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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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6/25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그렇게 덥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이 되면 30도가 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플로리다 파크랜드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이번 파크랜드 보안관을 반대하는 시위가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창세기 3장 1절~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24절까지 읽으셨습니다.)


3장에 1절에 보면 사탄은 해와에게 질문을 하면서 접근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어"

사탄은 해와에게 처음부터 "내가 너희를 지배하기를 원한다"라고 빨간 입을 벌리면서 협박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부드럽게 질문을 하면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마치 세속적인 세상에서 여성들과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남성들이 하는 행동처럼 '너처럼 예쁜 애가 어떻게 여기 있게 되었니?" 하면서 여성들을 처음에는 꼬시지요


"뭐 꼭 남성과 여성만 결혼해야 하나? 남성과 남성은 어떻게 생각해?" 하면서 간교하게 처음에게 질문을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는 제안을 하지요. "너가 먹어봐도 괜찮을 꺼야"라고 말입니다.


좌파 해파리 남자들이 말을 할 때나 아니면 동성연애자 여성역할의 남성들이 말을 할 때 약간 뱀의 소리가 섞여있는 듯 하기도 하네요.

"스스스" 긴 "스" 소리가 계속해서 그들이 얘기를 할 때 소리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아마도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으로부터 나온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천사장의 처음 질문은 아주 광범위하지요.

"오 정말 먹지 마라고 했어?"

그렇다면 해와는 꼭 천사장의 말을 따라야 했었을까요?

천사장이 같은 질문을 했을 때 해와는 "나도 몰라, 난 그렇게 들었는데 하나님께 여쭤봐" 라고 말을 할 수도 있었죠.


조던 피더슨씨는 기독교사상을 옹호하는 무신론자 심리학자 교수입니다.

그는 에덴동산의 상황을 두 명의 유인원들(아담과 해와)이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분석하는 것을 제가 들을 적이 있는데요.

정말 그 상황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만약 원숭이(동물)이었다면 인간에게 "인권'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이 인권이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이 하나님의 이미지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동물의 하나라고 말한다면 "수컷 사자가 암컷 사자들을 마구 강간하는 것과 한 남성이 여성들을 간강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인간도 동물이라면 왜 동물의 왕국에서는 괜찮고 인간의 세상에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까?

왜 인간세상에서는 그런 강간이 "악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저희 성전에서 무신론과 유신론의 강의를 할 때, 하나님의 존재의 논리적 이유의 4번째입니다.


미국에는 대학 봄방학에는 "봄방학 브레이크"라는 파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엠티비에서 찍는데요.

남자학생들은 여자학생들을 일부러 술을 가득 먹이고 정신이 나갈 때까지 먹입니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이 무대에서 속옷을 아래 위로 다 벗고(술을 먹어서 판단력 완전 상실) 춤을 춤니다.

이것이 90년대의 엠티비의 봄방학 브레이크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한 남성을 엠티비가 취재를 하는데 그 남자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를 "뭐 우리는 다 유인원에서 온 동물이잖아요", "저희 조상들도 성에 대해서 이렇게 행동했을 거예요. 이게 뭐 어때요!" 하면서 술이 만땅으로 취한 주변의 여자아이들과 그룹섹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인간이 동물이다 라는 그 문장은 한 인간의 문란한 성생활을 정당화 하는 수단으로 항상 쓰여져 왔습니다.

정말 멍청하다고 생각이 되는 것은 그런 멍청한 소리를 한 남성이 하고 있는 중에 그 주변에 여성들을 "와 맞아 맞아!"하면서 동의를 합니다.


여성들은 원시시대부터 여자들끼리 모여서 집안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성들에게 싸우지 않고 화해를 하는 것을 큰 덕목 중의 하나로 여기게 했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나가서 동물을 잡아와야 했고 동물을 잡을 때는 다른 사람의 감정선보다는 더 중요한 것은 숨을 죽이고 서로에게 좀 감정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소리를 지르며 동물을 사냥해서 획득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정말 주님의 말씀이 놀랍다고 생각되는 것은요, 남성들이 오랜 수렵생활로 강퍅해진(딱딱해진) 심정을 주님의 사랑과 용서와 구원으로 부드럽게 해 주시며 남성을 더욱더 인내심이 깊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조던 피더슨은 에단동산의 상황을 진화론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있었는데요.

진화의 과정에서 인간과 대치하는 () 생기게 되었고  뱀과 영토싸움을 하게 되었다고 분석합니다.

그리고 독니를 가진 뱀을 인간은 피하게 되었다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그 말이 맞다면 뱀이 해와를 공격하기 위해서 해와를 물어야 하는데 성경에서는 뱀이 해와를 물었다는 말을 없습니다.

오히려 해와를 속여서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해와가 하게 하지요

그래서 해와의 행동에 뱀은 책임이 없고 해와가 책임이 있는 것으로 만듭니다.

뱀은 해와를 꼬실 직접 해와를 독니로 죽일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안죽을 거야. 걱정마"하고 위로하면서 해와에게 지혜를 주는 척합니다.


많은 사탄주의의 사람들이 착각에 빠지는데요.

사탄주의에서는 하나님은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고자 하나님처럼 될수 있는 지혜를 가렸는데 영웅인 사탄이 하나님처럼 잇는 지혜를 해와에게 알리는 영웅적인 깊은 측은심의 마음을 알렸다 이렇게 가르칩니다.

 ​"너의 아버지가 너에게 안 알려준 이유는 네가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성숙도가 없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우리보다 잘 아십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나이에는 그것을 감당할 있는지 없는지 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것이지요.


이것은 미국의 의학계의 상징인데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이것은 모세의 지팡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날개가 달려있는 것이나 (이집트의 날개 달린 뱀,) 두 뱀 모습은 의학의 상징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모세가 사람의 질병을 고치는 사역을 한것도 아닌데 모세의 지팡이 보다 정말 기독교 문화를 대표하기를 원했다면 치유사역을 집중적으로 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이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어제 예배에서는 제가 앞으로 축복식에 대한 비젼에 대해서 제가 말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다가올 축복식에는 역대적으로 존재했던 공산주의 독재자들과 사탄주의의 상징들을 철장으로 쏘는 의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총기소유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수 있는 문화의 광장을 축복식을 중심으로 거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축복식 때쯤에는 항상 "세계문화대전"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스포츠를 팀을 짜서 같이 하고 콘서트도 있고 했는데요.

저희가 이것을 진행할 때는 모든 것은 기독교문화를 중심을 해보면 어떻까 합니다.

행사중에는 음식점에서 술은 팔지 않고 총기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와서 오사마 빈라덴의 모형을 쏘고 뭉쳤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아주 천국형 디즈니랜드라고 있겠습니다.


사실 디즈니 랜드는 사탄주의로 얼룩져 있습니다.

디즈니가 사탄주의 프리메이슨의 33단계(최고단계)라고도 말하기도 하지요.

디즈니의 에니메이션들을 보면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등등 (라이온 킹을 제외하고)거의 다 십대 여자아이가 아버지보다 많이 압니다. (어머니는 나오기 않네요)

멍청한 아버지를 가르치고 자신이 결정한 대로 일을 지행하는데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요.

현실에서는 아버지를 딸로부터 떨어뜨리고 여자아이의 성을 따먹지요.

순진하고 누구도 지키지 않는 여자아이는 약탈자의 눈에는 그저 성적 노리개 희생양으로 삼을 잇는 너무나 좋은 타깃입니다.

이런 상황을 어떤이들은 저에게 남자들은 자신의 유전자를 건강한 젊은 여성의 성을 원하는 것은 유전자학적으로 정당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이런 상황을 그런 식으로만 분석을 하면 사람이 악하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됩니다.


여자아이들에게 아버지에 대한 의심의 정자 씨를 심고 성적으로도 타락한 사탄의 정자의 씨앗을 심으려고 하는 것이 악한 이들의 목적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소유물로 유전적으로 사탄과 복속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야 사탄의 자녀가 되니까 말이지요.

그것이 사탄주의의 약탈자들이 원하는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악한 흉칙하고 문란한 고통이 계속되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퍼트리고 사람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축제를 한다는 것입니다.


"봄방학 브레이크'하면서 축제를 하고  ​'사탄주의 상대주의"를 하면서 그들은 축제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신성모독하는 것이지요.

사탄이 이러한 행동을 하려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사탄아 뒤로 물러가라"라고 외쳐야겠습니다.

"사탄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권위를 주셨다"라고 선포하십시오.

사탄이 우리의 뇌에 사탄의 의심의 정자를 심지 못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조던 피더슨과 스테판 멜라뉴가 뛰어나 철학자들이라고 해도 그들의 무신론으로는 대학살이 근본적으로 나쁘다고 말할 수 없고 여성인권 인권들을 말할 수 있 근본적인 것이 없습니다.

인간이 원하면 얼마든지 기준을 바꿀 수 무신론의 도덕관은 결국 인권도 대학살이 근본적으로 나쁘다고도 강간이 나쁘다고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젊은이들이 아직 어려서 지혜가 없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원합니다.

새로운 지식들이 자신을 가치있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탄주의자인 제카리아 킹씨는 자신도 사탄주의가 주는 흑마술의 힘이 너무나 얻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도 새로운 지식을 추구하는 것과 같지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힘을 휘두르고 싶은 것이지요.

아무리 무신론자들이 똑똑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자신들이 원하는 인권과 도덕적인 기준은 절대 무신론에서는 오지 못한다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깊게 깨닫지 않을 없습니다.


타락에 대해서는 오늘 3시간 방송을 다 해도 모자란 그러한 주제이지요.

이번에 다가오는 축복식과 다른 문화행사들을 놓고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년의 축복행사를 통해서 펜셀베니아는 다시 한번 더 세계의 지도에서 자유를 인류에게 주는 모델의 모습을 만천하에 보여주게 것입니다.


저는 신준 3대 왕에게 이렇게 항상 말을 하는데요.

사람들이 너에게 경배를 하면 그것이 너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너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하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그런 경배를 마치 거울이 너의 뒤에 있다고 생각하고 영적인 에너지를 거울안에 계시는 주님께 돌려드려라.라고 가르칩니다.

천일국이 3대 왕권 때 온다 하더라도 물론 군사권이 없으니까 독재정권이 되는 것은 가능하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신준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삼촌과 자신의 형님들에게 경배를 받는 것이 불편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더욱더 이렇게 강하게 겸손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진실 프로젝트"라는 것을 통해서 폭로한 기사가 영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서 학교의 카운슬러, 소아과 의사등을 통해서 아이들의 성강간과 성학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동강간을 원하는 양의 탈을 늑대는 양의 주변에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하게 되고  그룹에 충분한 양의 탈을 늑대의 숫자가 채워지면 그들은 전체의 단체를 아동성학대 조직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사람들은 지미시빌의 아동성폭행의 진실이 지극히 작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에드워드 히드도 네크로파일이었지요.

그는 수상의 직을 역임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생존에는 어떠한 사실도 수면으로 뜨지 않았습니다.

이슬람 아동성학대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토미 라빈슨은 13개월동안 감옥에 가고 하는 절차가 아주 신속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영국의 상위층들이 거의다 아동성폭행의 문화에 너무나 팽배해 있는 영국의 썩은 현실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현대사회가 되면서 도덕적으로 질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합니다.

부가 쌓이면 사람이 비도덕적으로 되는 것을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미국의 성경벨트(미국 남쪽에 연결되어 있는 기독교를 사랑하는 주들) 아주 풍족한 삶을 살지만 동시에 비교적 도덕적으로 사람들은 삶려고 노력합니다.

이제 영국은 ""도 금지를 시켰지요.

정말 한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볼까요?

팀엘더 본부장님: 버지니아 렉스턴 레스토랑에서는 버니 샌더슨 국회의원을 나가라고 했고 그것을 민주당 의원 맥심워터가 거품을 물고 분노하였습니다.


(영상)

멕심워터는 79살이인데요. 

지금 트럼프를 반대하는 것을 목소리를 높여서 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정말 에너지가 많은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의 국경에 벽을 지어서는된다, 거짓말만 하는 대통령은 우리는 필요없다.라고 맥심워터가 말하네요.

말을 때마다 우리의 아이들을 우리의 아이들을 트럼프 이민정책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좌파 민주당의 정책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자 "하나님께서는 자신들의 편이다"라고 말을 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이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네요.

맥심워터가 하나님을 인용하다니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놀래실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만나겠다고 하고 북한 김정은과 만남을 성사를 하였고 경제는 올라가고 한 것은 잊어버리고 맥심워터는 계속해서 트럼프가 거짓말쟁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한심합니다.

불법체류자들에게 만약 아이들과 다시 본국으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면 아이들을 돌려주겠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영상은 제가 인스터그램에 올린 영상인데요.

오바마가 불법이민자들에게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발언을 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트럼트가 지지하는 식으로 편집을 하였네요.

오바마를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요.

생각으로는 오바마가 2020년에 다시 재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임지에 나왔던 여자아이(불법체류자 부모)는 한번도 그 부모와 떨어진 적이 없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의 경합에서 이긴 개 사진을 지금 방금 보셧습니다(^^)


디즈니가 스타워즈의 브랜드를 산후 스타워즈가 완전히 망쳐졌다라고 스타워즈의 골수팬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자신이야 말로 글러벌정부를 이끌 지도자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정말 살인진드기가 득실거리는 시간이 왔는데요.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매트 로으씨는 18년동안 엔지니어로 일하시고 부인분은 20년동안 간호원으로 일하셨으며 지금은 결혼상담과 더불어 결혼전에도 어떻게 순결을 지키고 결혼을 준비할 수 있는지를 한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까지 하시던 직업을 다 접고 결혼상담에 완전히 올인해서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저는 매트씨의 웹싸이트를 보니 사랑과 존경의 저자 에그리지 목사님과도 일하시고 항상 웃는 삶이라는 것도 있는데요.

저희교회에서도 사랑과존경의 내용을 정말 좋은 결혼 관계자료로 쓰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사회는 하나님의 증오하는 문화를 아주 어린 나이부터 공립학교에서 주입이 되고 결혼을 할 나이쯤이 되면 벌써 남성들은 포르노에 너무나 노출이 되어 중독까지 가고 여성들은 로맨스드라마에 중독이 되어있고 프리섹스 삶을 살도록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트씨: 정말 맞습니다. 제가 만나는 현실은 정말 더 나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여성은 자신은 절대 남편을 존경하지 않을 것이고 절대 남편의 말도 듣지 않을 것이고 절대 남편에게 복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여성도 저의 카운슬링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성에게는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 결혼 카운슬링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하지만 너의 방법대로 해보고 제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 교회는 항상 여기 있으니까 다시 오고 싶을 때 오라라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여성들은 사실 페미니즘을 빠져 살면서 오히려 지난 60년간 더욱더 불행해 졌다는 통계입니다.

이렇게 패미니즘에 빠진 여성들을 어떻게 도와주십니까? 어떻게 나오게 도와주십니까?


매트씨: 저는 여성들에게 예수님께서 결혼에서 원하신 것은 하나가 되어서 능력을 행사하고 임하시는 부부가 되게 하는 것인데 사탄은 그것을 무너뜨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며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그러한 영적 싸움을 저는 항상 말합니다.


2대 왕님: 저의 아버님 문선명목사님은 워싱턴 타임지 보수지를 만드셨는데요.

항상 정치사탄주의을 주의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반공산주의 활동을 하셨습니다. 레이건 대통령을 많이 도왔주었습니다.


매트씨: 저는 지금 책을 쓰고 있는데요.

사실 레이건 대통령이 "누구에게도 탓을 하지 않는 결혼" 제도법을 레이건이 가지고 온 후 다음해에 이혼율이 거의 2배로 급증하였습니다.

70%의 이혼은 여성들의 자의로 그 과정이 진행되데요.

물론 레이건 대통령이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었겠지만 지금까지 조사한 바로는 레이건대통령 이래로 이혼률이 급증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저는 11년전에 사랑과 존경의 세미나에서 만나서 한 4년 전부터 같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에그리지씨는 아주 휼룡한 목사님이십니다 .

저는 그분과 우정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저는 무수한 사람들이 결혼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고 나서도 결국은 이혼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이혼을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세미나와 많은 연구시간을 거치고 저는 60명을 훈련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그 60명이 피드백을 주기를 그 방법이 잘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잘 분석을 해보니 그 자료들은 90%의 심리학분석 10%는 성구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저희 팀은 주님의 중심의 프로그램이면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의 프로그램은 Dare to be different 다를 수 있는 용기입니다.

지금은 저는10,000명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질문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죄를 회개를 하였습니까? 라고 그러한 체크리스트도 만들고 무엇이 이 사람을 악의 강한 속박으로 잡고 있는지 알아나가는 작업도 결혼 상담속에 합니다. 

그렇게 저희가 저의 중심을 주님께 맞추고 주님의 훈련에 맞추자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에멀슨목사에게서 배웠는데요.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는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것을 배웠습니다.

처음에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열정만 있을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계속 좋은 결과들이 나올 때 자신도 모르게 자만이 들어가는 저를 보았습니다.

이 분야에서 더욱 공부를 하고 신뢰가 쌓이자 교만이 들어오고 영광을 내가 받으려고 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에멀슨의 목회를 보면서 그는 이 분야에 많은 성취를 하신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정말 귀감이 저에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담속에 많은 남편을 만납니다.

남편들은 '부인이 저의 지도력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포기했어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남편들에게 가정에 머리가 되라는 말은 절대 독재자가 되라는 말이 아니다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가정에 리더쉽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않고 그 역할을 수행해 내고 사랑으로 가정을 이끄는 것을 강조합니다.

저는 저의 역할을 세상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의 앞에 문제가 있는 가정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그 외의 것은 하나님께 맡기려고 노력합니다.


2대 왕님: 현대사회에서는 여성들이 로맨스 드라마라고 말하지만 "바람을 피우기, 남편을 주관하기, 로맨스가 지상과제, 등등 사탄적인 사랑의 관계를 아름답게 포장하여서 내보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트씨: 정말 그렇습니다. 30~40년과 비교하면 지금 하고 있는 드라마의 수준은 포노그래프와 같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저는 기독교인들에게 항상 말을 하기를 상황은 더 나빠질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아니면 포르노회사들이 갑자기 깨우침을 얻어서 포르노가 나쁘구나 하면서 세상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포르노중독은 전문이 아니지만 평생을 그 문제해결에 노력을 하신 분을 아는데요

그 분에 의하면 현대사회의 남성들 중에 80%는 포르노의 중독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분에 의하면 또한 40%~50%의 목사님들도 포르노 중독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 문제를 직시하고 교회에서 문제해결을 위해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티비의 문화와 핀트레스문화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도 했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프리섹스를 가르치는 로맨스 드라마 뿐만아니라 홈인테리어 집의 인테리어 바꾸기 체널이라든지 계속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인간의 마음상태를 그 무엇도 만족할 수 없는 상황에 놓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혼생활에 큰 장애로 존재합니다.


저는 정상적인 결혼을 가지고 있는 커플이 어려운 결혼의 상황을 격고 있는 커플을 상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신경썼습니다.

그리고 2번째는 성별을 구분해서 상담하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저는 바람이 난 목사들도 많이 상담을 하였는데요.

그들 중에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신자와 상담을 하다가 결국은 타락의 모습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를 낳기 전에 저희 아버지와 저희의 누님들을 낳고나서 자신이 사랑하는 남성과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기독교신앙을 가지고 있었던 아버지는 저희 어머니를 기도와 인내로 기다렸고 그녀가 돌아왔을 때 저희 아버지는 다시 어머니를 받아들이시고 4명의 아들을 더 낳았습니다.

그리고 잘 사셨습니다.

저는 세미나도 하고 강의도 인터넷에서 1년코스로 제공합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매트씨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