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17
Welcome to the King's Repro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흐린 날씨에 눈이 오늘 저녁에 조금 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입니다.
거의 영하의 날씨로 떨어지겠습니다.
며칠 전에는 25도 정도의 더운 날씨였는데, 이제는 거의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네요.
제(2대 왕님)가 겨울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4월 말의 눈은 좀 그렇네요.
봄이 빨리 오라는 마음으로 꽃 넥타이도 했는데 말입니다.
좌파들이 외치는 지구온난화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부대통령이었던 알 고어는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에서 2012년이 되면 히말라야의 눈이 다 녹을 정도로 심각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난리를 쳤는데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억지지 않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정말 가짜 보수당의 냄새를 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의 내전에 상관하지 않겠다고 거의 1년 반 동안 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의 입장을 바꾼 것인데요.
시리아의 아사드가 자국의 사람들을 생화학 무기로 이번에 테러를 했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그에 대해서 미국은 이번에 시리아를 폭격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사드가 자국에 테러를 자행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존볼튼이 백악관의 국가 안보보좌관으로 들어간 후에 트럼프가 시리아에서 발을 빼겠다고 말하자 마자 시리아에서 테러가 며칠 후에 바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의 사무실에 FBI가 들어닥쳤고 모든 자료를 압수해 갔습니다.
그후에 트럼프가 완전히 시리아에 대한 입장을 180도로 바꾼 것입니다.
사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히게 한 일등공신들은 정통적인 보수파들이 아닙니다.
알렉스 존스나 제임스 오키프 브라이트바와 같은 언더 미디어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뽑게 뒤에서 미국 국민들을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랬던 언더 미디어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언더 미디어들은 절대 제3차 세계대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뽑은 유엔 대사 니키 씨가 최근 제3차 세계대전을 지지하는(러시아와의 전쟁) 발언을 하였습니다.
미국의 군대에는 많은 좋은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 장군과 백악관을 드나들 정도로 높은 지위의 있는 사람들의 명령이 위에서 오면 다 그대로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나치들이 히틀러의 명을 로보트처럼 따랐던 것처럼 말입니다.
6백만 명을 죽였던 나치당 중에 기독교인들이 없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부에서 명령이 떨어지자 그들을 사람을 대 학살하는데 동참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군대와 같은 조직의 문제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저희는 트럼프를 지지하지만 저희는 트럼프를 신격화해서 숭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트럼프도 그저 한낱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너무나 전쟁의 분위기가 미국 군대 안에서 올라가서 전쟁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언더 미디어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 국민에게 전쟁을 가장 최소화하겠다는 트럼프의 약속은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분위기에는 만약 시리아의 폭격의 진위를 가리려는 움직임이 조금만이라도 보여도 '당신은 시리아 생화학 무기 사용을 지지하는 자냐?' '당신은 러시아와 그냥 평화만 추구하는 사람이냐 라고 공화당 내에서 비아냥거리듯이 말합니다.
이것은 좌파들이 우파들에게 말하던 태도인데 지금은 공화당들이 언더 미디어들에게 그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시리아를 폭격함으로써 시리아 내의 아이시스가 더욱 기승을 부릴 수 있는 환경을 미국이 만들어주었다는 것입니다.
팍스 뉴스에서도 지니 법관도 숀 해너디 씨도 다 전쟁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직 터커 칼슨 씨만 이번 시리아의 폭격 자체가 과연 옳은 판단이었는지 의심스럽다고 팍스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더 미디어들과 함께 말이지요.
(영상)
(9/11 사태가 일어났을 때의 전쟁의 분위기를 몰아갔던 그 때의 상황을 되새기면서 그 때에는 이라크와의 전쟁, 전쟁을 외쳤다고 합니다. )
(4성 장군 위슬리 클락 장군의 비디오입니다. )
(이 분에 의하면 그 때 다른 자신의 친구가 극비라고 말하면서 하는 얘기가 사실은 이라크와 만의 전쟁을 미국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실은 5년 안에 7개의 나라를 쳐부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끝)
9/11의 사태가 2001년에 일어났지요.
그렇게 그 7개의 나라들이 전쟁으로 피폐해진 후에 난민들이라고 말하면서 유럽으로 대거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
그 난민들은 거의 대부분 이슬람 교인들이었습니다.
오로지 3%만 기독교인들이 그 난민들의 대거 이동에 속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럽이 난민의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는 지금 세계 기구들이 내어놓고 있는 해결책은 세계정부가 들어서서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리버데리안 보수그룹(언더 미디어와 란 폴의 지지자들)들은 진정으로 헛된 전쟁을 싫어합니다.
트럼프가 이번에 시리아에 무참한 폭격을 함으로써 트럼프는 자신의 리버데리안의 선거 기반을 거의 잃었습니다.
알렉스 존스 지지자들, 란 폴 지지자들, 스티브 크라우더 지지들은 전쟁을 싫어합니다.
이것이 쓸데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아에서 '하얀 헬멧'이라는 그룹이 아사드 독재자가 생화학 물질을 썼다고 말하고 그 비디오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아사드가 이번 테러 때 쓴 생화학 물질은 사린 독가스였다고 말합니다.
이 비디오는 사린 독가스를 쓰면 염소에게 어떠한 반응이 나오는 지를 보여줍니다.
먼저 발사를 했더니 하얀 연기가 나오네요.
이 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독가스는 염소를 4분 안에 죽게 하였습니다.
사린 가스에 노출된 모든 동물들은 4분 내에 다 죽었습니다.
이 중에 사용된 그 어떤 실험 동물도 가스의 폭격으로 죽지 않았습니다.
독가스가 퍼져서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린 가스의 실험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CNN이 보여준 시리아에 사용된 사린 가스의 비디오는 완전히 다릅니다.
세런 가스가 폭격된 장소를 사람들이 들어간 장면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린 가스에 노출된 곳은 사람들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CNN이 보여준 장면은 사실 사린 가스가 노출된 곳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아까 보셨던 염소 실험 장면처럼 사린 가스는 인간의 신경에 더 빨리 침투하면 침투했지(독가스가 투하된 후에 곧바로 )절대 아까 CNN이 보여준 것처럼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지금 공화당에서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의 그림을 만들어서 '전쟁을 위대하게'라는 글씨를 써서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썼던 그의 구호를 빗대어서 말하는 것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거의 1년 반 동안 정말 대통령직을 잘 수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민주당 지지안 예산안을 통과시켜주더니 이렇게 시리아의 폭격과 전쟁의 무드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선거 기반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부러 일으키려고 하고 사우드 아라비아에게 절을 하면서 마치 힐러리와 오바마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기득권이 트럼프의 약점을 완전히 잡지 않았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행동할 수 없습니다.
지금 위싱턴 기득권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죽이기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암살을 하기에는 너무나 뻔하니까 그들은 이제 트럼프를 쳐낼 방법을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최근 제가 2주 전에 한 보수 라디오 방송에서 3시간을 같이 했는데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가지 그 방송에 한 것을 보면 사람들이 전화를 해서 직접 게스트에게 질문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기술팀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이 지금은 거의 한 시간에 한 번씩 가는데요.
좀 더 쉬어가는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십시오.
팀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팀 본부장님: 예, 업그레이드는 좋지만 비용이 드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만약 그런 업그레이드를 원하시는 분들은 또한 많은 물심양면의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최근 평화군 평화경찰의 타타미 회사에서 래시가드를 디자인 했는데요.
어떻게 된 것인지 영국의 관세청에 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저희 레시가드(지금 보시는 노기 운동복)에 AR15의 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니 진짜 장총도 아니고 그냥 그림인데도 관세청에서 문제를 삼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이지 않습니까?
정말 많은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기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을 인신 공격이 완전히 준비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 번 이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조지 소로스가 결혼을 했을 때 그 주례를 섰던 사람은 켈벨우드라는 판사입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와 대통령의 소송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가 누구인줄 아십니까?
마이클 코엔(트럼프 대통령 고문 변호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소송건을 담당하고 있는 판사가 캠벌우드라는 여성 판사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웃고 있지만 웃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웃는 이유는 이것이 너무나 어이가 없는 트럼프에게는 너무나 완벽한 덫에 걸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웃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로이다 뉴스에서 조지 소로스의 결혼을 주례한 것이 바로 캘벌우드라고 보도 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랬던 조지 소로스의 가장 친한 친구 중에 한 판사(주례를 해 줄 정도로)가 트럼프 소송건의 판결 판사라니요.
이것은 그냥 우연이 아닙니다.
이번 트럼프를 향한 법정 소송 건은 작은 것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고문 변호의 사무실까지 갑자기 들어닥쳐서 모든 자료를 가지고 가서 완전히 트럼프를 잡아들이고 감옥에 넣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조지 소로스의 좌파들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조지 소로스의 세 번째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그곳에 낸시 폴로시도 갔었군요.
이 조지 소로스와 깊은 연관이 있고 친한 친구인 캠벨 우드 판사가 트럼프의 형사 소송의 판결을 어떻게 낼 것인지 저로서는 전혀 추측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조지 소로스의 3번째 결혼을 주례한 여성 판사가 트럼프의 소송건의 판결에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편향적인 판결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일은 절대로 없겠지요.
트럼프의 인생에 가장 큰 소송건에 판결을 하는 연방법원 판사가 그녀로 걸린 것은 절대 그냥 우연이 아닙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잘 짜여진 트럼프를 향한 덫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런 상황을 배트맨 영화에서 보신다면 배트맨의 적인 조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배트맨의 형사 판결의 판사가 되었다면 그래서 배트맨이 형사 판결을 받는 법원에서 고개를 딱 드니까 판사석에 조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떡 하니 앉아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아 배트맨은 이제 죽었구나! 정말 정말 배트맨은 곤경에 처했구나'라고 생각지 않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코믹 히로물의 여러 예로 트럼프의 상황의 설명의 듣고 계십니다. ㅎㅎ )
자, 이제 진짜 상황으로 다시 돌아보겠습니다.
자유를 수호하던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조지 소로스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장 친한 친구 중에 하나는 캠벌우드 판사입니다.
그런데 법정에서 트럼프가 고개를 척 드니 그 판사 자리에 캠벌우드가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코믹 영웅물의 예로 보신 상황을 트럼프가 처한 상황에서 보실 수 있습니까?
이 판사는 불법으로 FBI에게 수사를 요청하여서 마이클 코엔(트럼프의 고문 변호사)의 사무실에서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이 상황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성구는 역대하 17장입니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다 라는 곳입니다.
스태반 멜레뉴라는 리버데리안 정치 사회 분석가가 있는데요.
그는 가정의 구조에게 대한 많은 관점과 날카로운 포인트를 잘 짚어내는 분이십니다.
그는 모든 가정의 형태 가운데 편모 가정의 어머니가 남자 친구와 동거하는 가정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나쁜 형태의 가족 구조라고 말했습니다.
그 편모는 자신의 아이를 사랑할지 모르지만 남자 친구의 경우에는 자신의 혈육이 아니기 때문에 성적 학대나 육체적 학대가 이루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 오늘의 성구 역대하 17장에는 당시의 이방신인 바알신이 나오는데요
그 이방신 바알신은 사실 산 아이들을 제물로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가정 구조에서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은 고대 사회에서는 이런 이방신의 제물로 쓰여졌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바알의 신전이 다른 형태로 바뀌었지요.
바로 낙태 시술소가 바로 현대 사회의 바알 신전입니다.
마치 바알 신전에서 아이들을 죽여서 바치듯이 사람들은 정말 아무런 감정없이 아이들을 낙태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알렉스 존스 씨가 자신은 과거 너무나 플레이보이였고 자신과 성관계를 했던 여성들과 생긴 아이를 10명이나 낙태를 시켰다고 회개의 말을 했습니다.
이 사실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강한 믿음이 깨지면서 미국의 밝은 미래가 완전히 어둡게 되면서 죽어마땅하다는 소리까지 하면서 회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트럼프와 알렉스 존스가 세계를 구하고 다시 평화를 가져오고 모든 것이 잘 되었다면 그 누구도 참아버님 메시아를 찾을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자신들이 세상을 구하고 있는데 왜 메시아가 필요하다고 느끼겠습니까?
아니 팍스 뉴스 드러지 뉴스까지도 저희를 커버하고 있는데, 인포워즈는 이번에 저희가 철장을 들고 축복식을 하고 전 기사가 나갔는데 어떻게 인포워즈 알렉스 존스는 저희가 얼마나 자신들을 지지하고 있는데 전혀 메시아 참아버님의 혈통과 일할 것을 거절할 수가 있습니까?
입으로는 보수지 워싱턴 타임지를 칭찬한다고 말하지만 입으로는 종교 자유를 말하지만 그것은 편견이라는 것입니다.
국진 형님은 카암 회사를 하는 안정된 사업을 하고 있는 분이고, 저는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인포워즈를 그렇게 지지하는 목사인데 어떻게 저희를 싣지 않을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 미국 동부에서 그 누구보다 저희 문 형제와 성전 철장 목회 만큼이나 인포워즈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희가 많은 희생과 조롱을 감내하면서 인포워즈를 지지하였는지에 대하여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여러분 모든 세례요한 자격의 사람들이 인포워즈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보십시오. 레리 프랫 씨를 보면 그는 저희와 신학적으로 완전히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프랫 회장께서는 3대왕권과 함께 일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인포워즈가 이런 공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중동사람이었죠, 백인이 아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백인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동양 사람이신 주님을 모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참아버님께서 한국인 아시아인이라는 것이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짐승두마리가 나오는데요.
12장에 철장을 가진 아이가 나오고 나서 이 짐승이 나옵니다.
13장 3절에는 그(짐승)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많은 짐승의 머리 중에 다쳤던 머리는 미국과 같이 보이네요.
사탄의 입장에서는 그 상했던 미국(트럼프로 돌아서고 있던 미국)이 다시 회복되고(트럼프가 가짜 공화당원이 되고 있는 상황)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지금 미국은 러시아와 싸울 상황이 아닙니다.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서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를 갈라놓아야 합니다.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의 합체를 싸울 수는 없습니다.
트럼프는 사면초가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순간의 법정에서 고개를 드니 재판관의 자리에 자신의 적의 가장 친한 친구가 앉아 있는 모습이 지금 트럼프의 상황입니다.
이 좌파들은 손을 비비면서 이 상황을 경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멸망과 조지 소로스의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음을 자축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알렉스 존스같은 언더 미디어들도 미국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알렉스 존스가 40,000 정도의 영향력 정도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그말은 맞지 않습니다.
그의 방송은 거의 100여 개의 보수 라디오 방송에서 전미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앤씨, 스테판 멜레뉴 등 모든 언더 미디어 보수 언론가들이 다 미국을 위대하게 이끌 자유 수호자로서의 트럼프의 정치 생명은 끝이 났다고 말합니다.
계속해서 트럼프가 이렇게 정치 길을 간다면 가짜 공화당원으로만 남아서 다음 임기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하더라도 그는 부시처럼 오바마처럼 미국이 멸망하게 하는 정책을 쓰고 총기 소유를 시민들로부터 빼앗아 가는 일에 앞장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작년 11월이었나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에 폭풍전야다 라고 트윗을 했는데요.
그후에 스토미(영어로는 폭풍) 데니얼 섹스 스캔들이 나오더니 정말로 그 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폭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사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런 상황이 1년반 전에 있었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저희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을 총기 소유 시민들을 위협받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물론 그가 메시아는 아니지요.
그리고 이제 미국은 내전의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년반 동안 대통령직을 잘 수행해서 좋은 결과들을 만들고 있었는데 그래서 대통령의 지지율도 많이 올랐었지만 이제는 그가 가짜 공화당 냄새를 내고 있군요.
지금 하나님께서 알렉스 존스를 겸손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지금 전세계가 암흑적으로 가는 것은 요한계시록의 상황과 맞물려서 가고 있습니다.
더 좋아지기 전에(천년왕국이 오기 전에 ) 더 나빠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희만이 끝날을,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왕관과 철장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유가 가장 큰 법 구조인 천일국헌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헤드라인 뉴스이네요.
런던에서는 최근 18세의 십 대가 칼에 찔려서 또 죽었네요.
북한의 염원인 북한과 남한의 적화 통일이 더욱 가능한 시나리오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합작으로 휴전을 취소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 말은 더 이상 미군이 남한에 주둔할 이유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미군이 철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상황이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다면 미국이 한반도에 정치관여를 할 수 있는 모든 이유는 없어집니다.
요한계시록의 짐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 잠시 상처를 입었으나 세계정부 짐승이 다시 나아서 크게 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렇게 한반도의 상황이 돌아간다면 미국이 김정은을 만날 이유도 없어집니다.
마크론은 동부 유럽과 서부 유럽의 충돌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헝거리와 폴란드 등 동부 유럽은 난민 문제를 반대하는 반면 서부 유럽은 적극적으로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프랑스의 총리 마크론에 의하면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을 다시 일으키는 사태를 막으려면 유럽이 하나가 되어서 독일을 잘 면밀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음... 사실 유럽 연합에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유럽 폭주를 막고자 한다면서 음... 유럽 연합의 주도권을 독일에게 준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되지 않는 프랑스 총리의 논리입니다.
쿠바가 카스트로의 독재를 드디어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공산당의 단당제의 지배권에 나라가 놓여 있는 것은 여전합니다.
카스트로의 사위 아들 등이 다 쿠바 정부의 고위관직입니다.
쿠바 나라에서 카스트로가 대통령에서는 내려오지만 공산당의 수장으로는 계속 남을 것이라고 외신은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음, 카스트로의 대통령으로서 독재는 끝이 나겠지만 실제로 쿠바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오엔 뉴스는 시리아에서 테러가 아사드 정권이 저질렀다는 확실한 증거는 사실 없다고 전했습니다.
(오엔 뉴스의 한 기자가 시리아의 생화학물 테러가 있었던 현장에서 소식을 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있습니다. )
테러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마을 사람들은 생화학 물질 테러가 있었다는 사실도 자신들은 전혀 알지 못하며 그 주변 지역의 주민들에 의하면 이것은 아사드 정권이 한 것이라기보다 아이시스 테러범들이 아사드 군대를 따돌리기 위해서 이러한 자작극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자신들은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게 사실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테러범들을 싹쓸어서 없애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자는 테러가 난 지역도 직접가 보았는데요.
그 지역은 생화학물 테러라고 보기에는 어려웠습니다.
그 지역의 근처에는 병원이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그 병원은 테러범들이 자신들이 테러를 자행하고 온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쓰던 병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오웬 뉴스는 시리아에 있는 남아있던 테러범들이 만든 자작극이라고 이 기자는 전하고 있습니다.
(영상 끝)
사태가 이런 데도 시리아를 공격한 트럼프,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이루어질 지 지켜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