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19
Welcome to the King'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과 비가 섞인 체감온도가 낮은 날씨입니다.
오늘 밤에는 다시 가벼운 날씨입니다.
조금 더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이 4월 19일인데 아직도 눈이 오네요, 정말 날씨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마이클 코인 트럼프 고문 비서가 만약에 자신이 형사 공판이라도 받으면 트럼프를 배신할지도 모른다는 예상의 기사가 있습니다.
맥매스타의 아버지가 머리에 무언인가 맞으면서 죽음을 맞았는데요, 그 의문사를 지금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워싱턴 수도에서 의심스러운 검문이 있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4명의 상원의원들이 사건의 진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 로건(인기 팟 케이트 진행자) 씨가 어제 칼로어 르완(NBA 미 공식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을 했습니다.
(조로건 씨의 방송에는 욕설이 가끔 나옵니다. )
르완 씨: 제가 이름을 유튜브 방송을 위해서 이름을 바꾼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무슨 다른 큰 이유가 있느냐 하는 이상한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 별로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가 NRA 일을 시작하게 된 시기는 거의 10년 전입니다.
제가 25살이었을 때이네요.
제 친구가 사격장에 총을 쏘러 가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총기 소유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흑인과 총의 조합은 미국에서는 깡패 집단을 상기시키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그것을 마음속에서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제 속에 거부감이 든다는 것을 느꼈을 때 왜 내가 그런 마음이 드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총이라는 죽어있는 물체를 두려워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을 하면서 사격장에 갔고, 총알이 총에서 나아가는 느낌을 느끼면서 저는 사실 '와! 이것은 대단하구나!' 라는 것을 경험을 하였습니다.
조 로건 씨(총기 소유 지지자): 저희는 물론 총기 난사 사건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하는 일이지요.
하지만 그 어떤 NRA의 회원도 그런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킨 적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트럭으로 테러를 일으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프랑스 니스 80명 트럭 테러로 사망)
하지만 우리는 트럭이 사람들을 죽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총 문제가 되면 달라집니다.
르완 씨: 제 생각에는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누리는 이러한 많은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어져 왔던 것은 바로 총기 소유의 자유 때문입니다.
총기 소유의 자유가 다른 자유를 보장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조로건 씨: 당신은 변호사이기도 하신데요, 왜 이렇게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것일까요?
르완 씨: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총기 소유자들에게 당신들은 그 누구도 그 누구의 총도 제한하거나 뺐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총기 소유자들을 비난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조로건 씨: 하지만 그것은 총기 소유 반대자들이 무조건 총을 뺏고 제한하고부터 보겠다는 입장에서 총기 소유 권리를 접근하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르완 씨: 그렇게 보면 그렇게도 볼 수 있겠습니다.
한날 저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저도 혹시 이런 총기 소유 반대자들처럼 굴고 있지는 않는지, 논리를 사용하기 보다 그냥 감정적으로 이 총기 소유의 문제에 다가가고 있지는 않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총기 소유의 문제에 논리적이지 않고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지요.
소셜 미디어로 의견을 나눌 때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라이브 스트림이 끊겼습니다. 아마도 유트브 방송에서 끊은 것 같습니다.)
방금 보여드린 비디오가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걸려있던 비디오였던 모양이네요.
저의 페이스북에 이 비디오를 올려 놓았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면 보시기 바랍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말하기를 만약 트럼프의 고문 변호사 코인 씨가 만약 은행사기 선거법 위반 등의 형사처벌에 위기에 놓이면 코인 씨가 트럼프를 배신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코인 씨가 트럼프 대통령를 반대하는 편에 증언을 하게 될 수도 있다면서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주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합니다.
아무리 결속력이 좋은 깡패 집단도 정부의 압박이 가해지면 갈라지고 배신하는것이 다반사인데 코인이 자신이 곤경에 빠졌지만 대통령을 배신해서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그 충성을 지키겠느냐 하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코인 사이에 금이 가고 있다는 말을 의식해서인지 그와의 관계에 이상이 없음을 말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서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려고 하네요.
제프베이즐의 아마존이 이제 1억 명의 프라임 회원(정회원)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정회원들이 다 미국사람들은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정회원의 숫자는 미국 인구의 3분의 1이 되는 엄청난 숫자이네요.
베이즐은 이러한 결과는 자신의 회사가 높은 서비스를 유지하여 온 결과라고 자랑하면서 자신의 계속적으로 배우려는 리더십이 회사 전체에 퍼뜨려져서 그렇다고 기사는 말했습니다.
사실 제프 베이즐의 아마존은 미국 정부와의 독점 계약과 결탁으로 만들어진 독점 기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존 기업의 독점을 가만 두고 있지 않겠다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대통령이 아마존에게 대처를 할지 아주 흥미롭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보여드리려고 하는 영상은 제가 며칠 전부터 보여드리려고 했던 비디오입니다.
어떤 총이 집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총이냐 하는 그런 비디오 입니다.
(영상)
제가 어떤 총이 가장 집을 지키는데 좋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여러 의견을 강하게 내어 놓습니다.
지금 산탄총이 타깃에 주는 여파를 보여줍니다.
아주 큰 구역을 커버하지요.
하지만 만약 범법자가 당신의 부인을 포로로 잡고 죽이려고 위협할 때 우리가 산탄총을 써야 한다면 상황은 다릅니다.
산탄총을 사용하면 포로로 목에 해드락이 걸려서 끌려가고 있는 부인에게 상해를 가하지 않고는(산탄총은 그 총의 이름처럼 총알이 퍼져서 나갔습니다. ) 범법자를 맞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AR 15은 다릅니다.
침입자가 조금 멀리 있어도, 침입자가 멀리 있지 않아도 AR15은 정확히 침입자를 맞출 수 있습니다.
(영상 끝)
이 비디오에서는 말하고 있지 않지만 만약 한 사람의 땅이 3~4 에이커가 된다면 산탄총은 그 힘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AR15은 다르지요.
방금 영상에서 보신 분은 전쟁 용사이시기도 하시기 때문에 총에 대한 지식이 남다르시지요.
은행들이 하나로 뭉쳐서 총기 소유자들을 탄압하는 것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씨티 은행이 이러한 움직임을 시작했었는데요.
이제는 아메리카 은행까지 총기 소유자들에게는 자금을 빌려주지 않는 등 여러 총기 소유 지지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정책에 가담할 예정입니다.
다행히 웰스 파고 은행(저희가 거래하는 은행이네요.)은 이것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웰스 파고 측은 정치적인 견해가 자신들은 은행의 이용자들에게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웰스파고의 입장을 담은 기사가 있는데 그 기사를 한번 볼까요?
한 일주일 전에 나왔던 기사인데요.
웰스 파고는 총기 소유에 대한 의사 결정은 정부에게 있지 그것은 은행하고는 관계가 없는 일이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웰스 파고의 이러한 입장은 사후에 바뀔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놓고 있네요.
트럼프가 만약 다른 정권으로 바뀌면 은행들은 총기 소유를 탄압하는 쪽으로 바뀌겠지요.
(영상)
(시리아의 공격을 놓고 트럼프 공격이 왜 잘못된 판단이었는지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무명의 내부 고발자: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이제껏 아주 잘해왔다는 것은 저희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대통령을 지지해 온 이유는 그가 국익을 위해 일해 왔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 절대 무슨 스포츠 팀을 지지하는 것처럼 맹목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시리아에서 오히려 박멸된 아이시스를 도와주는 그런 폭격은 해서는 안 됩니다.
친 사우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미국이 사우디를 반대하는 중동 나라 중의 하나인 시리아를 친 이유는 사우디의 입김도 작용하지 않았느냐는 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상)
지금 미국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저(알렉스 존스)는 시청자 여러분들을 이유없이 불안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러시아를 대놓고 공격하는 미국, 제 3차 세계대전이 무슨 해결책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정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니키 해일리(유엔 미국 대표)는 경제 제재 정책을 놓고 백악관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이것은 마치 자신이 대통령이나 된 것같은 행동입니다.
제(내부고발자)가 볼 때 이것은 팬스 부통령과 니키 해일리 사이에 다음 2020의 대선을 놓고 모종의 뒷 계약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정황이 의심스럽습니다.
정말 이상한 것은 좌파 미디어도 절대 팬스 부통령을 비난하는 기사는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가 얼마나 완벽한 사람인지를 얘기합니다.
(영상)
(인포 워즈는 지금 미국 정부 정치 상황을 아주 짧은 시간에 잘 설명한 영상을 내어놓았는데 한 번 보시겠습니다.)
좌파 미디어는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고 쫓아내자라는 안건을 놓고 끊임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좌파 미디어는 아무런 증거없이 트럼프와 러시아가 합작하여 대선을 취하였다고 말을 합니다.
좌파 미디어는 우리가 더 이상 대통령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오히려 자살 테러범을 안고 가도 이렇게 불안하지는 않겠다 등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 조롱하고 총살을 하는 장면을 연극에서 보여주고
대통령의 잘라진 목을 들고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 쳐내기를 전면적으로 펼쳐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앓고 겪고 있는 상황을 단면적으로나마 보여주는 영상이었습니다.
(쉬어가는 영상)
숲속에서 목욕하기?(숲속에서 천천히 걷기를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가 나무 안기를 대체하고 있다는 트렌드입니다.
숲속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는 것은 바로 뉴에이지의 인기 운동으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것은 일본에는 사람들이 벌써 많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별로 새로울 것이 없지만 서양에서는 새로운 걷기 방식입니다.
12보를 걷고 1분 동안 생각하고 하는 정도로 천천히 걷는 것입니다.
저(2대 왕님)도 이러한 걷기 명상을 많이했는데요.
이러한 걷기 명상은 생각을 잠재울 수 없고 항상 바쁜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걷기 명상이 정말 지옥같은 시간입니다.
퀸에게도 이러한 명상을 시켜본 적이 있었는데 별로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랬답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걷기 명상은 참 어렵습니다.
항상 언제 이것을 끝내고 게임이나 할 수 있을까 하는 멍청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더 걷기 명상이 힘들겠지요.
사람들은 별로 연관을 짓지 못하는데요, 사실 사격장에서 총을 쏠 때도 이러한 천천히 걷기 명상은 정말 도움이 됩니다.
총 쏘기와 숨을 컨트롤하고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잠이란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잠이란 휴식을 취하게 하고 머리를 쉴수 있게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그래서 이러한 걷기 명상은 좌파 정신나간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이 마치 사진 한장 한장이 펼쳐진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좋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다보면 많은 스트레스가 있는데요, 그 스트레스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기 보다 그것을 자연을 보면서 천천히 소화하고 자연의 아름다운 단풍잎을 보면서 서리가 내린 반짝이는 푸른 잎사귀를 보면서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연의 선물이구나 하고 명상을 하는 것은 마음이 쉴 수 있는 좋은 명상의 시간입니다.
물론 그 상황에서 머물면 안되지요.
그 상황에서만 머물면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 어떠한 악이 있던 내 자신 속에서만 만족이 있으면 괜찮다는 식의 자세가 되어서 자신의 안으로 갇히게 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행복이란 어디서 오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내적인 만족이요, 아무것도 없어도 높은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라고도 말하는데요.
그것만으로 충분할까요?
당신의 아내에게 그 행복의 정의를 말해보시고 설득을 해보십시오.
아마도 설득이 어려우실 것입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성들은 본능적으로 안정과 안착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저 내적인 것만의 만족을 추구하고 도덕적인 이상만을 말하는 것에 대해서 강한 반감과 비현실성을 항상 드러냅니다.
그런 것이 꼭 나쁜 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걷기 명상을 말하는 좌파들을 보면 우리는 내적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자신들은 아름다운 카페에 앉아서 커피 라테를 마시면서 평화를 말하면 그것은 말도 되지 않지요.
그러면서 좌파들 자신들은 도덕적으로 너무 이상적으로 높기 때문에 내적 안정만이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라는 식의 행동은 위선적인 말이지요.
시편 19장은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는 좋은 말씀입니다.
퀸이 별로 숲속에 나가서 걷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앞으로는 숲속에 나가는 것을 시편 19장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저는 특히 시편 19장의 1절이 정말 마음에드는군요.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그 부분이 정말 아름답게 마음에 와닿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위에 천막을 치지않고 침낭을 깔고 별을 보면서 밖에서 잠을 청했는데요.
물론 오늘밤과 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힘들겠지만 일기 예보를 꼭 체크하시고 그런 로맨틱한 밤을 보내 보시기 바랍니다.
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사랑하고 듣는 것을 즐거워하는데요, 앞으로는 숲속에 나갈 때마다 시편 19장 훈련이라고 말하면 기쁘게 나가겠다고 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 그 말이 좋다면 엄지 척을 해달라고 하셔서 제가 엄지척을 해드렸습니다^^)
걷기 명상은 젊은이들에게는 정말 힘든 훈련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그룹으로 있을 때는 더욱 그런데요.
자신의 마음이 떠돌지 못하게 하고 지금 순간에 집중하고 한 숨과 한 숨에 집중하고 한 걸음 한 걸음에 집중하는 것은 정말 젊은 이들에게 어렵습니다.
또 젊은 사람들이 걷기 명상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걷기 명상에 무슨 혜택이 있는지를, 하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욱더 이런 걷기 명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주짓수에서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그 기술의 차원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련의 순간에 마음의 동요 여부가 승부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예로 말셀로 그래시아 주짓수 선수입니다.
그는 아주 작은 키에 그리 몸집이 크지도 않습니다.
그가 주짓수 경기를 펼치는 것을 보면 그는 고요한 수면과 같습니다.
표정에도 전혀 변화가 없고 이기고 나서도 현란한 세레모니도 없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조금 있으셔서 현역으로 경기에 나가지는 않지만 그는 자신보다 큰 사람들과 무수히 싸우고 이겼습니다.
그의 얼굴에는 그 어떤 상대를 만나도 두려움이 없고 평온한 모습입니다.
머리가 짧으신 분이 마셀로 그래시아 씨였습니다.
제가 볼 때 주짓수 선수 중에서 세계적으로 기술이 높은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경기에서 가장 높은 마음의 고요를 보여준 선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도 이러한 걷기 명상이라든지 아니면 검도 훈련이라든지가 결국은 빠른 주짓수 훈련에도 아주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시편 19장의 걷기 명상을 즐겨하시기를 바랍니다.
시냇물이 흐르면서 만드는 거품의 모양, 나뭇가지의 두께가 어떻게 다른지 산을 걸으시면서 시편 19장을 들어보세요.
한 걸음 한 걸음을 떼시면서 시편 19장을 읽으시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을 찬양하십시오.
우리의 삶 속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훈련을 합시다.
또 그 훈련이 어땠는지 킹의 리포트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미시간 대학교수가 나무가 얼마나 성적으로 어필을 하는지를 쓴 기사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수간이 아니라 식물과의 성관계를 생각할 정도의 대학교수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멍청한 일이네요.
(영상)
인공지능이 정말로 인간 같네요.
자신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을 한 인공지능 로봇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닮았습니다.
물론 말을 할 때는 조금 다른 모습이 보이지만 이 로봇은 사람들과 프로그래밍이 되어있는 대화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한 카페에 앉아있는 이 인공 로봇을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눈을 깜박이는 모습은 정말 사실적이군요.
힘적으로 비교해도 사람들과는 견줄 수 없는 힘과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조사기관에 의하면 만약 사람들이 자신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면(특히 의료보험이나 복지) 사람들이 종교에 귀하하고 기대는 정도가 낮아진다는 통계를 발표하였습니다.
저(2대 왕님)는 사실 이 말에 근본적으로 반대합니다.
사실 정부가 주는 안정과 복지는 정부의 힘으로 강압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시민들에게서 빼앗은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총구를 사람들의 머리에 겨누고 감옥에 보내겠다는 협박을 하면서 소득세 등을 비롯한 세금을 거두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근본적인 시장경제가 이루어진다면 사람들이 더욱더 하나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대부분일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정부로 대체한다는 말은 정말 얼마나 위험한 말인지 모릅니다.
정부라는 것은 일정한 기관입니다.
그 기관이 법과 총으로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우리를 협박할 수도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앨 수도 있습니다.
카톨릭처럼 중앙집권적인 권력 종교 단체가 아니라면 종교가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결과와 정부가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공산주의 정부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는지를 기억한다면 이 말씀이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
종교를 정부로 아웃소싱(밖에서 서비스를 받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지적 능력이 크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일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팔아넘기는 것에 대해서 그 어떤 도의적인 책임이나 자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종교를 정부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욱 똑똑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똑똑한 사이코패스가 얼마나 많은지를 아신다면, 그리고 그들이 얼마나 히틀러처럼 잔악한 이가 될 수 있는지를 안다면, 똑똑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입니다.
그냥 똑똑해 보이기 위해서 하나님을 부정한다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많은 죄가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게 합니다.
내 자신이 위대하거나 내 자신이 세상을 구한다거나 하는 착각 속에 우리가 빠지지 않게 합니다.
우리는 항상 죄악에 넘어지지만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그 균형을 기독교에서는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직접으로 제한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총구를 우리의 머리에 겨눌 수 있는 공권력과 하나님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입니다.
물론 연방정부가 존재해서 외세의 침략이라든지 독점 기업 방지라든지 하는 법으로 일반 시민들을 보호해주고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소득의 10%가 넘지 않는 정도 선에서 지켜져야겠습니다.
천일국헌법에 나오는 것처럼말입니다.
(영상)
NRA 영상입니다.
여기 사격장에는 21명의 학교 선생님이 총기 연습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요즘 학교 학생아이들과 저는 만약 우리 학교에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라는 주제의 대화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또한 선생님인 저의 남편과 함께 내린 결론은 총기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선생님들의 실천을 주류 언론은 완전히 무시하고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선생님들은 만약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면 처음으로 범법자를 총으로 쏘아서 더 이상의 학교 사상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이들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책임이 있는 선생님으로 좋든 싫든 해야 하는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NRA 여성들의 한 프로그램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오늘은 멜라디 씨와 만났습니다.
아이들과의 사격연습도 같이 말해 보고자 합니다.
저희 NRA 총기 소유 여성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영상에서 보시는 여성)는 개인적으로 스미드 위스턴 바디 가드 380을 좋아합니다.
노출되지 않게 몸에 지니기에 아주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총보다 더 얇고 더 작습니다.
미국 헌법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그 어떤 총도 가질 수 있다고 규정하고 일반 시민들의 무기 소지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미국 창건 아버지들이 명시시킨 것은 일부러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총기에 대한 명확한 지식없이 총기에 대한 무서운 말을 던져서 여론을 조성합니다.
살상무기, 자동 총기 등 이 그런 말들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총기 소유에 대한 논리와 필요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고 감정에만 집중하게 합니다.
4명의 여성들이 야외에서 만났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모였을 까요?
바로 사격 연습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가방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한번 보실까요?
한 여성은 타올을 가져오고 스넥을 가지고 오셨네요.
물도 가져오시고 물티슈도 가지고 오셨네요.
한 여성은 큰 쓰레기 봉지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비가 오거나 아니면 젖은 자켓과 젖은 신발을 넣기에도 아주 용이합니다.
한 여성분은 사진 찍기가 취미여서 삼각대와 카메라를 갖고 오셨네요.
한 여성분은 자신은 보통 총들이 까만 색이기 때문에 총과 같이 가는 필요한 물품들을 화려한 색깔로 일부로 선택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형광색 파랑 가방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영상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왕관(주권)과 철장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감사히 여기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