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7/03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대 왕님께서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덥지만 그래도 지난 주말만큼 덥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되던 더위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캐나다쪽에서 조금 차가운 바람이 몰려오면서 조금 누그러지겠습니다.
어제 밤에는 잠을 잘 잘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플로리다주 집회에 갔을 때 플로리다 성전식구님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집회를 위해서 힘을 써 주신 모든 플로리다 성전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크랜스 총기난사사건을 방치한 경찰장이 있는 브라우니 카운티 건물 앞에서 저희들이 데모를 하는 모습입니다.
(2대 왕님의 인스터그램 사진입니다.)
저희가 들고 있는 싸인들에는 '스캇 이스라엘' 경찰장의 해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리에서 시위를 하는 저희를 많은 차들이 클락션을 빵빵하면서 지지를 해주고 엄지척을 해주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퀸이 악어를 잡는 장면입니다.
먼저 턱 주변에 1번째 사격을 했고 두번째 완전히 악어의 숨을 거두는 사격을 하는 장면을 보시고 계십니다.
이번에 악어사냥에 자금을 지원해주신 카암 국진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첫번째 사격을 하는 모습니다.
첫번째를 쏘고 나니 낚시줄과 연결이 되어 있는 악어가 전혀 움직임이 있지 않습니다.
쏘고 나서 제가 퀸에게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격을 하고 나서 퀸이 좀 정신이 없어보이긴 했지만 그런 가운데 정신을 놓지 않고 사격의 경험을 분석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질문을 퀸에게 하고 있었고요.
이 비디오의 마지막에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붉은 개미떼가 제 발을 타고 올라와서 물리고 한바탕 난리가 나기도 했었습니다.
제가 처음 사슴을 잡으러 갔을 때는 18세 정도였는데요.
그때는 현진형과 같이 갔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제가 사슴을 처음 잡아서 생사주관의 이해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형은 제가 사슴을 처음 잡아서 어리둥절한 상황을 생사주관으로 설명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당시 사슴사냥을 너무나 나쁘다고 기억하지는 않았지만 즐거운 경험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았기에 저는 그 이후로도 별로 사냥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퀸의 첫번째 사냥을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잘 설명을 하여 주고 생명을 동물이 우리에게 준다는 의미와 만물주관 생사주관이 어떻게 우리의 조상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지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사실 사냥을 할 때는 자신의 몸이 얼마나 아드레 날린이 분비가 되어서 긴장을 하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사냥이 끝나고 나면 기운이 쭉 빠지고 긴장이 되었던 몸이 노곤해집니다.
그래서인지 돌아가는 길에 퀸이 열심히 차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 예 그랬답니다)
다시 한번 더 이러한 기회를 지원을 해주신 카암 국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퀸이 사냥을 끝내고 돌아오면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사냥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는 코멘트도 하였습니다.
오늘의 성경 리마는 요한복음 19장입니다.
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19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제자들은 자신들이 모셨던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이 되는 모습을 보고 기절을 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들에게 메시아는 기적을 행사하시고 하나님의 몸이 이 땅에 존재하면서 일을 하시고 로마왕국을 대항하여 싸울 메시아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십자가 위에 달리신 주님을 보면서 제자들은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주님이었을까 하는 의심.
우리는 다 속은 것일까?
이제껏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던 것은 무엇인가?
그 당시 제자들이 느껴던 감정은 참아버님께서 돌아가셨을 때와 비슷한 상황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 한씨 어머니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는 속은 것일까?
참아버님은 정말 주님이 아니었을까?하고 많은 감정과 의심을 서로서로 나누지 않았다 하더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었어도 다 느끼셨을 것입니다.
고통과 의심과 철저하게 유린당한 여러 감정들이 한데 뭉쳐져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느끼고 있을 때 아마도 저의 처음 영상 <침묵을 깨고>를 만나지 않으셨을까 하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상황을 바로 설명해 주는 저의 설명을 들으면서 성령의 역사를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 이것이 답이다 하면서 영적 경험도 하셨을 것입니다.
저의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쫓겨서 모든 것을 잃고 그 잿더미 위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을 직면한 상황을 모두가 보셨습니다.
참아버님을 팔면 (그 당시 부인하기만 하면) 모든 세상 (교회의 모든 자산과 위치)을 약속받았을 것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참아버님 하나만 따르면서 레이크 성전에서 국진형 부부의 7명 아이와 저희의 5명의 아이들과 예배를 본 것이 펜실베니아에서 본 처음 예배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성전은 식구님과 함께 자라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가정사기연합을 보면 돈도 다 마르고 아직도 그 곳에 머물면서 참석을 하는 사람들도 생명이 없어 보입니다.
리더들을 비롯한 가정사기연합의 지도자들을 비롯하여 한씨 어머니는 완전히 력셔리한 삶에 완전히 쪄들어 있어서 식구들이 그러한 상황인 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깊은 숲 안에서 까만 밤을 보내면서 다른 그 누구도 의지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을 의지해야 하는 많은 밤을 경험하였습니다.
한 날 저는 교회의 전체 권한을 가지고 있었고 다음날 저는 교회에서는 그 어떤 권한을 가지지 않은 상관이 없는 사람으로 전락을 해버렸었습니다.
이렇게 광야는 저에게 시험의 장이었고 훈련의 장이었고 위험이 도사리는 수련의 장이었습니다.
곰과 카요리가 살고 있는 광야에서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하나님과 같이 위로 위로 올라오는 작업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 젊은이가 조던 피더슨씨에 최근 질문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 젊은이는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조던씨에게 묻자 그렇다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라고 대답을 하였고 그 젊은이는 집에 가서 방을 치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삶이 자신의 손가락에서 빠져나가는 것처럼 느껴지고 절망스러울 때 그 사람을 부여잡는 것은 집에 가서 자신의 엉망이 된 방을 치우는 것처럼 간단한 것부터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삶은 사실 단 한번의 승리로 만족이 찬다거나 단 한번의 패로 끝나버리지 않습니다.
삶은 계속해서 앞으로 가고 계속되는 인생의 싸움에서 이길 때야 만이 그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그 젊은이가 '나는 정말 내 삶을 통해서 정말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하고 말할 때 해주었던 조던씨의 한 마디 '지금 할 수 있는 그 어떤 일이라도 좋으니 시작하라"라는 말은 정말 그렇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가 쌓여서 자연스럽게 큰 변화의 승리를 가져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한 단계씩 한 단계씩 더 나아지면 된다는 것입니다.
주짓수의 블랙 벨트처럼 내일까지 될 수는 없지만 어제보다 나은 내가 오늘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격는 아픔과 힘듦은 우리를 무너뜨리지 않고 우리를 성장하게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서 얼마나 낮은 레벨에서 여기까지 왔는가 라는 사실을 자신에게 상기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강조를 하는 것인데요.
삶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크고 작은 전투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나는 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 나는 절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하고 말할지 모르지만 삶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건강이 나빠지기도 하고 자신의 가족에게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하고 직장에서 잘리기도 하고 부당한 일을 사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훈련을 통해서 삶에서 다가올 그렇게 크고 작은 전투와 싸움을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그저 오늘 내가 졌기 때문에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내일 내가 이겼기 때문에 내 인생이 다 잘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배우고 겸손하게 그것을 받아드리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훈련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성품을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나의 행동에 대해서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자신이 책임을 지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질투하고 시기하고 복수를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훈련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공산주의 사회주의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자신보다 더 많이 가진 자들을 질투 시기 복수하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자들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결국은 혁명을 일으키는 것이 마지막 결과인데요.
자신보다 더 부자이고 더 어떤 분야에서 뛰어나고 더 돋보이는 사람들을 시기와 질투와 복수에 사로잡혀서 대량살인과 학살을 하는 것이 사회주의의 결론입니다.
옆집의 농장이 자신의 농장보다 잘되면 그 사람이 자신보다 더 노력을 했나보다라는 생각이 아니라 그 사람의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망쳐야겠다, 내가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 혁명의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을 끌어내리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지지해주고 자신도 더 나아지려는 것이 바로 올바른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광야에서 그 아무것도 없는 제로의 상태에 갔지만 하나님만을 붙잡고 앞으로 갈 때 시기 질투 복수, 그 누구를 탓하는 마음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앞으로 나가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쌓아올리자 이제는 세계적으로 식구들이 연결되는 조직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가정 사기 연합을 보면 가정 사기연합이 잘 굴러가지 않는 사실이 다 저희 성전의 잘못인 것처럼 탓을 하고 있는데, 미디어들이 성전에 관심을 갖고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왜 가정 사기연합에는 오지 않는지 그 모든 것이 성전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통하지 않는 것이지요.
저희가 주님을 믿고 따라갈 때 칠흑의 혼란과 같은 어둠속에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싸움에서 벌써 승리를 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에 저희에게 나침반이 되어주시고 인도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적과 가장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승리를 거두신 영웅 중의 영웅의 예를 우리는 주님의 삶을 통해서 배우고 만납니다.
우리를 끌어내리고 우리를 망치기를 원하는 적을 대항하고 있을 때 주님의 영웅적인 삶과 적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힘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을 이기시고 자신에게만 삶을 가져오신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지고 오신 주님에게서 저희는 승리를 배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은 그냥 값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억만 사탄을 싸우시고 얻으시고 쟁취하셔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혼란 속에 있을 때 우리가 어찌 할지 모를 때 빌립보서 4장 13절을 외우며 내게 힘 주시는 주님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고 외우면 그 혼란 속에서 우리는 질서를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삶은 조금씩 하나씩 정리하고 앞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가 독생자 주님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웅 중의 영웅의 예를 따라가면서 우리는 승리를 쟁취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삶은 비극적인 일로 얼룩져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삶은 누구와 함께 같이 가면서 조언을 받고 누구를 바라보면서 나의 예로 삼으면서 힘을 받으면서 따라갈 것인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라는 영웅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조롱과 비난과 아픔과 고통을 다 당하고도 그 싸움에서 이기시고 구원을 가져 오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자신이 하지 않은 잘못으로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시면서도 피를 흘리시는 마지막 순간 속에도 요한복음 19장 27절에 보면 자신의 제자들을 위로하시고 자신의 어머니를 위로하시면서 그들이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귀한 위대한 성품을 만납니다.
항상 주님을 우리의 삶의 중심에 우리의 영웅으로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십시오.
오늘 그 결정을 하십시오.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이제 가 볼까요?
마이클 코인-트럼프의 고문 변호사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씨스팬이라는 방송에서 성전교회에 대해서 워싱턴포스트를 쓴 기자가 1시간 정도로 그 기사를 중심으로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저희가 케이블방송이 없기는 하지만 같이 모여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북과 구글이 계정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사고 판
것을 미국연방정부가 크게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문제로 삼아질 것 같습니다.
계정사용자들이 무엇을 샀는지 보았는지의 데이터를 파는 것은 위법이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게 계속 되어왔는데요,
이번에는 쉽게 넘어갈 것 같지 않네요.
미국이 석유의 가격의 영향을 이렇게 받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초부터였습니다.
그전까지 미국의 경제를 가동하는 원자재는 석유가 아니라 석탄이었습니다.
그리고 석탄은 미국내에서 자체 공급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라커펠라그룹-로스차일드 은행에서 자금지원을 받음-이 20세기 초 미국내에서 석유 공급의 90%를 차지하면서
석탄은 사향하고 석유가 미국의 경제 원자재로 등극하면서 많은 미국의 탄광은 그 문을 닫았습니다.
(20세기 초기에 미국 들어온 로스차일드의 자금을 받고 그와 관련된 은행들의 리스트를 지금 들으시고 계십니다)
(1914년의 통계였습니다. )
로스 차일드의 은행이 미국의 은행을 거의 장악하고 중앙연방은행까지도 사유은행화 하면서 미국은 유럽
로스차일드의 손에 완전히 들어갔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미국이 유럽의 은행에 잡아먹히므로써 미국의 서막은 예고가 된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을 당한 이유도 국제은행, 즉 연방중앙은행의 개혁을 비밀리에 진행을 했기 때문이었지요.
트럼프 대통령도 연방 중앙은행의 개혁을 조금씩 말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목숨을 위협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20세기 부자로 등극한 로스차일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육을 사람들이 받아야 한다는 말로 유명한데요.
그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야 엘리트들의 말을 잘 듣고 또한 그럴 때 오로지 뛰어난 몇몇이 통치자로 뒤에서 다스릴 수 있다고 말했다는 것은 빼고 말을 한
것입니다.
(라커펠라의 직접인용을 2대 왕님께서 읽으셨습니다.)
그 때문에 라커펠라도 카네기집안도 그렇게 대학에 많은 지원을 한 것입니다.
다시 드러지 헤드라인으로 가시겠습니다.
중국정부는 살을 태워서 뚫을 수 있는 무기를 완성했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야생마들에게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불량식품들을 먹이므로써 야생마들의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
미국국방부는 사이버공격에 맞서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장수를 한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중국이 레이저 무기를 발명하였는데요, 이 레이저 총은 창문같은 것도 통과해서 사람의 피부에 불(옷이 불에 타는 소재라면 더욱더)로 태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건물에 불을 피울 수도 있습니다.
이 레이저 총은 다른 총과는 다르게 그 자취를 남기기 않기 때문에 정말 많은 "국가 자작극"을 자행을 할 수 있는 위험한 잠재력이 너무나 큽니다.
자신들의 정적의 집에 프로판 가스탱크를 터트리고 사고로 위장할 수도 있겠군요.
중국이 공산당의 권력으로 자국민의 세금을 걷어들여서 발명하는 것이 이런 것이네요.
러시아에서 한 사탄주의 21세의 여성이 성관계
후에 자신의 남자친구를 죽이고 토막을 낸 후 사탄의 제단에 바쳤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범인은 죽인 남자친구의 피를 죽은 몸에서 다 빼고 그의 머리를 냉동고에 보관하였었습니다.
이 남자친구의 양어머니는 자신의 양아들과 그의 여자친구가 사탄주의에 완전히 빠져있었다고 증언을 하였습니다.
20파운트의 사람의 오줌과 변이 비닐봉지에 묶여서 길거리에 버려져 있었고 그 냄새가 이웃을 진동을 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한 길가에 놓여진 이 배변의 봉지가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좌파의 정신나간 사람이 정신나간 짓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인분까지도 자신이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되고 무력하다고 생각이 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에 대해서 아주 조그만 부분부터 책임을 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양치를 하고 침대의 이불을 개고 하는 아주 작은 책임감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사실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정부의 책임을 돌리고 우리가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을 아주 당연히 여깁니다.
우리가 총기소유를 하고 총기휴대를 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안전에 책임을 지겠다는 결정을 보여줍니다.
(쉬어가는 시간)
월드 트리빈뉴스입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터에서 가장 급진적인 성교육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성교육에서는 새로운 가정 제도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성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별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성은 나중에 선택할수 있기 때문에 어릴 때는 "아직 미정"이라고 가르칠 예정입니다.
카운티 안에서도 많은 반대와 비난과 몇번의 시행의 실패에도 불과하고 페어팩스 카운티 고등학교에서는 동성애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항문과 항문섹스도 한 섹스의 옵션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이 성교육에서는 순결을 지키는 것이 꼭 성병을 예방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황당한 소리도 커리큘럼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이 페어팩스 카운티에는 정부에서 일하는 공무원들과 군인들의 가정들이 집중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좌파 주정부가 공무원들의 가정들의 아이들을 타겟을 하여 이러한 좌파 성교육을 압박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주내에서의 비난과 반대도 학교 당국의 결정을 뒤집지는 못하고 필수교육으로 이런 성교육이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좌파들은 권력을 장악을 하면 항상 자신들을 가난한 약자들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고 그런 척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들은 말로만 사람이 보이는 곳에서만 자신들이 도덕적인 척 자신들이 불쌍한 사람들을 위하는 척하기 때문에
결국 좌파들이 운영하는 도시들은 결국은 더 많은 노숙자와 거지들이 넘치게 되고 그 도시들은 더욱더 가난하게 되며 사업들은 그 도시를 떠납니다.
가짜 동정심과 도덕성으로 아무리 보호색을 바꿔가면서 색깔을 맞추려고 해도 결국은 그들의 실체가 드러나게 됩니다.
톨리씨가 검은 기린을 아프리카의 사냥으로 잡아서 자신의 트위터에 그 사진을 올린 것이 거세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 어떤 위법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합법으로 사냥의 면허증을 받고 제값을 치르고 개체수가 많은 기린을 잡은 것입니다.
사냥이 나쁘다 등등의 환경단체들의 프로퍼겐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패이북이 캠브리지 앤트아티카라는 회사와 지속적으로 패이북의 계정자들 71밀러언 명의 정보를 팔면서 이윤을 남긴 것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 아일랜드의 신부가 카톨릭성당의 제단에서 동성성행위를 보여준 것이 문제가 되어서 교단을 휴직하게 되었습닌다.
동성애는 카톨릭 교단의 계속되는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자신이 동성연애자인것을 감추고 남자사제나 여자사제들만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성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케너비스 오일(cannabis oil)을 써서 기적을 일으키셨다" 라는 기사를 한 번 읽어보시겠습니다.
다른 오일과 많은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이 오일은 예수님께서 사탄을 쫓아내고 사람들을 치유하는데 쓰여졌습니다.
수천년동안 쓰여진 이 오일은 유대인들사이에서도 많이 쓰여진 오일입니다.
마가복음 6장 13장에도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마치 마리화나가 사람들의 피부를 낫게 하고 고통을 없애주는 기적처럼 고대에 여겨 졌듯이 이 기름을 통해서 예수님께 기적을 일으키고 그것을 그 당시 사람들이 믿은 것일까요?
이 식물은 벌써 수천년동안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저(2대 왕님)는 이 캐너버스라는 식물을 잘 알지 못하지만 이 식물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마치 이 오일이 예수님의 기적을 만든 것이 확실한 사실인 것처럼 말하고는 있지만 죽은 나사렛을 일으킨 예수님의 기적이 그냥 캐너버스라는 식물로 이루어졌고 그리고 우리는 증거가 있다는 식으로 예수님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도전하는 것이 이 기사를 쓴 기자의 의도라는 것도 저희가 이런 기사를 읽으면서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마약적인 중독성이 있는 식물을 가까이 하고 상습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께서도 항상 이러한 중독성의 마약에 대해서는 경고를 하시고 하지말라고 하신 것이지요.
하지만 정부가 이러한 중독성이 있는 식물을 단속하고 뒤에서 자신들이 길러서 파는 짓을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행위를 천일국에서는 금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킹의 리포트를 마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 철장왕국의 채널에서 새롭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