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19/2018 (화)

무지... | 20180619211620

The King's Report 06/19/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꽤 따뜻한 편입니다.  

아침에는 비소식도 조금 있습니다.

어제는 화씨 92도까지 갔었습니다.  정말 무더웠지요.

2대 왕님: 하지만 저는 조지아주의 더위가 더욱 견디기 힘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화씨 84도이군요, 하지만 내일은 온도가 좀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저(2대 왕님)는 벤가지 영웅 티그씨와 사격연습훈련을 하는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킹의 리포트가 끝나면 국진 형님과 같이 가서 그분과 긴 사격장에서 특별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저의 최근 책 "철장 왕국"도 전하고 가능하다면 추천말씀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말씀을 티그 씨에게 받기 위해서 콜로라도에 다음 달에 갈 예정이었는데요,

오늘 만나서 일이 잘 된다면 콜로라도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요한계시록 18장입니다.

"바벨론의 패망"을 그리고 있습니다.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 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카이아스틱 구조로 보면 14장에 "바벨론의 패망"을 ABBA의 구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세계정부를 지지하는 운동 1919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영국의 프리메이슨들이 과거 대영제국의 영광을 되찾고자 로스차일드 은행과 결탁을 하고 미국의 통화량조절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폴 윌리엄씨가 쓴 "미국의 멸망-The Killing of Uncle Sam"에서는 이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가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19세기 초 결성된 이 조직은 아주 백인 우월주의적 집단으로 영국의 제국주의 식민지 구조를 다시 미국으로 가져 오고자 하였습니다.  

마치 나폴레옹의 정복전쟁과 그와 싸우는 다른 유럽나라들을 동시에 지지함으로써 로스차일드 은행가는 그 어떤 나라가 이겨도 막대한 이익을 버는 방법을 썼습니다.

미국에 들어온 로스 차일드는 미국의 2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때 미국의 은행의 75%의 통화량을 장악하고 미국의 자금줄을 자신의 영향력 안에 완전히 넣었습니다.  

 

그렇게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로스차일드 은행은 둔갑을 하여서 거품경제와 인플레이션을 조장할 수 있는 돈을 인쇄하는 권한을 쥐게 됩니다.

미국의 국회는 이러한 로스 차일드 은행의 은행장악을 막고자 제 2의 큰 은행을 만들었지만 그것도 결국 로스 차일드가 장악을 하게 되고 미국의 시민들이 로스 차일드 은행에서 빌린 엄청난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을 조장하여 로스 차일드 은행은 미국시민들의 피와 땀과 일구어낸 토지와 자산을 자신의 주머니 안에 넣었습니다.

 

미국의 시민들이 이렇게 유럽은행의 로스차일드에게 큰 피해를 보자 미국 초대 대통령 잭슨은 로스차일드은행을 사탄의 자식들이라고 부르면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재미있게도 지금 트럼프 백악관 직무실에 걸려있는 초상화는 앤드류 잭슨대통령입니다.

지금 보이시죠!

미국의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은 돈을 찍어내어서 거품경제를 조장하는 로스차일드 은행과 정면전을 하고 결국 은행을 쫓아냅니다.  

이 트럼프 백악관 직무실에 걸려있는 초상화는 많을 것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미국의 역사를 잘 이해하고 사립은행이면서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앉아서 나라를 병들게 하는 로스 차일드은행에도 결국 손을 대고 쫓아내겠다는 결심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잭슨 대통령이 로스 차일드은행을 미국에서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행은 중국 호주 프랑스 등등 계속해서 뻗어나갔습니다.

유대인 핏줄을 가지고 있는 로스차일드은행은 사업의 번창을 위해서 핏줄로 자신들을 연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미국에는 JP모건과 라커펠라가정의 자녀들과 결혼을 해서 자신들의 은행의 권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이야기를 처음 들으신다면 여러분은 다시 우리가 공립학교에서 얼마나 사실과 관계없는 정보들을 배워왔는가를 통탄해야 할 것입니다.

 

대영제국의 영광을 다시 가져오고자 미국을 멸망시키려고 했던 백인우월주의 그룹은 로스차일드 은행과만 결탁을 한 것이 아니라 예수회의 조직의 운영방식을 가져왔습니다.

예수회는 그 조직의 운영의 방식이 비밀스럽고 잔인하기로 유명한데요,

기본적으로 예수회의 일원들이 목숨과 잔인한 모든 행동을 천주교조직을 위해서 하겠다고 약속하는 것에 대영제국과 영국왕실을 넣어서 맹세를 하고 조직을 운영하였습니다.  

예수회가 아주 단시간에 많은 성과를 낸 것을 높이 사면서 대영제국의 영광이라는 자신들의 대업을 목표로 놓고 그 어떠한 비도덕적인 방법이나 수단을 가리지 않겠다는 자세였습니다.

이 대영제국영광 부활조직은 자신의 충성의 맹세를 백인 남자아이들(파란 눈의 백인 남자아이)과 동성관계를 통해서 하고 미국으로 비밀리 투입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들은 공립교육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이 예수회의 조직을 본 따서 만들어진 이 조직은 대부분 프리메이슨(사탄신봉주의)이었으며 그들의 지도자로 꼽히는 사람(이름을 말씀을 하셨는데...)은 33등급(프리메이슨에서 가장 높은 단계)의 프리메이슨이었다고 합니다.

이 조직은 큰 원형 안에 작은 원이 계속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원에서 명령을 내리면 다른 원의 일원들이 하나가 되어서 일언반구 없이 그 임무를 수행해 내는 식으로 진행되어져 왔습니다.

 

이렇게 악의 세력들이 연합을 하면 더 큰 악을 만들게 되는데요, 이들은 사탄신봉주의자로 함께 모여서 사탄신봉의식을 합니다.

이러한 은행가들의 악한 관습과 조직의 성질을 이해하면 바벨론의 문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오늘 요한계시록 18장에서처럼 '바벨론이 무너졌도다 바벨론이 무너졌도다"라는 결론을 바벨론이 들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이 가까워오면서 현 세계의 바벨론이 무너지는 역사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노래가 절로 나오시는 날이네요^^)

하나님의 왕국을 향하여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써 왕관을 쓰고 철장을 들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오늘은 저의 AR15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제는 제가 황금 AR을 가지고 나왔었지요)

오늘 제 철장을 보면서 이 검은 철장도 스프레이페인팅(훨씬 저렴한 방법입니다.)으로 색깔을 바꿀까 합니다.  

여기 보시면 은색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마도 덕씨의 도움을 받아서 일단 이 철장을 분리를 하고  제가 원하는 색깔로 스프레이 페인팅을 한 다음 다시 조립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A&E에서 아마도 저희를 신랄하게 비난하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할 예정입니다.

식구들이 국진님 댁에 모여서 볼 예정인데요.  

아무래도 우리 기술팀이 가서 우리 식구님들이 그 다큐멘터리를 보는 반응 영상을 찍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 보신 영상은 A&E가 트레일러로 오늘의 방송의 맛보기로 만든 것입니다.

이 트레일러의 논점은 우리 커뮤니티가 마치 텍사스의 웨이코(여호와증인 한 파로써 클린턴 정부가 총으로 진압해서 70여명을 죽인 사건) 사건을 방불케 한다면서 이 이단은 아주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웨이코사건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런 무식한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웨이코 여호와증인단체는 집단커뮤니티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제 진압을 당했습니다.

 

우리 커뮤니티는 다 개인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약 정부의 진압 같은 것이 있다면 한사람씩 한 사람씩 정부가 찾아가서 사살을 해야 한다는 말인데 그것은 사회문제와 사회범죄로 전세계에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저희 커뮤니티는 총기커뮤니티 칼 커뮤니티와 또한 이제 인포워즈와도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어리석게 정부가 들어오는 판단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A&E에서는 사무엘 박을 통해서 웨이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지만 사무엘 박은 사실 교회에 정기적으로 찾아와서 3억을 내어놓지 않으면 나는 언론사에 가겠다고 위협을 하는 아주 질 낮은 행태를 보여주었습니다.

 

성전 청년 기디언씨에게 2월달의 축복(철장을 가지고 한)에서 그 날의 축복식을 반대하는 한 2세가 묻기를 "너희들은 이렇게 하면 웨이코의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디언 씨가 "그럼 웨이코가 무엇이냐"라고 되물으니 그 반대시위를 하던 사람은 웨이코가 무엇인지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알려주는 대로 와서 말을 되풀이할 뿐 어떠한 생각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사회주의적인 경향을 띠면서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좌파 사람과 그 사람이 무엇이 다릅니까?

 

아까 2번째 보신 영상은 저희 성전 식구님께서 올리신 영상으로 A&E가 저를 인터뷰한 영상 전체를 올린 것입니다.

 

오늘 팀엘더 종족왕께서 왕관을 잊어버리셨네요.

 

아마존 사장 베이즐 사장은 이제 빌 게이츠보다 더 부자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국경사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250명의 아이들이 (많은 경우에 부모도 없이) 미국으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좌파 언론들은 미국에 들어오고 싶어서 흐느껴서 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방영하면서 트럼프 정부의 강한 국경사수정책에 제동을 걸려고 하고 있습니다.

 

FBI의 보고에 따르면 비행기를 타기 전에 통과하는 보안검색에서 눈에 띄게 성추행의 행위가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1,000명의 18세 이상의 공화당원들 중에 투표를 한 결과 "김정은을 낸시폴로시(전 민주당하원의장)보다 더 좋게 생각한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정은은 그래도 멀리 있지만 낸시폴로시는 눈앞에서 미국을 망치고 있으니 보수 쪽에서는 더 악감정이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구글이 이제는 사람이 언제 죽는지를 점칠 수 있다고 하는 기사.  

이 기사는 2만 명을 20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통계를 낸 결과.

 

결혼생활은 심장병 발작의 확률을 문자 그대로 낮춘다고 말했습니다.  

이혼이나 별거를 한 경우보다 53%나 낮춘다고 합니다.  

심장발작은 혈관신경계와 관련된 병인데요, 결혼이 혈압과 콜레스토롤 치수의 안정과도 관련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결혼이 왜 건강에 좋으냐는 이유로는 두 사람이 서로서로를 계속해서 체크를 하고 점검을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밥 도으라는 상원의원은 참아버님에게 세금탈세의 혐의를 씌웠던 사건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가 지금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네요.

12년만에 나라의 만족도가 38%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물론 지지도는 올라갔다가 낮아졌다가 하지만 언론의 계속되는 비난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 초기의 상황을 생각하면 고무적이다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네요.

 

거의 400여명의 워싱턴포스트직원들이 사장 제프베이즐에게 대모를 하고 나셨습니다.

제프 베이즐이 자신의 부를 창출하는데 도움을 준 자신들의 직원들을 전혀 그 부를 적합하게 나누고 있지 않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지금 아마존회사의 구조는 한 소포당 정부가 돈을 오히려 주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아마존회사의 독점주의 구조를 맹렬히 비난하면서 오히려 세금을 매기는 방법으로의 전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조셉 왓슨 씨의 영상입니다.

정치풍자는 항상 아주 파워풀한 수단으로 사람들의 의식과 생각과 여론을 만들어왔습니다.  

물론 이렇게 보수에서 효과적으로 정치풍자를 통해서 사람들의 여론을 형성해 가자 좌파들이 한 대응은 여러분들도 쉽게 추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검열입니다.

(여기서는 풍자를 "밈'이라고 표현하는데요, 풍자를 그저 만화로 하는 것만 아니라 유명인의 사진이나 유명한 영화의 한 장면이나 유명 장면 비디오를 이용하고 코메디적인 냉소를 섞어서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예로는 "브레이브 하트"영화의 한 장면을 트럼프가 좌파 언론들과 싸우는 장면으로 바꾸어서 만든 것이 있지요)

이제 검열밖에 방법이 없는 좌파들은 알고리듬으로 초상권침해와 저작권침해를 들면서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영상 끝) 

 

이번에 바이스 언론이 저희와 거의 스케줄을 5일 동안 같이 했는데요, 바이스 언론과는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기 전에 셔츠를 교회에서 골라가라고 했더니 이렇게 삼대 왕권의 티셔츠를 골랐습니다.  

셀렛이라는 앵커 호스트는 바이스언론에서도 유명한 호스트입니다.

(가장 오른쪽)

원래 패션모델이었던 그녀는 정치관을 리버테리언으로 확실히 하면서 소수커뮤니티를 취재하는 시리즈의 다큐멘테리를 만들어서 바이스에서 발탁이 되어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하는 여성입니다.

 

저의 추측으로는 바이스 방송이 만들어 낼 성전 다큐멘테리가 완전 긍정적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중립정도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스 방송이 만든 오하요주의 시민군들의 비디오를 제가 보았는데요, 자신들과 의견이 맞지 않다고 해도 시민군의 리더가 소신적 발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바이스 방송은 좌파경향이라기 보다는 리버테리언(아주 작은 정부추구)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 ! 그렇군요.  지금 팀엘더 본부장님이 저에게 이번주에 덴마크의 언론도 왔었다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 주셨네요.

덴마크 언론과의 인터뷰도 참 좋았습니다.  

그 기자 분은 무신론자의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을 찾고 있다고 말하는 분이었습니다.  

우리 성전 커뮤니티를 취재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취재인들이 공통적으로 말했던 것 중에 하나가 평화군평화경찰 훈련하는 사람들 중에 여성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정말 특별한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에 대해서 많은 소문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제가 남성우월주의자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여성들이 진정으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을 훈련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들 놀라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는 덴마크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덴마크는 아직도 왕가가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그 덴마크 기자는 이번에 천일국의 헌법의 구조와 정치구조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항간에서는 제가 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사람들을 가르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이것은 가짜뉴스입니다.

하나님이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제가 한씨 어머니에게 말을 한 것이지요.

 

덴마크 기자분에게 제가 만약 덴마크시민들이 AR15이 필요하다면 제가 덴마크 왕실을 설득해 보겠다고 말했더니 박장대소를 하면서 같이 웃었습니다.  

 

바이스 언론에서는 총 4명이  왔는데요, 5일 동안 저희가 하는 모든 스케줄을 따라다니면서 다 취재를 했습니다.  

같이 밥도 먹고 금요일 피크닉장소까지도 왔었습니다.

저희가 당신들이 얘기하고 싶은 누구와도 얘기를 해라 그렇게 저희가 숨기는 것이 하나도 없고 투명하다는 것을 확실히 보았습니다.  

저희는 기독교의 예수님을 사랑하고 재림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좋은 성전 커뮤니티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찾아온 언론들이 그것을 아주 조금이라도 느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조지 씨를 모셨습니다.

전국을 다니시면서 중독에서 벗어나는 강연회를 하시고 청년들을 상담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조지 씨는 참으로 인생에 굴곡이 많이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을 하시게 되셨습니까?

 

조지 씨: 저는 9살 때부터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12살에 저는 마약을 시작했습니다.  

5번의 심각한 자살시도는 저를 피폐하게 하였고 저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은 완전히 최악으로 치달았습니다. 

제가 42살이 되었을 때 저는 만신창이가 되어서 병원에 실려갔고 죽음 직전에 밝은 빛으로 주님을 만나면서 주님을 영접하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이었습니다.  

그런 어머니 밑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자연스러웠고 술이 주는 기분이 몽롱해지는 느낌을 즐기기 시작했었습니다.

겨우겨우 고등학교를 졸업한 저는 저의 좋은 운동신경 덕에 한 대학에 입학허가를 받았지만 저의 알코올과 마약을 달고 사는 습관은 쉽게 버려지지 않았고 저의 스포츠 레코드는 바닥을 쳤습니다.  

25살까지 마약을 조달하기 위해서 감옥의 간수로 일을 하면서 수감자들과 마약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저는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면서 남편으로서도 아버지로서도 빵점의 삶을 살았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저의 행동은 저의 아내와 자녀가 같은 차안에 타고 있었는데 제가 자살을 시도했을 때였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을 해도 주님께서 저를 구해주시기 전까지 저는 최저 최악의 상태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모든 것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교회를 참석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여자를 보러 교회에 갔었지요.(웃으심)

뭐 멋지게 포장하면서 말을 할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 당시에 그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죽기 직전의 경험까지 저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상태에 대해서 감추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저의 삶을 살려주신 분은 주님이시라고 항상 증언합니다.  

의사도 포기했던 저의 생명을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저는 설교말씀을 하면서 비유적으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경이 66권으로 되어있지요.  하지만 성경에는 책이 한권 더 나옵니다.  

바로 "생명책(요한계시록)"입니다.

저는 그 책에 저에게 일어난 기적이 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를 한 번 (영적으로)죽이시고 저를 살리신 후 저는 주님께 완전히 맹세를 하였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입니다.  

저는 술과 마약과 죄의 종으로 살았는데요, 주님을 믿으면서 완전히 그것들로부터 해방을 받았습니다.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 얻은 자유가 얼마나 달콤한지요!!

저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저에게 일어난 2003년 1월 2일의 기적을 말합니다.

 

2대 왕님: 어떻게 조지목사님은 당신의 삶 속에서 당신이 해방이 되었다고 느끼십니까?

 

조지 목사님: 예, 저는 저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미움과 원망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저는 저의 망가진 삶을 저의 부모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저의 부모를 용서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부모는 저를 가졌을 때 두 분 다 17살이었습니다.  아주 어렸지요.

하나님께서는 너는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속해있지 않고 너는 나에게 속해있다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몸을 빌렸지만 그들이 했던 3초의 성행위를 통해서 너라는 생명이 정말 생겼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생명을 점해주었고 태어나게 하셨다, 너는 내가 속해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저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2대 왕님: 마약과 술의 중독에 있으셨다고 말하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벗어나신 과정도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조지 목사님: 저는 매일매일 성령이라는 마약(비유적)에 취해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놀랍게도 더 이상 그러한 중독물질들을 찾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의 중독의 깊은 내면에는 저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는 깊은 원망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 원망이 주님의 사랑과 용서로 녹아내려지자 저는 저의 부모들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고 저는 저의 자신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원망과 한을 술과 마약으로 자신 안에서 누르고자 했던 것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어지자 거짓말처럼 저는 더 이상 술과 마약을 찾지 않게 되었습니다.

성령에 취해서 살 수 있도록 하게 하셨지요.

 

2대 왕님: 저희는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보여드리게 됩니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조지목사님: 예, 그렇습니다.  

저의 43살의 나이에 저는 제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죽음의 직전에 갔더니 저에게 엄마를 향한 원망과 아버지를 향한 한 이런 것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42살까지 저는 사람들의 만들어낸 행복의 기준을 따르면서 그것이 저를 행복하게 기분이 붕 뜨게 해주는 것을 의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저를 파국으로 치닫게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42살 그 주님께서 저의 삶에 이루어 내신 기적에 경험 후에는 이제 사람의 들의 기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분이 원하는 것이 더 높은 것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기준을 의존하면서 살 것이 옳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놀라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지금 하시고 계시는 많은 선행에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의 뜻을 위해서 쓰고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축복으로 가득한 조지 목사님의 간증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조지 목사님: 오늘 제가 저의 간증을 나눌 수 있는 장을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이 방송은 녹화 방송이었습니다^^)

 

오늘의 헤드라인을 빨리 보고 지나갔으면 합니다.

국경수사대의 보고에 의하면 피난민의 아이들의 자신들의 처우를 국경에서 기다리면서 수영장과 게임기가 구비되어있는 집에서 머물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물론 미국시민들의 국세로 지원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새로운 조직을 발표했는데요, 해군 공군 육군뿐만 아니라 우주항공군을 신설하였습니다.  

새로 신설된 우주항공군은 많이 알려진 것이 없지만 공군만큼이나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중국이 우주항공 쪽에 많은 발을 넓히고 있는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평양에서 라틴어메리카 쪽에서 북한 은행을 해킹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미 라빈슨(영국에서 이슬람교의 파괴적인 행동을 고발하였다가 감옥행을 간 사회운동가)이 이슬람교 범죄인들이 대부분인 감옥에 갇힌 것을 알아챈 시민들은 분노를 하면서 경찰에게 돌을 던지면서 시위대치를 하였습니다.

만약 토니 라빈슨 씨가 감옥에서 죽기라도 한다면 이것은 정말 걷잡을 수 없는 방향을 치닫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이 영상을 마지막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