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5/15
아침에 인터넷이 다운이 되었습니다.
이제 정상 복구가 되었으니 금방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년 5월 15일 양력의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은 주지사 공화당 후보를 뽑는 선거일입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팀 엘더 본부장이 일이 생기셔서 가셔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오늘은 그레그 씨를 모셨습니다.
어제는 망고 공화당 주지사 후보 지지전당대회에 갔었습니다.
저희 성전 식구님들이 많이 나오셨는데요.
소규모의 집회였으나 주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전 식구님들이 가서 지지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텅빈 집회가 될 뻔 했습니다.
거의 70%가 성전 식구님들이었던 같습니다.
저희가 트럼프를 지지하여서 마이크로의 책임분담을 한 것처럼 이번에도 천일국헌법과 가장 정렬이 된 주지사 후보가 망고 주지사 후보입니다.
오늘은 거의 30도까지 올라가고 저녁에는 강한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목요일이되면 날씨가 화창해 질 예정입니다.
저희가 사실 인터넷 라인이 2개를 가지고 있는데 (혹시나 하나가 잘못되면 다른 라인을 사용하려고 )
어떻게 2개가 다 다운이 되었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공화당 주지사 후보를 뽑는 선거일이 오늘인데요
(지금 2대 왕님께서 펜실베니아 4명의 공화당 주지사 후보들이 몇 개의 질문의 답변을 비교한 설문지를 읽고계십니다.)
(지금의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탐 울프로 민주당 주지사며 한 신문에 의하면 전미에서 가장 좌파적인 주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공화당에서 가장 막강한 주지사 후보는 와그너입니다. 그래서 2대 왕님께서는 망고 씨를 주지사로 지지하십니다)
(공화당 중에서도 낙태를 지지하고 공립학교 방과 후 스포트 샤워실에 트랜스 젠다 남성들이 사용할 수 잇는 권한을 주는 것에 찬성하고 최소임금을 올리자고 말합니다-좌파의 정치 의견. )
(가짜 공화당들이 공화당 안에 장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최소임금을 올리면 그것이 청년들에게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청년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결과를 만듭니다.
저희 첫째 아들도 던킨 도너츠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한 오전 시프트만 일을 했는데 이제는 오후 시프트에도 일을 해달라고 제안을 들어와서 일주일에 2일을 그렇게 합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시간을 잘 준수하니까 그런 것이지요.
시장경제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일에 맡게 그 사람의 노동의 금전적인 가치를 정합니다.
젊었을 때는 아주 낮은 일부터 일하고 천천히 올라가는 일이 아주 좋은 교훈입니다.
저(2대 왕님)도 처음 목회를 시작했을 때 2년간 교회의 화장실을 청소하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감옥에 계실 때 화장실 청소를 하셨던 처럼 저를 비롯한 훈사님들과 목사님들이 함께 다른 사람들의 변과 오줌을 치웠습니다.
어떨 때는 설사가 있기도 하고 (비상사태였던 것 같습니다하고 웃으십니다)
그래서 소변을 조준을 잘못해서 완전히 화장실 안에 홍수를 만들어 놓은 경우도 많았습니다.
2시 반 일어나 3시 서울의 매봉산을 오르고 새벽명상을 마치고 나면 교회에 가서 훈독회를 하고를 나면 화장실 청소를 매일 하였습니다.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찬양도 하고 물을 뿌리고 대걸래로 바닥을 닦으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은 밀폐된 공간이기때문에 노래를 하면 아주 울림이 좋지요.
그래서 화장실에 찬양을 하면 특히 은혜가 있고 즐거웠습니다. (많이 웃으심^^)
(조준을 잘못한 설사에 대해서 아주 재미있게 말씀을 하시면서 즐거워하시네요.)
잘못 조준한 설사만큼이나 펜실베니아 주지사 탐 울프가 많은 좌파 정책으로 펜실베니아 주를 망쳐놓고 있습니다.
다른 유력한 주지사 후보 와그너는 동성연애자를 위해서 꼭 케익을 만들어야 하느냐?
목사들이 그 결혼을 시켜야 하느냐? 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나, '그래야 한다'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가짜 공화당원인 것이지요.
그리고 망고 후보 만 펜실베니아 해리스버그 수도 총기소유지지집회에 나와서 그 집회를 지지하였습니다.
다른 공화당 후보는 얼굴도 비추지 않았습니다.(일반적으로 공화당은 총기소유를 지지합니다. 그런데 망고 씨만 나왔다는 것은 조금 충격적입니다.)
한 목사님께서 사진에 천사의 모습을 잡았습니다.
아주 놀라운 사진이네요.
잘 보면 긴 가운에 날개에 머리에 또한 칼을 들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성경에서는 너희들에게 천사를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하는 말씀이 있는데요.
그 성경의 사실을 잘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에 찍힌 천사의 모습에는 천사가 바로 전쟁에서 싸울 준비를 하는 것처럼 칼을 쥐고 있습니다.
(저희가 소변과 대변 얘기를 했는데요, 저희 철장이가 저의 바로 밑에서 자고 있으면서 방귀를 뀌었다고 하시면서 공기가 탁하다고 하시네요 ^^)
제가 천사와 천상세계에서 말을 하려고 하는데 철장이가 저를 지상으로 끌어내리는 데요
ㅎㅎ
다시 이 사진으로 돌아가 볼까요.
(영상)
남편이 저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었을 때 저는 이 사진이 천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한 사진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니 이 사진의 형태로 보아서 이것은 나방이 아닐까 한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전혀 편집이 되거나 포토샵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진은 지금 페이스 북에서 붐을 일으키고 잇습니다.
(영상 끝)
타샤 레이언이라는 포르노연기자가 나와서 데니얼 스톰(트럼프 대통령과 스캔들이 있다고 말하는 여성)의 포르노 필름 회사에서 자신(타샤)이 성폭행을 당했고 그 사실을 데니얼에게 알렸는데도 불구하고 대니얼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타샤라는 여성에 의하면 한 데니얼 필름 회사의 남성직원이 자신의 몸을 더듬고 부적절한 행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놓고 지금은 데니얼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을 밝히는 무슨 성폭력 당한 여성을 대변하고 그들을 위해서 일하는 여성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주 우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데니얼은 '나도 강간 당했다 '운동을 평소에 비웃고 조롱했었는데 이제는 언론에 나와서 자신도 트럼프에게 당했다 하면서 행동하는 것은 위선적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CNN방송은 데니얼과 트럼프의 불미 스캔들을 대거 집중보도하면서 더욱더 시청율이 줄었는데요.
사실 사람들은 더 이상 이러한 믿지도 보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언제나 깨달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트럼프와 자신의 스캔들을 놓고 미디어 관심을 받고자 했던 데니얼과 그의 변호사는 그 관심이 서서히 죽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것입니다.
소셜미디어를 많이 하면 더욱더 우울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더욱더 우울해 진다는 것입니다.
페이북의 창시자도 인정을 하듯이 페이스북을 만들 때 중독성이 있도록 소셜미디어를 하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쾌락을 느끼도록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요즘 인스타 그램을 하고 있는데요.
인스타 그램은 거의 모든 것이 사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젊은 층은 확실히 인스타 그램으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고 인스타 그램의 텍스트로 거의 대화를 하고 인간 관계를 연결합니다.
지금 보여드린 마이크 씨도 제가 이번 NRA 집회에서 만나고 연결을 하였는데 인스타로 메시지를 하니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젊은 층은 페이스북에 대거 떠나고 인스타 그램으로 옮겨가는 데요.
인스타 그램도 사실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똑 같습니다.
사람들이 요즘은 하루종일 휴대폰을 가깝게 지니고 다니고 밤에도 휴대폰을 안고 자는데요, 그것은 인테넷 전자파가 우리를 계속 맞도록 하는 것이 아닙니까?
마치 우리가 전자레인지 안에 하루종일 사는 것과 같습니다.
적어도 전화를 몸에 직접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방에 넣는다든지 조금 떨어진 곳에 놓고 자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데요
그것도 절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뇌암의 퍼센트가 치솟고 있습니다.
최근 한 어머니를 만났는데 자신의 30대의 아들이 뇌암으로 최근 운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뇌암의 숫자가 치솟는 이러한 상황은 아이러니하게도 의료계에게는 더욱더 수술 환자가 많아지니 즐거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많은 환자는 더 많은 경제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이지요.
공립학교의 시스템은 정말 남자아이들에게 는 해로운 상황인데요.
남자아이들에게는 그냥 앉아서 학교 수업을 받는 것이 신체적으로 너무나 어렵습니다.
미국 공립학교에는 많은 초등학교 남자아이들에게 약물을 주면서 남자아이들의 주의력 결핍증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결국은 평생 동안 약물을 복용하면서 정신 치료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전락시켜버립니다.
(영상)
이렇게 자연학교에서 자연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 자란 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학교는 자연학교로써 비가 와도 비에서 놀고 흙탕물에서 놉니다.
저희 성전 일요학교도 밖에서 연못에서 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옷이 더러워지고 5세의 어린이들이 칼을 사용하여서 물건을 만들고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안전 수칙을 먼저 가르쳐야 하지만 아이들은 그러한 것을 잘 소화합니다.
한 아이는 나무에 높이 높이 올라가네요.
그래도 선생님이 그 아이를 막는다든지 그 아이를 혼낸다든지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미끄러지고 추위에 강해집니다.
아이들이 넘어져서 엉덩이가 아프고 하는 것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자연 속에서 자연을 경험을 하면서 자연에서 문제를 마주하며 그것을 해결하면서 나아가는 것은 것은 정말 재미 있는 것이 아닙니까?
먼저 교회 일요학교에서 이렇게 자연학습을 실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아의 방주에 대해서 배우고 연못에 가서 카약을 하고 예수님께서 광야에 나가서 기도하신 것을 배우면 자연에 나가서 기도를 다 같이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어린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모릅니다.내 게임기가 없는데 내 휴대폰이 없는데 이제 뭐를 하지 하고 요즘 아이들이 자연에 나가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아이들에게 자연으로 나가서 부시크래프팅을 시키는 것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자연에 나가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데 이제는 자연에 나가면 뭘 만들기도 하고 뭘 구워 먹기도 하고 하면서 합니다.
보통 부인들이 캠핑을 나가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렇지요?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
(예, 그랬답니다.^^)
제가 부시크래프팅을 가기 전에 이것이 왜 필요한지를 잘 설명을 하기 때문에 저에게 불평을 못하니까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왜 이것을 안입었니, 왜 저것을 제대로 안 했는지 하고 잔소리를 합니다.
거의 3년 4년을 하니 더 이상은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부시크래프팅 날이 되면 당연하게 나갑니다.
송원일 씨는 아주 부시크래부팅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제가 고구마만 있으면 전 부시크래프팅에 갔을 때 행복했습니다. 아시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모닥불만 보면 고구마를 생각하는데요.
저는 처음에 퀸만 그런줄 알았는데 한국 사람들은 거의 다 그렇더군요.
처음에는 그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이제는 저도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먹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저는 저의 부인을 많이 가르쳤는데요, 그것은 저의 부인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퀸도 젊었을 때는 화가 나서 아이들을 때리기도 하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아주 높은 레벨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화가 나서 이성을 잃고 아이들을 때리고 잔소리를 하고 처벌을 하면 아이들에게 그것은 정말로 불안한 환경을 만듭니다.
저는 부인과 잘 상의를하고 아이들을 때리는 대신 경고 두번째 경고 세번째 이런 시스템을 씁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자신이 경고를 받기 전까지 이렇게 바보처럼 말을 안듣고 했구나 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면 미리 동의를 했던 처벌을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물론 경고를 주는 것에 대해서도 너무 빨리 주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3번 경고를 받았을 때 아이들과 동의했던 처벌을 받드시 집행해야 합니다.
조금 나이가 어린 5살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경고 3번을 받으면 화장실에 10분 앉아있기나
십 대의 아이들은 3바퀴 동네를 돌거나 (영상으로 찍으라고 합니다.) 팔굽혀펴기를 100번 200번 이렇게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3번 경고를 받고 싫어하면서 반항도 하고 울고 떼를 쓰면서 처벌을 피하려고 하지만 동의를 했다면 그 처벌에 대해서 꼭 고수하셔야 합니다.
(저의 한 아이가 어릴 때 3번 경고를 받고 화장실에 10분 앉는 것을 싫어서 난리를 쳤지만 타이머를 10분으로 맞추어놓고서는 앉아야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물론 저희 아이들이 완벽하고 문제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저희가 완벽한 부모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에 달라스에 NRA 집회에 갔다 오면서 저희의 십 대 아이 2명을 데리고 갔다 왔는데요.
한 모텔방에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거의 10일을 엄마 아빠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같이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퀸이 말다툼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조속히 해결하는 것도 보았지요.
보통 부모와 그렇게 가깝게 10일 대륙횡단 차여행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다시는 절대로 부모와 어디도 가지 않겠다라는 결론을 냅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이 이번에 우리와 같이 갈 수 있어서 참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또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것만 보아도 저희가 레벨이 높은 부모인것이지요.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특별한 손님을 모셨는데요.
요한 계시록에서는 너의 왕관을 그 누구에게 빼앗지 못하게 하라라고 하셨는데요.
저희는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서 철장을 가지고 하나님의 왕국을 지켜야 하는 권한이 있는것입니다.
그것은 세속적인 왕의 폭정이 아닌 주님의 은혜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라빈슨 씨이십니다.
보통 사람들으로 시의회의 미팅을 가셔서 소신있게 하셨던 총기소유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하셨고 그 영상은 유명해졌습니다.
(영상)
저는 준법하는 성실한 시민입니다.
저는 그 어떤 범죄도 한 번도 저지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 마다 저와 같은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의 권리를 행사한다는 이유로 그 총기 난사 사건을 책임지라고 합니다.
그 범죄자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저와 같은 선량한 시민들이 왜 벌을 받아야 합니까?
정부가 정말 시민들을 저의 총을 가져가야 한다면 저는 준법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총을 반납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총을 정부가 압수한다고 해서 과연 범죄자들이 자신들의 총을 반납할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이제 총기가 없는 모든 시민들의 집을 그 어떤 벽이 없이 도둑질하고 여성들을 강간할 것입니다.
저는 그러므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영상 끝)
마크 라빈슨 씨 저는 당신이 타고난 연설가라고 생각합니다.
쉬는 시간에 제가 당신이 연습을 하지 않고 이렇게 연설을 할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을 하면 안 되죠'하면서 농담을 했는데 정말 당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타고난 연설가라고 생각이 됩니다.
마크 라빈슨 씨: NRA연설에는 특히 저는 제가 연설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준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공장에서 일하는 일반 평범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마 저의 가족의 형제가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아마도 제가 말을 이렇게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10명의 형제 자매가 있었습니다.
제가 9째다보니 이렇게 말을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
2대 왕님: 저는 12명의 형제 자매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 중에 가장 어립니다.
그러니 당신이 얼마나 형제들과 재미있게 지내셨을지 상상이 갑니다.
그 시의회의 집회의 연설당시 어떠한 상황이었는지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마크 씨: 저는 사실 제 평생 총을 소유한 적도 소지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사랑해 왔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총기엑스포가 잇었는데 그것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총기소유가 재제되고 있다는 사실에 저는 분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의회에서 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NRA에서도 정말 명연설을 하셨는데요.
그 당시에 좌파와 리버럴리즘(지금 좌파들이 자신들이 리버럴리즘이라고 말합니다.)
이 어떻게 다른지를 잘 설명하셨습니다. 한번 더 들려주실수 있을까요?
마크 씨: 좌파들은 자신들이 리버럴리즘(자유당)이라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나라는 사실 자유의 정신으로 건국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유 정신은 초기 건국의 아버지인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과 같이 언론의 자유를 사랑하고 총기 소유의 자유를 사랑하는 일반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바로 진정한 자유 정신입니다.
2대 왕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해와를 만드셨을 때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만물을 주관할수 있는 권한을 주셨습니다.
절대로 천사장인 정부에게 그 권한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은 왜 아직 어리고 미숙한 아담과 해와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셨을까 아마도 의아해하고 질투를 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권한입니다.
천사장 정부에게 주신 권한이 아닙니다.
그렇게 천사장 정부가 커지면 결국은 부정부패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크 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좋은 예가 힐러리 클린튼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정부패한 기득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깨어있는 시민들입니다.
주님과 함께 철장을 갖고 악과 맞서는 용기가 있는 시민들을 그들은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마크 씨: 인간들중에서도 악하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려는 포식자와같은 인간들이 존재합니다.
그런 악한 가해자들로 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리입니다.
2대 왕님: 역사적으로 폭군들을 보십시오 그들은 모든 무기를 일반시민들에게 빼았고 지니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저희 아버님께서도 북한의 공산당을 피해 남한으로 피난을 오셨고 일반 시민들의 철장의 소유의 소유의 중요성을 아셨기 때문에
남한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회사가 바로 공기총 회사였습니다.
독재정부들은 절대 일반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마크 씨: 총기 소유를 반대하고 금지하면서 결국은 런던이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그토록 주창하던 범죄없는 런던이 되었습니까?
칼로 행해지는 테러가 난무하는 곳이 되고 범죄인들이 총기 난사를 해도 속수 무책으로 당해야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어제 '흑인들의 총이 중요하다'단체장 마지씨와 인터뷰를 하였는데요
그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라 그리고 총을 챙겨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정부패의 좌파정부로 부터 싸워서 저항하고 이길수 있는 도구를 주시고 쓸 수 있는 권한까지 주셨는데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최근 좌파 미디어 A&E가 저희성전 교회를 촬영을 해 갔는데요.
그들은 자신의 프로그램에 저희가 총기 소유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저희를 위험한 이단종교라고 규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좌파들에게는 총기 소유의 자유가 이단적인 종교만큼이나 두렵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 진실이 아니지요.
미국 건국 아버지 토마스 제퍼슨(독립선언서를 쓰신 분)도 테러범이요, 오바마 정권하에서는 전쟁유공자들도 다 검열 위험 인물 대상에 올랐었으니 말을 다했습니다.
좌파들은 자유와 복지라는 좋은 면상을 쓰고 정권을 잡고 정책을 펼치지만 이제는 충분한 자료 결과가 나왔습니다.
좌파공산당들이 정부를 만들고 장악하면그 정부는 가난하고 더욱더 폭정이 심한 정부가 나라가 됩니다.
그것의 예는 너무나 많아서 셀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마크 씨; 저는 정치인들을 볼때마다, 이사람들은 나의 세금을 펑펑쓰면서 내가 원하지 않는 정책을 행하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하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던 시민들을 위하고 모시는 정치인들이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의구심을 낳게 합니다.
2대 왕님: 인간은 그 어떤 인종과 문화를 초월하고 항상 노예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도 거의 5천년의 역사에서 주변 강대국들에게서 나라가 자유로왔던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폭정의 강대국의 노예였던 것이 대부분의 나라들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건국될 때 그 왕국에서는 우리가 모두 만왕의 왕을 모시면서 공동상속자로서 왕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마크 씨: 좌파들은 저희가 예수님의 이름만 말을 해도 모욕을 받은 사람들처럼 굽니다.
2대 왕님: 저도 이번 일요예배때 그런 말을 했는데요.
예수님의 3년 공생애의 3분에 1은 마귀와 싸우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어보면 그 마귀들은 주님이 누구이신지 그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그래서 주님을 누구보다 더 두려워합니다.
마크 씨: 그렇습니다. 좌파들의 전략은 간단합니다 .
사람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너가 우리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이렇게 너에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을 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심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2대 왕님: 미국의 공립학교에서는 성경을 가르칠수 없고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면 그것이 다른 종교인들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캐나다에서는 동성애는 신성모독이라고 말하는 것이 혐오발언으로 불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슬람교육은 버젓이 공립학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크 씨: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불의를 보고 아무말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결국은 불의를 침묵으로 동의하고 지지하는 것이 됩니다.
2대 왕님; 너무나 좋은 지적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걸리는 것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고 말리지 않았기에 결국은 뭡니까?
결국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것을 동의한 것이 되지 않았습니까!
저는 또한 정부가 목사들의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고 빼앗으려고 하는 것에도 분노합니다.
'존슨 법'이라는 것을 통해서 목사들이 설교시간에 정치적인 발언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 레버런 문도 탈세를 했다는 의혹으로 감옥에 가셨습니다. 그것은 종교탄압이었습니다.
저도 정부가 저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마크 씨: 저희는 이제 정치인들을 잘 주시하고 그들이 우리의 세금을 어떻게 쓰는지 어떠한 정책을 펼치는지 면밀하게 자세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너무나 오랫동안 잘못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깨어난 시민으로서 정부에게 견제와 균형의 피드백을 강하게 주어야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많은 정치인들이 자신이 크리스챤이라고 말을 하고 나서 낙태를 지지하고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것을 보면 저는 황당합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많ㅇ느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천년왕국이 왔을때 완전히 무상복지 국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머리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마크 씨: 그렇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때 사탕이나 사람들에게 나누어면서 달콤한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백마를 타고 입에서는 검이 나오시고 하얀 왕포에는 피가 적셔있는 강한 분이십니다.
그는 강하신 분이십니다.
2대왕님: 저는 마크씨와 오늘 만냤지만 당신을 오랫동안 알아온 분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이곳 펜셀베니아에 초대를 하고 싶습니다.
마크 씨: 저를 지지하시고 싶으시다면 저의 페이스북에 오시면 됩니다.
'나는 다수다(흑인 총기 소유 지지자는 다수다)'라는 티셔츠가 보이네요.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