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27

무지... | 20180427182451

  The King's Report 2018 / 4 /2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판문점에서 문재인과 김정은 두 남북 정상이 만났습니다.
아직까지 세세한 부분은 발표를 하고 있지 않네요.
빌 코스비가 이번에 성폭력으로 오랜 재판 후에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헨 자신의 변호사의 사무실이 압수수색 당한 후 코헨과의 접촉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800,000 명 정도가 뉴욕 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인구가 높은 세금을 피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갈 것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런던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칸 런던 시장은 발을 벗고 나서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학 실험실에서 처음으로 인간의 뇌가 인간의 몸 밖에서도 살아있게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캐러벤 난민들은 마지막까지 미국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있고 미국은 그들의 국경 넘기를 막고 있습니다.  
​1억의 접시가 한 성당에 보여졌다고 합니다.
23세의 어른이 아기의 몸에 갇혀 있었다는 기사도 보이네요.


AP 통신입니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처럼 손을 잡고 걸으면서 나무도 같이 심었습니다.
남북은 새로운 역사를 쓰자고 하면서 아주 사이가 좋은 모습이군요.
지금 보시는 사진은 AP가 일본 방송에서 캡처를 했네요.
김정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더 이상 당신의 아침을 시끄럽지 않게 하겠다(미사일을 안 날리겠다 ㅎㅎ)하고 말해서 다 같이 웃었다고도 전해졌습니다.


1952년 이래로 김 가정이 남한의 땅을 밟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비핵화가 정상회담의 공식 싸인장에 있지 않는 이상 트럼프 대통령은 그 남북회담이 별로 쓸모없는 것으로 여길 것입니다.
하지만 문 정부는 너무나 고무적으로 이 정상회담을 보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놓고 많은 헤드라인 뉴스가 있네요.


한번 CNN에서 이 남북정상회담을 다루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폼페이가 외무장관으로 상원의원의 허가가 떨어졌습니다.
로이터의 기사를 봐야 겠네요.
평화와 번영이 약속된 두 정상의 만남이라고 제목을 썼네요.
판문점입니다.
두 정상의 사이에 보이는 조그만 콘크리트 블락이 바로 두 나라의 국경의 구분이었습니다.
그 국경을 넘어서 두 사람이 걷네요.


ABC의 생방송에서 다루고 남북정상회담을 다루고 있네요. 

그 영상을 한번 볼까요?
한국은 북한에 대해서 햇볕 정책을 하려고 하는 모습이네요. 


일본은 북한에 대해서 강경책을 펴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북한은 일본 국민들 납치 문제로 아직도 일본과 감정이 좋지 않습니다.
이번 두 정상은 만남은 거의 모두 카메라 앞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도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김정은은 북한 국민들에게 더 이상 밸트를 졸라매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정상회담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정책과 문재인의 햇볕 정책의 합작으로 이러한 회담의 열매가 이루어졌다고 말하고 있네요.
일본은 북한에게 많은 사람들이 납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약 아직도 살아있다면 귀환되기를 바란다고 많이 이야기 해왔습니다.
​방금 방송에서 보신 교수님의 말을 빌리자면 북한은 절대 비핵무기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아! 이제 정상회담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북한이 비핵화를 약속을 하는 문구를 넣었네요.

아직 더이상의 디데일은 나오지 않고 있네요.

다음 시간이 되면 더 많은 자료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디테일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말을 바꿀지의 변수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조선일보가 남북정상회담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남북정상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노력' 원론적 합의라는 제목입니다.
이 제목만 보면 남한도 핵무기가 있고 북한도 미국 수준의 핵무기가 있다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그것은 착각이지 사실이 아니지요.


이번의 선언에서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마치 미국의 압정에 대한 정당한 단계였다는 식의 언어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공산당들에게는 잘 이해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에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한류 스타들로 구성된 남북 음악 콘서트를 했었죠. 

그렇게 시작을 했었습니다.
음악은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든다고 말하면서 다 평화를 외치면서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남한과 북한의 군사 작전을 같이 한다고 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위험해지기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은 북한의 뒤에는 빨간용인 중국이 버티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한과 외신들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뛰어난 외교술이 이러한 정상회담을 이끌어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은 자신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미디어 조작을 한 증거가 발각되어서 내적으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은은 문재인의 거의 구세주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네요.
영상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인도는 아주 지방자치주의 정치구조가 잘 되어있습니다.
사실 인도는 밖에서 보면 아주 어수선하고 전혀 조직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인도는 지역사회의 구축이 잘 되어있습니다.


영국은 제국주의 당시 식민지로 있었던 인도가 간디를 중심으로 인도가 반란을 일으켜서 골치를 앓았습니다.
1940년 쯤이 되자 황금 땅이라고 생각했던 인도는 영국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많은 유지비가 드는 골치덩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은 인도를 떠나고 싶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인도를 떠나면서 지방자치제에서 중앙집권제로 바꾸어서 인도를 바꾸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야 영국의 입장에서는 인도가 영국의 말을 효과적으로 듣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중앙집권제는 결국 정치인들과 권력계들이 사람들을 조종 지배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정치제도입니다.


시바 박사는 이번에 매사추세츠에서 상원의원으로 출마를 해서 민주당 여성과 경합을 하게 됩니다.
(영상이 계속되면서 알렉스 존스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좌파(파란색) 미국의 주들은 다 경제 파산 위기에 있습니다.
말도 안 되기 식의 퍼주기 이민 정책은 그런 상황을 좌파 주에 더욱 가중하였는데요.
예를들면 중국에서 중국인 임산부가 미국에 와서 잠시 머물면서 아기를 낳고 미국 시민권을 얻고 나이가 들어서는 미국에서 복지까지 받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캐러밴 난민도 마찬가지 않습니까?


시바 박사: 인도에 카스트 제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사실 벌써1600년도 쯤에 인도에서는 카스트 제도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제도는 브라만들이 가장 높은 카스트 제도에 앉아서 그 제도를 고안한 것이지요.
하지만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화하면서 한 것중에 하나는 카스트 제도의 강화였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반항하지 않고 컨트롤 하려고 영국이 인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카스트 제도를 캐어내어가지고 다시 인도사회에 적용을 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악한 것이지요.


지금 이민 사회에서는 가족을 갈라놓는 것은 무자비한 일이라든지 등등 마치 자국민들을 보호하는 강한 이민 정책이 나쁘고 악한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저같은 경우에도 저의 아버지가 먼저 미국에 들어가셨고 그 후에 거의 1년 후에나 저와 저의 나머지 가정이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민을 가려는 가정들은 그 정도는 감수를 한다는 각오하고 있었고 저의 가정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무자비한 것이 아니라 절차요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캐러벤 난민들로 신원도 어떠한 전과 기록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마구 들이는 것이 자비스러운 일이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상 끝)
그럼 다른 기사로 가볼까요?
빌 코스피가 3개의 성폭력의 혐의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합의가 없었던 강제 성관계, 희생자에게 알코올과 중독 물질을 준 것 등으로 그의 죄질이 나쁘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그는 이번 판결로 10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기억이 나는데요. 그는 참아버님의 행사에 한번 왔었는데요, 그가 아주 불손했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던 것으로 제(2대 왕님)이 기억합니다.
미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던 코스비의 말로가 참으로 비참합니다.

이번 판결로 스틸 변호사는 돈과 권력이 절대 정의를 구현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이고 강간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0명의 성폭행 피해자라고 나서는 여성들이 있었고 그중에 5명이 고소를 결정하고 재판이 진행이 되어왔었습니다.
이번 판결로 코스비의 형량은 많게는 30년의 판결도 나올 수 있겠지만 그가 이미 80세인것을 감안한다면 10년도 거의 종신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글로리아 변호사는 처음 이사건을 맡을 때 그 누구도 코스비가 형량을 받을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이번 판결을 자축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적인 비난과 냉대를 감내하고 자신의 강간 사건 전말을 말하는데 용기있는 강간 희생 여성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이 기사는 그만 보고 다른 기사로 갈까요?
칸 런던 시장은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부딪치네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에 대해서 자신을 비롯한 런던 시민들은 화합과 희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절대 분열을 좋아하는 (트럼프가 분열을 좋아한다는 함축적 의미)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트윗을 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런던 다리가 무너지면서 8명이 사망한 것을 꼬집으면서 쉽게 말하면서 그의 무능함을 꼬집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캐러밴 난민에 대해서도 아주 비난적인 트윗이 서로서로 왔다갔다 했습니다.
칸 런던시장은 런던 시민들이 화합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면서 왜 계속해서 테러로 죽어나가는 사람은 런던에서 늘어나고 일반 시민들의 검열법은 런던에서 높아지는 것인지 대답해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 본부장님이 보도하십니다.
브라이스 바에서는 워싱턴이 러시아와 중국과의 제3차 세계대전을 피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 외신은 러시아와 중국이 합작이 되어서 석유의 거래 돈인 달러에 챌랜지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도 말했습니다.
사실 러시아보다는 중국이 더 위험한 나라이지요.


국방장관 매티스에 따르면, 이제껏 국방비 예산을 모르는 상황에서 군대를 통솔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군대는 지상의 최강을 자랑하고 있으나 다른 나라의 군대가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언제까지 다른 나라들의 군대를 넘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컴퓨터가 측정하는 온도 기후변화는 더 이상 정확하지도 기후변화를 측정하지도 못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정도까지 됐으면 앨 고어는 자신이 녹색환경사업으로 먹은 돈을 다 토해내야겠네요.
세계정부주의자들에게 기후변화와 같은 세계 위기 상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위기 상황에 세계적으로 조직된 해결책이 국경을 넘어서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슥(유엔이나 유럽공동체) 해결책을 내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세금을 매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행정부 자리에 천거를 하면 그 사람이 의회에서 허가를 받는 시간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면서 이런 상태로는 9년이 지나도 예스가 안 떨어지겠다고 트윗을 했습니다.
하지만 폼페이 외무부 장관은 그나마 빨리 허가가 떨어졌네요.
이번 5월에 국회의원 주지사 등 여러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내일 킹의 리포트에서 자신이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의 리스트를 발표하시겠다고 하시면서 토론에 참석하시고 싶은신 분은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텍사스에서 초대 손님을 모셨습니다.
랜 씨는 게티라는 전쟁 유공자들의 복지를 돕는 단체를 이끌고 계십니다
기독교인이시네요.
랜 스웬슨 씨입니다.

전쟁 유공자들은 전쟁에 참전하면서 많은 약속을 받고 참전을 했는데 그들에 대한 예우는 항상 형편이 없었습니다.
예산을 삭감하면서 낙태 시술소에는 오히려 천문학적인 예산을 주고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싸운 미국인들에게 이렇게 소홀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렌 씨가 말씀하고 있으십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유공자들에게 대한 예우를 높이는 것을 공약 중에 하나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사실 오바마 때는 수술이나 치료를 요하는 전쟁 유공자들을 일부러 오래 기다리게 해서 적당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죽어간 유공자 분들이 많지 않았습니까?

랜 씨: 군인들은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등 그 어디라도 가리지 않고 국가의 명령을 받고 가서 싸웠습니다.
물론 나라에 대한 애국심이 바탕이 되었지만, 또한 젊은이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쟁 후에 국가로 돌아왔을 때 많은 것을 보장해주기로 한 약속이 바탕이 되어있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지지도 않았고, 우리 군인들은 속임을 당했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중심한 기독교를 기반으로 건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부정부패한 미국의 상태를 보면 정말 애석하기 짝이 없습니다.
(렌 씨의 게티라는 단체는 전쟁 유공자들의 부당한 처사와 예우를 폭로하고 권리를 되찾아주는 기관이네요.)
렌 씨의 비디오 영상 중에 하나를 지금 보시고 계십니다.
​(자신은 벌써 3번이나 죽어서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자신이 영계를 경험한 것을 얘기하십니다.
아주 강렬한 빛이 있었고 큰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너는 아직 땅에서 할 일이 있다 아직 여기 올 시간이 아니다'라는 목소리가 (랜 씨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들렸습니다.
강렬한 빛으로 끌려가고 있었는데 그런 소리를 듣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의 육신은 당시 거의 죽음의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제가 다시 지금의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2년의 고통스러운 재활 시간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지금은 이렇게 전쟁 유공자들의 권리 특히 의료보험의 보장 등을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넓게는 전쟁에 돌아온 후에 살 집의 보장이나 직업을 용이하게 찾는 것 등을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군인이 전쟁 후 돌아온 다음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의료가 보장되는 문제에 대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게티는 제가 죽고 다시 살아나면서, 그리고 2년의 재활 생활을 겪으면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저는 베트남 전쟁 유공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베트남 전쟁 유공자이었기 때문에 100% 의료비가 다 지불이 되었습니다.
한국참전용사와 같은 수준의 의료비가 지원이 된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의 전쟁 유공자들은 전쟁에서 돌아온 뒤 5년 정도 밖에 무료 의료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총알이 날아다니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전우들이 죽어나가고 그 모습을 보면서 목숨을 부지하고 나라로 돌아왔는데 돌아오니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는 것은 그 전쟁 유공자들에게 죽으라는 말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군인들은 자신들이 한 번 군인이면 평생 군인이다라는 마음으로 삽니다.
그러므로 저는 워싱턴에 가서 전쟁 유공자들의 권리를 위해서 싸우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저는 그 어떤 비난도 어떤 어려움이나 반대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절대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위협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정부는 우리 전쟁 유공자들을 속였고 거짓말을 했고 우리는 그러한 악에 대항하여 싸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나의 정부 미국 정부이지만 맞서서 싸워야 한다면 저는 대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살아돌아오면서 결심한 것 중에 하나는 악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한 뺨을 맞으면 다른 뺨을 내어주라는 말씀은 우리를 죽이려는 악을 마주하고 있을때는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민주당 오바마 정부는 사실 전쟁 유공자들을 잠재적인 테러범의 카타고리에 분류하지않았습니까?
또한 특히 전쟁 유공자들의 총기 소유 권리를 여러 신체적 정신적인 이유를 대어가면서 강압적으로 빼앗아 가지 않았습니까!


랜 씨: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국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일본조차도 미국 본토를 공격하면 총을 소지한 미국 국민들이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거의 20년 동안 미국에서 계속되어 온 보수 물먹이고 골수 빨아먹기에 진저리가 쳐집니다.
저희가 물론 워싱턴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정말 원한다면 정치인들에게 위협을 가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싸울 것입니다.


우리 전쟁 유공자들은 정신분열증이 있고 고립되어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이 아닙니다. (오바마 정부가 전쟁 유공자들을 그렇게 그려왔습니다.)
우리 전쟁 유공자들은 이만큼 정부가 해주니 고마워해라는 식의 도움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당하고 공정한 전쟁유공자들의 예우를 원합니다.
처음에 약속된 만큼의 예우를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싸운 사람들을 위해서 원합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고 그를 해하려는 좌파들은 악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부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아닙니다.
약속한 만큼의 대우를 전쟁 유공자들에게 해주고 우리 전쟁 유공자들의 삶을 침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이상 전쟁 유공자들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어떻게 저희가 게디 운동을 도울 수 있을까요?


랜 씨: 저희의 웹사이트에서는 전쟁 유공자들을 도울 수 있는 의사들의 등록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또한 기금을 보내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걱정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00,000명의 전쟁 유공자들이 그를 지지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네가 가진 면류관을 그 누구에게도빼앗기지 말고 철장으로 만국을 주님의 공동상속자로서 다스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방금 말씀은 2대 왕님이십니다.)


2대 왕님: 여러분 전쟁 유공자들의 권리와 예우를 위해서 싸우고 계시는 랜 씨에게 다시 한 번 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랜 씨에게 감사드리겠습니다.
(송원일 과장님께서 영어 이름이 '앤디 송'이신데 연락을 송원일 과장님이 드렸더니 계속 2대 왕님을 앤디라고 부르셨습니다.^^ 인터뷰가 다 끝나고 2대 왕님 영어 이름이 '숀'이신 것을 하셨어요~ ㅎㅎ)
(쉬어가는 시간)


랜 씨가 주신 영상이 하나가 더 있었는데요, 그 영상을 조금 보시겠습니다.
(영상)
사실 일반 시민들은 자신들이 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참전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절대 그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쟁 참전에 들어가는 교육과 전쟁으로 겪는 트라우마 경험 그리고 많은 벽들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쟁 유공자들은 전쟁을 싸우고 나서 국가로 돌아온 다음 자살을 선택하곤 합니다. 

그것은 적절한 순간에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건강하고 그렇지 않은 전쟁 유공자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군인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군인들을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직도 랜 씨가 함께 하시고 계시네요.)
(영상 끝)


2대 왕님: 마지막 말씀이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랜 씨: 저는 더이상 거짓말을 참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더 이상 지켜지지 않은 약속을 참지 않을 것입니다.
전쟁 유공자들도 평화와 하모니의 세상에 살 권리가 있습니다. 

그들이 약속받은 예우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그 목표를 달성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마치 민주당의 파란 물결이 2018년의 중간 선거에서도 압승하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과는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2대 왕님: 마지막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