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5 / 25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번개와 소나기를 동반한 무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조금 온도가 내려가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더운 날씨이겠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봄입니다. ^^
하지만 날씨는 여름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하비와인스틴이 죄상이 점점 시인하기 시작하는 것일까요?
드러지는 하비와인스탄의 사건을 마치 영화 포스터처럼 만들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12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집값이 뛰고 있습니다.
전미미식축구연합의 선수들은 지난해 성조기앞에 무릎을 꿇고 대하므로써 비애국자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올해도 다른 모습으로 시위를 하겠다는 결의를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정상회담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냥 김을 만나서 사진을 찍고 좋은 얼굴을 하면 어떠냐고 제안한 모양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문재인의 제안에 오케이 하지 않겠죠.
반이 닭이고 반이 사람이 생물체가 만들어졌다?
몬테나에서 늑대같이 생겼으나 늑대가 아닌 동물을 총으로 잡았습니다.
터기의 경제가 기록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목요일 오코호마 레스토랑에서 어머니와 딸이 생일을 축하하다가 총살을 당했습니다.
아직 범인의 정체는 묘연합니다.
범인은 갑자기 레스토랑으로 들어오고 이 모녀에게 총을 쏘았다고 합니다.
이런 범죄에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하는 것입니다.
최근 바이스방송이 러시아가 어떻게 AK47총을 '평화의 총'으로 말하고 있는지를 타큐멘터리로 설명하는 영상이 만들었습니다.
AK47는 1947년에 한 총기 발명가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총기는 많은 테러범들의 깃발에도 등장해왔는데요. 러시아에서 발명된 총입니다.
1990년까지는 AK47은 미국의 시민들에게 팔렸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가 가해지면서 러시아는 중동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바이스 방송은 현재 미국에는 수입이 금지되고 있는 장총을 러시아 모스코바에 가서 쏘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K 47은 총알이 들어가는 부분이 바나나 모양처럼 휘어져 있어서 AR15과 그 생김새가 구분이 쉽습니다)
라이브 스트림이 끊긴 것 같습니다. (저작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와이에서 용암이 분출하면서 파란 불꽃이 폭파의 위험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파란 불꽃은 메테인이 용암에 있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만약 폭파가 일어난다면 거의 천여명의 가구들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진의 피해로 도로가 갈라지고 집의 지반이 완전히 갈라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스테리어스한 늑대같은 동물이 나타났습니다.
늑대라고 하기에는 귀가 너무 길고 다리가 너무 짧습니다.
이 동물은 빙하기의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가들조차도 이 동물의 정체를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제(2대 왕님)가 볼 때는 그냥 큰 개처럼 보일 뿐인데요.
이 늑대처럼 생긴 동물은 몬테나 목장에 출몰하여 많은 피해를 주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잡고 보니 그 동물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동물을 쏜 사람은 덴튼 씨입니다.
몬테나에서는 만약 늑대가 농장에 피해를 주면 죽일수 있도록 법이 되어있습니다.
노아 당시 (창세기 6장)에 보면 천사와 인간이 성관계를 해서 거인을 낳았다고 되어있는데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어그르는 일이었기에 하나님의 분노를 사고 악이 세상의 끝까지 가득 찼었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한 실험실에서 인간과 닭의 배아가 만나 생명체로 살아남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실험은 비밀리에 이루어져 왔고 이러한 실험은 성공을 벌써 거두었지만 언론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람을 사람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 생명체는 인권이 있는 것일까요?
많은 과학자들은 이 기사에 나와서 이 실험은 너무나 아름답고 놀랍다고 너무 경이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일반 사람들에게 팔 때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유한한 생명을 무한하게 늘리려고 하는 신성모독의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일입니다.
그저 돈이 많은 억만장자들이 (기사에서는 라커펠라 대학) 돈을 대서 불로장생할 수 있는 법을 찾는 실험인 것입니다.
이런 실험이 생소하게 느껴질지 모른지만 이러한 생명 유전자실험의 역사는 50년도 더 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중국같은 경우에는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전자 조작을 하고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고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결합하고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일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까?
CNN은 줄리아 어산지가 머물고 있는 런던의 에콰도르 대사관의 거주가 어렵게 될지 모르겠다고 전했습니다.
어산지의 변호사는 자신들이 한 것은 대중매체에 사실을 폭로한 것밖에 없는데 6년동안이나 이렇게 대사관에 갇혀서 감금 아닌 감금생활을 해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줄리아 어산지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당시 힐러리와 아브로비치(사탄주의 신봉자)와의 관계를 밝히고 힐러리 측근 선거위원장 포데스타의 아동성폭행의 실상을 밝혔습니다.
그렇게 트럼프 당선에 크게 공헌을 하였습니다.
미국 트럼프는 어산지를 보호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과 어산지와의 관계는 조금 미묘합니다.
현재 트럼프 측근은 어산지를 체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트럼프를 찍은 대다수의 미국의 국민은 어산지의 가치를 잘 알기 때문에 트럼프가 그러한 국민들의 마음을 잘 읽고 어산지와의 관계를 해야 하겠습니다.
브라질의 호날딜도 축구선수는 이번에 두 명의 여성과 약혼을 하였습니다.
호날딜도는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3명이 찍은 사진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이 의혹은 짙어지고 있습니다.
가공된 소세지를 먹으면 암의 확률이 높아진다고 세계 암협회는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가공된 소세지와 가공육류는 음식중에는 가장 큰 암의 유발자로 꼽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베이컨도 가공 육류 중에 하나이지요.
장암 유방암 자궁암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물을 많이 마시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10가지 건강 수칙
건강한 체중, 운동하기, 많이 움직이기, 가공육류는 안됨, 설탕 줄이기
(쉬어가는 시간)
제가 지금 아가베 꿀을 먹었는데요. 아주 달고 맛있습니다.
꿀과 거의 비슷한데 점성이 조금 일반 꿀보다는 약합니다.
콜로운 느와 NRA 스포크맨의 영상입니다.
대부분의 총기난사범들은 그 전에 총기난사범들이 누렸던 미디어의 관심과 열광을 보면서 희열을 느낍니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살상을 하면 더 좋은 계획을 만든 살인마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주 동안이나 총기난사범의 얼굴과 이름을 보도하는 주류언론....이러한 주류언론들이 바로 다음의 총기난사살인마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디어들이 총기난사범의 이름과 얼굴로 보도를 도배하는 일을 멈추어야 합니다.
주류언론들이 총기난사사건을 이렇게 미친듯이 보도하는데는 총기난사사건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총기규제라는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보도를 하는 것입니다.
주류언론들이 자극적인 보도에만 혈안을 올리지 말고 이러한 총기난사사건의 해결방안에 더욱더 열을 올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학교에서는 NRA의 학교총기난사방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장선생님이 나와서 얼마나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좋군요.
벌써 이러한 프로그램이 나와있으니 지방 경찰들과 연결하여서 한다면 정말 효과적이겠군요.
NRA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네요.
인텔이라고 자신들의 정체성을 말하는 남성들의 그룹이 있는데요.
인텔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 금욕생활을 하는 남성들이라고 합니다.
이번 산타페에서 일어난 총기난사범은 자신을 인텔이라고 했는데요.
진실은 누구도 사회성 제로에다 노력도 하지 않는 그 남성과 사귀고 싶지 않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 진실은 보려 하지 않고 사회의 탓을 하고 자신이 희생양인 척 하는 모습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반지노 NRA 영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당시 트럼프 측근들이 도청이 되었다는 뉴스인데요, 스파이 게이트라고 불려야 할까요?
주류언론들은 민주당쪽에서 도청을 한 사실을 숨기고 오히려 트럼프 쪽에서 도청을 했다는 식으로 진실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짐 코미 전FBI장은 국회에 4분기마다 정기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보고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공청회에서 왜 국회의 도청의 의혹에 대해서 보도하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민감해서 보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니 민감한 사안을 국회 보도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까?
이 코미라는 사람은 말도 안되는 논리를 한 자리에 앉아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국회의원은 자신이 미국 인디언의 자손이라고 말하는 여성입니다.
자신의 선거 캠페인에서 자신은 절대로 NRA에게서 선거자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국회의원은 자신이 인디언 자손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동정심을 사고 국회의원자리를 꿰어찼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여성의 주장과는 달리 인디언 혈통판결 유전자 검사를 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백악관은 김정은과의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편지를 공식적으로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행보를 놓고 가짜 주류언론들은 준비가 되지 않아서 발뺀 겁쟁이 트럼프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저(팀엘더 본부장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저서 "협상의 기술'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익이 되지 않을 협상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벌써 동의가 된 사안을 북한이 뒤집고 있었는데요.
북한은 역대적으로 이러한 뒤집기 행동을 회담 때마다 했었고 서방은 이를 용인 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그런 협상은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지난주 있었던 한미군사협정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북한은 폼페이 외무장관에게 풍계리 핵시설 철수에 대해서 핵전문가들을 초대해서 관찰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비전문가들만 모아서 자신들의 매스컴 기회로만 삼았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북한이 진실로 핵시설을 파괴했는지 아닌지 물론 알 수 없습니다.
정상회담을 다시 현실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 백악관은 지금 북한이 보여준 행동의 정반대행동을 보여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비핵화를 미국과 굳건히 약속을 했었습니다.
북한의 문제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은 부대통령 백악관 국가안보 고문과 외무장관 등과 회의하고 고심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나라의 정상회담 전에 그 나라의 부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군사공격의 가능성을 놓고 으름장을 놓고 하지는 않지요.
제(팀본부장님)가 볼 때는 김정은 태도는 시진핑과 2번째 만남을 가진 후 완전히 돌변했습니다.
중국은 자신들은 북한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김정은 태도를 보면 중국이 북한이라는 인형을 움직이는 인형의 조종자라는 사실이 완전히 공개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진핑의 눈을 보면서 '넌 거짓말쟁이다. 북한에게 아무런 입김도 가할 수 없다면서'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위선적이고 표리부동한 모습을 만천하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미국 북한 정상회의 취소의 책임을 중국이 져야 합니다.
제(팀본부장님) 의견으로는 이번 정상회담의 취소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북한이라는 인형조종자의 중국과 미국이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입니다.
북한과 중국은 이제껏 국제사회에 자신들은 전혀 연관이 없음을 거짓말 해 왔지만 더 이상은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리마시간입니다.
에배소서 3장입니다.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기독교인이 되려면 이스라엘을 지지해야 한다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교적 기독교를 중심으로 신앙을 해야 한다는 사상이 주류로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사도바울의 서신 에배소서를 보면 사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님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사기 가정연합에서 이런 문화가 있지요.
제가 최근 잠언 28장을 많이 명상하는데요.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입니다.
주님의 상속자의 입장은 사자와 같이 두려움이 없어야 합니다.
천일국의 공동상속자이자 왕 중의 왕을 모시는 왕과 왕비의 입장은 담대한 사자와 같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자는 왕중의 왕에게 자신을 완전히 순종을 합니다.
마치 끝날에 주님과 사자가 함께 있는 모습이지요.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신 분들은 요한계시록에서 남은 자들을 상징합니다.
왕관을 쓰고 철장을 들고 그 어떤 사탄세계의 핍박에서도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왕국의 말씀을 더 멀리 더 크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A&E에 이어서 워싱턴 포스트 그리고 바이스 스튜디오도 저희를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좌파미디어들은 좌파인 자신들의 입장을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들을 이용하시고 하나님 왕국의 말씀을 전파하시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녹화된 인터뷰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
펜셀베니아주의 한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조지 쿡 목사님이십니다.
NRA회원이시며 느헤미아 교회의 원로목사이십니다.
2대 왕님: 쿡 목사님은 이번 NRA집회 경험이 어떠셨나요?
쿡 목사님: 저는 이번 집회에서 저의 결혼을 재언약하는 그런 조그만 의식을 하였습니다.
요즘처럼 NRA가 안팍으로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NRA가 가정중심이며 일반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단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와 저의 부인, 저의 딸, 저의 손자까지 거의 전 가정이 갔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개인적으로 Shot show(총기 쇼)보다 NRA집회가 더욱더 좋았습니다.
물건도 살 수 있고 사람들도 더욱 친절하고 말입니다.
쿡 목사님: 저는 어디를 갈 때나 총기휴대를 하는데요.
만약 저의 부인과 댄스를 간다 그러면 그런 환경에서도 돌발할 수 상황을 대비해서 플래시가 강한 총을 가져간다든지 잘 준비를 합니다.
NRA의 집회에 카암부스를 들렸는데요, 저에게 카암 모자를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저스틴 문에게 이렇게 모자를 공짜로 주어도 되냐 하고 말을 했었습니다.
저스틴도 정말 유쾌한 사람이었습니다. 저스틴 문(국진님^^)
꼭 한번 카암 총기전시장에 가보고 싶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사은비를 전혀 받지 않고 다른 직업을 병행하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감사를 했는지도 모릅니다.
2대 왕님: 최근 총기난사사건들을 보면 총기난사 살인마들이 우울증 정신병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약회사의 입김으로 전혀 보도하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공립학교의 안전은 완전히 무방비상태입니다.
쿡 목사님: 좌파들은 자신들의 총기규제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총기난사사건이라는 발판을 사용하여 아이들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본적으로 학교의 문을 잘 잠그고 금속탐지기를 학교마다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사이드 문들을 긴급상황에서는 쓰고 평소에는 알람을 걸어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유공자들같은 실력있는 분들을 고용하여서 학교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피트니스 센타에 만난 한 청년은 전쟁에 참전했던 참전 용사인데 지금은 피자를 배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그렇게 돈을 들여서 군인들을 훈련시켰는데 왜 그들을 제대로 쓰지 않는 것입니까?
그리고 정신병이나 전과범이나 가정폭력범들의 손에 총이 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쿡목사님)는 한번도 총을 비합법적으로 산 적이 없습니다. 비합법적으로 판 적도 없습니다.
2대 왕님: 좌파들은 계속적으로 준법을 하면서 총기소유를 하는 선량한 시민들이 무슨 범법자라도 되는 것처럼 총기시장이 아무런 전과기록의 조사없이 그냥 아무렇게나 사고판다고 말을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스티븐 크라우더 씨가 자신의 쇼에서 자신이 마치 총을 범법적으로 팔려는 사람으로 가장해서 총가게에서 파려고 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얼마나 총기시장의 아이디 조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좌파들의 거짓말을 폭로한 것이지요.
공산주의 독재자들을 항상 총기소유를 규제하고 시민들을 총을 빼앗았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의 모습에 그 모습이 완전히 겹쳐있는 것이 보입니다.
쿡 목사님: 저는 한국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말도 조금 하시네요 ^^)
저는 항상 생각하기를 만약 내가 선교를 간다면 그 나라는 북한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숀 목사님이 한국에서 오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북한 이렇게 말하는 것도 사실 마음이 아픕니다.
북한의 사람들이 얼마나 공산당 독재 정권하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를 보면 정말 몸이 떨립니다.
성경에서는 절대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김왕좌가 자신의 조각상을 만들어서 자신을 모든 사람들에게 섬기게 하는 것을 보십시오.
완전한 우상숭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일입니다.
우상의 이미지를 절대 만들지 말라고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꼭 집어서 저희에게 가르쳐주시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신성함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적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느헤미아의 한 구절입니다. (몇장몇절이신지 말씀을 안해주셔서...)
유대인들이여 성벽을 지어라 모든 사람들이 같이 힘을 합쳐서 자신의 칼을 들고 너희의 칼을 가까이 두고 성벽을 쌓아라
이스라엘인들을 느헤마야 당시 페르시아의 속국이었습니다. 포로의 생활을 하고 있었지요.
메데바사 (훗날 페르시아)는 포로로 있는 이스라엘인들이 히브리의 말을 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 느헤미야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은 성전을 지키는 성벽을 쌓고 칼 (지금으로 따지자면 AR15이 되겠지요)을 곁에 두라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숀 목사님도 그런 말을 많이 들으실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저희 교회에도 많은 히브리를 쓰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희를 보고 (마치 숀 목사님의 교회에서 한국말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단이다. 삼단이다 말을 합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위험한 신앙을 하는 이단'이라는 꼬리표도 A&E가 붙여주더군요.
쿡 목사님: 저도 이단이라는 소리를 신물나게 들었습니다. 저희는 같이 건배를 해야 할 입장이네요 (그러면서 컵을 드시고 웃으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가지고 가르치는 가치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적인 의식을 자신의 좌파의 잣대로 재어서 위험한 존재다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우리가 토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도 왈가불가, 저희가 하는 것 중에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안든다면서 이런 저런 소리를 해대었습니다.
2대 왕님: 오바마 대통령 하에서 기독교인들과 전쟁참전용사들은 국내 테러리스트의 가능성이 있는 요주의 인물의 카타고리에 들었습니다.
물론 총기소유자들도 이지요.
쿡 목사님: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님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칼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칼이 없으면 의복을 팔아서라도 칼을 장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의 칼은 지금 총과 상응하는 힘이 있지요)
그 칼은 그 누구를 죽이려는 공격도구가 아니었습니다.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나면 제자들이 자신들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2대 왕님: 인종말살 이론에 심취했던 낙태 시술소(플랜트 페런트 후드)의 창시자였던 마가렛생어는 물론 흑인들의 인종도 말살의 의도도 가지고 낙태소를 시작했고 그녀의 다른 이론들을 보면 마가렛 생어는 먼저 목사들을 공격을 해야 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강한 주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희석된 주님의 메세지를 전파하는 것을 인종말살정책(백인우월주의 전파)전술로 말하고 있습니다.
쿡 목사님: 목회를 하면서 제가 받은 비난중에 하나는 총기를 사랑하는 목사? 그런 목사가 무슨 목사냐 이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을 총기소유를 통해서 지키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임시적으로 지나가는 이 지상생활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 자신을 지키지 않고 그저 밟힐대로 밟힌다면 어떻게 하늘에서 풀리기를 바라겠습니까?
지금은 영적 전쟁입니다.
저가 어렸을 때는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의문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2대 왕님: 최근에는 보이스카우트에서 트랜스젠다를 받고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콘돔까지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정말 좌파들의 행보는 끝을 보려는 모습입니다.
쿡 목사님: 그렇습니다. 보이스카우드에 갔으면 밤에 모닥불에서 밥을 짓고 김치를 척 올려서 먹고 부대찌개나 끓여 먹을 일이지 이게 무슨 말입니까!!
(부대찌개를 직접 끓여 먹으신대요 ^^)
2대 왕님:미국의 총기상식법으로 "캐슬 닥터린"이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의 소유지와 우리의 차를 우리의 캐슬 (성)으로 본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곳을 침입한 사람을 총으로 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침입한 사람이 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침입을 했다는 것만으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집안에 낯선 사람(강도)이 들어와 있을 때이지요)
이 캐슬 닥터린은 미국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반도의 문제 중동문제로 세계정세가 많이 과열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쿡목사님과 함께 이 문제를 놓고 같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이제 오늘의 방송을 끝날 때가 되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저희 청취자들이 목사님과 만날 수 있습니까?
쿡 목사: 저희 웹 싸이트로 오시면 저희 예배와 저희에 대해서 더욱더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약 당신이 지금 제대로 된 총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정말로 위험한 상황에 대처했을 때는 이미 여러분은 늦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꼭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대 왕님: 그럼 이렇게 오늘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