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0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더운 날씨입니다.
일교차가 심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경리마는 사도행전 28장 19절부터입니다.
바울이 로마에서 전도하는 내용입니다.
26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인느 눈으로 보고 귀로 드고 마음올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줄까 함이라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이 사도행전은 바울이 복음을 로마에서 전파하는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사도행전의 가장 정점은 미래에 오는 하나님의 나라를 포인트하면서 끝이 납니다.
로마는 한때 가장 자신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였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그러한 로마로 가서 2차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곳에서 바울은 그 어떤 사람과 장소를 가리지 복음의 말씀을 전했고,
전설에 의하면 바울은 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성경주석)
2대 왕님: 우리가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종종 잊는
것은 이 바울이 이 말씀을 전할 때의 배경인데요, 가장 문란하고 동성애와 소성애가 범람하는 로마문화의 중심에서
바울은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전파한 것입니다.
로마문화는 거대한 자신의 제국을 다스리기 위해서 사람들을 서커스와 빵으로 다스리고 여기 저기에는 제우스와 아테네의 신전들이 웅장하게 서
있었습니다.
당시 신전에서는 성창
또한 합법이었지요.
자신의 딸들을 성창으로 신전에 보내고 자신이 여신에게 복을 받는다고 믿는 문화가 존재하는 로마였습니다.
로마는 중앙집권의 국가의 완전한 상징이었습니다.
로마시대의 인구수는 당시 4~5 밀리언 명의 사람들이 살았던 그 규모가 어마어마 한 나라였습니다.
어제 국진형님께서 자유이상사회의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이스라엘의 제2
성전에 대한 내용의 비디오를 보고 토론을 이끄셨는데요.
성경에서 나오는 이스라엘의 제2 성전은 기혼이라는 샘물을 그 성전이 끼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는 단 하나의 샘물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샘물이 존재하는데 그 단 하나의 샘물은 지금 사람들이 제2 성전의 일부라고 믿는 "통곡의 벽"과는 그 위치가 아주 다릅니다.
오히려 지금의 통곡의 벽과 그 위치의 성벽의 크기를 재보면 한때 로마군사들이 주둔하던 로마군사기지와 그 크기가 같다고 합니다.
그 로마군사주둔기지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고 그 크기는 지금의 통곡의 벽의 성벽을 둘러싸고 있는 곳과 같다고 합니다.
제3 성전이 지어짐을 예언했다고 말하는 예언서의 내용은 다니엘서 9장 27절입니다.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으며 또 포악하여 기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라고 되어있는데요.
거기서 '포악하고 가증한 것'을 '적그리스도'라고 보통 기독 예언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을 빌려서 마지막에 제3 성전이 지어지고 그 제3
성전에서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그리스도로 선언하나 얼마가지 않아서 진정한 그리스도께서 등극하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라고 되어있는데요.
사실 26절에 나오는 성소가 제3
성전을 확실히 가르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26절을 인용하면서 제3 성전이 확실한 것으로 해석을 하지요.
25절에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라고 되어있습니다.
24 네 백성과 너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한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라고도 되어있습니다.
데이브라는 한 목사님은 이 재건되는 성전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도 들은 적이 있는데요(트럼프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국제사회에 인정해 주었으므로)
트럼프가 적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주장인데요.
하지만 적그리스도는 제가 볼
때는 교황이 적그리스도(그리스도의 말을 하면서 그 행위는 배도자인 자)라고 보입니다.
2017년 9월 23일 참어머님의 새로운 탄생의 모습이 하늘에 이적과 기사로 그려져 있는 것이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요한계시록의 12장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12개의 별을 관으로 쓰고 해를 입고 달
위에 서서 아이를 9개월 품고 있다가 낳습니다.
그 모든 일련의 과정이 요한계시록에 나와 있지요.
2017년 12월에 트럼프는 예루살렘의 수도화의 가능성을 말했고
2018년 2월에 그것을 공식화했습니다.
2017년의 9월 23일의 행사와는 5개월의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예루살렘의 수도화의 가능성을 그냥 트럼프가 말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토론과 회의가 있을 것이니 지난해 9월부터 그 이야기가 되어졌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지요.
요즘 저는 킹의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본다고 하시는 분을 만나는데요.
최근에는 영국성공회의 한 신부가 자신과 신학적으로는 다르지만 킹의 리포트와 일요예배말씀을 본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제가 한 조직에 '제거
대상'의 한명으로 거론 되어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많이 말하면 좋지 않으니까 말을 더 깊게 하지 않겠지만 사탄은 저를 공격하는 것보다 참아버님께서 메시아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저를 공격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이번 주 일요일에는 씨스팬
방송에서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를 썼던 탐 던컨이라는 기자가 나와서 1시간동안 성전교회를 방문했던 내용을 자신의 관점으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 방영됩니다.
이번주 일요일 밤 8시와 10시에 두 번 방영이 될 예정인데요, 국진 형님의 댁에서 같이 모여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어서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저희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독예언가들은 작년 9월 23일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실망을 했으나 그것은 그날 강현실 참어머님께서 등극하신 일을 잘 몰라서 그런 것이지요.
제가 생각할 때 탐 던컨이라는 그 워싱턴 포스트 기자는 좌파라기 보다는 리버테리언이라고 보입니다
그는 천일국헌법을 파워풀한 문서다라고 기사에 썼는데요.
천일국헌법에서 보통사람들은 제가 참아버님의 혈통으로 왕의 직분이 종신 형인 조항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미국의 대법관들 9명이 종신직인
것을 감안한다면 그것도 그렇게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제가 책을 내었고 그것이 매진이 되었는데요.
다시 더 많이 책을 인쇄하는 것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실 공산주의와 극단 이슬람주의에 대항하여 진실을 밝히고 폭로합니다.
저희는 벌써 내년의 축복식을 내년 10월로 생각하면서 준비를 하는 생각을 하면 즐겁습니다.
내년 축복식이 축제의 분위기에서 이곳의 지역사회와 잘 연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격장에는 역대공산주의자와 사탄주의 상징을 총으로 쏘아서 맞추는 것도 할 예정입니다.
이 철장왕국의 책을 통해서 주님 자신께서 다시 오실
때 통치하시겠다고 하신 수단, 철장을 사람들은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내년 축복식에는 바베큐 같은 맛있는 음식부터 결혼생활의 세미나나 자녀교육 세미나도 있어서 사람들의 축복의 행사를 더욱더 의미롭게 할 것입니다.
미국을 위대하게 (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티셔츠가 있지 앟습니까?
기독교를 용감하게( make America brave again)라는 티셔츠도 만들어 팔고 말입니다.
10월 14일은 참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해방석방을 받으신 날이지요.
그 지옥같은 곳에서 참아버님께서는 영광의 은사를 지으셨고 하나님의 붙잡고 같이 가셨습니다.
정말 위대한 일이 아닙니까?
그 축복식에 피날레에는 저희가 바벨론의 음녀를 태우는 식도 해 볼 생각입니다.
요한계시록의 19장으로 가서 보시면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라고 되어있습니다.
2절에는 바벨론의 음녀가 심판을 받는 모습도 나오네요.
내년 축복식을 놓고 모든 것을 지금 다 알
수는 없지만 아주 땅을 흔드는 예식과 축제가 될 것임은 확실합니다.
이러한 힘은 사탄세계를 끌어내리는 영적인 힘을 가질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은 초대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테드 뉴진이라는 기타 칸츄리음악가가 섭외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지금 컨택중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저희가 공산주의자의 사격타깃에 총을 쏠 때마다 그 공산주의자들에게 총받이로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얼마나 해방감을 맛보겠습니까?
그 정치 사탄주의의 위에서 권위를 다시 찾고 자리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제가 지금 한 영상을 보고 있는데요, 스페인어로 되어있는 유트브인데요.
이 분이 누구이신지 저희도 모르겠는데요.
이번 A&E의 영상의 리액션 비디오를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높은 영상의 차원으로 만드셨네요.
스페인어로 "우리는 참 통일교인이다"라고 되어 있네요.
(이번 A&E의 성전에 대한 다큐멘데리에서 나온 내용에 대한 성전의 리액션을 담은 영상입니다.)
(지금 테드 -전 2세-는 자신의 어머니를 자신의 형이 쏘았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어머니는 자녀에게 총을 맞았고 휠체어에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총이 다 없어져야 하고 효진님이 총을 쏘는 것을 보고 영웅심에 자신의 형이 그것을 따라 하려고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총은 다 없어져야 하는 아주 위험한 도구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에 대항해서 2대 왕님께서는 자신의 형님의 실수와 자신의 가정의 총기소유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을 모든 총기소유자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또한 비디오에서 어떻게 편집실력을 발휘하여서 바커스라는 여성앵커가 한 질문을 했을 때 2대 왕님께서 놀라서 말문이 막힌것처럼 보이도록 하였는데요.
그것은 인터뷰가 진행되기 전에 앉아서 기다리는 2대 왕님의 모습을 짜집기를 한 것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이를 지적하시면서 이 좌파 언론들은 편집을 해도 조금 자연스럽게 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뻔하게 그렇게 짜집기를 하면 그 누가 A&E가 하는 말을 믿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A&E가 이런 다큐멘테리를 만들어줌으로써 많은 미국 보수 총기소유자들에게 성전의 철장복음을 퍼트리고 성전을 지지하는 많은 지지자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2대 왕님께서는 지금 인터넷으로 온 긍정적인 피드백들을 읽고 계십니다. )
'우리 알라바마주에도 당신의 교회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절대 이단교회가 아닙니다.
아무리 좌파들이 뭐라고 떠들어대도 선한 싸움을 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가십시오.
저는 당신의 싸움을 지지합니다"
"당신의 교회가 위스콘슨주에도 있나요?
저도 당신의 교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성전교회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교회는 아이들을 성폭행하지도 악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교회가 제가 사는 곳과 가까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습니다. "
"저는 레버문에 대해서 더욱더 배우고 싶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익히 들은 바가 많았는데 저는 그 분에 대해서 더 배우고 알고 싶습니다."
'나는 한번도 교회에 소속되어 본적이 없습니다.
몇번교회에 갔지만 저와는 맞지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연을 정말 사랑하는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정부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동의 합니다."
이상은 다 이번 A&E의 다큐멘테리를 보고 미국사람들이 보내온 긍적적인 메세지들이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테드와 새미박이라는 사람은 서로서로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하는 모습은 사실 너무나 각본을 짠 것이 확연하여서 보는 것이 불편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2대 왕님의 일요예배 말씀중에 A&E 다큐멘테리에 대한 코멘트를 A&E의 성전에 대한 영상과 섞어서 만든 것을 보시고 계십니다.)
성전에서 축복식이 거행되고 있을 때 밖에서 일부러 시위를 조직하고 테드 자신의 말이 방영 되고(각본에 맞게 필요한 말을 편리하게 하였지요.) 그에 반박하는 기디언의 발언들은 전체 각본에 별로 필요가 없으니까 확 잘라버리는 편집기술을 발휘하였지요.
그들은 우리가 그들이 그렇게 하면 뭐 겁을 먹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닙니다.
저희는 그런 것에 동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이런 말도 않되는 비난을 저희에게 한다면 저희는 더욱더 멋진 축복식을 해낼 것입니다.
빨간 장미꽃과 큐빅이 밖힌 벽을 멋지게 걷는 우리 천일국 부부들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이 축복식을 경축할 것입니다.
주님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을 쓰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소유권을 지키는 철장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우리가 무슨 거지나 땅에 구르는 군인들처럼 얼굴을 시커멓게 하고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였던 모양인데, 절대 아니지요.
자신들도 속으로는 왕관을 쓰고 철장을 들고 싶은데... 그것을 부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요예배 때 A&E 다큐멘데리의 직접 피드백을 하신 비디오에 이어서 이 영상을 만드신 분이 쿡목사님과의 인터뷰도 넣었습니다. )
쿡목사님: 저는 문목사님이 하시는 일을 존경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유대교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신학적으로 완전히 같다고 할수 없지만 저는 목목사님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저도 당신도 이단이라는 비난을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이군요
하고 말씀하시면서 아주 좋은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영상 끝)
(이 분이 만드신 다른 영상을 보고 있는데요. 정말 영상 쪽에 재능이 있으시네요.)
남미쪽에 식구님이신데요, 다른 남미식구님들을 인터뷰하신 영상들도 있네요.
(그 분이 편집하신 영상들을 보시고 계십니다. )
(이 비디오는 무도하신 것을 편집하신 것이네요.)
이제 이분이 누구인지 드디어 찾았네요!
정말로 영상쪽에 재능이 있으신데요.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한 영상에도 말틴씨가 도와주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말틴씨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드러지해드라인 뉴스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장악하기하기 전략의 기밀문서 메모가 누설되면서 두 나라의 관계에 강한 적신호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위기를 만들기, 내분을 만들기 등의 전략으로 미국과의 전쟁에서 중국이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극단적인 전략들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치 사탄주의 중국은 절대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절대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은 인공섬을 만들어서 무기고를 숨기고 군대를 양성해 왔습니다.
사실 트럼프가 중국에게 관세를 통해서 중국에게 압박을 주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중국에 대항하여 관세전을 하게 되면 미국에게도 피해가 있겠지만 그래도
70년도에 레이건이 소련에게 압박을 가하고 소련이 붕괴되었듯이 중국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제( 팀본부장님)가 어제 아주 재미있는 영상을 어제 하나 보았는데요.
계속 치솟는 휘발유값에 관한 것입니다.
미국은 1073년 이래로 사우디 아라비아와 협약을 맺기를 사우디와 중동이 석유를 달러로만 거래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는 그 계약을 다시 재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인디언의 혈통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국회의원 경합을 벌이고 있는 여성이 있는데요, 그녀는 완전히 백인처럼 생겼으며 전혀 인디언의 혈통이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인디언이라면서 많은 정부보조금과 이번 국회의원에도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국회의원 후보 여성에게 당신이 인디언 혈통이 있는것을 보여주는데 10억의 상금을 걸겠다고 말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의 혈통에 대해서 많은 의혹이 떠올라도 결단코 유전자검사를 거부해 왔습니다.)
미국의 일하는 인구들이 노령화 되고 있는데요, 85세의 연세가 되어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시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합니다.
한 부모는 자신의 5살의 아이가 "나는 실패자야"하고 말하자 그것을 어떻게 들었는지 물었고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말했고 그에 격분한 어머니가 아이의 가방에 라디오를 달아서 30시간 학교생활을 녹음한 후 증거를 확보했음에도 학교쪽에서는 아직도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좌파는 정말 이해를 아직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트럼프지지자들이 아편중독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를 찍은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
정말 말을 해도 해도 정말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 아닙니까?
자신들의 프로퍼겐다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상대방을 잘못이라고 생각하는것이지요.
인티파들은 자신들이 폭력을 조장하므로써 총기 보수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런던 시장 시디칸은 트럼프가 영국에 방문하는 동안 이러한 20 피트의 대형풍선(트럼프가 기저귀를 차고 있는 모습)을 하늘에 날리는 것을 허가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런던 이슬람 시장 시디칸은 트럼프의 정책에 맞서서 자신과 맞지 않았다는 것을 언급해 왔었습니다.
사디칸은 정말 멍청한 전체주의자입니다.
사디칸을 기저귀를 하고 그 기저귀에 이슬람 마크를 붙인 대형풍선을 날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는 이슬람 그루밍 깡패들을 보호해주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런던 시내를 트럼프의 대형풍선을 날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국내와 전 세계에서 막기 위해 고군 분투를 하고
세금을 내리고 관세를 내리는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대통령입니다.
어제 보도를 했는데요, 도둑을 잡은 영국인이 도리어 잡혀갔다는 내용이었지요.
이것이 pc(정치발언을 눈치를 보면서 함)의 종말입니다
유진씨가 최근 그루밍 깡패집단에 대한 영상을 만드었는데요, 아주 좋은 정보들은 잘 담고 있었습니다.
한 8만 명 정도의 한 도시에서 그루밍 깡패들에게 당한 피해자가 1400명이 나왔는데요.
그루밍 깡패들은 13세에서 14세의 여자아이들을 여자친구로 사귄 후 그 여자아이들을 성노예로 전환하여서 창녀로 부리는 것입니다.
돈장사를 영국여자아이들을 놓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국여자아이들이 어리기도하지만 고아원 정부 아동보호기관에 있는 아이 등 아무의 보호도 받을 수 없는 여자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여자아이들을 전혀 영국 당국과 경찰 사회복지사 등등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그루밍 깡패단들의 90%는 이슬람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이교도인들을 개돼지와 같다고 말하기 때문에 이렇게 한 것에 대해서 전혀 양심에 가치도 느끼지 못합니다.
런던 시장 시디칸은 이슬람교인이기 때문에 전혀 이러한 일을 폭로하지 않습니다.
런던시민들은 최소한 이러한 말도 안되는 국제 실례에 시디칸의 기저귀 찬 모습의 대형풍선을 띄우는 것을 반대 시위를 해야 겠습니다.
좌파들은 항상 자신들이 도덕적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긍휼의 마음이 넘치는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력공격을 공개적으로 독려하고(맥심워터 국회의원) 당연하는 모습을 보면 그들의 민낯을 완전히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허핑튼 포스트의 한 여성기자는 한 BMW를 탄 흑인 남성이 PRO-NRA(친 총기소유)라는 범퍼 스티커를 붙인 것을 보고 난리를 쳤는데요.
이 백인 여성은 흑인들이 자신이 머리로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주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웠나보지요?
이런 좌파들의 발언을 보면 자신들의 인종차별주의 적인 본심이 너무나 잘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
그 복음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그렇게 말씀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주님께서는 자신이 철장으로 이 땅을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내년 있을 축복식에도 많은 기도와 정성을 모와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