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행사가 있었는데요. 자신이 아주 어렸을 때 아버지가 전쟁에 참전하고 돌아가시고 여러
전쟁유공자들의 가정과 지지자들이 이 아이를 대학에 가도록 도와 주는 일련의 과정을 감사소감으로 발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특수부대의 한 일원이었던 (지금은 특수부대 훈련관)분도 나와서 (지금은 또한 사진 작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강연도 있었습니다.
이런 전쟁의 문제는 전쟁의 뒤에 은행가들의 검은 계획도 도사리고 있고 언제 이런 전쟁이 끝나게 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제의 이벤트는 아주 좋은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오늘 성경의 리마는 시편 17장입니다.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9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13 여호와여 일어나 그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다윗왕은 바로 전 장에 아세라신을 숭상하는 이교도인들이 어떻게 산 아이들을 자신의 제단에 바치기를
즐겨하는지가 나옵니다.
다윗왕은 권력을 가진 자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뇌물을 주고 나쁜 짓을 하라고 유혹하려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재물의 유혹을 사람들이 했는데요.
그냥 '조금만 참으면 다 형진님 것이 될 텐데요' 라고 말하며조만간 한씨 어머니가 운명하면 다 당신 것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가정연합의 지도자들만 아니고 저의 형제자매도(물론 국진님을 제외하고)
저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한씨 어머니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바꾸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하면서 참아버님과 말씀을
신성모독하고 있는데 그것을 따르라고요?'하고 반문하면 그냥 조금만 참으라고 한씨 어머니 사후에 다시 다 바꾸어 원상복귀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아버지를 두 번 씻을 수 없는 치욕을 겪게 하는 일인데도 말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자들은 권력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할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이 권력의 정점에 왜 서있는지 그 검은 이유가 다 드러나는 것이지요.
그리고
얼마남지 않은 미래에 결국은 더 이상 사람들이 헌금을 내지 않을 때 그 때는 무력으로 돈을
빼앗으려고 할 것입니다.
부정부패한 조직은 결국은 와르르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자신들이 지금은 다 가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세상의 돈을 다 얻어도
자신의 영혼을 잃으면 그것이 무엇에 유익하겠느냐라는 성경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래도 조직에 남으면 자산이 더 많이 있으니까 더 많은 좋은 일들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인가요?
검은 돈으로 좋은 일을 하면 그것은 선행인가요?
당시 저를 둘러싼 가정연합 지도자들은 부정부패의 결정이 세상사라고 너무 모르셔서 이상적으로 순진하게만 생각하지 말라고 저를
충고하면서 돈과 권력을 일단 잡고 한씨 어머니와 하나가 되라고 했습니다.
리조트와 사업들, 교회의 자산을 움켜쥐라고 말했습니다.
적당히 맞추어주면서 자산을 곽그룹처럼 빼돌려야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충고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영혼이 그렇게 흉하고 일그러져 있으니까 저희도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저희를 위해준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저희도 자신들과 같이 오염된 영혼으로 망하기를 원했던 것이지요.
저희도 자신들처럼 쿠데타를
일으켜서 자산을 훔치기를 원했던 것이죠.
하지만 저 안에 성령으로 살고 계시는 참아버님을 그들은 훔쳐갈 수 없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일을 다시 만난다면 저는 1000% 다시 똑같은 선택을 할
것입니다.
저와 국진형님을 불효자이며 유린자라고 말하던 지도자들에게 이제 식구님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지금의 형태를
보십시오.
어제 제가 성전 식구님들과 워싱턴 타임지 시스펜 채널의 인터뷰를 보면서 제가 "나는 돈이 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다 잃은 것처럼 보이지만 저에게는 저를 지지하고 이해해주는 퀸이 있고 가족이 있었습니다. 퀸이 처음에는 흔들렸지만 일단 결심을 했을 때는 두 번 돌아보지 않고 같이 와 주었습니다. 한씨 어머니를 "이 길로 제발 가지 말라고" 간청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갔을 때.
이번에 시스펜의 탐 던컨씨와의 인터뷰에서도 탐씨는 한씨 어머니가 8대 교재 교본을 3개로 줄였다고 그것을 짚어서 말을 하였습니다. (한국으로 갔을 때도 함께 해 주었습니다. )
지금 가정연합은 신앙은 존재하지 않고 도둑질과 권력에 눈이 멀어서 왔다 갔다하고 있습니다. 동성연애가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참아버님과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지도 않고 신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완전히 헷갈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걸고 살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지시가 은과 금화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신뢰를 절대 저버려서는 안 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이야말로 아주 명예로운 삶입니다.
좌파 A&E가 와서 저에게 '왜 이렇게까지 너희 어머니와 물고 뜯으면서 싸워야 하니' 라고 저에게 물었을 때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의 교회는 아주 작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교회마저도 가만히 두지 않고 저를 법적으로 소송하고 끌어내리지 못해서 안달인 것은 그들입니다.
가정연합의 지도자들이 그렇게 권력과 돈을 따라가는 동안 그 중에서 참아버님을 따라 온 분이 바로 강현실 참어머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자신의 실버타운 편한 아파트, 매달 주는 보장된 월급도 다 뒤로 하고 참아버님의 후계자 2대 왕을 지지하기 위해서 비행기로 92세의 나이에 광야로 날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강어머님의 교회원로 친구들은 '너 지금 하는 행위는 자살 행위야, 가면 돈도 다 끊기고 어떻게 살거야'하며 어머님을 반 협박을 해도 어머님께서는 꿋꿋하게 참아버님을 선택하셨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냥 이야기로 들으면 아, 그렇게 하셨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삶을 정말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긴장과 압박의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한다는 것 말입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서 갈 길을 잃고 주변의 사람들은 그 어머니와 하나가 되어 달라고 간청하는 상황을 말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다른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 참아버님께서, 주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선택해 주신 그 심정을 잃지 않아야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돈이 은행에 쌓여있어도 참아버님을 향한 사랑을 저에게 끊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와 국진형님이 참아버님을 모신 이유는 저에게 권력을 주시고 자산을 허락하셨기 때문에 참아버님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저와 국진형님은 가정중에서도 4번째 저는 7번째였기 때문에 교회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애초에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 저희가 하는 일이 만약 마음에 드시지 않아서 저희를 자른다고 하신다면 그것도 기쁘게 감당하겠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국진형님께서 한국 통일재단에 가서 '여러분 우리 재단의 돈을 벌고 교회에 짐이 되어서는 안 되는 기업입니다. 지금까지 하시던 행동은 안 됩니다.'고 말했을 때 재단에 몸담고 있던 대부분의 지도자들은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제가 교회 목사들에게 '목사님들 목사들의 복지를 위해서 자신들의 월급의 일부분을 내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식구님들은 의료보험을 따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하고 반문했을 때 목사님들은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이제껏 세계회장을 했던 사람들은 1억이 넘는 월급을 받아 갔으니 저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세계회장을 하면서 이 조직 저 조직에 이름을 걸어놓고 월급을 여기 저기에서 받으면서 자신의 호주머니를 불려 간 것입니다.
자신이 독생녀라고 말하면서 참아버님께서 정하신 후계자 상속자의 아들을 잘라내면서 권력을 움켜쥐고자 한 한씨 어머니의 꽁무니에 붙어서 앞에서는 안타까운 척하지만 돌아서자마자 저와 국진 형님을 쳐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국진형님은 저에게 "너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프르도와 같은 존재이다. 절대 권력의 반지를 가질 수 있었지만 그것을 영원한 불에 던져서 그 누구도 그 반지를 끼고 권력에 잠식되지 않도록 만들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어떤 날은 국진형님이 저에게 "마치 석가모니 부처가 자신의 궁전과 권력을 다 내려놓고 나왔던 것과 같은 일을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씨스펜방송에서 탐 던컨(워싱턴 타임지 기사를 쓰신 분)도 '그렇습니다. 숀씨는(2대 왕님) 그렇게 가정연합교회와 떨어지고 자신의 목회를 자신의 집의 거실에서 시작하였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유럽학술회에서도 통일교의 분파라는 제목으로 학술회발표결과를 발표할 때에도 통일교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학자 교수들이 한씨 어머니는 자신이 권력을 잡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을 내치고 교회의 창시자인 문선명씨의 가르침을 삭제 편집하고 있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보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지요.
참아버님께서는 살아계실 때 그 어떤 법적인 자리도 가지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참아버님께서 한 방향으로 지시를 주셔도 '참아버님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법적으로 내가 수장인데 뭐, 아버님이 뭐를 어떻게 하겠어, 그냥 버티면 돼' 하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할 것입니다. '같이 황금소를 모시고 돈과 자산을 훔치던 지도자들은 더 이상 한씨 어머니가 돈을 그들에게 예전처럼 공급하지 못하면 한씨 어머니에게 등을 돌릴 것입니다.
그러면서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불평과 불만과 고통의 소리를 잠재울 수 없으니까 결국은 한씨 어머니를 욕하고 끌어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다음달 월급을 보장해 주지 못하는 한씨 어머니는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으로 꼭두각시를 바꾸자 할 것입니다.
요즘 곽그룹 속에서도 킹의 리포트를 많이들 보고 있다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곽그룹에서 돈은 받고 있지만 성전 축복을 받고 성전 예배를 비밀리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오는 결정은 인간적으로는 힘든 결정일 수는 있지만 구원의 길입니다. 그 구원의 길로 오면 영원한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은혜가 여러분을 덮칠 것입니다.
(지금 부르시는 찬양은 Reckless love라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어떤 상처도 치유를 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죽음의 자리에서도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내년 10월에 있을 철장 왕국 축제에 쓰여질 자금 4천만을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옥션의 형태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8분이 옥션에 참여하시고 130만원의 옥션 자금이 현재 모아졌습니다.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관중에 한 분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대법관의 선출을 놓고 뉴욕타임지는 금요일날 신문에서 트럼프가 이렇게 승승장구하도록 두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우리는 영화" 갓파더(마피아 영화)"에 나오듯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폭력을 간접적으로 조장) 이것에 대항하여 싸워야겠다고 기사를 썼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다시 2020년의 대선에 재 도전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지만 지금 그녀는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커들과 씨름을 하고 있네요.
민주당 워런(자신이 인디언 자손이라고 말하는 백인 국회의원)이 트럼프를 쓰러뜨리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네요. (최근 트럼프는 워런이 인디언 후손인지 여부에 의심이 간다면서 상금을 걸어서 소문몰이를 했었습니다. )
현금이 없는 사회가 편할 것 같고 미래의 사회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꼭 그런 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현금을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서 토미 라빈슨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거리의 싸인으로는 "오늘 선한 공산주의자들은 죽은 공산주의자이다"라는 싸인도 걸려 있습니다.
(영상) 지금 보셨던 영상은 엔티파그룹이 토미 라빈슨의 석방운동을 하고 있는 보수그룹을 구타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영상 끝)
영국의 분노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정부가 그루밍 깡패(여자 아이들을 성노예로 파는 그룹 깡패집단)에 대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자 영국시민들이 나섰습니다.
(영상 시작) 영국사람들은 토미 로빈슨씨가 그루밍깡패(이슬람교인들이 90%이상의 가해자)를 보도하려고 하다가 감옥에 잡혀들어가자 분노하고 밖에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감옥에 갇힌 토미 로빈슨은 수감자 이슬람교인들에게 목숨을 위협받았습니다. 지금 토미 로빈슨은 독방에서 (신변안전이라는 이유로) 갇혀 있습니다.
토미라빈슨씨는 모든 영국미디어와 정부기관들이 입과 귀를 닫고 있는 이슬람 그루밍 깡패 이슈를 언더 미디어를 통해서 수면 위로 떠올렸습니다 . 한 백인 영국 여자아이가 이슬람 그루밍깡패들에게 잔혹하게 그룹강간을 당한 사건에 분노한 토미 로빈슨은 이것을 보도하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쇼설 미디어를 통해서 이슬람교인들의 영국인들을 향한 대낮의 여자아이 납치 사건, 가게를 보복적으로 차로 들이받는 등의 만행들이 계속해서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방문을 기점으로 영국인들은 토미 로빈슨의 석방시위가 런던에서 있었습니다.
지금 영국경찰과 당국은 정의로운 영국인인 토미같은 사람들은 감옥에 잡아 넣고 이슬람 아동강간범들은 선처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영국시민들은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구현해야겠다고 말하면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위의 열기가 달아올랐을 때 영국 런던군대가 어떻게 대응할 지에 대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금 영국에서는 이렇게 나라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반기의 기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전망이 밝지는 않습니다. 영국황실과 정부의 비호를 받고 있는 이슬람교인입니다. 이런 내전을 대비하여서 다른 나라의 용병들인 UN군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이 시위는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시작) 알렉스 존스: 이번 영국에서 달아오르는 반 정부시위에 분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진행자: 이제까지 난민 문제로 시달리던 유럽의 난민 문제는 조금 주춤하는 듯했습니다만 이제는 새로운 난민의 수송의 거점으로 스페인을 정한 것 같습니다. 스페인의 해변에서 계속해서 난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1000 킬로미터의 지중해 바다를 건너서 이들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난민들은 한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고 '출입금지지역'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지역정부는 그것은 출입금지지역이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그 곳에 미디어는 들어갈 수 없고 또한 일반인들은 들어가기가 (폭력을 당할 까봐) 무서워진다면 그것은 충분히 출입금지지역이 생성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댄씨)도 이탈리아의 출입금지지역 근처까지 간 적이 있었는데요, 그 곳을 들어가는 것은 완전히 꺼려졌습니다.
알렉스존스: 미디어를 위협하고 계속 카메라로 찍으면 너를 죽여버리겠다 등으로 협박하는 것은 한 나라의 주권을 난민의 권리라는 이유로 완전히 죽이는 것입니다.
댄씨(다른 진행자): 유럽 남성들은 이러한 위협을 침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패미니즘으로 물든 유럽인구들은 지금 현재 이렇게 나라 전체가 위협의 상황에 왔지만 약해질대로 약해진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소이보이(베타남성)"의 기준을 지키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제가 핀란드에 가서 거리의 사람들을 인터뷰 할 때에도 사람들은 제가 미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트럼프 대통령을 무시하는 농담을 자연스럽게 했습니다. 이것은 문화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들은 전혀 정치적인 이슈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난민들은 (스페인 일반 사람들이 해수욕장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난민들이 갑자기 바다쪽에서 들어닥칩니다) 대부분 남성들이며 무직인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유럽의 나라에 와서도 직업을 찾지 않고 세금을 내지 않고 그냥 유럽의 무상복지를 받습니다. (계단에서 걸어내려가고 있는 여성을 한 난민 남성이 발로 차서 굴러떨어지게 합니다. ) (영상 끝)
언제쯤 되어야지 유럽은 이러한 이슬람의 문화가 절대로 기독교의 문화와 화합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인지 정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을 모셨습니다. 남미의 후손이시지만 미국에서 자라셔서 영어와 스페인어가 완벽하게 구사가 되십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업에 관심이 많으셨고 엔터테이먼트 사업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키에나 월시씨입니다.
2대 왕님: 아버지께서는 군인이셨다고 들었습니다.
키에나씨: 예, 지금은 퇴역하셨지만 군인이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직간접적으로 총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키아나씨는 마지 토레이-흑인들의 총기소유는 중요하다 Black guns matter-씨와 일하시고 있으면서 저희와 연결이 되셨습니다.) (키에나씨는 또한 라디오 호스트로도 일하시면서 엔터테이멘트 이벤트 회사를 가지고 일하고 계십니다. )
2대 왕님: 무술도 훈련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경험을 조금 말을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키에나씨: 저는 저의 아버지가 총과 무술을 좋아하시는 환경에서 자랐고 한 영화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신변을 누구의 도움없이 지켜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면서 나도 무술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해서 무에타이 (타일랜드 킹복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 주짓수는 제가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숀씨는 주짓수 브라운 벨트 소유자라고 들었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제 사범이 조조씨는 저의 목을 조르는 것을 아주 즐겨합니다. 아직 제가 범접할 수가 없는 레벨입니다. 저의 부인도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점점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여자아이들도 저희 지하실 차고 도장에서 훈련을 하는데요. 정말 아이들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키아나씨: 제가 도장에 가면 저는 훈련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서 열정을 느낍니다. 어떤 날은 아주 스트레스가 꽉 차서 아무하고도 말조차 하고 싶지 않은 날에도 도장에 가서 대련을 하고 있노라면 그 모든 것을 잊고 거기에 빠집니다. 그러면서 저의 다른 면을 발견합니다. 저의 몸뿐만 아니라 저의 정신도 더 건강하게 단련한다는 생각을 훈련을 하면서 많이 합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안전을 기대면서 살기보다 내 몸을 내가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2대 왕님: 강간범죄도 피해자쪽이 총이나 칼을 가지고 저항하면 그 강간 시도가 80% 이상 실패한다는 것을 볼 때도 그렇습니다.
키에나씨는총기휴대를항상하시는것으로알고있는데요.
그경험도조금부탁드립니다.
키에나씨: 예 저는 항상 총기휴대를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항상 유튜브를 통해서 총기소유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사격장에서 훈련을 합니다. 세상은 녹녹하지 않다는 것을 아주 어렸을 때부터 배웠습니다. 요즘은 어린 아이들도 무술 훈련을 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2대 왕님: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들이 훈련을 13살에서 14살정도에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훈련은 아주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동반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카운셀링하는 것도 많이 요구가 됩니다. 영화와 헐리우드에서 보여주는 말도 않되는 착각의 장면들을 아이들이 진짜로 믿기 때문에 칼이나 총을 맞았을 때 얼마나 많은 손상을 인체에 입히는지 인체가 얼마나 약한지에 대한 현실적인 직시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ctive Self defense(적극적인 자기 방어)라는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키아나씨: 감사드립니다. 꼭 보겠습니다. 사람들은 후추스프레이만 있으면 위험한 상황에서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술훈련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절대 절명의 순간에 후추스프레이도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사실 무에타이를 배우면서 얼마나 많은 기술과 디테일과 훈련이 요구되는지를 배웠습니다.
2대 왕님: 제가 저의 딸을 주짓수를 가르치면서 조금 더 몸집이 큰 여자아이와 대련을 시켰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여러 기술을 가르쳤지만 대련하는 동안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나도 하지 못하고 밑에 깔리자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저를 구해달라고 쳐다 보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제가 "자, 어떻게 빠져나오는지 기억을 하니? 힙을 옆으로 빼고 다리를 빼서 "하면서 가이드를 해주자 저의 딸이 그 상황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 차고 도장에는 사실 훈련을 하는 많은 여자아이들이 있습니다. 저의 사범인 조조 사범도 항상 "너희 도장에는 여자아이들이 정말 많다'하시면서 여자아이들이 훈련하는 것을 자랑스러워합니다.
키에나씨: 저는 여자아이들이 백화점과 거리를 핸드폰에다 눈을 고정하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요. 그렇게 다니면 뒤에서 누가 와서 가방을 낚아채가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저도 종종 아, 전화를 확인하려고 거리에서 하다가 '아니야 집중을 해야지 주변을 잘 파악해야지' 하면서 제 주변에 위험요인은 없는지 항상 체크를 합니다.
2대 왕님: 그것은 정말 좋습니다. 사실 훈련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항상 집니다. 지고 지고 또 집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의기소침해지기 쉬운데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물론 성경공부와 말씀의 공부도 중요시하지만 육신의 훈련도 강조를 합니다. 약한 육신으로부터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정신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키에나씨: 숀씨가 당신의 부인을 언급하실 때 마다 "퀸"이라는 단어를 쓰시는데요, 그것이 참 듣기가 좋습니다.
2대 왕님: 저희는 로마서 8장 17절에 나오는 주님과의 공동상속자의 개념을 소중히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주님과 공동상속자가 되어서 다스리는 주인의 모습이 되려면 주님께서 허락하신 왕관을 쓴 왕과 왕비들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키에나씨: 멋집니다. 여자아이들이 미래에 발레리나가 되면 무엇이 되든지 간에 무술훈련을 하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을 통해서 자신의 몸을 지킬수 있는 책임감이 있는 여성으로 자라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저희 도장에서 훈련하는 청년들 중에서는 프로 브래이크 댄서도 몇몇 발레리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하지만 그 과정을 겪고 나면 아이들이 성장을 합니다.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저에게는 많은 보람을 줍니다. 처음 복싱 훈련을 할 때 항상 펀치를 맞지만 점점 갈수록 펀치를 피해갈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만화영화와 에니메이션 컴퓨터 게임의 세계에 빠져서 현실을 무시하고 사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팔은 어느 이상 꺽어지면 부러집니다. 고무가 아니지요.
그리고 그것을 현실에서 경험하면서 '아 내 팔이 부러질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소중한 순간입니다.
키에나씨: 저도 주짓수 훈련도 앞으로 해보아야겠습니다. 땅에서 그렇게 많은 기술로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어떻게 거리를 만들고 목을 조르고 팔을 꺽고 가드를 패스하는 등 정말 많은 기술들이 있습니다. (키에나 씨와의 연결이 끊겼습니다 ) 키에나씨: 들리시는지요? 2대 왕님: 주짓수를 시작하시면 상대방의 목조르는 공격을 키에나씨가 좋아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대 왕님: 키에나씨는 아주 활동적이시면서 총기휴대와 무술훈련을 열심히 하시는 젊은 여성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십니다.
키에나씨: 정말 오늘 인터뷰는 즐거웠습니다.
키에나씨와의 인터뷰가 즐거운 시간이셨으면 합니다. 무술훈련도 열심히 하시지만 마케팅과 이벤트 회사를 가지고 계시는 젊은 창업주이시기도 합니다. 저희는 위험에 닥쳤을 때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우리가 그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강한 육신으로 강한 정신을 가집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