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5/22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 방송을 하고 있는 곳은 팀의 엘더 상무님의 유튜브방송인데요.
sanctuary church 와 persecuted sanctuary church 채널 두 군데를 유튜브가 다 닫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임시로 이 곳에서 방송을 하고 있지만 원래 Sanctuary church채널이 6일후에 다시 라이브권이 돌아오니까 그 때는 그 곳에서 뵙겠습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흐르고 비가 올 예정입니다.
워싱턴포스트가 성전교회의 특집단독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가 전체적으로 사실을 실은 공정하게 실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놀랍게 생각합니다.
성전교회를 악하다, FBI가 이 교회를 닫아야 한다 등등 굉장히 강한 비난을 워싱턴포스트신문에서 기대하였는데 의외로 공정하게 실었습니다.
A&E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에서는 저희를 완전히 무슨 위험한 이단이다라는 식으로 그렸는데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그런 접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다가 전체 기사를 읽겠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스타박스에서는 만약 커피를 살 돈이 없다면 그냥 스타박스에 와서 쉬어도 우리가 내쫓지 않겠다고 가게 방침을 정했는데요.
그러자 노숙자들이 스타박스로 와서 개와 함께 바닥에서 자고 노숙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정책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교황은 동성연애자여도 크게 상관없는 일이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정부주의자로서 진정한 적그리스도입니다.
사람들은 이 교황이라는 직분이 얼마나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지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모양인데요. 이탈리아에 가면 바티칸은 그 나라의 거의 중심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그가 지구온난화를 주장하고 동성연애가 죄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고 있네요.
이 교황은 일부러 이런 발언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며칠 전에 이 교황은 자신은 교황직을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요, 이 사람은 많은 피를 손에 묻히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주교는 그들을 모시고 있는 조직입니다.
새로운 CIA장으로서 여성을 트럼프가 선정했습니다.
하루에 계란을 하나 먹는 것은 심장병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기사입니다.
음....커피가 나쁘다고 했다가 좋다고 했다가 계란이 나쁘다고 했다가 좋다고 했다가 정말 왔다 갔다 하지요.
그래서 저(팀 본부장님)는 제가 먹고 싶은 것을 먹습니다. ㅎㅎ
2대 왕님: 그래도 유전자조직된 음식은 정말 위험합니다.
종신직인 대법관 중의 한 사람이 퇴직을 할지 모릅니다.
민주당경향의 그 대법관이 퇴직을 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쪽에서 대법관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골드만 색스에서 예견한 미국의 경제의 미래는 그렇게 밝지 않네요.
짐케리가 정치적인 발언들을 해대었던 것이 기억나십니까?
그랬던 그였는데 새로 찍은 영화의 호응이 너무나 낮아서 그의 영화는 나오자마자 비디오 쪽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로 갈까요?
사진이 정말 잘 나왔네요.
제목은 '총에 장전을 하고 주님을 기다린다'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기사에서 '천일국 헌법'이 대단한 파워풀한 문서다'라고 칭송을 했습니다.
가정연합의 많은 이들이 저희가 천일국헌법을 낼 때 2대 왕님이 자기 마음대로 주먹구구식으로 헌법을 만들었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류언론이 워싱턴 포스트가 천일국 헌법이 파워풀하다고 하니 그들도 생각을 바꿀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워싱턴 포스트는 참아버님을 참 싫어하고 적대시 해오지 않았습니까?
물론 우리가 말세를 기다린다는 식으로 말은 하고 있고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만 7년 환란의 시간은 벌써 시작이 되었다고 저희는 말하고 있지요.
물론 이 기사가 저희를 투명하게 대표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 2월 말, 38세 문형진 목사는 일요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기사를 읽으시고 계십니다.)
성전에서는 자신들을 하나님의 왕국의 주권을 지키는 왕과 왕비라고 말합니다.
Don't tread on me(나를 짓밟지 마라: 이 깃발은 미국 독립운동 때 쓰여졌던 깃발입니다). 그러한 애국자들의 미국 땅과 주권을 지키고자 하는 정신이 예배 속에 깃들어 있었습니다.
이 철장과 함께 진행된 이 축복식에서는 좌파들이 아무리 비난을 하고 싶어도 저희 성전이 국제 커플도 너무 많고 이상한 줄무늬 군인 옷을 입은 것과 아름다운 흰옷을 입고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은 예상하지 못한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전체 성전 식구들이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은 진정으로 장관이었습니다.
이 축복식은 전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전 세계의 10억 이상의 인구가 이 철장과 함께 진행된 이 축복식에 대해서 전 세계의 미디어들을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AR 15이 철장이라고 문형진 목사는 말하면서 주님은 절대 폭군이 아니다, 사람들의 주권을 회복시켜서 하나님의 왕국으로 이끄는 분이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기자가 아주 공정하게 저희 신학을 써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파크랜드 플로리다에서 역대적인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해서 너무나 슬픈 일이다 라고 했지만 그에 대한 대안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하기를 선생님들이 교내에서 총기소유를 하는 가능성에 대해서 말했다면서 그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노예정신으로 살아서는 안되고 황자황녀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문형진 목사는 말했습니다.
그는 예배에서 민주당은 조지소로스와 일하고 있으며 가짜 목사들은 복지를 줄테니 나에게 절을 하라하는 독재자로 주님을 그리고 있다라고 비난하였습니다.
물론 좌파 쪽에서는 이 글을 읽으면 어떻게 이런 말을...할 수도 있지만 보수 쪽에서 이 글을 읽으면 '와~ 나는 철장이 AR15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한 번도 듣지 못했는데 신기한 설명이구나, 나는 이 목사의 설명과 동의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2012년 92세로 문선명총재의 서거 후, 통일교는 분열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교권을 놓고 어머니인 한학자씨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다툼은 아니지요, 한씨 어머니가 그냥 저의 자리를 빼앗아 간 것이지요.
문선명선생은 북한에서 1920년에 태어났고 공산하에 고문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지상에 건설하라는 예수님의 메세지를 그가 15세 때 받았습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써도 이렇게 잘 쓸 수는 없겠습니다.
우리가 돈을 주고 이 기사를 썼다고 사람들이 생각하겠습니다. ㅎㅎ
이 기자 이 기사를 쓰고 제프 베이즐에게 혼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네요. ㅎㅎ
문선명 선생은 자신은 제 3의 아담이라고 말하고 이 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복귀하는 사명을 지녔다고 가르쳤습니다.
첫 번째 결혼에 실패를 하고 한학자씨와 다시 결혼을 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은 통일운동이라는 이름하에 많은 기반과 회사를 만들어 나갔으며 조직은 막대한 부를 만들었습니다.
2대 왕님: 제가 하버드에서 공부할 때 새종교색션에서 참아버님을 소개하는 장이 나왔었습니다.
참아버님을 놓고 논쟁이 분분하다고 말하지만 참아버님께서 종교지도자로써 자신의 생애에 폭력과 전쟁을 사용하지 않고 큰 영향력을 미친 종교 지도자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문형진 목사는 문선명 목사가 하려고 했던 지상천국의 비전을 이어서 천일국 헌법으로 만들었습니다.
(2대 왕님: 아무래도 이 기자분이 성령님을 받으신 것 같지요)
사진이 좋지요^^ 총알 왕관을 쓰고 있는 2대 왕이네요.
주님의 새 이름이 쓰여져 있고 새로운 예루살렘을 상징한 통일 마크가 이마에 놓여져 있습니다. AR15의 핀도 채워져 있네요.
문형진 목사는 문선명 목사의 13명의 자녀 중에 하나입니다.
그의 형제 중에는 많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형제들도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이 기자는 '대머리와 딸기' 제가 쓴 책도 읽고 이 기사를 썼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저택에서 자라면서 많은 슬픔과 화가 있었던 나는 자지 못하는 많은 날이 있었다, 대머리와 딸기의 저의 글을 인용하여서 기사에 실었네요.
국진님에 대해서도 총에 어렸을 때부터 조예가 깊으셨고 카암회사의 역사에 대해서 기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은 카암회사의 역사가 많은 곳이 틀렸다고 카암회사의 이 부분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시네요)
문형진 목사는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불교에 심취하기도 했습니다.
문영진씨가 비극적으로 건물에서 떨어져 (뛰어내렸다고 이 기사는 쓰고 있습니다) 죽으면서 그는 전면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그의 저서(대머리와 딸기)는 쓰고 있습니다.
한 씨 어머니와의 마찰에 대해서 쓰고 있으며 한 씨 어머니가 '나는 절대 권력을 가졌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말했다는 것도 쓰고 있습니다.
저의 식구 캘롤라인이 AR15을 들고 있는 사진이 보이네요.
2013년 문국진 문형진 형제는 펜셀베니아로 이사를 하고 처음에는 자신의 집의 거실에서 예배를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뉴파운드랜드에 교회를 샀습니다.
2015년 문형진 목사는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에게서 자리를 강탈해갔다고 공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참아버님의 말씀을 교정하고 고치는 일을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과 강현실 어머니의 새로운 축복식에 대해서도 말하면서 현재 강어머님께서는 문형진 목사와 함께 펜셀베니아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워싱턴 포스트 기사를 계속 읽어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일요일에 주요기사로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그렇게 말했지만 막판에 편집자가 바꿀 수 있다고 팀본부장님이 말하시네요)
김기훈씨는 한학자 어머니는 하나님이 맞다고 우리는 신학에서그것이 이상할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진님도 취재를 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뉴저지 주에서 살면서 8년동안 교단에서 활동적으로 일했습니다.
인진씨는 공적으로는 문형진 목사에 대해서는 발언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문국진 카암 사장은 만약 왕비가 왕권의 계승자에게서 왕권을 강탈하면 그것은 사형으로 다스려진다고 말하면서 한씨 어머니와 문형진 목사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평화권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아이들의 사진을 실었네요.
주짓수 브라운 벨트를 보유하고 있는 문형진 목사가 아이들에게 주짓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형진 목사는 아이들에게 기술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을 하여 주었습니다.
훈련의 끝에는 주님의 기도를 함께 낭송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문형진 목사는 월 화 목 금요일 5시에서 8시까지 킹의 리포트를 합니다.
알렉스존스 브라이트바 드러지 리포트 NRA 영상을 보여줍니다.
오프라의 대선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녀는 사탄주의와 연결된 여성이다라고 신랄하게 킹의 리포트에 말합니다.
문형진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인 문선명 목사보다 더욱더 정치적인 강력한 견해를 피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총기소유에 대해서도 아주 옹호적인 모습입니다.
문형진 목사와 문국진 카암사장은 정치적으로 아주 같은 견해를 가지는데요, 그들은 9/11은 국가조작극이다, 할리우드는 가장 거짓말쟁이들과 속이 시커먼 사람들이 모인 곳이며 등등 여러 견해들을 많은 화두에 거침없이 말을 합니다.
대선당시 에릭 트럼프가 카암공장에 들리기도 했습니다.
에릭 트럼프는 이 선거는 모든 총기 소유자에게 너무나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힐러리가 이 선거에서 이기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초 문형진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 감사 만찬회를 열었습니다.
문형진 목사는 최소 정부를 지향하는 리버테이언의 정치 성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철장과 함께 했던 축복식에서는 20명 정도의 반대집회시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전교회의 바로 건너 이웃(전생애를 뉴파운드랜드에서 삼)은 성전교회에 대해서 '그들은 나쁜 이웃들이 아니다, 그들이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를 괴롭히거나 그러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철장과 함께 했던 축복식의 이모저모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황금 철장과 천일국 헌법에 대해서도 얘기하네요.
성주를 마시면서 자신의 결혼을 다시 하나님께 맹세하는 식이었습니다.
반대집회와 맞서서 한국에서 온 성전식구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압박정책을 감사하면서 반대집회자들과 대치하였습니다.
그후 기디언 라우치씨는 나와서 우리는 총기소유에 대해서 책임성 있게 접근하고 있다고 하면서 반대집회자들과 논쟁을 벌이고 했습니다.
(국진님의 멋진 모습입니다.)
축복식이 끝나고 이 기자는 조지타운 대학을 졸업한 리저스 해나씨와 함께 카암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리저스 씨는 20년 동안 통일교인으로서 파나마에서 선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성전교회에서 미디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 분의 전화는 끊임없이 울렸는데요, 철장과 함께 한 축복식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전화들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당신들이 미친 것이 아니냐'라는 부정적인 전화도 있었고 '당신들이 한 축복식은 정말 좋았다(I loved it이라고 말했네요)' '어떻게 하면 나도 당신들의 교회에 참여할 수 있는가'라고 묻기도 하는 전화도 있었습니다.
성전교회를 반대하는 몇몇 사람들을 인터뷰도 했습니다.
소미야 채프만과 그녀의 남편은 문형진 목사가 폭력사고와 너무나 가깝게 되고 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2대 왕님: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저희는 왕권의 보호와 책임성과 더욱 가깝게 되고 있습니다.
성전식구들은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 정직하고 성품이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룹으로는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형태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문형진 목사의 천일국 헌법은 아주 파워풀한 문서입니다.
(지금 사회주의로 가고 있는) 미국을 독립혁명 당시의 정치 구조로 바꾸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선출하고 왕이 대법원장을 선출하며 상비군이 존재하지 않으며 국가 보험과 공립교육이 없습니다.
소득세와 많은 다른 종류의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문형진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하면서도 이번 예산안에 통과에 대해서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기사가 마칩니다. 마지막 사진도 아직도 아주 멋지지요^^
워싱턴 포스트에서 비교적으로 좋은 기사를 썼네요.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이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손님을 모셨는데요.
35년간 대체의학과 몸의 균형에 대해서 많은 경험이 있으신 의사이십니다.
닥터 로날드 드럭커 씨입니다.
2대 왕님: 저희가 로날드씨를 플로리다에서 모셨습니다.
최근에 많은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버지니아 32명을 총기 난사범, 콜리라도 총기난사범 조로악이라는 항우울증,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범 다이아조펌이라는 정신 약....
다들 거의 예외 없이 항우울증이나 정신 안정제들을 상습적으로 주기적으로 복용하고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병 약들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대해서 당신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도날드씨: 정신안정제와 항우울증은 많은 부작용과 뇌의 손상과 자살 타살 충동 등 너무나 많은 부작용을 가져옵니다.
연구 결과는 하루에 30분 운동으로 많은 정신병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 안정제 항우울제를 복용하면서 되돌이킬 수 없는 뇌의 손상의 결과를 맞이합니다.
뇌의 손상은 이런 약을 복용하면서 나타나는 신체적인 현상입니다.
또한 전반적으로 이런 약을 복용하면 에너지가 없어지고 무기력해집니다.
그러므로 생산력도 약해지고 더욱더 정신적으로 약해지고 약을 복용하고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2대 왕님: 현대 사회의 교육은 남자아이들에게는 너무나 해로운데요. 계속해서 앉아서 공부만을 강요하는 식의 교육방식은 아이들에게 많은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공부를 할 수 없는 남자아이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정신병약을 주는 것은 너무나 말도 안되지만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도날드 씨: 미국은 전세계의 인구와 비교해서 12배나 더 많이 정신약을 처방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이 민간요법이나 대체의학에 의존해서 병을 치유하려고 하는데 비해서 미국인구의 제약약품의 의존도도 10배나 높습니다.
저는 많은 병자들이 병원에서 생명의 마지막을 선고 받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다음 환자' 식으로 운영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면서 이들이 하지 않는다면 나라도 해야 하겠다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5년 전에 저는 면역력이 높아지면 모든 병은 고칠 수가 있는 것인데하고 고민하면서 연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사람의 병을 놓고 돈을 버는 병원과 제약회사에게는 이것을 기대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가 고대사회로부터 계속 지녀왔던 요오드 마그네슘 등의 필수 영양소들이 많은 환경파괴로 더 이상 우리 땅에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몸에는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만 저희가 음식을 통해서 섭취할 수 없는 그러한 영양소를 제가 디자인하고 개발한 면역조절제로 대신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십대 때부터 여드름문제가 심각했는데요, 의사들은 아큐테인과 같은 아주 강한 약을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서 처방하여서 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아지지 않았지요.
최근 요오드를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그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도날드 씨: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 몸에 나타나는 문제는 우리가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므로써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당뇨병이 있을 때 인슐린을 조율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인슐린조율하면서 부작용으로 눈이 멀기고 하고 다른 장기가 나빠지기도 합니다.
사실 인슐린은 혈당을 체내에서 조절하는 역할도 하지만 몸속의 영양소를 나르는 역할도 합니다.
그런 인슐린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게 되니까 오히려 전체적인 건강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면역력을 길러주고 보충해줌으로써 많은 몸의 병들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도날드 씨: 우리 몸이 제대로 활동을 하려면 필수비타민들이 필요한데요, 8대 필수 비타민 등등이라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영양소는 1000개가 넘습니다.
저의 웹싸이트 "당신의 병의 뿌리를 알아라"에 가시면 많은 정보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발명한 면역력 조절제도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 방면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요, 침치료를 좋아하고 약초를 좋아하며 자연치유법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대체의학에 얼마나 제 몸이 더 좋게 반응하는지를 느낍니다.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시네요)
제가 서울에서 6년을 살았는데요, 축농증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삼성병원에서는 저에게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방법으로 침을 콧구멍에 콱 콱(ㅎㅎ) 찌르는 침치료를 (따라하지 마세요 ㅎㅎ)받았는데요.
그리고 나서 만성두통과 축농증이 없어졌습니다.
수술이 필요가 없었던 것이지요.
그 후로 저는 대체의학의 큰 팬이 되었습니다.
한 여성은 자신은 자연에서 밭을 가꾸고 친환경적으로 사는데 왜 그런 것이 필요하냐 라고 반문했는데요, 제가 대답하기를 우리가 아무리 자연과 가깝게 살아도 지금 현재 땅에서 공급되지 않는 영양소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대체될 수 없으며 직접 복용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요즘 세상은 박테리아 박멸을 지상목표로 하지만 사실 저희에게 좋은 박테리아들은 좋은 역할을 합니다.
2대왕님: 오늘 대체의학에 대해서 많은 지식과 통찰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날드씨: 저는 무료상담도 하고 있으니 저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주시고 상담을 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웹싸이트도 방문하시고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쉽지만 이렇게 닥터 도날드 드럭커 씨를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밖에 나가시고 많은 좋은 박테리아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