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24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에는 총기 집회가 해리스버그(펜실베니아니주의 수도)에서 다음주 월요일에 있습니다.
날씨도 좋을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5월 초에는 텍사스 달라스에 NRA 집회가 있습니다.
이번에 그 NRA 집회를 갈 예정인데요.
텍사스의 날씨는 정말 무덥군요.
4월 날씨가 이곳은 참 좋은데 텍사스의 날씨는 무덥군요.
그럼 헤드라인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실려갔습니다.
피의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오래 사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멜라니 영부인이 주 저녁 만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한 남성이 차를 가지고 테러를 자행하였습니다.
차를 가지고 테러를 했으니 차도 총처럼 다 금지해야 겠다고 말해야 하나요?
한 전쟁유공자 군인이 성전환수술을 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15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 감정선을 보여줄 것이라는 예측기사도 있네요.
콜롬비아가 베네수엘라에서 난민들이 계속 들어와서 골치를 썩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스테판 멜라뉴의 비디오를 하나 보려고 합니다.
그 비디오에서 한 시청자가 자신은 공산주의를 공부하고 있는데 얼마나 대학가가 사회주의로 물들어 어리석게 되었는지를 토론하고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
스테판 씨: 지금 대학가는 죽었다는 표현조차도 아깝습니다.
완전히 핵폭발이 되어서 흔적도 없어졌습니다.
그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죽어서 없어져야 하는데 좀비처럼 다시 일어나서 정상적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이러스처럼 나쁘게 물들이고 있는 것이 대학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학이 가르치는 것은 백인 증오, 남자
증오, 절대 질문 금지.
만약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대학에 있는 것 자체가 죄일 정도로 지금의 대학가의 문화는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것들을 내뱉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대학가를 파시스트라고 부르는 것도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파시즘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파시즘에는 그래도 조금은 시장경제가 남아있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대학가에는 그런것 정도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3~4년
동안 생각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대학을 간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사회에 지식을 배우는 것은 너무나 접근이 용이합니다.
대학을 가지 않으면 우리가 시험을 통과할지 않을지 누가 아느냐하고 누군가는 물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변호사가 되고자 하면 사법고시만 통과하면 되고
기계 수리공이 되고자 하면 그냥 기계 고치는 시험만 통과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굳이 대학이 필요한 것이 아니지요.
대학은 우리의 뇌를 파먹는 바이러스와 같은 사회주의의 배양지입니다.
(영상 끝)
그럼 NAR의 뉴스의 영상을 보겠습니다.
총기 휴대 인구 중에 여성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영상)
NRA에서는 많은 시간과 자원을 들여서 민간인들의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영상 끝)
느와 씨의 총기 소유 지지의 기사입니다.
한때 우리 민간인들에게서 총을 빼앗으려던 오바마의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날이 올것이라고요.
그렇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파크랜드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은 후에 미디어들은 마치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것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 유행인것처럼 그려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2월에 더 강한 총기 규제를 원하던 집계가 60%가 조금 넘었다면 올해 4월에는 그 열기가 식어서 50% 정도로 내려갔습니다.
물론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어서 미국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가 완전히 안전하다라고는 아직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씨티은행과 어메리카 은행이 총기 소유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는 입장에서 총기 소유 반대 집단들의 압박으로 총기 소유 억압을 가담하고 있는 주들도 점점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강하게 싸워야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5장을 볼까요?
여기서는 8복이 나오는데요.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라고 말했는데요.
저희 2월 28일 입적축복식이 철장과 함께 있은 후부터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일반 시민들의 입장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한 회사의 야구방망이로 살해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야구방망이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살해 사건의 범인과 같은 취급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한 테러 사건에 쓰여진 차와 같은 차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다 테러범으로 몰려지는 것과 같은 양상이라는 것입니다.
총기 소유자들이 그와 같은 선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총기 난사범들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서 정신분열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그것이 총기 난사를 일으켰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보도는 전혀 없고 그저 총기 소유하고 있는 일반 시민들이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류 미디어는 자신들만이 마치 영웅이고 젊은이들을 구하려고 하는 이들처럼 총기 소유를 미국에서 없애려고 하고 일반인이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해범을 쏘아서 영웅적인 행동을 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는 보도를 하지 않거나 축소 보도를 하고 금방 기사를 내립니다.
캔네스 오웬 씨는 아주 논쟁을 잘하시는 흑인 여성입니다.
대학가에 가서 사회주의에 물든 대학 캠퍼스 가를 아주 좋은 의미로 초토화 시키고 있네요.
아주 똑똑한 여성입니다.
팍스 뉴스에서 나온 캔네스 오웬 씨를 보겠습니다.
캔네스 오웬: 저는 Turing point USA라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흑인 사회가 지금 이 지경이 된 이유를 천천히 짚어보고 거기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경각심을 알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민주당 좌파로 자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면서 그의 연설과 행동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미디어의 선전선동에 희생자가 되었는지를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흑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패미니즘의 희생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린 저의 모습을 발견한 어느날 아침(물론 뒷이야기가 길긴 하지만) 저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돕는 일에 저를 바치기로 했고 지금은 하나도 없었던 저의 단체가 이제는 미전역에 19 단체나 생겼습니다.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힐러리를 지지하면서 자신들이 힐러리를 지지하기 때문에 너희들도 힐러리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연예인들이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자신들의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선을 넘어선 행동이라고 저는 봅니다.
힐러리를 뽑지 않으면 자신들은 이민을 가겠다고 말하는 것도 우습습니다
그들이 미국에 살건 말건 무슨 상관입니까?
할리우드의 연예인들도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고 자신의 정치 견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쇼들에 나와서 자신의 정치 의견을 얘기하고 오스카 시상식에 나와서 소감을 말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는 것은 눈이 찌푸려지는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면 뭐 다 쓰레기 같다고 말하는 제니퍼 로페스는 자신들의 팬들에게 쓰레기 같다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러고 나니 팬덤이 확 죽어서 그 후에는 전혀 히트작이 없지 않습니까?
오늘 인터뷰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끝)
한 기사를 이제 읽어 볼까요?
할리우드는 항상 총기 소유를 반대한다고 말합니다.
음... 자신들은 높은 벽에 비싼 땅에 울타리가 처져있는 빌라 마을(Gated community)에 살면서 말입니다.
항상 반 총기 집회를 할 때면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대거로 나와서 소신발언이라고 착각하면서 많은 말을 쏟아냅니다.
하지만 비밀리 자신들은 뒤에서 자신들의 집은 총을 든 경호원들과 총기로 무장을 하지요.
지금 보시는 연에인들은 반 총기 발언을 하는 대표적인 할리우드 연예인들입니다.
NRA뉴스입니다.
(영상)
워싱턴은 더 이상은 시민들을 위하는 미국인들의 수도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기득권의 부정부패는 너무나 깊어서 너무나 비밀이 많고 그 늪에 대통령으로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은 더 많은 비밀과 만나게 되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위화감을 느낍니다.
그들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미국은 미국 시민들의 것입니다.
그들의 것이 아닙니다.
내시빌에서 총격전이 있었는데요.
제임스라는 청년이 총격전을 벌인 범인을 잡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저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려고 했을 뿐 영웅적인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는 겸손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테네시주는 총기소유제한법이 아주 강한 주 중에 한 주입니다.
MSNBC의 앵커들은 총기 난사 사건의 해결책이 더 강력한 총기 규제법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강력한 총기규제법을 제정해도 어떤 경우는 사건을 막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고를 막을 수 없습니다.
제임스 씨는 그날 그 총기 난사 시도범을 잡음으로써 영웅이 되었습니다. (일반 좌파 주류 언론들에서는 이러한 시민들의 영웅적인 이야기를 다루지 않습니다.
그냥 총기를 규제해서 시민들에게 총기를 빼았고자하는 안건이 있기 때문에 기사를 선택선별해서 보내고 더 크게 부풀리는 선동 선전 좌파의 스피커가 주류 언론들입니다. )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디모데 후서 3장 16절입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이 되어서 하나로 묶여진 책입니다.
인간들이 썼지만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되어서 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쓴
것이지만 또한 인간이 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서 100%
인간이시지만 100% 신이신 것처럼 말이지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라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말입니다.
그 성구는 정말 중요하지요.
주류 기독교에서는 모든 복음이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셨다 라고 끝나지만
주님께서 하신 하나님의 왕국의 말씀을 보면 그것 때문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복음 유반겔리온이란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철장을 가지고 자신의 왕국을 다스리겠다고 말씀하셨고, 자신의 왕국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철장의 권한을 함께 주시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함께 다스리신다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다시
오신 재림주님께서 불을 하늘에서 내린다고 말씀하십니다.
철장은 악을 처단하고 내리며 곡과 마곡에서 일어나서 주님을 대항하는 악한 자들을 쓸어버리는 힘이 있다는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요, 철장은 이정도로 막강한 파괴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왕들의 권한으로 이제까지 역사적으로 국한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류
기독교들은 그러한 성경의 말씀을 없는 것처럼 간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4장 43절에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위해서(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는 일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서) 보내심을(하나님에게서) 받았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자신이 오신 이유와 자신의 복음이 무엇인지를 결정하실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을 보아도
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물론 십자가로써 구원이 있다고 하는 바울의 서신의 말씀이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보다 더 권위가 있을 수는 없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사도 중에 하나로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살아있을 당시 바울은 로마의 행정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바울도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왕국이라는 예수님의 말씀(마태복음 6장)을 가르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결국 모든 전 세계의 나라들은 다 하나님의 왕국들이 되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4장 23장
마가복음 1장 14절
마태복음 9장 35절
마태복음 24장 14절
마태복음 25장 34절
이렇게 많은 구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복음이 하나님의 왕국건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직접 읽으면 (기독교 목사님들이 하는 말을 그냥 듣는 것이아니라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복음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의 왕국이 어떻게 다스려질 것인지 정의하실 권위가 있는 유일하신 분입니다.
철장! 철장으로 다스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질그릇같이 같이 부수어버리는 것이지요
철장으로 심판의 주님이시기시도 하시지만 똑같은 순간에 사랑의 주님이기도 하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에는 하나님 천년왕국이 건설되고 천년이 흘렀는데 다시 곡과 마곡에서 악들이 바다의 모래 숫자와 같이 모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많은 악이 천년왕국에서 존재하다니요.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이것은 자유의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도 인간은 계속 자유의지가 있을 것이니까 악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도 살인범도 강간범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반 시민들이 철장의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그런 사람들은 처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정당방위일 때이지요.)
이번 일요일 인터뷰에서 제가 총기로 자신의 신변을 지키는 비디오를 보여준 것을 꼬집으면서 이런 비디오를 예배에서 보여주는 것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는 부정적인 행동이 아니냐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싸움에서 싸움을 대비해서 전략을 세우고 방어를 배우는 것이 두려움을 심어주는
부정적인 행동이냐 아니면 그 선수가 해야 하는 탁월한 선택이냐 하고 저는 되물었습니다.
좌파들의 논리는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제 천일국의 헌법이 공포가 되면서 하나님의 주권이 하나님의 왕국의 철장이 선포가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그리고 이것을 사람들이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애석한 일입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NRA TV입니다.
세튼 모틀리 씨/ 더 작은 정부라는 단체를 이끄시는 분과 인터뷰를 하고 계시네요.
최근 세튼 씨는 좌파가 말하는 거짓말에 대해서 짚어주셨는데요.
최근 힐러리의 발언이 정말 흥미로왔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를 절대 미국의 대통령이 되게 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말하는 '그들'이 누구입니까??
힐러리는 사실 트럼프가 공화당의 경선자로 뽑혔을 때 자신이 벌써 이긴 판이라고 생각하고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버니샌더슨과 민주당 경선에서도 고전을 겪고 결국은 민주당 경선
주자의 자리도 뒷공작을 해서 빼앗어야 하지 않았습니까?
다 '그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영상)
여러분 여러분은 이 곳 지구에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생각하십니까?
기독교는 그 존재의 이유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신앙이 창조자를 과학적으로 설명하지를 못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학자들의 70%
이상이 무신론자인 것은 이상하지 않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이 지구가 우주가 존재하는 이유가 뭐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빅뱅으로 우주가 지구가 만들어지고 생명체가 폭발하여 이렇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노벨상을 받은 스티브같은 분은 멀티 우주
이론을 보여줍니다.
멀티 우주 이론에 따르면 지금의 여자
친구는 다른 우주에서는 벌써 결혼을 한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저는 물리학 박사로서 교수입니다.
사실 멀티 우주
이론도 정직하게 과학자들에게 물으면 증거가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창조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종교적인 개념의 하나님과 멀티 우주 이론을 믿는(진화론을 믿는) 것도 사실은 신앙이 필요한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그런데 무신론자들은 자신들이 믿는 것들은 아주 과학적이고 현대적이지만
유신론자들의 하나님 '지적존재'는 미신이고 말도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제우스나 조로아스트교의 신을 믿는 것과 같다고요?
사랑의 하나님! 남성과 여성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시어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어찌 이단 잡교와 비교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윌리엄 뎀스키 씨는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이런 비유를 하였습니다.
확률적으로 말하자면 카드놀이를 할 때 한 사람이 스트레이 플레시(카드의 숫자 일련적으로 나오는것)이 한 번 나오면 모두들 '와아, 너는 너무 운이 좋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한 사람에게 계속 로얄 스트레이 플레시가 나오면 그때부터 우리는 그 사람이 우리를 속임수를 써서 이 상황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구의 생성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지구는 그저 한번만 스트레이 플레시 카드의 일련을 받은 경우가 아닙니다.
이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을 확률적으로 보자면 스트레이 플레시를 한번이 아니라 몇 조번의 제곱승을 넘게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변수들은 하나로 조화가 이루어져서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신론자들은 그것이 다 우연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보십시오. 그것이 가능합니까?
아까 우리를 속이고 카드게임 속에서 스트레이 플레시를 받았는 그 사람처럼 지구가 하나님(지적
존재)로 디자인이 되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어찌 부인할 수 있냐는 말입니다.
멀티우주론이라는 말도 안되고 증거도 없는 이론을 따르는 것이 무신론자라고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지구 창조론이 가장 확률적으로 높고 가장 논리에도 맞는 우리가 이곳에서 존재하는 이유라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덴 그레이 정치 분석 언론인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레이
씨: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저는 제가 마치 화석 아메바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커피를 한잔 마시고 나니까 훨씬 낫군요.
오늘 제가 방송에 들어오기 전에 하시는 말씀을 들었는데요.
카드의 로얄 플래시의 비유가 참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딱히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저는 종교인들이 진리를 추구하는 점을 존경합니다.
저는 실수도 많았고 잘못도 많이 한 사람이지만 다시 그것을 고치고 일어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저를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요.
2대 왕님: 예 방금 프레고 대학에서 만든 영상을 보았는데요.
그 영상의 주제는 '하나님의 창조론과 멀티 우주 이론을 믿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큰 신앙(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냐?"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레이
씨: 어떤 사람은 저에게 그렇게 말하더군요.
만약 하나님이 있는것이 진짜 진짜 진짜 사실이어서 믿으면 많은 것을 이
땅에서 얻고 사후에도 모든 것을 얻지만 만약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해서 악하게 살다가 가면 사후에 완전히 돌아갈 길이 없게 된다는 결론이 되겠지요.
논리적으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얻는 길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존재하시지 않는다면 절대 윤리라는 기준이 없다는 것도 사실이구요.
2대 왕님: 저는 그레이 씨의 의견이 듣고 싶은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당시 아이시스를 키우고 도와준 것은 힐러리라고, 아이시스의 대통령이라고까지 말했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의 화학물 테러의 근원지를 정확하게 조사해보지도 않고 시리아 아사드 정권을 공격하였습니다.
그것은 결국 트럼프를 아이시스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레이 씨: 제가 믿는 것은 트럼프가 시리아에게 한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시리아에게 그리 한 것은 북한과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0년 동안 북한의 정권을 놓고 미국은 별로 한 것이 없습니다.
이제껏 정치가들은 정말로 정치가로서의 협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한 경제제재를 통해서 김정권에게 핵폭탄을 가지고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자신으로부터 자비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김정권이 고개를 숙이고 들어왔다고 저는 봅니다.
시리아 문제를 볼 때, 저는 그것을 시리아만으로만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아를 중심한 이란과 같은 주변국가들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을 위협한다면 미국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을 감안하고도 중동에게 강하게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 본보기가 저는 이번 시리아 폭격이 아니었나하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팀
본부장님이 한국에서 많은 시간을 기자와 국제부 편집부에서 일하셨는데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팀
본부장님: 북한은 김정은 정권이 건재한 한 절대 핵포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백악관이 이러한 사실을 직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권과 이야기를 해보자 하고 있지만 그 정권을 없애지 않으면 북한의 핵 포기 핵
제거라는 미국의 안건을 관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그레이 씨: 저는 처음부터 트럼프의 지지자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돌아섰던 것은 그의 인생을 보면서 그가 올라갔다 내렸갔다 하였지만 그가 절대로 자기 회사에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처음에 원하던 것을 협상 중에 얻지 못한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은 자신의 회사에 필요한 것을 얻어내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습니다.
2대 왕님:그럼 조금 주제를 바꾸어보겠습니다.
워싱턴 기득권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이 씨: 사실 현대사회의 많은 나라에도 기득권들은 존재합니다.
말씀하신 제임스 클락 장군의 기득권 폭로의 영상을 보면서 그 사람도 기득권 계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기득권을 폭로한다고 하지만 그가 위장 우파와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기득권들이 나 하나를 죽이려고 하면 그것은 쉽겠지요.
하지만 하나의 안건을 놓고 우리가 뭉치면 기득 권력들은 그들의 꽁무니를 뺍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권력을 줄 때만 그들이 권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같이 싸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는 너무나 중요한데요.
나쁜 사람이 휠체어에 탄사람의 지갑을 훔치려고 해도 다리가 불편한 그 사람이 총의 방아쇠에 손가락만 넣고 당길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가 휠체어에 앉아서 나쁜 사람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좌파들의 성향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이슬람과 똑같은 문화를 만드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
언론의 자유가 금지 되고(마호메트를 비난하면 처벌을 받지요.)
그것은 좌파 정권에서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총기 소유를 하는 것은 그 권리가 다른 모든 권리를 보호하고 보장해 주기 때문입니다.
뉴스를 보면 세상에서는 많은 범죄가 일어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세상에는 많은 좋은 사건도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저는 저의 딸이 어릴 때 많이 얘기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한다면 그러한 범죄는 더욱더 막을 수 있겠지요.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댄 그래이 씨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봄의 날씨가 화창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날씨를 시편 19장과 함께 밖에서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숨을 들어쉬시고 내쉬시면서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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