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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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7/0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아침 날씨는 선선합니다. 

하지만 역시 오후가 되면 더워지겠습니다.
일교차가 심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쾌적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이사야서 51장입니다.
1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3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6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들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백성이라 말히기 위함이니라


하나님께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공의'입니다 .
공의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힐러리가 외무장관으로 있을 때 악은 보상을 받고 선은 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러시아와 뒷거래를 마치 트럼프가 했다고 우기고 덮어씌우려고 하였습니다.
힐러리는 아브리비치와 사탄의식에 참여하고 인간모양으로 탁자에 누워있는 케익을 먹고 힐러리의 민주당대선 캠프의 장으로 있었던 포데스타는 이상한 은어를 쓰면서 아동성폭행의 연루설을 강하게 의심을 받았습니다.
힐러리 주변에는 부정부패가 있었는데 그것에 연루된 사람들은 보상을 받고 정의를 구현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처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 그것은 놀랍기가 그지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는 하나님의 지문이라고 불리는 '페배나치 나선'이 있는데요.
그 페배나치 나선은 자연의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영상 시작)
해바라기 꽃을 보십시오.
파인애플의 나선, 파도가 치고 내려올 때도, 불가사리의 나선도, 고동의 나선도, 인간의 인체도 우주에 있는 나선도 다 페배나치 나선의 정확한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상 끝)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그들이 하나님께 불평을 하려고 할 때 말입니다.
 "너는 지금 누구에게 불평을 하고 있는지 아느냐? 내가 이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라는 것을 잊었느냐?"하고 질문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밖에 나가서 자연을 즐기는 것을 사랑합니다.
자연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하나님의 창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방울 하나를 보아도 그곳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에 달려있는 나뭇잎 하나도 허투로 만들어진 것이 없습니다.
솔방울의 페배나치 나선을 보면 솔방울의 잎사귀가 3개 5개로 꼭 나오는 것을 보면 그것은 DNA를 그 솔방울의 정보가 다음 솔방울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조금 다른 얘기기는 하지만 솔방울은 이단교들에서 인간의 뇌의 '송과체(인간의 뇌에서 영적인 경험을 관장한다고 알려져 있음)"를 상징한다고 해서 숭상이 됩니다.
특히 카톨릭 교회의 바티칸에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큰 솔방울 조각이 있는 것입니다.


어제 와그너라는 공화당의 주지사 후보가 카암에 왔었는데요.
그는 사실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 민주당 주지사 울프보다는 낫겠지만 공립학교 총기소유금지 지역에 대해서 물어보니 금속탐지기를 각 학교마다 넣겠다는 방안을 내어 보였는데요.
그것도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금속탐지기를 펜실베니아주의 모든 공립학교에 사려면 얼마나 많은 세금이 더 드는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다 세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스캇 왜그너 공화당 주지사 후보가 카암공장에 온 사진입니다.)
헬리콥터로 와그너 후보가 카암공장에 왔는데요, 아주 좁은 길에 착지하는 것을 보고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헬리콥터는 수직으로 상승했다가 착지를 하는데 수평으로 길을 따라서 내려와서 착지하는 것을 보면서 그 헬리콥터 파일럿이 정말 노련한 조종사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아이들은 하루에 8시간 이상을 건물에 갇혀있는데요.
이런 학교에 이제는 금속탐지기까지 넣어야 한다면 그것은 학교를 정말 감옥처럼 느끼게 할 것 같습니다.
학교총기난사 사건의 해결점은 이스라엘이 했던 것처럼 총기휴대를 하는 선생님께 총기소유를 허락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한 답변을 하지못하고 망고(공화당 주지사 후보/ 2대 왕님께서 지지하셨던 분/망고와 와그너가 공화당 주지사후보로 경합을 했는데 와그너가 이겼습니다.)를 지지했던 사람들의 표를 얻으려는 어필은 전혀 없고 그냥 나 와그너가 아니면 울프를 찍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니 나를 찍어라는 것은 별로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제가 저의 영상을 보니 제가 다리를 떠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라고요.
동양사람들은 다리를 떠는 것은 복이 나간다고 싫어하는데요.
그것은 좀 말도 안 되고 근거가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공식적인 자리에 나가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요.
제가 생각을 곰곰히 하면서 말을 할 때 다리를 떠는 버릇을 좀 고쳐보려고 합니다.
지금 의자에 앉아있는데 오히려 다리를 내리지 않고 다리를 양반다리로 앉으니 정말 다리가 시원합니다.


다시 논점으로 돌아가면, 저희가 자연을 사랑하되 자연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연을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에 들어가면 3차원의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걸작품들이 저희를 따라다니면서 전시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연에서 풀밭에서 앉아서 설교를 하시고 예수님께서도 야외에 나가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저희 성전에서는 야외에서 주일학교를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먼저 한달에 한 번으로 시작을 하고 점점 늘려서 나중에는 매주 야외 주일학교를 하려고 합니다.
날씨가 나빠도 밖에서 주일학교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궂은 날씨라는 것은 없습니다.
옷을 날씨에 맞추어 제대로 갖추면 절대 궂은 날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밖에서 생활하면 밖에서 자신의 체온이 내려가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다니면서 놀다보면 자신의 체온이 추워진 것도 모르고 놀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식적으로 몸이 추울 때 옷을 껴입는 것을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 재채기가 났다, 그 말은 내 몸이 춥다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다가 감기가 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선생님들이 별로 바깥에 나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지 아이들은 바깥에 나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밖에 나가서 호수에서 물고기도 잡고 불도 피우고 수저도 나무로 만들고 하는 것은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재미를 줍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예화나 참아버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숲에 갇히는 일이라도 생기면 나중에 그런 경험이 아주 좋은 자산이 될 것입니다.

요즘은 퀸도 점점 자연을 사랑하게 되어서 요즘 제가 정말 기쁩니다.

(제가 아침에 구워주시는 페파로니가 참 맛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작은 스토브가 있는데요, 이것입니다.
닫으면 완전히 납작해지고요, 열면 이렇게 네모로 섭니다.
너무 큰 모닥불을 만들지 않고도 간단하게 물을 끓이고 소세지를 구울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시박스 XL싸이즈를 좋아합니다.
(다른 싸이즈는 너무 작아서 사용하기가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도시는 너무나 답답합니다.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도시는 공해가 가득합니다.
물론 도시는 상업의 중심이며 모든 것이 근거리에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것은 아이들의 숨통을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점점 자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자연에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연에 나가시는 것에 중독이 되신 것처럼 좋아하셨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것을 배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연에 자주 나가다 보면 자연의 상쾌한 향기에 아주 익숙해 집니다.
그러다가 도시에 가면 지독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그것은 저의 머리까지 아프게 합니다.
자연은 저희를 치유하게 해줍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에 하나님께서 들어있는 것처럼 자연을 숭배해서는 안되겠지만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배우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자연에 나가서 이렇게 '이사야 51장 6절"을 읽는다면 얼마나 이 말씀이 와 닿겠습니까?


이사야서 51장 6절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기기에는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와! 이러한 말씀을 자연에서 읽으면 얼마나 감동이 배로 더해지겠습니까?


사람들은 비가 오면 밖에 나가지 못한다고 말하는데요.
아니 비옷을 입으면 되지 왜 나갈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저의 인스타그램에 보면 제가 자연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세계의 성전이 자연과 야외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일요학교를 야외에서 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심정과 의지와 기쁨이 다 자연에 묻어납니다.
저도 이제 쉬어가는 시간에 자연으로 나가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오늘은 대법관중에 한 명을 트럼프 대통령이 뽑는 날입니다.
오늘 저녁 9시에 발표가 될 예정인데요.
여러 후보자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총리가 브랙시트의 문제로 자신의 중요스테프들과 충돌을 빚으면서 스테프가 대거 사임하는 사태가 발생하여서 총리직의 존속의 여부까지도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다시 내년에 대선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폼페이 외무장관이 북한의 심기를 건들인 모양입니다.


대법관이 선택되지도 않았는데 좌파 학생들이 새로 선임된 대법관을 비난하고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말하는 비디오가 상영되면서 트럼프가 누구를 대법관으로 선택해도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좌파의 진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영국 월드컵 팬들이 버스정류장에서 난리를 치면서 팬심을 발휘하였는데요, 보시다시피 버스정류장 지붕에 올라가 뛰고 결국은 지붕이 뚫리고 떨어지면서 밑에 서 있던 여성까지도 넘어지게 하네요.

미국이 탈레반과 벌인 마약 전쟁에서 어떻게 졌는지 그 비밀에 붙여진 비하인드 스토리 라는 기사가 보입니다.


어제 저희가 CSpan 채널에 1시간동안 나왔었습니다.
탐 던컨씨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저희 글을 쓴 분이신데요.
'주님을 위해 전투준비 완료"라는 그 기사를 쓰신 분입니다.

어제 인터뷰에서, 그는 여기 저기에서 좀 저희를 찌르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객관적으로 저희를 설명해주고 특히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 그리고 그의 상속자는 문형진이라는 사실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가정연합이 사탄정치주의와 세속주의와 말씀을 파괴하는 한씨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은 결국 파멸에 치달을 것입니다.
세속적인 것들이 더욱더 멋지고 트랜디하다고 생각하면서 교회안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그러한 세속적인 것에 결국은 점령당하고 말 것입니다.
지금 가정연합의 새로운 세대의 지도자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세속적인 세상의 가치로 교회를 혁신시킨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성령이 살아있는 곳이 바로 성전입니다.
저희는 물론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지만 돈 때문에 내 명예욕 때문에 참아버님을 팔아먹지 않았습니다.
돈과 권력을 다 내려놓아도 저와 국진형님은 참아버님을 붙잡고 가는 것입니다.
저를 미친 광야의 벌거벗은 왕자라고 말했지만 결국 패망하고 사라지는 것은 가정연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전교회에 계속해서 이렇게 미디어 세례로 많은 복을 보여주고 있으신데요.
곽그룹도 그렇지요, 자신들만 위하고 자신만을 비밀적으로 우상숭배하는 세대를 곽그룹은 만듭니다.
젊은이들은 세속적인 것을 따라가고 그 곳의 장로들은 무척추동물처럼 세속적인 것을 따라가는 젊은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를 해주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남는 것은 "진정하고 신실한 신앙"입니다.
그것이 결국 남습니다.
많은 가정연합사람들은 저를 욕하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몰래 계속해서 킹의 리포트를 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지 않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참아버님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사탄의 문화에 도전하는 저희 성전교회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절대 명예와 인기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 많은 복을 가져다 주시는 것입니다.

기자들은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렇게 많은 만남을 통해서 좋은 감을 기릅니다.
그래서 기자들이 저희 성전교회의 커뮤니티를 만나면 '아, 이런 불이 전국적으로 붙으면 대단한 힘이 될 것이다'라는 것을 느낍니다.


기자들도 사람들이지요. 

그러므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강압하고 지배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보통사람들이 그렇지 않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민주당과 가정연합은 다른 사람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강압과 지배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지불하여 사람을 사지 않으면 누구도 가정연합과 뜻을 같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권력과 돈만을 추구하는 거짓말쟁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준이 낮고 믿었던 사람들 등에 칼을 꽂고 자신은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속이 검은 사람들입니다.


가정연합은 저의 상속권에서 모든 돈을 가져감으로 자신들이 다 가져갔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을 잃었기 때문에 다 잃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연합 식구들조차 이제는 일요예배에 나가는 것이 괴롭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강한 아담의 문화와 말씀을 전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합니다.
절대 그것을 수치스럽게 가정연합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강한 아담의 문화는 바로 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성들을 더욱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훈련을 통해 강하게 합니다.


가정연합에는 조금이라도 알파 성격이 있는 남성들은 다 교회를 나갈 것입니다.
그렇게 PC(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허락된 발언만 할 수 있는 상태)가 완전히 법처럼 여겨지는 문화사탄주의가 된 것입니다.


어제 탐 던컨씨는 오히려 저희를 많이 변호해 주었습니다.

특히 퀸이 나오는 장면에서 퀸이 '저는 저의 남편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힘들어도 나쁜 것을 절대 시키지 않는 것을 믿습니다.'라고 하는 장면의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좌파들은 그 영상을 통해서 저를 마치 무슨 남성우월주의에 있는 부인을 지배하려는 사람처럼 그리려고 하는 방향을 잡으려고 하자 탐 던컨씨는 그렇지 않다고 저희를 옹호해 주었는데요.
성경의 남편을 존경하는 말씀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성전의 여성들은 절대 약하고 수줍고 그렇지 않습니다. 주짓수 훈련도 강하게 하고 아주 활발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케니 덥스씨를 모셨습니다.
세계 슬램덩크 대회의 챔피언이십니다.
어린 시절 알코올과 마약중독자 부모밑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 마약과 알코올로 찌든 삶으로 마약을 팔다가 교도소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슬램텅크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이 되셨고 지금은 젊은이들이 알코올 중독과 마약에서 나오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케니씨: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알코올과 담배와 마약을 하였습니다.
제가 9살 때 아버지가 권하는 술을 받아먹고 어른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칭찬을 하는 모습에 저는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13살에 마약상습복용과 마약을 파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동시에 총을 쏘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를 사격장에 데려가고 자연에도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 할머니도 그 생선을 튀겨서 저에게 주곤 했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농구를 좋아하지만 저는 요즘 사격장에 가서 총을 쏘면서 이것을 젊은이들에게 가르치고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이웃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낍니다.
(카암에서 지금 다음 스포크 맨으로 활동하실 예정이신 분이십니다. ^^)
(케니씨는 인디언 후손이라고 하시네요.)


케니씨: 저는 숀씨가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 정말 사랑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강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자신을 지키고 이 영적 육적 전쟁에서 지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제가 한번 중동나라에 저희 농구선수들과 같이 갔을 때 한 도둑이 저희를 AK47 장총으로 위협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저는 정말 깊게 다짐을 하였습니다. 

절대 나를 이렇게 나약한 상황에 있게 하지 않겠다 라고 말입니다.



2대 왕님: 감옥에 십대에 가면서 주님을 만난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셨는데요, 한번 더 그 이야기를 해 주시겠습니까?


케니씨: 저는 11살에 마약을 했고 13살에 마약을 팔고 15살에는 감옥에 갇혔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교회에 가기 싫은 나를 질질 끌고 교회를 가셨는데요.

항상 뒷자리에 앉아서 자기만 하던 저는 교회를 가도 맹숭맹숭하고 제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15살에 감옥에서 거의 몇십년동안 살아야 되는 상황이 되자 저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울부짖으면서 기도를 했고 주님께서는 저를 감옥에 가지 않도록 판사의 마음을 움직여주셨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너가 나를 믿는다고 했지' 하시면서 그렇다면 마약은 언제 끊을래? 이 멍청한 파티는 언제 끊을래? 이 술과 포르노는 언제 끊을 것이냐? 하고 하나씩 하나씩 저에게 좋지 않은 것들을 끊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서서히 그런 것들로부터 해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너에게 말씀을 하시냐하고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저의 머리에는 부정적이고 나쁜 얄팍한 생각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생각할 수 없는 마음을 넣어주시고 하라고 시키실 때 그것은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현대 사람들은 모든 종교가 다 천국으로 다 같은 종착점이 있다고 말하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케니씨: 저는 사람들에게 저를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저를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으로 나를 보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주님을 찾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처음 성경을 읽을 때 얼마나 어려웠는지요!
저에게 아버지의 정의는 같이 나가서 사냥을 하고 공을 차고 하는 활동적인 것인데
그냥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과 관계를 쌓으라고 하는 것은 정말 죽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빨간 멍멍책 정도나 읽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님을 추구하자 가장 미스테리어스한 방법으로 주님께서 저를 주님을 찾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을 보여주셨고 항상 알았던 성구들이 저의 삶에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2대 왕님: 주님께서는 철장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요한계시록 3장 12장 19장에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시며 주님의 왕국에서 주님께서 다스리려고 사용하시는 도구를 철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 왕국이 그냥 콜라나 마시면서 해변에 누워서 주님이 주시는 무상복지를 받으면서 사는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 아닙니까?
주님께서는 저희를 주님과 공동상속자이자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존재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책임입니까?


케니씨: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저의 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먹여살려야 했기 때문에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막막한 상황에서(집에서 15세에 쫓겨남) 저는 2006년에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례미야에서 말씀하셨던 저에 대해서 당신이 쓰실 크신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하고 말씀을 상기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저에 대한 계획을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2008년에는 저는 저의 일을 그만두고 가족을 부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8개월동안 다른 일을 하도록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 제가 잘하는 것이 2가지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바꾸어주신 저의 간증과 농구였습니다.
농구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슬램덩크대회에 나가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농구대회에서 이기고 나중에는 로스엔젤리스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2008년에 나가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정말 저는 그때 골리앗 앞에 서 있는 다윗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세계에 나가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저의 눈을 가리고 슬램덩크를 하는 것을 제안을 받고 그것을 해내었습니다.
그 슬램덩크를 해 내었을 때 저는 하늘로 제 손가락을 가르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대 왕님: 케니씨는 수직으로 점프하는 것을 역대의 그 어떤 농구선수보다 높이 점프를 하시는데요.
정말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입니다.


케니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눈을 가리고 슬램덩크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저는 도전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슬램덩크를 하면서 제가 슬램덩크하는 것을 몸으로도 익혔지만 마음으로도 익혔습니다.
그래서 농구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 성공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날 바로 제가 농구공을 잡기 전에 저를 사탄이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너가 슬램덩크를 하려고 할 때 너는 사람에 부딪치고 못 넣을 거야 라고 말이지요. 

그때 저에게 이사야서의 한 구절이 들렸습니다.
"너는 육의 눈으로 보지 말고 영의 눈으로 보아라"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 말씀에 집중하면서 저는 저의 몸을 그냥 맡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는 날 수 있다라고 믿었습니다.
눈을 가리고 슬램덩크를 하는 도전은 즉흥적인 한 농구 슈퍼스타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이었는데요.
그 순간 저는 그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놀랍습니다.
하나님께 그 순간 영광을 돌리신 케니씨도 정말 멋지십니다.
그렇게 하시기 위해서 정말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셨습니까? 그 피나는 노력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것이 바로 저희가 훈련을 하는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카암회사의 홍보벽에서 케니씨를 보았는데요.
새로 나온 사막독수리(데저트 이글)총과 사진을 찍으신 모습은 정말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케니씨: 정말 사막독수리 총을 제가 좋아합니다. 
제 딸도 한 번 쏘아보자고 호시탐탐하지만 저는 절대 이건 아빠꺼라고 안 줍니다.
저는 성경에서 주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사람들을 위해서 내어 주셨듯이 저에게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저는 저의 생명을 내어주어서라도 제가 사랑하는 저의 자녀와 부인과 가족과 친구를 지킬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 주신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시민들이 총을 가졌을 때 범죄율이 내려 간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잘 나왔습니다.
(그 후에 내년 2019년 10월 축복식에 대해서 말씀하시자 케니씨는 자신도 꼭 참석하고 싶으시다며 자신의 자리를 예약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방금 보신 인터뷰 자료는 지난 금요일에 녹화되고 지금 방영된 것입니다)
케니씨와의 인터뷰가 즐거우셨는지요?
정말 주님을 사랑하시고 정말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삶을 사시는 주님의 자녀라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자신의 친구들을 위해서 내어놓을 준비가 되어있는 분이었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찾고 주님을 따르는 분이시네요.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저희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기로 쓰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슬램덩크를 눈을 가리고 했을 때 사탄이 공격하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것을 이기시는 모습도 보셨습니다.
미국 전역을 다니시면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저희가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7월과 8월인데요.
gofundme 웹싸이트에 가시면 120개의 워싱턴 포스트 잡지(지금은 매진)를 펀드레이징을 옥션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4천만원을 목표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습니다. 

모금된 기금은 내년에 이루어질 철장 페스티발에 (축복식도 포함) 쓰여질 것입니다.
특히 공산주의 마오쩌둥, 히틀러, 스탈린 등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을 철의 형태로 만들어서 사격장의 타깃으로 사용하여서 공산주의로 허망하게 죽어간 넋들을 기리는 행사도 있을 것이고 사탄주의의 상징들도 철 타깃으로 만들어서 쏘는 것을 할 것입니다.
또한 666인치의 바벨론의 음녀 모형을 태우는 의식도 있을 것입니다.  


음식들도 팔고 많은 사람들이 결혼세미나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총기소유지지자들이 올 수 있는 새로운 하나님의 왕국 랜드축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기독교를 다시 담대하게" 라는 기치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