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6/22(금)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영진 형님이 생각이 나네요.
영진 형님의 영어이름은 필립이었습니다.
저보다 그냥 1살이 많았지만 성격이 아주 부드럽고 천재적인 머리가 있었으며 아주 좋은 형님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랬던 영진 형님의 생일이었습니다.
6월 22일이라는 날짜를 보니 딱 오늘은 형님의 생일이구나 라는 사실이 생각났습니다
이제 형님이 영계에 계시지만 오늘 영진형님께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하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잠언 14장입니다.
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히랍어로 리마는 양날의 단검으로 하나님께서 영적 전쟁에서 주시는 무기입니다.
또한 리마는 하나님께서 어떤 규칙을 가지지 않으시고 랜덤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단검이므로 적이 멀리 있을 때는 단검을 쓰지 않지요.
적이 아주 가까이 왔을 때 적의 급소를 찌르는데 쓰는 것이 바로 리마입니다.
그 말은 우리의 삶에 사탄이 아주 가까이 와서 활동하려고 할 때 그 때 특별히 리마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영적 전쟁의 상황에서 우리는 단검인 리마를 꺼내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열고 말씀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어떤 말씀으로 이 영적 싸움을 이길 수 있는지 인도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역사나 영적인 경험이나 영감을 느꼈을 때 아주 중요한 실천 중에 하나는 그 영감이나 경험을 하나님의 말씀(리마)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한 남성이 '너는 저 사람과 바람을 피우라, 내가 그것을 허락한다'라는 영감을 받았다고 합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목소리가 아니지요.
그것은 사실 사탄의 목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자신의 말씀과 가르침과 반대되는 말씀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영적 경험이 하나님의 역사인지 사탄의 역사인지 헷갈릴 때는 말씀으로 그것을 가리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만약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리마가 나오면 그 주변의 말씀을 읽고 보고 그 말씀의 뒷배경도 읽어보고 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주셨는지 기도로 대해야겠습니다.
오늘 잠언 14장 1절을 보니 저는 스테판 멜라뉴씨의 "왜 여성들은 모든 것을 다 가질수 없는가?" 라는 영상토론이 생각나는데요.
이 영상을 모든 성전의 여성들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딸을 가진 부모들이 있다면 이 영상을 꼭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만약 따님이 벌써 성인이 되었고 공산주의 사회주의 패미니즘에 물들었다면 이 영상을 보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조금이라도 이 영상을 볼 희망이 있다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현대 여성들은 남자들은 여성들에게 필요없는 존재이며 여성들을 억압하는 존재다고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에서 스테판씨는 그러한 패미니즘의 거짓말을 완전히 찢어놓습니다.
이 영상에서 한 젊은 여성은 자신은 학위를 받아 직업을 갖고 아이도 낳고 좋은 부인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 여성은 스테판씨의 영상의 애청자였습니다.
스테판씨는 이 여성에게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참 훌륭하나 내가 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은 당신의 그러한 미래의 계획이 현실적인 것인지를 묻고 싶다'라고 반문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여성들은 '여자들은 모든 것을 할 수있다'라는 거짓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지요.
그것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만 열심히 해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훈련을 해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항상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지요.
블랙 밸트를 받기를 원한다면 10년 이상의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스테판씨는 이 영상에서 이 여성과 대화를 하면서 두 가지의 질문을 그 여성에게 던집니다.
지금 학위를 받고 직업을 가지면서 (학위를 받는것 4시간 이상, 직업 8시간 이상) 아이를 잘 기르고 싶다고 했는데 그 말은 현실적인 말인가?
아이들을 부모중에 한명이 집에 머물면서 그 어머니가 학위와 직업을 하는 동안 아이들을 공립학교라는 (보통 친정부 성상품화의 문화) 제도에 넘겨주고 대중문화에 넘겨주는 꼴이 된다라고 지적합니다.
( 이 여성분은 자신이 심리학을 공부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스테판씨는 다른 아이들을 공부하고(아동심리학) 당신의 아이들은 당신이 알지도 못하는 곳에 던져두는 것은 정말 무책임인 행동이라고 생각이 되지는 않는가 라고 말했습니다.
스테판씨는 학업에 충실해서 행정직이나 교수직을 하기를 원한다면 8시간 정도를 투입해야 하고 또 인간은 수면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8시간을 잔다고 하고 나중에 교수직이나 행정직을 대학에서 하게 된다면 (그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라고 언급) 그것은 하루에 4시간 정도는 최소한 근무를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결혼을 했다면 2시간 정도는 밥을 먹고 빨래를 하고 남편과 시간을 보내는데 보내야 하겠죠. (이 여성은 결혼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아이에게는 2시간밖에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이렇게 타이트한 스케줄을 할 수가 없지요.
여가시간도 필요할 것입니다.
통근 통학하는 시간도 넣고 운동을 하는 시간도 넣고 하다보면 결국은 아이에게 쏟을 수 있는 시간은 30분정도일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들에게 가르쳐지는 패미니즘의 거짓말의 실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왜 여성이 바라는 것을 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 후에 스테판씨가 토론하는 두번째 질문은 여성들이 투표권을 갖기 시작하면서 어떠한 사회현상이 생기기 시작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보통 여성들은 남성보다 임금이 적지요.
그러면서 그것을 부당하다고 패미니스트들은 난리를 치는데요.
남성들이 천원을 벌 때 여성들이 750원을 번다는 논리인데요.
그것은 남성이 1 더 많은 시간을, 2 더 위험한 일을 한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모든 남성들의 직업수입과 여성들의 직업수입을 다 합쳐서 낸 통계입니다.
그러므로 진짜가 아니지요. 가짜 통계라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서 남자 한명과 여자 한명이 같은 시간을 같은 일을 던키도나츠에서 한다면 그들의 시급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임금의 불평등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시 여성 투표권의 문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여성들은 전쟁이 났을 때 군대에 끌려갈 확률이 아주 낮거나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아주 다릅니다.
전쟁이 나면 자신들이 나라를 위해서 징병이 될 확률이 아주 높지요.
그러므로 나라의 정책을 판단할 때나 아니면 정치인을 투표로 뽑을 때 보수적인 생각을 가진 우파의 정치인을 뽑습니다.
이것은 갤럽 통계에서도 잘 보여주는 데요.
미혼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사회주의의 성향(무상복지 무상....)의 정치인들을 뽑는다는 갤럽통계가 있습니다.
미혼 남성들은 자신의 잘못된 투표권의 행사가 자신의 목숨이 날라가는 결과 (군대 징병)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고심하고 보수적인 결정을 하는 성향이 미혼 여성보다 더욱더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기혼여성들도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고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투표합니다.
현대사회의 여성들은 패미니즘을 통해서 자신들이 가정에서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다른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들에게 남편을 위에 군림할 수 있는 권위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아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은 사탄 위에 군림할 수 있는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에배소서 5장 33절에 남편은 부인을 사랑하고 부인은 남편을 존경하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아무리 여성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공부를 다하면서 남편과 사이가 좋고 아이를 잘 기르고 싶다고 해도 시간이 없다는 것은 현실입니다 .
아무리 우리가 100마일을 하루에 달리고 싶고 그것을 믿는다 해도 아무런 훈련이 없이 그렇게 긴 거리를 달렸다가는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한계가 있습니다.
"너에게 한계란 없다" 라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우리의 욕심에는 한계가 없지요.
하지만 우리의 현실에는 한계가 반드시 있습니다.
이 세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도 한계가 있고 우리가 과속으로 운전을 하면 브레이크를 밟을 수 없는 상황에 접하고 죽을 수도 있다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물리적인 한계를 인간의 무한한 욕심을 제한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서 정하신 것입니다.
여기에 성전 아카데미 학생들이 왔는데요.
뭐 다는 아니지만 제가 볼 때 한 두명은 자신에 대한 착각의 이미지를 가지고 온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주의 훈련을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약한 사람인지 아무리 강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다고 해서 그냥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무한적이고 무한적이지만 인간이 가진 자산과 물리적인 환경은 한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나이키 광고에서 "당신에게 한계란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지나가면서
한 운동여자선수가 땀을 흘리면서 단거리를 달리기를 멋지게 하는 모습을 슬로우모션으로 뛰는 모습이 여러분의 머리에 각인 되어있어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몸의 한계와 물리적 환경의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산의 한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국민의 세금이 무한정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는 착각
그것은 결국 그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자원이 유한하다는 사실과 진실로 출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화면의 초점이 흐려졌습니다.
기술팀의 카메라 화면의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아 이제 다시 좋아졌네요.
오늘의 리마 잠언 14장 1절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라는 말씀은 지혜로운 여성은 자신의 가정에 자신의 자산과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아이들에게 시간과 사랑을 투입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남편들도 그렇게 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남편들은 밖에서 자산을 얻어서 오는 (돈을 벌어오는 )담당을 보통 하지요.
또한 남편들은 돈을 벌어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경에서는 남편들에게 가정의 머리이자 가정의 목사가 될 것을 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 말씀으로 가정으로 이끌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기를 남편들에게 명하십니다.
돈만 가정을 위해서 가져다 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남편은 아이들을 사회의 세속적인 사조에 던져주는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플라톤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념의 기초가 되는 국가론에서 아이들은 가정에 속해있지 않고 나라에 속해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정에 너무 강하게 애착을 갖기 시작하면 나라가 전쟁으로 아이들의 목숨이 필요할 때 나라를 따르지 않고 가정을 따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에게 애착을 갖지 못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 현대시대에 여성들이 패미니즘으로 아이들을 낳지도 돌보지도 않게 종용하는 문화에 젖어드는 모습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한 플라톤의 사상은 남성들이 집안에 돈을 벌어다 주고 아이들과는 아무런 인간관계가 없는 지금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아이들에게 시간과 자산과 에너지를 투입하면 그것은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아버지는 자신의 위치를 가정의 머리이자 가정의 목사로 잘 수행하고 어머니는 그러한 남편을 돕고 아이들에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로 미래의 성공적인 가정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를 해주것입니다.
아무리 가방끈이 길어도 (학위가 많아도) 아무리 많은 돈을 축적했어도 그것은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사랑을 느끼고 깊은 유대를 형성하게 되는 것으로 연결이 꼭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늘의 리마로 제가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요.
오늘의 이 말씀을 꼭 들어야 하는 분이 있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저의 입술에 이러한 말씀을 하시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분이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이 방송을 들으면서 그 사람이 바로 나구나라고 느끼신다면 조용히 "사랑의 하나님의 감사합니다 저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하고 조용히 말해봅시다.
사랑의 긍휼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날씨가 정말 아름답네요.
쉬어가는 시간에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요. 정말 상쾌한 시간이었네요.
물론 저희가 해드라인 뉴스를 다루겠지만 그 전에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인포워즈의 알렉스 존스가 조 로건의 한 발언에 대해서 정면전으로 맞섰습니다.
(영상 시작)
(조 로건씨와 알렉스 존스씨는 같이 방송도 하시고 공식적은 우파로 친하신 사이입니다.)
(조 로건씨는 최근 "요즘 조지 소로스가 다 망쳤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나는 조지 소로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내 뇌의 기능을 닫아버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조지 소로스가 이제껏 해왔던 행태를 연구하지도 진실을 알려고 하지도 않는 조 로건씨의 실망스러운 모습입니다. )
조 로건: 조지 소로스가 나치멤버라는 말을 자꾸하는데요, 그건 사실이 아니지요.
조지 소로스는 나치에게 붙잡혔던 사람입니다.
(조 로건의 영상을 틀어서 보여줌)
알렉스 존스: 저는 이런 말을 하는 조 로건씨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똑똑하고 저의 중요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주에 살면서 자신이 갈 길을 잃은 모습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자신의 아버지 때부터 어떻게 좌파의 이론을 펼치는지의 책도 펴낸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이 가스실에 죽어나가고 있을 때 자신도 유대인이면서 헝가리 루마니아 등지를 다니면서 돈을 거두고 있었습니다.
나치를 도왔다고 자신이 아니면 다른 사람이 그일을 하고 돈을 벌었을 테니 자신은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조지 소로스가 직접 말하는 비디오도 있습니다.
영턱스 방송에서는 저보고 지상에 존재하는 가장 최악의 사람이라고 말을 하지만 저는 그런 것(영턱스 방송은 아랍과 조지 소로스의 자금을 받는 좌파 방송입니다. )이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조지 소로스가 천벌을 받아 지옥에 떨어질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싸움에서 이길 것이고 미국은 이 싸움을 이길 것입니다.
(조지 소로스의 육성입니다. )
조지 소로스는 자신의 유대인의 수용소의 14살의 경험을 "행복을 경험하게 한 때"라고 회상합니다.
아니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사람이 위협당하고 하는 곳에서 자신이 그곳의 경험이 자신의 인생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행복을 경험하게 한때 "라고 합니다.
조지 소로스는 그 곳에서 유대인의 땅을 강탈하는 자신의 양아버지를 만나고 유대인을 고발하고 죽이는 일을 도우면서 살아남았습니다.
영상에서 조지 소로스에게 인터뷰하는 진행자가
"당신은 그러한 일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거나 하지 않았습니까?"
하고 묻자 그는 "아니요 별로 그렇게 느끼지 않았습니다."라고 담담히 대답합니다.
그리고 지금 조 로건씨가 이런 조지 소로스를 감싸고 지지하고 들다니요.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조 로건씨에게 하는 의도를 조 로건씨를 경쟁으로 의식해서 방송율 높으려는 수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 로건 팟 케스트는 업계에서 일 이위를 달리지만 저는 벌써 통계를 통해서 제가 이 업계의 1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무엇이 맞는 길인지 옳은 길인지를 가리려하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조 로건은 제가 텍사스에서 자랐고 제가 교육받지 못한 무식한 멍청한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인것처럼 자꾸 말하는 데요, 그것은 진실입니까?
저는 할리우드의 진실도 알고 있고 백악관 정부 워싱턴수도의 깊은 부정부패도 잘 알고 있습니다.
텍사스 사람들이 바보멍청이라고요? 그런 말은 더 이상 논리가 아닙니다.
제가 아직도 방송에 말할 수 없는 많은 얘기들이 사실들이 정보가 저에는 있습니다.
그런 모든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저를 폄하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영상 끝)
저는 이렇게 알렉스존스가 조 로건의 조지 소로우에 대한 발언에게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난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조 로건 (세계에서 가장 큰 팟캐스트 방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조지 소로우를 감싸고 돈다면 그것은 조 로건이 조지 소로우에게 약점이 잡혔거나 돈을 먹었거나 둘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조지 소로우는 미국에 와서 미디어들을 사고 미국의 시골의 정치인들까지 사고 자금을 대어서 미국을 좌파로 물들이려는 악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악한 조지 소로우를 조 로건이 감싸고 도는 것은 아주 이상하고 더 나아가는 경보등을 울리는 사안입니다.
벌써 제가 2번이나 두 개의 다른 방송에서 조 로건씨가 조지 소로우가 감싸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조지 소로우에 대해서 그만 말을 하고 호주에서 온 다른 해피 소식을 말해볼까요?
레이첼씨는 2세로 메이컵 유튜버입니다.
솔직하게 남성들로 말한다면 남성들은 부인이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화장을 하고 가꾸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무리 남성들에게 아름다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그것은 여성혐오주의야 라고 여성 성상품화야 라고 폄하하려고 해도 저는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남성들은 여성들이 자신을 가꾸고 운동을 하여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베타 남성들이 나는 내 부인이 그냥 그대로 사랑해 라고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베타 남성에게 지금 말합니다.
"지금 너가 한말에 의하면 너는 거짓말쟁이요 위선자다"라고 말입니다.
만약 남성이 나는 예쁜 여성이든 아니든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라고 말한다면 그 말이 거짓말이 라는 것을 아십시오.
글리리아 스태넘 같은 패미니스트들의 말을 듣고 90살인데 머리를 분홍색으로 물들이고 네온 색깔로 물들이는 정신이 나간 여성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레이첼씨의 영상입니다.
(영상)
제가 이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요, 이 사진의 화장을 한번 따라 해보겠습니다.
(2대 왕님: 여성들은 자신을 사랑해달라 자신을 자신 자체로 사랑해 달라 이런 말을 하는데, 그런 말을 할 것이라면 자신도 좀 외모도 가꾸도 남편에게 존경도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신은 그냥 아무 노력을 하지 않고 사랑해달라고, 더 로맨틱한 남편을 원한다고 말하면
그것은 자신의 모습을 전혀 돌아보지 않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닙니까?라고 영상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레이첼 씨의 메이컵 영상의 되고 있습니다. )
2대 왕님: 정말 레이첼 양은 아주 메이컵에 프로페셔널하네요.
아이 세도우도 입술도 바르지 않았는데 아주 피부가 정돈된 모습입니다.
화장은 사실 연습만 하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헐리우드 메이컵의 문화를 사용하여서 사탄문화를 퍼트립니다.
천일국에서는 그것을 역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헐리우드 메이컵을 통해서 그런 것을 좋아 하는 아직 깨어있지 않은 젊은 층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입을 열게 하는 도구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2대 왕님)는 사실 여성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조예가 깊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아름다워지려고 하는 노력을(물론 말도 안되는 무리한 것들 말고) 머리가 비었다는 식으로 폄하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외모를 가꾸면 자신이 머리가 비게 보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남성들도 자신도 모르게 메이컵을 하는 여성들을 생각이 없는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첼이 정말 메이컵을 아주 잘하시는 군요 (영상 끝)
우리 천일국의 여성들에게 메이컵에 대한 아주 좋은 정보를 주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런 메이컵을 우상숭배하고 하나님보다 더 소중히 하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지만 내년 축복식에는 더 많은 미디어들이 올텐데 자신을 가꾸고 더 아름다운 메이컵을 준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네요.
사탄이 사탄의 문화를 퍼트리는 데 사용하여 온 헐리우드 메이컵, 이제는 저희가 그 문화를 선의 문화로 하나님의 왕국의 소식을 퍼뜨리는 데 써 볼까요?
(쉬어가는 시간)
이슬람의 라마단 달에는 항상 테러가 속출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라마단은 5월 17일부터 6월 15일동안인 한 달이었는데요, 그 동안의 통계와 비교하면 테러로 인한 살인이 43%나 낮아졌다는 통계입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랍지역에서 알카에다를 괴멸시키고 이슬람 테러 조직들을 계속해서 효과적으로 싸워온 결과라 하겠습니다.
라마단 기간동안 이슬람테러조직들은 기독교의 교회나 기독교인들을 죽이는 일이 빈번했는데요(자살 테러를 라마단 기간에 하면 하늘에서 보상을 2배로 받는다는 이슬람의 말이 있습니다.),이번에는 아주 확연히 그러한 테러도 줄어든 모습입니다.
이번 라마단 기간동안에 이슬람테러로 사망한 미국인은 1명입니다.
보통 이슬람사람들은 라마단 기간에 해가 있는 낮동안에 음식을 먹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이번 2018년 라마단 기간에는 유럽과 미국 등을 비롯한 북반구에는 전혀 테러 사건이 없었다는 사실도 아주 고무적입니다.
내년 부터 온라인쇼핑으로 물건을 사면 세일즈 세금을 일반 가게에서 사는 것 보다 더 책정하기로 미국의 40개의 주가 결정하였습니다.
미국의 5개의 주는 세일즈 세금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세금이 적은 것은 국민들의 삶의 질향상에 좋지 않다"라고 말하고 그를 지지하고있는데요.
그 말은 맞는 말이 아니지요 이런 사회주의 적인 정치 관념이 이 기사에서도 쓰여지고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부가 더 많이 시민들에게서 세금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이 번 돈을 가져가면 시민들은 자신이 쓰고 싶은 곳에 자신이 번 돈을 쓸 수 없고 정부와 결탁하고 정부와 관련되어 있는 개인과 단체들만이 그 해택을 받게 되겠지요.)
유럽은 시민들의 안전과 국가 안전 보장을 위해서 총을 다 빼앗었는데요, 이제 그것이 범죄율을 낮추지도 그것이 테러를 줄이지도 앉자 생각해 낸 것이 나이프를 빼앗는 것입니다.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타임 메거진이 표지를 뽑았는데요.
트럼프가 서있고 한 아이가 그 앞에서 울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온 것을 환영한다"라고 말을 적혀져 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이민정책중에 부모와 아이들을 떨어뜨려서 관리하는 것을 비난한 모습입니다.
이것은 사실 트럼프를 비난할 일이 아니라 불법으로 국경을 이렇게 작은 아이를 데리고 넘을려고 한 그 불법이민자들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 아이의 사진은 불법이민자들의 캠프에서 찍힌 한 사진을 포토샵을 한 것인데요.
이 아이에 대해서 알아본 바로는 그 아이는 부모와 잘 함께 있습니다.
신경계 박사들의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대부분의 병들은 "부정적인 생각(스트레스)"에서 온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뮬러 특검(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하는 좌파 변호사)는 뉴욕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를 잘못된 정보를 퍼트린다면서 고소하였습니다.
독이 있는 애벌래를 만진 한 십대 아이가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제리쿠션너가 중동평화를 위해서 이집트의 정상들과 만남을 가졌네요.
기후온난화설이 예견하고 있는 앞으로의 30년의 미래 예측을 한번 재미로 볼까요?
(기후온난화는 새빨간 좌파의 거짓말이지요. 전세계 사람들에게 탄소 세금을 뜯어내려는 정책입니다.)
예측을 했었는데요, 사실 결국은 시나리오 3, 2000년부터 전혀 온도가 오르지 않았다가 이겼습니다. (그러니까 기후온난화는 거짓말이라는 결론이지요.)
핸선씨는 2016년에 더욱 강한 허리케인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등등 많은 예측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하나도 맞은 것이 없네요.
지구온난화 낭설 "불편한 진실"의 영화로 알 고어는 막대한 돈을 벌었지요.
알고어에게 돈만 벌어다 준 지구온난화설 지구의 온도는 계속정상인데 어디에다가 지금 모아지는 탄소세를 쓰고 있는 것인지의 관심이 모아집니다.
자유를 지지하고 주권을 수호하는 세력들이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나아가서 악의 세력들을 대항하고 싸워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말씀이 더욱더 전파되면서 철장의 권리가 더욱더 전파되면서 말씀은 더욱더 실체화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왕이라고요?"
그러면 제가 대답합니다.
"예 저는 천일국의 왕들을 만드는 2대 왕입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자신이 메시아라고 했는데요, 그 말은 당신이 무엇이라는 말입니까?
그럼 저는 대답하지요.
저는 그 재림메시아의 아들이자 상속자요 후계자입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저는 제가 하나님이라든지 제가 무슨 주님이라든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과 오늘 함께 하십시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시편 23장을 읽으시고 낭송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이 내 평생을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영원히 거하리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