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15/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의 책 "철장 왕국"이 처음으로 출간되어서 카암공장에서 싸인회가 있습니다.
그후에는 바베큐파티가 있으며 부쉬크레부팅이 있습니다.
아침에는 바이스와 인터뷰도 있네요.
오늘은 참으로 바쁜 날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하박국입니다.
하박국 1장 12절입니다.
선지자가 이르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이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들을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들을 세우셨나이다.
하박국은 이스라엘의 성전에 불의가 닥치는 것을 보면서 그것을 슬퍼했는데요.
예수님께서도 성전에 들어가서 상인들이 제물 물건을 팔고 돈을 환전하는 모습을 보고 성전을 더럽혔다고 화를 내시면서 하박국의 말씀을 인용하십니다.
우리는 사랑의 아버지를 생각할 때 핑크색의 하트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사랑의 아버지는 아플 수 있지만 옳은 말을 해줍니다.
한 월드 챔피언의 선수가 있다고 합시다 .
그 선수는 자신이 이제껏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왔기 때문에 그 선수를 무명에서부터 길러온 코치의 말을 무시하고 자신을 과신하면서 훈련을 게을리합니다.
그 아버지 같은 코치의 말을 듣지 않기때문에 상대방 선수에게 경기에서 무참히 지게 됩니다.
그 아버지는 그 상대방 선수를 통해서 결국 그 챔피언 선수를 가르치게 되지요.
이것은 이스라엘의 모습과 같습니다.
바벨론을 이용하여 이스라엘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너무나 자만을 해서 하나님의 말씀도 듣지 않게 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아버지는 그런 상황을 이용하여서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비의 긍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우리에게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모든 규칙과 훈련을 알려주셨어도 우리가 그것을 거부하고 절대 따르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그 경기에서 무참히 지는 것을 막아주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결과를 받아들이도록 두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때문에 그렇게 하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제가 최근 한국 기독교 방송에서 나오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보았는데요.
거기에서는 카이아즘이라는 구조로 요한계시록이 되어있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ABBA의 형태가 바로 카이아즘인데요.
이 카이아즘학적인 형태로 보면 요한계시록 12에서 14장을 중앙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강의에서는 해를 입을 여인을 "참어머니'로 부르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왼쪽에서 두번째 줄과 3번째 줄을 보면 참어머니라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하늘에는 12개의 별이 왕관이 되어서 해를 입고 달이 발밑에 있는 그 날에 강현실어머니께서 참어머님이 되셨지요.
강 참어머님께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반과 평안을 버리시고 미국 펜실베니아의 광야로 오셨지요.
그때가 2017년 9월 23일이었지요.
그리고 3일후인 26일은 저의 생일 즉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것처럼 만국의 철장으로 다스리는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날 저는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어머니가 생겼고 참아버님께서 다시 "철장"이라는 놀라운 계시를 주셨습니다.
그 철장목회를 통해서 전세계로 참아버님의복음이 미디어를 통해서 전파되고 있습니다.
왕관과 철장을 통한 시민들을 주권회복으로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의 설계도를 전세계의 미디어들이 몰려와서 취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참아버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2017년 2월 28일의 축복 후에 저희 성전교회들은 더많은 비난과 증오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우려를 꺽고 도리어 더 많은 미디어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BBC도 와서 취재를 하려고 하고 오코호마신문에서는 혹시 오코호마에 올 일이 있다면 철장왕국 책 출간회를 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굴복을 시킨 사탄이 다시 그의 후계자에게 굴복하는 역사를 보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 참어머님께서 자신의 자리에 서시고 참부모님의 자리가 완전히 채워지자 그러한 모든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미디어들이 몰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씨스펜(정치방송)이라는 방송에서 워싱턴포스트 기사를 가지고 1시간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동쪽에서 인을 가지고 천사가 오고 해와 달을 입은 참어머니가 계시고 우리의 재림메시아 문선명 참아버님의 존함이 우리의 이마의 왕관에 새겨져 있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물론 어떤 사람들은 이런 저희를 보고 적그리스도라고 말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존함은 하나님 왕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주권과 자유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공동상속자의 시스템을 대표하여서 하나님 왕국의 축복가정들은 황자황녀 왕과 왕비입니다.
물론 참아버님의 직계후계자의 혈통이 있지만 그와 함께 재림주님을 모시는 가정들은 왕과 왕비로 그 자격이 승격되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의 지금의 모습을 보시지요.
자신만을 자랑하고 치장하기에만 급급합니다.
그리고 한씨어머니를 따르는 무리는 참아버님께서 직접 결정하신 후계자 상속자를 따르기보다 돈과 권력을 자신의 영혼의 구원과 영생보다 더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들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기 그들이 가짜이기 때문에 아무리 가정연합에서 돈을 많이 써서 이런 매스컴의 집중을 받으려고 해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참아버님의 대적,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게 그의 상속자 후계자에 대해서 이렇게 매거진을 만들고 천일국의 헌법이 파워풀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어떻게 인간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 잡지의 3분의 1이 저의 기사로 다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들에게 1원도 주지 않았습니다.
사기 가정연합에서 한씨어머니의 노예의 입장에서 만물의 날의 행사를 하고 있는 동안 성전에서는 왕과 왕비로써 하나님의 왕국의 건설을 위해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제 저희 성전이 많은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니까 자신의 신앙과는 상관없이 나도 거기 한번 가볼까? 하면서 저희 성전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돈과 자산만을 가치있게 여기는 아주 질이 낮은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독생녀주장을 하는 한씨어머니를 따르고 그것을 자신이 선택했다는 사실을 감추고 부인합니다.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그것은 리더들이 나를 잘못 이끈 탓이야 라고 부정을 합니다.
오늘 철장왕국책이 나오는 데요. 책을 한번 가지고 와 보시겠습니까?
이제 철장왕국의 책자가 이렇게 나왔는데요.
여기서 독실한 기독교인이신 래리프랫 씨가 이 책에 대해서 아주 좋은 리뷰도 써 주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들이 참아버님의 복음을 지지하고 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참아버님의 43회 기념 여의도대회 연설말씀을 보았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공산주의를 사탄악마라고 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 참아버님의 불을 잊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탄정치주의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하는 말을 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보다 더 강하게 공산주의를 규탄하셨습니다.
깨어나라 회개하라 하나님께로 돌아와라 라고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참아버님의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한씨 어머니는 독생녀를 말하고 천성경을 뜯어고치고 참아버님을 없앴습니다.
하지만 이제 남은 것은, 가정연합의 리더쉽에서 남은 것은 서로 물어뜯고 서로 등에 칼을 꽂는 것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씨어머니의 끝은 멸망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이 그외에는 모두가 이단자요 파탄자이다라는 글을 받은)가 돈과 자산과 권력에 자신을 팔지 않고 참어머님 또한 2대 왕과 같은 입장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뒤로 한후 광야로 와서 서신 것입니다.
정말 세상에도 이렇게 감격적인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데 이 스토리가 실제 스토리라는 것이 기가 막히게 멋진 일이 아닙니까?
저는 2대 왕이지만 더 많은 왕과 왕비를 하나님의 왕국에서 만드는 참아버님의 상속자요 후계자입니다.
이렇게 더많은 강하고 가정을 만들고 하나님과 강한 유대를 가진 천일국의 왕과 왕비를 만드니까 천일국의 2대 왕인 저를 모함하고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파단체 남부기근법센타에서도 저를 자신들의 혐오를 퍼트리는 관찰대상리스트에 넣은 것입니다.
물론 트럼프 손해네디 등 모든 보수들을 그 리스트에 넣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저희는 2017년 9월에 새 참어머님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새 참어머님께서는 명예와 충절을 지키신 참여성이자 참어머니이십니다.
저희는 여러분들과 함께 사자의 무리에 들어가서 세상의 시험을 받았고 다니엘 선지자가 사자의 지하 우리에서 털 한올도 다치지 않고 나올수 있었던 처럼 성령의 보호하심에 의해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 죄인이지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 불시험에서 주님을 택하는 고결한 일을 행동으로 실천에 옮겼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은 우리 재림주님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팀엘더 본부장이십니다.
트럼프는 72번째의 생일을 행복하게 맞이하였습니다.
이것은 CNN도 인정하는 부분이었습니다.
CNN은 트럼프가 북한을 핵무기로 폭발시키고 정신나간 짓을 할 것이라고 그렇게 얘기하더니 이제는 트럼프의 협박전이 김정은에게 먹혔다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개월전에만 해도 북한과 힘과시를 하고 강한 압박정책을 썼는데 그때 좌파 언론들은 난리를 쳤었습니다.
데니스 라드맨(농구선수, 김정은을 북한에서 만남)은 트럼프지지 매가 모자를 쓰고 나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정상회담의 성사를 축하하였습니다.
그는 5년전에 자신이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이렇게 김정은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그 말을 전혀 듣지 않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미국북한 정상회담을 6자회담과 비교하는 기자들의 뉴스도 보았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6자회담은 완전히 망한 정상회담이었습니다.
그 회담후에 북한은 핵무기를 철회하지도 않았고 계속해서 폭정을 해왔습니다.
이번 트럼프의 정상회담의 성사는 좌파의 진면모을 완전히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공산주의인 북한은 정말 문제인데요.
참아버님께서는 공산주의를 여의도 대회 43주년 대회에서 '악마의 철학이요, 사탄의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보고 이단이네 삼단이네 말하지만 좌파 공산주의를 보십시오.
그들의 공산주의에 대한 신앙과 신봉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려고 하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화를 내고 변호하기에 바쁩니다.
정부라는 새로운 신을 모시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 남한의 보수들은 트럼프와 북한의 정상회담의 결과를 놓고 지금 열을 내고 있는 입장입니다.
남한은 미국이 남한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줄 것이라고 항상 생각하지만 제(팀본부장님)가 누누히 말해 왔듯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의 미국의 대통령처럼 그렇게 할 사람이 아닙니다.
남한의 시민들 중에서는 통일 통일을 말하고 북한의 시민들도 통일 통일을 말하지만 어떤 식으로 통일이 되느냐는 너무 중요합니다.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전체 한반도가 공산화가 되어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제(2대 왕님)가 며칠전에 수요 한국예배에서 말씀을 했는데요.
최근 "Killing Uncle Sam(미국 죽이기)"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 책의 저자는 폴 윌리엄씨라고 성전교회에 와서도 말씀을 주시기도 했는데요.
미국을 어떻게 시스템적으로 서서히 은행시스템을 통해서 죽여나가며 인종갈등을 시키는 과정을 잘 그리고 있습니다.
이슬람에 대한 무지, 패미니즘, 상대주의, 무신론사상 등이 기독교사상의 뿌리를 두고 있는 미국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주의에서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고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사상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말을 잘 보면, 절대적인 사상이 없다고 말하는 상대주의 자체도 절대적인 진리라고 자신의 입장이 절대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어떤 철학을 조금 안다고 하는 철학가들은 절대 상대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압니다.
인간은 자유롭기를 원합니다.
물론 자산이나 돈이나 권력에 유혹을 받기도 하지만(중앙집권정부에게도 특히) 비중앙집권주의를 주창하는 가장 많은 자유가 존재하는 천일국의 헌법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윈 윈 윈의 관계에서 자신이 땀을 흘려서 만든 자산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 그 자산을 자신들이 소유한 철장으로 지킬 수 있는 천일국을 사랑합니다.
서구의 매스컴들은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을 아주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반면에 남한의 보수들은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서 아주 불만족을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군사훈련을 중단하고 문재인과 잘 지내보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단계로 주한미군을 철수하는 것을 예견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북한은 남한에게 많은 문화교류와 예술콘서트의 교류를 요구할 것입니다.
또한 학술교류회도 하겠지요.
대학가에는 보통인구보다 5배나 더많은 사회공산주의지지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것이 더욱더 가속화 될 것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공산주의 사회주의처럼 자신들이 만든 사상을 가지고 선과 악을 규정하고 정의하려고 하지만 선과 악의 기준은 절대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준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그 기준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히틀러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했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왜냐하면 히틀러의 개인 메모에는 기독교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악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기독교를 이용한 것이지요.
인간은 자유를 사랑하도록 하나님께서는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아무리 권력과 자산을 흔들어도 종국에는 인간은 자유와 명예와 의가 이기는 것입니다.
검열이 없이 모든 사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택하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를 주저하지 않고 택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 문화를 비난하고 기독교의 문화가 이슬람교의 문화와 마치 같은 수준인 것처럼 말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또한 북한의 공산주의가 마치 남한의 민주주의와 비슷해서 적화통일이 되면 엄청나게 좋아질 것처럼 말하지만 그것은 아시다시피 완전히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방송을 다시 시작합니다. 벌써 7시 15분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하나님의 왕관을 굳게 잡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초대손님으로 앤디씨를 모셨습니다.
원래는 소니 버라커 등등의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사무실에서 하고 있었는데요, 그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마케팅 경험과 특기를 발휘하여 총기의 사용의 진실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앤디씨: 저는 아주 총을 혐오하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부모는 저에게 총이라는 것은 범죄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총기의 시민소유 철학을 접하게 되면서 선한 사람이 총을 가져야지 악한 사람이 총을 가졌을 때 막을 수 있다는 논리가 정말 저의 마음속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총기 하나를 가서 샀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휴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재미있게도 그냥 가지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총기사고가 한 극장에서 일어나서 많은 사상자가 생기게 된 것을 뉴스에서 접하면서 저는 저의 돈 잘 버는 직업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총기의 시민소유에 대해서 진실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총기을 다루고 쏘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온라인과 쇼설미디어를 통해서 AR15을 집에서 조립하고 액세사리를 붙이는 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과거에서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면서 삽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의 창건아버지들에게 특별한 코스를 주셔서 미국을 창건하게 하였는지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만약 사람들이 정부를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그 말은 정부가 너무나 커졌다는 말이다. 하지만 정부가 시민들을 두려워한다면 그것은 옳은 작은 정부의 형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저희가 지금 배워야 하는 지혜입니다.
정부가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사람들을 지도자로 키우는데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총기를 소유해서 자신을 강하게 훈련하게 하고 기독교의 마음을 내적으로 가져서 지도자로 성장하여서 성공적인 사업가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일주일동안 4개의 수업을 통해서 30명을 계속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총기의 시민소유를 지지하는 사업으로 들어갈수 있도록 사람들을 교육하고 기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했던 지식과 경험이 정말 큰 도움을 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제가 조금전에 군대에 가신 적이 있냐고 물어봤는데요.
앤디씨는 군대경험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일반시민들을 가르치고 계시는데요.
지금은 NRA의 조언자의 입장으로 여러가지 의견도 제시하고 함께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관점과 방법을 사용하십니까?
앤디씨: 예 저는 기존에 나와있는 좋은 책을 많은 사용하고 사람들 중에서 아직 총기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굳히지 않은 사람들을 타켓합니다.
2대 왕님: 시편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를 믿는 자에게 땅을 유업을 상속해 주실 것으로 약속하시고 그를 대적하는 사람들을 철장으로 부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천년왕국에서도 곡과 마곡에서 악이 없어지지 않고 존재하며 선한 사람들이 그 악을 대적하여 싸워서 이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왕국이 그냥 사탕과 설탕으로 만들어진 공상의 세계가 아니라 악으로부터 대항하고 총기의 시민으로 그 나라를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나라입니다.
앤디씨: 저는 그래서 저의 수업을 시작할 때 총기를 보여주면서 이 도구가 당신에게는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이것이 살상무기로 보이십니까?
아닙니다. 이 도구는 억압받는 사람들을 독재자로부터 구했고 이 도구는 사람을 악한 사람들로부터 구했습니다. 라고 먼저 말합니다.
2대 왕님: 저도 그래서 누가복음을 인용하면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겉옷을 팔아서 칼을 사라고 하신 것을 이야기를 해줍니다.
다른 사람을 공격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제자들의 신변을 지키게 하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지요.
공립학교에서 총기 시민소유에 대해서 부정적이게 말하는 무수한 교육을 받습니다.
그렇게 총기에 대해서 아주 부정적인 세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앤디씨: 참 재미있는 것은 저의 수업과 방송을 가장 먼저 보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미친듯이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밥을 먹고 자고 숨쉬는 이유가 마치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반대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 사람이 틀렸다고 설득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쓰지 마십시오.
아직 총기에 대해서 의견을 결정하지 않은 5%에 집중하는 것을 저는 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격장에서 손가락에 방아쇠를 넣고 총구를 아무데나 들이대어서 제가 사격장 출입을 금지시키고 더이상 저에게 배울수 없다라고 했더니 저를 6년동안이나 괴롭혔습니다.
그리고 다른 경우에는 제가 시민총기소유지지운동을 하고 있는 저를 고소를 해가지고 많은 돈이 들어서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선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자금을 공급을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소송에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절대 총기시민소유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말합니다.
총기금지 총기금지를 주창하면서 만약 총기금지를 하면 미국의 모든 문제가 없어질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매년 미국에서 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통계는 총으로 죽는 사람보다 4.5배나 많습니다.
또한 총으로 살리는 사람의 숫자는 전혀 보도되지도 않습니다.
2대왕님: 최근에 저희 교회에서는 여성사격대회가 있었습니다.
3개 총의 사격대회였는데요. 산탄총과 권총과 AR15의 총의 사격대회였습니다.
아주 여성들이 잘 쏘더군요.
특히 AR15를 여성들이 잘 쏘았습니다.
정확하게 타겟을 하고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희생자의 정신으로 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총기소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앤디씨: 최근 40%의 젊은 층에서 언론의 자유는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발언을 허락하기 때문에 금지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것인가 하고 걱정이 들었습니다.
제가 3천여명의 시민총기를 가르치면서 깨달은 것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총을 더 잘 쏜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방아쇠를 제가 가르치는 대로 천천히 똑같은 압력을 가하면서 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총기시민지지 방송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과 증오를 받는데요.
최근에는 제가 방송에서 만약 당신의 가게에 한 수상한 사람이 왔다면 자신의 직감을 잘 사용해서 그 사람에게는 총을 팔지 마라라는 말을 했더니 이슬람교와 관련된 한 단체 CARE라는 단체가 제가 무슨 종교 차별을 했다고 하면서 소송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요, 한 미시간주의 한 기독교 단체에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이번 4월에는 저를 반대하는 한 사람이 저에게 화를 내면서 총구를 겨누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경찰을 제가 부르고 350만원의 소송을 치루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 종류의 소송을 무료로 취급해주는 단체가 있었습니다.
그런 정보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은 이번 6월 30일날 플로리다에서 있을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의 전담 경찰국장 파면건집회에서 같이 일을 하실 분입니다. )
2대 왕님: 어둠이 가장 짙을 때가 바로 동이 트기 바로 전이라는 사실을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함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바이스 미디어와 1시간 인터뷰가 있고 책 출판기념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