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08/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덥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요한계시록 10장입니다.
1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을 때에 일곱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1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쓴 요한은 요한복음 1장에서 말합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되는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무질서와 혼돈을 하늘과 땅이라는 질서로 세웁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의 가운데 머무시니 그가 독생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며 혼돈에서 질서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에서 유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며 하나님의 심정과 성격과 힘을 대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둠에서 빛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가까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0장에는 천사를 통해서 작은 두루마리가 요한에게 전해지는데요.
그리고 바다에 서서 그의 뒤에는 무지개가 둘러져 있습니다.
작은 두루마리를 먹으라는 명령을 듣고 요한은 말씀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요한의 육신에 영양이 됩니다.
계 10장에 의하면 그 말씀이 요한 몸에 들어가자 요한의 배가 쓰게 느꼈다고 합니다.
그것은 별로 좋은 기분이 아니지요.
하지만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요한의 입에는 꿀같이 달았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정말 달콤한 꿀과 같이 달디 다나 똑같은 순간에 뱃속에 요한이 느낀 쓴맛처럼 우리의 죄성을 알게 되면 우리는 우리안의 쓰디 쓴 죄악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한 과정을 겪게 합니다.
한 성경번역에서는 하나님의 말씀 두루마리를 요한이 먹자 속이 '시었다'고 말하고 다른 번역에서는 '썼다"라고 하는데요.
성경이 쓰여진 언어인 헬라어로 가서 보니 "썼다"는 쪽이 맞군요 (헬라어 사진으로 확인하셨습니다)
사실 쓴맛은 간에 좋습니다.
입에는 별로 좋지 않을 지 모르지만 우리의 몸의 독소를 빼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요한이 말씀을 먹고 처음에는 달콤한 맛을 느끼고 나중에는 쓴맛을 느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느끼는 감정의 변화와 참으로 비슷한 과정입니다.
구원의 기쁨과 우리의 죗성을 동시에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은 요한은 계시록 10장 11절에 말하기를
11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으니 요한은 초자연적인 힘을 얻은 것입니다.
많은 다른 나라의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방언을 하게 되고 임금들에게 예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골수까지도 가르는 양날의 칼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팀본부장님: 사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울 때 사전을 먹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그렇게 언어를 공부하시고 (사전의 부분을 먹었습니다)그 언어를 잘하게 되신 분들이 있습니다.
2대 왕님: 말씀을 먹고 말씀이 소화되어서 우리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은 정말 놀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씩 조금씩 곱씹으니 그곳에서 단 맛이 났다는 것은 정말 놀랍니다.
말씀을 천천히 씹고 말씀과 씨름을 하니 말씀에서 느껴지는 맛이 단맛에서 우리에게 치유의 효과를 가져오는 쓴맛으로 바꼈다는 것은 놀랍습니다.
천일국 헌법도 아주 작은 책자로 만들어져 있지요.
처음에 읽었을 때는 와 이런 나라가 존재할 수 있구나 하면서 기쁨의 단맛이 나고 나중에 점점 곱씹으면서 소화를 하면 결국은 사회의 약이 되는 쓴맛으로 변해서 사탄정치주의를 치유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 잡지에서도 말했듯이 "천일국 헌법은 파워풀한 문서"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최근 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것은 기자들이 너무나 저희 천일국 헌법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종교문화 쪽에서 종사하시는 기자들은 많은 교단과 종교를 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천일국헌법을 우리가 지향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너무나 놀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이냐라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기자를 올 때는 천일국의 헌법 책자를 나누어줄 예정입니다.
저희는 최근 어떻게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가 종교개혁 당시 교황을 지목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고 또한 그 화살을 돌리기 위해서 어떻게 카톨릭 교회가 다니엘서 9장 26절의 인용하면서 계시록의 적그리스도가 미래에 올 사람임을 역설했습니다.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에 성전을 세우고 3년반을 지배한다입니다.
그리고 그 논리의 기반을 다니엘서 9장 26절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9장 26절에 보면 무너진 성벽을 짓는 사람이 적그리스도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은 2대 왕님 말씀이 워싱턴 포스트지의 기사로 가셨네요. 기사를 조목조목 읽고 계십니다.^^)
워싱턴 포스트 잡지에는 시게루와 이경이가 제일 처음으로 크게 나옵니다.
우리 성전 식구님들이 무슨 왕가의 왕들과 같이 멋진 모습입니다.
좌파들은 왕관을 보면 너무나 황홀해 합니다. 권력과 파워의 향기를 맡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철장을 보고나서는 아 이것은 뭐야 하다가 왕관과 철장을 시민들이 갖는다고!!! 이것은 우리 좌파엘리트들의 종말을 가져오는데 하면서 거품을 무는 것입니다.
이번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나온 기사는 16면으로 대서특보 되었습니다.
저희는 1원도 쓰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시스펜이라는 방송에서 이 기사를 쓴 톰씨가 이 기사를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찍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도서관이나 잡지스탠드에서 워싱턴 포스트 잡지를 사시고 사진을 찍어서 팀엘더 본부장님께 보내주십시오.
(2대 왕님의 표지 얼굴이 잘 나와야겠네요)
그러면 선착순으로 3명을 정해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왔던 프랑스 잡지의 이름은 '프랑스 매치'라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바이스와 '덴마크의 국영방송에서도 와서 저희에 대해서 다큐멘테리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참만물의 날 후에 다음주 금요일이 되면 철창의 책이 시판될 예정입니다. 책 싸인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축복과 기회를 주시는 것은 우리에게 유명와 인기를 추구하라고 이렇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많은 기적들을 계속해서 겪는 것은 천일국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해지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천일국의 실제 나라가 생길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사기연합에는 더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훈모 김석병 정원주가 다 마지막 권력을 잡기 위해서 추악학 싸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권력이나 돈과 유명이 지나가는 것임을 참아버님께로부터 배웠기 때문에 그 추악한 싸움에 남지 않았습니다.
참아버님을 버리고 배신한 한씨어머니의 말로는 절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달라스에 머물고 계셨던 강 참어머님께서 지금 돌아오시고 계신데요.
저는 강어머님을 저의 참어머니라고 부르는데 전혀 주저함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참아버님을 위해서 서려고 하지 않았을 때 저희의 강어머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렇게 다 버리고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 상속자를 선택하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아름다운 역사가 찬양할 여성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세계경제회담에 처음에는 트럼프는 가지 않을려고 했는데요, 이번에 가기는 갔지만 지구온난화회의같은 것은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내에서 자살율이 늘고 있습니다.
빌더버거 미팅이 이번에는 바티칸에서 있습니다.
빌더버거 그룹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 100명 이상이 한 자리에 모이는 미팅입니다.
프랜시스 교황은 이제까지 많은 정치발언들을 해왔고 그 중에 대부분은 빌더버거그룹의 방향과 거의 맞아떨어집니다.
사실 천주교가 나치 히틀러를 지지하고 같이 일을 했었던 전적을 생각해보면 이런 바티칸의 행보가 별로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은 화성에서 생명의 근원의 비밀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보험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약속한다라는 기사도 보입니다.
타임지가 트럼프가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을 넣어서 실었습니다.
이렇게 타임지가 트럼프가 스스로를 왕인체하는 미친 대통령으로 그릴려고 하지만 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국민지지율은 49%입니다.
이것은 같은 시기 오바마보다도 더 높은 지지율입니다.
하와이의 활화산의 피해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린 호수의 물이 완전히 증발하면서(지금 사진은 호수의 물이 끓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용암으로 말이지요)용암으로 완전히 차버렸습니다.
수백 채의 집들이 부서지고 파괴되었습니다.
이번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은 앞으로 트럼프의 외교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를 같이 보겠습니다.
좌파들은 이제까지 트럼프의 북한을 향한 외교정책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무슨 나라정책이 땅을 팔고 빌딩 올리는 것과 같은 줄 아는(트럼프를 비즈니스맨이라고 비난) 어리석은 이라고 해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북한과의 외교전에서 전혀 원칙이 없는 것처럼 취소와 화해를 반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협상의 기술을 정확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정상회담의 장면은 그 사전에 모든 협정과 계약을 다 맺고 하는 사진 박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때 트럼프는 이번 정상회담의 성사가 되어도 안 되어도 그만이다라는 식으로 말해 왔으나 이제는 자신의 기준을 조금 낮추고 부드럽게 정상회담을 추진하려는 행보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트럼프의 행보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김정은은 잔인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숙부를 굶긴 사냥개들에게 넘겨서 죽게 하였습니다.
자신을 화나게 한 사람은 시체를 찾을 수도 없게 폭발시켜버리는 것이 바로 김정은입니다.
몇백 명을 자신의 명령으로 죽인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북한에게 가하는 경제제재도 조금 완화해주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의 날짜가 4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상회담의 성사를 원하지 않는 중국도 어떻게 입장을 하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기사의 시각) 김정은과 같이 사진만 찍어도 언론전에서는 이긴 것입니다.
팀본부장님: 저의 생각으로는 만약 김정은이 자신과 맞지 않은 회담의 제안서를 내면 그냥 정상회담 도중에서도 일어나서 나올 수 있는 자세를 트럼프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무대에서 옷이 움직이고 있지요.
이것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의 여성옷 패션쇼입니다.
여성들이 (벌카로 옷을 가리지 않고)옷을 입고 무대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 기자는 이것을 보고 이 사우디 아라비아 여성옷 패션쇼는 유령 패션쇼같다(여성의 옷이 옷걸이에 걸려서 날라다니니까) 고 말하자 이것이 이슬람교를 향한 혐오발언이라고 친이슬람교쪽에서 비난을 하였습니다.
독일은 올해 한해만 해도 난민들에 의해서 자행되는 법죄율이 23%로 치솟았습니다.
데이비드 우드씨의 "나를 이슬람교로 만들어줘"라는 코믹 풍자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 시리즈는 30일동안 이슬람으로 개종한 세 남자가 이슬람교의 가르침을 진실히 따르려고 하는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지금의 영상은 20일째 정도인 것 같습니다.)
(한 남자가 룸 메이트가 화장실을 설사로 차지하고 있자 공중화장실을 쓰고 나왔습니다.)
(이슬람교인을 비 이슬람교인들 두 사람이 놀리고 있습니다. 그러자 갓 개종한 이 이슬람교인 코란을 꺼냈습니다)
(두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신론자라고 말하네요)
코란에 따르면 이교도들은 때리고 처단해도 된다고 말한다고 라고 말하면서 때려 눕혔습니다.
두 무신론자들은 마지막에 말하기를 '앞으로 이슬람교인들을 놀리면 안되겠어. 그냥 기독교인들을 놀려야겠어" 합니다.
(이 마지막 대화에서는 무신론자들이 항상 이슬람교인들을 합리적으로 비난하지 않고 기독교인들을 공격하고 대항하는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슬람교인 2: 우리 이슬람교인들은 우리 이슬람교를 비난하는 이들에게 본때를 보여주는 방법을 잘 압니다. 그들의 입을 닥치게 하는 법도 잘 압니다.
오늘 조금 속이 안좋고 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옷을 오늘 입었는데요, 낙타오줌과 파리들이 빠진 물을 먹으면 나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믿고 마시고 있습니다. (코란에 근거한 가르침-그 전에 에피소드에 나옵니다)
저희 이슬람교들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교도인들의 비난하는 입을 닫게 하는 것을 알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낙타 오줌 파리들 빠진 물을 마십니다.)
(영상끝)
오늘 천순이가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NRA에서 아주 좋은 홍보영상이 새로 나왔는데요, 그 영상에 마크 라빈슨 씨가 카메오로 나온 것을 보고 아주 반가왔습니다.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칼르원 느와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총기사고를 봅니다.
총기로 많은 사람이 죽고 존캐네디 대통령이 사살당하고 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것을 뉴스에서 봅니다.
그리고 그 죽음들은 우리에게 총기규제법의 강화의 정당을 감정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오늘 저(느와 씨)는 시카고에 왔습니다. 처음으로 오는 시카고입니다.
시카고는 총기소유규제를 총기사건을 막기 위해서 강하게 미국내에서도 가장 총기소유규제가 가장 강한 곳으로 그립니다.
미디어에서는 흑인들은 무조건 총기소유규제를 반대해야 한다고 그리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느와 씨는 흑인입니다-보이시죠)
저(느와 씨)는 흑인들이 총기소유에 가지는 고정된 이미지를 깨고 싶어서 이곳 시카고에 왔습니다.
흑인들이 총을 들고 있으면 마치 갱단의 일원이라도 되는 것으로 그립니다.
하지만 칼르와 느와 씨가 시카고에서 만난 많은 총기소유 흑인들은 자신의 가정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총기소유를 하는 분들입니다.
젊은 사람은 빠르고 쉬운 돈을 벌기를 원합니다.
바쁜 부모밑에서 자란 흑인 가정의 아이들은 미디어에서 주는 흑인들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다시 삽니다.
돈과 마약 갱단의 내용이 나오는 뮤직비디오가 진짜라고 생각하면서 한 인기 랩의 노래가사처럼 '(갱단원처럼 )살아보지 않으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 없어"라는 정신 자세로 살게 되는 결과를 맞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차에서 만나고 계시는 흑인분은 전 시카고 경찰이셨습니다)
전 경찰흑인 분은 말하기를 '내가 자랄 때만 해도 총이라는 것은 갱단이나 경찰만이 가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총은 그 사람들의 손에만 들어간다, 시민총기소유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생에서 한 번도 총기를 만져본 적도 없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총기소유의 사고는 안전수칙을 몰랐던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서 난 다른 표현으로 말하자면 막을 수 있는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을 통해서 그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총기소유사고 해결책에 대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한 목소리를 냅니다.
총기를 없애야 한다 총기소유자체가 금지되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한 인터뷰를 한 남성분은 자신은 시카고의 시장들이 몇 십 년을 거쳐서 계속해서 총기소유규제에 집중하는 것을 보아왔다고 말하면서 그 시장들은 사실 자신의 생각에는 다른 큰 시카고의 문제들을 덮고자 그렇게 총기소유규제에만 집중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터뷰어: 시카고 내에서 저희는 젊은이들에게 다른 교육의 옵션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젊은들에게 춤과 드라마를 가르치고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스트레스를 분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자 저의 마을의 범죄율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저희는 많은 희망을 봅니다.
(영상끝)
시카고시의 시스템은 흑인들이 사회에서 올라올 수 없는 구조를 계속해서 업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의도적으로 역대적으로 시카고 시장들에 의해서 총기소유규제법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NRA에서 어떻게 총기쏘기 훈련을 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을 짧게 보여주셨습니다)
영국은 이제 부엌용 칼과 총의 문신까지도 법적규제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월 내션널 통계청이 런던이 뉴욕보다 더 높은 범죄율이 있다라고 보도한 것을 의식한 것인지
런던은 칼 법적규제를 강하게 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규격에 넘는 칼은 정부로 반납하도록 정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범죄자들도 영국의 이러한 새로운 법을 잘 따라서 자신들의 무기를 다 잘~ 정부에게 반납할 것으로 보입니다. (ㅎㅎ)
(NRA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엘리사 밀라노 씨는 이번 NRA의 집회의 반대 집회를 하기 위해서 왔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경호하던 뒤의 남자들은 영상에서도 보셨듯이 총을 차고 있네요.
일반 시민들은 총을 소유해서는 안되고 돈이 많고 정치인이 되고 싶은 야욕을 숨기고 자신이 정의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 척을 하고 있는 엘리사 밀라노 씨는 총기로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바로 특권층의 생각입니다.
또한 엘리사 밀라노 씨는 한 티비에 나와서 미투(나도 당했다)운동을 보면서 여성들의 권리가 헌법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똑똑한 척을 하면서 여성들의 권리를 보호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아주 이상한 발언입니다.
헌법에 그 어디에 여성이기 때문에 집회의 자유가 없고 언론의 자유가 없고 종교의 자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이 여성이기 때문에 어떻게 헌법 아래에 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이러한 어리석고 논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그녀를 폭로하지 않는 좌파 방송들도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페미니스트 여성행진과 반총기 워싱턴 집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총기가 그렇게 싫다고 말하더니 돌아서서 '참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총기를 소유한 경호원들을 고용해야겠지'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최근 NBA의 선수들이 정치적인 발언들을 하고 나섰습니다.
작년에는 미식축구선수들의 입을 사서 좌파 정치적인 발언과 트럼프 놀리기와 성조기 경멸하기를 하더니 올해는 다른 미국 스포츠 종목에서 그렇게 하네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