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20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18년 4월 20일 천기 9년 3월 5일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서리와 같은 눈이 내렸습니다.
천일궁으로 제(팀 본부장님)가 오기 위해서 차의 얇게 덮힌 눈을 치워야 했습니다.
지금이 4월 20일인데 정말 믿을 수가 없는 날씨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녁의 날씨는 영하까지는 내려가지는 않겠지만 조금 춥겠습니다.
어제 천일궁의 나무를 하나 내렸습니다.
보이시죠? 인스터 그램에 제가 올렸습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성전 아카데미 젊은 이들과 소나무를 내렸습니다.
사실 소나무는 산성이 강해서 연못옆에 이렇게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부드러운 나무이기 때문에(생나무) 나무 수저나 나무 컵을 만드는데 아주 좋습니다.
조금 내려가면 퀸이 총기 소유의 자유를 자축하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있네요.
제(2대 왕님)가 이 셔츠를 퀸에게 사주었습니다.
조금된 비디오이긴 하지만 피어스 모 (총기 소유 반대자 CNN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함)이 사격장에서 인터뷰를 한 2013년 비디오입니다.
어제 조로 로건과 콜로언 르어 씨의 인터뷰 영상을 보니 이 피어서 모건의 영상에 대해서 언급을 하여서 저도 다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총으로 1분에 200발을 쏠 수 있습니다.
(특히 총기 전문가 같은 분은 말입니다. )
지금 가지고 나온 AR 15은 자동 장총입니다.
이 분은 총기를 제작하기 때문에 자동 장총이 있으시네요.
(피어스 모건이 총을 쏘네요.)
(자동총은 보시다시피 한 번 방아쇠를 당겨도 총알이 계속해서 나갑니다.)
하지만 이 총은 정확하게 타겟을 맞추지는 않습니다.
(피어스 모건 씨는 이런 총이 일반 시민들의 손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피어스 모건: 당신은 만약 내전이라든지 문제가 미국 내에 생겼다면 미 군대가 일반 자국민을 공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총 전문가 : 예 전부가 다 공격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명령을 받은 40~50%는 그 명령에 따르겠지요.
피어스 모건: 저는 산탄총에 대해서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다른 총은 일반인들의 소유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M2라고 하는 총인데요, 거의 1분에 900발이 나간다고 합니다.
피어스 모건은 자신이 총을 쏘고 나서 스스로 좋아하면서 얼굴에 미소를 짓는군요.
(이러면서 그렇게 자신은 총기 소유에 대해서 그렇게 반대했네요.)
(쉬어가는 시간)
피어스 모건이 총기 소유 지지자 유건 씨를 인터뷰했습니다.
텍사스의 유건 씨는 NRA의 멤버이시자 총기 소유의 지지를 이 지역에서 강하게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입니다.
지금 보시는 총은 한 영화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에 사용되었던 총입니다.
피어스 모건: 왜 이 총이 괴물 사냥용이 아니라면 아직도 일반인의 손에 계속있을 수 있는 것인가요?
유건 씨: 이 총이 법을 지키는 사람들의 손에 있는 것은 당연하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총을 소유하고 있는 99%이상의 준법을 하는 선량한 시민들은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말하는 미국 내의 총기 사망율은 사실 깡패들의 총격전까지도 포함한 것입니다.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총기로 죽는 자살율이 있다고 하지만 미국의 자살율은 일본의 자살율보다 낮습니다.
미국의 자살율 중에 총기로 죽는 사람들이 높은 것이지요.
하지만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은 총이 없으면 다른 무기나 방법을 사용할 것입니다.
피어스 모건: 제가 말하는 것은 벌써 있는 50개의 총기 제한 법을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새로운 법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유건 씨: 당신은 총기 제한법을 강화하는 것이 총기 난사범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끝)
(다른 영상 시작)
MSNBC의 방송입니다.
지금 보시는 컬롬비아 교수는 시리아와의 전쟁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아를 장악하려는 전쟁은 오바마대통령이 준비한 것입니다.
저는 시리아에서 하루라도 빨리 트럼프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SNBC의 주변의 앵커들이 이 교수님이 말을 할 때마다 (시리아 폭격을 반대)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인지 하면서 (이 방송은 시리아와의 전쟁을 지지하는 쪽입니다)
사전에 이 사람의 시리아 전쟁에 대한 관점을 점검하지 않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하는 속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전 FBI장 코미가 자신이 시무 중에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연루는 없었다라고 밝혀서 트럼프 대통령은 1년반 동안의 특검 감사에도 러시아와 연루에 관해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과 나의 승리다 라고 트윗을 했습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을 더욱 외롭게 하고 고립시킨다는 기사도 보이네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가수가 자신의 뮤직 비디오에 자신이 성 로봇인처럼 행세하면서 최근 영상을 찍었군요.
제임스 코미 씨의 북 싸인 이벤트가 뉴욕 도시에서 있었습니다.
로라 씨가 그 북 싸인에 가셨네요.
로라 씨: 예 저는 북 싸인회에 갔었습니다. 5시간을 기다렸어요.
무대에 올라간 코미는 갑자기 북 싸인회를 취소하고 갑자기 질의응답을 한다고 했습니다.
즉석에서 질의응답을 한다고 말해놓고 그들이 한 것은 대답할 질문은 벌써 다 선택이 되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을 들고 어떻게 그렇게 질의응답을 진행하십니까? 라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감히 전 FBI장에게 그런 질문을 할수 있냐는 식으로 쳐다보았고 누군가는 저를 넘어뜨렸습니다.
어제 그의 책이 나왔는데요, 그가 책을 펴낸 이유는 너무나 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치기 위해서 이지요.
제가 질문을 공개적으로 하자마자 저를 경호원들이 몰려와서 이렇게 저를 몰아냈습니다.
아니 자신이 북 싸인회를 한다고 하고 질의응답을 한다고 했으면 공개적으로 열어야지 제가 질문을 한다고 해서 저를 몰아내려고 하다니요.
그는 도덕적인 리더십에 대해서 자신있게 얘기하지만 그는 사실 11명의 검사들에게 지금 소송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그는 감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오웬 씨: 지금은 민주당이 제임스 코미를 지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민주당이 공화당보다 먼저 코미를 버릴 것입니다.
로라 씨: 당신은 도덕적인 리더십에 대해서 말하고 계시는 데요, 또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그렇게 비판적이시면서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서는 그렇게 관대하신지요? 라고 공개적으로 질문을 했지요.
제가 질문을 공개적으로 하기 전에 그는 거의 20분 동안 도덕적인 리더십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
오웬 씨: 재미있는 것은 코미가 20분동안 도덕적인 리더쉽을 말하고 비도덕적인 리더십을 말할 때 그 예가 말하지 않아도 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로라 씨: 예 정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도 지금 11개의 소송을 받고 있지않냐고 물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이 그런 상황이면서 어떻게 대통령에게 도덕적인 잣대를 좌파들을 모아놓고 할 수 있습니까?
오웬 씨: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에는 좌파 방송들은 FBI에 대한 불신을 가감없이 방송에 내어보냈습니다.
제임스 코미가 누군지도 몰랏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제임스코미가 너무나 도덕적이고 너무나 좋은 사람인 것처럼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바보같지 않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이 손전등을 호신을 위해서라도 왜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지의 예를 잘 볼 수 있는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영상)
이 상황은 아주 어두운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한 여성이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자 그것을 신고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그 현장에 갔습니다.
잘 안 보이겠지만 울타리를 넘어서 한 사람이 잠바를 입고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총이 울타리에 넘어 있는 사람에게 들려져 있습니다.
경찰이 먼저 총을 쏠 수 있었던 이유는 손전등을 총을 쏘지 않는 손으로 계속해서 이 사람을 비추고 있어서 범인의 눈이 부셨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이 얼마나 빨리 진행되었는지 보이십니까?
이 경찰은 정말 좌우로 잘 움직이네요.
총싸움의 경향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총기 난사가 이루어지고 있을 때 절대 뒤를 돌아서 뛰어서 도망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총을 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점점 타깃이 작아지는 것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그것보다는 좌우로 움직이면서 총을 쏘는 범인이 타깃을 조준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이 경찰 분이 아주 잘 지키시네요.
(다른 영상)
이 영상에서는 경찰이 "손을 들어라' 라고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이 경찰의 총에는 벌써 손전등이 총에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손전등이 장착되어 있으면 전에 영상에 보신 경찰처럼 총을 쏘려고 할 때 방해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상황은 이 범인이 다른 사람을 칼로 찌르고 있었던 장면입니다. )
이 범인을 경찰이 총으로 3번이나 쏘았는데 이 범인은 피해자를 칼로 찌르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범행 중에 총에 맞아도 아직 호르몬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제 다른 더 강한 빛을 가진 손전등을 꺼냈네요.)
(이 범인은 또한 마약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약의 영향으로 이 범인은 총상을 당해도 전혀 반응이 없었던 것입니다. )
(범인이 한 사람을 깔고 앉아서 칼로 찌르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지요?)
경찰이 4번째 총알을 그 범인의 머리에 쏘자 그제서야 범인이 뒤로 떨어집니다.
나중에 이 사건의 뒷 이야기를 들으니 이 사건의 피해자(땅에 깔려있던 사람)은 살아남았다고 하네요.
많은 칼의 자상을 입었지만 피해자가 살아남았다는 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저도 저의 총에 손전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500루민을 장착한 총입니다.
500루민 정도면 아주 밝습니다. 저( 2대 왕님)도 이 정도의 밝기를 장착을 해보았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이정도의 손전등은 십오만원 정도 입니다.
글락 19 핸드 총에 장착한 것입니다.
(총에 장착하는 손전등이 다양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어떤 것은 더 넓이가 굵고 얇고 길고 등등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무게도 비교하고 있네요
이 손전등의 뒷쪽은 고무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총알이 나갈 때 손전등에 닿는 충격을 낮추기 위함이었는지의 여부는 저도 잘 알지는 못하겠다고 하시네요.
총기에 장착하는 다른 손전등의 영상을 보실까요?
보시다시피 오른손으로 총을 쏜다면 왼손으로 손전등의 스위치를 밑으로 내리듯이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손전등의 길이가 너무나 길면 곤란하겠지요.
이렇게 손전등이 장착이 되면 다른 총집을 사야 합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저는 거의 같은 종류의 손전등을 사게 되었습니다.
손전등을 장착할 때는 그 크기와 그 밝기를 잘 고려하여서 구입을 하여야 합니다.
(다른 손전등을 소개하시고 제품 비교를 하시네요.)
일부러 손전등을 때리고 충격을 준다음 얼마나 제품의 내구성이 좋은지를 테스트하셨다고 하시네요
계속해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손전등이 장착된 권총은 집을 지키는데도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손전등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레이저로 빨간점으로 변환도 가능하며 그것이 싫으시면 레이저 빨간 점을 끌 수도 있습니다.
이분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시고 기독교 변증론에 대해서도 아주 해박하십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을 도와주십니다.
이분은 채널의 이름이 "전사 시인들의 사회'인데요 '죽인 시인의 사회'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의 빌 게이츠는 500개의 인공위성을 동원하여서 하이 데피니션으로 지구를 촬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정부기관을 위해서 이용될 예정인데요.
민간인들에게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로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불법 어선의 위치를 알아내는 등으로 쓰일 것이라고 하는데요.
음....진정한 용도는 국가기밀국만이 알겠지요.
모든 플로리다 파크랜드의 생존 학생들이 다 데이비드 하그(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의 대표 총기 소유 반대 학생)의 추종자들은 아닙니다.
지금 방금 보셨던 이 학생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카일 카슈브 씨가 그 학생인데요.
이 학생은 페이스북 라이브로 한 시간 동안 질의응답을 하는 등 총기 소유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총기 난사범과 같은 범법자들을 처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총기 소유 자유의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국이 북한 피난민을 대거 수용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많은 군대를 국경으로 배치하고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과연 북한 피난민을 수용하기 위한 것인지 아닌지는 저(팀 본부장님)는 의심스럽지만 말입니다.
압록강이 얼면 강을 건너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언 강을 자유를 찾아 건너는데요. 하지만 최근 그 숫자가 아주 많이 줄었습니다.
중국의 국경 수비대는 그 방어를 더욱 높이고 잇는 상황에서 특히 북한과 러시아와의 국경의 수비를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지도자는 북한과 중국이 입술과 이와 같은 관계라고 했지만 제(팀 엘더 본부장님)가 보아온 결과 이가 입술을 물기도 하는 것을 아주 많이 보았습니다.
중국 측에서 보도하기를 최근 음식을 훔치기 위해서 온 북한 사람들 때문에 골치가 너무나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킹의 리포트에 보여주었던 비디오가 있는데요.
제목은 "왜 중국이 호주를 장악할 것인가?"였습니다.
미래에 호주를 중국이 장악할 것이라는 관점이라고 존 스카우저 씨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북한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이 호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한 번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스카우저 씨: 중국은 참으로 북한을 가지고 아주 얄팍한 수를 쓰고 있습니다.
중국 자신이 전쟁을 원하면서 북한이 전쟁을 원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끌려들어 갔다라는 식의 논리를 중국은 펼치고 있는것입니다.
중국은 호주를 지정학적으로 전략적으로 삼지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예측입니다.
중국이 호주의 모든 권력을 잡고 허수아비 호주 수상을 세우고 뒤에서 조종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런 상황을 꿰뚫어보고 맞서는 호주의 세력도 생길 것이고 결국은 내전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영상 끝)
미국은 호주를 군사전략지역으로 계속 있으면서 어떻게 하든 일본 섬에 정착하려고 계속 호주에 미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 군대는 오키나와에 상륙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호주가 중국이 볼 때도 전략적으로 아주 용이한 곳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데몰리션 랜치라는 수의사이신데요, 총기 유튜버이시기도 합니다.
데절트이글(국진님 회사의 총입니다. ^^)을 제품 리뷰하시는 장면입니다.
(영상) 저(데몰리션 랜치)는 이 총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반짝거리는 것이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저의 부인에게 제가 이 데절트 이글 이 총을 너무나 사랑해서 또 하나 다시 샀다는 것은 절대 비밀입니다.
제 부인인 메릴이 이 사실을 안다면 저는 제 채널을 닫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ㅎㅎ)
그러니까 그것은 절대 비밀입니다.
제 부인인 메럴이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유튜브의 검열보다 더 무서운 저입니다. (ㅎㅎ)
보시다 시피 총구가 아주 인상적으로 생겼지요.
(이분은 데몰리션 랜치라고 아주 유명한 유튜버이십니다.
4만 명이 이 영상을 보았습니다. 아주 자랑스럽게 2대 왕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이것은 철판인데요, 이 철판에 44메거냄의 데절트 이글을 시범으로 쏘아보겠습니다.
(데절트 이글 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권총이 크고 그 파격이 크기 때문에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너무나 즐기시는데요^^)
한 번도 데절트 이글을 쏘아보지 않으신 분은 꼭 쏘아보셔야 합니다.
쏘아 보시면 '아, 내가 진짜 사나이구나'하고 느끼게 해주는 그런 권총입니다.
그 누가 데절트 이글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힘의 크기가 다르다고 하시네요.)
데절트 이글은 메그넘 리서치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카암 회사가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데몰리시아를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부인에게 제가 또 새로 데절트 이글을 산 비밀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누가복음 7장입니다.
한 여자가 예수께 향유를 붓는 구절입니다.
36 한 바리새인 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 ...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모세의 법을 잘 따랐기 때문에 자신들은 하나님 앞에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율법주의에 감동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많은 원리강론을 열심히 공부하고 탕감조건을 세우는 분들은 자신이 탕감조건을 통해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만한 자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성모 마리아와 묵주를 50번을 외우면 자신의 죄가 용서해 진다라고 믿는 카톨릭신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많은 원리강론을 공부한 사람들이 자신이 도덕적으로 높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인 하나님의 은혜조차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우리의 탕감조건을 보시고 감동하시지 않으십니다.
탕감조건은 우리가 지은 죄를 통감하고 회개하면서 하나님게 드리는 '공식적인 사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탕감조건을 통해서 우리의 죄가 사해지거나 우리의 구원이 정당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하나님께 저지른 죄가 그냥 우리가 무슨 탕감조건을 세웠다고 없어지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써 하나님의 선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들은 자신들이 조건을 세움으로써 바래새인들처럼 의롭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7장에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는 이 죄가 많은 여성에게 그녀의 죄가 사하여졌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그 말씀을 바리새인에게 하지 않으시지요.
이 여성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
아십니까? 이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자신의 집에 초대할 정도로 그나마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바리새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너무나 법을 잘 지키고(조건을 다 세워서 죄가 다 사해지고) 의롭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우리가 이것을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저것을 주신다는 식의 물물교환의 관계에 있으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동기와 행동과 말이 일치하여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그 마음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받은 그 은혜는 우리가 무엇을 이 지상에서 한다 하더라도 갚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내신 값과 참아버님께서 칠사부활과 팔단완성으로 나를 구하기 위해서 내신 값은 우리가 몇 천생을 살아서 갚으려고 해도 갚을 수 없는 값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그런 사랑을 주시고도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순전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돌려드리는 아들딸을 가지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참아버님께서는 저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참으로 좋아하셨습니다.
물론 한씨 어머니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참아버님께 불평만 토로하고 주변의 한국 리더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참아버님께 자금을 타 내려고 혈안이었으니 참아버님과 그냥 시간을 보내려고 했던 그 시간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제가 기르는 동물들을 데리고 가서 참아버님께 보여드리고 같이 종합격투기를 보시면 참아버님께서는 너무나 기뻐 하셨습니다.
속으로부터 나오는 호탕하게 크게 소리를 내어 웃기도 하시고 빛이 나오는 것만 같은 미소를 짓기도 하셨습니다.
그 미소를 볼 때 저는 저의 영혼이 기쁨으로 가득차 오르는 것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크심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삶!!
너무나 멋지고 흥분되는 삶이 아닙니까!!
여러분이 회개해야 하는 죄가 있다면 그 죄를 주님 앞에 회개 하십시오.
그리고 그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 속에 주님의 은혜 속에 사는 삶이야 말로 하나님의 사랑권 속에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처럼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