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23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구름이 끼겠지만 비교적 아주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시편 19장이 저절로 생각나는 날입니다.
시편 19장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자가 없도다
물론 대부분의 시편이 아름답지만 이 시편 19장은 정말 우리가 산행을 할 때 명상을 하기에 너무나 좋은 성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꼭 여러분이 이 시편을 산행을 하실 때 하시기를 바랍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정상이 미국을 방문을 예정입니다.
그들의 안건은 미국이 이란과의 거래에서 나오지 않도록 종용하는 것입니다.
매 6개월 마다 미국은 이란을 감시하는 역할의 사인을 새로 업데이트해야 하는데요.
지난 11월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란의 감시의 사인을 하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다는 말을 했고 사인의 업데이트의 마감일이 5월 초입니다.
지금은 트럼프와의 전쟁 시대라고 말하네요.
스웨덴 프랑스 독일 등 많은 유럽 나라들이 난민들을 대거 들여오고 나서 범죄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은 인터넷을 검열 규제하는 것은 사회 안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스타박스의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가 되어 있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포르노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해로운가를 쥐로 실험을 했는데요.
사람들은 포르노를 보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포르노를 보면 똑같은 도파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포르노에 중독이 되게 되면 결국은 더 강하고 자극적인 포르노 수간(동물과의 성 관계) 아동 포르노들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을 십 대가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 십 대들은 대부분 정신착란증의 약을 먹고있습니다.
이 십 대들은 종종 좌파 주류 언론에 의해서 영웅시 되고 그의 이름이 전 언론에 도배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아예 부르지를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같은 이'라든지 절대 그들을 영웅시 하고 이름을 유명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번에 CNN이 아이시스로부터 본부 폭파 위협을 받았습니다.
휘발유 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람미는 유타주의 상원의원으로 선거를 경합할 것으로 보이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의 국경에 이번 난민 침입을 막으려고 군대를 보낸 것에 대해서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오바마 대통령도 정권 당시 똑같은 대처를 했던 것이 알려지자 오바마 대통령은 다른 좋은 의도가 있어서 그렇게 했을 것이라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117세의 할머니가 이번에 돌아가셨습니다.
독일에 새로운 리더가 떠오르고 있네요.
이번이 메리켈의 마지막 총리 임기 연장이 될 것이라고 사람들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 일요 예배를 마치고 스라우저라는 프로덕션이 와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거의 10억가까운 장비를 가지고 그 회사가 왔습니다.
그 회사는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큰 회사에 팝니다.
어제 그 인터뷰에서 저를 인터뷰하던 여성은 제가 여러 위기 상황을 카메라에 담은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강하게 반대했는데요.
왜 그런 것을 보여주냐고 반문했을 때 제가 왜 보여주면 안 되느냐 하고 말하면서 여성에게 총기 휴대가 보장된 나라는 진정으로 안전한 나라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여러분은 벌써 일어났던 총기 난사 테러들에 대해서 아직도 걱정하고 계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앞으로 일어날지도 모르는 테러에 제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준비하는데 저의 에너지와 노력을 쏟을 것입니다.
이 가방을 보십시오.
평소에는 일반 가방 같지만 이렇게 중간이 열리고 몸의 앞과 뒤를 감쌀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가방에 들어가는 이 방탄 면은 정말 가볍습니다.
자 그럼 이제 사격장으로 가볼까요?
대부분의 총기 난사 사건이 권총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 이 가방은 정말 용이하겠군요
총을 쏜 뒤에 방탄복의 앞 플라스틱 껍질을 벗겨 보니 아직도 방탄복에는 전혀 권총의 데미지가 먹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어떤 아이가 이 가방을 메고 학교를 갔는데 AR15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시다.
교과서도 넣고 컴퓨터도 넣었습니다.
(이 방탄복은 사실 권총의 싸이즈의 총알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하면서 팝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과가 어떤지 한 번 보시겠습니다.
AR 15의 총알이 방탄복을 뚫지 못했습니다.
놀라운데요.
(이 방탄복은 벌써 몇 번 총알 맞았기 때문에 데미지를 먹은 상태였다는 것을 고려할 때 이 결과가 놀랍네요. 정말 견고하게 만들어졌군요.)
앞쪽에도 방탄 면이 이중으로 되어 있네요.
이 방탄 면은 AR 15, AK47의 총알까지도 막았네요.
저(영상의 남자)도 이렇게까지 이 방탄복이 잘 만들어졌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영상 끝)
(영상)
이 방탄복은 뒤에서부터 앞면을 끌어서 붙이도록 되어 있네요.
저의 가방은 30초 안에 모든 방탄복의 장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이 영상의 방탄복 가방도 아주 잘 디자인 되어있네요.
이 가방은 응급 처치 용품을 나르면서 쓸 수 있는 것인가 보네요.
(쉬어가는 시간)
응급처치 물품 중에서 총상이나 교통사고가 났을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짚어보는 비디오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제 바지에는 항상 트라마 응급처치 물품이 항상 구비되어있는데요.
상처 부분을 다른 부분과 묶어서 막는 끈과 총상 솜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영상)
이 트라마키트는 자신의 벨트에 부착을 할 수있는 싸이즈로 고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만약 전문적인 응급병이라면 이것보다 더 큰 가방이 필요하겠지만 일반인이라면 이정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람이 사고를 당했다는데 응급처치 가방이 등 뒷쪽에 위치되어 있다면 손을 뻗어도 닿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한 손밖에 쓸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므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야 합니다.
트라마 가위도 있고요, 가즈도 있고요, 응급상황의 이불도 들어있습니다.
이 분이 만드신 트라마 응급처치 가방은 아주 많은 것을 조그만 가방에 잘 넣었네요.
지금 보시는 가방은 미니 응급처지 트라마 도구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잘 갖추어진 트라마 응급처치 가방이었습니다.
(영상 끝)
카럴이라는 분은 다른 비상 상황에는 다른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상)
(가방에 들어있는 것을 하나하나 말씀을 해주시네요. )
가방에 싸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많은 물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저(영상 속에 남자)는 개인적으로 물품들을 묶어서 가방에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호를 보낼 때 쓰는 용품은 한 곳에, 또한 불을 피울 때 필요한 용품도 한 곳에 뭐 그렇게 한데로 묶습니다.
지금 보시는 칼은 거의 4만원 정도합니다.
그렇게 비싸지는 않지만 다용도 목적입니다.
이 칼은 나무를 쪼개는데도 씁니다.
그정도로 잘 듭니다.
저는 항상 이 플라시 라이트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이 작은 조그만 접는 칼을 저는 항상 목에 차고 다닙니다.
또한 이 접는 칼도 정말 좋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든 것을 다 매일매일 차고 다니시는 것은 아니시지요?
상황에 따라서 다른데 포인트는 여러 개의 다른 칼 (다용도 목적 칼, 통 칼, 접는 칼 등등...)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번 비디오는 차에서 어떤 비상 물품을 가지고 다니는지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네 개의 가방이 밖의 트럭 도구박스에 있었네요.
하나는 메티컬 봇따리, 하나는 불을 피우고 기본적인 내용들이 들어있고, 한 가방은 추위와 비상식량이 들어있습니다.
비상 가방에는 손에 잘 맞는 가죽 장갑을 넣어두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한 가방에는 이 가죽 장갑과 무릅 보호대, 등 보호대가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 주다가 제가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장비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폴 조셉왓슨 씨의 비디오를 한 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칸예 웨스트는 보수파 의견을 옹호하면서 정부에만 의존하는 흑인들을 비난합니다.
그런 칸예는 같은 흑인들사이에서도 많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칸예 씨는 가수이신 모양이네요.)
좌파 미디어들은 칸예 씨와 같은 발언을 하는 흑인들을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자신들과 다른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흑인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흑인들은 깡패 정도가 가장 좋은 직업으로 여겨야 하고 정부로부터 복지를 받는 것이 당연하며 과거 노예제도에 사로잡혀 와 분에 사로잡혀 사는 흑인들이 잘못되었다고 말합니다.
젊은 사람들인 당신 중에 그 누구도 400년의 노예 제도하에서 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왜 그 역사를 이용해서 우리(흑인들)가 아직도 억압받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흑인으로서 많은 특권을 누리면서 이 땅에서 삽니다'라고 흑인 여성이 강연에 참석한 흑인 여성에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자기 연민에 빠져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손님을 모셨는데요.
전 미저널리즘 잡지에서 일하시고 저널리즘 센타에서 일하셨습니다.
말콤 씨는 지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지는 내용이 얼마나 편협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폭로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미국의 교육은 지난 20~3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왔습니다.
좌파의 사상이 대거 공립학교에 들어갔으면서 그것은 열린 교육, 깨달음을 주는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팔았습니다.
좌파 사람들은 트럼프가 파시스트 당원이라고 말하지만 파시즘은 좌파의 산물이지 우파의 산물이 아닙니다.
파시즘의 근본 이념은 모든 자원과 사업을 국가가 가지는 것입니다.
절대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자유시장경제와는 상관이 없는 경제 구조가 바로 파시즘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파시즘이 시장경제와 관계가 있는 제도가 되었는지 얼마나 미국 젊은이들이 헷갈리고 있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한때 지식의 진리를 추구하던 대학가가 이제는 좌파의 사상 배양소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경쟁력있는 사람들이 대학으로부터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프레고 유니버스티에서 만든 영상이 있는데요.
그 영상에서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정치학 교수는 어떻게 하면 우파로 대학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라는 제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잘 알고 실행하라.
공부를 열심히하고 좌파들에게 화로 대응한다고 해서 그들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직시하라. 등등 실질적인 7가지 충고를 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트실려고 하셨는데 말콤 씨와 연결하면서 비디오로 스위치가 안 되나 봅니다.)
말콤 씨: 저는 전쟁을 겪으면서 소련이 공산당을 경험하고 어떻게 붕괴되는지를 잘 보았습니다.
정부가 커지고 관료 제도가 커지는 것이 얼마나 사회의 부정부패로 이어지는지를 잘 보았습니다.
특히 버클리 학교(좌파 편향이 강한 학교)에서는 관료 제도가 너무나 비대해져서 2명의 감독관 당 3명의 일하는 사람을 붙여놓는 구조로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스텝이 3명인데 2명의 감독관이 있다고 그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2대왕님: 사실 기독교 신학을 배우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면 사람들은 교만해질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죄인이지만 은혜로써 구원받은 것을 확실히 하기 때문이지요.
말콤 씨: 한 좌파 교육가에 따르면 그는 가정 파괴를 주요 목적으로 하면서 대학 교육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학가에서는 성 관계가 주가 되었습니다.
2대 왕님: 한 대학가에서는 수간과 동성애 양성애들을 소개하는 강의가 되어졌었습니다.
대학가가 완전히 '성 관계를 하는 이단'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1억 5천만원에서 2억가량의 빚을 지게 하면서 아이들이 배우는 것이 이것이라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말콤 씨: 저는 개인적으로 대학생들이 바람직한 전공을 선택하기를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특히 ......스터디 (Study)라는 단어로 끝나는 전공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젠다 스터디(gender study)
우먼 스터디 (패미니즘:Woman study)emd
등 꼭 쓸데없는 전공들에 study 라는 단어가 항상 들어가는 것은 정말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 이야기를 하시면서 정말 그렇다고 하시면서 많이 웃으셨습니다.)
(한국말로는 여성학이라고 하면서 패미니즘을 팔고 젠다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팍스 뉴스의 한 클립을 보시겠습니다.
한 백인남성은 내가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한가지는 백인 남성들의 대학살이다라고 말하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는데요.
말도안되는 대학가의 문화 5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5번 힐러리의 말이라면 덮어놓고 믿기.
힐러리는 항상 정중하게 말하고 미친 소리를 하는 것은 트럼프만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
4번째 생각만하고 말을 꼭 필요할 때만 해라.
다른 사람들이 혐오 발언으로 느낄만한 것은 아예 얘기하지마라.
3 모든 총기 난사 사건의 책임은 다 NRA의 책임이다.
(2번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
1번은 미국의 국기를 부끄러워하고 게양하기를 꺼려하는 문화.
미국 대학의 말도 안 되는 순간들의 1부터 5번까지 같이 짚어보았습니다.
(영상 끝)
(아까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것은 백인 대학살이라고 말했던 사람이 한 대학가의 교수였습니다 .)
말콤 씨: 보수들은 보수들의 대학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대학 교육도 좋은 대안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저렴한 것도 사실이구요.
2대 왕님: 저도 인터넷 대학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아들처럼 던키도나츠에서 아침에는 일하고 저녁에는 대학의 학점을 따면서 일을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인터넷 대학이 아닙니까?
아이들이 대학에 가면 마치 좌파의 세뇌를 받는다는 생각합니다.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이 테러범들이고 자신들의 노예를 거느렸던 노예상이었다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좌파 대학가의 분위기 속에 그렇게 교육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저(2대 왕님)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홈스쿨링을 하니까 너무나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 같이 해주신 말콤 씨 감사를 드립니다.
말콤 씨의 많은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킹의 리포트를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아이들이 아직 학교에 가는 나이가 있으신 분은 아이들을 홈스쿨링을을 하는 것을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편 19장을 외우시면서 밖으로 나가셔서 좋은 날씨를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