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10/2017
안녕하십니까!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5장 21절~43절입니다.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댄 여자가 혈루병이 낫다'와 '죽은 여자아이를 예수님께서 일으키시다'는 내용입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만약 자신의 영혼은 사탄에게 판다면 그 얻은 세상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왕궁을 나오면서 다 잃었지만 아버님을 붙잡았기 때문에 다 얻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영화하나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Case for Christ' 이라는 영화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예수님에 대한 사건을 조사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시작 하시겠습니까?
이 분은 예수님은 살아있지도 않았고 예수님의 부활은 거짓말이였다고 생각하는 법정기자였습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찾아가다가 결국은 예수님을 믿게되는 그런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리 스트로본'이라는 분의 삶의 내용을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헐리우드의 사탄적인 내용들의 영화들에 대항할 수 없는 기독교의 좋은 영화가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이렇게 좋은 내용의 주님중심의 영화가 나오는 것은 정말 고무적입니다.
무신론자였던 리 씨는 예수님을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서 예수님 사건을 법정사건처럼 생각하고 조사에 들어갑니다.
현장조사 탐문조사 증거조사 등등... 그러면서 결국 리 씨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게 됩니다.
지금 미국 신학대학교들은 안타깝게도 기독교 신학을 비평적으로 관찰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예수님의 모든 것을 부인하고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고까지 의문합니다.
그것으로 많은 신학생들은 신학대학원을 갔을 때 오히려 신앙을 잃기도 합니다.
하지만 리씨는 비평적 접근을 통해서 오히려 예수님을 영접한 캐이스입니다.
다른 영화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기독교 영화사가 만든 영화입니다. '다시 오신 메시아' 이라는 영화입니다.
요즘은 특수효과하든지 움직이는 카메라라든지 이런것들은 참 비쌌었지만 지금은 좀 가격이 일반인들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졌습니다.
예산이 작은 기독교 영화에서도 이렇게 좋은 멋진 영화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드러지리포트는 러시아와 시리아는 연합군사동맹의 입장에서 미국이 한 번만 더 시리아에 대해 폭격을 한다면 러시아가 반대로 미국을 폭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푸틴은 미국은 이번 시리아폭격을 통해서 전쟁 사선을 넘었다고 하면서 더이상은 참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보신 장면은 시리아 생화학테러입니다.
미국정부에서 지금 시리아의 문제를 놓고 시리아 아사드독재자가 했다고 규정하는 한 쪽이 있고, 시리아 아사드 독재자가 아니고 시리아 지하디테러 집단이 생화학물을 사람들에게 방출하고 그것을 아사드에게 뒤집어 씌었다고 말합니다.알렉스 존스과 림스보그씨또한 이것은 아사드 정부가 하지 않았다고 본다고 의견을 강하게 내어놓았습니다.
아사드정권에서는 미국을 갑자기 부축여서 군사보복을 자신의 나라에 부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아사드 정권이 했을리가 없지요. 하지만 시리아 내에 테러집단이 이것을 했다고 한다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아사드 독재자는 독재자이기는 해도 평화의 모드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국민을 죽일 이유가 없습니다.
맥케인 호전가는 아사드정권을 시리아에 들어가서 아사드를 끌어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러시아와 시리아를 대항하여 전쟁을 해야 한다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생화학물의 테러로 70명이 죽었습니다.
과연 이 시리아 폭격이 맞는 것입니까? 트럼프행정부가 국회와의 동의없이 폭격을 한 것은 맞지 않습니다.
시리아 생화학테러 죽은 아이라고 하면서 지금 사람들은 전쟁허위선전을 해서 시리아와의 전쟁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은 옛날에도 있었는데요. 한 15살의 소녀는 아랍과 전쟁와 하기 위해서 연기수업을 받고 CIA가 채용한 쿠웨이트 대사관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다 전쟁 허위선전이였습니다. 생화학물의 테러로 한 아이가 죽었다. 한 아이가 죽었다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표방합니다.
이 여자아이는 아사드가 이렇게 끔직한 일을 했다라고 말하고 있었는데요. 이 여자아이도 자세히 보시면 앞에 미리 준비된 스크립트가 넘어가고 있고 그것을 그대로 읽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실 수 있습니다.
아사드는 옛날에도 생화학물을 썼다라고 말하는데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은 밝혀지지 않고 끝났습니다.
전쟁을 미국같은 경우에 많이 하게 되면 국세를 더 걷어야 하고 빚을 더 많이 져야 하니까 결국 큰 비대한 정부가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미국 내의 트럼프지지자들은 자꾸 다른 나라를 간섭하는 전쟁의 도발은 안 된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국의 일은 자국이 알아서 하게 두어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라크 이집트 리비아 이런 나라들에서 미국은 정권교체를 그 나라들의 민주주의 수립을 위해서 해야한다고 외쳤으나 결국 그 나라들에 민주주의가 만들어졌습니까? 아닙니다. 결국 미국이 도와 정권을 장악한 이는 지하디 테러집단이 나라정권을 잡게되었고 그 나라들의 정치상황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앙집권권력은 오래가면 갈 수록 부정부패가 됩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좋은 것이고 왕이 있는 나라는 나쁜 나라라고 배웁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그렇습니까?
주님이 오셨을때 만드실 나라는 주님을 중심으로 한 왕권의 나라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이 있는 나라입니다. 천년왕국입니다. 민주주의는 정말 좋은 정치제도 입니까? 민주주의는 사실 포퓰리즘 사회주의로 가기 바로 전 단계입니다. 눈이 먼 대중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게 두면 결국은 베네수엘라처럼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싸워야 하는 사탄 정치주의의 사상 중의 하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많은 고무적인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그것은 정말 칭찬할만 합니다.
하지만 시리아를 폭격한 것이 트럼프의 계획이었든지 아니었든지 지금 러시아가 미국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이번 시리아 사건을 놓고 앞으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2대 왕님께서도 같이 기도하십니다. 아멘, 아주!
미국 정부는 아사드 정권에게 다시 생화학테러를 하면 미국도 가만 있지 않겠다고 반복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일은 미국은 폭격 전에 러시아에게 전화통화를 하고 우리가 폭격을 하니 러시아 군대는 피해라 라고 연락을 했고 시리아가 본 손해도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한편에서는 이 시리아 폭격이 시진핑에게 트럼프대통령이 자신의 입지를 보여주는 것이였다고 말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러시아와 관련된 시리아 폭격을 함으로써 트럼프를 계속 괴롭혀온 러시아와의 연관관계의 의혹도 불식시키는 역활을 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트럼프대통령의 의도를 정확이 꿰뚫어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대토령이 만약 Isis 테러를 청산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사드정권을 시리아에서 배어 내어야 한다고 한다면 이것은 트럼프대통령이 변질된 것입니다.
시간만이 트럼프대통령의 선택을 명확히 보여줄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기도를 드립니다. 대통령이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도를 드립니다.
핵폭탄은 사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핵지뢰라는 것도 있고 전략 지역적 핵도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 만약 전쟁이 일어나서 미국이 걔입을 한다면 어떠한 시나리오가 될 것이냐 라는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첫번째는 핵을 사용하여 북한을 공격하는 것일 수 있다.
둘째는 김정은을 미국 군사 투입으로 사살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뒤를 이을 누군가를 찾을 것이다. 벌써 체제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김정은만 죽인다고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김정은과 김정은을 둘러싼 군부들은 벌써 자신의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발악을 할 것은 자명합니다.
팀 본부장님은 먼저 일단 컴퓨터해킹의 전쟁을 먼저 시작하고 시간을 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38전선의 국경을 수호할 수 있는 군대를 배치하고 장거리 발사 미사일을 사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한다고 합니다.
한미 군사동맹 군사훈련이 몇주 더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것이 봄이 되면 항상 계속되는 북한의 통상적인 위협일지 정말 전쟁으로 나올지는 두고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골서치 대법관은 의회의 동의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골서치씨는 총기소유를 지지하고 낙태를 반대하는 보수파 대법관입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는 이러한 영향이 자신의 주에 오는 것에 반대 총기소유의 정당화는 그저 ' 내 삶이 위협받았기 때문에 총기를 소유를 해야 한다' 라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총기소유자유가 없으면 나라는 사회주의로 가기가 너무나 쉽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총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위험한지 일반 시민들은 절대 총을 쏠 수 없다고 허위선전을 하고 말입니다.
결국은 시민들은 약을 하나 사기 위해 하루종일을 기다리는 상황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만듭니다.
하지만 시장경제주의는 약을 파는 약국을 오히려 많이 만들어 냅니다.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물건을 기다리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자유의 물결이 흐르고 있습니다. 네델란드 수위스에서도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내일은 중동에 계시는 식구님인 카람씨를 모시고 리비아 문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여러분, 밖으로 나가십시요~ 햇빛도 맞으시고 운동도 하시고 하루하루를 주님과 걸으십시오. 그럼 내일도 정각에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