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11/2017

무지개 | 20170411222612

The King's Report 4/11/2017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입니다. 미가서 2장 12절~13절까지 입니다.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되다' 의 내용입니다.


한 씨어머니는 자신이 희생양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야말로 참아버님을 만들었다고  믿습니다. 


독재자의 끝은 항상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에서는 그 독재자를 따르는 사람들 안에서부터 마음이 바뀌는 상황까지 갑니다. 

그리고 그 화가난 시민들에게 성의 문지기는 성문까지도 활짝  열어주게 되어 성난 시민들은 성 안으로 밀려들고 그 독재자를 끌어내면서 끝납니다. 


애석한 것은 독재자는 상황이 그렇게 될 때까지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집단무리사고가 굉장히 강한데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무리를 따라서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죽을 수도 있는 일이었습니다. 

또한 독재자들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목이 날아가버리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동양은 무리적인 사고를 합니다. 역사적으로 훈련을 받았지요.  

그것은 동양에서 우리식구들이 가정사기연합이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정사기연합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평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식구님들에게 몇몇 가정연합 친구들이 다가오고 '누구누구야'하면서 반가워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2대 왕님이 맞다는 것도 안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묶여 있어서 나올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애국자가 필요한 어려운 시기에는 애국자를 찾기가 정말 어려우나 승리가 벌써 성취가 되었을 때는 모두가 자신이 애국자였다라고 말한다' 라고요.  


미국의 독립전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어려울 때 미국의 독립을 위해 총칼을 들고 싸웠던 무리는 3%도 되지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애국자가 필요한 이 시기에 애국자는 항상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신 우리 성전식구님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청평에서 시위를 하고 계시는 식구님들에게 머리가 숙여집니다.  

미래에는 더  많은 가정사기연합 사람들이 성전에 밀려들어 오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애국자들이 아닙니다.

처음 가장 어려웠을 때 주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면서 오신 분들과는 완전히 다른 부류입니다.

타락한 핏줄에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성전식구님들 여러분이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교만하게 되어서 자신을 우상화하는 것을 제가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참아버님을 사랑하는 진정한 아들딸이요 진정한 애국자들입니다. 아주!


동아시아의 정세에 대한 보고를 팀본부장님께 들어보겠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전쟁위협과 도발로써 역사적으로 많은 것을 서구의 강대국으로부터 챙겨왔습니다.

1994년에는 빌 클린턴에게 엄청난  돈을 받았지요. 


남한에는 4월 7일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것이다  라는 소문이 크게 돌았습니다.

조선일보는 왜 이런 소문이 들었는가  알아보니 미국의 회사 중에 많이 떠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불안 심리가 작동하는 것이었습니다. 


200,000 미국인이 남한에 존재하는 한 남한은 안전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한의 언론에서는 전혀 보통시민들은 전쟁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북한에게 시간을 주면 북한이 미국을 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는 사실도 배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게실 때는 참아버님께서 다 보호해 주시었지만 지금은 서울에 머무는 것은 위험할 것이다고 보입니다. 한국의 조선일보조차도 전쟁은 일어나지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거 상황도 문재인이 내려가고 있고 안철수씨의 지지율이 좀더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선거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한반도의  상황의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부디 한국의 상황이 참아버님의  뜻대로 되실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아주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공격이 이방카 트럼프의 영향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점점 소외되어 버리는 상황이 되는 것은 좋은 싸인이 아닙니다. 


공화당의 기득권과 트럼프가 영합하는 낌새가 보이는 것은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트럼프의 양심을 일으켜 깨우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은 그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류언론들은  트럼프의 시리아의 선제공젹을 칭송하고 트럼프의 정적들은 트럼프에게 처음으로 잘했다 하고 말합니다.


 이것만  보아도 시리아 테러의 진실을 꿰뚫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폭격 행동 결정은 러시아와 전쟁을 하자  라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더이상 중동문제에 간섭하지 말고 미국에 집중을 해야 겠습니다. 대통령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레바논에 살고 있는  카람씨에게 시리아의 상황을 들어보겠습니다. 레바논은 시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카람씨: 미국이 아사드 정권을 이렇게 폭격을 한 것은 아랍 나라들 사이에서도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는 반응입니다. 이번 폭격은 테러 집단인 아이시스를 도와주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 뉴저지에  평화경찰 훈련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운전을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킹의 리포트는 계속되나 저는 미리 가서 해야하는 준비가 있는 관계로 죄송하지만 통역을 오늘은 여기서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ㅠㅠ

내일은 한국예배로 식구님들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