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13

무지... | 20180413210955

The King's Report 2018 / 4 /1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일요일까지 아주 따뜻한 날씨가 되었다가 다음주는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2018년 4월 23일을 휴거의 날로 보고 있다라는 기사가 보이네요. 


전 FBI의 장 코미의 책이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 책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렸는데요.

뉴욕타임즈는 이 책은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했던 반면 팍스사는 트럼프에 대한 증거없는 욕과 자기 자랑의 일색인 책이라고 평했습니다. 


CBS의 새로운 드라마에 대통령이 탄핵되는 스토리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와인을 하루에 한 잔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고 말하지만 그 늘어나는 생명의 시간은 그냥 13분이다? 


휴거와 관련 되어서  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이 비디오는 거의 2시간이 되는 비디오이기 때문에 조금씩  끊어서 보시겠습니다. )

나치 세계대전 이후 평화를 이루고자 유엔이 만들어졌어도 세계에서는 시민들의 검열과 9/11과 같은 테러가 자행되고 세계정상들의 입을 통해서 "세계 새 질서 정부"라는 말은 계속됩니다. 

그리고 그런 일련의 상황들은 우리가 진정으로 종말의 날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합니다.


많은 휴거를 가르치는 목사들과 휴거에 대한 영화는 휴거에 대한 진실을 완전히 왜곡했습니다.

저는 침례교목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휴거는 종말이 일어나기 전에 신실한 기독교인들만 종말을 피해서 하늘로 들려올려져 간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성경의 지식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18세기의 스코필드라는 사람에 의해서 발전된 '종말 전에 신앙자들이 들어올려진다'라는 신학은 스코필드 성경이 발간되면서 더욱더 널리 보급이 되었습니다.

또한 "LEFT BEHIND(남겨진 자들)"이라는 소설책과  영화는 너무나 유명해졌는데요.

그 책에서는 모든 신앙인들이 종말의 심판을 피해서 들려올라가고 심판을  받는 사람들을 그린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그  영화는 소설을 바탕을 한 것입니다. 성경을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휴거를 설명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성구중에 하나는 데살로니카 전서 4장 13절입니다.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함이라


하지만 이 성구는 휴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구절입니다.

(이 비디오의 초점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휴거를 생각하면 자신들이 심판의 날을 피해서 하늘나라로 들려올려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삶에서 악을 보아도 대적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베타 기독교인들이  되어버렸으나 사실은 성경의 그 어느 곳에도 휴거는 종말 심판날 전에  일어난다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휴거는 종말심판의 날의 후에 일어난다고 성경에는 되어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자들은 그에 합당하게 심판의 날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가복음 13장 13절에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가복음 13장에서는 가장 큰 환난의 날/ 종말의 날을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휴거로 기독교신앙인들이 심판의 날을 피한다는 신학은 절대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0절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휴거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24장 31절( 40절과 41절보다 앞이지요)에는 벌써 주님이 오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30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라고 되었습니다.

물론 마태복음에서는 그 날이 언제일지 그 누구도 모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태복음 24으로 알수 있는 것은 인자가 오시고  나서(30절) 휴거가 일어난다(40절 41절)는 순서를 알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6장에는 일곱봉인에 담긴 심판이 나옵니다.

그리고 큰 환난의 순간이 나옵니다.

그 화가 땅에 닥치는 것이지요. 환난의 날이지요.

어떤 목사님들은 제가 우리 기독교인들도 환난의  날을 다른 이들과 함께 지나고 견뎌야 할 것이라고 성경에 되어있다고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사람들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절대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환난의 날을 지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인가요? 

성경의 너무나 많은 성구들이 신앙자들이  환난의 날을 지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14장  22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다'고 말하십니다.

환난의 날을 설명하는 22개의 성구들의 그 어디에도 크리스챤들이 휴거로 환난의 날 전에 다 들려올려갈 것이라는 성구는 없습니다. 

칸트 호건 씨는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는 일을 아주 오래동안 하셨는데요.

그는 38년동안 믿었던 환난의 날 전에 하늘로 들려올려진다는 신학(Pre- Rapture)을 버렸습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사람들은 공룡이 멸종한 것을 보았고 세계대전과  나치의 가스실이라든지 많은 비극과 참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크리스챤들이 그런 일련의 멸종과 참사들을 보면서 듣고 싶은 것은 신앙자들이 되면 우리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입니다. 진실이 아닙니다.

믿는 신앙자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절대 우리에게 진실이 아닌 것을 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으므로 환난의 날을 굳건히 이해를 하면서 소망을 가지고 지나갈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요한계시록을 1장에서 11장으로 읽고 12장에서 다시 환난의 날을 설명하는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요한계시록이 한 번 쭉 반복이 된다고 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0절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하나님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이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제(영상의  침례교 목사님)가 볼때는 지금의 세계상황을 보면 세계정부를 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모든 세계가 한 나라처럼  한 체제로 조직되고 하나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에게  그 권력을 넘겨 줍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서는 적그리스도를 진짜 그리스도라고 믿을  것을 경계합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 하나가  아니고 다수라는 것도 가르쳐줍니다.

유대인들을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고 이슬람교인들도 아브라함  모세 예수 모하메트를 지나서 더 큰 선지자 메시아 같은 인물이 올 것이라고 기다립니다.

불교에서도 미륵불이  올것이라고 믿지요. 

5번째 인과 6번째 인사이에 오는 적그리스도를  많은 사람들은 그 적그리스도를 진정한 메시아로 믿고 따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짐승의 표식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그 짐승의 표식을 받지 않으면 사고 파는 것을 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200년 전만 해도 우리가 더 이상 지폐를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면 저희를  미쳤다고 말했겠지만 지금은 지페가 없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지문으로 그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는 시스템은 점점 일반화되어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자금추적이 용이해서 마약거래와 같은 범죄를 막고, 병원의 기록을 쌀한톨 만한 마이크로 칩을 신체에 심으면 갑자스러운 사고에도 병원에서는 그 사람의 신원과 병력을 다 알 수 있게 된다고 좋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치매가 있는 노인들의 병원기록을 심는 마이크로칩일 수 있지만 그것이 점점 앞으로가면 노인들에게 좋다면 모든 사람들에게도 좋은 것이 아니냐고 정당화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이크로칩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식을 받지 않은 사람들처럼 사고파는 것이 제한될 것입니다.

또한 짐승의 표식을 모든 사람들에게 받게 하는 이들은 크리스챤들이 짐승의 표식을 받거나 받지않거나 죽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비극적으로 들리시나요?

그렇다면 꼭 요한계시록을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주님께서 승리를 하시니까요!


공립학교에서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으면 학교에 입학을 할 수 없다라고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정부가 수립이 되면 이 짐승의 표식을 받지 않으면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받지 않으면 안 되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짐승의 표식을 받으면 짐승을 우상화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짐승의 표식을 받은 이들은 크리스챤의 성인들과 싸우게 될 것입니다.

(이 분은 지금까지 들었다시피 짐승의 표식을 신원조회를 마이크로칩으로 하는 것으로 보십니다.) 


많은 기독교 목사들은 자신의 신도들에게 신도들은 환난의 날을 지나지 않고 휴거로 들려올라갈 것이라는 거짓을 가르칩니다.  

환난의 날을 피하는 휴거는 그 어떤 성경 구절에도 기반으로 근거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개인적으로 이것에 대한 오류를 지적하면 그들은 저의 말이 맞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교단 자신의 친구들이 뭐라고 얘기할지 자신이 고립되는 것을 두려워서  진실을 말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환난의 날을 피하는 휴거를 가르쳐야만 인기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 진실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이제껏 잘못 가르쳤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들에게 갈라디아서 1장 10절을 읽어드리고 싶습니다.


10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환난을 피하는 휴거가 요한계시록의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으면 대부분은 요한계시록 4장을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휴거는 진짜 육체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말하는 반면 계 4:1-2은 요한 한 사람이 성령에 감동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혀 휴거하고는 상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저(이 영상의 목사님)는 주님께서 오실 그 날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실 그날에 우리는 그 누구보다 더 기쁠 것입니다.


제가 이 다큐멘터리를  만든 이유는 기독교를 와해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환난의 날을  견디고 주님께서 승리하셨듯이 그 환날의 날을 강하게 지날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에게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환난의 날이 와도 근심하지마라 주님께서 세상을 이겼으니 너희는 기뻐하라 라고 말합니다. 그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영상  끝)


사실 많은 기근과 전쟁 세계정부 수립의 조짐, 강제수용소, 가스실, 많은 환난의 날들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교황 적그리스도를 숭상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탄정치주의세계를 재림주님께서 철장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으로 천년왕국을 다스리시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저희와 함께 환난의 날을 피하는 휴거라는 허위 신학의 맹점을 폭로하는 다큐멘터리를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방금 본 영상에서 하는 모든  말을 믿지 않습니다. ㅎ


특히 구름을 타고 오시는 인자도 구름떼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메시아로 본다든지...

저희는 축복을 통해서 영육 완전한 구원을 받아 이 지상에 하늘의 혈통을 이어나가야만 더 이상 하나님의 양자가 아닌 직계자녀의 입장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참아버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이제 왕관과 철장으로 정확히 참아버님의 재림메시아를 설명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재림주님께서 만드시는 하나님의 왕권과 주권과 왕국이 철장으로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보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 정치세력들은 그러한 왕관과 철장으로 상징되는 주님의 통치가 너무나 두렵고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과 그 하나님의 왕국을 지키는 철장이 시민들에게 있는 하나님의 왕국은 평화와 자유와 통일이 있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에 평화와 부가 넘쳐도 모든 시민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을 어릴 때부터 기르고 사탄을 대적하는 강한 몸과 정신을 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서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의 위에 기록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어찌 저희가 그 새 이름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은  저희가 새 주님이 오셨으니 예수님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새 이름으로 오신다고 자신의 말로 하셨으니 우리는 주님께서 새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새 이름으로 오시는 주님을  적그리스로 보아서는 안되지요. 

이것은 성경적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절도 보셨구요. 


요한계시록  14장 1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또한 그 어린양(아들)과 아버지의 관계가 지상과 천상의 관계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어있다고 해서 우리 모두가 다 자동적으로 죄가 없어지고 고통이 전혀 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주관권안에서 유전자적으로 하나님의 혈통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있는 가장 큰 잠재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주님의 혈통이라는 그 정체성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주님의 주관권안에 살 수 있는 가장 높은 잠재력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도 최근 지금이 종말의 시대라고 발언을 했었지요. 

인공지능으로  세상이 지배되고 제한되는 그런 말세라고 말했습니다. 

인공지능의 지배를 환영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인류를 미워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의 가치를 아주 낮게 보는 사람인데요.

그들은 지구의 인구과잉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영국 찰스 왕자는 백신을 통해서 인구를 감소시켜야 한다고 말하고요.

영국의 윌리암 황태자도 최근 인류의 가장 큰 문제는 인구과잉이다  말하고는 자신은 최근에 3번째 아이를 낳아서 3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네요. 음...

자신의 혈통은 계속 번식해도 문제가 되지 않고 일반인들의 인구는 제한되어야 하는 이중잣대의 논리는 대대로 영국 황실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항상 쓰는 전략은 대중에게 모든 무상복지를  보장약속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대중에게 그  말도 안되는 약속은 한번도 지켜지지 않지요.

자신들이 권력을 잡자마자 자신들에게 권력을 잡게 해준 사람들을 그 권력을 사용하여 숙청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총기 소유도 오래 전에 빼앗겼기 때문에 결코 이에 저항할 수도 없습니다.

사람들의 이상세계를 만들고 살고자 하는 바램을 왜곡시켜서 욕심(무상 복지)으로 꼬시고 그들을 이용하고 버리고 죽이는 것이 공산주의의 끝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그 열망을 시민들에게 천일국 헌법을 기반으로 자유와 책임으로 균형과 견제를 하고 모두다 사유재산의 소유가 보장되기 때문에 천일국 국민의 모두가 왕과 왕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왕과 왕비가 되는 이유는 자신들이 주님과 축복을 통해 혈통이 연결되어있고 주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최근  페이스북 사장 마크 저커버그의 청문회가 있었는데요.

그와 관련한 코멘트를  알렉스 존스 씨가 하였습니다.

그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저커버그는 청문회동안 마치 로보트처럼  행동하였습니다.

청문회 질문이 되어지는 과정의 저커버그는 자신의 답답하고 화난 표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습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그는 자신이 마치 소셜미디어로 자선 사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모든 보수의 의견들을 가짜뉴스라고 이름을 붙여서 검열하고 금지시키는 일을  앞장서서 하였습니다.

중국의 페이스북에서는 반정부 중국시민들의 검열하는 시스템을 까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왔지요 (영상 끝) 


미국의 계속되는 시리아에 대한 위협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야기할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의 문제로 러시아와의 긴장이 과열되자 자신은 시리아의 공격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지 그것이 바로 지금이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다시 자신의 말을 정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코미의 책이 다음주 화요일에 나옵니다. (이미 나온게 아니었군요) 

제목이  Higher Royalty입니다.

그는 이 책에서 트럼프에 대한 많은 의혹을 제기하면서 대통령이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를 역설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코미의 말이 복음처럼 예수님의 말씀이 아닌 이상 그가 뱉어낸 말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가 국회앞에서 거짓말을 한 사실과 자신의 콜롬비아 교수 친구에서 국가 기밀을 누설하는 행동 등을 보면 그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이런 책을 낸  이유는 뻔합니다.

자신을 수치스럽게 파면했다고 생각하고 이에 대한 보복이 그 이유입니다. 


증거도 명확하지 않은 트럼프의 색스 스캔들에 대해서도 크게 쓴 것을 보면 더욱더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그의 악한 의도가  더욱 짙어 보입니다.

그는 자기애가 넘쳐도 너무 넘칩니다.

자신이 FBI의 장을 할 때  얼마나 실력이 있는 사람인지를 쓰고 쓴 것을 보면 자기 찬양도 이런 자기 찬양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고개가 저어집니다. 

이 책에 대한 폭스 기사의 조언은 '읽지 마라'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이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