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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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6/2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무더울 예정인데요
이번 주말은 정말 폭염이 예상됩니다.
섭씨로는 38도 정도가 예상되며 피부도 느끼기로는 40도가 넘게 느껴질 예정입니다.
기관지와 관련된 병이 있는 사람들은 이번 주말에는 공기의 상태가 폭염으로 좋지 않을 예정이니 건강에 유의하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덥겠군요.
(해결이 되었다가 다시 오늘 문제가 생겼습니다.ㅎㅎ)
 
오늘의 성경리마는 에스겔 21장입니다.
 
13 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여기는 규가 없어지면 어찌할까 주 여호와의 말씀이 니라


에스겔에서는 하나님께서 다른 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시고 계십니다.
 
내년 10월 14일에 축복식이 다시 있을 예정인데요.
이 날은 참아버님의 흥남감옥 해방일입니다. 
그리고 선문대에서 이날 축복식을 참아버님께서 하셨었지요.
참아버님의 행적을 살펴보니 항상 참하나님의 날에 축복식을 하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내년 10월 축복행사 때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바깥에서의 행사도 있을 예정인데요.
총을 쏘는 장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격장의 타깃으로 바알신이나 아세라신의 형상도 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식이 다 끝나고 마녀 화형이나 바벨론의 음녀(요한 계시록의 모습)를 태우는 캠프파이어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생각단계에서 아직 시간도 좀 있으니까 안전하게 법도 준수하면서 할 예정입니다.
 
디즈니는 사실 프리메이슨 사탄주의신봉자였다고 하는데요.
디즈니 방송은 어린아이들을 성상품화하는데 깊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의 아이는 7살 정도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브리트니 스피어, 마이어 사우러스 등이 있지요.
 
그러므로 저희가 내년 축복식을 중심으로 하려고 하는 축제는 세속적인 디즈니 랜드와 같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 랜드가 될 것입니다 .
하지만 가족들이 다 와서 즐길 수 있으며 세미나와 강연도 그 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 음악 페스티발도 있고 모닥불도 있고 7나팔과 7진노의 일곱대접의 컨셉도 축복을 둘러싼 축제 속에 넣으려고 합닌다.
음식을 파는 상점들이 있는 곳도 있어서 (그 때가 미국은 사냥 시즌이라서 ) 갓잡은 산돼지 사슴고기 등 아주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전 세계의 미디어가 내년 축복을 취재하려고 모일 것입니다. 
내년의 행사에는 100자루나 아니면 그것을 넘어서는 AR 15 이 축복식에 등장할 것입니다.
물론 저희가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경호나 안전수칙도 강조를 할 예정입니다.
주님 안의 결혼관계와 아이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즐겁게 사람들이 와서 총기소유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 날은 또한 참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해방되신 날이기 때문에 저희가 참아버님의 7사부할 8단완성의 역사도 설명하기가 너무나 좋기 때문에 한 큰 벽에는 참아버님의 7사부활 8단 완성을 설명하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너무나 좋지 않습니까!
디즈니 랜드가 아니라 하나님왕국 랜드라는 것이지요.
 
캠핑을 할 수 있는 곳도 있고 애국자들이 즐겨부르는 노래도 있을 예정입니다.
술은 팔지 않고 다른 모든 음료수를 파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지역사회 레스토랑에서도 나와서 푸드코드의 한 부분으로 참여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결혼에 대한 강연 부모강연 등도 있어서 강연을 듣고 싶으신 분들을 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서 빼앗아 간 것들을 저희가 다시 되찾아 오는 것입니다.
 
폴 윌리엄씨가 어제 나와서 인터뷰를 했듯이 미국은 점점 속에서부터 썩어서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폴 윌리엄씨의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철장왕국의 책도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초판으로 1500권을 인쇄를 했는데 매진이 되었습니다.
다시 인쇄를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 책을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크리스와 스캇씨에게 감사를 드리는데요.
크리스씨는 펜실베니아수도인 헤리스버그에 있는 모든 공화당 상원하원의원들에게 책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화요일에 골드볼드 미디어 집회에 갔을 때 리사베이커 상원의원을 만났는데 저의 책을 받았다면서 고맙다고 했었습니다.
크리스씨가 참으로 수고를 해주었네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와 책임이 따릅니다.
마치 가정연합이 재림주님을 떠나니 결국 그 누구도 처다보지 않는 비참한 입장에 놓여지지 않았습니까!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트럼프 가정 더 나아가서 트럼프 지지자에게 까지도 폭력을 행사하라고 난리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행정부와 지인들 그리고 자신의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총기를 사고 훈련하고 휴대해서 신변을 지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철장이가 갑자기 싱크대 위에서 서있어서... 까만 곰이 나타난줄 알았습니다. 밖에 두었는데 창문을 비집고 들어왔네요...ㅎㅎ
밥을 주니까 얌전히 나가서 상황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ㅎㅎ )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미국에서 총기난사사건이 어제 한 건 또 있었습니다.
워싱턴 수도 근처에 한 신문사에서 일어난 이 총기난사사건으로 5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이번 총기난사사건에는 산탄총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이 나고 60초만에 대응을 했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그 5명의 사망자에게는 너무 늦은 것이었습니다.
 
이 신문사는 총기소유금지지역입니다.
범인은 총기난사 중에 총을 다시 장전해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만약 그 사무실에 한 사람이라도 총을 가질수 있었다면 이렇게 사상자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신문기자들이 총을 가지고 쏘아대는 범인을 향해서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책상 밑에 숨어서 쇼설미디어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이 범행은 산탄총으로 행해졌는데 이제는 AR15 뿐만 아니라 산탄총까지도 금지시켜야 한다고 말할 것이 예상이 됩니다.
좌파미디어들은 이번 사건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공격성 발언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민주당들은 범인이 총을 쏘아대면 우리도 총을 맞서서 쏘아서 그 범인을 떨어뜨려야 겠다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R타입의 토끼처럼 그냥 맹수가 와서 자신을 먹으려고 하면 도망을 가다가 그냥 먹히는 수밖에 없다 라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K타입 보수들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만약 누가 우리를 해하려고 하면 맞서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민주당 좌파들은 사실 이러한 사실을 안다고 해도 고칠 생각이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총기소유금지라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좌파들은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뉴욕시에는 (퀸시) 어제 보여드렸듯이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28살짜리 여성이 민주당의 국회의원의 후보로 선출되어 나오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한 때 미국에서는 "선량한 공산주의자는 죽은 공산주의자뿐이다"라는 말을 상식으로 서로에게 할 정도로 공산주의 사회주의에대한 위기의식이 강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회주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버니 샌더슨이 자신이 지상의 영웅이라고 말하는 뉴욕시의 민주당국회의원의 후보같은 여성이 나오고 지지를 받는 미국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을 막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총을 사고 사격훈련을 하고 총을 휴대하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전미총기연합 집회같은 곳에서는 이러한 일이일어나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총기소유의자유를 장려하면 자연스럽게 겁쟁이 범인들이 저기르는 이런 총기난사사건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러면 다시 드러지 헤드라인으로 가 볼까요.

맥심 워터가 심각한 협박 때문에 자신의 집회를 취소하였습니다.
맥심 워터는 최근 모든 트럼프 지지자들을 향한 좌파들의 폭력촉구강연을 하였는데요.
자신이 다른 사람을 향한 폭력은 괜찮지만 자신이 죽음 협박을 받으니 이것은 영웅이 가는 어쩔 수 없는 고난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정말 좌파들의 위선과 이중잣대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미국 사회 민주당이 점점 자라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라는 이름만 붙었지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자원을 중앙집권정부로 몰고 균등하게 나누자라는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입니다.
최근 버니 샌더슨(민주사회당 리더)은 2년 연속으로 10억을 벌었는데요.
무상의료보험, 모든 이들에게 공무원자리 보장 등 주장하는 민주사회당의 정책을 이번에 돈을 많이 번 버니가 내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석유의 공급량을 늘리면서 석유값이 다시 천천히 내려오고 있습니다.


슈퍼마켓 체인들이 무인자동차로 물건을 배달하는 것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사실 인간의 수명은 무한정하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드러나지 않은 세금이다라고 국진님께서 말씀을 하였는데요.
인플레이션이 되면 화폐의 가치가 내려가지 때문에 종이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땅이나 금과 같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더욱더 안전한 이유도 그것입니다.


미국의 트럭운전기사가 점점 줄어들면서 그것이 미국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제 트럭회사들도 무인운전트럭의 배달을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과연 좋은 일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유럽연합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난민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다같이 모인 유럽의 정상들이 과연 유럽시민들의 난민유입반대의 의사를 드디어 들은 것일까요?
지금 남부 독일 난민유입반대로 총리직까지도 위헙을 받고있는 메리켈의 행보에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포워즈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
이 영상에서는 CNN의 초청자 코멘테이너는 트럼프 대통령은 울버린과 같이 잔인하고 감정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처한 상황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처럼 꽃과 나비가 나는 상황이 아닙니다.
최소 30년동안 계속 되어진 폭정과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상황에 지금 트럼프는 처해있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좌파들을 트럼프를 끌어내리려고 난리를 치고 워싱턴 기득권은 트럼프를 사면으로 싸고 성공하지 못하도록 꽁꽁 싸맵니다.


만약 이번에 대법원의 빈자리(이번에 케네디 대법관이 사임을 했음)를 네팔로타노 판사가 채울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이 말씀은 2대 왕님도 하시고 계십니다. )

뮬러검찰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에 대해서 조사하는 검찰)은 이번에 라저 스톤씨(지금 보시는 머리가 하얀 멜빵을 메신 분-전 트럼프 대선을 캠페인장 중에 한 분 )에게 소환장을 요청하였습니다.


라저 스톤씨는 자신의 신변과 자신의 가족의 신변이 걱정이 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알렉스 존스)도 사실 이 일을 목숨을 걸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좌파들은 라저스톤씨도 죽어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저는 제가 승리를 좋아하는 대통령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제가 만약 이 일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면 기꺼이 이 공의를 위해서 죽겠습니다.
만약 그런 경우에는 저의 아이들을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라저 스톤씨가 뮬러 검찰이 진행하는 법정공방 때문에 많은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법정공방에서 저(라저 스톤)를 재정적으로 파탄시키고 그 다음은 알렉스 존스를 공격하여서 인포워즈를 닫게 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의 몇십억이 드는 법정싸움은 저희를 완전히 무너뜨리려고 만들어지고 디자인되었습니다.
지금 위기에 처한 저희들을 도와주십시오.
하지만 저희는 절대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지금 새로운 보수 대법관이 트럼프 정부를 도울 것이고 트럼프 정부는 계속해서 성공을 거둘 것입니다.


그러면 주제를 한 번 바꾸어 볼까요?
이번에는 문지예님의 화장을 따라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우아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잘 아시는 분입니다.
(레이첼씨의 "미와 부부간의 신뢰"영상입니다. )
이런 분의 화장을 따라해보는 것이 저에게도 참으로 기쁜일입니다.
(지예님께서 카암모델하셨을 때의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얼굴을 베이스를 먼저 만들고 쉐도우를 합니다.
(화장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ㅠㅠ)
(저도 빠져서 보다가 제가 번역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는....)
(2대 왕님께서는 천일국의 왕비들은 멋진 주님 중심의 부부생활을 위해서 이렇게 아름답게 화장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레이첼씨는 2세로서 축복을 받으시고 행복한 축복가정생활을 하고 있으십니다.

아버지께서는 호주분이시고 어머니는 일본분이십니다. )


 2대 왕님:사용하시는 화장품의 이름을 스크린에 넣어 주시면 레이첼씨가 하는 화장을 따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아주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지예님화장따라하기가 끝나고 저의 화장을 따라하기 영상이 시작되었습니다. )
(ㅎㅎㅎ 제 화장이 따라할 것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대 왕님: 화장은 정말 페인팅과 비슷한 것같습니다.
만약 남성이 여러분에게 "나는 화장한 당신은 좋지 않아라고 말한다면 남편분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 남성들은 아름답게 자신을 가꾸는 여성을 좋아합니다.
화장의 기본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컨실러로 얼굴에 스팟보정을 합니다.
(방금은 레이첼 씨입니다.)


레이첼씨: 브러쉬로 얼굴의 쉐도우를 보정합니다.
특히 광대뼈 부분에 쉐도우를 넣을 때는 콧망울에서 손가락의 두개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쉐이드를 넣어줍니다.
(영상이 끝났네요 ^^)

레이첼씨가 아주 멋진 "미와 부부간의 신뢰" 채널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시청자분들 중에서 혹시 이런 화장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레이첼씨의 채널을 지지해 주십시오
(구독하여주십시오)


로렌과 레이첼씨는 성경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성전 2세 가정이십니다.
만약 화장을 배우고 싶다면 자신과 같은 가치를 가진 여성에게 배우는 것이 좋지 않으신지요?
만약 시청자 분중에 남성분이더라도 부인되시는 분에게 보여 드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레이첼씨의 영상이었습니다.
(보수파여성들의 화장을 따라하기 채널입니다. )
레이첼씨는 호주 클리닉화장품회사에서 열었던 경합 우승자이시기도 하며 클리닉 화장품에서 10년동안 일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가 메두사(힐러리)의 머리를 자르는 그림이 유명해졌습니다.
힐러리는 사실 그냥 한 여성이 아닙니다. 
모든 부정부패한 미국 기득권의 상징이며 그녀는 그녀를 둘러싼 많은 부정부패세력의 지도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힐러리를 중심으로 민주당의 물결(파란색)을 키워보려고 해도 공화당의 빨간 물결(미국공화당의 상징은 빨간색)은 멈출 수는 없습니다.
(공화당의 번영을 빨간물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대사람들은 너무나 사회조장이 되어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이야 말로 유토피아를 가져오고 시민들을 위하는 그룹이라고 믿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안건을 좌파 미디어들은 물어나르고 하는 식으로 너무나 오래 일을 해왔습니다.

사실 트럼프가 힐러리를 대선에서 이긴 것은 하나입니다. (그리스신화의 영웅-헤라클라스인가요?-이 메두사를 잡은 것에 비유)
그것은 트럼프가 하나의 싸움에서 이긴 것에 불과합니다.
트럼프가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은 메두사의 머리를 들고(상징적으로) 그 메두사의 머리를 그 악의 세력 앞에 본보기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메두사의 눈을 보면 돌이 된다고 하지요. 그렇게 좌파의 워싱턴 기득권세력을 비롯하여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이 꼼짝할 수 없도록 본보기를 트럼프가 보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이렇게 좌파세력들이 미국내에서 발악을 하는 것은 우리 쪽이 이기고 있다는 것을 더욱더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고 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쉬는 시간부터 지금까지는 인포원즈의 알렉스 존스씨의 영상입니다. )
(영상 끝)
(트럼프 반대자가 트럼프 지지자가 되었다 라는 인포영상입니다. )
새롭게 트럼프 지지자가 된 타일러 씨입니다.
타일러 베깅씨가 바뀌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오엔씨(인포워즈 젊은 진행자): 타일러씨 혹시 지금 트럼프 지지를 하는 척을 하는 것을 아니지요?

타일러씨: 물론 아닙니다. 저는 항상 트럼프집회에 가서 트럼프 집회의 반대하는 쪽에 섰습니다.
제가 또 이렇게 머리가 길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좌파구나 라고 보수쪽에서 보는 모습에 더욱화가 나서 더욱더 반대를 열심히 했던 것같습니다.

오엔씨: 그렇다면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이 히틀러같다고 생각십니까?
(thank you, beauty and fidelity. keep up your good work!!)

타일러씨: 이제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반대쪽에서만 서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평생동안 좌파의 사상만 듣고 교육을 받고 좌파 친구들속에만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믿고 따라 왔습니다.
사실 저는 알렉스 존스씨의 방송을 오랫동안 알아왔는데요, 정치적인 성향은 달랐지만 알렉스 존스씨의 진실을 추구하는 모습이 항상 존경할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 날 트럼프 집회에 가서 내가 한 번 진실을 알아봐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행동을 했는데요, 그것조차도 너무나 수치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오웬씨: 이 비디오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십니까?

타일러: 예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던 순간이기도 합니다.
백 덤블링을 하면서 땅이 보이는 순간입니다.

오웬씨: 마지막으로 트럼프를 무조건 싫다 무조건 혐오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지요.

타일러: 그들은 세상을 바꾸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바꿀려고 합니다. 
하지만 한 세계를 바꾸어도 진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분은 바이스미디어에서도 "정신나간 좌파"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기사가 나갔었네요)

오웬씨: 오늘 함께 해주신 타일러 베긴스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를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저(오웬씨)는 취재를 하면서 많은 좌파들과 많은 대화를 해왔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우리가 좌파들과 정치적인 이념을 넘어서 우리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접점이 있을까요? 


타일러씨: 예 당신과 저는 그럴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우리와 참으로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이 인터뷰는 아주 재미있는 인터뷰였습니다.
타일러씨는 기독교가정에서 자라나신 것처럼 보이는데요(성경이 뒤에 있었고 진리다 라는 말도 하였습니다.)
자신이 좌파에서 영웅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미친 원숭이'처럼 굴다가 그것이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자 자신은 그것을 너무나 수치스럽게 여기게 되었고 결국 보수로 극전환하는 전환점이 되었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마라화나 중독증세가 여기 저기에서 보이는 것이 안타깝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혀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니네요.

특히 타일러씨가 지적했던 조 로건(인터넷상의 가장 큰 팟케스터 호스트)씨의 행보는 정말로 이상합니다.
조지 소로스를 옹호하지를 않나 (사람들입에서 조지 소로스 이름만 나와도 자신은 귀를 닫는다 들을 가치가 없기 때문에)
정신분열증약을 먹이는 것을 지지하는 것등 정말 요즘의 조 로건씨(원래는 보수 리버테리언 작은 정부지지-무신론자)가 정말 이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미디언이었고 엔터테어너로 활동했던 조 로건은 아주 문란한 성생활을 살아왔었고 그랬던 과거가 조지소로스의 그룹에 뒷덜미가 잡혀서 협박을 받고 그쪽으로 갈아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모든 일은 더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집니다. 
미국에서도 내란으로 좌파와 우파의 충돌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2017년 9월 23일에 있었던 하늘의 기적이사가 강참어머님으로 이어지면서 철장왕국섭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장의 말씀이 전세계적으로 복음전파가 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에 준비하고 싸워나가서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는 저희가 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