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따듯한 날씨이겠습니다. 내일의 날씨는 해가 날 예정이고요 수요일에는 비소식이 조금 있습니다.
오늘 제가 저의 피스톨(권총)AR을 가지고 나왔는데요. 조준할수 있는 렌즈를 총 위에서 제거하면 피스톨 AR의 크기가 훨씬 작아 보입니다. 또한 무게도 훨씬 가볍습니다. 그래서 음...한번 조준 렌즈의 크기를 한 번 바뀌어 볼까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동시 실제로 쏠 때는 조준 렌즈가 너무나 잘 작동하고 정확성도 올리기 때문에 역시 계속 사용하면서 결론을 내려야겠습니다. (이 피스톨 AR은 장총처럼 보이나 권총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
200야드에 서있는 과녁을 쉽게 이 조준 렌즈로 맞출 수 있습니다. 탐슨회사(국진님 계열사중에 하나)에서 만든 피스톨 AR중에서도 지금 보시는 권총(?)은 생산품 제 1호입니다. 최근에는 접히는 AR 15을 보았는데요, 장총을 접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참 좋아하는 찬양중의 하나를 들으면서 시작할까요? No longer a slave( 더이상은 노예가 아닌)이라는 찬양입니다. 다 같이 감상하시겠습니다. (후렴부분에 나는 더이상 두려움의 노예가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라는 가사가 참으로 감동입니다.)
갑자기 유트브에서 그것이 끊겼습니다. 갑자기 끊겨서 혹시라도 저작권때문에 전체 저희 방송이 또 끊겼나 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느헤미야에서 읽겠습니다.
느헤미야에서는 다이에스포라(흩어진 유대인들)이 나옵니다. 솔로몬 왕 이후 통일이스라엘의 왕국은 두 왕국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누어지고 북이스라엘의 10지파는 완전히 분산됩니다. 그리고 많은 남유다는 바벨론에 끌려가서 바벨론에 동화가 됩니다.
바벨론과 동화하고 결혼하여 사는 사람들을 그 당시에는 사마리아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또한 예리미야와 같은 이스라엘인들은 이집트로 바벨론의 동화를 피하여 망명하기도 했습니다 . 이스라엘인들은 분산되고 페리시아 고레스 왕의 당시 성전을 겨우 건축되나 몇몇 학자들은 그 곳에서 다른 여호와 하나님 뿐만 아니라 다른 신들도 모신 흔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음...그렇다면 그것은 진정한 하나님의 성전이 아니네요.
느헤미야의 1장을 읽고 계십니다. 느헤미야는 왕의 술관원이었습니다. 술관원이라는 단어는 구약에서 11번이 나오는데요. 술관원은 왕을 대신해서 음료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시음하는 왕과 아주 가까운 직책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아주 신실한 기도를 드리면서 자신의 정복된 나라를 개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느헤미야의 기도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하는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호와에게 돌아오라고 그렇게 권고 할 때는 돌아오지 않다가 정복자가 와서 마을을 부수고 강간을 하고 대학살을 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귀하심을 깨닫고 기도를 하는 그들이 항상 좋게 느껴지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스테판 멜라뉴씨의 방송을 보면서 그가 정복에 대해서 아주 허를 찌르는 사실을 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여성들이 정복중에 다른 문화의 정복자가 와서 자신의 남편들과 아이들을 죽이고 그 여성들을 취했을 때 몇달은 물론 울고 슬펐겠지만 결국은 그 정복자들에게 굴복하고 사는 것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슬람교의 모하메트의 부인들을 보면, 대부분이 정복지의 여성들이었는데 자결하기 보다는 (물론 슬펐겠지만) 살고 다른 남편을 섬기는 것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정복자들이 더욱더 경제적으로 잘 살았기 때문에 이것이 자신에게 결국은 이득이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좀 충격적인 사실이기도 하고 별로 들었을 때 기분이 좋은 이야기는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을 놓고 보면 한 나라가 공산화가 되었을 때 종교를 버릴래 아니면 그냥 공산당이 될래하고 선택의 여지를 주면 대부분의 여성들과 베타남성들을 공산화의 삶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하면 대부분의 세속적은 여성들과 베타남성들은 그렇게 선택을 한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사상으로 주님을 신실하게 사랑하는 여성이라면 그 상황에서 다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목숨보다 주님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서 주님을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또한 자신이 그런 어려운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을 때 그런 결정을 실제로 내리는 것은 정말 다른 일이지요.
국진형님과 저도 그런 결정을 해야 했었는데요. 전 교단으로부터 고립이 되고 모든 인간관계가 끊기고 이제까지 가져왔던 모든 것이 차단되고 버리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지금도 저의 부인도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저는 하늘부모님을 부르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고 참아버님을 따르기 위해서 한씨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말했을 때 저의 부인은 저를 처음에는 많이 말리고 설득을 하려고 했습니다. 여성들에게는 사회적인 고립이라는 것은 정말로 두렵고 무서운 징벌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그것을 지금은 인정을 하고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저에게는 그런 결정이 당연한 결정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평생 무도인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사범님이신 참아버님을 절대 배신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번 충성을 맹세한 이상 끝까지 충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무도인들의 윤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젊은 분들에게는 특히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십대 때부터 자라면서 무도인으로 자란 저는 만약 자신과 같이 훈련한 사람들을 배신한다면 자신과 같이 훈련한 사람들이 잠재적으로 줄 수 있는 고통이 정말 크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이슬람교인들을 보면, 그들이 이슬람교인들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중동의 이슬람교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미국의 불교를 보면 동양의 불교와는 다르게 더욱더 사회의 참여가 많은 불교가 됩니다. 이것 또한 기독교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천일국에서도 그와 마찬가지로 다른 종교들을 믿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들은 참아버님께서 메시아이신 그 기독교의 문화와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나라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문화에 영향을 받게 되어서 자신의 나라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식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천일국이 외세에 전쟁을 하게 되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 강한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정신으로 싸울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전쟁이 났을 때 전쟁터에 나가서 싸울 필요가 없다면 투표권을 행사할 때 전쟁이라는 요소를 염두에 두지 않고 투표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이 잘못된 투표선택을 했을 때 그것이 자신에게 전쟁징병이라는 결과로 온다면 다른 말이 되겠지요. 이런 면에서 여성들이 투표권을 행사를 하면서 군대를 갈 필요가 없는 것은 여성들을 무책임하게 만듭니다 .
이것은 여성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남성들 또한 징병이라는 결과를 맞이 하지 않으면 같은 결과를 남성들 사이에서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성들도 평화군 평화경찰을 하고 다른 사람을 보호하고 나라를 보호하겠다는 강한 정신을 가지는 것은 천일국의 중요한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특히 젊으신 분들은)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기 자신도 잘 아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두려움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많은 서구의 여성들이나 베타남성들은 자신의 두려움을 한번도 마주보지 않았으면서 자신들이 알파남성들과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킹의 리포트에도 보여드렸었는데요, 한 페미니스트가 자신이 너무나 강하다고 착각을 하면서 시위중에 한 보수 알파남성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한대 맞고 나가 떨어져서 정신이 나가서 멍해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었습니다.
한번도 진실을 만나보지 않고 부인을 하다가 자신의 실제의 상황을 알면 충격이 되는 것이었겠지요 진정으로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쉽게 다른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거나 잘난 척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비성숙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사격훈련만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격만으로는 사실 자신의 몸의 한계를 잘 알수 없고 자신이 너무나 강하다고 착각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도의 훈련이 철장의 훈련과 같이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철장의 훈련만으로는 나라를 수호하고 강한 정신력을 기르고 자신의 한계를 경험하고 겸손하게 하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훈련생방송영상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좀더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로맨틱 콘테스트"가 기억이 나시는지요? 오늘 그 결과를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편지들을 보낼 때 앞으로도 로맨스틱 천일부부의 모습을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고 남편과 부인의 싸인을 넣어달라고 했는데요. 그 양식을 다 따르신 커플에게 상이 주어지게 되겠습니다. 상품으로는 그 커플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의 120$ 쿠폰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의 로맨스 콘테스트의 우승자의 사연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남편이 쓰고 있으시네요.
처음 아침에는 아침을 만들어주고 점심에는 한국레스토랑에서 드셨다고 하시네요. 저녁이 되었을 때는 같이 향이 들어간 거품목욕을 같이 하고 촛불도 켜고 채리 주스를 마시고 치즈플레이트를 먹으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침대에서 맛사지를 하고 절대성을 하였다고 젊은 천일국의 왕중의 한분이 사연을 보내 주셨습니다.
저희가 이런 사연을 여기에서 읽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는 이것은 축복부부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속적인 커플의 모습이 아닙니다. 우승자의 사연이었습니다.
사실 남편과 부인이 건강한 절대성의 삶이 있고 강한 유대가 있으면 그 결과가 아이들에게 미치게 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선택한 레스토랑에서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더욱더 아름다운 축복가정을 이루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제가 일요예배 때 우리가 더욱더 서로서로를 왕과 왕비로 부르는 문화를 가져야 하겠다는 말을 했는데요. 저 또한 이제 팀엘더 본부장님을 "정보요원 팀엘더"라고 부르지 말고 "팀엘더 왕"이라고 불러야 하겠습니다.
그럼 해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싱가포르에 김정은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의 결과는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오후 9시에 처음으로 두 정상이 만날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어떠한 결과가 이 정상회담에서 나올지는 사실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 회담에 임하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로버트 디니로 배우가 공개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폄하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헐리우드 좌파배우들에게서 기립찬사 박수를 받았습니다. 천주교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감추어왔던 비밀과 성추행의 추악한 얼굴이 더욱더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정보통에 의하면, 지금 카톨릭은 교황제도 대신에 주교들이 4년마다 돌아가면서 교황직을 수행하는 제도시행의 가능성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예언에 의하면, 이번교황이 카톨릭의 마지막 교황이라고 하는데요, 그것이 현실화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 캐나다 독일의 정상들이 G7 정상회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행보에 대해서 비난의 발언을 하고 있네요. 이 말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존의 세계정부의 구조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 뉴욕타임지의 여기자가 상원의원 수석경호원과 사귀면서 뉴욕타임지의 많은 정보통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문제화 되면서 뉴욕타임지는 정정을 기사를 내고 하면서 그 기자는 자신이 신문사에서 일하기 전부터 그 수석경호원과 사귀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 여기사가 정보를 물어오니까 처음부터 고용한 것이 아닙니까?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엘씨의 보수 총기회사의 유트브채널을 유트브에서 강제로 경고없이 닫았습니다. 브라운넬회사의 채널입니다. 한 유명인의 자살후에 자살전화상담이 25% 증가했다고 합니다. 헤드라인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전에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이슬람으로 개종한지 25일이 되는 날이라 합니다.)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코란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코믹과 풍자로 그린 비디오입니다.) (지금 보시는 분들은 사실 다 기독교 변증론자 유트버들이며 하얀 옷을 입으신 분이 데이비드 우드씨입니다.) (이슬람교에서는 마호메트의 이미지를 그리지도 사진으로 만들지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호메트를 비난하고 풍자하는 그림들이 비이슬람신자들에게 그려지자 그것을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코란에 의하면, 두 여성이 노래와 춤으로 마호메트를 비난 풍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를 보고 그들은 죽어야 마땅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하메트의 모습을 그리고 풍자하면 죽어야 마땅한 것이지 하고 결론을 냅니다. (빨간옷을 입은 사람이 자신이 세금을 내지 않으려면 자신이 이슬람교인처럼 입으면 된다고 들어서 그렇게 옷을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렇다면 진정한 이슬람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마호메트가 어떻게 얘기했는지를 보자 합니다. )
(코란에서는 마호메트가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은 알라를 위해서 순교하고 순교하고 순교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렇다 당신이 진정한 이슬람 교인이라면 로버트 멀러- 이슬람 폭로, 반 지하드 운동을 미국인-를 죽여야 한다 라고 말합니다.) (이슬람개종일 26일째) (그 미션을 받고 새로 개종하신 빨간옷을 입은 사람은 사람을 죽이러 들어갑니다. ) (문이 열리고 .... ) 무전기로 서로 통신을 하면서 말을 하지만 로버트 밀러씨로 추정되시는 분은 호텔에서 그를 정신사이킥 파워로 제압을 하는데요(ㅎㅎ 기억하십시오 코메디입니다) 그리고 그 빨간 옷을 입을 사람은 너무 놀래서 도망을 가고 무전기로 들린 한마디는 '당신의 친구는 더이상 이곳에 없다'(ㅎㅎ) 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 될 예정입니다. )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웰리 하스데로(?)씨와 함께 하겠습니다. 이번에 블레이드쇼를 참석했을 때, 이 분의 작품을 만나고 서양인으로써 이런 높은 차원의 사무라이 칼을 만드는 분이 있으시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는데요. 웰리 씨는 1995년부터 칼을 모으기 시작하셨습니다. 웰리 씨는 일본문화를 정말 사랑하시고 사무라이 칼의 제작뿐만 아니라 분재에도 조예가 깊으시며 무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웰리씨: 제가 무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칼 제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검도를 도장에서 훈련하고 있는데 검이 부러졌습니다. 그리고 훈련생들은 그 검과 손잡이들을 저에게 가져와서 고쳐달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칼 제작의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2대 왕님: 한국에서 제가 있을 때, 대나무를 콜드스틸 칼로 자르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도 자르고 밑에서 위로도 잘랐습니다.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웰리 씨: 특히 마른 대나무를 자르는 것은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웰리 씨를 저는 이번 블레이드쇼에서 만났는데요, 올해의 블레이드쇼는 어떠셨습니까?
웰리씨: 예 저는 16년째 블래이드 쇼를 참석하고 있는데요, 지난 3년동안 블래이드쇼가 그 명성을 되찾았다고 느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오고 더욱더 경제가 부흥하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저는 일년에 평균 8자루에서 10자루의 칼을 만듭니다. 이번 블래이드쇼에서도 아주 비싼 사무라이 칼을 몇자루 팔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부분 기존의 칼을 복구하는 일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늘 그런 숫자의 칼을 만들 수 있지는 않습니다.(대장장이로 일일히 달군 쇠를 일일히 두들겨서 칼을 제작하십니다) 일본의 칼은 처음에는 7세기에서 8세기에 나타납니다. 일본의 칼은 사실 그냥 무기라고 하기에는 다른 나라와 좀 다른 특별한 문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칼을 가보로 여겨서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넘기기도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개인적으로 CKRT에서 만든 미니 사무라이 칼의 모양의 칼을 매일 휴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칼날의 모양과 칼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웰리 씨: 예 칼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은 정말 다양합니다. 특히 숀씨(2대 왕님)는 보우스타일의 칼집과 칼을 좋아하셨는데요. 사실 그 칼은 많이는 보지 못하였겠지만 그것은 전통적인 모양의 사무라이 칼이기도 합니다.
(핀트레스에서도 나온다고 알려주시네요 ) 칼을 만들 때는 정말 그 진흙의 온도와 철의 온도가 절묘하고 정확하게 만났을 때 우리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무라이의 칼을 보면 칼날 부분은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지고 칼날의 반대부분은 사실 아주 부드럽고 유연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칼의 제작 당시(달궈진 쇠를 계속해서 접으면서 진행되는데요) 에 부러지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고안된 것입니다. 즈바(지금 보시는 칼의 핸들 부분)는 다 손으로 쳐서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구멍 하나 하나가 다 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칼은 와가자시입니다.
칼에서 칼집과 손잡이 손잡이의 가죽까지 다 제(웰리씨)가 한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사무라이 칼은 전체적인 모양이 직선이지 않고 곡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곡선의 각도는 일본의 12세기의 칼의 모양을 본따서 만든 것입니다.
2대 왕님: 제가 볼 때, 전세계의 칼 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이면서 아름다운 칼 중에 하나가 사무라이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웰리 씨: 저희 아버지는 원래 해군이셨습니다. 그리고 한 일본선박에서 많은 사무라이 칼과 2 개의 금으로 가득찬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무라이 칼을 해체해서 칼의 부분을 저의 아버지의 친구분의 총에 장착을 했습니다.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칼은 4천 5백만원짜리입니다. 다 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칼의 부분의 이름들을 물어보시고 이것들이 왜 필요한지를 물어보시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손잡이 부분의 천으로 싸여진 부분도 정말 예술적입니다.
웰리 씨: 예 저는 칼을 복구하는 작업을 많이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칼을 복구하는 작업에서 제가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은 복구된 부분이 기존의 칼(보통 오래된 칼들)과 구분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어떤 기종이든지 칼의 사진만을 가져오신다면 다 거의 똑같이 만들수 있다고 자신을 할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웰리 씨, 오늘 웰리씨의 작품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웰리 씨의 작품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만약 정말 무슨 일이 생긴다면 쓸 수도 있는 칼입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카본스틸의 방식으로 만든 것도 참으로 좋은 면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칼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번 관심을 갖고 이 분의 싸이트를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싸이니 문이었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웰리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로맨스 콘테스트의 우승자께서 자신의 상금의 반을 교회에 다시 헌금을 하고 싶다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방송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