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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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7/05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지난주 주말에 비해 조금 더위가 누그러진 듯 하나 계속해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하지만 밤의 무더위가 조금씩 걷히고 이번 주말부터는 낮은 무덥겠으나 저녁에는 조금 선선해지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마태복음 7장 7절입니다.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어제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습니다.
천일궁에서 윌리엄씨 가정과 물론 저희 가정과 같이 독립기념일에 조그맣게 불꽃놀이를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저희 검은 철장이 개가 갑자기 없어져서 온 동네를 찾고 다녔는데 불꽃놀이 소리에 놀란 철장이가 나무 밑에서 숨어 있다가 갑자기 튀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은 독립기념일의 불꽃놀이 소리가 좀 많이 무서웠나 봅니다.


어제는 한국예배에서 제가 4시간을 말씀을 주었더니 목소리가 이렇게 조금 쉬었는데요. 
기복신앙에 대해서 비난하는 이야기도 제가 말씀 속에서 했습니다.
기복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마태복음 7장 7절을 들면서 그것이 무엇이 나쁘냐라고 말합니다.
이 성구(마7:7)를 드는 것이지요.
차를 달라, 이것을 달라, 예수님을 믿으면 10억을 주실 것이다. 내 소원을 들어주실 것이다 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예수님을 믿고 10억을 받은 사람의 예까지도 들면서 그렇게 자신에게도 주실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래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해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램프 속의 요정이 아닙니다.
우리의 명령을 듣는 멍멍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고 우리가 말하면 따라야 하는 존재가 아니십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아버지이십니다.
하지만 그 어떤 선하신 아버지도 아이가 장남감을 난리를 치고 사달라고 땅에 드러눕고 떼를 쓴다고 해서 아이에게 사주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아버지라면 그 아이에게 '아이야, 너는 하나님이 아니란다. 너가 원하는 것을 너가 원할 때에 다 받을 수는 없단다'라고 말을 해 줄 것입니다.


사탕을 지금 당장 내가 원하니까 '줘' 라고 말하는 비만증의 아이에게 사탕을 선뜻 내주는 좋은 아버지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 아이에게 좋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원할 때마다 장남감을 사주고 우리가 먹고 싶을 때마다 사탕을 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어떻게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느냐?
하나님의 말씀으로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책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의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사람을 알고 관계를 갖고자 한다면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하듯이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더욱더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싫어하시는 지를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지요.
우리가 원하는 상상의 요술램프의 하나님이 아니라 말씀 속에서 살아계시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지요.


16세기에 쿠텐베르크의 활자 인쇄술을 통해서 번역된 성경이 보급(그 전까지는 카톨릭 교회에 의해서 라틴어 성경만을 썼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었음) 되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사람들이 직접 읽고 말씀과 관계를 직접 가질 수 없었습니다.
오직 카톨릭 교회의 성직자들의 입을 통해서만 말씀을 들을 수 있었지요.
쿠텐베르크가 가장 처음 인쇄한 책이 바로 성경이었습니다.
활자인쇄술로 성경이 책으로 만들어져 보급이 되니 드디어 보통 일반사람들도 말씀을 직접 읽고 성령님과 직접 말씀을 받고 직접 관계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바탕으로 미국이라는 개신교의 나라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인권이 구축이 되었고 자신의 일은 아무리 비천해 보여도 한손에는 자신의 땅과 가족을 지키는 농기구와 총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성경을 들고 미국의 땅을 개척해 온 것입니다.

쿠텐베르크의 활자인쇄술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모든 사람들에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혁명을 일으켰다면 지금 현재 시대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쿠텐베르그가 일으켰던 인쇄혁명을 뛰어넘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지요.
분야의 가장 높은 지식과 정보들이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거리와 상관이 없이 인터넷에서 공유가 되고 철학사상과 정치견해들이 나누어지고 진실이 보급됩니다. 

오늘의 리마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다' 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에 초점이 아닌 인간을 대하는 하나님의 심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달라, 저것을 달라 하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깊게 쌓게 되면 원하는것도 달라지고 그런 것도 원하지 않게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하나님을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하나님과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내시고 말씀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지요.
와! 그 생각을 들면서 제 몸에 깨달음으로 소름이 돋는듯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우리는 우리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지소서'라고 하는 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께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 사람이 만약 아픈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할 때 '이 사람을 꼭 낫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 사람이 낫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의 뜻에 맡기면서 기도를 드립니다. 받아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다른 기도이지요.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권위 같은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탄에게 명령을 할 수 있는 권위를 부여하셨지요.
하지만 하나님에게 명령을 내리면서 내 뜻을 관철하는 권위를 절대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렘브리기니(비싼 차)를 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는데 사실 저는 왜 그런 차를 원하는지는 잘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차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물론 킹모빌이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차라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그냥 새로운 무도의 기술을 깨닫는 것이나 자연에서 누리는 가족과의 시간이 그런 비싼 차보다 좋습니다.


아이들과 부시크래푸팅을 할 때, 사실 아이들은 불평을 합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아이들을 설득하고 현실을 좀 깨닫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너희들 좀비처럼 비디오게임을 하루종일 하면서 인생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일을 하면서 반나절을 보냈지' 하고 현실을 말해주면서 '그것이 너의 인생에 도움이 되겠느냐 아니면 지금 밖의 자연에 나가서 가족의 시간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겠느냐' 하고 성숙하게 화없이 물으면 입이 대발로(ㅎㅎ) 나와서는 '예'하고 대답을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책임분담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파워"라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들의 축복결혼생활이 좋지 않으면 자신도 자연스럽게 축복결혼생활이 비참하고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어제 한국예배에서도 강조를 했듯이 우리에게 책임분담이라는 선물 "파워"가 있기 때문에 그 악의 순환을 깨뜨리고 멋진 하나님의 축복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올가매어진 부모세대의 불행한 가정의 생활이 나에게도 반복될지도 모르는 운명을 "책임분담의 파워"로 그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런 책임분담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서 죄인들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의를 하나님 앞에서 내세우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면서 감동하시고 충격을 받으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부모가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데요.
아이들에게는 5시에 일어나서 일요경배를 하는 것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이 될 수도 있는데요.

저에게는 일요경배를 5시에 드리는 것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왜냐하면 경배식 후에 저희는 그 새벽 아침부터 던키도나츠 보스턴크림을 먹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참아버님께서 길게 말씀을 하시기도 해서 몸을 배배꼬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아버님께서 저희들과 시간을 함께 하시고 싶으시다는 생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일요예배를 함께 하는 것도 가족의 중요한 전통이 되겠지요.
한 통계에 의하면 매주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부부는 결혼의 유지율이 80% 이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듣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많은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는 그래도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좌파 양성소 대학에 가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마르크스의 좌파 사회주의 사상을 받아다가 문화 사탄주의를 받아들이고 낙태는 여성의 선택이지 라는 생각을 배우고 그것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저지릅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을 교육할 때 어떠한 정치적인 이슈와 판단을 놓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지를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낙태를 놓고 정치적인 문제를 놓고 어떻게 그것을 분석하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적인 변증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3대 왕이 될 신준이 같은 경우를 생각해도 저는 3대 왕을 가르치고 길러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3대 왕으로 자리에 설 때 성공적으로 그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키고 구비를 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처음 부모가 되었을 때 서툴고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되기 전에 부모가 되는 것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저와 퀸도 아주 열심히 부모가 되는 것을 공부하고 준비하고 지혜를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보수쪽의 교육법이라든지 기독교적인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물론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100% 잘 자란다는 보장같은 것이 없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아이들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를 수 있는 가능성을 높입니다.
아이들과 의미있는 책을 읽고 같이 토론을 하고 어려운 질문을 받고 같이 자라는 것은 얼마나 미래의 아이들이 맺을 결실을 놓고 보면 좋은 것입니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 게임이나 티비를 넋을 놓고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땟니?" 라고 묻는 것보다 훨씬 좋은 일이 아닙니까?

우리에게 부모로서 책임분담이 있는 것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가치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주 작게는 내 주변을 정리하고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는 책임분담을 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조금씩 책임을 실천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우리의 책임분담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책임분담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책임분담을 대신해주면 그 사람이 책임분담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만약 유리컵을 깨었다고 한다면 퀸도 가서 그것을 위험하다면서 해주려고 하는데 제가 그렇게 말합니다.
'해주지 말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서 아이들이 할 수 있게 하라'고 합니다.
'큰 조각은 먼저 찢어지지 않는 봉지에 넣고,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있을지도 모르는 유리조각들은 걸레로 훔쳐내고 청소기로 빨아들여라'라고 설명해 주라고 제가 말합니다.

제가 무도인으로 책임감이 있는 행동을 만약 악한 사람이 우리 아이들을 해하려고 하면 저만이 그 악한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무도훈련을 시켜서 아이들도 그 악한 사람을 같이 대항하여 싸우도록 아이들에게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아버지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물론 어머니들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아이들을 위해서 계속 해주기 시작하면 그 아이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하는 부모가 아니겠지요.
오늘의 리마처럼 우리의 뜻이 이루어지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기도하는 저희 자신들과 그런 가정을 만듭시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미국독립기념일을 즐겁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팀 본부장님: 여름이면 꼭 이런 물놀이 사고가 있는데요.
아이가 물에 빠지자 한 남성이 물에 뛰어들어 구하고 나서 바위에 미끄러지면서 그 남성이 죽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롱아일랜드에서 있었던 사건이었는데요.
수영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기술이지만 만약 자신이 수영을 할 수 없다면 깊은 물이 있는 곳은 가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한 여성이 자유의 여신상을 올라가서 일인시위를 하였는데요, 그 여성은 미국의 이민법에 대해서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자유여신상의 발까지 올라간 이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서 동원된 경찰과 그 당시 대피를 갑자기 해야 했던 사람들의 피해를 생각하면 그 여성에게 그것을 갚게 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민주당들은 슬픈 독립기념일을 맞이 했다고 합니다.
미국 시민들이 트럼프 정부의 미국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는 통계가 미국독립기념일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영상은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미국국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지 폭로하는 비디오입니다.
미국을 저주한다, 제국주의의 상징이다, 등으로 젊은 미국사람들은 저주의 발언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퍼붓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이슬람 아이시스 깃발을 들고 미국을 저주하는 발언을 하자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 대학가에서 없습니다.
오히려 축복의 말을 해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영상 끝)

아이시스 깃발을 보면서 아주 멋지네요, 당신을 지지합니다, 등의 말을 합니다.
이것이 미국의 대학가 좌파 교육의 실상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직시해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더이상 세계나라들의 돼지 저금통장이 되기를 거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들과 불공정한 무역관세에 대해서 지적하였습니다.

월마트가 아동복에 "45를 탄핵하라"라는 문구를 쓴 티셔츠를 판매하였습니다.
이것은 45대 대통령 트럼프를 겨냥한 좌파의 의견을 아동복에 반영한 것인데요.
이 사태가 불거지면서 월마트는 이것은 월마트 자체 제작이 아니며 우리는 이 상품을 즉시 매장에서 수거하겠다고 해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아마존의 경우에는 아직도 트럼프를 적대시 하는 티셔츠나 다른 종류의 의류를 팔고 있으며 월마트의 온라인 매장에서도 비슷한 의류를 판매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우간다정부에서는 인터넷 검열을 해서 벌금을 매기기 시작하면서 가짜뉴스를 단속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패이스북은 미국 중간 선거를 놓고 가짜뉴스 단속을 하겠다고 선언했다라는 기사도 보입니다.

뮬러 좌파 검찰은 2년동안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아직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데요. ) 파고 있으며 이번에 더 많은 검찰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7명의 변호사팀으로 구성된 뮬러 좌파 특별 검찰팀은 많은 세금 돈과 인력을 쓰면서도 전혀 성과가 없는 것은 참으로 창피하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소환장을 기소하여서 법정으로 불러들이려고 많은 공을 들였으나 그것은 특별한 증거없이 러시아 연루설의 가능성만을 놓고 대통령을 법정에 증인으로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에 가까울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에서 링크를 이용하여서 뉴스기사를 조합하고 있는 드러지뉴스 같은 싸이트가 저작권의 침해라는 법을 지금 유럽연합에서 통과하는 것을 투표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뮬러 특검은 억만장자 아동성폭행자 잽앱스테인을 이제까지 보호해주고 변호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와 관련된 인포워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미국 한 도시에서 150여명이 모인 평화적인 우파시위에 좌파 엔티파가 수류탄과 계란을 던지면서 무력대치가 벌어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화염성이 있는 물질에다 불을 피워서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던져대면 그것을 어떻게 가만이 두겠습니까!
(알렉스 존스씨입니다. )

뮬러 검찰이 연방정부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젭 앱스틴(미성년자 성강간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억만장자 은행가)을 변호하고 옹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실 뮬러 검찰은 힐러리와 빌 클린턴의 검은 뒷처리도 많이 했었지요.
빌 클린턴은 잽 앤스틴과는 절친으로 잽 앱스틴의 아동성폭행 섬(개인소유)에도 스무차례 방문을 했었고 힐러리는 그 섬을 6차례 방문했었습니다.
(영상 끝)

한 영국 남성이 집을 침입한 도둑을 대항하여서 가족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그 집에 도착했을 때 경찰은 도둑을 보내주고 오히려 그 영국남성을 혐오발언으로 체포했다고 합니다.


나른한 한 오후를 부인과 3명의 자녀와 즐기고 있었던 이 영국남성은 3대의 차가 자신의 집에 파킹이 되는 것을 보고 놀라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3대에 가득차 있는 도둑들을 이 영국남성은 하키스틱으로 몸싸움을 하였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도둑들에게는 나중에 식칼이 발견되고 크러스 활도 발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국남성이 도둑들에게 인종혐오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체포되고 그 도둑들은 전혀 체포되지 않고 돌아가도록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서 아주 화가 나는 것은 영국남성이 체포가 되어서 영창에 들어갈 때 도둑들이 다시 그 집을 침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그 어떠한 보호도 없이 부인과 딸을 내버려두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집안에 부인과 딸과 아이들이 있는데 3대의 차에 도둑들이 집으로 들어닥쳤는데 그 도둑을 잡으려고 했더니 도리어 집주인이 도둑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아니지요, 백인 영국인이라는 이유로 잡혀가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은 현실이 영국에서 뒤집혀도 너무나 뒤집힌 현실입니다.
(영상 끝)

트럼프가 과연 누구를 1명의 빈 대법관 자리에 앉힐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많은 보수들은 러팔로테노 판사를 그 자리에 트럼프가 앉히기를 원하지만 내부정보제공자에 의하면 그것은 좀 힘들 것처럼 보인다고 말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 본부장님: 유럽연합의 저작권에 대한 법 제정에 대해서 아까 말했던 것을 조금 더 덧붙여서 기사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유럽연합에서 뉴스나 정보의 링크를 하는 것에 대한 것을 제한하는 새 법안의 투표를 놓고 위키백과는 강하게 그것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그에 대한 반대의 시위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위키백과 서비스를 잠시 중단한다고 위키백과측은 밝혔습니다.

또한 서치엔진에서 혐오발언이나 부적합한 정보나 뉴스들이 퍼트려지거나 위법을 행하게 되면 (물론 유럽연합의 기준에서) 그 서치엔진(유튜브나 구글 등)이 처벌을 받게 하는 법도 같이 이번 저작권 위반법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것은 잠재적으로 사람들의 의견들이 자유롭게 소통되는 것을 막고 더 나아가서는 서치 엔진과 인터넷의 플랫폼들이 사람들의 컨텐츠를 사전 검열하는 사태를 방관하고 오히려 지지하는 상황이 생길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유럽연합의 저작권 법은 지금 당장은 부결에 실패한 것으로 방금 결과가 나왔으나 9월에 다시 부결에 붙여질 것을 기약하였습니다.
아마도 유럽연합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관철이 될 때까지 이 투표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유럽의 실정입니다.
(폴조셉 왓슨씨의 영상입니다.)

이번 월드컵에 영국사람들이 영국의 깃발을 흔들면서 영국의 승리를 원하는 것을 제국주의의 잔재라고 하면서 영국인들이 비난하는 웃지 못할 사건들이 종종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인들은 영국인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그렇게 매스컴을 통해서 세뇌를 하더니 이제는 이런 상황까지 오네요.
영국 월드컵팀은 그냥 백인으로만 이루어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다민족으로 영국 월드컵 국가 팀입니다.
이렇게 영국의 주권을 미워하고 유럽연합의 독재를 사랑하는 머리가 빈 영국인들.
자신의 삶이 실패로 얼룩져 있으니 브랙시트의 실패로 영국나라도 실패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 같습니다.
(영상 끝)


어제 빌 말크(좌파) 토크쇼에 밴 슈피로씨(우파)가 초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관심이 집중이 되는 토론이었는데요.
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빌마크는 좌파들에게 우파국회의원을 레스토랑에서 쫓겨내는 일을 탓하기 전에
우파들은 "그녀(힐러리)를 감옥에 가둬라"라는 말을 그만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빌마크가 크게 놓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힐러리는 범죄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녀는 범죄를 저지를 범죄인입니다. 

그러므로 그에 상응하는 벌을 사람들은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 마크는 19번의 검거사례가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에 있다고 말하면서 트럼프가 러시아와 결탁하여서 대통령이 된 것은 확실하게 사실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 마크는 트럼프는 너무나 많은 미팅을 러시아와 했고 너무나 많은 증거가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러시아를 선거 사전에 만났다는 증거는 없으며 트럼프의 장남이 선거 전에 러시아 관계자를 만났으나 그것도 선거결탁을 조장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 한번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빌 마크는 말이 막히자 트럼프 대통령을 히틀러와 같은 사람이라고 매도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지지자들을 매국노들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민주당 힐러리 지지자들이야 말로 성조기를 태우고 미국을 저주하는 말을 퍼붓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과연 누가 매국노들일까요? 
정말 객관적으로 자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빌 마크는 상실한 것일까요?


청문회에서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 조사단들에게 공화당의원들은 만약 증거가 있으면 공개적으로 열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도록 추측만이 난무했을 뿐이지 정확한 증거를 수사단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뇌가 생각하기를 멈추기로 결정한 빌 마크는 사람들을 오도하기로 작정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지요.

 ​(다른 인포워즈 영상을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이번에는 빌 마크-좌파-가 다른 마이크 모어-좌파 영화감독/ 정치발언으로 유명-와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마이크 모어는 7밀리언 미국시민들이 160만대의 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마이크 모어씨는 트럼프가 이러한 총기소유자들을 부추겨서 당선이 된 것이며, 트럼프가 그들에게 한 말을 만약 힐러리가 당선이 되어서 총기압수를 선언하면 그 총으로 대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트럼프는 그런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했지요.
그리고 마이크 모어씨는 무슨 힐러리가 다 이긴 게임을 트럼프가 이렇게 과격한 미국인들을 부추겨서 이긴 것처럼 말하는데요.
그것은 솔직히 사실이 아니지요.

힐러리와 좌파는 그 대선에서 이기려고 발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나서도 트럼프를 끌어내릴려고 헐리우드까지 동원해가지고 난리를 치고 했지요.
그리고 마이클 모어는 미국의 군인들이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헛소리를 하는데 대부분의 군인들은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그런 헛소리를 사실인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이 좌파 MSNBC 앵커 여성은 인터넷 검열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트럼프 정부가 그것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뭐라고요, 그럼 오바마정부였으면 좌파의 기준으로 인터넷 검열을 해도 되고 트럼프정부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을 가짜뉴스로 매도했다고 이 좌파 앵커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좌파 메인뉴스들이 90% 트럼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매도하면서 가짜뉴스들을 퍼트렸었다는 사실을 완전히 까먹은 모양입니다.

진실은 어디에도 없고 자신이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는 무뇌들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을 대통령에게 들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이클 모어가 딱 한마디 정말 올바른 소리를 이 토론회에서 했더군요.
그 말은 "이번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이기는 비극이 벌어질 것이예요" 였습니다.
정말 올바른 한마디를 한 마이클 모어씨에게 그래도 그의 공로를 치하합니다.
좌파들의 현주소를 오늘 짚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