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4 / 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18년 4월 19일 천기 9년 2월 27일입니다. 킹의 리포트 시작합니다.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멕시코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캐나다에서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날씨가 이번주에는 불안합니다. 금요일에는 거의 25도가 넘었다가 일요일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폴 라이언 공화당 하원의장이 다시 하원의장으로 출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여당이 아직 공화당일 때 퇴임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 마일클 코임 씨의 사무실에 FBI가 닥쳐서 수색과 개인 컴푸터등 압수수사를 했는데요. 이런 압수수사는 불법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 되어지면 정부가 묵인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치들이 독일을 장악해서 공산국가로 만들 때 일정된 수순이 있는데요.
그것은 처음은 교육을 장악하고 다음 문화 언론을 장악하고 다음은 의료보험을 장악하고 마지막으로 총기 소유의 자유를 나치 정부가 장악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좌파공산당들은 마치 마오저뚱이 말했듯이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라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자신들의 주는 연방 이민법을 더 이상 따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 사용자 인적 사항 누출 사건으로 공청회를 긴시간 했어야 했네요.
로스엔젤레스는 노숙자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로스엔젤레스는 노숙자들이 다 모여들고 들끓고 있어 도시에 큰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인터넷상의 검열이 보수파들과 반 정부 의견 사이트를 향해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신적인 존재로 승격된 인공지능이 이를 지배하고 검열의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더욱더 심각합니다.
폼페이 외무 장관은 더 이상 러시아에 대해서 친하게 굴었던 날들은 지났다고 말했습니다.
한 분석가는 경제 거품이 터지기 전에 트럼프 정부가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폼페이의 발언은 러시아와의 전쟁 대치를 암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 밸리에는 불탄 집도 8억에 팔리는 군요.
미국 우주항공국 나사는 최근 남성의 정자가 우주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생명이 존속이 되는가라는 실험을 하기 위해서 정자를 우주로 가져갔습니다.
우주에서는 정자가 한데 있지 않고 뿔뿔히 흩어지며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것으로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동의 충돌과 긴장이 과열되고 있는 이 시점이어서 휘발유 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페루를 방문하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 대신 이방카 트럼프가 그 사절단의 대신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유럽의 '금기'라는 코미디 방송쇼가 있는데요.
뚱뚱한 사람이나 동성연애자들에 대해서 웃는데요.
이것은 지금 서양 문화 사조를 고려해보면 사실 아주 무례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쇼는 아주 대대적인 인기를 얻었고 지금 미국 프랑스 영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 쇼가 팔렸습니다.
정치적 견해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문제까지도 다 정확히 정해진 잣대로 지키지 않으면 공개적인 지탄을 받는 지금 주류 문화에서 벗어난 시도라고 볼 수 있고 그것을 시청자들이 강하게 원하는 것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로봇 군단과의 만남 이라는 기사를 읽어보겠습니다.
적어도 벌써 거의 30개의 테러 나라가 로봇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중국은 최근 할피라는 자동 공격 로봇을 만들어서 발표했는데요.
자신들 그 할피라는 자동 총 장착 로봇을 오직 레이다 장치를 부수는데 쓰겠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사실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각 정부들의 실험실에서 어떤 자동 대학살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는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로봇들의 군대의 등장은 일반 시민들에게는 너무나 위험한 시나리오입니다.
만약 이러한 기술이 독재자의 손에 들어가면 자신을 반대하는 시민들은 쥐고 새도 모르게 목숨을 잃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도로에 나와서 선보였던 자동운전 자동차는 도로를 이탈해서 한 사람을 죽였었습니다. 안전하다고 그렇게 말했지만 그 결과가 좋지 않았지요.
어제 공청회를 했던 마크 저커버그는 곱슬머리를 하고 마르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전혀 위협적이지 않게 보이는 척하지만 뒤에서는 자신들과 정치적인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검열하고 위협하는 비열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그림은 드론 떼의 움직임입니다.
함께 움직이고 있지요.
좀더 실제적인 비디오로 찾아보겠습니다.
80년도부터 이러한 드론 떼의 횡포가 일어날 것을 예측했었는데요.
저희는 이러한 드론 떼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2대 왕님께서 전에도 보여주었는데요.
여기서 보이는 청년은 반 정부 인권운동을 하는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타깃이 되어서 드론 떼가 보내지고 비디오로 연결이 되어있던 그의 어머니가 그가 죽는 장면을 보는 것입니다.
드론은 절대 타깃을 실수로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비디오에서는 그 청년을 타깃한 단체가 정부라고는 하지 않네요. 그 누구든지 당신을 반대하는 자들이 이런 일을 자행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이 영상은 드론의 위험성을 폭로하는 그러한 비디오였습니다.)
칠레에서 아동 성폭행의 사건이 있었을때 교황은 그 문제의 신부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결백을 주장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더 문제가 심각하게 되자 교황이 이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으며 문제의 칠레 신부의 사제직을 박탈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처벌의 문제는 그 문제의 신부에 대한 처우입니다.
이러한 악한 행동을 하고도 그들의 여생은 천주교에서 주는 녹봉을 받으면서 편안하게 살게 됩니다. 물론 고해성사를 하면 자신의 죄가 씻긴다고 믿지요.
그러니 자신이 한 악한 행동과 피해자들에 대한 양심의 가책도 없어집니다.
이러한 카톨릭의 방식은 정말 큰 문제이네요.
저희가 철장을 들고 생명책 입적식 축복을 했을 때 전 세계 좌파 언론들은 너무나 놀래서 이것을 전세계에 날랐습니다.
그 이유는 왕관과 철장이라는 좌파들이 가장 싫어하고 경계하는 두 개의 조합이 성전교회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지요.
그들은 본능적으로 이러한 기독교가 전 세계에 퍼진다면 자신들의 사탄의 왕국은 더 이상 설 곳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우리는 공중 화장실에 가면 손을 씻고 나서 뜨거운 바람에 손을 말리는데요.
이제는 그 뜨거운 바람 드라이의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화장실 드라이가 대변의 박테리아 등 전체 빌딩의 나쁜 박테리아를 빨아들여 병균의 온상지이기 때문인데요.
화장실로 갔다 와도 이렇게 다시 병균체에게 손을 주면 그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팀 본부장님: 그렇게 따지자면 칫솔도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2대 왕님: 그래도 적어도 그 대변 박테리아는 자신의 것이 아닙니까? (하시면서 웃으십니다)
팀 본부장님:음 과학적으로는 거기에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입니다.
한 트윗에서는 러시아와의 관계가 이렇게 악화될 수는 없다고 시리아의 긴장이 가열되고 있다고 말했다가 앞으로는 러시아와 그래도 잘 지내야 한다고 말해서 다시 평화모드로 말했습니다.
저커버그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인공지능의 검열의 이유는 가짜뉴스를 가려내기 위해서라고 말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하면 뉴욕타임지도 가짜뉴스의 온상지가 아닙니까!
저커버그가 뉴욕타임지도 검열로 페이스북에서 걸러낼 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죠.
외무장관 마이크 폼포이는 러시아와의 긴장을 전쟁으로 몰고 가고자 하는 한 사람이네요.
호전가 백악관 안보보좌관 볼튼과 외무장관 마이크 폼포이의 조합은 정말 최악의 조합입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트럼프 옆에서 전쟁 전쟁만을 외쳐대기 때문입니다.
시리아의 최근 테러도 제대로 된 조사도 하지 않고 전쟁의 가능성을 외쳐대는 것도 그렇고 전쟁만이 해결책이라는 식은 안 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주 수요일 예멘에서 날라오는 미사일을 쏘아서 떨어뜨렸습니다.
그 미사일은 미국에서 만든 것이었는데요.
예멘의 무기는 이란에서 공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검 로버트 뮬러를 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들도 포용할 수 있는 나라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만약 그를 자르고 싶었다면 작년 11월에 기회가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연루설은 로버트 뮬러가 조사하고있습 니다. (하지만 아직도 오리무중이네요.)
2015년에 나왔던 사진인데요, 중국의 한 사람이 곤충이 사람의 얼굴에 알을 낳고 유충이 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의사에 의하면 거의 150유충이 한사람의 얼굴에 자리를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중국의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남한 평택에서는 이웃집 개를 저녁 고기로 먹기 위해서 훔쳐서 요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 개는 너무나 많이 짖어서 문제를 가져왔었던 것이 이웃 개를 훔친 이유였다고 하는데요.
개를 훔친 이웃은 목을 졸라 개를 죽이고 요리를 해서 이웃들과 나누어 먹었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개의 주인에게도 초대를 하고 같이 개고기를 먹자고 했는데요.
개의 원래 주인은 그것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어머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어렸을 때부터 개를 참으로 사랑하셨습니다.
남미에 제가 참아버님과 같이 있을 때는 밖에 평상에 앉으시고 큰 앵무새가 땅에서 음식을 받아먹는 것을 보는 것을 참 좋아하셨습니다.
모기에 많이 뜯기시면서도 말입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여 조심하라 하면서 시리아에서 일어난 이번 테러에 대한 경고를 보냈는데요.
시리아는 러시아와 함께 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이렇게까지 드러나는 워싱턴 기성 권력 그룹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하지만 이로써 확실해진 것은 말로만 소문으로만 있었던 워싱턴 기성 권력 세력이 존재하는 것을 최근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는 트럼프가 누가 뭐라해도 시리아에서 나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정성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실 수 있겠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3번의 대침 치료를 받았는데요. 갈비뼈와 갈비뼈의 근육이 갈라지면서 통증이 좀 심했는데요.
계속해서 대침치료를 받으니까 많이 좋아지고 차여있던 어혈도 많이 풀렸습니다.
한번은 침 원장님이 대침으로 저의 갈비뼈 사이를 찌르니 거품같은 것이 안에서 터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영상)
이것은 가정폭력의 현장인데요 .
지금 폭력을 당하고 있는 여성이 아내인지 아니면 애인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여성이 도망가지만 그 여성은 결국은 사망했다고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남성은 한쪽에 칼을 쥐고 있었습니다.
남성이 도망을 가기 전의 그 여성을 크게 찌르게 되는 모습을 보실 것입니다.
나중에 지나가는 행인이 911을 불렀으나 그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교훈은 여성일지라도 기본적인 체력이 있어야 하며 지혈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 물품들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폭력에 물들어있는 남자들은 상대방이 남자다 여자다를 가리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자신이 폭력을 가하는 상대방이 여자라서 약하면 더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항상 총기 소유를 하고 다니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성들은 얼마나 사람이 악한 행동을 무고한 사람들에게 가할 수 있는지 그 현실에 전혀 무감각하게 길들여진 채 생활합니다.
너무나 보호된 환경에서 살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은 폭력의 진실에 대해서 너무나 무감각합니다.
이 분의 채널에서는 실제 영상을 가지고 실제 사건을 다루기 때문에 저는 이분의 채널을 참 교육적으로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영상을 하나 더 보실까요?
이 영상의 교훈은 끝까지 싸울 것과 불리할 때는 잠복을 하고 있다가 공격하는 것도 아주 좋은 전략이라는 것을 생각하라입니다.
이 경찰관이 아주 잘 대처를 해주었네요.
여러분이 아셔야 하는 것은 총격전은 아주 평범한 상황에서도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경찰관이 범인을 거의 누운 상태에서 쏘고 있지요.
범인 또한 거의 넘어졌는데요, 그것은 경찰이 범인을 대적해서 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발리에서 있었던 총격전입니다.
술에 취한 사람이 칼을 휘두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술집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난동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런 폭력 상황이 일어나면 이 술취한 사람이 칼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자리를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칼로 자행되는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50명이 칼로 런던에서 죽었습니다. 그 희생자들은 15살 이하의 아이들이 많아 더욱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칸 런던시장은 이 문제를 놓고 시청 긴급 회의를 했습니다.
그는 회의 후에 결과가 만족스럽다고 했는데요.
런던은 더욱더 강한 칼 휴대 금지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상을 한 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총 안에 총알을 넣어두고 총을 휴대할 것인가 총집에만 총알을 둘 것인가? 는 항상 토론과 공방의 문제라고들 생각하지만 저는 총에 총알을 항상 넣어두고 총을 휴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총격전이 벌어지면 우리는 총알을 총 안에 넣을 수 있는(총의 윗 부분을 위로 당기면 총 안에 총알이 들어감)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련의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는 총을 윗 부분을 뒤고 당길수 있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손에 아이를 들고 있다던지 다른 손에 범인의 손을 잡고 있다든지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총의 윗부분을 잡아당길 수 없는 상황이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떤사람들은 총기를 휴대하면서도 총내부에 총알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다닙니다.
혹시나 하는 총기 사고 때문입니다.
하지만 존 씨는 자신의 의견으로는 항상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지금 보시는 다른 영상은 부부 총기 난사단입니다.
선량한 시민 중에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던 한 남성은 이 총기 난사범들이 부부로 되어있는 줄 모르고 총기를 꺼내고 있었던 남자에만 집중하다가 그 범인의 부인에게 뒤에서 총을 맞아서 죽었습니다.
이 분 시민 분이 하신 일은 아주 숭고한 일이고 박수를 받을 만한 일이었으나 그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범인의 여자가 숨어서 범인을 쏘려하는 선량한 시민을 쏘는 장면이 보이시지요. 지금 보이시지요? 이 사건을 보면 그냥 총기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그것으로 우리가 천하무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희가 총기를 휴대하고 있다하더라도 항상 주위를 경계하고 깨어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팀 본부장님: 저도 이비디오를 보았는데요.
저는 이 비디오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저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절대 먼저 총을 바로 꺼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총을 바로 꺼내면 제가 범인들의 타깃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범인이 몇 명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을 돕는 쪽을 선택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이 존 씨의 영상들을 보면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를 계속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대비를 하게 되니까 이보다 더 좋은 신변 보호의 교훈을 주는 교육 자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은 처음 사람을 보자마자 여성을 쏘아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 당연히 익숙하지 않은 이 첫번째 십대아이는 바로 총을 맞고 죽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아이는 이것을 보고 일단 숨고 도망을 갑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멀리 도망가지 못하고 숨으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것은 위험 지대에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도망 갈 수 없다면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총에 맞고 죽는 것입니다..
반 총기 소유 지지자들은 이런 상황을 보면 총기를 다 없애야 한다.
경찰이 있지 않느냐 하고 말하지만 경찰이 도착하려면 6분에서 7분이 최소 걸립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혹시라도 무고한 사람과 범인을 헷갈려서 시민을 쏘면 어떡하냐라고도 하지만 그런 상황은 한 통계에 따르면 0.2%도 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 범인은 3일 후에 잡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악한 범행을 당한 무고한 죽음을 당한 사람들의 목숨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한 편의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다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뒤에 대머리 아저씨는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총기 휴대 교사입니다.
계속해서 참고 참고 참으면서 내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도 이 사람이 계속 공격을 하자 총을 쏘았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총기 교사 분이 좀 빨리 총을 꺼내들었다고 생각은 됩니다.
아까도 영상을 보셨지만 이 총기 교사 분은 계속 공격을 가하는 사람과의 거리를 될 수 있으면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공화당 국회의원이 아주 원색적인 비난과 욕을 트럼프에게 하면서 트럼프는 위선적이고 표리부동하며 우리 공화당의 위신을 다 깍아내리고 있다고 썼습니다.
자신도 어쩔 수 없어서 그를 지지했지만 자신은 그가 더 빨리 없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인가요?
자신들이 이제까지 가짜 공화당들이 민주당원들과 짝짜궁을 해서 상황이 여기까지 온 것은 싹 빼고 모든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번 해리스 버그 (펜실베니아주의 수도)에서 친 총기 소유 지지 대회가 대대적으로 있습니다.
4월 30일입니다.
다들 함께 가셔서 시위에 참여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어머니가 미국 공립학교의 성교육에 참여하지 않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는 이유는 읽고 쓰고 과학과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보내는 것이지 절대로 나쁜 성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마태복음 23장 13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장에서는 바리새인들을 위선주의자로 말씀하십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위선주의자들은 극장에서 연극을 하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도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에서는 그런 연기자들을 아주 칭송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모든 종교의 법을 다 지키고 산다고 주장하는 바리새인들을 마치 할리우드의 연기자들처럼 연기자들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뒤에서는 로마 정부와 결탁하고 많은 죄를 지으면서도 앞에서는 종교적인 체를 하는 바리새인들을 위선자들이라고 비난하셨습니다.
지금 미국의 정치판을 보아도 이것이 극장판 정치연극인지 아닌지 헷갈릴 정도로 엉망진창이 되어있습니다.
워싱턴에는 모든 권력이 모여있기 때문에 권력을 추구하는 많은 악한 사람들이 정치인이라는 탈을 쓰고 모여 있는 곳이 워싱턴 수도 극장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다시 한 번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킹의 리포트를 이로써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