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6/18
무지... | 20180618212723
The King's Report 2018/06/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개고 기록적으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까지 더위 경보가 있습니다.
밤에는 천둥과 번개가 동반할 것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온도의 기록은 올해 여름 사상 가장 더운 날중의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2대 왕님: 지금 하신 일기 예보는 아주 안좋은 소식이네요 (웃음심)
오늘은 제가 황금 AR15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보실 수 있게 이렇게 가지고 나왔습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예레미야 52장입니다.
"여호와의 성전이 헐리다"의 내용입니다.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8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고
모든 여호와의 성전의 물건이 약탈되고 부서지게 되었습니다.
바벨론이 침략하면서 모든 성전의 구리와 금과 은을 약탈하고 녹여서 자신들을 물건으로 만들었습니다.
침략과 강간으로 예루살렘의 여성들과 남성들이 성노예가 되는 쓰디 쓴 결과가 전쟁의 결과입니다.
전쟁은 너무나 잔혹하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대영제국이 한때 영토확장을 위해서 전체주의로 무장하고 다른 나라를 정복했던 것처럼 전쟁은 전혀 아름답지 않습니다.
최근 중국에서 X 병이라는 전염병이 돌고 있습니다.
조류를 통해 처음 시작되고 사람들 사이에서는 기침으로 퍼트려지고 있는 전염병인데요.
이것은 한번 걸리면 치사율이 40%가 된다고 합니다.
아직 중국당국은 보도를 하고 있지 않는데요. 인포워즈와 드러지는 이미 보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생화학무기의 일환으로 의도적으로 퍼트려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알렉스 존스씨는 제기하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세계정부주의자들이 백신과 생화학무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습니다.
또한 유럽의 정치판을 뒤집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정부계획의 저지에 대항하여서 이러한전염병 X를 퍼트린 것이 아니냐는 의견입니다.
백신을 만들고 있다고 2018년 3월 12일자 기사에 CNN을 통해서 말했는데요
이렇게 세계보건기구가 3개월 전에 말하고 있던 똑같은 타입의 전염병이 중국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실 자연에서는 자연적으로 이러한 바이러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걸리면 세계정부와 같은 기관 (세계보건기구)이 해결책을 내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고 그것은 세계보건기구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돈을 잘 버는 장사가 되는 것입니다.
병을 주고 약을 주는 것이지요.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세계정부의 일환으로 가입만 하면 항생제 치료제를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염병을 연구하고 퍼트리는 사람들은 전혀 양심이 없고 사탄주의 신봉하는 사람들이며 마법과 마술 연금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단 전염이 되면 치사량이 40%이 되는 전염병X는 이제껏 존재했던 전염병들과 비교할 때 가장 높은 확률입니다. .
중국 당국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입을 꾹 다물고 있지만 중국과의 비행기 경로부터 차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기로 감염이 되기 때문에 한 비행기에 한 사람이 이 전염병 X를 가지고 있고 기침을 해도 그 비행기를 탄 사람들의 40%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탈리아에서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나오고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정치판을 더욱더 주권 회복쪽으로 돌리고 있으니 그것을 세계정부주의자 세계공산주의자들은 두려워하고 저지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생화학무기라고 확신하는 것은 자연에서 이러한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이것은 돌연변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단시간에 높은 치사량을 퍼트려지는 것은 전무후무합니다.
또한 빌게이츠와 찰스 황태자 등은 공개적으로 인구를 지구에서 감소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여 왔으며 백신 개발에 열을 올려 왔습니다.
(X 전염병에 관해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전에 전염병들은 100명중에 1명의 사망자를 점치거나 1000명에 중에 1명이 죽는 것을 높은 치사율로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몇 백명을 죽이면서 중국에서 퍼지고 있는 전염병 X는 그 치사율이 40%입니다.
중국은 그 경제가 언제 무너질지 불안한 거품경제를 안고 이제껏 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편리하게 중국에서 치명적인 전염병이 시작되었습니다.
3개월 전부터 세계적인 전염병이 올 것이라고 점쳤던 세계보건 기구의 예언을 짜기라도 한 것처럼 실현이 되고 있는 모습은 우연이라고만 보기에는 몸서리가 쳐집니다.
(영상 끝)
마치 마피아가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는 상인들의 다리를 부스고 팔을 꺽는 폭력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권력에 복종시키는 것처럼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이러한 생화확무기라는 폭력을 이용하여서 자신들의 말에 복종시키려는 것입니다.
이들의 행동은 성경의 바벨론이나 앗시리아의 행동보다 더욱더 질이 나쁜 이들입니다.
만약 이것이 생화학무기라는 사실이 진짜로 밝혀진다면 전세계적으로 폭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연구실의 운영은 정부 차원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루어집니다.
시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정부 차원으로 시민들을 컨트롤 하는 것을 만드는 것을 생각하면 절대 악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유럽에 난민을 대거로 받게 하고 천주교의 교황은 벽을 쌓고,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크리스챤이 아니라는 말하는 충고를 받아들이는 나라들...
오늘 리마를 통해서 그 어떤 나라들도 하나님을 잃고 하나님을 잊으면 그 어떤 나라라도 (선민이라도) 그 미래가 있지 않음을 잘 알려줍니다.
중국의 정부는 악하지만 사실 중국 사람들은 착합니다.
우리가 중국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어야겠습니다.
잠시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를 볼까요?
국경에서 국경을 무단을 넘으려고 하던 한 봉고차가 따라오는 국경 단속 경찰차를 피하다가 전복되면서 4명이 즉사하고 1명이 병원으로 소송이 되었으나 끝내 죽었습니다.
이러한 무단으로 국경을 넘어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은 마약 밀수입과도 관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시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3년 전의 생일날 아주 가볍게 지나가는 말로 자신이 대통령으로 출마를 할까 생각한다고 말했고 그 때 미디어는 난리를 치면서 코웃음을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었고 비교적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좌파 미디어는 아직도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지만 말입니다.
아버지의 날에 빌 클린턴의 아들이라고 추정되는 분이 친자확인 유전자검사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콜롬비아에서 보수주의를 지지하는 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알라신은 위대하다라고 소리를 지르는 한 여성이 슈퍼마켓에서 칼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바이오텍 억만장자 중국인이 LA 타임지의 새 주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싸이코적인 미국의 주는 어디일까요?
자 예견을 한 번 해볼까요?
그 주는....음 기사를 다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커내티건 주가 가장 싸이코적인 주라고 하네요.
두번째는 캘리포니아이고요.
세번째는 뉴저지입니다.
저(팀 본부장)는 이 기사들의 포인트를 알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이 기사를 보면 좌파들의 득실거리는 주에 싸이코들이 모인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으니까 저희가 항상 말하고 있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지요.
독일의 총리 메리켈이 일주일 동안 휴가를 간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에 대해서 자신의 공약을 지키고 있다라는 기사도 보입니다.
명상과 요가 후에 사람들의 자아가 더 커지는 것으로 한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실 현대시대에 요가나 명상이 자아을 커지게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자아 숭배사상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자아를 버리기 위해서 명상을 해야 하고 힌두교에서는 자아를 버리기 위해서 요가를 해야 한다는 주장과는 상반된 증거 자료인데요.
연구자들은 웰빙과 삶의 만족이 요가와 명상 이후에 더 높은 것으로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작아지고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더 고결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자아가 더 커진다는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아도 마치 이 사람들은 마약에 취한 것같이 보입니다.
팀엘더 본부장님: 저는 지금 이 자료가 미국이나 서구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에서는 회사에서 돈을 들여서 회사원들이 더욱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사찰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효과가 있어 왔지요.
2대 왕님: 제 생각에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놓고 말하기보다는 사람들이 가는 공간이 도시의 요가센타나 명상센타에 가는가 아니면 시골의 아주 불편한 사찰의 명상을 배우고 겸손한 환경인가가 다름을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에 있어도 도시의 요가센타로 가는 사람이라면 지금의 연구 결과와 같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가나 명상은 잘못하면 자신들이 공주다 여왕이다 등등 그렇게 그릇된 정체성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하는 명상 중에서 이러한 자아가 커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은 숨을 들이쉬면서 나는 살아있다 숨을 내쉬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을 저희 아이들에게도 가르칩니다.
그럼 조금 쉬어 갈까요?
(쉬어가는 시간)
영국 왕자 조지(한 5살 정도로 보이는데요)가 자신의 장난감 총을 들고 노는 것을 영국의 미디어가 문제삼았다는 기사입니다.
영국은 지금 총을 금하고 있는데요.
보통 남자아이처럼 총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요, 그것을 좌파 미디어는 분노하였습니다.
미래의 영국의 왕(지금은 4세라고 하네요)이 폭력과 파괴의 상징인 총과 칼을 가지고 놀고 있는 것은 그의 성격이 의심스럽다는(ㅎㅎㅎ) 기사가 나왔었다고 합니다.
사실 왕가는 일반 시민들과는 달리 총을 원할 때 언제든지 쏘고 휴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좌파 미디어들은 관심이 없네요.
아이들은 절대로 장남감 총과 같은 살상무기와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좌파언론의 난리의 논점이었습니다.
총과 전쟁놀이를 어렸을 때 했다고 해서 그것이 어른이 되었을 때 폭력적인 인간이 되는 것으로 연결이 되는가 하는 것에 대한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다른 한 연구결과는 남자아이들이 전쟁놀이를 통해서 밖에서 놀게 되고 작전을 짜서 움직이는 법을 배우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아이들의 성격의 발전에는 좋다라고 하는 결과도 있습니다.
한 범인이 차를 마트에서 훔쳐서 돌아가려다가 총을 쏘아서 잡았습니다.
한 경찰감이 반복적으로 1년에 걸쳐서 4살짜리 여자아이를 강간한 것으로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민자였던 여자아이에게는 말을 듣지 않으면 강제 출국을 시켜버리겠다고 위협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금 말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네요.
연방정부는 이번에 2300명의 아동 성강간범을 잡아들였습니다.
인디아나 경관이 이 수사과정에서 40명을 자신의 주에서 잡아넣었던 경험을 나누면서 지금 잡히지 않은 아동 성강간범들에게 '너희들이 지금은 무사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내가 너희들을 잡아 넣겠다'라고 말하면서 아동 성강간 범죄자들에게 경고를 하였습니다.
제프 셔션 법무장관 산하의 연방정부경찰이 이번에 좋은 일을 했군요.
이렇게 아동 성범죄망을 계속 뚫다 보면 이 끈이 빌 클린턴과 슈퍼 엘리트들과 닿아 있는 것을 틀림없이 트럼프와 제프세션이 찾아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이 소식은 좋은 뉴스이군요.
우리가 어린 아이들을 성강간한 이들의 목에 걸수 있는 연자 맷돌을 예수님의 말씀처럼 많이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한 남성은 총을 가지고 점원을 위협하고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변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일까요?
한 사람은 그 강도범이 소리를 죽이고 조용히 자신이 원하는 돈을 가지고 나갔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두기를 잘 했다. 왜냐하면 주변에 사람들도 그 편의점에 있었는데 문제를 더 크게 키울 필요가 없었다.
또한 경찰이 오게 되고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또한 그 범인이 뒤를 보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쏘게 되면 뒤에서 쏘게 되면 선량한 시민이 오히려 목숨을 위협받지 않았는데 총을 썼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10만명의 시청자를 가지고 계시는 "사랑의 메시지" 라디오 방송인 캄람 씨를 모셨습니다.
이란인이신 캄람 씨는 전 수니 이슬람교인이었으며 이제는 기독교인이 되시어서 이슬람교인들에게 기독교를 전파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캄람 씨: 저는 12살 때부터 아주 신실한 이슬람신자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과 쇼설미디어가 없었기 때문에 저는 이맘(이슬람 성직자)가 하는 모든 말을 믿었습니다.
제가 18살 때에 이란과 이라크가 전쟁이 났을 때 저는 전쟁에 나가서 나라를 위해서 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죽어서 알라신을 간절히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순진했고 나름대로 아주 열심히 코란을 믿고 알라신을 믿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젊은 층사이에서는 이슬람과 코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보통 사람들이 이란을 생각하면 다 사막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는 사실 낙타를 미국에 와서 처음 보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것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란은 4계절이 있는 곳도 있고 사막이 있는 곳도 있고 눈이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는 4계절이 있는 지역의 이란에서 살았기 때문에 낙타를 한번도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북쪽 이란이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캄람 씨는 북쪽 이란에서 자라셨구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아주 살기 좋은 곳이네요.)
2대 왕님: 그곳의 음식과 문화는 어떻습니까?
캄람 씨: 저는 저의 할머니가 항상 빵을 굽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3미터의 긴 납작한 빵을 구워서 손님들을 구워서 주시곤 했습니다.
항상 사람들을 먹이고 나누고 하였습니다.
2대 왕님: 이슬람교를 생각하면 5세 신부 아이시아 무타 임시 결혼 성노예 4명의 부인 등 많은 사회파탄적인 관습들이 떠오르는데요.
이란에서 사시면서 그런 것을 보아오셨는지요?
캄람 씨: 사실 저는 그런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슬람교와 모슬람과는 정말 다릅니다.
이슬람교는 정말 많은 파탄적인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모슬람(이슬람을 믿는 사람들) 사람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파키스탄같은 경우에는 정말 그러한 파괴적인 관습들이 많이 행해지고 있지만 이란은 조금 다릅니다.
지금도 이란에서는 기독교인이 되면 아주 많은 박해를 받습니다.
절대 마호메트를 놀리거나 예수님을 찬양하거나 성육신같은 말을 하면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저의 전신에 전율이 일었습니다.
그러시면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나다 나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음성을 들으면서 '아 이제껏 내가 어린 시절부터 있었던 모든 아름다운 순간과 시간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셨던 순간이었구나. 내가 아직 여호와를 모를 때에도 항상 나와 함께 하셨구나 '라는 것을 깊게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저를 많이 사랑해 주셨던 저의 할머니의 키스에도 빵의 냄새에도 사실은 하나님의 사랑이 묻어나고 함께 하고 있었구나를 느꼈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저는 궁극적인 사랑을 완성하신 분으로 봅니다.
저같은 죄인을 위해서도 자신을 십자가에 다신 분으로 봅니다.
가장 약하신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강하신 사랑을 지니신 분입니다
저는 그런 그 분을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아주 부드러울 때도 있으시고 성전을 더럽게 한 예물 장사꾼들을 채찍으로 때리시고 테이블을 엎으시는 강한 모습을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캄람 씨가 이슬람교와 모슬람이 다르다고 말했는데 그 말이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제가 터키에 갔을 때 한 분에게 당신은 5번 기도를 열심히 하십니까? 하고 물으니까 "아하하 할 때도 있고 뭐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라고 하시더군요.
캄람 씨: 저는 이란에서 태어나서 모슬람으로 살았지만 제가 처음 크리스챤들을 만났을 때가 항상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들이 저에게 다가와서 아주 친절하게 말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내가 배운 바로는 크리스챤들은 나를 미워하고 증오해야 하는데 왜 나를 향해서 미소를 지어보이는 그 모습이 진심으로 보였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이상하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미소가 너무나 진실하고 깊은 평화 느껴졌습니다.
그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30살이 되었을 때 알라신과 너무나 친밀한 삶을 살고 싶었지만 알라신에게는 아무리 기다려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아무래도 신실한 신앙은 어렵겠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게 다른 나라에 갈 기회에 있게 되었고 성경을 발견하게 되어서 그곳에서 여관으로 들어가서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천장이 갑자기 올라가면서 몸이 붕 뜨는 경험을 4번하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는 "저에게 내가 너를 미국에 가도록 도와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그 날 비자가 나왔고 연기자가 되고 싶었던 저에게 미국에서 기독교 연기 선생님께서는 기독교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미국에 가고 3년쯤 지났을 때 저는 인생에서 가장 낮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12살 때 제가 '알라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것이다'라는 계시를 받고 살았는데 33살이 되도록 실패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아무것도 없는 비참한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때 저의 연기 기독교 선생님은 말을 하시기를 '주님께 기도를 해보아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러자 저의 모국어로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서 저의 주님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진정 주님이시라면 저는 저의 모든 마음과 심정을 다 바치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기도하기를 "나는 당신의 나의 죄를 용서하실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모슬람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으시다면 저의 죄를 한 점도 없이 용서해 주십시오"하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 안에서 걷는 영적 경험과 불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저의 구원자요 인도자만이 아니라 저의 친구와 저의 모든 것이 되셨습니다.
그 후에 연기를 그만 두고 저는 목수가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바울이 아직 사울(예수님 영적 영접전)이었을 때의 모습을 저에게서 보았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저의 언어로 이스람교들을 상대로 유트브(라디오) 목회를 하고 있지만
저는 저의 목회가 그저 이슬람교인들에게만 국한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이든 이슬람교인이든 주님의 사랑의 메세지가 필요한 곳은 다 들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거절하고 부인할 때 주님께서는 계속 저에게 다가오시고 저를 구원하시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데요.
기독교인들에게 '만약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대부분 대답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그러면 하나님께서 청바지를 입고 계신 모습으로 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대부분 주저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하나님을 하얀 옷을 입고 빛을 발하면서 샌들을 신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규정합니다.
저는 저희와 같이 춤을 추고 노래하고 축구를 하고...
2대 왕님: 주짓수도 하시고 (ㅎㅎ)말입니다.
캄람 씨: 예 생각만 해도 그렇게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넘치는 것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2대 왕님: 모슬람의 배경에서 기독교로 오셨기 때문에 더욱더 그것을 강하게 느끼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캄람 씨: 예 저는 항상 알라신을 만나기 위해서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살아서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과 친밀감을 매일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슬람교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먼저 물어봅니다.
'만약 신께서 인간의 형상으로 우리 가까이에 오신다면 그분을 만나보고 싶으십니까?' 하고 묻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음, 그럼요.."하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을 이슬람교인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 하고 말입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하시기를 '아들아 나는 먼저 너에게 그들을 이끌어주려고 한다' '그러면 그들이 나에게 올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저는 제가 땅끝까지 말씀을 전하라고 하신 예수님을 말씀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님께서는 '먼저 너가 그들을 마음에 품어라. 그러면 그들이 나에게 올 것이다.'
2대 왕님: 저희가 신학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논쟁이 있을 수 있지만 일대일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신것처럼 사랑으로 이슬람교인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모님께서는 텍사스 분이라고 하시네요. 지금은 북케롤라이나주에 살고 계십니다.)
(지금 보시는 웹사이트에는 K/S 목회라는 캄람 씨의 것입니다.)
2대 왕님: 오늘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