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6 / 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시원한 아침입니다.
조금은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달에 있을 만물의 날과 조상해원식 때는 날씨가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는 프랑스 언론이 와서 촬영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분은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분이 몸담고 있는 프랑스 잡지는 대부분 사진을 많이 담는 잡지라고 합니다.
프랑스 사진기사분은 전쟁사진을 주로 담당하면서 전쟁터의 사진을 한평생 찍으신 남자분이셨습니다.
많은 전쟁에서 사진 찍을 때 있었던 경험담도 해주시고 자신이 총알을 배에 맞고 기절했을 때의 사건 등, 많은 이야기와 인터뷰가 어제 있었습니다.
오늘 아마 그분들은 국진님을 카암공장에서 인터뷰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HBO의 바이스와 또 다른 한 언론 매체가 올 예정입니다.
저희가 무슨 마케팅 팀을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계속해서 철장목회가 세상에 알려지는 이유는 참아버님 주님께서 주관 주장하고 계시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어제 한국 예배 때 기독교 방송의 한 다큐멘테리를 보았는데요.
그 영상에서 놀랍게도 천주교를 공개적으로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개혁 당시 15세기에 개신교가 나오는 배경에서는 천주교를 반대하면서 2가지의 주류 사상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오직 신앙으로 구원 (천주교에서 원하는 행위나 선행이 아니라), 두번째는 교황은 적그리스도이다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세월이 지나면서 그 주장은 미래주의적인 예언설로 덮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미래주의적인 성경예언의 해석법은 몇 백 년을 거쳐 교황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완전히 사람들의 머리에서 지워지게 하였습니다.
또한 저희는 7개의 인을 뗄 때 나오는 4마리의 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하얀색 말과 기수와 관계가 있는데요.
적그리스도는 기독교의 신앙을 하고 있는 척을 하면서 주님을 반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자입니다.
지금의 교황의 행적과 발언을 보면 그가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그리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데요.
그가 최근에는 이슬람교인들을 보호하고 권하고 있는 모습까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적그리스도는 붉은 말을 탄 자와도 일을 하는데요.
교황은 중국을 지지하고 중국과 손을 잡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천주교 바티칸은 가장 작은 나라 중의 하나이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땅을 가진 나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검은 말인 CIA/FBI와 같은 스파이 조직과 녹황말은 이슬람교를 상징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슬람의 "무타 부인"이라는 제도는 정말 기가 막힌 제도인데요.
창녀와 성관계전에 결혼서약을 하고 성관계후 이혼을 하는 제도가 바로 '무타 부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무타 부인을 알라신이 좋아하신다고 이슬람교에서는 말합니다.
그 4개의 말을 보면 거의 모든 것을 중앙집권으로 하려고 합니다.
중앙절대 권력집권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중앙절대 권력집권은 결국 나라에 부정부패를 가져옵니다.
정말 이러한 4개의 말들이 가져오는 정치구조가 다 중앙절대 권력집권을 추구한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전쟁 기아 가난들이 이러한 절대중앙 권력집권에서만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개신교에서 지금이 말세의 날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 진정으로 메시아이신지 그들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왕국 또한 절대중앙집권의 독재정권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하나님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동일하시느니라 라는 성경말씀과 완전히 반대가 되는 말이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수 있는 가장 많은 자유가 있고 주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사람들에게 보장하고 철장을 가지고 시민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황자황녀가 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천일국헌법을 기본으로 하는 천일국입니다.
중앙상비군도 존재하지 않고 평화군 평화경찰이 시민들 사이에 조직이 되는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모습을 보면 오바마가 전례로 세워놓은 미국 군대뿐만 아니라 미국의 지방 경찰국까지도 오바마는 장악을 하려고 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하박국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여니 하박국에 대한 해석부분이 나오네요. 음...
그럼 하박국의 어떤 성구를 읽지 말고 그 설명을 읽어 볼까요?
하박국은 계속해서 자신이 나라가 처한 상황을 개탄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세상에서 불의가 득세하고 국운이 기운다 하더라도 그 배후에는 여전히 하나님이 역사 주관하고 계신다라는 사실과 그분의 공의로 불의한 자들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되고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을 말합니다.
토시로상이 식중독인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했지요.
로더 씨를 위해서도 기도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팀엘더 상무님)
(2대 왕님께서 치프 씨의 이름도 넣어서 아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서로서로 기도를 해주는 문화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서로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는 습관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입을 열어 불평과 잔소리를 배우자에게 하기 전에 먼저 기도를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축복결혼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해 주셨나요?
참아버님의 성령께서 우리의 환경에 임하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보아도 그냥 감정적으로 확 퍼붓는 것이 아니라 자극과 반응사이에 기도라는 것을 넣으므로써 반응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배우자들을 향해서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화와 원망은 사실 사탄으로 부터 온 것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 배우자를 향한 원망과 한은 그냥 풀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우자에게 그 한을 먼저 퍼붓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그 마음을 회개하면서 용서를 구하면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심장을 우리에게 넣어주실 것을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주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남편이 주님을 따르고 권한권에 오신 분이라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우리가 완벽한 이가 아니듯이 우리의 배우자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을 생활화해야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오늘 하나님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라고 항상 기도하면서 왜 이렇게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어려워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정해주신 남편을 드라마에 나오는 지나가는 배우와 비교를 해선 안 됩니다.
하나님에게 자신의 결혼의 문제같은 그렇게 사소한 일로 성가시게 할 수가 없다고 말을 하는 분들도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고생활을 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우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주님에게 보고하는 것은 주님을 그만큼은 신뢰하고 의지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버지로 계시는 주님을 기쁘게 합니다.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기댈 때 싫어하시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큰 제목으로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우리의 축복결혼생활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보고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맡기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숨기고 그런 말을 할수 없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도리어 하나님께 그 짐을 지우는 일입니다.
문제가 있는 것이 하나님께는 뻔히 보이는데 전혀 기도로 보고를 하지 않는
자녀들을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드시다고요.
조금씩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바로 당장 아이들이 기도를 해주지 않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이 찼을 때 아이들이 기도를 해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30년이 걸릴지 40년이 걸릴지 100년이 걸릴지 그것을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가 신앙으로 기도하면 또한 하나님의 시간을 믿고 기대면 응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도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좌파문화주의 세속주의에 빠져있고 사회주의 생각에 젖어있다고 해도 우리는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복귀의 과정이 오래 걸리겠지만 우리는 기대를 하면서 자녀를 위한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시다면 아이들과 서로서로 기도를 해주는 영적생활을 지금부터 시작하십시오.
누구누구야 엄마 아빠를 위해서 이러이러한 일로 기도해줘라고 부탁을 해보십시오.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행사가 있는데 아빠를 위해서 기도를 좀 해줄래?
이렇게 부탁을 작은 것부터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벌써 성인이 되었고 하나님과 멀어진 상태라면 특히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
그냥 몇 일 동안 기도를 하고 나서는 왜 자신의 노력에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고 하나님에게 원망을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도 신앙생활의 씨앗을 심어놓지 않았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던 부모로써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박국은 나라가 외세로 망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원망을 합니다.
그리곤 자신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의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통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황이 어떠한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일을 보고하고 알려주기를 바라십니다.
그것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기도로써 우리가 주님께 보고하는 생활을 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고 임재하실 수 있으십니다.
오늘의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아직도 뮬러 특검의 러시아 연루설은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그 말도 안되는 일이 계속되고 있네요.
영부인 멜라니의 건강의 적신호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공적으로 모습을 비추었습니다.
루디 줄리아니는 김정은이 한때 무릎을 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간절히 간청을 할 때가 있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김정은은 이번 싱가포르의 정상회담을 놓고 암살의 위험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으니 그도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더 많은 중국내의 미국사람들 특이한 소음을 듣는 등 이상한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과타멜라에서는 이제야 화산의 분출이 멈추었습니다.
일본에서 손을 들지 않아도 되는 양산(흑은 그늘)이 발명되었다고 합니다.
방울뱀에게 물린 한 남성이 거의 사망 직전까지 갔었다고 합니다
킴 카데시안은 트럼프를 만나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여성의 사면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런던 호텔에서 큰 화재가 나서 지금도 진압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우버서비스가 이제 자전거로도 이용이 가능하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마이애미 공동묘지에서 뼈들이 파헤쳐지고 훔치는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들과 마녀주의 사탄주의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지아주에서 돌아오는 도중에 저희는 '보쟁글"이라는 패스트푸트점을 들렸는데요.
미국 동부쪽(뉴욕 펜셀베니아 쪽)에는 없는 패스트푸트 체인입니다.
밥과 조금 매운 닭튀김이었습니다.
저는 KFC를 좋아하는데 제 부인이 KFC를 안 좋아해서 별로 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보젱글에는 밥과 콩요리가 같이 있어서 다들 좋아했습니다.
한국분들은 식사 때에 밥을 먹지 않으면 밥을 먹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을 잘 이해 할 수 없지만 저도 좋아하는 것을 먹고 다들 좋아하는 것을 보니 기뻤습니다.
이번 킹 지프(모빌)를 타고 조지아주를 다녀왔는데요.
킹 모빌이 정말 인기였습니다.
킹 모빌을 보고는 저에게 '기독교와 총, 이라니 나는 당신이 하는 일에 무조건 찬성!'이라고 말하는 분도 있었고 '이것은 정말 당신의 차인가요? 저의 차와 저의 차안에 있는 저의 두 아이를 덤으로 드릴테니 바꾸실 의향이 있으신지요?'라고 말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최근 미스어메리카가 완전히 어리석은 방향으로 가고 있네요 (조셉왓슨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
미스어메리카대회에서 심사기준에서 더 이상 수영복 심사나 드레스 심사를 빼기로 했습니다.
심사의원 중의 한 사람에 따르면 더 이상은 외모를 기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겸양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인대회에서 미를 기준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수영대회에서 수영실력을 보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미인대회에서 미가 기준이 되지 않고 미식축구에서 치어리더들이 나오지 않게 되더라도 미의 기준은 300킬로그램이 넘는 뚱뚱한 사람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살이 찌는 것은 너무나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지만 (특별한 경우 제외) 몸짱이 되는 것은 사실 많은 훈련과 자기자제가 필요합니다.
운동량이 그저 하루에 2시간이기 때문에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식사량과 질 자는 것 스케줄관리까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400킬로그램(사진)의 여성처럼 되는 것보다 훨씬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것은 마치 에베레스트산에 올라가는 것이 많은 노력과 인내를 요하기 때문에 그 산을 등산한 사람들이 존경을 받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미인대회에서 이런 심사기준을 만든 것은 비대하게 뚱뚱한 사람들도 미인의 기준이 될 수 있고 그들이 소외받고 그들이 마음이 상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또한 객관적인 미의 기준이라는 것은 없다라는 상대주의적인 접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성들은 벌써 알고 있지요.
미라는 것에 사람들이 얼마나 끌리는지 말입니다.
한 교실에 아름다운 여성 선생님이 수업을 가르치고 똑같은 수업을 지저분하고 뚱뚱한 여성이 가르치는 실험을 하고 얼마나 사람들이 수업의 내용을 잘 소화했는가를 보았습니다.
월등히 예쁘고 건강한 마른 체형을 가진 선생님의 수업을 사람들이 더 잘 소화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벌써 기대를 하셨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거식증이 있는 구찌 모델 같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당히 근육이 있는 건강한 체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화면에서 본 미스어메리카대회의 여성은 건강한 체형의 날씬한 여성들이었지 거식증이 있는 여성들이 아니었습니다.
자신들이 아무리 아름답고 날씬한 체형의 여성들이 부럽고 시기가 된다고 해도 전체 미의 기준을 바꾸겠다는 시도는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페미니즘은 저의 이런 말을 여성의 상품화한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미를 좋아하는 것은 미가 비율적으로 균형을 잡힌 모습이기 때문에 유전자적으로 우월하다는 싸인을 주며 본능적으로 그것에 끌리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인내와 자기 자제와 식단조절과 많은 운동량으로 건강한 체형을 가꾸어 냈다면 그것을 칭찬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미를 숭상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특히 남성들에게 악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번 미스 어메리카 미인대회에서는 수용복심사 뿐만아니라 드레스심사까지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이것은 여성 성상품화와는 상관없이 이것은 미의 절대적인 기준을 파괴하는 상대주의에서 나오는 기준인 것입니다.
이것은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아 이 여성의 유전자는 내 유전자보다 더 멀리 퍼질 수 있겠구나'라는 본능적인 반응의 질투심과 시기심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만증에 시달리던 여성들이 운동을 하고 식단을 바꾸고 피나는 노력으로 인생을 바꾼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더욱더 건강해지고 삶이 윤택해졌다고 합니다.
그냥 자신이 비대하고 거대하게 뚱뚱하다고 해서 다른 운동을 하고 건강한 체형을 가진 미를 가진 여성들이 차별하고 미의 기준을 바꾸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미인대회에서 받아들였다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사실 운동은 어떤 운동선수라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음식조절은 참 힘들다고 말합니다.
특히 선진국에 사는 그 어떤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겠지만 항상 맛있는 음식이 주변에 있는데 그 음식을 먹고 도파민의 호르몬을 느끼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이 다 먹을 때 그것을 계속해서 거절해야 하는 것이 힘들다고 말합니다.
400킬로그램의 여성이 계속해서 자제없이 먹을 때 스트레스 받는다고 먹을 때 식단조절과 자기자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벌카(이슬람여성들이 온 몸을 가리는 검은 의상)를 입히고 미인대회를 한다고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영과 육의 관계에서 한쪽에 무게를 두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훈련을 할 때 깨닫는 것 중의 하나는 우리의 몸에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하느냐?
그것은 영적생활에도 갈망하는 욕심의 것들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육신의 한계를 깨닫게 되는 훈련을 통해서 영도 우리에게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
저는 십대 때 훈련을 아주 심각하게 했습니다.
7~8시간을 계속해서 무리한 훈련을 하다보니 근육이 끊어지고 잠을 못자게 되고 몸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루에 2번 단거리의 달리기 연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의 몸을 푸시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좋지 않고 저의 근육은 저의 과욕의 운동량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나는 하나님과 사탄을 함께 사랑할 것이야 하는 무한계의 가치를 자신이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하지만 영적생활에도 선이 있습니다.
과욕을 부리면서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것처럼 영적세계에 한계가 없다고 말하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돈의 신을 같이 모실 수 없다는 한계를 말할 때 우리가 몸의 한계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저의 부인이 건강한 나체의 모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죄의식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외에는 물론 그 어떤 것도 우상이 되어서는 안되지만 부부관계에서 서로서로 건강한 몸을 칭찬해주고 뱃살이 빠지면 서로 칭찬도 해주고 이런 것은 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다음 세대를 가르치고 기르는 사람으로서 제가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는 것은 좋은 가르침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은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건강한 체형은 하나님을 가르칠 수 있는 중요한 수단 중에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삶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줍니다.
마르기 위해서 먹은 음식을 손가락을 목구멍에 집어넣어서 토하는 거식증 환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 건강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지요.
뚱뚱한 사람도 절대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은 성인병에 시달립니다.
아이들을 낳고도 건강하고 날씬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 아이를 일찍 낳았다면 아이들과 같이 운동을 하고 활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패미니스트들이 미의 기준을 가지고 난리를 쳐도 아무리 남성들의 가부장적인 가치라고 떠들어대도 남성들이 미에 끌리는 사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여성들이 더 많은 자산을 가진 남성에게 끌리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성이 아이를 갖고 낳으면 경제활동을 그치고 완전히 남편에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자산을 가진 남성에게 끌리는 것 이지요.
아무리 페미니스트들이 난리를 쳐도 남편이 부인의 아름다운 나신의 몸을 보기를 원하고 성관계를 갖기를 원하는 사실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절대로 바꿀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누가 아담과 해와가 나체로 살고 있을 때 그 나체에 수치심을 가르쳤나요?
그것은 사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결혼 부부관계에서 부부의 나체의 모습에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남성은 외모가 아름다운 여성이라도 내면이 악한 여성이라면 그 미를 객관적으로 칭찬할 수 있겠지만 그 여성의 사탄적인 이면을 보고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의 부인이 아름답다고 해도 그 여성은 악한 여성입니다.
그것을 구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자산을 많이 가졌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남성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가 아주 중요한 미래의 남편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육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다 하더라도 어깨를 얼만큼 뒤쪽으로 당기면 무릎을 반대방향으로 당기면 어깨가 빠지고 무릎이 부러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는 나 자신을 믿어!'라고 착각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한계를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통해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믿어도 무슨 짓을 해도 나는 신성한 사람이야'라는 영적인 한계를 모르는 이는 결국은 (어깨가 빠지고 무릎이 부러지는 것처럼) 파경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프리섹스를 하고 살아도 상관없어 (나는 자고 싶은 그 누구와도 자고 색스를 할 것이야 ) '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욕구에 한계를 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파경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어떤 사람도 우리의 배우자인 부인에게 성적으로 끌리고 매료되는 것에 수치심을 심도록 그냥 두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남편들에게 부인을 사랑하도록 성욕구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아이러니하게도 남편들에게 가장 많이 강한 성적욕구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도록 종용하는 사람 중에 하나는 부인들입니다.
'당신은 성관계할 때만 나에게 잘해줘'라든가 '다른 때는 관심도 없으면서...'라든가 '변태'라든가 이런 남편들의 성욕을 수치스럽게 만들려고 부인들이 시도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당신이 너무 섹시하니까 그렇지, 어깨선이 너무 아름다운 이것은 당신의 잘못이지'라고 장난을 치고 남성의 남성성에 자신감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부인이 성적인 수치심을 (자기도 모르게 패미니즘에 영향을 받아서) 주려고 할 때 '난 내 부인에게 상처받았어.' 이런 자세를 취하면 그 어떤 부인이 성적으로 끌릴 수 있겠습니까!!
부인을 리드하고 부인을 끌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많은 생각과 리서치를 한 후에 만약 결정을 내리고 나면 가정의 머리로써 가정을 이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마음에 없는 말을 감정적으로 뱉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반사를 탁 할 수 있고 이끌어줄 수 있어야지 그것을 상처받았다 충격받았다 이렇게 말하고 내면화 해가지고 저에게 부인에 대한 가득한 원망으로 찾아오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저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베타 남성처럼 행동하고 부인이 거부하면 더 아기처럼 행동하고 그러면 부인들은 자신이 남편을 더 멍청하게 만든 것 같아서 죄의식을 느끼고 더 기분이 가라앉고 그러면 남편은 이 여자는 항상 우울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여자야 하고 탓하고 악순환이 와굴와굴 와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이제는 제대로 하란 말입니다.
제가 다 다 이런 비밀까지도 가르쳐주었으니 이제는 실천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 이렇게 하라고 해서 했는데 왜 안되지 이러시지 마시고 좋은 훈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그만 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로맨스 스토리를 보내주십시오.
이 스토리는 남편과 부인 두 분의 싸인이 있어야 합니다.
팀엘더 본부장님에게 보내주십시오.
아, 영어로만 이번에는 받겠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아름다운 절대성으로 끝나야 하겠습니다.
당선작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나갈 것이고 가시고 싶은 레스토랑에 30만원 이하를 전제로 하겠습니다.
영상을 하나 볼까요(인포워즈 영상입니다)
2011년에 도날트 트럼프의 당선을 예상한 기독교 예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당선이 어떻게 전 세계의 정치판을 뒤집어 놓을지도 예언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기득권들의 머리를 뱀의 머리를 낚아채듯이 잡아 밟았기 때문에 그들은 꿈틀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푸틴과 트럼프의 사이 훈훈한 전화 대화가 오고 갔네요.
푸틴은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트럼프와 정기적으로 전화통화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와!! 이것은 좌파쪽에서 들었으면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에 뒷덜미를 탁 낚아챌 수 있는 확실한 증거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트럼프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미국에 가져오라고 한다고 난리를 치지 않을까요?
열심히 여러분과 시간을 함께 하다 보니 벌써 이렇게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