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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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2018/07/12


Kingdom​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조금 흐리지만 무더운 날씨가 되겠고 이런 비슷한 날씨가 이번주는 계속되겠습니다.

17일에는 성전여름캠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여름캠프 중에는 2쌍이 축복을 받을 예정입니다.
축복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베소서 3장입니다.
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어제 한국예배에서 이런 말씀을 하였는데요.
성경 예언 토론 중에서 메시아가 오실 날을 놓고 많은 공방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은 메시아가 오시기 전에 제3 성전이 지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다니엘서 9장 27절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제3 성전이 지어져야 한다고 하지요.


참아버님이 메시아일 수 없는 이유는 제3 성전이 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다니엘서에 의하면 이스라엘에 제3 성전이 만들어지고 적그리스도가 그 성전에서 자신이 메시아임을 선포해야 하는데 그런 일이 아직 이스라엘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카톨릭이 만든 미래주의 예언주의에 바탕으로 한 성경 예언서의 해석입니다.
한때 카톨릭의 교황은 적그리스도로 몰렸고 그것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서 만들어낸 신학이 바로 미래주의 예언주의론입니다.

또한 다니엘서의 예언은 주님께서 오실 때, 즉 다니엘선지자는 구약시대의 선지자이므로 오시는 메시아, 즉 신약시대의 예수님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시대에 다니엘서를 이용하여 말하고 있는 미래주의 예언의 해석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카톨릭교회에서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모는 운동이 거세지자 (종교개혁, 루터 중심) 이런 운동의 초점을 돌리고자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세워질 때 가장 많은 지원과 주도를 한 가정은 바로 로스차일드입니다.
로스차일드는 사실 유대인 가정이며 은행가의 가정이지요.
(2대 왕님은 악덕 고리대금 업자와 같다라고도 예배 때 말씀을 하셨습니다.)
로스차일드에게 모든 유럽의 왕가들이 와서 절을 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로스차일드는 유럽의 여러나라의 왕가들과 결혼을 하여서 지금은 실제적으로 왕가들(영국 왕실을 비롯)에 혈통적으로도 들어가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로스차일드는 자신들이 메시아의 가정이라고 생각을 하지요. 

자신이 세속사회에서도 왕중에 왕으로 추대받고 있기 때문이지요.


요한계시록 3장에서는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 새 예루살렘에서 새 이름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동쪽에서 오신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그 나무의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고 하였습니다.
참아버님의 상속자와 대신자가 내어놓은 천일국헌법(나무의 열매)을 또한 보십시오.
세상에서 이렇게 자유롭고 책임이 있는 이상사회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에서도 이 천일국헌법을 "정말 파워풀한 문서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악마주의라는 사실을 잊어버립니다.
미국에서도 한 때 "좋은 공산주의자는 죽은 공산주의자밖에 없다'라고 말할 때가 있었습니다.
공산주의는 모든 자산을 중앙정부로 몰아넣고 모든 시민들의 피를 말리는 (다른 사람들의 모든 피와 뼈를 빨아먹는)제도입니다.
아주 비도덕적이고 악마적인 제도입니다.


15세기 당시만 해도 카톨릭의 교황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상은 너무나 팽배했었다는 것입니다.
각 교황을 기념하면서 찍어내는 동전에는 마리아가 예수님과 하늘보좌에 앉아 있는 동전 또한 바벨론의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는 동전까지도 그것을 기념하면서 있다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 성모마리아가 예수님만큼이나 높임을 받는 것도 성경에는 전혀 없는 말입니다.

이제 인터넷을 통해서 더욱더 이러한 정보가 더 많이 퍼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에서도 제3 성전이 지어지고 메시아가 오실 것이다 라는 것도 그렇게 꼭 정확하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천주교는 미래주의 해석식의 성경예언을 신학교들에서 지원하고 퍼트리면서 그 비난을 지나가려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예배에서도 보여드렸듯이, 신약에서는 진짜 건물 "성전"과 영적 "성전"을 분리하여서 말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선지자 다니엘은 신약에 오실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원전 1세기에 그리스 왕 엔티아커시스가 성전을 무너뜨리고 제우스 신을 성전에 중심에 놓는 성전을 더럽히는 의식을 했는데 그것을 가르키는 것이지요.
(천주교는 요한계시록- 신약의 마지막 책-에 나오는 적그리스도의 개념을 피하고자 구약의 다니엘서에 나오는 제3 성전이 아직 안 지어졌으므로 아직 재림주님도 적그리스도도 오지 않았다. 라는 논리입니다.)
이것이 이해가 가시시는지요?


여러분 미국이 한때 얼마나 풍요로운 나라였는지 알고 계시지요? 

그것은 미국의 헌법과 권리장전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미국의 헌법과 권리장전을 기초로 한 천일국헌법은 그 보다 더 자유가 풍부하고 종교의 자유가 허락되는 나라입니다.

로스 차일드는 자신이 메시아인 것처럼 굴면서 악덕 고리대금업자로 세계를 지배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들은 누구였는지요? 나라, 국가들이었습니다.
한 나라를 은행으로 장악하여 통화량을 조절하면서 돈을 빌려주고 그것을 갚지 못하면 그 나라를 통째로 잡아먹는 식으로 그 나라를 정복해 왔다는 것입니다.


시스라는 사람은 아프리카를 장악하는데 그 시스템을 깐 사람인데요.
극단적인 백인우월주의로 흑인들이 절대 가난과 기근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로스 차일드가 이스라엘에 성전을 만든다고 해도(기혼샘이 있는 곳에 짓는다고 해도) 그들이 메시아일 수는 없습니다.
그 새로 지어진 성전에서 한 정신나간 랍비나 목사가 자신이 메시아라고 하면 전세계가 그 사람을 적그리스도라고 몰고(물론 그것도 셋업을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면 로스차일드도 카톨릭도 자신들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에서 그 초점을 벗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십니까? 

많은 나라에서 만약 자신의 땅에서(돈을 주고 샀다고 해도) 천연자원(예: 석유)이 나오면 그 땅을 정부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영국과 같은 경우에는 모든 땅은 영국 여왕의 땅이나 영국 여왕이 빌려주는 형태로 땅을 사고 파는 것으로 되어있지요. 그러다가 혹시 석유가 나오면 그 땅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법을 조사해보시고 하시는 설명은 정부가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을 정당화하는 방식은 시민들이 그 땅을 샀을 지는 모르나 그 땅의 천연자원을 사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천연자원은 정부의 면허가 있는 기관이 발굴해야 한다는 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 사유재산의 소유 땅의 소유를 말할 때는 정말 그 땅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알지 못하고 제가 계획을 하였는데요.
내년 축복식은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신지 딱 7년이 되는 해입니다.
많은 축제와 결혼세미나 성경의 예언들의 상징들과 철장과 함께 하는 축복식이 있을 내년 축복식은 참아버님께서 성화하신지 7년이 되는 해라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제3 성전이 재림주님이 오시기 전에 만들어져야 한다는 논리는 절대로 성경적인 재림주님의 예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다시 오실 때는 노아의 홍수 때와 같다고 하셨는데요.
그때에 악이 세상에 가득차고 하늘의 아들들(천사로 추정됨)이 땅의 여자들과 후손을 낳고 거인을 낳고 하는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일이 빈번하게 이루어졌다고 창세기 6장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유전자조작이 아닙니까?
그리고 현대사회에서는 유전자조작이 얼마나 이루어져 있습니까? 


또한 프리섹스의 문화가 팽배해서 동성애 트랜스 젠다문화를 보십시오. 

이것은 정말 지금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던 노아의 시대 때와 같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짜 제3 성전에대해서 가르치고 그것이 진실인 것처럼 가르치고 모든 기독교들의 관심을 다 이스라엘에 집중시키고 로스차일드가 지원해서 성전을 이스라엘에 실제로 짓고 한 사람을 시켜서 메시아로 선포하게 시키고 그 사람을 적그리스도로 몬 다음에 아주 잘생기고 키가 큰 목사 하나를 세워서 예수님처럼 생겼으면 더 좋겠지요. 


그런 사람을 재림주님이라고 세우고 그 사람을 이스라엘의 수상으로도 세워서 왕중의 왕으로 세운다면 그때는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사람이 가짜 보수인척하면서 가정적인 보수개념을 가르치지만 국제 공산주의를 가르친다면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이제껏 제3 성전 제3 성전하고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으니까 완전히 덫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뒷 배후에 지속적으로 로스 차일드가 있으면서 세계공산화를 위해서 그 이스라엘 제3 성전(새로 지어진)을 돌보고 이스라엘은 돌보는 그 가짜 예수님을 조종한다면 그때는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자신이 무덤을 파고 그 무덤에 들어가는 꼴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일을 폭로하기 때문에 한 좌파단체에서는 저를 살인청부록의 제 3위로 놓은 것입니다.


저는 오늘 내년 축복식이 참아버님 성화 7주년이 된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식은 정말 놀랍고 놀랍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쉬어가는 시간에 잠깐 정원에 나갔었는데요. 

철장이가 완전히 점프를 해서 연못으로 뛰어들어가서 막대기를 가지고 오는 것을 했습니다.
대단한데요, 전혀 주저함이 없습니다.


이제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갔습니다. 그리고 외교 관례를 마구 깨뜨리고 있는데요.
'독일은 러시아에서 많은 천연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말은 독일이 러시아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는 말이 아닙니까(간접인용)' 라고 발언하는 등 모든 외교 관례를 깨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나토연합과의 만남에서도 그러한 행보는 계속 되었습니다.

나토에서 자국 국방 비용을 더 많이 부담하라라는 압박도 트럼프는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트럼프의 방향에 헝가리는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영국은 월드컵 준준결승전에서 탈락하였습니다.
프랑스가 준결승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 펜실베니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와그너씨는 정말 실망입니다.
어제 피츠버그 신문에서 한 기자가 카암공장에서 문목사(2대 왕님)가 기도를 했는데 그와의 관계에 대해서 묻자 나는 그것을 모르고 갔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파이크 카운티 공화당 선거 조직장도 '어! 나는 문목사가 그렇게 논쟁의 쟁점에 있는 사람인지 몰랐다'라고 말했습니다.
(파이크 카운티는 천일궁이 있는 카운티입니다.)


아니 철장과 함께 했던 2월 축복식이 전세계의 2억명 정도가 보았는데 카암 사장의 형제인 문목사가 기도할 줄 몰랐다, 그리고 그런 사람인줄 몰랐다?
정말 말도 안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사실 카암공장의 유세에서도 와그너 주지사 공화당후보는 거의 에너지도 없고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민주당 울프 현 주지사가 나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논리도 없고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와그너씨는 하나님의 복이 함께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존 스레이(저의 펜실베니아 8구역 담당공화당 국회의원후보/ 현재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8구역을 맡고 있습니다.)는 좋은 후보입니다.
그 분은 저희가 지지를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 분은 자신이 총기소유지지자이며 NRA의 평생회원이라고 자신의 소개서에 쓰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와 만났을 때도 존경스럽게 대해주었습니다.
그 와그너 후보는 맹고 후보(킹의 리포트에 나왔던 공화당 후보/ 와그너 후보와의 경합에서 졌음)가 킹의 리포트에 나왔을 때 그것을 그렇게 비난을 하더니 자신이 킹의 리포트의 진행자의 형님의 가게에 와서 자신의 유세연설을 할 것이었다면 대체 무엇을 기대한 것인지 그 이중잣대와 그 속내가 참으로 어리석다고 생각이 됩니다.
(망고후보는 주지사의 공화당후보로는 졌지만 파이크 카운티-천일궁이 있는 카운티-에서는 이겼습니다. 2대 왕님과 성전의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지요.^^)


중국에서는 자연의 보호를 위해서 '매미를 잡아먹어라' 라는 지침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이번 미스 미국미인대회에서 트랜스젠다가 승리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결과인데요.
이것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경합하는 장소에서 남자가 트로피를 거머지다니요.
이제 미스미국미인대회는 그 파국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누가 미스어메리카대회를 보겠습니까?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알렉스 존스 인포워즈의 헤드라인을 보겠습니다.
MSNBC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들을 놓고 악한 계략이 있다고 보도했다는 헤드라인 기사가 보입니다.
(인포워즈는 헤드라인 뉴스를 영상으로 합니다. )
그럼 한 영상을 보실까요?
(영상 시작)
(알렉스 존스가 법조인들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의 내전가능성을 점치며 걱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마크씨: 저는 미국이 외세에 침략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같은 분이 좀더 영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시는 영상이 있네요. 이것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
(다른 영상 시작)
이번 대법원 판사의 선택을 놓고 트럼프에 대해서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나팔레노타노 판사(보수의 지지를 막강히 받고 있음)도 또한 란 폴도 새대법원 판사의 선택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스씨: 이번 트럼프의 국제무역 관세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크씨: 솔직히 저는 경제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물건에 높은 관세를 붙여서 수입을 하는 나라에게 우리가 낮은 관세로 그들의 물건을 계속 들여오는 것은 논리적이지도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의 양당제를 아주 반대합니다.
저도 이번에 힐러리가 2020의 대선에 뛰어들 것이라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저는 100%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지만 힐러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힐러리가 민주당 대선주자로 다시 나온다면 트럼프를 다시 찍겠습니다.


알렉스 존스: 좌파들은 자신들이 트럼프를 죽이면 이 자유의 물결이 종결을 찍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에게는 제2 계획 제3 계획이 있습니다.
(지금 인포워즈에 나오신 이 변호사분은 언론의 자유와 정치적인 진실을 지지하시는 분입니다. )


마크씨: 제가 좌파를 볼 때 자신들이 트럼프를 놓고 좌파의 생각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으니까 계속해서 트럼프를 미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가족 모임에서 정치에 대해서는 말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영상 끝)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국가들에게 국방비로 2%의 기준을 지켜주고 앞으로 GDP의 4%로 국방비를 올려달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이 많은 유럽의 국방을 미국의 시민들의 세금으로 나토를 통해서 지켜주고 있는데 독일은 러시아의 천연자원을 대부분 갖다가 쓰고 러시아 대치하는 상황이 있는 것은 참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상황은 몇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협박할 때 한 겨울에 가스공급을 러시아 정부의 뜻을 관철해 주지 않으면 끊겠다고 했던 사건을 독일에게 상기시켜 주면서 독일보고 정신을 차리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 나라들이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강해지자 라고 말하자 아니 자신이 적국으로 간주하는 나라에서 전 나라의 가스를 받아 쓰면서 당신네들 나라가 어떻게 강한 나라가 될 수 있겠냐고 반문하였습니다.
나토의 나라들과 얼굴을 맞대고 담판을 짓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토국가들과 트럼프의 행보를 미국내의 좌파들은 강하게 비난을 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버니 샌더스은 트럼프는 역대 우리의 친구 나토국가들을 트럼프는 다 적으로 돌리고 러시아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 1차 세계대전 후에 세워진 국제사회의 관례(전 세계의 이익을 위하여)를 깨고 (미국이 전적으로 부담하는 구조) 미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구조로 가겠다고 이번 나토회의에서 다시 선언한 것입니다.

이제 조금 쉬어갈까요?
(쉬어가는 시간)


폴 조셉왓슨의 영상입니다.
(영상 시작)
영국에서 도날드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하는 것을 겨냥하여서 국회의사당 근처의 한 집에서 날려질 예정입니다.
이 애기 트럼프풍선을 날릴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은 자신이 환경보호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반기득권자 시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기 때문에 기득권 시디칸(런던 시장 이슬람교인)의 허락을 받고 이 아기 트럼프 풍선을 날리는 것이구요.
런던 시디칸 시장은 트럼프가 런던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런던인들은 정말 이런 시디칸시장의 발언에 진저리가 쳐집니다.
그는 런던 인들의 안전은 전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풍선은 25,000달러가 한달 안에 모금된 반면에 저희 반대 시위 시디칸 베이비 풍선은 거의 45,000달러가 3일만에 모금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지지하는 런던 영국인들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시디칸과 피어스 모건은 한 영국토크쇼에 나와가지고 트럼프를 비난하였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시디칸 풍선은 재능있는 만화가가 그 모습을 그릴 예정입니다.
시디칸이 트럼프의 풍선을 날리는 것이 평화적으로만 한다면야 허락한다라고 말했는데,
자신의 모멸적인 시디칸 아기 풍선을 날린다고 저희가 말하면 저희에게도 같은 이론을 적용할 것인지 아니면 갑자기 자신의 방향을 바꾸어서 이중잣대로 위선적으로 굴지 저희 평화시위를 허락할 것인지 아닌지 대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제 시디칸의 진면목이 벗겨질 시간이 오고 있네요. 

자신이 놓은 덫에 자신이 빠진 셈입니다.


CNN은 91세의 한 이민자 멕시코 남성이 벽돌로 맞으면서 '너희는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였는데요.
이 멕시코 이민자는 불법이민자도 아니었고(지금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 또한 이 멕시코 노인을 벽돌로 내려친 사람도 흑인 여성이었다는 사실도 추가로 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일부로 백인들이 난민들을 박해하고 추방하려고 한다는 나래티브를 쓰기 위한 것입니다.


네델란드에서는 다문화 다종교 정책으로 백인아이들을 모스크에 가서 알라에게 경배를(바닥에 이마를 닿게 하는 경배) 경험하는 시간이 공립학교에서 있습니다.
만약 사진 만 보았다면 이곳이 아마 중동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네델란드 초등학교에서는 한 벽면에서는 유대인들을 죽여라 ISIS 지지문구 등이 적혀 있습니다. 

안티파들은 마스크를 쓰고 폭력시위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번에 좋은 법안이 제정되었네요. 


만약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다른 사람을 구타하고 폭력을 사용하면 15년의 징역이 가중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안티파 좌파들은 평생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난 백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이 부모가 다 보호해 주고 막아주는 자리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더 사회주의 좌파가 더욱더 그들에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만약 마스크를 쓰고 건물과 가게내의 물건을 손상시키면 2년의 징역에 처해 집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번디 가정(자신의 목장을 지키고자 경찰과 총기대치를 함, 거의 약 3년 전 네바다주)이 파시스트들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번디 가정과 그의 지지자들은 절대 마스크를 쓰면서 자신의 아이디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총기 대치를 하면서 평화적으로 그 상황은 종료가 되었고 번디 가정은 긴 법정공방 후에 결국은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유엔의 미국의 시민 총기소유 반대의 법이 서서히 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총기소유반대가 힘들자 이러한 국제연합들은 총알을 규제함으로써 총기규제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절대 이러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유엔회의 동안 시민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였습니다.
하지만 벌써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외한 67개의 나라는 총알규제법을 찬성을 하였고 20여개 나라들은 기권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총알규제법이 전세계적으로 반총기법을 강압적으로 시행되게 하기 위한 기준으로 쓰여질 것이 예상됩니다.
총기소유규제를 말하는 사람들은 항상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하지 않는 것은 "상식"이라고 논리조차도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 총기의 숫자가 적어질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불사하겠다는 자세입니다.

NRA뉴스입니다.
(영상입니다.)
에나씨는 총기 호스터를 제작주문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분의 디자인은 해군특수부대에서도 인정을 받고 사용이 되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4자녀의 어머니이신 에나씨는 자신의 신변을 지키기 위해서 총기휴대를 하기를 원했는데 시장에 딱히 제가 마음에 드는 호스터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호스터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거의 12시간 총기를 휴대해야 하는것이 일상생활인데 호스터는 그 일상의 일부이기 때문에 호스터의 천을 가볍고 공기가 잘 통하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호스터는 총을 총집에서 꺼내는데 1.5초가 걸립니다.
그것은 허리춤에 차시는 것보다 더 빠른 시간입니다.
(NRA 뉴스 영상 끝)

이렇게 자신의 신변을 자신이 지킨다는 정신의 여성들은 정말 멋지십니다.
너무 어려도 총을 소유할 수 없지만 너무 나이가 들어도 총을 소유할 수 없다? 라는 기사도 보셨습니다.
인터넷이 오늘 잘 되지 않네요.

NRA가 총기난사사건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립학교에서 교육을 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총기난사사건이라고 말을 하니까 제가 기억이 났는데요.
저희가 플로리다에 가서 스캇 이스라엘 경찰장의 해고를 위해서 시위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 바로 후에 소문에 의하면 스캇이 해고가 되었다는 설이있습니다.
그 소문의 증거로 스캇이스라엘이 해고가 되었냐는 질문에 그의 고문 변호사는 자신은 말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그는 극구 부인을 했을 텐데 말입니다.
지금 그는 짤린 것이 아니라 지금 자신이 나가는 식으로 방법을 바꾸어서 자신의 연금을 챙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오늘도 이제 마칠 시간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