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5/10
Good morning brothers and sisters.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창으로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2대 왕님: 마치 제가 이 스튜디오에 한 달만에 돌아온 것같다는 느낌이 느네요.
지난주 월요일에 해리스 버스에서 총기소유지지의 집회를 했는데 말입니다.
오늘 아침은 제가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 커피를 평화군 평화경찰의 마크가 찍혀져 있는 컵에 마시고 있는데요.
이번에 달라스에 갔을 때 한 식구님께서 하신 말씀이 그 마크를 '하나님의 왕국의 문양이다'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한다고 말했는데, 저는 그 말을 듣고 너무나 좋은 마크의 설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통일마크도 그런데요.
통일마크도 요한계시록의 21장 11절에서 12절을 보면서 새 예루살렘의 마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NRA에 갔을 때 참으로 좋은 경험을 많이 했는데요.
많은 총기소유를 사랑하는 우파들을 만났습니다.
저희가 이단이다 저단이다 하는 좌파들은 절대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갖지 않을 것이고 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저희들이 무엇을 해도 비난과 비판을 할 이들이니까 상관이 없지요.
우파들 중에서도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보수들. 저희와 의견을 같이 하는 보수들을 찾고 함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NRA 집회에 갔을 때 저희도 한개의 작은 부스를 거기서 랜트를 하고 철장목회를 알리고 철장의 목회에 관련된 물건들을 팔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평화군 평화경찰의 노기도 팔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아버님의 존함도 딱 심장부분에 쓰여져 있지 않습니까!!
타타미라는 아주 좋은 노기 회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노기 중에서 이렇게 좋은 질의 노기가 없을 정도로 아주 질이 좋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저희에게 평화군평화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을 때 그것은 우리 식구님들만을 위해서 하신 말씀이 아니고 전세계에 주신 것이니 하나님의 왕국의 문양을 가슴에 달고 훈련을 하는 것은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십시오.
참으로 멋지지 않습니까!
하나님 왕국의 얼룩무늬의 하나님 왕국의 문양이 찍힌 총집이었습니다.
이것을 보여드리느라 셔츠가 바지밖으로 나와서 좀 스타일이 망가졌네요 ㅎㅎ
(이것은 비밀이라고 하셔요)
지금 제가 들고있는 커피는 'Black rifle coffee'라는 회사의 보수 커피 회사의 커피입니다.
전쟁유공자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입니다. 아주 좋은 커피이네요.
그럼 이제 제가 난리를 치는 것은 그만 하고 팀 본부장님께 바통을 넘기겠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지난 4월은 사실 몇 십년 만에 가장 추운 달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5월은 평균보다 조금은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달입니다.
영상 20도가 조금 넘겠습니다.
2대 왕님: 아, 제가 아까 NRA 부스에서 노기를 판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때 저희가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총알 왕관도 팔 예정입니다.
주님의 새로운 이름이 쓰여져 있는 왕관이지요.
너무나 멋지지 않습니까!!
NRA도 목회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참 이번에 국진님의 카암 총기회사 부스에 한 펜실베니아에서 온 목사님께서 들려서 말하기를 다음에 축복식이 있으면 자신을 꼭 불러달라고 말했습니다.
자신도 철장을 들고 자신의 신도들과 같이 참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도 나쁜 소식도 있군요.
이번 폼페이 국무장관이 북한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한국계 미국인 3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아주 좋은 소식이지요.
이 분들은 기독교 전파를 위해서 북한에 들어가서 남한에서 만든 교회에서 교수로 일하였던 것으로 알려있습니다.
안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중동에서 이제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직접적으로 지지하고 나서면서 이러한 중동의 분쟁이 더욱더 수면적으로 떠오르면서 가열이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의 고문 변호사 코인이 비밀자금을 받았다는 것은 감옥에 갈 수 있는 상황인데요.
만약 그런 잣대로 워싱턴에 있는 정치인들을 다 잰다면 (선거자금을 받은 정치인들) 반 이상은 다 감옥을 가야겠지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이러한 좌파 기득권들의 횡포에 진저리를 냅니다.
아마존은 인공지능의 기계로 사람들의 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네요..
위험으로부터 원천봉쇄라고 선전을 하고 있으니 인공지능의 집이 점점 인기가 상승하고 있지만 이것은 완전히 그 누군가가 우리를 삶을 들여다 보면서 감시하고 있을지 모르는 불안한 삶입니다.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이 과연 이루어질까요?
아직도 날짜와 나라의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억측과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요일마다 한국 킹의 리포트를 부인이신 유노숙권사님과 팀 본부장께서 하시는데 참으로 재미가 있더군요.
저(2대 왕님)와 저의 부인이 돌아오는 길에 그 방송을 들으면서 운전을 하였는데요.
정말 두 분의 캐미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한 영상을 보았는데요.
목걸이 무기였습니다.
목걸이 속에 철사를 넣어서 무기로 만들었는데요.
그 목걸이를 잡고 턱걸이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 중학교 2학년 미식축구 선수 학생이 한 대학으로부터 벌써 그 대학으로 입학해 줄 것을 제안 받았다고 합니다.
벌써 150 킬로정도가 되니 라인 백 역할인 모양입니다.
저(2대 왕님)도 아시아인으로는 큰 편이인데 중학교 2학년인데 150킬로그램 정도면 정말 대단하네요.
하와이 활화산의 용암이 분출하였습니다.
그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10톤의 바위를 뿜어 낼 정도입니다.
사실 하와이는 아주 아름답고 참아버님께서 많이 사랑하신 땅입니다.
하지만 가정사기연합이 그 땅을 다 뺏아감으로써 그 땅에 많은 저주가 왔네요.
저도 하와이에 있을 때 많은 시간을 자연에서 보냈습니다.
특히 겟코(하와이 도마뱀)을 잡으면서 자연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집들이 불타고 많은 사람들이 대피하였습니다.
아직 사상자의 숫자는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와이는 오직 한 섬만 그렇지 다른 섬은 괜찮으니 관광오세요 이렇게 말하지만....음
마그마 위에서 서핑해야만 하는 상황을 감수하면서 지금 이 시간에
하와이에 관광가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네요.
이번 이스라엘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아주 문제가 되고 있네요.
그와 관련되어 알렉스 존스 씨의 영상을 보겠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불거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영상)
트럼프가 이란의 원조
조약을 더 이상 하지 않고 강력 경제 정책
체재로 들어갈 것을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조약을 이란이 하고 오바바 정부 미국의 원조를 받았음) 결정한 후에 이렇게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공격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물론 트럼프는 대통령이 된 후에 많은 잘못을 하였습니다.
시리아를 공격하는 것은 정말 치명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란과의 계약을 파기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공격하고 이란과의 전쟁을 할 것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3차 세계전쟁으로 번지지는 않을까 진정으로 염려가 됩니다.
(영상 끝)
정말 이상한
것은 주류 언론들은 이 사건이 터졌을 때 완전 침묵을 하였습니다.
오직 인포워즈와 드러지와 팍스 뉴스만이 이것을 보도했었습니다.
(영상을 잠시 끄시고 주류 언론들이 어떻게 현재 반응하고 있는 지를 체크하셨습니다. 지금은 좌파 주류
언론들도 다 보도를 하고 있네요.)
(영상 다시 시작)
사실 지금 이렇게 전쟁이 계속해서 추진되고 있는 것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자신의 시스템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트럼프와 이스라엘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주어서 전쟁이 일어나게 조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 씨가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에서 전쟁이 일어날 때 모든 관심이 그 곳에 집중이 되기 때문에 다른 것에 신경을 쓸수 없게 되기 때문이지요.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이 인터뷰의 영상은 녹음된 영상으로 총기 지지 소유를 지지하는 학생들이 만든 조직입니다.
지나 아미라니 씨가 그 조직의 회장인데요.
지난달 워싱턴에서 있었던 반
총기지지집회를 본 젊은 층들이 이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지나 씨는 현재 19세이십니다. ^^
지나 씨의 목표는 미국의 40개의 도시에서 총기지지운동을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나
씨:저는 사실 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립학교의 교육을 받으면서 왜 이렇게까지 반총기와 반 미국인이 정서가 팽배하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구심은 저를 사격장으로 가서 직접 총기를 사격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직접 해보자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직접 사격장으로 가서 총기를 사격해 보면서 저는 자유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총기지지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본부장님: 아시다시피 저희 성전교회에서는 최근 저희 종교 의식
중에 하나인 축복식을 철장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런 비난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파크랜드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난지 2주밖에 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러한 행사를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지나 씨가 들은 비난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질문은 무엇입니까?
지나 씨: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제가 무슨 총기를 우상화하고 잔인한 사람인 것처럼 그리고 비난하고
우리가 후추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되지 왜 총기가 필요하냐 하고 비난합니다.
저에 대해서 인신공격을 하는 것도 아주 자주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27개에서 총기소유지지 집회를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지금 모금을 하시고 계신데요, 더 많은 분들에게 독려를 부탁하기 위해서 그 모금된 자금을 어떻게 쓰시는 궁금합니다.
지나
씨: 예, 먼저는 강연을 하는 사람을 섭외하는데 씁니다.
유명한 분들을 모셔야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그리고 장소를 빌리는데 그리고 반대집회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경호원들을 고용하는데도 쓰입니다.
이런 집회를 조직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유트브가 저희의 싸이트를 잠식시키는 것과 모금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한번은 유트브가 저희의 자금을 먹고 환불도 해주지 않아서 애를 먹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광고를 강제로 취소시키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조직이 학생들의 조직이다보니 자금난이 항상 어려운 점입니다.
저희가 40개의 집회 목표를 달성한 후에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주류 언론들은 완전히 총기
반대를 하는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관심을 주고 그들의 의견만을 선택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우리에게 총기 소유의 자유가 주어진
것은 인간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권리가 아닙니까!
이번의 중간 선거가 가까워 오면서 많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국회의원들과 주지사들이 뽑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인터뷰 중에 인터넷의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올해 미국의 독립기념일(7월 4일) 바로 후인 7월 7일에 총기소유지지자들의 집회가 있습니다.
지나 씨: 미국의 독립기념일과 가까운 날로 집회의 날짜를 하고 싶었습니다.
팀 본부장님: 아직 젊으신데 사방에서 날라오는 비난과 욕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계십니까?
지나 씨: 유럽은 총기소유가 다 뺏기고 나서도 지금은 칼로 차로 테러들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총이 사람을 죽이지 않고 범죄인들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라는 사실이 완전히 드러난 것이지요.
팀 본부장님: 그렇습니다. 총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지요.
영국은 미국에게 자신의 나라를 따라서 총기 소유 권리를 시민들에게 강력하게 규제하면 미국이 총기사고도 없고 안전한 나라가 될 것인데 라고 그렇게 떠들어 댔었는데요.
이제는 영국 런던의 범죄율이 미국 뉴욕보다 높아지면 그 콧대가 완전히 납작해졌습니다.
런던에서 칼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총만 없애면 범죄가 다 없어질 줄 알았을 텐데 말입니다. (ㅎㅎ)
이것은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큰 경종을 울려준다고 생각합니다.
팀 본부장님: 저희는 총기 소유의 자유가 미국의 권리일 뿐만아니라 인간의 권리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 인간의 권리를 널리 알리는 운동을 저희 성전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한 일환으로 유럽에서 총기소유지지자집회를 하였는데요.
저희가 강연자를 섭외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사격장의 운영자나 총기를 가르치는 사람들은 시스템적으로 절대 총기 지지의 정치적인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법이 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나 씨: 여기 캘리포니아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강사를 섭외하려고 했더니 똑같은 반응들을 총기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이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정부에게만 총기를 다룰 수 있는 권리를 넘기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를 이 주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 영상은 어떻게 히틀러가 유대인들이 총기 소유를 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인종 집단이며 그러므로 그들의 권리를 다 빼앗아야 함을 역설했었던 역사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총기로 자신을 전혀 보호할 수 없는 유대인들을 대학살을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지나 씨는 역사를 배우고 정치관을 배우면서 이러한 작은 정부관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사실 공립학교의 시스템은 친정부가 되게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까?
어떻게 이런 관을 갖게 되셨는지요?
지나 씨: 저는 정치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의 많은 친구들은 친정부 큰 정부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부터 많은 정치관에 저를 노출시키고 많은 정치관들을 영상으로 공부해 왔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정치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희는 이번에 해리스버그에 친 총기집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진실을 추구하시는 지나 씨의 총기지지운동에도 많은 성공이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구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데요.
결국 큰 정부를 만들고 모든 권력과 자원을 중앙정부에 집중한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다른 얼굴이지만 결국은 같다고 보아야 합니다.
지나 씨에게 건투를 빕니다.
(쉬어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오늘의 이란에서 불거지는 전쟁의 긴장에 대해서 우리 치프님과 토론을 하기 전에 잠시 인포워즈의 NRA의 방문 방송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영상)
저(오엔 씨)는 지금 NRA 집회에 왔습니다.
NRA 집회 전에 저는 반 NRA 집회에 다녀왔는데요.
그 좌파들은 저와 얘기를 하려 하지도 않고 저에게 "수치수치수치"라는 단어만 반복하고 전혀 토론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인형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이 NRA 집회를 가면서 정말 신이 납니다.
저는 이 집회에서 절대 쫓겨나지도 절대 욕을 먹지도 않을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났듯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포워즈에게 감사하고 오엔 씨의 인터뷰를 환영하네요. 자신이 직접 만들어온 싸인도 설명을 하고 말입니다. )
(영상 끝)
2대 왕님: 며칠 전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결합을 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사고 파는 화페를 달러로 계속해서 지켜줄 것을 미국이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미국은 석유돈을 달러로 유지하여 중동의 기득권을 계속 쥐기 위해서 중동에 미군을 투입하여서 전쟁으로 계속
다가가고 있는 양상입니다.
트럼프의 최근 시리아 공격이 너무나 이상한 이유는
트럼프는 시리아에서 미군을 빼겠다고 공언을 한지 얼마가 되지 않아서 다시 시리아를 공격하고, 독재이지만 그나마 아이시스 테러
단체보다 시리아인들을 더 보호하는 아사드 정권을 트럼프가 생화학 테러를 했다는 이유로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그 테러가 아이시스의 자작극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시스 테러 단체를 오히려 돕는 짓을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한 것입니다.
치프님: 테러범들은 말을 잘 해서 듣는 그런 자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공산주의자들과 같이 이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하고 쓸어 버려야 합니다.
2대 왕님: 최근 버니 샌더슨은 2020년 대선에 자신이 다시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공약을 모든 미국인들에게 공무원의 직업을 주고 최저임금은 만 5천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참으로 거짓말도 잘하지요.
치프 씨: 세상에서 제일 털기 쉬운 금고가 국세청이 아닙니까?
정부부서들 입장에서는 그냥 손만 벌리면 돈이 나오는데 얼마나 쉽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헛소리를 버니 샌더슨 같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인디언 조상을 가지고 계시는 치프 씨는 자연을 사랑하시고 자연을 보호하시면서 생활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시민들에게 자연을 맡기면 사람들이 자연을 다 망치니까 큰 정부 환경부와 환경처가 존재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치프 씨: 저희 인디언은 너무나 자연을 사랑합니다.
저희는 자연을 가꾸고 자연을 보호합니다.
정부의 규제가 오히려 더 자연을 파괴하지요.
많은 인디언들은 미국 정부에게서 인디언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정부보조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부보조금은 인디언 사회를 오히려 더 가난하게 만들었고 판자집에 살게 하였습니다.
2대 왕님: 오히려 정부보조금을 받지 않고 자립하여 자영업을 한 사람들이 더 잘 살게 되었지요.
최근 제가 한 분에게 베트남의 공산화 과정에 대한 내용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베트남이 공산화되는 당시 미군이 주둔을 하고 싸우고 있었음에도 베트남 시민들이 오히려 베트남의 나라를 포기했다는 말씀을 하는 것을 들었는데, 베트남 전쟁에서 직접 싸우면서 베트남 사람들에게 총기를 가르치시고 공산당들과 싸우는 것을 직접 가르치셨던 분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치프 씨: 저는 베트남 정부의 많은 부정부패를 보았습니다.
미국 군대가 베트남을 도우려고 했지만 미국 정부가 도와서 선택한 베트남 정치인들도 결국은 좌파가 되고 부정부패로 돌아서서 자신의 나라를 완전히 패망으로 몰고 가는 상황을 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련의 상황은 베트남인들을 지치게 하는 것을 베트남 나라 안에서 보았습니다.
2대 왕님: 최근 아시다시피 저는 NRA집회를 시찰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NRA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많은 흑인들이 참석한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치프 씨: 오늘 3명의 한국계 미국인들이 풀려났고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공항까지 가서 그들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좋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언론이 남북이 평화적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대대적올 그것을 포장하고 보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우려하는 것은 지금 남한의 대통령이 완전히 좌파라는 사실입니다.
치프 씨: 예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총구를 서로 겨누고 서울이 폭파가 되고 불바다가 되는 것보다는 거짓말이 섞여 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서로 협정과 대화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2대 왕님: 예, 저도 그런 면에서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젊은이들 중에서 40% 이상(미국 젊은 층도 마찬가지)이 자신이 사회주주의를 지지한다고 말합니다.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유명 대학을 나온 한국인들이 좌파로 세뇌가 되어가지고 한국으로 다시 들어간 뒤 한국 사회를 좌파로 만드는데 더욱더 가속화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공산화 과정을 촉진화했습니다.
치프 씨: 정말 그렇네요.
종이짝 같은 졸업장으로는 머리에 사상이 제대로 박혀있지 않으면 절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쓸모없는 사람들이 되고 맙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이름으로 죽었는지 모릅니다.
공산당 정부 사회주의 정부가 죽인 사람들은 셀 수가 없을 정도이고 정부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공짜 묻지마 낙태시술소에서 죽어나간 태아들의 시체 또한 셀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그리고 안타깝게도 트럼프가 이번에 허락한 예산안에도 상당한 세금이 낙태시술소에 갔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치프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가 되어야지 조지 소로스의 자금줄이 미국에 오는 것을 막고 그의 미국 입국을 취소시킬 것인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에서도 헝거리에서도 입국이 취소되는데 말입니다.
2대 왕님: 그는 정말 범죄자입니다.
범죄자가 꼭 총과 칼만 들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닙니다.
조지 소로스는 유럽의 패망을 하고 있는 문화를 미국에 심으려는 악의 세력의 리더입니다.
보여드린 기사에서는 유럽에서 10살짜리 여자가 최근 강간을 당했는데 그것이 동의에 의해서 되어진 성관계였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프랑스에서는 82살의 한 여성이 2명의 갓 입국한 모로코의 난민들에게 성간강을 2시간 당했는데 그것도 동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유럽에서 미국으로 가져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치프 씨: 제가 딸이 12살일 때였습니다.
한 설문지가 집에 왔는데 그 설문지에 "당신은 자위행위를 하느냐?"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설문지를 들고 학교 위원회에 가서 '저는 학부모로서 질문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어서서 학교 위원회의 임원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자위행위를 합니까?' 한명씩 손으로 가르키면서 물었지요.
그랬더니 그 미팅이 취소가 되고 저는 끌려나왔습니다.
2대 왕님: 그것이 바로 유엔이 고안한 성교육의 실체입니다.
전세계를 프리섹스 문화로 물들게 하려는 좌파들의 더러운 작전이지요.
치프 씨:그러한 교육에 영합하고 그딴 질문을 12살밖에 안되는 제 딸에게 묻는 교육 따위를 하는 곳은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그런 것은 항의를 해야 합니다.
2대 왕님: 놀랍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치프 씨: 최근 제가 총기지지자라고 누군가에게 말했더니 한 사람이 저에게 '당신이 가지고 다니는 것 중에서 총 말고도 사람을 죽이고 넣는 비닐백은 안 필요하냐' 라면서 비아냥댔습니다.
(많이 웃으심)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끝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왕관과 철장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