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13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일교차가 심한 날씨입니다.
오늘부터 성전 여름 캠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저희가 화요일에 야외에서 축복식이 있을 예정인데요.
안타깝게도 다음주 화요일에 딱 비가 오네요.
새신랑 신부들은 그날 꼭 축복을 받고 싶다고 합니다.
지저기는 새소리가운데 말이지요.
오늘의 성경리마는 시편 66장입니다.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3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17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오늘의 리마는 참으로 희망적인 리마이네요.
그렇지요 저희의 의는 의롭지 않으나 하나님의 공의 만이 의로운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변화와 은혜를 가져 오셨는지를 너무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자신의 고난과 시험에 집중하기가 너무나 쉽습니다.
그렇게 문제에만 집중을 하다보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까지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위대함과 은혜까지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많은 뉴에이지 서적들에서는 우리자신에서 평화를 찾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서는 평화를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 안에서 구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자연을 보면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다시 깨달으면서 우리는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마주보고 있는 문제와 시련을 꺼내놓고 '하나님 이 문제는 제가 제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주님께 내놓고 맡깁니다.
저는 죄인이지만 저는 주님께 제가 제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수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시인하고 다 내려놓습니다.
주님 저의 뜻이 아닌 당신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에 힘에 온전히 기댈 때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기 자신을 우상화하고 싶은 숨은 욕망을 내려놓고
우리를 안에서 좀먹고 있는 우리의 두려움과 화까지도 다 주님
앞에서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식과 힘은 한계로 벽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절대 그렇지 않지요.
그래서
시편 27장에서 주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나의 욕망으로 무엇을 바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라고 그것이 맞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고 자신의 상황과 현실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얼마나 우리가 우리의 꿈과 멀리 있는 지를, 항상 가짜 세상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힘에 기대면 절대 우리의 그러한 자기연민에 자신을 가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자신을 우상화하는 것을 그칠 때우리가 더이상 목적없이 표류하는 악한 세상이 높이는 것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심을 다시 찾고 평화와 그의 은혜를 얻습니다.
주님께서는 온전하시고 신성하고 세상의 모든 능력이 있으시고 세상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수학과 과학을 이용하셔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무한히 크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시어 우리의 대속하시고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5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는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크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우상화하고 우리 자신을 믿으라고 하는 세상의 가르침을 우리를 결국 절망으로 몰아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의 능력에 기대면 우리는 우리자신을 우상화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 자신이 얼마나 개미만큼이나 작은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지를 깨달을 때
우리는 진실과 마주합니다.
이 크고 큰 우주에서 개미는 얼마나 작은 존재입니까?
아무리 개미가 나는 이렇게 능력이 대단해 하면서 말해도 우리가 그것을 보면 얼마나 가소롭습니까.
하지만 빌립보서 4장13절처럼 "내가 내가 능력주시는 주님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리라"라고 한다면 우리가 진실로 그것을 믿고 의지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능력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우리 안에서 우리에 내재되어
있는 힘을 찾으라고 가름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습니다. 우리
안에는 더러운 똥과 죄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기를 원하시는 것을 배우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우리가 주님을 통해서 만나게 됩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참으로 한심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연민을 하면서 그것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고생과 고난을 보면서
'봐라 내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있는지. 여기 피가 흐르는 것이 보이지?'하면서 자기 연민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더 많은 상처를 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또한 자기 우상화의 다른 형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에게 기댈
때 그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 칠사부활 팔단완성!!
인간의 고통의 역사
속에서도 역사하시고 동역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깨달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가르침을 마시면 우리의 영적인 갈증이 모두 가신다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주님께서 주시는 샘물만이 우리의 영적 갈증을 없앨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스토리, 주님의 역사를 알게 될 때 우리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그 주님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주님의 공동상속자요 주님께 은혜입은 자임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도다.
나를 푸른 풀밭으로 이끌어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께 순종하며 따라가며 우리가 죽음의 계곡을 걸을 지라고 나에게 두려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자신을 믿으면서 죽음의 계곡을 걸을 때는 어땠습니까?
얼마나 두려움이 많았습니까?
얼마나 외로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죽음의 계곡을 걸어도 주님과 함께 하면 전혀 두렵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혼자 걷고 있는 것처럼 밖에서는 보일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가 주님과 같이 걷고 있는 것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좌파들은 그러지요 우리가 우리의 혼자의 힘으로 뭔가를 해내어야 한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세상에 혼자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기술자가 되려고 해도 우리가 주짓수의 파란 벨트가 되려고 해도 우리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장 힘든 세상의 가장 바닥에 쓰러져 있을 때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주님께서는 함께 하신 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이 얼마나 추악한지를 부인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을 탓하고 우리 자신 안에 죄가 있다는 것도 부인하고 살아간다면 그 결말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우리는 외로운 어두운 영적인 감옥에 갇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순간에 우리가 이루어낸 업적과 공로에 사로잡혀서 취해서 살아갑니다.
올림픽 역도에서 세계기록을 깬 사람이라도 늙게 되고 나중에 치매에 걸릴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쓰러질 때 우리는 결국 주님께 기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뜻보다 주님의 뜻과 의를 더욱더 높이고 주님의 복음을 더 놓이고 그를 위해서 살아갈 때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다른 창조물이 됩니다.
우리는 더이상 두려움의 영에 사로잡혀서 사는 사람이 아닌 사랑과 능력과 건전한 정신으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영역이 확대되고 우리의 영적인 깨닮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넓혀집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창조주 하나님과 비하면 개미와 같이 작은 뇌로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를 재는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함을 서서히 알아가게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이 긴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기르신 그 은혜와 사랑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의 능력과 나의 힘과 우리의 뜻을 내세우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힘과 그의 공의와 뜻을 내세우는 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찬양을 하십니다.)
(모든 영적인 족쇄를 끊어라)
(찬양입니다.)
우리가 농구공을 바닷물에 너무나 세게 가라앉게 하려고 하면 농구공이 어떻게 됩니까?
다시 튀어서 올라가서 나오지요.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하나님께 내어놓을 때 우리는 주님께 기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로 내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자인데도 그런 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님이 목숨을 내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핏값의 무게을 안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됩니다.
철장은 우리가 얻은 것이 아닙니다.
철장의 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사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믿고 책임감있게 우리가 철장을 사용할 것을 믿으시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철장을 사용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너무나 막강하다라고 우쭐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시편 23장 4절)
주께서는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십니다.
적들은 우리의 주변을 맴돌면서 우리를 어떻게 하면 끌어내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주님을 따르면 절대 인생이 편하고 고속도로라고 약속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지요.
더 많은 적들이 우리에게 돌을 던지고 파멸을 종용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핍박의 한가운데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상을 차려주시는 것을 알고 경험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잔이 넘침을 압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른다는 것을 압니다.
그 말은 우리의 인생에 꽃길만이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시련과 환난과 고통이 있어도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것이라는 것입니다. (시편 23장 6절)
그곳은 어디입니까? 여호와의 집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집은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살아있는 주님의 성전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의 커뮤니티 안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보면 불완전하고 성가시게 느껴질수 도 있지만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한 성가신 부분을 넘어서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인 그 하나님을 따라가는 자녀들의 가치를 다시 상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우상화하는 것을 그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유일무일한 주님으로 올려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나를 반하고 나를 대적하는 것처럼 느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에는 홍해, 뒤에서는 이집트 왕의 막강한 군대가 따라올 때 그 상황은 분명히 여러분이 처한 상황보다 더 나쁜 상황이라고 저는 자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대었을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하십시오!!
(어떤 찬양을 기억하시려고 하시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으시는 것 같으십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려고 했는데 찾을 수 없었네!)
(버션 윌리엄 복음성가 가수가 부르는 찬양을 찾으신다고 말하시네요.)
JOY라는 찬양입니다.
(가사: 나는 이제 주님을 만나서 더 이상 고통의 신음이 아닌 희락-기쁨이 있네)
( 주님께서는 나에게 희락을 주시네 그 희락은 내가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네
그 희락은 내 깊은 영혼을 만지시네. 주님을 안다는 것은 나를 가장 자유롭게 해
주님의 사랑을 안다는 것은 나를 가장 안전하게 해)
주님의 힘! 주님의 능력!!!
주님의 말씀은 너무나 막강하여서 그 능력이 마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참 정체성을 가르쳐줍니다.
무슨 유인원이나 오랑우탄의 후예가 아닌 우리는 우리가 주님의 대신자요 상속자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오늘은 찬양이 많이 나오시네요.
GO to the Rock 이라는 찬양인 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나를 듣지 못할 때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나는 반석으로 갑니다.
다른 곳은 늪이거든요.
그래서 나는 내가 도피처가 필요할 때 반석이신 주님께로 갑니다.)
발이 빠지는 모래위에 절대 지어서는 안되지요.
우리는 반석위에 집을 지어야 합니다.
(찬양 가사: 나는 반석으로 갑니다. 건축가들도 버린 모퉁이돌이셨던 그 반석으로 갑니다.
나는 나의 구원이신 주님의 반석으로 갑니다. )
나의 힘이 아닌 나의 능력도 아닌 주님의 능력을 기대며 주님에게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주님에게로 간다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회락(기쁨)이 있으며 주님 안에서 선하심이 있고 신실함이 있고 주님 안에서 나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때 우리는 능력자 중에서도 능력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가는 시간)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소문을 몰고 다니는 대통령입니다.
썬 신문사(영국 신문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를 망하게 하였다. 이런 영국과는 협상이라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썬지의 커버에 실렸네요.
그 기사를 읽어보시겠습니다.
(많이 웃으시네요.)
이 인터뷰는 영국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하셨네요.
이런 인터뷰를 한 이유로는 메이총리가 혹시라도 트럼프와의 협상을 어그르뜨려고 시도한다면 그것을 미국은 두고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경고 같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무리하게 난민들을 유럽수용을 허가함으로써 유럽이 망하고 있다는 것도 트럼프는 지적하였습니다.
영국에 트럼프가 방문하는 동안 많은 트럼프 반대시위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이
총리와 만남을 가졌을 때 어떻게 하면 브랙시트를 성공할 수 있는지 방안을 가르쳐주었는데 그것을 하지 않은 것은 메이 총리다라고 하면서 그녀를 자신이 원하는 것만 아는 초등학교 선생같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메이총리의 팔에는 이상한 것이 붙어있네요. 이것은 짐승의 표식인가요(웃으심)
(사진을 보시면서 이야기 하심)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유럽연합과 어려운 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메이총리가 이렇게 나온다면 차라리 유럽연합과 교역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메이총리가 브랙시트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을 자신 (트럼프)가 가르쳐주었는데 그녀는 그것을 망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뭐 그녀의 선택이니까 괜찮을 수도 있겠다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나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녀가 시간을 조금더 들여서 브랙시트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나의 경험으로 돌아보면 시간이 오래걸리는 계약 약속은 별로 신용이 없는 약속이다고 비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하지만 그녀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나는 그녀와 잘 지내려면 잘 지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정말 예측불허입니다.
특히 세계공산정부주의자들에게는 더욱더 트럼프는 예측불허이네요.
정말 트럼프의 성격은 미국 역사이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루즈벨트 대통령이 조금 이런 성격일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트럼프는 메이 총리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가 나가고 정말 메이총리와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또 영국 여왕과 만나는 일정도 있네요.
트럼프의 방문으로 런던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트럼프는 자신의 아기모형풍선을 날리는 런던 시장 시디칸에게 유감을 표하면서 런던은 자신을 반기는 것 같지 않다라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아직 런던의 반응이 나온 것은 별로 전해지고 있지 않네요.
이 기사에서는 트럼프가 나토회의에서 한 발언들도 실고 있네요.
나토가 미국을 이제껏 얼마나 우려먹었는지(?)를 탓하면서 자국들의 국방비 부담을 올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런던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폴조셉왓슨 영상입니다. )
영국에서의 반 트럼프 집회를 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한번 봅시다
버킹검 궁전 앞에서도 너무나 작은 숫자가 모여서 반 트럼프 집회를 했습니다.
트럼프 애기풍선을 100개 만들어서 판다고 했던 한 웹싸이트는 풍선을 다 팔지 못했을 뿐아니라 그 싸이트에서 사람들이 더 이상 물건을 사지 않겠네요.
이렇게 트럼프를 공산주의자 사회괴멸자라고 말하지만 남편의 동의가 없다면 버카(온몸을 가리는 검은 옷)를 벗을 수도 은행구좌 조차도 만들 수 없는 여성들의 불평등에 대해서는(밀려오는 이슬람 난민들의 문화) 묵과합니다.
트럼프를 썩은 기득권이라고 말하면서 트럼프 아기 풍선을 만들어서 날리면서 시디칸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기득권의 매스 미디어에서 유명세를 타고 관심집중을 받는 것은 기득권이 아니면 무었입니까?
그럼에도 나토회의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은 나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네요.
(영상 끝)
저(팀 본부장)는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방문 후에 메이총리가 자신의 자리를 보전이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내에서 85%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네요.
맥심 워터가 대통령의 후보로 나온다면 어떨까요?
캘리포니아 한 도시의 시장은 사람들이 회사에 넥타이를 차고 오는 것을 금하는 법을 통과하려고 하고 있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브라이트 바의 기사입니다.
민주당들은 ICE(이민 관세강화국)를 만들 때 자신들이 말해서 만들어놓고 이제는 ICE를 없애자고 난리입니다.
ICE는 내적으로 아동성매매범죄를 지금 잡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팍스뉴스(보수 우파 뉴스방송)가 이번주에도 또다시 뉴스에서 1위로 올라왔습니다.
그에 반해서 좌파 기득권 미디어 MSNBC와 CNN뉴스방송은 정원 케이블티비나 만화방송보다도 더 낮은 시청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트럼프 지지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인포워즈의 방송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세트 리치-민주당선거에서 일을 한사람으로 아주 미스테리하게 길거리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당시 강도가 죽였다고 했으나 그의 지갑과 귀중품은 다 그의 사체에 계속 있었습니다-에 대한 방송입니다.)
(영상 시작)
세트씨는 민주당의 비리를 폭로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트씨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수면에 올라왔습니다.
여성인데요, 민주당에서 그녀는 아주 신용할 만한 목격자로 보입니다.
(영상 끝)
세트씨는 워싱턴 민주당 선거요원이었는데요.
그는 민주당의 실상을 이메일로 내부고발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사건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은 힐러리 클린턴입니다.
인포워즈 방송을 하나더 보겠습니다.
(영상 시작)
트럼프 대통령의 나토회의 영상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유럽의 정상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트럼프가 등장했을 때 유럽의 정상들이 긴장하는 모습은 정말로 통쾌했습니다.
유럽나라들의 국방비를 나토를 통해서 미국은 미국의 국내총생산의 4%라는 막대한 비용을 지급하고있는데 자신들은 1%미만의 국방비를 유럽을 위해서 나토를 통해서 내고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흠...트럼프는 유럽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인데 '절대 우리를 떠나지 말아요 어떻게 저희를 떠날 수 있나요, 그것은 도덕적이지 않아요!!"하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나토협상이 절대 공평하지 않으며 이런식이라면 미국은 나토를 떠나겠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로 부터 자신들을 보호해 달라고 말하면서 러시아의 천연자원은 받아서 쓰고 미국의 물건에는 엄청난 관세를 매기고 자신들의 물건은 관세없이 미국에 들여오기를 바라는 것이냐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되어도 너무나 잘못된 것이라고 트럼프는 지적하고있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보냈다고 하지요, 그 편지를 한 번 볼까요?
김정은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점점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4일 전에 싱가포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은 두 나라의 신뢰를 쌓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도 되어
있네요.
한국말로 한번 읽어보면 좋겠는데요.
한국 신문에서 한국어로 쓰여진 본문을 찾아보겠습니다. (팀 본부장님)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아주 좋은 편지가 도착했네요.
라고 트윗을 했습니다.
좌파 미디어는 그렇게 북한과 평화 평화 절대 전쟁은 안돼! 트럼프는 전쟁만 좋아하는 정신나간 인간. 등등을 말하다가 이제 북한과 트럼프가 평화협정을 맺어가자 이제는 트럼프가 독재자와 협상을 맺으려고 한다고 비난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잘 보이지는 않네요.
한국 미디어쪽에서도 문서가 사진이어서 잘 보이지 않아서 공을 들여야 했네요.
친애하는 대통령으로 트럼프를 지칭했네요.
문서의 내용은 "24일 전 싱가포르에서 있는 각하와의 뜻깊은 첫 상봉과 우리가 함께 ..."
또한 트럼프를 "각하"라고 한 단락의 편지에서 4번이나 북한에서 불렀네요.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인포워즈입니다. )
기득권 미디어들입니다. CNN은 알렉스존스는 가짜뉴스입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개인적으로 인포뉴스 알렉스 존스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가짜뉴스입니다. (이것은 지금 기득권미디어들이 하는 말입니다. )
좌파들은 코미디에서는 트럼프 코메디를 만들고 그를 놀립니다.
힐러리는 미국의 모든 폭력시위를 미친 사람 같은 알렉스존스 같은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힐러리는 알렉스존스가 너무나 검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힐러리는 트럼프가 알렉스존스쑈에 나가서 알렉스 보고 당신은 영웅적인 일을 하고 있고 나는 당신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라고 공개적으로 약속했습니다라고 말하네요.
힐러리는 또한 자신이 선거에서 진 이유는 러시아가 이번 선거에 관여해서 트럼프를 이기게 해주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합니다.
(그 인터뷰의 질문에 푸틴은 그냥 헛웃음을 짓습니다.)
위키리크는 세트 리치가 민주당의 비리를 고발한 민주당 내부고발자라는 여지의 힌트를 미디어에게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 힐러리가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힐러리 클린턴 주변에서 30년동안 사람들이 아주 이상하게도 하나씩 죽어나가는 것을 알렉스존스 인포워즈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영상 끝)
사실 이런 기득권 좌파 미디어들이 알렉스 존스 인포워즈를 놓고 난리를 치는 이유는
자신들의 시청율이 점점 내려가고 있고 인포워즈를 통해서 점점 진실이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연합이 난민들을 스페인에게 더 많이 받아들이는 새로운 근거지로 정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스페인법원은 이것을 승인하였습니다.
지금 반 난민수용의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유럽연합은 그의 좌파 정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은행가들이 전략적으로 나라들을 망하게 하고 그 나라를 접수하려고 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미디어를 이용하여 그런 난민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백인우월주의자면 반 박애주의자로 낙인을 찍고 절대적으로 평을 할 수 없는 문화를 만들어서 인구들을 사회조장한다는 것입니다.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있지만 그들은 악덕 고리대금업자들에게 지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CNN이 패이스 북에게 인포워즈를 끌어내려서 망하게 하는 것을 로비했다는 것입니다.
CNN은 패이스북까지도 도와서 가짜뉴스 인포워즈같은 뉴스를 뿌리를 뽑고자하는데 왜 아직도 인포워즈가 현존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한 CNN앵커가 말했습니다.
이런 세계정부 좌파들의 행태를 보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한가지의 답은 천일국의 헌법을 중심한 하나님의 왕국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은행을 몰아내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황자황녀들의 권리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출하지도 않은 관료제도의 노예가 되게하지않는 다는 말입니다. (마치 유럽연합의 정부정책이 유럽나라의 시민들이 선출하지도 않은 유럽연합의 정부관계자에의해서 법으로 강요되는것을 예로 말씀하심)
좌파 미디어들이 트럼트대통령에 대해서 보도할 때 90%가 부정적인 것을 보면 이 미디어들이 어느쪽으로 가고 있는
지를 잘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트럼프 정부전까지 정말 악하고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었습니다.
미국은 중동에서 석유를 장악하기 위해서 일부러 전쟁을 일으키고 CIA( 미국연방 정보국)은 전세계의 헤로인의 무역생산의 대부분을 아프가니스탄에서 생산하고 그것을 미군들을 통해서 보호하는 악한 행동들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언더미디어들과 힘을 합쳐서 이러한 기득권미디어들을 이겨나가는 것을 보면
정말로 마이크로 와 매크로가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일요일날 공화당 주지사 후보자 카암모임에서 제가 기도를 한것을 가지고
피츠버그 좌파 신문들은 난리를 쳤었지요.
그들은 저를 동성연애자 혐오발언 목사!
논쟁의 쟁점인 목사가 펜실베니아의 공화당 후보자의 정당대회에서 기도하다 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좌파들은 저를 가만히 두지를 않네요.
저의 성전은 아주 작은 교회인데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철장을 가진 복음이 너무나 두렵기 때문에 이렇게 난리를 치는 것이지요.
이번에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라는 티셔츠를 만들 예정인데요.
앞에는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라고 쓰여져 있고 뒷면에는 십자군 용사들의 그림을 실을 예정입니다.
아주 멋지겠지요.
이러한 용사들이 들고 일어나면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종말인 것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으로 하나님의 왕국이 일어나면 사유재산의 소유 총기소유의 자유가 나라들에게 적용이 되고 그렇게 기독교가 다시 담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CNN의 앵커 다스씨는 패이스 북에게 이런 가짜뉴스 인포워즈가 어떻게 아직도 패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을 수 있냐고 따졌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ICE(이민관세국)의 요원들을 비난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국경에서 불법 난민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정부부서입니다. )
(지금 영상을 보고 계십니다.)
좌파들은 이민관세국 경찰들을 너희들은 나치라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칩니다.
그리고 이민관세국 흑인 경찰을 "니그로"라고 부르는 것도 들을 수 있습니다 .
(영상 끝)
스타박스는 친환경의 정책으로 더 이상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고 그것을 뚜껑으로 대처하는 정책을 최근 썼는데요.
결국 그 새로 만들어진 빨대는 플라스틱을 쓰는 결과를 냈습니다.
새로운 나이트로 뚜껑은 전에 쓰여졌던 무게보다 더 무겁습니다.
스타벅스의 너무나 인도주의적인 빨대 쓰지 않기 친환경정책은 다시 한 번 더 자가당착의 미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의 주식이 바닥으로 치닫고 있는 이유를 특별히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 같네요.
FBI의 요원 피터 스터락은 반 트럼프의 나레이브를 쓰고 민주당에게 넘긴 사람입니다.
이번 청문회에서 그는 아주 기이한 악마 같은 표정을 보여주었는데요.
피터스터락은 공개적으로 반 트럼프 감정을 아주 강하게 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그를 애국자요 영웅이라고 민주당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교만한 표정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교활한 족제비와 같은 표정들입니다.
그렇게 좌파 민주당 힐러리를 사랑한 샌프란시스코는 이제 해로운 주사와 오줌이 든 비닐봉지가 들어있는 쓰레기가 범람하면서 계약이 되었던 컨퍼런스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다시 워싱턴 포스트의 잡지의 경매싸이트도 기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한 분이 천만원을 이번 경매에 헌금해 주셨습니다.
무명으로 헌금을 써주기를 바라셔서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