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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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2018/6/2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 천일궁의 날씨는 소낙비가 오고 있습니다.

토요일까지는 계속해서 기온이 내려갔다가 일요일에는 다시 정상 여름의 날씨로 올라오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을 깨어 기다리자"라는 내용의 성경구절입니다.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는 사실 휴거의 장면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데살로니가 전서 5장이 휴거를 설명할 때 사용되는 것은 이 부분이 구약의 성경구절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늘 드러지 리포트에서는 한 단체에서 휴거가 오늘 일어난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그 단체가 종교단체인지 그 단체의 리더가 어떠한 사람인지 자세한 것은 알 수가 없네요. 

나중에 드러지 리포트기사를 읽어보겟습니다.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전체 데살로니가 전서 5장 전체를 읽으심)

 

안더슨 목사님은 5장 2절에 보면서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가 안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이교도를 위한 것이고,

5장 5절에 보면 믿는 자들은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니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날을 믿는 자들은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요, 저의 생각에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것보다는 주님이 오실 날을 기다리면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주님이 오셨을 때 전혀 놀래거나 후회하는 일도 없다 라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를 쓴 바울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살고 있던 1세기에 다시 재림하실 것이라고 굳게 믿었고 재림주님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재림주님께서는 20세기에 다시오셨서 자신의 사명을 완성하시고 2017년 9월 23일의 강어머님과의 참부모님의 완성을 통해서 지금도 지상에서 살아서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8복으로 전해지는 마태복음 5장에서는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타락으로 인해서 사탄정치주의의 손에 놀아났던 수많은 인류들은 애통하는 자들이었으나 주님을 만나면서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조지 소로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정치민간조직을 운영하고 있지요.

그리고 힐러리 대선 때에도 천억을 지원했습니다.

조 로건이라는 인기 팟캐스터는 사람들이 조지 소로스 조지 소로스 하는데 그것은 참으로 말도 안된다, 나는 사람들이 조지 소로스 이름만 얘기해도 그냥 상대를 안한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그것은 조 로건씨가 전혀 현실을 보지 않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조지 소로스가 막대한 은행 자금으로 지원하는 정치인들이 그 나라에서 올라가고 그 정치인이 권력을 잡고 나라가 망하게 되어 막대한 이익을 결국 챙기는 방식으로 그는 악한 일을 되풀이 하여 왔습니다.

자국인 헝거리에서도 입국이 금지된 것을 보면 그것은 아주 좋은 예라고 하겠습니다.  

사탄은 배가 고픈 사자처럼 그 희생양을 찾아 숨을 죽이고 다니다가 그 희생양을 찾으면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고 비유합니다. 

그것이 사탄정치주의자들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멍에가 너무나 무거워 힘이든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라고 주님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탄이 하는 행위는 정말 변하지 않고 똑같이 악합니다.

런 사탄행위를 생각하니 며칠전에 A&E 에서 방영이 되었던 이단 (사이비종교)과 위험한 믿음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생각이 나네요.

참으로 한심한 것은 A&E는 신앙을 떠난 몇몇 사람들을 취재하면서 그것을 하이라이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태드라는 전 2세 젊은이는 자신의 형이 총을 가지고 자신의 어머니를 쏘아서 (사슴인줄 알고) 어머니의 다리가 완전히 마비되는 상황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것은 비극적인 일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테드라는 사람의 가정의 잘못입니다.

총을 안전하게 다루는 법을 가르치지 않은 잘못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전체 미국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탓을 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전가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은 총기소유 미국시민들을 분노하게 합니다. 

(NRA가 최근 플로리다 사건으로 강하게 비난을 받았는데요, 총기소유의 사람들은 그러한 좌파들의 분석에 책임전가라고 말하면서 분노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저희 웹사이트의 방문이 10배가 늘었고 저희에게 계속해서 긍정적인 이메일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도 그러한 저희 성전 지지자(일반 미국시민들)의 이메일을 더 읽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보신 여성은 자신이 의대를 다니는 깨어있는 여성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아동성폭행자들 (소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이 바뀌어야 한다"라고 테드(강연전문사이트)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의대를 다녀서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정말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아동성폭행자들에게 대한 편견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지요.

유엔에서 지지하는 단체중에 넴블라라는 단체는 어른과 아이의 사랑을 지지한다고 합니다. 

넴블라에 속해있는 한 사람의 말을 들으면 아이가 5살이어도 10살이어도 자신의 성관계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성관계의 동의 구하면 성관계를 어른과 하면 될 일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러한 문화는 사탄의 문화이지요. 


주님께서는 이 작은 자중에서 하나라고 실족하게하면 연자맷돌을 목에 걸게하여서 바다에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이 의대 여성의 말대로 소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낮추면 소성애자들은 사회에서 더욱더 늘어날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사회의 아이들이 더욱더 멍들고 가혹하게 유린당할 수 있는 높은 위험성에 놓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동성폭행범들은 이제껏 사회 엘리트 상류층에 의해서 보호를 받아왔습니다.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왜 그렇게 아동성폭행범들을 잡는 것이 어려웠을까요?

왜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앉으면서 아동성폭행범들이 대거로 잡히고 있을까요?

이것은 속이 썩을대로 썩은 미국의 모습인 것입니다.


저희의 성전 커뮤니티가 무슨 웨이코사건(텍사스 여호와증인 단체 정부진압으로 70여명이 죽음/ 개인주택소유를 하지 않고 단체생활을 했음)을 되풀이 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을 A&E에서 나온 한 사람이 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은 참으로 너무나 쉽게 무너뜨릴수 있는 논리입니다. 

저희 성전 커뮤니티는 단체집단 생활을 하면서 다같이 모여서 살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 성전에서는 사유재산 소유를 천일국헌법에 가지고 있으며 그 사유재산을 철장으로 지켜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말도 되지 않고 어리석은 논리를 가지고 나와서 잠깐 다큐멘테리에 나와서 잠깐의 유명세를 타고 싶은 영웅심리에 젖어있는 모습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수간을 지지하는 한 20대의 청년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요.

그는 수간이 뭐가 잘못되었냐 모든 남자들은 다 변태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것은 절대 진실이 아니지요 도덕적으로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좋은 남성은 많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서 모든 남자는 그렇다라는 식으로 모두를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 좌파의 모습입니다. 

좌파들은 동성연애를 수면화 하고 일반화했을 때 사용했던 방식을 트랜스젠더에게도 사용하고 그 똑같은 방식을 소성애자들에게도 사용합니다. 

이 테드강연회에 나와서 강연을 한 의대생의 논점은 무엇입니까?

소성애는 타고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성취향을 우리가 편견을 갖지 말고 도와주고 이해해 주어야 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성연애자들은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동성연애가 타고난 것이라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앞에 씻지 못할 죄인 동성연애가 너무나 좋아서 자신의 논리를 세위서 그 동성연애를 계속 할 것이라면 그것은 개인의 애석한 사정이요 선택입니다.

하지만 동성연애자들이 동성연애을 합법화하고 동성연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팔을 비틀어서 세금을 사용하여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쪽으로 사용하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은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요즘은 몸이 뚱뚱한 것도 뚱뚱한 것이라고 말하면 그것이 혐오발언이다라고 말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지요.

한사람이 300킬로그램이 나가는데 그 사람이 먹어 왔던 무수한 과자와 햄버거의 양은 그 사람의 무게와 전혀 상관이 없고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문제이기 때문에 생각을 하지 않고 음식을 밀어넣는 자신의 삶의 패턴을 욕하지 마라.

내가 그릇된 식습관이 있으니 너희들은 다 나에게 맞추어라 하고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동성애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그릇된 기준에 모든 사람들을 맞추라고 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사탄정치주의 자들이 연결이 되어있고 또한 아동성폭행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카톨릭의 대주교 펠은 아동성폭행으로 100여건의 고소가 호주정부에서 들어와서 그는 재판을 받고 있으며 레고로 놀 나이의 6세의 신부를 맞이하는 이슬람교인도 결국 아동성폭행입니다.

5살짜리의 어리고 부모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성동의를 할 수 있는 나이라고 말하면서 어른과 성관계를 할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저는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성동의의 나이를 점점 낮추어가고 유엔은 뒤에서 앞에서 그것을 지지합니다. 

 

영국에서는 이제 영국황실을 풍자 사진과 글(밈)이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제 "밈"을 검열하고 금지시키는 법을 통과시킬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제가 덴마크의 국영방송과 인터뷰를 하면서 그 기자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왕국은 시민들이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자로 왕과 왕비인 나라 그리고 자신의 나라를 철장으로 지키는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철장왕국의 책이 벌써 1000권이 팔렸는데요.

이 책안에 기독교의 가치와 철장의 필요성을 아주 잘 설명을 하였습니다.

 

주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우리가 지상에서 누릴수 있는 그 어떤 체험보다 더 놀라운 체험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그냥 늑대의 입 앞에 아무 방어없이 놓아두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중앙집권의 총기소유가 아닌 지방분권적이며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하는 나라 천일국입니다.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난민 아이들을 이용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난민정책의 비정한 면을 좌파들은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멕시코국경에서 밀려온 난민아이들이 알루미늄 호일을 덮고 자는 모습을 하이라이트하고 있습니다.

 

ABC는 매너포트가 사람을 죽여서 법정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는데요, 그것은 가짜였습니다.

 

한 단체의 주장에 의하면 오늘은 휴거의 날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은 많은 예언의 날들을 예견해 왔는데요.

이제껏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습니다.

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반드시 맞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초등학생이 있다면 만약의 경우 휴거가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있으니 학교 숙제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팀 본부장님의 충고 한마디 였습니다)

 

개의 오줌을 마시면 여드름을 낫게 해준다는 민간요법은 로마시대 때부터 내려져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 여성이 자신의 개의 오줌을 마시는 장면은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와는 상관없이 이것은 뭔가 잘못된 방법인 것 같네요.

 

(영상)

한 인포워즈를 지지하는 흑인사람이 사회실험을 하려고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이 분은 자신은 흑인이기때문에 스타벅스(좌파 커피샵)에 가서 "나에게 커피한잔을 달라(물론 돈을 내지 않고)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다" 라고 말하자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여성은 "여기 있습니다.하고 돈을 받고 않고 커피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이상한 상황이지만 정치적인 성향과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단어를 듣는 것을 두려워하는 백인들의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의 현상입니다.

이 영상을 올리신 이 흑인분은 자신이 흑인이기 때문에 너무나 편한 것이 많고 앞으로 자신이 길을 걷다가 커피가 먹고 싶은데 스타벅스가 가까이 있다면 이러한 사회실험을 계속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치적 올바름(인종차별주의라 불리면 사회매장)을 추구하는 현상이 가져온 도덕적 사회적 책임(물건을 사려면 지불을 해야한다)에 대한 판단력 상실의 단면을 잘 보여줍니다.

이것을 폭로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한 백인에게 커피숍의 화장실을 사용할 것이면 커피를 사먹어야 한다고 말했던 반면 이 흑인분이 "나에게 커피를 공짜로 주지 않으면 너희들은 인종차별주의자이다" 말하자 공짜로 크림까지 얹어서 컵에 이름까지 적어서 주는 모습은 정말 상반됩니다.

인종차별로 불릴 수 없다는 "정치적 올바름"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스타벅스는 바로 그것 때문에 8000여개의 매장을 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흑인으로 저는 니그로(흑인노예)라고 면전에서 부르는 사람들을 오히려 존경합니다.

뒤에서 흑인들을 서서히 말려가면서 돈을 흔들면서 흑인사회를 망쳐가는 좌파들을 저는 증오합니다. (영상 끝)

 

스타벅스는 좌파성향을 가지고 우파들이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지금은 우파 주에서만 스타벅스매장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좌파주에서는 장사가 되지 않는 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저는 한 한국에서 온 성전 식구중에 한분이 바리스타 자격증 1급을 가지고 계셔서 드립커피를 내어주셨는데요.

최상급의 드립커피는 신맛이 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커피에 대해서 많은 전문지식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커피가 커피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아주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면 커피가 사실은 말린 커피열매로 부터오기 때문에 과일의 신맛이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4년에는 최저임금을 자신들은 실천하는 커피숍이라고 하면서 스타벅스 본사에서 시간당 13만원을 주는 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랬는데 결국은 임시고용직을 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결국은 매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자 자신들의 정책이 잘 적용되지 못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스타벅스 사장은 앞으로 중부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이 모여있는 곳)이 시장전망이 좋다라고 말하면서 좌파 주에서는 장사가 잘 안되고 있는 것을 돌려서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스타벅스를 사먹지 않습니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동성연애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면 우리 가게에 올 필요가 없다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스타벅스에 갈 필요가 없지요.

 

유럽연합이 "밈"을 공식적으로 검열과 금지시키기로 하는 법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유럽연합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이 좌파의 통제광임을 시인하고 있군요.

 

(영상 시작)

이탈리아의 한 천주교의 주교가 한 아이가 울자 그 아이의 얼굴을 때리는 모습이 영상에 잡혔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부모가 놀래서 아이를 그 신부에게서부터 떼어내는 모습도 보셨습니다.  (영상 끝)

 

저는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힐러리의 행각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3만건의 이메일(국무장관으로 앉아있을 때 공식적으로 나눈 이메일)을 지우고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산에 빠뜨려서 부식 시켰는데 그것을 눈감고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2014년 오바마의 난민아이들이 방치되어서 자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2018년 트럼프 난민정책을 비난하는데 쓰여지고 있습니다.

오바마정부 때에도 불법으로 국경을 넘은 사람들에 대한 법적인 처사는 아주 비참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오바마정부를 이 문제에 대해서 전혀 문제시 하지 않았는데요.

이제 트럼프를 물고 늘어지려는 아주 좋은 먹이감을 찾았다는 양 좌파언론들은 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미네소타주에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그는 좌파들의 난민정책을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좌파들은 사람들의 좋은 마음을 이용하여서 위험한 이들을 우리 미국의 커뮤니티에 놓아놓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최근 불법 난민들에게 자신의 아이들이 살해된 앤젤씨 가정을 백악관에 모시고 만남을 가졌습니다.

 

터키에서 선교활동을 20년동안 하던 한 미국 선교사가 터키감옥에 갇히고 35년형을 받았는데요 그의 해방을 위해서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터키정부에 이 목사를 해방하라고 청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월드컵 팬들이 반 유대노래와 나치지지노래와 제스처를 하면서 러시아의 한 술집에서 응원전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였습니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댓글을 남기길 "이런 바보놈들에게는 스포츠를 즐길 자격이 없다"라고 말하는 등 그들의 행동을 비난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 공항직원에게서 당하는 신체 보안 검열 중에 성추행이 전체적으로 전미에 10%정도 증가한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플래이보이 잡지를 그의 아들이 살릴 수 있을까요?

그의 딸이 한 때 플래이보이 잡지를 맡았었지만 잘 그 수익이 높아지지 않았었습니다.  

26살 밖에 되지 않는 그는 "우리는 성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전혀 양심에 찔릴 필요가 없다" 라고 발언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요.

그의 발언들과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니 저희의 예견을 실망시키지 않고 그 사람은 도덕적 상대주의와 허무주의에 사로잡혀서 자신의 아버지의 잡지 포르노 플레이보이를 정당화하고 있네요. 

여성에게 삼각관계나 옆집 결혼한 남자를 상상하면서 야릇한 감정을 가진다는 내용은 로맨틱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지요.

그리고 그것은 여성들에게 자신의 남편을 평가절하를 하게 하고 비교하면서 감사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듭니다.

새로운 남성과 새로운 로맨스를 계속해서 추구하게 되고 자신의 잔디를 깍아주는 십대 남자아이와 성관계를 꿈꾸고 피자를 배달하는 배달원과 번개 섹스를 하는 것이 아주 멋진 삶인 것처럼 그린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의 시리즈는 아주 대히트를 세상에서 친 것만 보아도 로맨틱 드라마가 얼마나 해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일본드라마도 마찬가지이지요.

여성들은 드라마의 로맨틱했던 장면을 계속 머리에서 다시 재생을 시키고 그 도파민의 희열을 게속해서 경험합니다. 

그것은 남성들의 포르노에서 보았던 나체의 여성과 자신이 성관계를 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재생하면서 도파민을 느끼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한씨 어머니에게서도 나왔는데요.

저희가 한씨어머니를 서울에서 방문할 때마다 한씨어머니가 하고 있었던 것은 바로 로맨틱 드라마의 시청이었습니다.

리고 로맨틱드라만에 나오는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는 것을 개탄해 하면서 삶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모든 것에 불만이고 참아버님께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리면서 자신의 아들들도 쫓아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씨 어머니를 한국까지 찾아간 아들 저를 50명의 경호원을 동원해서 쫓아냈던 그 사람이 한씨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저의 육신의 어머니일지는 모르지만저의 영적인 어머니는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밤 한씨 어머니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했던 것을 회개하고 참아버님앞에 회개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반면에 저의 영적인 어머님이신 강참어머님을 한번 보십시오.

 

하늘에 12개의 별의 면류관을 쓰시고 해를 입고 달을 발아래 두고 저를 다시 영적으로 낳으신 충신의 신앙의 귀감이 되시는 여성입니다. 

하나님왕국을 지키는 중심도구인 철장이 AR15인 것을 제가 계시로 받은 것도 2017년 9월 23일 이후 였습니다.

강어머님께서 참어머님으로 서시고 난 후였습니다.

한씨 어머니와는 완전히 다른 참아버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여성이 강참어머님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남성에게 포로노와 같은 것이 여성에게 로맨틱 드라마입니다.

화로 가득 차있는 패미니스트 여성들이 말하는 로맨스는 로맨틱 드라마에 다 들어가 있지요.

진짜 남성들은 나오지 않고 베타 남성으로 꽃미남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아주 이상적인 삼각관계의 남녀관계이며 헤어지고 슬퍼하고 난리를 치는 것이 남녀관계다라고 드라마에서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러한 낮은 질의 남녀관계를 어떻게 20년동안 결혼생활의 참 행복과 즐거움을 경험한 저의 부인과의 관계과 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남자들은 포르노를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여성들도 로맨틱드라마를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여성들의 삶을 결국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만병통치 해결책 약은 아닙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절차입니다.

혼전순결을 지켜서 미래의 남편에게 바람을 피는 행동이 되지 않도록하고 당연히 결혼중에도 정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절대성을 지키는 부부는 가장 안정된 가정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우리의 결혼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알려드립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