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05/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2대 왕님)가 없는 동안 팀본부장님께서 킹의 리포트의 잘 지켜주시고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다 같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조금 비가 오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레이드 엑스포가 있었던 조지아주는 정말 무더웠습니다.
습기도 많아서 굉장히 끈적끈적했습니다.
이달 말에는 플로리다주에서 시위를 할 예정인데 플로리다 날씨를 생각하니 벌써 걱정이 됩니다.
저는 습기가 많은 더운 날씨가 되면 습진이 생기는 편입니다.
이번에 플로리다를 가면 퀸에게 악어를 잡는 일을 할 계획입니다.
(악어가 너무 많아서 사냥을 허락한다고 합니다.)
최근 스테판 멜라뉴을 보면서 제가 많은 공감을 했는데요, 제목은 '왜 여성들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나 "입니다.
그 영상에서는 한 젊은 20대 여성이 박사학위를 받고 자신의 아이를 기르면서 좋은 부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교에서 사무직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스테판 씨는 그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신분석학을 전공하고 싶다는 그 여성에게 스테판 씨는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아이들은 기르려고 하면서 (정신 상담) 당신의 아이는 기르지 않으려고 한다고 충고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당신은 당신의 아이를 돌보는 시간이 없을 것이다.
또한 다른 영상에서 스테판 씨가 한 여성과 여성의 투표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본래 투표권은 남녀와 상관없이 재산을 가지고 있거나 임금을 가진 사람들만이 투표권이 주어졌습니다.
토지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는 쪽 즉 보수적인 (낮은 복지 작은 정부)쪽으로 투표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나라의 좌경화를 근본적으로 막게 됩니다.
또한 잘못된 투표의 결과로 외세의 침입이나 열린 국경 정책을 하게 되어 내전이 일어나면 징병이 되는 이들은 결국 남자들이기 때문에 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은 본래 보수적으로 투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이 투표권을 가지면서 (여성들은 재산을 가지는 경우가 드물고 보통 적은 시간을 남자보다 일하고 임금도 보통 낮기 때문에) 여성들은 재산을 평등분배하고 무상복지를 주는 좌파 쪽에 강한 경향을 보입니다.
여성들이 남편보다 정부가 더 많은 자산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부에게 더욱더 의존하게 됩니다.
그리고 복지나 전쟁에 대해서도 더욱더 감정적으로 "너무 불쌍하다'라는 식으로 나라의 문제를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여성들도 투표권을 갖는 동시에 징병제를 의무화한다면 자신이 투표한 결정이 전쟁으로 이어진다든지 자신이 지지한 정치안건이 내전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가져오고 (열린 국경으로 난민들을 마구 받아들이고 복지를 주는 것) 나라가 멸망하게 되는 결과를 여성들이 같이 지어야 한다면 여성들의 투표방향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투표라는 권한은 가지고 징병과 높은 세금이라는 결과에 대해서는 여성들이 책임이 지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천일국헌법에서는 여성들의 징병제는 그 주의 법에 따라 결정이 되겠습니다.
물론 천일국에는 여성들에게 투표권은 있습니다.
결국 정부는 자신의 자산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무력을 써서 (세금을 내지 않으면 감옥에 가지요) 사람들에게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자산을 빼앗아 모아서 자신들이 주고 싶은 곳에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대부분 자신이 주고 싶은 곳은 자신의 재당선을 유리하게 해줄 곳이 되겠지요.
무력과 강압을 써서 빼앗은 돈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무상복지).....
정부가 하는 복지는 근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좋다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도 정부가 존재하지만 정부라는 것은 아주 작습니다.
또한 정부가 자산을 허공에서 창출하지 않고 시민들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투표권을 잘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천일국헌법에서는 21,000 명당 대표를 선출하기 때문에 풀뿌리의 의견이 다 잘 전달됩니다.
큰 정부라는 것은 다른 말로 총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서 자신이 가지려고 하는 행동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중앙은행, 중앙교육, 중앙군대, 중앙복지, 이런 것은 천일국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하루에 8시간 동안 교실에 아이들을 앉게 하는 공립학교에서 아이들이 창조력을 가지고 배울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학교총기난사사건이 점점 더 일어나면서 아이들을 더욱더 학교 안에서 가두는 양상이 짙어집니다.
볼터모어시 최근 통계에 보면 한 공립학교에서 기본 수학을 100% 수준미달을 기록하였습니다.
물론 한 공립학교의 통계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공립학교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혀 도움을 주고 있지 못하는 상황을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립학교의 교사나 학교 행정부원들과 교사선생노동조합을 위해서 공립학교가 존재합니다.
교사들의 연금과 학교가 정부로 받는 정부보조금에 공립학교들은 더욱더 관심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교육의 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퀸이 어제 이런 말을 저에게 했는데요,
한번 국진님께서 자유이상사회의 토론에서 여성의 투표권은 사회를 좌경화한다라는 말을 했는데 그 때는 국진님의 말씀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제 이해가 잘 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이 한 투표의 결과가 사회를 좌경화해서 나라의 국운을 결정하게 되고 자신들도 징병이 되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면 열린 국경정책을 지지하면서 "그래도 난민들이 너~무 너무 불쌍하잖아요"라는 센치멘탈한 감정적인 어리석은 소리로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는데 투표를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 이슬람의 진실을 잘 보여주는 데이비드 우드씨의 영상이 인기인데요,
데이비드 우드씨가 30일 동안 무하메트의 가르침과 코란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이슬람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코메디로 만든 시리즈입니다.
남자는 일어나서 소변을 볼 수 없으며 만약 물에 파리가 빠지면 파리의 한 쪽 날개에는 세균이 있을 지도 모르만 다른 날개에는 그 세균의 항생제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 빠진 파리를 잘 섞어서 물을 마셔야 한다든지 등등...(아 낙타 오줌을 토가 나올 때 마셔야 낫는다는 것도 있네요) 이슬람의 말하지 않는 이상하고 괴이한 일들을 코믹하게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히브리서 2장입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 천사들은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법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오늘 읽은 리마의 내용도 보시면 아실 수 있지만 기독교에서는 자신이 결정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합니다.
자신이 주님을 주님으로 알면서 주님을 부인하게 되면 주님께서도 그를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유의지로 인간의 선택으로 지옥으로 걸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한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한다면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투표권과도 밀접하게 관계가 되지요.
만약 여성들이 잘못된 정치정책에 투표를 하여 나라가 전쟁직전에 상황에 놓였다면 여성들도 기관총에 몸이 완전히 난사되고 초죽음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이는 징병이라는 무서운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도 징병이라는 위험에 놓인다면 더욱더 보수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여성들 중에서도 기혼여성들과 기독교여성들은 보수적으로 투표를 합니다.
기독교여성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권력을 추구하지 말고 주님의 사랑을 추구하고 내적인 가치를 선택하도록 가르침을 받습니다.
결국 크리스챤은 개인적으로 각각 자신들이 주님 앞에 서서 이 믿음을 선택할 것인가 아닌가라는 개인의 책임과 자유의지를 지켜야 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고 사랑해도 그 사람을 위해서(자녀나 배우자도 포함) 주님을 따른다고 사랑하는 신앙을 선택해 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강압이나 폭력으로 강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주님의 집에서 맨션을 준비하셨다고 말하셨습니다.
풍요를 약속하셨습니다.
제가 믿으면 복 받는 기복신앙적 기독교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예수님 자신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 개인 각각 자신이 왜 우리가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선택하고 사는가를 우리가 설명하고 우리가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다 개인의 책임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폭력이나 강압으로 신앙 믿음을 그 누구에게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제가 블레이드 엑스포에 참석을 했는데요,
사실 이번에 칼 엑스포는 NRA집회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NRA집회가 기독교 미국의 헌법을 중심으로 한 문화였다면 칼 엑스포는 많은 잡교의 문화를 숭상하는 그림과 조각이 많았습니다.
마치 당신이 칼을 좋아한다면 이 모든 칼에 새겨진 모든 문양을 사랑해야 한다라는 문화의 냄새가 아주 강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어떤 칼들은 무참하게 사람을 죽이고 아이들을 잡신에 바치기 전에 죽이는 데 쓰여진 칼문화들도 거기에 석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NRA의 집회가 그래서 훨씬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가 이번에 같이 칼 엑스포에 갔던 젊은이들과 데이비드 케네버리씨와 찍은 사진입니다.
데이비드씨는 5C라는 부시크래푸팅의 시스템을 만드신 분입니다.
해처슨씨 가정방문도 했습니다. JC C2(예수님과 재림주님)의 싸인을 했습니다.
해처슨 가정방문을 하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브루스 아버지는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딸과 아들을 막론하고 대화가 통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어머니이신 버기씨는 열심히 일하시고 아이들을 잘 돌보시는 아주 탁월한 커플이셨습니다.
저희는 사실 많은 가정 방문을 했는데요,
한번은 아프리카 케냐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케냐의 빈민촌이었습니다.
바닥은 그냥 흙이었고 옆집과의 벽은 천 한 장이었습니다.
그 전체는 다다미 4장 정도가 전체 집이었습니다.
현대 사람들은 너무나 부유한 나라들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빈곤의 실상을 알지 못하고 불평을 하지만 사실 불평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크 라빈슨 씨와 점심도 허처슨씨의 집에서 하였습니다.
정말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실로 아벨적인 크리스챤이셨습니다.
부인되시는 욜란다 씨도 아주 좋은 분이셨습니다.
이번 말에 있는 플로리다 시위집회에서도 마크 라빈슨 씨가 참석할 예정이십니다.
마크 씨는 사실 공장에서 상자를 옮기는 일을 지금 하고 계십니다.
내년에 50세가 되시는 마크 씨는 이제 자신이 하는 공장 일을 그만두고 총기지지 운동가로 활동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 분이 이야기를 하실 때 마치 저는 종종 마르틴 루터 킹의 연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마크 씨와 만났을 때 자신이 패이스북에서 많은 좌파들이 마크 씨를 욕하고 당신은 인종차별주의다 라고 비난을 하는 경험도 나누었습니다.
(저는 이 사진을 찍고 있어서 사진에 없네요~)(허처슨 씨 댁에서 20분 거리에 사시는 마크 씨는 최근 한 시의회에서 하신 즉흥연설이 인기몰이가 되면서 유명해 지셨습니다.)
앞으로 같이 허처슨씨 가정과 총기사격연습도 하시기로 하셨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스파이더 콜라는 칼의 디자이너이십니다.
카암 국진님의 회사와도 같이 콜레버레이션으로 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사무라이 칼을 열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칼 엑스포에서 느낀 것은 정말 모든 호신방어에 대한 정신은 있지만 많은 잡교의 문화를 느꼈습니다.
이 사무라이 칼을 만드신 분의 부스에도 많은 기독교적이지 않은 문양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 카람배 칼(칼날이 티라노 육식공룡의 발톱의 모양과 각도를 정확히 따라서 만든 칼)입니다.
아주 멋지지요. 저도 이번 칼 엑스포에서 이 부스에서 칼을 구입하였습니다.
이 분은 카람배 칼의 전문가이시고 이 분은 필리핀 칼 싸움의 사범이라고 하시네요.
이 사진은 저희가 황회장님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가 황회장님을 방문하고 나서 느낀 것은 참아버님께서 이 분을 만나라고 이 조지아주에 보내주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분은 한국 60대에 교수직도 역임하시고 태권도 5단을 하셨습니다.
이 분에게 천충효영(하늘의 충과 효는 영원하리라)라고 써드렸습니다.
이 분을 가정방문을 하고 나서 이번에 조지아주에 와서 해야 할 일을 다 했다, 굳이 블레이드 엑스포에 갈 필요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참아버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권력과 돈에 주님을 팔지 않으시니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많은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블레이드 엑스포을 갔다오면서 아마 다음에는 블레이드 쇼를 다시 가지는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생츄어리 아카데미 아이들과 성전 젊은이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긴 했지만 확실히 NRA집회가 저희 철장목회와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쉬는 시간을 잠깐 갖도록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
드러지 리포트를 보시겠습니다.
이번에 사면이 된 한 선원이 오마바 전대통령과 코미 전 FBI장을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과데말라에서도 화산이 폭발을 하여서 69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다쳤습니다.
섹스로봇 또한 성병을 옮길 수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더욱더 악한 성관계로 치닫게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일본에서도 아동성 인형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의 일본 포로노의 기준은 성기의 털만이 나오지 않으면 모든 성기의 삽입을 보여주어도 포르노로 취급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팀본부장님)
(그 말을 들으신 2대 왕님께서 격분하시네요)
이것은 정말 제 뇌가 프로세스 할 수 없는 법안이군요.
이것은 사실 아동성폭행과 강간을 종용하는 법입니다.
일본공장에서 아이 싸이즈의 성인형이 만들어지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 아이가 몇 살이라는 기준으로 만드는 것입니까? 라고 영상의 한 사람이 묻자 그 아동성인형제작자는 그것은 사용자의 상상에 맡길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본의 내수용이며 이것은 일본의 법에 저촉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찍고 있는 리포터가 뒤에서 눈물을 훔칩니다.
이것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지요.
이것을 보는 저는 너무나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동과의 성관계를 국가가 방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불교와 잡교의 문화가 주류이지 않습니까?
사실 일본불교와 사무라이문화에서는 남자아이에게 사범이나 노스님이 성폭행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일본 그림으로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일본의 사무라이들 중에도 기독교사무라이들은 달랐지만 일반 사무라이들은 많은 악한 일을 했습니다.
사실 그리스 로마 문화에서도 철학선생이 자신의 제자를(남자아이)를 성간강하는 것이 아주 성행했었습니다.
주님이 없고 기독교의 문화가 없으면 이렇게 아이들을 성간강하는 문화가 당연시되는 문화가 버젓이 주류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일본은 중고등학교 학생과 중년남성이 사귀는 문화가 한때 너무나 성행하여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던 적도 있습니다. (팀본부장님)
이번에 이탈리아에서 2000년 전에 죽은 사람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시체가 아니네요ㅜㅜ 뼈를 발견한 것이네요)
이 유골의 사인이 정확이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과 같아 예수님의 십자가의 돌아가심이 정확히 잘 입증되는 유골입니다.
대부분의 시신들은 무덤에 넣어지는 반면 이 유골은 땅에 묻혀져서 이번에 이렇게 발견이 되었습니다.
로마의 십자가는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죄인을 죽이는 처형법이었습니다.
물론 가장 끔찍한 십자가 처형식은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어떻게 처형이 되셨는지는 복음서 이외에도 기독교와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고대 역사가에 의해서 기록된 것도 있습니다.
79살이 되는 멕심 워터 국회의원이 공개토론을 하였는데요,
그 토론장에서 거의 10명 남짓의 사람들밖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젊은사람들은 겨냥하여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좌파의 거짓말이 서서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관철되고 있지 않음을 잘 증명하는 집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직도 부시 대통령이 집권있다고 말하고 미국이 북한을 쳐들어가서 전쟁을 일으켰다고 말하는 멕심국회의원은 이제 자신의 정신 건강상태를 시인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때가 지났어도 지났다고 생각이 됩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자애로운 사람들인지를 어필하려고 갖은 재주를 다 부리지만 결국은 자신의 거짓말의 바닥을 드러내고 맙니다.
캘리포니아주는 그렇게 무상복지 천국 좌파사상 잔치를 해대더니 이제는 재정이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좌파들은 잘사는 주에 메뚜기떼처럼 몰려가서 그 주의 모든 자산들을 다 갈아 먹고는 다른 주로 이동을 합니다.
그 주에 사는 선량한 시민들의 혈세를 자신들이 다 빨아먹고 즐기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 거짓말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결국 그 바닥을 드러내고 있네요.
이 마을은 120명의 치매환자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건물이나 마을 안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는 있으나 모든 것이 모니터링이 됩니다.
또한 간호원과 간병인들도 보통 옷을 입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 마을이 마치 트르맨쇼를 연상시킨다고 말하나 이 마을의 운영자는 자신들은 자신들의 환자들을 위해서 가장 보통의 삶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멕심 워터 국회의원도 이 치매 마을에 등록을 곧 해야 할 것 같네요.
이번에 ABC의 쇼 로젠이 취소가 되면서 그녀가 보수이기 때문에 이 인기쇼가 짤린 것이 아니냐는 구설수가 계속 돌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손님으로 제롬 콜시 씨를 모실 예정입니다.
제롬 콜시 씨는 인포원즈의 워싱턴지사의 파견인이십니다.
(지금은 서로 소개를 하시고 인사를 하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금방 방송이 시작하면 뵙겠습니다.)
오늘은 특별손님으로 제롬 콜시씨를 모셨습니다.
닥터 제롬 코시씨입니다. 20여권의 저서를 쓰셨고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도 올라가 있으십니다.
오하이오주에서 대학을 졸업을 하시고 하버드대학원과 박사학위까지 받으셨습니다.
2대 왕님: 저와 동문이신데요, 저도 하버드에서 좌경화되지 않았는데 제롬씨도 하버드 좌경화의 영향을 받지 않으셨네요.
제롬 씨: 저는 70년대 졸업을 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말을 못할 정도이지만 말입니다.
요즘 워싱턴 타임지의 실상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미국에 미치던 지대한 영향도 사라지고 계속적으로 돈을 잃고 있습니다.
저는 워싱턴 타임지에 많은 사람들은 안면이 있지만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숀씨가 다시 워싱턴 타임지를 맡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는 더 이상 (한씨 어머니와의 상황을 설명하심) 워싱턴 타임즈에 그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미래에 어떻게 하실지 그것은 알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롬 박사님: 밀러와 코미의 합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파면시키려고 비밀작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는 이번 저서에서 폭로를 하였습니다. 그 작전은 완전히 실패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발악으로 소환장을 트럼프 대통령을 내었지만 그것은 별로 국회에서 효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뮬러 특검은 있지도 않는 러시아 게이트의 증거를 찾고 찾다가 뭔가를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러시아 사람들을 잡아들여서 그 사람들이 마치 트럼프와 연루가 되어있다고 떠들었지만 사실이 드러나면서 완전히 대망신을 당했습니다.
이제는 뮬러의 뒷조사를 해서 그가 재판을 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그것을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꽁무니가 빠져라 도망을 가는 생쥐 같은 모습이지 않겠습니까!
미국의 기득권 워싱턴 정부는 완전히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제롬 박사님: 그렇습니다. 뮬러씨가 특검의 일을 맡으면서 댓가로 약속 받은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그 또한 워싱턴 기득권이지요.
또한 미국의 나라의 사회화는 너무나 깊이 진행이 되어서 좌파 민주당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동성애자 혐오자이들며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불립니다.
버니 국회의원은 사회주의를 주창하면서 모든 것을 무상으로 줄테니 나를 찍으라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이곳이 진정 미국인지 제 귀를 의심하였습니다.
자신이 무슨 예수님인줄 착각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성경과 주님의 이름을 빼더니 지금의 젊은이들이 이상할대로 이상해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캘리포니아주는 정말 이상한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어떤 시의 거리에는 주사기를(마약) 거리에서 꽂고 마약을 하여서 헤롱헤롱한 상태로 늘어져 있는 젊은이들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모든 가치와 생각은 다 똑같은 가치를 가진다는 착각과 민주당의 거짓말을 믿은 결과입니다.
민주당들이 공짜와 무상을 약속할 때 그 말의 이면에는 내가 다 너희들에게 줄테니 너희의 인생을 송두리째 나에게 맡겨라 라는 말은 처음부터 하지 않지요.
2대 왕님: 요즘 들어서 로이터와 뉴욕타임즈가 북한의 김정은이 얼마나 좋은 지도자인지를 역설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무슨 뇌가 없는 발언인가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제롬 박사님: 1950년대 공산당들이 미국에 들어오면서 그들의 전략은 민주당을 장악하자 였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은 아주 치밀하고 집요하게 성공을 하여서 지금의 미국의 민주당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저의 아버지이신 문선명총재님은 항상 공산당이 정치 사탄주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미국 안에 좌파들이 사탄주의와도 강한 연관이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제롬 박사님: 예, 그렇습니다. 사탄주의신봉자들과 또한 아동성매매와 강간과도 아주 연관이 깊습니다.
특히 엡스틴이라는 아동성범죄인(억만장자)는 클린턴과의 친분이 깊고 그를 자신의 아동성폭행의 휴양지 섬(개인소유)에 거의 몇 십번 불렸었던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클린턴이 앱스틴과 아동성폭행의 의혹이 증폭될 때 그것을 법적으로 깨끗하게 처리해주었던 사람이 바로 이번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을 맡은 뮬러 특검입니다.
테러조직과 관련된 돈세탁조직의 뒷덜미가 잡혔을 때도 그의 배후에는 뮬러와 코미가 있었던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것을 보면 왜 힐러리가 국무장관일 때 벤가지사건을 완전히 방관하였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실을 디데일한 증거와 함께 저의 책에 집필하였는데요, 그러한 증거들이 뮬러와 코미를 법정에 세우는데 큰 공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도날드 트럼프는 사탄주의 신봉자와 공산주의자들을 완전히 폭로하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고 그를 끌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롬 콜시씨의 "Killing the Deep State(워싱턴 기득권 정치세력 뿌리 뽑기")의 저서가 잠시 보였습니다.
언젠가 제가 펜실베니아에 한번 방문을 하여 저의 저서도 소개를 하고 교인들과 간담회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언더 미디어는 정말 중요합니다. 주류언론의 거짓말을 맞서 싸울 수 있는 유일한 무기입니다.
2대 왕님: 세상에 진실을 선포하시고 주님을 사랑하시는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악을 폭로하고 정치기득권에 일침을 가하고 있는 귀한 일 하고 계십니다.
인포워즈 언더 미디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에도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다시 상기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제롬 박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식구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