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4/10/2018

무지... | 20180410213457

 The King's Report 04/10/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눈발이 날리는 날씨입니다. 

4월인데도 눈이 오고 있네요. (하시면서 웃으십니다.) 

요즘 제가 눈이 올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입니다.' 하고 말하니 저의 날씨 보도 신뢰가 떨어지는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요 (^^)


어제 3시간 킹의 리포트를 하고 나서 다친 곳이 더 쑤시고 하루 종일 몸이 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1시간 정도만 여러분과 같이 하려고 합니다.


인포워즈의 조셉왓슨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오늘밤 미국이 시리아를 폭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48시간 안에 시리아 생화학 물질 테러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미국의 시리아 폭격이 어디에서 일어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트럼프가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이번 테러의 책임을 묻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실 아사드가 현재 아이시스가 거의 박멸된 상황에서 다시 화학 테러를 자국민에게 할 이유는 없습니다. 

자신의 정권이 거의 굳건히 되고 있는데, 왜 아사드가 전세계의 비난을 받을 아이들과 여자들이 죽이는 자국민에 테러를 하겠습니까?


이것은 마치 격투기 싸움에서 마지막 목조르기 마텔리옹 기술을 사용해서 상대방이 거의 기권을 선언하고 있는데 갑자기 공격 방식을 바꾸어서 상대방의 남자 생식기를 차거나 눈을 공격하는 반칙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여 이기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 어떤 선수도 그렇게 하려 하지 않겠지요. 

이런 스포츠의 반칙 행동인 테러를 시리아가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리아를 향한 현재의 비난은 시리아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면밀한 조사없이 한 시리아의 공격은 러시아와의 대립을 가져와 세계 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지금 러시아가 미국에게 이렇게 경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호전가 공화당 장군들에게 둘러싸여서 '폭발하라 폭발하라, 다 때려 부수라'라는 주문 속에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트럼프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어제 같이 읽었던 서나비치 씨의 비평에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공약을 지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수세에 몰리는 트럼프는 계속해서 나쁜 조언을 옆에서 받고 그것을 결정함으로써 자신의 지지 기반을 많이 잃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의원의 자리 숫자도 지금 민주당이 득세를 하고 있습니다.  


대선 당시와 최근까지도 시리아에 관여해서 미국이 얻을 것은 없다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는데 미국이 시리아를 떠나겠다고 발표하자마자 '펑'하고 시리아에서 이러한 테러가 일어나 미국의 발목을 잡고 있네요.

이것은 세계정부와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전쟁을 원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계속해서 성공하지 못하도록 판을 짜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계 공산주의자들에게는 세계 전쟁이 아주 이득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싸움을 붙이고 싸움하고 있는 두 편에다 다 무기를 납품하고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무너진 철도 빌딩 등 사회 하부구조 시설을 다시 짓는데 돈을 빌려주면서 돈을 버는 세계정부주의자와 세계공산주의자들에게는 전쟁이란 너무나 돈이 잘 벌리는 사업입니다.


이란이 다시 핵무기 개발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무역 카고 박스에 미국 돈을 가득 넣어 많은 돈을 주면서 이란과의 비핵화의 계약을 맺었었는데요. 

미국의 역대 외교 정책을 비웃듯이 이란은 다시 자국에서 핵을 개발을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독재자들은 절대로 약속이나 도덕적인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독재자들이 알아듣는 언어는 폭력과 자금줄입니다. 

그 외의 언어는 한 귀로 들어갔다가 한 귀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김정은이 비핵화 문제로 미국과 정상회담을 하고 토론을 해도 전혀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표리부동하게 행동을 해도 전혀 거리낌을 없이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외에 가장 가까운 지인 중에 하나인 코인이 혐의를 받아서 검거의 위기에 있습니다.  

시리아 폭격을 결정을 놓고 아주 중대한 시기에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제대로 집중할 수 없게 하는 것인데요, 마이클 코인 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이기도 합니다.

트럼프와의 외도를 주장하는 폰스타 데니얼에게 마이클 코인 변호사는 돈을 주고 더 이상 이것을 문제 삼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대니얼은 이를 깨고 더 많은 돈을 추구하면서 최근에는 다시 60분 티브이 프로그램에도 나왔습니다.

  

마이클 코인 변호사는 최근까지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의 가장 큰 증거가 된다는 문서가 어떻게 날조가 된 것인지를 폭로하는 고소를 진행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오히려 압수수색영장을 받아 문서와 컴퓨터가 뺏기고 검거의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마크 로빈스 씨가 시청의 공개회의가 참석해서 총기 소유의 자유를 말하고 있습니다.(영상)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마다 왜 나 같은 선량한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가 위협을 받아야 하는가를 역설하였습니다. 

그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선량한 총기 소유 시민들의 말을 들어달라고 역설하였습니다.


바티칸 교황이 지옥은 없다라고 말한 다음 사탄은 지금 자신이 있어야 하는 곳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팀 본부장님: 교황에게는 아마도 지옥은 없어도 사탄은 있나 봅니다.

교황은 국경을 열지 않는 나라는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다라고 말을 해서 문제가 되었었지요. 

사실 이러한 일련의 발언들은 이번 교황이 세계정부주의자의 꼭두각시라는 설을 뒷받침합니다.


이번 교황은 세계정부주주의자의 논점을 다 다시 뱉어냅니다. 

그는 세계정부를 지지하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좋아하지 않으면 당신은 카톨릭도 기독교인도 아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교황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다보그룹들과 세계 경제 정상들이 원하는 말들을 그대로 교황은 뱉어내고 지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아무래도 오늘의 킹의 리포트에서는 2대 왕님께서는 1시간만을 같이 하시고 들어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킹의 리포트에는 팀 본부장님께서 계속해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오늘 1시간이었지만 함께 해주신 2대 왕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도 회복이 완전히 되지 않았지만 하실 수 있는 만큼이라도 저희와 함께 해주신 것이 감사드립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나디아 뉴욕 국회의원은 14번 도둑질로 체포되었던 불법 체류자를 ICE 단체가 차별을 하고 있다면서 강한 분노를 표현했는데요, 그녀는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예, 그렇습니다. 

이런 불법 체류자이자 범법자가 다음에 자신을 찍어준다면 나디아 같은 뉴욕 국회의원은 그렇게 기뻐할 것입니다.  


많은 혼동이 자동총과 반자동총에 대해서 있는데요, 자동총은 미국에서도 일반인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

반자동총이란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한 발씩 나가는 것입니다. 

자동은 한 번 방아쇠를 당기고  방아쇠를 쥐고 있으면 총알이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동총입니다. 

사실 자동 반자동의 오해는 어떤 면에서는 일부로 퍼트려진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전 대법관 중에 한 명은 매사추세츠주에서 AR15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 대법관의 발언은 헌법에 위헌이 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에서 총기 금지를 시키는 것은 주정부의 주관이라고 하는데 그 말은 주정부의 법이 총기 소유라는 자연법을 위헌하고 넘어서도 된다고 생각하는 전 대법관의 발언은 실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 전 대법관은 총기 소유를 혐오하고 민주당의 지상군의 대표로 쓰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마크 라빈슨 씨의 시청 연설을 보았지요, 그 부분은 건너뛰고 마크 씨와의 단독 인터뷰 부분을 보시겠습니다.


라빈슨: 저는 제가 한 총기 지지 발언이 이렇게 많은 반향을 일으킬 줄은 몰랐습니다.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마다 총기 소유자의 탄압과 벌칙은 더 높아지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더 많은 경찰들이 등장하고 무고한 사람들이 검거되어왔습니다. 

저는 그러한 반복되는 정치 결정에 신물이 납니다. 

저는 흑인이지만 이렇게 나와서 총기 소유지지를 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습니다.  

저는 NRA의 회원이며 저는 NRA의 모자를 자랑스럽게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쓰고 다닙니다.

(이 분은  북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입니다.)

저는 언론의 자유를 사랑하고 총기 소유의 자유를 사랑합니다. 

아마도 좌파 반 총기 소유 지지자들이 난리를 치고 저를 비난하고 말도 안되는 이름을 붙이겠지만 그들은 절대 저에게 '거짓말쟁이나 위선자'라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마크 라빈슨 씨가 하신 일을 우리가 다 닮아야겠습니다. 

여러분, 시청 공개회 시민 발언권을 사용해서 발언을 하십시오. 

여러분, 여러분의 국회의원 사무실에 찾아가셔서 친 총기 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말을 하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를 높이십시오.


AR15이 전쟁의 무기라고 말하지만 전쟁의 무기는 칼도 되고 우리의 주먹도 되고 무술 훈련의 기술도 됩니다.   

만약 AR15이 전쟁의 무기이기 때문에 금지되어야 한다면 칼도 우리의 무술 훈련기술도 다 일상생활 속에서 금지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됩니다.

(보수 총기 지지자 쪽에서 AR15의 불법화에 굉장히 민감한 이유는 그 철장의 효율성과 정확성도 있지만 AR15이 불법화 되면 전례가 되어서 그때부터 모든 총들의 시민 소유가 금지되는 산사태가 일어날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리마는 요한복음 1장 10절입니다.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다음주 월요일은 참부모의 날인데요, 참아버님의 말씀을 읽어보니 참아버님께서 어떻게 참부모의 날이 다른 그 어떤 교회 명절보다 가장 먼저 지어졌는지를 말씀을 주셨습니다. 

타락으로 우리가 먼저 지상 부모를 잃었으니 모든 것은 먼저 부모를 복귀하여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오는데 특히 자녀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러한 참부모의 날을 정하신 후 참하나님의 날을 제정하셨다는 것입니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참아버님의 1966년대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우리가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주님을 닮으려고 해도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양자의 위치밖에 가지 못하는데 재림주님께서 오심으로써 축복과 혈통의 복귀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혈통을 가진 직계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2년에 참아버님의 성화를 우리가 거치면서 혈통의 싸움이 피터지게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제 많은 식구들이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는 축복을 받고 참아버님과의 본연의 혈통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천성경 참효의 생활의 제 3장 충효의 도리에서입니다. 

1)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진정한 충효

신랑을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바치면 열녀라고 합니다. 효자는 부모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을 말하고, 충신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여호와를 사랑하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참아버님께서는 그 '다하고' 그 다 하여서의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는데요, 그 '다' 라는 것은 이제껏 있었던 열녀 열사들의 정성보다 더 뛰어넘은 기준을 말씀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보시는 분은 전 주식 경제 관계의 일을 하는 분이라고 소개하는데요. 

런던에 계시는 이분의 경제 분석이 아주 탁월한데요,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영상)

저의 유튜브의 채널은 지금 검열을 받고 있는데요, 노란 깃발이 저의 채널에 붙은 후에 저의 유튜브 광고료가 아주 줄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영국 메이 총리는 영러 이중스파이 부녀가 생화학물질에 테러를 받은 사건을 놓고 이것은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했고 영국의 주류언론들은 줄지어 이것을 사실인양 떠들었지만 이 주장에 대한 그 어떠한 증거도 있지 않습니다. 

또한 시리아의 생화학물질로 테러가 일어난 상황에 미국과 러시아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지금 중국은 석유를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는데요, 중국은 여러 나라들에게 위안(중국 돈 단위)으로 석유 구입을 푸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미국 돈인 달러로 사고팔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달러의 수요가 아주 셌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석유 판매를 지지하지 않고 유럽 화폐로 아니면 중동의 자국의 화폐로 석유를 사고 파려고 시도했던 나라들은 미국의 아주 잔혹한 보복을 당해왔었는데요, 이제 중국이 자국 세계 권위와 영향력이 커지면서 그 페트로 달러(미국의 돈으로 석유로 사고파는 것)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중국이 석유를 대량으로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수입한다고 팀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고, 그것을 이유로 중국 위안 화폐로 페트로 화폐를 바꾼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문가는 전쟁은 아주 잔혹하고 많은 상처를 남기지만 그 전쟁은 아주 소수인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이득을 가져온다,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자금 융통을 하게 하는 전쟁은 세계회사를 가지고 있는 거대 부자들과 세계은행가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다, 지금 거대 세계회사들이 제 2차세계대전에서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전쟁 전과 전쟁 후의 회사 성장율의 예를 이분이 읽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은행에 모든 돈을 저금해 두는 것을 찬성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통장이 있고 은행에 돈을 넣어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재산을 그렇게 넣어놓지 않습니다. 

내가 저금하고 은행에 두는 돈은 이러한 전쟁을 원하는 호전가 은행가들의 총알이 되어서 우리에게 전쟁을 가져옵니다. 

땅이나 다른 것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이나 은 혹은 정말 수표로 두실거라면 지폐를 집에 두는 것이 낫다고 까지 말씀을 하십니다.(영상 끝) 


물론 제가(팀본부장님) 이 분의 말을 다 믿는 것은 아니지만 이분이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말씀하신다는 것은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진핑과 유엔 외무장관이 최근 만났는데요, 그 만남의 내용과 대화가 염려스럽습니다. 

이러한 세계정상들이 만날 때 내어놓는 해결책들이 무엇이냐면 이러한 세계의 혼란과 세계의 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더 많은 세계정부의 법과 관리와 검열을 가해야 한다는 것이 항상 결론입니다. 

이들에게 시민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준다는 것은 더 많은 혼동과 혼란과 불안정을 주기 때문에 절대 그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항상 더 나은 치안과 보호와 질서를 위해서 사람들의 자유는 제한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당연하게 말합니다.


라오스 같은 경우는 그런 예입니다.  라오스는 오랜 경기 침체를 딛고 경제성장을 서서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돈을 빌려서 라오스의 나라 하부구조 철도 항구 등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라오스는 중국의 속국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막대한 자금을 중국에게 라오스는 빌리고(라오스가 빌려서 쓴 자금 중 80%가 중국의 자금)의 그를 갚지 못하자 라오스나라에게 중국의 목소리는 더욱더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중국은 '한 벨트'의 정책입니다.


역사적으로 중국은 계속해서 영토확장을 하다가 더 이상 영토확장을 못하게 되면 그때서는 중국이 각 민족으로 찢어지고 분열이 일어났었습니다.

과거에는 베트남이 라오스의 가장 큰 투자국이었습니다. 

베트남과 라오스는 군대의존국이기도 했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는 자연스러웠습니다. 

 

베트남이 중국과 남쪽 바다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은 전략적으로 라오스를 노리고 막대한 돈을 퍼부었습니다.  그리고 그 돈을 갚지 못하면 그 나라에 지었던 하부기반시설 (철도 댐 탄광 등)을 다 중국의 소유로 다 빼앗아 갑니다.  

스리랑카의 항구에도 중국은 똑같은 전략을 썼습니다. 

그리고 스리랑카의 항구를 중국의 것으로 가졌습니다.


중국의 사업가들은 라오스의 밭과 농장을 사들이고 라오스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라오스는 세계 경제신용등급이 낮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돈을 빌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중국은 라오스나 스리랑카 같은 작고 못사는 나라를 겨냥하여서 이렇게 자금놀이를 통해서 주변국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영토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약탈자 중국의 폭정으로 자행되는 것을 보니 정말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시진핑은 최근  미국의 차의 관세를 오히려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시장에서 들어오는 물건에 관세를 높이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 마음이 넓고 아량심이 있는 시진핑 자신은 트럼프처럼 격이 낮게 행동하지 않겠다는 모양을 보여주고 자신이 트럼프보다 도덕적으로 우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트럼프에 대한 세계적인 이미지를 망치겠다는 계산이지요.

사실 중국으로 들어오는 미국차의 관세를 낮추겠다고 말을 했지만 아직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니 조금 두고 볼일입니다. 


저커버그 페이스북회사 사장이 오늘 국회에 나와서 공청회를 합니다. 

그는 이번에 2번의 공청회가 잡혀있습니다.

이번 공청회의 목적은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보이기식의 공청회입니다. 

자카버그의 진실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고 그냥 자신의 재선 때 쓸 수 있는 비디오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공청회가 뻔합니다.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공청회가 될 것 같습니다.


'내 베게"라는 기독교 베게 회사가 데이비드 하그의 보이콧의 선언에도 더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엥겔람 씨의 자신의 비난 발언에 화가 난 파크랜드 플리리다 총기난사사건 생존자 데이비드 하그 십대 소년은 반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대표인물로 엥겔람씨를 보복하기 위해서 엥겔람씨의 채널의 지지회사 10개를 정해서 그 회사들의 불매운동을 종용했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죄송합니다. 인터넷이 오늘 조금 느리네요)

펜셀베니아주에서 11월에 중간점검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금 등록을 해야 합니다.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는데요, 4월 16일까지는 등록을 해야 합니다. 

나이의 제한은 18살부터 할 수가 있는 데요, 여기 보이시는 온라인 등록증에 등록을 하시고 투표권을 행사하시면 됩니다.

(등록증의 이모저모를 디테일을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선거구와 선거지역도 잘 체크를 하시고 선거에 참여를 하셔야 합니다. 

이번 주에 꼭 하시고 자유를 지지하고 보수를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지합시다.  


브라이트 바 신문에서 헤드라인을 읽고 계시는데요.

그럼 한 기사를 볼까요?

공화당의 다음 예산안은 단기 실업률을 줄일 수는 있어서 길게는 손해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단기 실업률은 줄일 수 있겠으나)오바마 대통령 당시 경제학자들은  3% 이상의 경제 성장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집권 후에 미국 경제 성장율 3%의 점을 찍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고무적인 것입니다. 

물론 지난 예산안의 통과로 트럼프가 정말 큰 타격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미국의 빚은 지난 40년 동안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사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은 아니지만 국채의 이러한 기하급적인 숫자는 언젠가는 경제 붕괴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는 저희도 알 수가 없지만 말입니다.


중동 시리아에서 불안한 상황이고 중국의 문어발 같은 영토 확장 정책은 끊임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뜻 성사에 대한 예언은 절대적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저희 삶의 주인이십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환난의 날을 넘어 승리의 깃발을 볼 것입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