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12/2018 (화)

무지... | 20180612211935

The King's Report 06/12/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현재 조금 쌀쌀합니다.  

하지만 오후가 되면 구름이 끼겠지만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번개를 동반한 비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왠지 잠을 잘 잘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트럼프 김정은 정상회담이 세계를 흔들고 있었던 까닭입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기자회견 중입니다.  

그 생방송의 현장을 한번 가보겠습니다.

(기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고 대통령이 대답하고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이 기자회견 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24시간동안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김정은과 트럼프도 점심도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카메라 앞에서 많은 웃음을 같이 지었습니다.  

팀본부장님: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를 빠르게는 일주일후 정도에 실제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72살이 되는데요, 저렇게 많은 에너지를 그 나이에 갖고 일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정말 이번 정상회담에 열정을 갖고 임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현재 싱가포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기자들의 질의응답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팀엘더 본부장님: 이 기자회견이 시작이 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발전될 수 있는지 영상을 보여주었다고 하는데요.  

그 영상을 저희가 보지 못했습니다.  

이 기자회견이 끝나면 그 영상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2대왕님: 사실 경제부흥을 북한 시민들은 원하지만 김정은이 그것을 원하지는 않겠지요. (북한 시민들을 조종하기 어렵기 때문이겠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질문 3개를 받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마치겠다고 했습니다.)

(생방송이 끊겼습니다. 다시 접속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방송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이 끝나면 킹의 리포트 계속됩니다.)

 

오늘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던 점을 사과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의 생방송을 내보낸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기자회견이 끝났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김정은을 대동하고 싱가포르에 온 북한임원들에게 북한의 경제부흥의 미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체적으로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에 만족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빠르게는 다음 주쯤 미국과 북한과의 이번 체결된 조약사항에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자세한 이번 정상회담의 결과의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상회담으로 미국이 얻은 것을 열거하였습니다. (미국이 3명이 풀려났다든지 등등..)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클린턴 때에도 김정일이 만나고 싶은 시도를 했었으나 클린턴이 그 때의 국무장관(?)을 대신 보냈었습니다.

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최고지도자 김을 직접 만난 역사는 처음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는 한반도의 평화라는 말은 미국의 보호권이 없어지고 북한과 중국의 영향이 거침없이 미친다는 말이 됩니다.  

이것은 한반도의 종전 선언은 남한에게는 적화통일과 같은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것이 더 큰 이득일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일이 진행될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마태복음 27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46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이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이 장면은 주님이 돌아가시는 때에 사실 땅에 암흑이 덮히는 장면인데 왜 이 리마를 오늘 저희에게 주셨는지 저도 온전히 알 수는 없지만 저희가 아는 것은 어떠한 문제가 좋아지기 전에는 꼭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진다는 사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세계정부와 세계은행가로부터 구하려고 하고 있지만 (중국과도 결탁하고 있고 이슬람과도 결탁하고 있지요)그 싸움이 아주 힘든 상황입니다.

 

제가 인스터 그램에서 재 전송을 한 사진인데요, 

위에 사진은 세계정부와 함께 동참하는 오바마대통령은 자신을 세계정부에 판 세계정상들과 잘 웃으면서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밑에 사진은 세계정부를 반대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G 7에서 다른 정상들과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껏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세계정상들의 기득권만을 옹호하는 그들의 검은 속을 완전히 표면화시켰습니다.  

 

또한 미국 내에서도 민주당 공화당 대통령후보 공천에서도 그들의 부정부패를 만천하에 드러냈는데요, 

공화당은 항상 자신들이 시민들이 원하는 후보가 대통령의 공화당후보가 된다고 거짓말을 쳐왔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의 후보로 떠오르자 그들은 말을 바꾸고 공화당위원회는 사립기관이라고 말하면서 시민들이 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미국 내의 정치판의 부정부패의 민낯을 다 드러냈습니다.

 

우리는 알다시피 예수님께서 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시려고 오셨습니다.

고린도 전서 2장 8절에서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 하였으리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리강론에서도 이 성경구절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그런 고린도 전서 2장으로 가볼까요? 

고린도 전서 2장 8절주변의 성구들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6절부터 읽고 계십니다.~16절 까지 읽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에서는 만약 하나님의 마음을 정말 잘 이해했다면 예수님을 죽으시게 그대로 두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못박히시는 대신 다른 방법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이시려 죽으려고 오셨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2대 왕님께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을 가르치시려 오셨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4장 43절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물론 십자가를 사용하시고 사람들을 구원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이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원하시는 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을 얘기하다가 여기까지 왔군요.  

미국이 얼마나 병들었는지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었군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일자리를 창출시키고 미국에 불리하게 체결된 다른 나라들과의 협정을 바꾸려고 갖은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21경의 국채라든가 너무나 깊게 병들어 있는 미국이 쉽게 일어나기는 힘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채로 한 나라가 운영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 미국이 갖고 있는 국채의 양은 어마어마한 양인데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도 만약 우리가 신용카드의 돈을 미리 당겨서 쓰고 쓰고 엄청난 빚을 지면서 살아가야 한다면 매달 내어야 하는 이자와 원금 상환의 압박과 매달 내어야 하는 고정금이 얼마나 개인을 힘들게 하겠습니까!

이런 나라 상황을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을 한다고 해도 6년 안에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국에서의 철수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말을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를 중국의 입에 넣어주는 것과 동일합니다.

기도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당부를 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럼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로 가볼까요.

AP통신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남한에 종전을 하게 할 것이다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달았습니다.

트럼프는 북한이 지난 7개월 동안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고 자제를 해왔다고 말했는데요, 

사실 북한의 위협은 미국과 남한의 합동군사훈련을 더욱더 강하고 디테일하게 하는 역할을 했으나 이런 북한의 자제는 더 이상 두 국가의 합동군사훈련이 꼭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북한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겠지요.

또한 구두로 고려해보겠다고 말했으나 김정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공장의 철거도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에게 좋은 수확이 될 수 있겠지요.  

이번 정상회담으로 김정은도 얻는 것이 많습니다.  

폼페이 국무장관은 북한이 비핵화를 추진함으로써 더욱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호언을 하고 있습니다.

 

저(본부장님)의 의견으로는 앞으로 2~3년 안에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할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군철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기근과 인권유린의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두 정상간의 대화에 없었다는 것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어떤 자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과 만남으로써 절대적으로 90% 중국에게 무역 의존하던 북한의 경제구조가 바꿀 수도 있겠습니다.  

북한에게 미치던 중국의 절대적인 힘이 이번 정상회담으로 더욱더 약해질 것입니다.

 

빌클린턴이 책을 쓰고 책리뷰인터뷰 중에 한 사람이 일어나서 그에게 소리를 지르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그 사람은 "클린턴은 강간범이다. 브라드닉씨를 강간했고 그에게는 혼외로 태어난 아들이 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클린턴은 너무나 당황하는 모습입니다.  

그 분들은 그 클린턴 출판인터뷰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2분이 클린턴을 반대하고 폭로하는 소리를 지르다가 출판인터뷰자리에서 끌려 나오셨군요 ^^)

(이 남성분은 남미분이시네요. 이분은 클린턴책출판인터뷰에서 "클린턴에게는 데니 윌리엄스라는 혼외아들이 있다"라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이 흑인여성분은 클린턴단체가 아이티구제모금을 사유화한 것을 폭로하였습니다. 그리고 끌려나왔습니다.)

 

이 분들은 자신들이 이 사실을 폭로하면서 소리를 질렸지만 경찰들 또한 출판인터뷰장에서 자신을 데리고 나가면서 자신들이 하는 말을 귀를 기울이고 듣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이분들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요.  

이분들은 전혀 좌파 이론과 사상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정치적으로 깨어있으신 분들이네요.  

20대 분들은 이제 화석화 된 공룡주류언론들의 티비보도를 더 이상 듣지 않습니다.

저희 킹의 리포트에서도 화드니 브라드릭씨 (클린턴에게 강간을 당하고 입막을 당했던 여성)가 나왔었지요.  

 

출판사 인터뷰장 앞에는 클린턴을 반대하는 팻말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빌클린턴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나도 강간자이다"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몇몇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까 그 흑인여성이 "왜 당신은 성아동범 앱스틴의 섬에 27번이나 갔습니까" 라고 묻는 장면입니다. 빌클린턴이 최근 성폭행과 성상납으로 구속된 유명프로듀서 영화제작자 와이스틴과 찍은 사진도 보이네요.  


재미있었던 것은 이 남성분이 빌 클린턴 출판사 인터뷰장에 서 있는데 다른 한 남자가 다가오더니 자신의 전화를 보여주면서 나는 국가 정보국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하면서 내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클린턴 반대 셔츠도 입고 있지 않았는데 왜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저는 그날 제가 갔던 미션을 잘 수행해 냈습니다.  

클린턴의 책출판사 인터뷰집회에 스케줄을 보여주면서 반대집회를 하실 분들을 독려하면서 영상이 끝납니다.

 

벌써 필라델피아(펜실베니아주의 옛 수도)에서는 빌 클린턴 출판기념 인터뷰를 벌써 했군요.  

클린턴 출판기념 필라델피아시의 모임에서도 몇몇 사람들이 벌써 데모를 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제상황이 좌파정부의 극단 좌파정책에 더욱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오스트렐리아와 영국에서는 맥도날드의 화장실을 쓰려면 맥도날드점에서 뭔가 샀다는 영수증이 있어야 쓸 수 있다는 것이 공공연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그러지 않으면 좋겠네요.

 

오바마가 2020년의 대선의 후보들을 비밀적으로 만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데네스 수자씨가 트럼프 대통령을 링컨 대통령에 비유하는 영화를 만들어 곧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우주항공국에서는 화성은 인간이 반드시 미래에 살 수 있는 곳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런던 패션쇼에서는 남자런웨이 모델들 중에서 임신한 남자들과 꽃으로 도배된 남성모델들이 나와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정말 한심하군요, 자신들은 상식을 깨는 기발한 아이디어들이라고 생각하겠지요.

(쉬어가는 시간)

 

데이비드 우드씨의 "나를 이슬교인으로 만들어라 27일째 날"입니다.

(기독교변증론자들의 이슬람교의 실상을 폭로하는 풍자비디오 영상입니다.)

(이 3분들은 이슬람교로 개종한지 27일째라는 설정입니다.)


(영상)

마호메트에게 남성의 한 무리가 와서 자신들이 여성들에게 성적으로 끌리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라고 물으니 마호메트가 말하기를 그렇다면 너희들이 성적으로 끌리는 여성들의 젖가슴을 빨아라라고 알려줍니다.  

그것이 마호메트가 제시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디스(마호메트의 지혜를 정리한 이슬람교 초창기 선생들의 가르침 모음집)에 가르침으로 나옵니다.  


이슬람교로 개종한지 27일째 되는 이 3명의 남성들은 이제 갓 개종한 한 남자 (빨간 옷을 입은 남성)을 차에 태웁니다.  

(이 3명의 이슬람교인들은 이 빨간 옷을 입은 남성에게 한 이교도인을 죽이라는 명령을 주었었는데 이 남성이 그것을 실패합니다.)

(그러면서 왜 살인에 실패했는냐 묻자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성은 자신은 더 이상 이슬람교인이 아니기로 했다고 대답을 하자 코란 중에서 이교도는 죽여도 무방하다라는 구절을 3사람이 낭독합니다.)

(이제 이슬람교를 탈퇴한 빨간 옷을 입은 남자는 자신이 다른 미션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하고 그 정보를 가지러 자신의 차에 가겠다고 했으나 기다려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맘(이슬람교의 선생)에게 이 상황을 세 남자는 상의를 하자 이맘은 다른 사람(빨간 옷을 입었던 사람)에게 그 책임을 넘기지 말고 당신(햐안 옷을 입은 데이비드우드씨)이 이 임무(살인)을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맘은 마호메트의 풍자만화를 그린 로버트 스팬스(죽이기로 했던 사람)을 죽이는 것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의 딸을 강간하고 그의 손녀도 강간하라 라고 조언합니다.  

그러면서 이슬람교 개종 27째 에피소드를 마칩니다.

(영상 끝)

 

(다른 영상 이슬람개종 19일째 영상입니다.)

무타부인은 이슬람교에서 마호메트에 의해서 허락이 된 제도입니다.

(그 전의 에피소드에서 이중에 두 남성이 이 무타부인과 성관계를 맺었었습니다.)

이 세 명의 이슬람교로 개종한지 19일째 되는 남성들은 이제 이슬람으로 개종하기를 원하는 이 여성에게 자신들이 성적으로 끌린다고 밝히자 그 유혹의 감정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코란에게 물어보자고 합니다.  

러자 코란에서 마호메트는 코란 1944절에서 어른 남성이 한 여성에게 끌리면 그 여성의 젖가슴을 빨므로써 그 여성의 아들의 입장으로 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갓 이슬람으로 개종한 여성의 모유를 먹는다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풍자적으로 코믹하게 그렸습니다.

 

이것은 아주 충격적인 사실인데요, 

이런 이슬람의 모습과 진실은 전혀 서구에서는 다루어지고 있지 않고 이슬람과 기독교는 거의 비슷하다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진실을 폭로하는 풍자영상에서는 이 말도 안되는 코란의 구절이 코란에 실제로 들어있는 곳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주류언론들은 이 사실에 대해서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당연히 보도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좌파언론들과 정치가들은 이슬람을 자신의 공격견으로 써서 자신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물어뜯으라고 명령합니다.

사실 데이비드 우드씨(영상에서 하얀 옷을 입고 있었던 남성)는 이슬람교의 진실을 폭로하는 기독교변증론자로 유명한 분이신데요, 

이렇게 이슬람의 진실을 폭로하는 풍자영상을 시리즈로 만듦으로써 더욱더 젊은 층에게 이슬람의 실상을 알리는 일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상시작)

멕케인 상원의원이 NDAA의 법을 2019년에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으로 의지를 보였습니다.  

NDAA는 대통령이 명령하면 그 어떤 사람도 재판이나 법적 절차없이 즉각 사살이 가능한 법입니다.

(이것은 테러범을 긴박한 상황에서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쌍둥이 무역센타 9/11사태이후에 만들어진 법안인데요, 이것이 미국의 시민이나 정치적 정적을 제거하는데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댄 존슨씨와 NDAA의 법안의 위험성을 계속해서 알려왔었지요, 

실제로 오바마 대통령의 명으로 예맨에 있었던 미국시민을 즉각사살 시킨 전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떠한 법적절차도 재판도 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NDAA의 법이 적용된 것이었지요.

이 NDAA의 법이 이렇게 적용될 수 있는 이유는 미국을 전쟁터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 단거리 달리기 주경기 시합에서 트랜스젠더 남성(물론 자신이 여성이라고 말하는)이 모든 여성선수들을 누르고 승리를 했습니다.  

페미니즘들은 절대 남성과 여성들의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고 남성과 여성이 똑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신체구조는 여성보다 더 빠르고 힘이 세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두 명의 트랜스 젠더 남성들이 주 단거리 달리기에서 1등과 2등을 했군요)

사실 남성은 여성보다 많게는 27배나 남성호르몬(테스타스트론-민첩성과 스피드를 빠르게 함)이 자연적으로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트랜스젠더 남성들을 여성들과 경쟁을 시키면 여성들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지금 상황은 페미니스트들과 좌파들이 이제껏 해왔던 남성과 여성은 절대 차이가 없다, 남성이 하는 것은 여성도 그만큼 절대적으로 잘할 수 있다라는 착각을 사회에 심어온 결과입니다.

(올림픽에서도 남성과 여성을 나누어서 스포츠를 진행하는데는 그 차이가 있는 것을 절대적으로 인정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여성선수들이 여성들의 스포츠시합에서 그 어디에도 설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남성 트랜스젠더들이 여성스포츠 시합의 경합할 수 있는 경기 룰을 지지한 페미니스트들이 과연 진정으로 여성들을 위한 것인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트랜스젠더들에게 조금이라도 비평을 하면 당신은 "트랜스혐오자다' 라는 꼬리표를 붙여서 그 어떤 말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저(알렉스 존스)는 물론 동성연애자과 트랜스젠더들을 사형시키는 중국의 법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처럼 학교에서 트랜스 동성연애자들이 영웅으로 취급받는 문화는 확실히 잘못된 것입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저는 이것을 아동정신학대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아이에게 '너는 여자아이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열어봐' 라고 말하고, 여자아이에게 '너는 사회가 몰라줘도 정부가 인정해 줄께. 너는 남자일지도 몰라, 성전환 돈이 없으면 정부가 대어줄께' 하는 이것이 아동정신학대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러한 사상이 미국공립학교에서 추진되고 강화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이렇게 주 여성 단거리달리기에서 트랜스젠더 남성에서 진 여성선수들도 '어머 그 여자아이(트랜스젠더 유전적으로 남성)가 너무 잘 달렸으니까 당연한 결과이지요'라고 소감을 말하도록 되어있으면 절대 이것은 여성선수들에게 부당하다고 말할 수 없도록 세뇌되어 있는 것이 지금의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제(2대 왕님)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A&E 방송이 저희 성전이 위험한 믿음과 이단이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해서 이런 미친 정신이 나간 좌파의 트랜스젠더의 믿음은 위험한 믿음과 이단이라고 규정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2개의 성별을 만드셨습니다.

지금 좌파에서 말하는 것처럼 60여개의 성별을 만들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기득권들이 현대사회기술(쇼설미디어)을 이용하여 로마에서 정복지를 지배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빵과 서커스"의 전술입니다.

그리고 미국공립학교 내에서의 트랜스 젠더들의 영웅화 현상은 일부러 프로그램이 되어 집어넣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3살짜리에게 너는 너의 성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아동정신학대이며 6살에게 바나나로 어떻게 성관계를 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은 아동성학대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저희 아이들을 미국공립학교에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적이기는 해도 지금 대통령직에 있으면서 많은 미국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좀비처럼 살지 마십시오.

깨어나십시오, 현실을 직시하고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가지십시오.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오늘 밖으로 나가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자연에서 느끼십시오, 영광을 돌리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