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5/21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 날씨는 짙은 안개와 흐린 날씨입니다.
오늘 전반적인 날씨는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되어서 조금 온도가 낮겠지만 비교적 이번주에는 더운 여름 날씨가 되겠습니다 .
아주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시편의 19장이 절로 생각나는 날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FBI에게 자신의 대선당시에 오바마정부 민주당이 스파이를 심은 것이 아닌지 수사를 부탁했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고 발각된다면 오바마가 수사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계속 지켜보아야겠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는 75%의 비지지율로 거의 최악 수준을 받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시작된 대통령선거에 그의 대통령직 당선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선거조작이 아주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하와이의 용암분출이 되어서 위험한 상태입니다.
제(2대 왕님)가 참아버님을 따라서 코나에 갔을 때마다 이런 겟코를 많이 잡고 자연을 즐겼었는데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미국과 중국은 나라 간의 무역전쟁을 더이상 지속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한 14세의 소년이 경찰인 척 하면서 한 맹인을 털었습니다.
힐러리는 하버드대학에서 명예 메달을 최근 받았습니다.
스타벅스가 돈을 내지 않는 손님도 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 호텔의 수영장에서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는 기사.
한 돼지가 남자를 따라와서 경찰이 와서 그 돼지를 데리고 갔다라는 기사도 있네요. 뭐 드러지는 이런 동물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교황은 최근 한 동성연애자 남성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렇게 만들었고 이런 당신 그대로 사랑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천주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조직인데요.
결국은 교황은 세계정부주의자의 안건인 동성연애를 퍼트리는데 완전히 내어놓고 지지하고 있네요. 놀랍습니다.
영국 해리왕자의 결혼소식도 있네요.
타임지는 많은 부와 명성을 누렸으나 그 명성이 옛날같지 않네요.
2020에 트럼프가 선거에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라저스톤씨가 비추었습니다.
팬스 부대통령이 대통령에 해일리 유엔미국대사와 함께 선거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입니다.
NRA의 데이나 레시 씨는 최근 텍사스의 총기난사 사건의 보도들을 보면서 계속해서 살인범의 이미지와 이름을 반복하여 보도하는 것은 살인범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줌으로써 더욱더 이런 사건들이 십대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것이 아니냐고 언급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로마서 4:9입니다.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뇨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뇨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지금 보시는 영상은 한 미국 군인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하면서 아프가니스탄 남성들을 탈라반을 대항해서 가르치면서 당신들은 절대 어린 남성아이들을 강간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맞지 않다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당연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슬람권의 남성들이 (탈레반 테러범들과 싸우는 미군편인데도) 악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의 거의 16년동안 참전을 해서 싸우고 있느나 오바마대통령이 말하는 것처럼 영웅적이도 그들의 모습이 멋지지도 않다는 것을 폭로하는 다규멘타리입니다)
방송을 여기서 계속합니다.
방송이 여기서 계속되는 것을 찾으신 분들은 다른 분들에게도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The King's Report 를 유트브에서 치시면 이 생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방송이 끝기기 전에 저희는 로마서 4장 9절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에서 죄인이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들수 있는 단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 인간이 죄인이라고 말할 때 완전하시고 신성하신 하나님과 비교해서 우리가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이 가는 곳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가 퍼집니다.
또한 선과 악이 나누어집니다.
우리는 선과 악이 나누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이단종교에서는 선과 악이 확연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바벨론 종교에서는 십대 여자아이들을 신전으로 데리고 가서 자신을 처음 원하는 남성과 좋든 싫던 그 남성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성관계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그것은 잘못 되었다고 선과 악을 나누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단 습관과 악한 행동을 자행하던 사람들은 기독교에게 화가 나게 됩니다.
사람들의 양심에 호소하게 됩니다.
좌파들은 저희들의 채널을 닫는 것은 저희가 진리를 전파하고 있고 그 진리가 자신들의 양심에 닿을까봐 두려운 것이지요.
철장, 자신을 자신이 지키는 것, 참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에서는 아브라함이 신앙의 아버지로 불린다는 말도 나왔는데요.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선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국진형님은 항상 사업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사업은 믿음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장경제에서는 자신의 고안한 제품을 믿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내어놓을 수 있는 힘을 부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가지 제품이 성공하지 않으면 다음 것으로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업에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말합니다.
저도 킹 지프를 타고 다닐 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킹 지프는 아주 큰 철장 목회의 광고판과 같습니다.
그 차를 타고 다니는 몇몇 사람들은 저를 보고 알아봅니다.
믿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음주에는 A& E에서 만든 성전교회와 철장목회를 비난하는 다큐멘테리가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물론 좌파들의 입맛에 맞추어서 많은 편집을 해서 참아버님의 후계자가 완전히 총에 미친 이단자라고 그럴 것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정확한 방송 시간이군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생각으로는 전체 인터뷰 방송을 그들이 방송을 하기 전에 내어 보낼 생각입니다.
아마도 일요일에 전체 인터뷰를 같이 보면 어떨가하는 생각도 합니다.
당시 인터뷰를 할 때 저희도 방송을 찍겠다고 말했으니 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좌파들은 이렇게 저희들은 이단으로 몰고 비난하면서 저희가 완전히 무너지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하겠지만 사실 저희는 총기소유의 자유를 지지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를 행사하는 교회일 뿐입니다.
좌파가 이렇게 난리를 쳐주면 쳐줄수록 더 많은 이들이 성전을 알게 되고 그것은 참아버님의 존함이 더욱더 뻗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프리멘티 피자집에서 한 남성이 여성과 결별후 자신의 사연을 남기면서 음식을 주문하였는데 엑스트라 파이 3개를 더 가져와 주어서 그를 위로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트럼프를 대항한 민주당의 결탁이 2012년부터 시작이 되었군요.
(트럼프 대통령을 의식해서 오바마 정보국과 FBI가 해온 행적을 쭉 적어놓아온 것입니다. 아주 세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2017년은 특히 많은 기록이 하루 단위로 있네요.
오바마 정부와 뮬러 특검이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하여 어떻게 뒷공작을 해왔는지를 폭로하는 기록들입니다.
한 사람이 제프 법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당신은 정말 대실망입니다. 2016년의 대선의 잘못도 전혀 수사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을 민주당이 계속해 놀려대고 괴롭히고 있는데 팔짱만 끼고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법무실을 직무하고서 한 일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편지였습니다.
이 편지는 저희의 말을 잘 대변해 주고 있네요.
(영상)
총기규제는 해도 총기난사사건은 줄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텍사스의 총기난사범은 자신의 아버지의 산탄총을 가지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저 AR15의 판매가 금지된다고(플로리다주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서 AR15을 규제해야 한다고 말함) 해서 총기난사사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멕시코에서는 총기를 시민들이 가질 수 없으나 마피아가 와서 일반인에게 총기난사테러를 벌이는 일은 빈번합니다.
트윗에서 트럼프는 자신의 러시아 연루설의 허구가 언제나 끝날 것인지 답답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철장이가 크게 방귀를 뀌었네요 ㅎㅎ
철장이의 방귀는 정말 참을 수가 없을 정도로 지독하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어째서 힐러리 클린턴의 조사가 되지 않는지 자신은 너무나 의아하다게 생각한다고 트윗을 하였습니다.
3만개의 이메일을 삭제하고 국세를 잘못 사용한 내력이 확실한데 어떻게 힐러리의 수사가 들어가고있지 않는지 답답함을 트럼프는 자신의 트윗에 호소하였습니다.
포데스다 형제 또한 (힐러리의 민주당선거위원장) 왜 검거가 되지 않는지도 그의 트윗에서 덧붙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아침은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는 날이네요.
처음에는 유트브채널이 닫히고 이제는 천일궁 땅에 사슴 두 마리가 왔다 갔다고 하는 것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사슴은 살인진드기를 털에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천일궁의 땅이 진드기 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대 왕님께서 그 사슴을 쫓아내려 가셨습니다.
정말 다사다나하고 흥미진진한 아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정상회담을 놓고 성사자체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라고 뉴욕타임지는 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정상회담이 성사가 되지 않으면 큰 웃음거리가 되고 말 것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생각할 때는 트럼프가 계속 이렇게 다음달 싱가포르 북한과의 정상회담을 놓고 진행을 하는 것은 좋은 판단입니다.
왜냐하면 만약의 경우 북한이 마지막에 발을 뺀다 해도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마지막 방법이 북폭밖에 없다라는 국제적인 동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3명의 한국계 미국인을 북한으로부터 해방을 받게 하였습니다.
벌써 성과가 있는 것이지요.
(ㅎㅎ 사슴을 성공적으로 내쫓았다고 합니다. )
한미정상회담을 내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정상회담에 대한 발언을 삼가하고 있습니다.
외무장관 폼페이가 북한에 갔을 때 남한에 많은 돈을 미국이 투자하여 경제부흥을 하는데 막대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그것은 북한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은 정권 안정을 원합니다.
사실 시장경제는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고 그를 죽음으로도 몰고 갈 수도 있는 위험한 방식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뉴욕타임지는 트럼프가 이 정상회담의 성사를 원한다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뭐 이렇게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정상회담의 성사여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성사가 되어도 좋고 성사가 되지 않아도 전세계의 여론을 자신 등에 업고 다른 방안으로 북한을 압박하면 됩니다.
북한은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핵무기를 포기하는 순간 카다피처럼 후세인처럼 권력에서 끌려내오려고 미국의 더욱더 거센 공격이 가해질 것이라는 사실을 이라크를 통해서 뼈저리게 배운 북한은 절대로 그것은 반복하려고 하지 않고 꼭 끌어않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만약 김정은이 협상을 어긴다면, 그는 많은 것을 잃을 테지만 만약 협상을 나와 한다면 김정은은 아주 아주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중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김정은 정권유지입니다.
중국도 미국세력이 북한과 직접하는 것은 싫을 테니까 말입니다.
김정은의 입장에서는 정권유지는 자신의 목숨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은 핵무기와 직결이 되어있다는 것을 모르는 김정은이 아닙니다.
저(팀본부장님)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결론이 어떻게 나든지 간에 결국은 미군이 철수를 하는 결론이 3년에서 5년이내에 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자신의 꼬리를 감추고 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자신들은 남한과 직접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그렇게 남한과 북한이 극적인 평화무드를 이루어가면서 미군 주둔이 필요가 없다로 푸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법정을 지을 때 안전수칙을 생각하면서 짓습니다.
그렇게 출입문을 잘 계획하여서 짓습니다.
하지만 공립학교를 지을때 안전수칙을 별로 안중에 없이 짓습니다.
그러다보니 출입문이 너무나 중구난방으로 있습니다.
이번의 텍사스의 총기난사사건에도 옆의 문으로 들어와서 미술시간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들을 쏘아서 죽였습니다.
학교의 안전을 지키려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당연히 선생님들에게 교내 총기소유를 주는 것이 첫번째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의 총기난사범도 정신분열증의 약을 복용하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 많은 미팅과 컴퓨터에서 잠시 눈을 돌리고 밖으로 나가서 자연의 공기를 즐기십시오.
9번의 깊은 들숨과 날숨은 우리의 심신을 안정시킨다고 연구결과는 말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