The King's Report 2018/07/19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맑습니다.
습기는 56%정도가 되는 군요.
내일도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는 지금 성전 캠프에서 본체론의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아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는 화요일에 성전여름캠프에 참여하였는데요.
2커플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폭우 가운데서도 축복식의 에너지는 참으로 높았고 캠프에 참석한 모두들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이 사진은 멜빅 파치장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신 사진을 가져온 것인데요.
축복식이 시작하기 바로전에 큰 해오라기 새가 축복식장에 (물론 야외지요) 날아 들어와서 다들 길조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도 함께 축복식에 참석을 해주셨는데요.
킹 모빌(2대 왕님의 지프차)가 참어머님께는 조금 높아서 비가 오는 가운데 2대 왕님이 어머님을 업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사진 보이셨죠^^)
화요일 축복식 전에는 4시쯤부터 참어머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제가 거의 6시까지 말씀을 주었습니다.
간단한 저녁을 먹고 폭우를 피하기 위해서 조금 축복식을 당겨서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하였는데요.
길게 말씀을 하고 물을 마시지 않아서 였는지 심장이 좀 당기는 느낌과 함께 근육이 경직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을 마시고 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도 아름다운 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데도 장대같은 비가 계속 내려서(캠프 장에서 천일궁까지 2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참어머님께서 아주 고생을 하셨습니다.
큰 바퀴를 가진 지프차는 운전할 때 마치 배를 운전하는 것 같은 형태로 차를 몰아야 하는데요.
폭우 가운데 수동의 차를 배를 운전하는 것처럼 몰면서 참어머님 모시고 화장실도 왔다갔다 해야 했습니다.
차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도 참어머님께는 힘든 일이었지만 혹시나 참어머님께서 옷이 젖어서 혹시 감기가 걸리시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괜찮으시답니다. )
축복식 후에 안으로 들어와서 케익을 자르고 신랑을 땅에 눕게 하고 발바닥을 때리는 재미있는 것도 하였습니다.
신랑이 발바닥을 맞지 않으려면 신부가 신랑을 구해야 하는 재미있는 것인데요.
저(2대 왕님)도 참아버님께서 시키셔서 이것을 해야 했습니다.
아주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젊은 남자들이 다들 자신도 하고 싶다고 나서는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오늘 성경의 리마는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입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는 아는 자가 없고
15 그의 입에는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읠 밟겠고
(2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다시 요한계시록 14장으로 가셔서 읽으시고 계십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왕국이 3대 왕권을 통해서 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리고 재림주님을 따라서 싸우고 있는 하늘의 용사들은 바로 성전의 용사들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3절에는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다라고 되어있는데 저희는 그것이 혈통을 가리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는 아는 자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요한 계시록 3장 12절에도 주님께서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재림주님께서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새로운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지만 재림주님께서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저(짐 스티븐)도 30년 전에 재림주님은 새로운 이름으로 오신다라는 논문을 썼었는데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예수님으로 오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의 7장으로 가볼까요?
요한계시록 7장 2절에 보면 천사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동쪽으로 온다고 되어있습니다. (한국 성경은 번역에 따라서 "해가 돋는 데로부터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는데 그곳이 바로 동쪽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을 다시 읽고 계십니다)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하였더라
그 다리는 다시 헬라어로 넓적다리가 되고 또한 남성의 생식기가 있는 부분으로 혈통을 상징하고 그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이 )거기에 적혀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속적인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이 짐승과 새들에 쪼이며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도 벌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또한 요한계시록의 18절에는 바벨론의 음녀가 처형을 당하고 그의 연기가 사방으로 번진다고 합니다.
이 장면은 내년에 있을 축복식에서 있을 예정인데요.
보십시오.
이 지상에 공산당의 수장들은 자신들이 왕노릇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사탄에게 경배를 하였는데요.
그랬던 공산당의 세계수장들의 타깃모양을 철장으로 처벌하는 것입니다.
천순이가 너무 밑으로 내려 가고 싶어하더니 화장실을 가야 했군요.
죄송합니다. 가야하면 가야 하지요 (^^)
성경에서는 바벨론을 강한 나라라고도 하고 강한 권력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리고 바벨론의 음녀와 그녀를 따르는 사람들은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 자신을 파는 일도 서슴치 않고 합니다.
물론 그 모습을 마이크로로 보면 한씨 어머니를 중심하고 한씨 어머니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따르는 가정사기 연합을 상징하고 또한 매크로로 보면 썩을 대로 썩어빠지 미국의 정치판과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미국의 문화를 통해서 이러한 바벨론과 바벨론의 음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도 가정연합도 하나님을 버리고 성경을 버리고 주님을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와 조직이 폐망, 멸망하는 것은 예정된 일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그 운세를 돌리기 위해서 참아버님의 해방일에 철장을 가지고 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의 지배에서 벗어나면서 지었던 미국의 얘국가와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애국가를 부르고 계십니다.)
(미국의 애국가에서는 미국의 독립전쟁 때에 총알과 포탄이 떨어지는 가운데서 미국의 땅을 지켰던 애국자들에 대해서 쓴 노래입니다. )
한 군인이자 시인이던 프랜시크라는 분이 볼트모어에서 우여곡절 끝에 이긴 전쟁터에서 미국의 국기를 꽂으면서 안개에 싸인 미국의 국기가 거기에 꽂히기 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과 얼마나 많은 싸움이 있었는지를 기억하는 노래입니다.
저희는 내년의 축복식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모시는 시민들이 사탄의 영을 섬기는 공산주의자들을 철장을 통해서 처단하는 지를 상징적으로 철장과 공산당수장들의 철 타깃을 통해서 보여줄 것입니다.
미국의 미디어들은 마치 시민들이 적이고 기독교인들이 사람들의 적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이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자들이 진정한 적이라는 것입니다.
내년 축복식이 진행이 되면 좌파들은 저희 보고 우리가 폭력을 지지한다고 떠들겠지만 저희는 야외 사격장에서 타깃을 쏠 뿐입니다.
정말 마오쩌둥은 악한 공산당의 수장이었지요.
그리고 라커펠라는 그런 마오쩌둥을 그야말로 진정한 리더라고 찬양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될 수 있는데요.
미국이 어떻게 유럽 은행가들의 손에 놀아나게 되었는 지는 그 역사를 "미국의 폐막"이라는 이 책을 읽어보시면 더욱더 자세히 나옵니다.
저는 100여명의 사람들이 줄을 지어서서 철장을 들고 공산주의타깃을 들고 벌하는 그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는 그 순간을 생각하면 저는 소름이 돋는듯 합니다.
CNN MSNC 좌파의 언론들은 그 모습을 보면 바지에 오줌을 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사탄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의 조상이 유인원이네 챔팬지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새로운 문화가 재림주님의 상속자와 대신자와 함께 그의 용사들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이 열리는 것이지요.
맛있는 음식도 있고 타이, 일본, 한국 등 먹거리도 많이 있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수 있는 장미길 벽도 만들어 세울 예정입니다.
좌파들은 총기소유자들이 자신의 딸들에게 총을 쏘고 다루는 법을 가르친다고 난리를 치면서 그런 것을 왜 가르치냐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라면 당연히 딸의 안전을 지키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좌파들처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공립학교에서 스포츠를 하고 함께 샤워실을 쓸 수 있도록 종용하는 것이 우리의 딸들을 지키는 방법입니까?
좌파들은 그렇게 총기소유를 금지시키려고 하면서 총이야 말로 모든 죄악의 중심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이야 말로 가장 총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에게 총을 빼앗고 자신들은 뒤에서 총을 축적하고 시민들이 총이 없어지면 깡패들이 돌아다니면서 선량한 시민들을 죽이는 것을 샴페인을 들고 즐기면서 보는 것이 좌파들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손에는 피를 묻히지 않았으니까요.
내년의 철장을 중심한 축복식의 행사와 축제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물론 헤드라인의 뉴스가 항상 즐거운 것은 아니지만 저희가 사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지만 그들에게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실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마주하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불법체류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푸틴과 만난 사실을 놓고 그것은 나라를 반역한 배신자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읽을 필요도 없군요.
정말 시간이 너무나 많아서 한가하게 이야기거리를 만들고 있는 자들입니다.
이번 중간 선거를 놓고 민주당이 슬로건을 내어놓았는데요.
"사람들을 위하여"라고 내어놓았네요.
낸시 폴로시 민주당 대표의원은 이 슬러건은 심플하면서도 민주당의 생각을 잘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민주당은 내세울 것이 전혀 없군요.
캘리포니아를 3개의 주로 나누는 것이 계속 거론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주의 대법원은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의사와 병원에 대해서 나쁘게 소문을 퍼트리면 그 사람은 소송을 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 유명 경제학자가 미국 트럼프 경제의 거품이 곧 터지고 말 것이다라고 예견했습니다.
이 경제위기는 9년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그 경제학자에 의하면 트럼프가 오판한 것은 처음부터 미국국민들에게 경제위기가 올 것을 정직하게 말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매번 거품경제위기를 적중시켰던 피터씨의 의견으로는, 미국의 어려운 경제위기에 대해서 트럼프가 자신이 경제를 돌렸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위기가 왔을 때 트럼프가 완전히 뒤집어 써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경제위기는 9년이나 지속이 되었었다고 해도 말입니다.
피더씨와 론 폴씨도 같이 경제위기를 예견하고 있습니다.
피더씨에 의하면 미국의 경제성장율도 미국의 관세부과도 실업율의 하강도 미미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지금의 경제위기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피더씨는 또한 이 경제위기는 트럼프의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올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힘들 것으로 점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좋아지기전에 더욱더 나빠질 것이라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경제위기가 미국인들로부터 자신의 악한 행동에서 자신을 돌려서 하나님의 왕국의 편으로 돌아서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인포워즈입니다.
트럼프와 푸틴의 만남을 미국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겠습니다.
트럼프가 푸틴을 만난 것은 트럼프가 나라에게 반역을 저지른 것이라고 보십니까?
(예, 3명이 그렇다고 답하네요.)
(한 사람은 자신은 전혀 러시아와의 연루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하네요.)
여자앵커는 '당신이 트럼프가 어떤 말을 했기 때문에 그가 러시아 푸틴과의 만남이 됐다고 생각하시는지요'라는 질문에 사람들을 트럼프를 반대하면서도 그 이유를 말하지 못합니다.
한 여성분은 자신은 트럼프가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그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미국정보국요원 CIA FBI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미국시민들은 미국정보국요원들을 신뢰하지 않는데요 그말은 트럼프대통령도 CIA FBI를 믿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까?
라는 질문에 자신은 힐러리 보다 트럼프를 더 많이 지지한다고 대답을 하네요.
(영상 끝)
이 영상에서 여자 앵커가 남미여성분이시네요.
인포워즈가 백인우월주의자들만으로 가득차
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인포워즈를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아까 영상에서 한 60대 백인 남성은 자신의 미국정보국요원들을 100% 신뢰한다고 주저없이 대답을 해놓고 그 근거에 대해서 묻자 대답을 못하고 그냥 휙 가버리네요.
좌파 미디어는 트럼프가 일인 진행 쇼설미디어의 사용에 불만을 가득 표로하고있다고 한 전국회의원은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러시아와 관계를 좋게 해서 전쟁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떤 이들은(민주당과 좌파들) 러시아와 평화협정보다 러시아와 피터지게 싸우는 것을 원하는 것
같다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러시아는 북한
문제도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라고 말하면서어떤 사람들은 '내(트럼프 대통령)가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잘 지내는 것이 화가 나고 못내 배가 아픈 모양인데 왜 미국이 러시아와 잘 지내고, 전쟁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냐' 라고 트윗을 통해서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선두주자를 CNN이 자청하고 나셨습니다.
그리고 CNN은 트럼프가 전혀 지지기반 없이 독불장군으로 가고 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좌파들은 러시아와 제 3차대전이 너무나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러면 터커 칼슨씨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트럼프 대통령과 터커 칼슨씨가 단독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그 영상을 조금 후에 보겠습니다.
트럼프가 푸틴을 만난 것을 가지고 이것은 군사 쿠데타이며 반역죄라고 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의 꼭두각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자신의 발언의 뉘앙스를 정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타커 칼슨)는 이것이 좋지 않은 대통령의 제스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는 트럼프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말이 거칠기도 하고 말을 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러시아와의 냉전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칼슨씨)는 미국의 대선에 러시아가 개입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떠들기 전에 증거를 가지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영상 끝)
터커 칼슨씨의 분석은 정말 좋군요.
팍스사에서도 그의 분석은 한 단계가 앞서간다고 생각이 됩니다.
유럽연합은 구글에게 5 빌리언 달러 벌금을 물게 하였다고 합니다.
레나 던햄은 동물과 프랜치 키스를 하는 법이라는 트윗을 하였습니다.
아마존은 이제 900빌리언 달러가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란은 자신들이 트럼프가 요청한 정상회담을 벌써 8번째 거절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베니수엘라에서 연장자들이 자신의 연금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베네수엘라 그곳이야 말로 공산주의자들의 천국이네요.
정말 공산주의가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편도의 항공권을 가지고 베네수엘라에서 살아야겠습니다.
저(짐스티븐)는 잠시 직업을 접고 결혼 웹싸이트를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3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사를 올렸었는데요.
이 곳에는 많은 결혼에 대한 좋은 팁들이 있습니다.
남자의 뇌가 여자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기사입니다.
여자들이 감정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 곧바로 얘기하기를 원하는 반면 남성들은 감정적인 일을 같이 겪었어도 여성보다 평균 7시간 더 그것을 소화하는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아침에 남편과 싸우고 저녁이 되면 충분히 기다렸겠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뇌는 악시토신의 호르몬으로 관장이 됩니다.
그리고 그 호르몬은 대화를 통해서 많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다릅니다.
남자들은 무엇인가를 성취하면 희열을 느끼는 도파민으로 관장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들은 자신이 비난을 받고 있다고 느끼거나 자신이 코너에 몰렸다고 생각하면 그 상황자체를 거절하는 경향이 있다고합니다.
그러므로 남편에게 말을 해야 한다면 먼저 감정적이지 않게 약속을 하고 무엇을 얘기할 것인지 요약을 하여 짧게 얘기 한 다음 약속을 잡고 얘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제 저(짐 스티븐씨)가 캠프에서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강의를 하였는데요.
정말 분위기가 와글와글하고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남자와 여자를 다르게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다름을 알아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축복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짐 스티븐슨씨는 개인적으로 "5가지 사랑의 언어"와 "His Brain and Her Brain"이라는 책을 결혼생활 공부책으로 추천하시기도 하였습니다. )
영화배우 좌파 샤사 베론 코엔씨가 한 총기 가게에서 자신이 헝가리 이민자라고 말하면서 몰래카메라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총기가게 주인은 그를 바로 알아보았고 그는 자신의 좌파 프로그램에 총기소유자들을 비난풍자하려는 영상을 만들려고 하는 의도를 파악하였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정확하게 취재를 하려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응할 의향이 있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가게 주인은 말했습니다.
이번 뉴욕 국회의원 후보 20대 알렉산드라 오카지오가 내어놓은 현안은 민주당을 완전히 파산시킬 것이고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라고 민주당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회주의 공산주의당의 추진방침을 보면 권력을 완전히 잡기 전에는 절대로 과격한 사회주의 추진을 금하고 있습니다.
오카시오는 이번주에 공항의 직업을 달라, 국경을 없애라, 사업들을 무력으로 점령하라 등 자신의 좌파 성향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과격화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오바마는 자신의 가장 큰 실패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가 미국을 8년 동안 멸망하도록 만들지 못한 것이 못내 조지 소로스는 실망스러운 모양입니다.
제(2대 왕님) 생각에는 조지 소로스가 내년 축복식을 너무나 좋아하고 즐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웃으심)
조지 소로스는 오바마의 대통령 대선에 가장 많은 돈을 지원한 사람이었습니다.
미국이 외자를 국내 선거자금을 댈 수 있도록 한 후부터 미국의 정치인들이 국내 정치인들을 살 수 있는 상황이 조성이 되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자신이 민주당에 특별히 집착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이제 공화당도 지원을 할 것이다 말했습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선거의 표를 행사할 때 그 사람의 당이 공화당이여도 그 사람의 성향을 보아야 합니다.
(영상)
한국의 제주도에 예맨인 이민자들이 500명이 도착하였습니다.
(--이것은 조셉 폴 와셋씨의 영상입니다.)
한 한국교수는 이렇게 밀려드는 난민들이 그루밍 갱(먼저 13살에서 14살 짜리 아이를 여자친구로 만들고 다음에는 성노예로 팔아 노예살이를 시킴) 이 들어올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하는 글을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한 절대 미국을 유럽처럼 난민천국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독일경찰조차도 200명의 난민들이 난동을 부리고 폭력시위를 했을 때 도망을 쳐야 했습니다.
한 독일에 도착한 이슬람 난민은 자신들에게 남성전용 수영장을 달라고 당당하게 주장합니다.
21살의 한 유럽 백인 여성은 이민자들에게 혐오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난민들로부터 목이 베어졌습니다.
지금 샌프란 시스코의 모습을 보시고 계십니다.
완전히 난민촌의 모습입니다.
공중 거리는 난민들의 텐트로 장악이 되었고 도시는 그것을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유럽에 갓 도착한 모라켄 난민은 87살의 할머니를 2시간 동안 잔인하게 강간하고 나서 그것은 동의의 의한 성행위였다고 경찰에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랍여성은 공익광고에서 "다름은 즐거운 것이지요, 관용을 베푸세요"라고 말합니다.
히잡을 쓰고 말이지요.
프랑스의 마카론 대통령은 '난민수용은 프랑스와 유럽의 운명이다"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이민 친구는 아주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요?
유럽의 85%의 난민들이 4년이 지나도 직업을 갖지 않는다는 통계입니다.
그냥 복지에 의존하고 기생충 처럼 살아가고 폭력을 자행합니다.
한국은 유럽처럼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영상 끝)
(인포워즈 영상 시작)
불법이민자들이 한 샌프란 시스코 학교정책을 고안하는데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학교 법안을 제정하였습니다.
브라이바와 인포워즈는 2016년의 트럼프를 대선에서 당선시키고 진실을 알리는데 크게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좌파들은 2020년에 그러한 영향을 언더미디어가 하지 못하도록 종용하기 위해서 언더미디어 자체를 완전히 없애려고 합니다.
한 대학생 보수 닉씨는 보수 팟케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닉씨의 생각에는 자신과 같은 작은 보수목소리가 인터넷상에 살아있게 하기 위해서는 보수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에게 돈을 지원받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구글과 유트브의 검열정책이 아주 강하게 보수목소리들에게 가중되면서 활동에 많은 제재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마치 짐승의 표식처럼 이러한 거대 쇼셜미디어의 그룹들은 사람들의 사고 파는 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짐승의 표식을 받지 않으면 절대 거래나 활동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이지요.
(영상 끝)
좌파들은 자신들과 생각이 다른 정치적견해를 아주 강하게 제재합니다.
좌파들은 절대 사람들이 다른 의견을 생각조차 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을 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워싱턴타임지 탐 던컨씨 씨스펜의 방송에서 그들은 일부로 제 부인이 "나는 제 남편이 저에게 어려운 것도 훈련으로 하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며 그것을 신뢰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그 비디오를 가져온 이유는 저(2대 왕님)가 여성편력의 여성들을 이슬람교인들처럼 억누른다고 말하고 싶었나 본데, 그런 분위기로 시스펜이 몰고 가려고 했지만 오히려 던컨씨는 "아, 그렇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성전여성들은 아주 자기소신이 뚜렷한(empowered) 여성들입니다'라고 옹호하였습니다.
(방금 영상은 트럼프 지지자들은 그냥 좌파들의 폭력을 그냥 두고 보지 않겠다라는 취지로 만든 영상입니다. )
그리고 이 인터뷰에 나온 남성분은 자신은 절대 폭력을 먼저 시작하지 않겠지만 엔티파 좌파들이 공격을 해 온다면 절대 나는 가만 있지 않겠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에게 달려드는 엔티파를 주먹으로 쳤습니다.
여러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