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5/24/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해가 나고 덥겠습니다.
이런 날씨는 다음 주 초까지 계속되겠습니다.
A&E가 이번 주부터 '위험한 믿음과 이단'이라는 다큐멘타리를 방영합니다.
저희 성전을 다른 섹스이단들과 같은 선상에 놓고 다큐멘타리를 구성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저희가 총기소유의 자유를 믿고 지지하기 때문이지요.
어떻게 2대 왕님과의 1시간 인터뷰를 A&E가 편집삭제 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 한 시간 인터뷰를 미리 저희 쪽에서 방영공개하는 것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이제 드러지 헤드라인으로 가겠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당신은 정치인을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지 않느냐라는 공개 질문에 크게 당황했습니다.
그녀는 논리가 맞지 않고 엉뚱한 소리를 기자회견에서 하는 등 이상한 증세를 보여왔습니다.
북한이 이제 팬스부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발뺌을 자연스럽게 미국의 탓으로 돌리면서 하려는 술책으로 보입니다.
개들도 비만증으로 시달리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미국정치인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 84세가 되겠습니다.
자신이 국회의원의 자리를 죽을 때까지 하기를 원하는 것 같지요.
미켈씨는 할리우드의 연예인들 중에 반정도가 벌써 동성연애자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984명의 공군아카데미학생들이 졸업하였습니다.
매티스 국방부장관은 졸업사에서 '이제 곧 전투가 시작될테니 준비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특별히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 졸업사를 북한과의 연결하여 싣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조셉왓슨 영상입니다.
인셀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여성을 혐오하는 그룹인데요, 여성들에게 데이트와 사귀는 것을 거절당하고 그것을 여성혐오와 폭력으로 분출합니다.
이것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는 총기난사사건으로도 이어집니다.
이들 중에 대부분은 외모적으로도 끌리지 않고 성격적으로도 소극적이며 뒤틀려 있습니다.
서양문화에서 페미니즘은 남성들의 남성적인 면을 쫓아내더니 이제는 극단적인 남성성에 끌려서 페미니스트와 극단 이슬람(극단적인 남성성의 분출)이 함께 일을 하는 것까지 볼 수 있습니다.
비디오 게임과 쇼설미디어 핸드폰만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도 인셀들의 문화입니다.
인셀은 뚱뚱한 페미니스트와 같습니다.
자신이 자신감도 전혀 없고 루저처럼 굴기 때문에 여성과 전혀 사귈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진실을 그들은 마주 할 수 없지요.
다른 누군가를 탓하기에 급급합니다.
인셀은 '비자발적으로 금욕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영상 끝)
저(2대 왕님)는 인셀이라는 그룹이 이렇게 큰지 몰랐습니다.
좌파들의 자신이 불쌍한 희생양인척하는 문화는 인셀이라는 그룹안에서는 볼 수 있군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모습입니다.
(알렉스 존스 영상시작)
(테드 뉴즌 씨와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좌파 방송들은 제(알렉스존스)가 샌드훅(초등학교에서 20여명이 총기난사건으로 살해당한 사건. 이 사건이후에 이 학교는 붕괴시켰습니다.)에서 그 누구도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최근 샌디훅에서 아이를 잃은 한 부모가 저에게 고소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것은 이 사건의 진실여부가 의심스럽다고 말한 것입니다.
총기소유제재를 위한 국가 자작극의 여러 증거를 놓고 의심이 간다고 말했던 것이지요.
테드 뉴전 씨: 좌파들은 거짓말을 버릇처럼 합니다.
그것은 저희가 힐러리 후보를 놓고도 그 모습의 정점을 보았지요.
이들은 알렉스 당신이나 저 같은 사람만을 미워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을 미워하고 혐오하는 자들입니다.
저는 이제 이들이 저를 비난하고 혐오하는 사람을 보면 더욱 힘이 납니다.
제 기타음악이 더 소리가 잘 나고 (기타리스트로도 유명하십니다.) 제 활 사냥에 성과가 더 좋아집니다.
(테드 뉴전 씨는 활 사냥을 즐기시고 총기소유의 자유에 대해서도 공적으로 나서서 소신 발언을 하시는 분입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들에 대해서 그들은 짐승만도 못하다고 말을 했다고 좌파들을 거품을 물고 보도를 했었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대통령은 MS13이라는 남미근거 깡패집단을 두고 짐승만도 못하다고 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좌파들은 그 앞쪽에 MS13을 비난하는 대통령의 영상을 교묘하게 짜르고 이민자들 전체를 트럼프가 비난하고 짐승이라고 부른 것으로 편집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사과를 하고 나서야 했습니다.
좌파들의 거짓말이 덫에 걸려서 그들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지요.
[MS13 깡패단은 이민자들인 것처럼 속여 (대부분은 국경을 넘어서 불법으로 들어와서) 미국 내에서 많은 범죄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간과 살인은 물론이고 인신매매 등 그 범죄가 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비난하고 뿌리를 뽑자고 말했습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과 중국에 대한 코멘트 기사를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과 시진핑이 두 번째 만난 후에 정상회담에 대한 김정은의 태도가 돌변했다고 말하면서 트럼프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최근 남한과의 군사합작훈련에서도 미국은 최근 폭격기가 남한상공에서 날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등 미국과의 남북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연합뉴스는 북한이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발을 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다시 전했습니다.
북한 측은 자신들의 아주 친절하고 협조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부대통령은 북한에 망신을 주는 행동을 했다면서 이번 회담이 성사가 되지 않으면 그것은 다 미국의 탓이며 북한은 그 언제라도 정담회담을 취소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사실 남한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 것입니다.
북한은 우리만의 핵포기는 부당하다, 남한도 핵포기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남한이 미국을 등에 없고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기 때문에 핵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공평하려면 미군을 철수시켜라는 논리입니다.
미국은 특히 국가 땅이 많이 있는데요.
19세기 미국동부에서 서부로 인구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땅들이 연방정부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최근 환경부의 간섭이 커지면서 방목을 하는 목장들과 정부요원들과 충돌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환경부는 연방정부의 땅을 함부로 쓴다라고 말하고 방목을 하는 목장주인들은 대대로 그 땅에서 방목을 하였는데 소들을 몰아내고 목장의 땅을 몰수하는 등 그 횡포가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이 기사의 목장주인은 1991년부터 자신의 목장의 땅을 놓고 연방정부와 긴 법정싸움을 해야 했습니다.
이 법정싸움은 대법원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정부가 마피아 같은 행동으로 목장주인을 직접적으로나 편지로 협박하고 목장주인의 소떼에 물을 먹일 수 있고 풀을 먹일 수 있는 권한을 정부환경처가 빼앗는 등 그 폭정을 발견하였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이 사건은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다시 9구역 법정에서 다시 다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환경처의 내부고발자는 이러한 환경처의 횡포는 시민들의 사유재산 소유권을 위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리 많은 판사들이 목장주인들과 의견을 같이 해도 아무리 많은 증거를 제출해도 이 환경부의 높은 벽을 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으로 인식이 점점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21세기 미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상황이 정말 놀랍니다.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 고등학교 수석졸업자가 자신의 졸업사에서 예수님과 하나님의 내용을 나누기를 원했는데, 졸업사 10분 전에 그 졸업사는 검열하면서 그 단어를 빼라고 했습니다.
그 수석졸업학생은 자신이 이렇게 4.0의 좋은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다고 그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싶었는데 그것을 할 수 없어서 많이 속상했다고 말했습니다.
학교 측은 졸업식이 특정 종교의 예배가 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공립학교에서는 트랜스젠다나 동성연애에 대해서는 당당히 말할 수 있고 이슬람의 '알라는 위대하다 알라악바'는 말해도 되고 예수님의 이름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 끝)
(영상 시작)
이제 저희는 말세의 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짐승의 표식) 세계정부(적그리스도) 등 많은 요한계시록의 상황이 지금 지상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실재하시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면 저는 알고 있습니다.
잠언 28장에서 말하듯이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주님의 혈통이 이 지상에서 철장으로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세상을 치리하고 있습니다.
철장으로 치리되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폴 조셉왓슨 씨의 영상)
'켄드릭 라멀이라는 가수는 완전 멍청이" 라는 제목입니다.
콘서트장에서 자신의 팬을 무대로 초대해놓고 그 여성에게 노래를 못한다고 면박을 주었습니다.
콘서트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캔드릭의 다른 팬들은 그 백인 여성을 내려오라고 난리를 치게 되었습니다.
무대에 초대된 그 백인 여성(자신의 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그 흑인 가수 켄드릭 노래에 니거(흑인을 낮추어서 부르는 단어)라는 단어를 부르자 어떻게 그 단어를 쓸 수 있냐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준 것입니다.
아니, 그럴거면 초대를 하지 말든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백인들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흑인들을 니거라고 부르는 것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자신이 하면 괜찮고 백인들(표를 사가지고 콘서트장에까지 들어온 자기의 팬)이 하면 안된다.
그것은 이중 잣대가 아닌가요?
자신이 자신을 니거라고 부르는 것은 노예근성이라고 말하면 안되지 않나요?
(조셉왓슨 영상 끝)
(데이비드 나이트 영상- 인포워즈의 다른 호스트)
'부정부패 기득권의 정부의 판세가 뒤집히고 있다" 라는 제목입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인포워즈의 요오드는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데요, 그 요오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면서 여드름을 비롯한 많은 피부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MKULTRA라는 CIA의 마인드 컨트롤 프로젝트의 희생자들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이러한 마인드 컨트롤 프로젝트에 쓰여졌다는 사실에 아직도 분노하고 있으며 그 프로젝트로 인해서 자신의 뇌손상이 되었으며 우울증과 무력증이 계속되어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MKLUTRA프로젝트는 1973년 이래 공식적으로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지만 이 생체실험이 20년이나 되어왔다는 것은 경악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처음에는 MKUTRA 생체실험은 전쟁에 참전하고 돌아온 군인들을 중심으로 되어졌다가 일반인들 중에서도 정신병환자들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가 최근 국가기밀문서가 공개되면서 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친구이자 아버지이자 공급자라고 말하는 정부의 실상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다니엘서 8장 15절 부터입니다. 9장까지 읽고 계십니다.
다니엘 9장 26절은 그중에서도 아주 유명한 성구인데요,
그 다니엘서 9장 26절을 인용하여서 그리스도 오시기 전에 적그리스도 성전을 짓고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공표한 다음 진정으로 주님이 오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26절을 자세히 읽어보면 적그리스도가 성전을 짓는다는 직접적인 말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니엘서 9장 26절을 인용하여 그렇게 말하는 예견은 맞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도 존 베제스 의사선생님을 손님으로 다시 모셨습니다.
몇 달 전에 이 분을 모셨었는데요, 대체의학과 면역증가 자연치유 영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십니다.
2대 왕님: 요즘은 총기난사범들은 정신병의 약품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에세서라이저라고 부르는 정신병 약이 특히 많이 언급이 되었습니다.
닥터 존: 이 에서라이저는 부작용으로 자살 충동과 타살 충동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이 약을 복용한 사람들의 1%만이 부작용을 일으켜도 얼마나 많은 피해를 우리 사회에 가져올 수 있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렇게 무시무시한 약을 학교 심리담당자가 아이들에게 우울증의 치료의 목적으로 처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약회사들의 철저한 로비 작업으로 인해서 그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위험한 약들로 이익을 챙기고 사실은 언론에서 감추어지고 있습니다.
닥터 존: 사실 이러한 양상은 미국에서 100년 동안이나 계속되어왔습니다.
미국에서도 과거에는 약초와 민간요법을 당연히 받아들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약회사들이 그 자리를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금도 말하면서 저는 이 지역에서 생산된 인삼뿌리를 씹고 있습니다. (보이시지요^^)
2대 왕님: 저도 미국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민간요법을 보면서 정말 이상하다고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무도를 시작하면서 그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몸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되면서 대체의학과 자유치유 약초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 아편을 복용하는 것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지요?
닥터존: 사실 아편을 끊으면 감기몸살 같은 증상이 옵니다.
그리고 그 증상은 개인에 따라서 한 달에서 일 년 정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 아편(통증완화의 역할)을 끊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그리 힘겹지 않다고 봅니다. 아편, 불면증약, 정신병 약 등등 이렇게 중독성있는 약들의 상습적인 복용은 사회의 문화가 되어 저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매스컴은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고 있는 상황에 저희가 놓여 있다는 것은 애석한 일입니다.
문목사님이 말하신 것처럼 일주일에 30분씩 3번 운동을 하는 것이 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좋은 것입니다.
한달에 50만원씩 비싼 약값을 달고 살 필요도 없게 되겠지요.
2대 왕님: 3그룹의 쥐를 나누어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한 그룹은 클라식 음악, 한 그룹은 하드 록음악, 한 그룹은 아무 음악도 틀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쥐들이 음악을 듣기 전에 한 미로 상자를 5분에 통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클라식 음악을 들었던 쥐들은 그 미로를 더 빨리 지나갔고 하드락을 들었던 쥐들은 그 미로를 빠져나가는데 30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결국 그런 하드락 음악들이 쥐들의 뇌손상을 시킨 것이지요.
닥터 존: 약을 복용한다는 것은 간단한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이 약알들이 뇌의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약들은 뇌에 특정부분들을 자극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우울증약, 헤로인, 몰핀 등은 한쪽의 뇌손상을 가져오고 그리고 다른 정신병약들은 다른 쪽의 뇌손상을 가져오게 되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토론을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지난번에 킹의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에서 나오는 뿌리 아이보겐이라는 것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만 말해주시겠습니까?
존 닥터: 예, 이것은 자연에서 나는 것인데 오래된 헤로인 중독자도 이것을 복용하면 12시간에 안에 중독 금단현상을 확연히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10배나 더 많이 약을 복용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저(닥터 존)는 왜 미국에서 의사교육을 할 때 약의 과다복용의 위험성이라든지 자연치유 대체의학이라든지에 대해서 왜 배우지 않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건강식품들 시장에도 그 시대에 인기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대세가 존재합니다.
제가 이 시장에 오래 있다 보니 그 변화를 잘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은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요.
첫 번째는 식물(약초)을 기본으로 하는 밭을 가꾸면서 식단을 바꾼다던지 약초 중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작은 섭취에도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 것을 먹는 것입니다.
한 약초 연구자가 자유치유법을 연구하다가 미국에서 성행했던 1930년대의 대체의학들이 많이 존재하고 상식처럼 여겨졌던 많은 방법들을 발견하였습니다.
물론 제약회사들의 많은 로비와 팽창도 있지만 대체의학을 없애려는 체계적인 노력이 있어왔다는 것을 그 연구자가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말씀의 주제를 인공지능으로 바꾸셨습니다. )
저의 인도 스승 중에 한분이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마음은 계속해서 자신의 삶에 자신이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라고 말을 했는데요, 인공지능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문제를 해결하려고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이 결국 우리를 치게 하는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닥터 존: 우리는 우리의 지능에만 집중하고 문제 해결에만 집중을 하다 보니 우리가 영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잃어버린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영적으로 공허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영적공허상태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번 산타페에 있었던 총기난사사건의 희생자 중에 한 여학생은 사건 거의 일주일 전에 그 총기난사범 남학생의 고백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아버지의 총을 꺼내서 총기난사하는 것으로 표출한 것입니다.
영적인 공허 상태에 대해서 정말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닥터 존: 이런 분야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의 웹사이트로 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아실 수 있으십니다.
2대 왕님: 오늘도 함께 해주신 닥터 존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