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29/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무덥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2대 왕님께서 나이프 쇼를 경험하시기 위해서 떠나시는데요, 애틀랜타의 날씨는 오늘 천일궁의 날씨와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번에 많은 성전 젊은이들과 같이 애틀랜타로 향할 예정인데요, 캠핑장으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어떤 캠핑장은 거의 6만원 정도의 가격을 하는데요, 거의 모텔 체인점 모텔 6와 거의 맞먹는 수준의 가격이라서 조금은 비싸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는 리마를 처음 시작에 다시 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이사야서 17장입니다.
1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2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하리니 양무리를 치는 곳이 되어 양이 눕되 놀라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4 그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찐 몸이 파리하리니
...9 그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바 된 수풀속의 처소와 작은 산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14절까지
다메섹은 고대 지도를 보면 유프라테스 강의 밑에 자리 잡고 있는 도시입니다.
지금은 시리아입니다. 시리아의 지금의 수도가 다메섹입니다.
이 이사야의 장에서는 다메섹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른 이방신인 아세라 여신을 우상화하는 것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통 여신들이 조각상으로 형상화 될 때는 여성신은 풍요와 다산을 상징합니다.
아세라신의 이미지를 한 번 보실까요?
고대의 여신들을 보면 거의다가 나신으로 나옵니다.
가슴이 풍만한 것은 다산을 상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현대사회에서도 포르노에 나오는 여성들이 가슴이 크게 나오는 것은 그것이 다산과 건강함을 상징(그 어떤 병도 있지 않음)을 상징합니다.
지금처럼 컴퓨터가 없고 나신의 여성의 사진들의 잡지가 없는 시절인 고대 때는 나신의 여성을 볼 수 있는 기회란 없었습니다.
이러한 여성신 조각상은 지금은 포르노와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현대사회에서 마치 발레를 보거나 뮤지컬을 볼 때 춤을 추는 여성을 볼 때, 사실 남성들이 보고 있는 것은 예술작품이 아닙니다.
사실 그들이 보고 있는 것은 여성들의 생식기와 엉덩이와 그들이 나신을 감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로 "사람의 몸의 표현"이라든지 뭐 이렇게 표현하지만 그것은 턱시도를 입고 그런 척하지 않을 뿐 그 이유는 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러한 공연들은 처음에 엘리트층에게만 허용이 되었었지요.
그런 엘리트층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여성들의 거의 나신의 모습을 공개적으로 허락받으면서 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여신의 조각상은 그러한 엘리트층이 고안한 발레나 공연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여신상은 아무리 말을 바꾸어서 한다 해도 결국은 성행위와의 깊은 관련을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여성들은 남성들의 성욕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충동적인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남성들이 더욱더 물질적으로 성공을 하게 되면 남성들에게는 더욱더 큰 성적 유혹이 옵니다.
그러므로 그 어떤 남성도 자신이 자신의 성욕을 컨트롤 할 수 있다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성전교회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이 같은 방에서 상담하는 것을 금합니다.
같은 방에 저의 부인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여성을 저는 상담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혈통의 왕이 된다는 것은, 왕관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유혹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인정하고 자신의 혈통을 잘 지켜야 한다는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여성들도 있지만 악한 여성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갓 결혼한 젊은 여성들은 신혼 때 남편의 성욕에 놀라워합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성관계를 하고 싶어 하는 남편이 무슨 변태가 되는 것처럼 놀라워합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공립학교 교육이 얼마나 남성들의 성욕에 대해서 무지하게 여자아이들을 교육해 왔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여성들은 남성들의 성욕이 얼마나 강한지에 대해서 결혼 전에는 완전히 무지하게 만드는 것이 지금의 성교육이라는 이름입니다.
더욱더 강간의 문화가 퍼지게 하고 어린 미혼모가 생기는 것입니다.
프리색스가 만드는 문화는 더욱더 어린 나이에 아이들이 성적으로 활발하게 성행위를 하도록 종용합니다.
플랜트 패런트후드 낙태 시술소는 이렇게 아이들이 프리색스를 하도록 남성 성기그림으로 미스터 피너스 (남근) 여성 성기그림 미스 버자이나 (여성의 질)이라는 이름으로 만화까지 만들어서 이렇게 영상을 퍼뜨립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미스터 피너스가 미스 버자이나에게 사정을 하는 장면까지도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미친 성교육입니까?
헐리우드의 악한 성의 문화는 하비 와인스타인 (유명 헐리우드 영화 프로듀서 / 어린 여배우들과 관계를 갖고 자신의 영화에 등장하게 해줌) 이 너무나 좋은 예로 보여줍니다.
이 이사야에서 나오는 아세라 신전에는 여자아이들이 부모에 손에 이끌려서 여신에게 바쳐집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 줄 아십니까?
5세의 여자아이가 여신에게 바쳐진다는 말은 그 여자아이가 성창으로 신전에 오는 남성들에게 성관계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사탄주의를 신봉하는 이들은 바벨론에서는 이런 여신신전에서 여자아이들을 늘어놓고 신전을 지나가는 남성들 중에 처음으로 침을 흘리고 입술을 훔치며 아이들과 성관계를 하고 싶은 늙은 남성과 성관계를 해서 자신의 처녀성을 잃어야 하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여성들을 보호하는 지키는 문화라고 생각합니까?
처음에는 이런 여신신전의 여성들은 처음에는 옷을 입고 있다가 위만 벗었다가 나중에는 다 옷을 벗는 더욱더 성적으로 자극적인 모습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고대사회에는 그것이 정말 드물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스테판 멜라뉴의 토크를 보고 있었는데요, 한 남성이 스테판 씨와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남성은 다른 두 남자와 아버지가 다른 2명의 아이를 낳은 여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현재는 자신과 결혼한 상태에서 1살짜리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남성과 또다시 임신을 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상황에 처한 남성의 상담 코너였습니다.
이 남성에게 스테판은 '현재 당신의 부인의 외모를 10점 만점에 얼마나 예쁩니까?"라고 묻자 음 9점?하고 대답을 했고 자신은 7점 정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대답을 듣고 스테판 씨는 당신은 그냥 아름다운 여성의 질에 당신의 남근을 집어넣고 싶어서 앞뒤를 가리지 않고 그 여성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질이 낮은 여성인가는 전혀 상관하지 않고 결혼을 했군요.
정말로 당신은 어리석은 선택을 했습니다 라고 직선적으로 그 남성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 남성은 처음에는 변명을 했지만 결국은 시인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성의 성이 어떻게 그 사회의 문화에서 취급되는지는 그 문화의 흥망을 결정합니다.
여성의 성은 정말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보통 여성의 성을 꽃이라고 부를 정도로(미국에서는 처음 처녀성을 잃을 때 '꽃을 딴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꽃이 어떻게 취급되고 그 꽃을 가진 여성들이 어떠한 성문화를 가지고 있는지는 그 문화의 흥망성쇠를 결정합니다.
제가 1세 분들은 보았을 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1세 분들은 정말 도덕적으로 높은 기준을 갖고 사십니다.
하지만 그분들 부부의 성관계의 현주소는 너무나 점수가 낮습니다.
계속해서 싸우고 계속해서 서로를 비난하고 성관계를 통한 서로서로를 원하는 에너지도 없습니다. 활발하고 왕성한 축복결혼의 성관계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이것은 축복자녀들에게 '아 축복결혼이라는 것은 이렇게 죽은 관계를 창출하는 구나'라는 결론을 가지게 합니다.
만약 남편이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부부관계를 남성이 원할 때 무조건 해야 한다고 했어' 라는 근거 없는 말을 하면서 게임을 하다가 로봇처럼 부인을 뒤돌아보면서 말하면 부인이 잘도 기쁘게 "그래요'하면서 성관계를 기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부부관계에서도 부인을 유혹할 수 있고 꼬실 수 있는 성적인 에너지를 보내서 부인이 즐겁고 기쁘게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부부의 성관계의 건강함과 건전함은 그 부부의 아이들의 축복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의 집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화장실도 되지 않고 어둡고 세탁기도 냉장고도 죽은 집 같은 것입니다.
부부관계에서 성관계는 전기 같습니다.
전기가 집에 들어오면 전체 집이 밝고 모든 것이 잘 돌아가지요.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어째서 2대 왕인 제가 이런 것까지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까!
일부일처제로 아름다운 성관계가 이루어지고 가정이 이루어질 것인가 그 나라와 사회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부가 신앙 안에서 살면서 좋은 부부성관계까지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사탄이 그 부부를 틈탈 수 있겠습니까!
제가 너무 그래픽하게 말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방송이 13세 전체 관람가가 아니었다면 제가 더욱더 심하게 말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웃으심)
오늘은 리마로 이렇게 시작했는데요, 저도 훨씬 영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인과 로맨스를 즐기십시오, 그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부인과의 로맨스의 좋은 예를 다음주 금요일까지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왕비와 이 주에 즐거운 모험의 로맨틱 스토리를 저와 퀸이 하나 뽑겠습니다.
그냥 로맨스스토리만 아니라 성관계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부인 쪽에서만 그렇게 말하면 곤란합니다. 남편도 그렇게 느껴야 하겠습니다.
스토리의 분량은 한 단락정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500자정도면 적당할까요? 너무 길면 안됩니다.
그레그씨에게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팀상무님에게 보내셔도 되겠습니다.
tcelder@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부의 멋진 로맨스 모험을 200자 안으로 영어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성관계의 모든 디테일을 제가 알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그 성관계까지 가는데 했던 닭살 커플의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것입니다.
이번에는 영어권에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목을 True Romance Story 라고 써서 팀엘더에게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을 무엇으로 할지는 쉬어가는 시간에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아 쉬어가는 시간이 끝났습니다. 상이 뭔지 정말 궁금하셨지요(ㅎㅎ)
12폰트로 200자 이내로 6월 8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상은 가시고 싶은 레스토랑을 선택하시면 그 레스토랑의 상품권 120$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첫 트루로맨스스토리 콘테스트 상이 되겠습니다.
어떤 분은 저희가 영상으로 보여드릴까요? 뭐 이런 말을 하는데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ㅎㅎ)
그런 영상을 찍어서 다음 세대에게 절대성을 잘 가르치겠다는 큰 포부가 있다 하시더라도 제가 항상 킹의 리포트에서 말을 하듯이 한번 찍은 영상은 완전히 남습니다.
서버에 완전히 남는 다는 것입니다. 절대 거짓말로 쓰시면 안됩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지 마시고 글로만 보내주십시오.
그 스토리의 주인공 부부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제 헤드라인 드러지 뉴스로 가보도록 할까요?
그럼 팀 엘더본부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제 사탄의 문명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겠습니다.
스타박스의 명성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스타박스의 로고는 여신이지요. 반 물고기 반 나신의 여성입니다.
마치 다리를 벌리고 있는 성적으로 유혹하는 타락한 여자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그 부분을 편리하게 잘라냈네요.)
이런 것만을 보아도 스타벅스 카페를 지지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는 별로 높은 질도 아닐 뿐더러 좌파 정치정책을 지지하는 단체입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다루는 실력이 아주 노련합니다.
트럼프가 북한과의 정상회담 취소를 말하자 북한은 '저희는 전혀 그런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대통령님 저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저자세로 나오고 있네요.
힐러리가 전쟁유공자의 날의 행진에 프랜치코트를 입고 나왔습니다.
정말 무더운 날이었는데 프랜치 코트가 왠말입니까?
사람들은 그녀가 옷 안으로 보조의료기를 달고 있는 것이 아니냐를 의혹을 말하고 있습니다.
(힐러리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의원들과 자신의 안건에 대해서 많은 진전과 합의를 보고 있지만 미디어는 전혀 이런 것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벨기에에서 한 남성이 카페로 뛰어들면서 테러를 했는데요.
그 남성은 "알라후 악파"를 외치면서 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는 디지털 운전면허 판이 새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경찰이 그 운전자를 스캔할 수 있게 말입니다.
한 시민이 강도를 총으로 제압했습니다.
이 시민은 강도가 레스토랑에 든 것을 보고 드라이브 트루의 창문을 통해서 총을 쏘아 맞추었습니다.
강도가 영상으로 보이시지요, 돈을 점원이 주는 순간 뒤에서 총이 쏘아졌습니다.
강도 용의자는 몸에 2방의 총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지금은 회복 중으로 보이지만 이 강도 용의자는 이 지역의 다른 강도건과도 연결이 되어있는 것으로 보여서 조사 중입니다.
한 번 데이비드 우드 씨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데이비드 씨는 최근 많은 이슬람을 코미디 풍자 비디오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것은 이슬람신앙에서 기이한 믿음을 가져와서 코메디로 가져와서 영상을 만든 것입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나를 이슬람교인으로 만들어 보아라"입니다.
이 3사람은 이슬람교인이 되었다고 하면서 이슬람교 믿음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라는 설정입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고 말하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가방을 뒤지면 된다 맞아! 코란이 있는 가방 그래 그것이야!
코란: 한 사람의 피부가 노랗게 되고 위가 부었다 그 사람을 돕기 위해서는 우유를 먹이고 다 나을 때까지 낙타의 오줌을 먹이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코란에서는 남성이 오줌을 눌 때는 변기에 앉아서 누어야 한다고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남성이 변기에 앉고 있습니다.)
친구를 구하러 동물원에 가서 낙타의 오줌을 받아오려는 중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오줌을 구했습니다.!!
(기쁨으로 그의 얼굴에는 웃음이 만연하네요.)
마호메트님이 말씀하신 대로 낙타의 오줌을 가져와서 친구야 천천히 천천히 어 ...흘리지 말고 다 마셔" 이제 제 친구의 상태가 좋아질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슬람교 믿음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설정입니다.)
제가 지금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라고 쓰여져 있는 티셔츠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이 셔츠를 입고 있는데 한 사람이 저에게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고 말도 안돼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거의 그놈의 머리에 총구를 꽂아서 본때를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인데 그것을 부정하는 놈은 본때를 보아야 하거든요.
(다른 데이비드 우드 영상)
목이 마르네요, 무엇을 마셔야 할까요?
한 날 우물에 죽은 당나귀가 떠다니고 있었지만 그 물을 사람들이 마시고 있지 않았습니다.
마호메트가 그 물을 보고 그 어떤 것도 물을 오염시킬 수는 없다 그냥 마셔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셨습니다.
학교에서 그 반대로 배웠다면 그것을 버려라 라고 가르치며 너무 오래 걸리지는 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목마른 2사람은 강가로 가고 죽은 동물이 바로 옆에 있는 물을 마시네요.
(이것은 코메디입니다.)
"아! 마호메트님의 말씀이 맞았어! 물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 라고 환호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두 사람이 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그 물을 먹은 후로부터 속이..."라고 말하자 이슬람형님이 말하기를 음...정황상으로 볼 때 이것은 한 결론으로만 나를 이끄는군. 그것은 누군가 우리를 죽이려고 그 죽은 동물(강가에 있었음)에게 독을 먹인게 틀림없어'
(다른 데이비드 우드 영상)
우리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마호메트의 가르침을 따르려니 우리가 동물원까지도 가야 하고 정말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렵네. 이런 상황에서는 가방!!! 코란 가방!!! 여기 코란에 몇 장에 걸쳐서 깊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데 그것은 카라벤을 타고 도둑질을 해서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훔치는 거야 옆집사람이 기독교이던데? 그럼 모자를 벗고 가면 되지! 우리는 코란의 가르침을 따라야지! 그렇지 그렇지 !!
(물건을 훔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서 훔쳐온 물건들을 놓고 평가회를 하고 있음)
사람 1: 이 빗자루는 어때? 이것은 청소를 잘 할 수 있어서 우리의 삶을 깨끗하게 할 수 있잖아
형님: 별로 이런 쓸데없는 것을 ... 이 고장난 텔레비젼은 뭐야
사람 1: 40년이 된것이긴 해도 부품이 유용할지 몰라서
형님: 음....2원도 되지 않겠군....
사람 1: 이 시계를 봐 안에 돈이 들어있어!!
그리고 메세지가 들어있는데 아 저금통이었나봐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사람 1과 형님: 와 우리는 불우한 이웃인데 감사하신 알라 우리에게 우리가 쓸 수 있는 돈을 마련해 주셨어 !
(기뻐함 환호함)
(데이비드 우드 씨의 다른 비디오)
남 1: 우리가 코란의 가르침대로 돈을 벌었는데 이 돈을 어떻게 쓰면 좋을까?
그럼 코란 가방에 물어야지.
(코란에 물으니 여성이 없을 때는 임시 결혼을 하고 그녀와 성관계를 하고 이혼을 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금하지 마라라고 (그 나중에 이혼을 하면 그것은 이슬람교에서 불법이 아닙니다.) 말합니다. 성관계 사이트에서 전화를 걸어서 이슬람 여인을 원한다고 말하고 우리는 신앙인이니까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벌카를 입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임시결혼을 한 여성을 "무타"라고 합니다) 이것은 이슬람교에서 말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이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우리는 무하메트의 말씀을 잘 지키는 정말 좋은 모슬람들이니까!
(영상 끝)
이 이슬람풍자를 통해서 이 분들은 목숨의 협박과 위협까지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용감하게 계속해서 이러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 나온 모든 영상은 코란의 구절로 백업되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말하지 않는 이슬람이 여기 풍자극에서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어제는 A&E에서 저희 성전을 다룬 '이단과 위험한 믿음'이라는 방송 시리즈가 시작했습니다.
하나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것은 한 섹스 이단(할리우드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함) 이 달라이 라마와 연결되어 있다고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 헐리우드의 방송들이 친 중국화 되면서 중국에 임시정부로 저항하고 있는 달라이 라마를 의식하여 보여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팀엘더 본부장님)가 이 방송을 보고 분석한 바로는 그 이단을 떠난 사람을 중심으로 전체 스토리가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마 저희 성전을 다룬 방송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되었든지 교회(가정연합/통일교)를 나가고 교회에 반감이 큰 사람의 렌즈로 교회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와 2대 왕님이 했던 인터뷰는 거의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2대 왕님: 그래서 제가 저와 A&E의 인터뷰방송을 보여드린 것입니다.
트럼프와 국회의원들이 안건에 협의를 보는 분위기입니다.
중간선거를 놓고 대부분의 대통령들은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미디어들은 완전히 이것을 보도하지 않고 있네요.
루이지아나의 한 텔레비젼 전도사는 540억의 자신의 비행기를 사기 위해서 헌금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말씀전파를 위해서이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전용비행기는 너무 낡아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팀엘더 상무님께서는 저희가 그렇게 2대 왕님께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라고 하시는데요, 2대 왕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이번에 평화군 평화경찰 지프차가 국진님을 통해서 선물로 주어졌는데요. 자신은 그것에 감사하고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
이 사진은 2014년에 많은 이민인들이 몰리면서 아이들이 감옥 같은 곳에서 거의 빈사상태인 것처럼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블라거가 이 사진이 마치 트럼프의 정권 때 일어난 사진인 것처럼 꾸몄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이 찍혀진 것은 2014년 오바마 당시입니다.
이 좌파 블라거는 결국 이 사진을 내리고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한 연방정부관계자가 인포워즈의 리포터에게 이렇게 나를 사진 찍으면 나는 당신을 감옥에 넣고 말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방금 사진이었습니다.)
토미 라빈슨 씨가 런던에서 주말에 있었던 법정판결(갱단이 한 여자아이를 강간한 사건)을 놓고 반대 시위를 하자 이것을 막기 위해서 토미 라빈슨을 잡아가고 잡힌지 8(6?)시간 안에 6개월 감옥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런던은 정말 전체주의 기득권의 특권만이 보장을 받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토미 라빈슨씨를 해방하라는 영상입니다. "나는 영국인이다"입니다.) (영국인으로써 정체성은 없어지고 이슬람이 범람하는 영국을 개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자신의 역사를 사랑하던 자신의 나라에 자부심을 갖던 그 나라는 어디에 갔는가? 런던 타워에서 콜라를 마시면서 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정치정책에 공개토론을 하던 자유가 있던 런던은 어디에 있는가?
(기사: 2011년 인구통계 47%만이 런던에서 백인)
내가 정녕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종차별주의자이기 때문인가요?
우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영국인들이 절대 이기적이여서는 안된다고 얼마나 저는 들어야 하는가요?
우리의 문화와 유산을 50%가 넘게 점령한 이슬람의 문화의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고 유업으로 남기기는 할까요?
(영상 끝)
팀 엘더 본부장님: 이 영상을 보면서 하고 싶은 말이 조금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런던이 점령당했다고 말했습니다. 방글레데시 인도 이슬람국가들이 런던을 점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적인 진실을 말하자면 영국은 인도 방그레데시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을 전체주의 국가로써 점령하고 착취했으며 그 나라의 사람들과 자원들이 런던으로 자연스레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영국이 꼭 피해자다 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이 그 나라들을 점령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억압할 때 정중히 그 나라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그렇게 한 것을 아니었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느낌도 이 영상을 보면서 조금 가졌습니다.
2대 왕님: 역사적으로의 상황도 이해를 하지만 현주소의 런던이 아주 정체성의 위기라는 것은 사실인 것이네요. 영국에서는 지금 토미 라빈슨 씨를 지지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메모리얼의 날(어제 월요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명연설을 하셨네요.
한 여성이 해변에 경찰에게 강제 진압을 받았는데 연행 중에 몸싸움이 있었고 그 여성의 얼굴을 경찰이 강타하였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은 그냥 자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이런 황당한 일이 있었다라고 쇼셜 미디어에 말했습니다.
나중에 설명은 자신이 미성년자와 술을 마셨다는 것이 죄목이었습니다.
자신은 계속해서 자신은 아무 것도 잘못한 것이 없었다고 말했고(그 여성은 해변에 18달이 된 자신의 아이와 있었습니다.) 알코올 농도 탐지기에 숨을 불어넣어 알코올을 마시지 않은 것을 증명했는데도, 이러한 어쳐구니 없는 일을 경찰들이 일으켰습니다.
(영상)
오바마는 정말 새빨간 거짓말쟁이입니다.
그는 국가 예산을 투명히 하겠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절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버지라고 공개적으로 말한 사람도 자신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힐러리는 이번에 인도에 갔습니다.
자신의 정책은 너무나 어매이징했는데 내가 모든 미국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는데 '미국을 위대하게 " 말도 안되는 캠패인을 지지하는 미국인들이 미국을 망쳤습니다.
힐러리는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미국인들을 '쓰레기로 취급 받아야 하는" 단어로 비하했는데요,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미국을 사랑하는 일반 미국인들이었습니다.
자신이 제시했던 정책에 미국인들이 반대해서 그녀를 대통령으로 뽑지 않았을 것이라고는 절대 꿈에도 생각을 못하는 모양입니다.
에릭홀트 오바마정권 당시 법무장관을 지냈던 이는 자신은 미국국가를 위한 사람이 아니라 오바마를 지지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법무장관의 뱃지를 들고 할 말을 아니지요.
(영상에 레깅이 많이 걸리네요, 다른 기사로 가보겠습니다.)
와일덜 씨는 토미 라빈슨 씨처럼 자신의 언론의 자유를 빼앗긴 영국인입니다.
영국 대사관앞에서 그릴트 윌덜스 씨가 영상을 찍었습니다.
(영상)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는 언론의 자유를 잃었다, 유럽에 이주한 이슬람 사람들은 오히려 특권을 가지고 범죄를 저지르고도 판결을 가볍게 받고 법망을 빠져나가는데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그냥 관망하지만은 않겠다, 이슬람에 대한 진실을 계속해서 폭로하겠다.
(영상 끝)
이제 킹의 리포트를 끝낼 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 다시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자연으로 돌아가서 자연의 치유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