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06/2018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년 4월 6일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끼고 비나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오늘은 성전 식구 엥겔라의 성화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전식이 있을 것인데요, 원전식에 날씨가 궂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겨울 부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NRA를 가입하고 나니 공짜 선물을 주었는데요, 바로 이것이 제가 받은 칼입니다
멕시코 캐라 밴 난민들의 일은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잘 해결이 되는 무드입니다.
중국은 미국의 무역 관세 정책에 대해서 미국은 이로써 반드시 쓴 맛을 볼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한 40대 남성이 은행을 턴 후 몇 시간만에 자수를 했습니다.
백만 원 정도를 은행에서 털었는데요, 무엇이 그를 그렇게 빨리 자수하게 하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60분 다큐멘터리에 나와서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여성 스토미라는 사람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몇몇의 캐라 밴 난민들이 아직도 멕시코 북쪽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시도를 하겠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차피 멕시코에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이 20일이 있으니 미국으로 가는 것을 시도해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트럼프가 트윗에 이번 캐라 밴 난민들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자마자 이렇게 몇백 명의 캐라 밴(원래는 거의 천여 명) 난민들은 자신들은 끝까지 미국의 국경에 가서 미국 입국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캐라 밴 난민의 대표는 우리는 미국의 국가 안보에 전혀 위협이 되는 사람들이 아니다.
캐라 밴 난민들의 대부분은 여성들과 아이들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과거 기록이나 범죄 기록 등 전혀 미국의 이민국에 보여주지 않고 그냥 밀고 들어오겠다는 식은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 영상에서는 캐라 밴 난민들이 미국에서 할 수 있는 최대의 위협은 똥 묻은 기저귀 정도라고 밖에 볼수 없다.
영상에서 또한 우리는 미국과 같은 좋은 나라에서 두려움에 떨지 않으면서 살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데요.
어떻게 한 나라의 국민이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는 캐나다에서 영국에서 호주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밀고 들어가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누구라도 그렇게 한다면 바로 추방당하겠지요.
멕시코는 우리를 통과시켜주는 난민에 대한 해결책을 내어 놓는데 왜 미국은 우리를 거절하느냐 하고 난민 대표는 말합니다.
이 캐라 밴 난민에게 자금을 대어서 미국까지 오게 하는 기관이 뒤에 있는데요 (아까 난민들이 타고 있는 좋은 버스를 보셨는지요?)
그 기관은 미국에 있다고 하는데 제(팀 본부장님)가 인터넷에 리서치를 해도 그 기관에 대해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난민 유입은 2010년부터 계속되어 왔는데요.
이것은 누군가가 뒤에서 난민들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비록 이러한 난민들의 유입을 막으려고 군대가 미국-멕시코 국경에 가더라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군대가 국경 경호원들에게 전화를 하는 것 정도입니다.
숫자가 확연히 줄긴 했지만 여전히 미국의 국경은 지켜지지 않을 것인지는 난민들이 더 국경에 가까워지면 두고 볼 일입니다.
(매년 이렇게 난민 유입이 2010년부터 있어 왔지만 올해는 이에 대한 대대적인 좌파 언론들에 의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
미국 사람들의 성 건강의 위험 신호등이 울립니다.
가나라아(성병 중에 하나)라는 박테리아는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성병의 약도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일부 일처제의 결혼 안에서 성 관계를 한다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타임 매거진은 우리가 과연 이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사우디에 가지고 오고 있는 사우디 황태자를 믿고 신뢰해야 할까?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썼네요.
주디 판사는 430억의 돈을 받고 자신의 법적 판결 TV 쇼에서 받는데요, 그 돈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시청율을 자랑하고 있으니 방송국에서 그 만큼 투자를 하는 것이겠지요.
영국에서의 자기 방어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집에 들어온 강도를 제압하고 만약 무력 사용이 반드시 필요했다면 사용할 수 있겠으나 강도가 다 제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면 그 집주인이 법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기사가 나오게 된 것은 영국에서 강도가 든 집에서 오히려 강도를 쫓아서 무력을 가해서 잡았다는 이유로 집주인이 적게는 몇달 많게는 몇년도 감옥에서 살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도망가는 강도를 잡아 너무 강하게 제압하는 바람에 강도가 무의식 코마 상태가 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만약 강도가 집에 무단 침입을 하면 총기를 사용하여 그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그가 집안으로 들어오면 그말은 이 사람이 무기 소지를 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집주인에 해를 가할 것이라는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주들에서는 강도라 하더라도 집밖에 있다면 총을 쓰는 것은 불법입니다. (펜실베니아도 그렇습니다. )
처음으로 런던 시장 칸이 런던의 범죄율에 대한 언급을 하였습니다.
런던은 총기 소유 금지법이 아주 강력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칼을 이용한 많은 범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칸 시장의 런던의 범죄율의 발언은 이번 런던의 범죄율이 최근 뉴욕의 범죄율보다 높아진 것을 네일 퍼라지(브랙시트를 주도한 영국 정치인)가 강력하게 비난한 것에 대한 답변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칸 시장의 범죄율을 낮추려는 해결 방안은 더 가관입니다.
런던 경찰을 더 늘리고 런던 경찰이 필요하다면 시민들의 몸 수색까지도 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칼을 혹시 수상하다 싶은 사람이 소지하고 있을 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결국은 이러한 높은 범죄율을 더 많은 정부의 권한으로(더 많은 경찰/경찰 권한) 다시 런던시 정부의 크기를 늘리는데 쓰고 있습니다.
런던 사람들에게 총기 소유의 자유를 주면 런던 시민들이 자신의 신변을 보호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이제는 칼까지도 시민들 소유를 막겠다고 하니 영국 런던의 시민 자유의 억압의 끝은 어디일지 저도 궁금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앤 콜터 보수 주의자 코멘테이터는 좌파들이 보수의 언론 자유를 완전히 탄압하고 있다며 이것은 생각보다 더 끔찍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사실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주류 언론의 공룡 화석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만 해도 주요 방송사가 3개 만 있었고 그들이 방송 기사를 한 방향으로 말하면 전 국민들은 꼼짝없이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정보의 통제를 거의 완벽한 수준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보수 언더 미디어들이 대거 쏟아져 나옴으로써 주류 언론들의 통제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트럼프의 당선은 그 가짜 뉴스라고 불렸던 보수 언더 미디어들의 승리를 미국에서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가짜뉴스라는 말은 좌파 주류 언론들이 보수 언더 미디어를 공격하려고 만든 말인데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말을 가져다가 주류 언론을 가짜 언론이라고 테이블을 돌리면서 공격을 하였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도 이제는 주류 언론 방송을 보고 뉴스를 찾지 않습니다.
좌파들의 보수 언론 탄압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요.
많은 보수 언더 미디어 채널들은 유튜브나 페이북에서 검열을 받고 쉐도우 스크린잉(일정 사람에게만 그 포스트가 붙여지고 그외에는 보여지지 않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거의 십년 전만 해도 인터넷 엔진서치도 많은 옵션이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구글이 독보적이게 되었고 거의 독점 기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으로는 보수 언더 미디어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많은 소셜 미디어의 창시자들은 많은 부를 누리는데요.
어떻게 해서 그들은 그렇게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벼락부자가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들이 자신이 만든 소셜 미디어의 사용자들의 정보를 큰 회사들에게 사고팔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특정 소셜 미디어의 이용자들은 자신들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자신들의 정보가 상품화되어서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21장 27절부터입니다.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사도 바울이 잡히는 장면입니다.)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게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과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22장 2절 그들이 그(바울)가 히브리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여기서 바울이 한때 기독교의 박해자였으나 3일 동안 눈이 머는 예수님을 경험하면서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그리고 바리새인인 자신이 어떻게 유대인들에게 박해를 받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비난하고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유대인이 아닌 사람을 회당으로 데리고 왔기 때문에 회당이 더럽혀졌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선민들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기독교는 이러한 벽을 넘어뜨렸지요.
모든 사람들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모두 죄인이지요.
그리고 그것을 복귀하는 방법은 한 남자 한 여자를 찾아서 그들을 중심하고 가정으로 종족으로 원형의 모양으로 세계가 복귀되는 축복의 과정을 참아버님께서 항상 저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간은 하나님께 직접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다시 접붙임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교회에 들어왔을 때 저는 항상 궁금했던 것이 있었는데요.
저의 아버지는 목사님으로 신학교를 졸업하시고 일본에 선교사로 가실 정도로 신앙심이 깊으신 분이었는데요.
왜 그런 분이 재림메시아를 만나지 못하고 내가 만났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미국과 진주만의 습격이 있었던 당시에 원수 나라인 일본으로 저희 아버지와 같이 와서 선교를 할 정도의 분이셨습니다.
저의 작은 아버지께서는 저희 어머니에게 너는 일본 거기 가면 죽을 지도 모른다고 심각하게 말씀을 하실 정도로 일본에 대해서 잘 모를 때였지만 기독교의 주님의 가르침은 자신이 모르는 오지에도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저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사도바울 처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그저 유대교에서 기독교로의 전향이 아닌 그냥 우리만 선민이고 구원받을 것이라고 믿는 종족 종교에서 모든 인류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복음으로 전한 것입니다.
오늘 천성경은 제 2장 참된 충성과 효도 편에서 입니다.
"쉬운 자리에서 쉬운 일을 하며 효의 도리를 하겠다는 사람보다는 지극히 어려운 자리에서 효의 도리를 감당하고자 하는 책임자, 그런 자리에 선 사람, 그런 자리에 선 아들딸이 효자가 가는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천성경 2089쪽)
제가 이 글을 읽으니 정말 2대 왕님과 국진님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2대 왕님께서 참아버님의 유업을 배신하지 않으시고 지키시려고 이곳 펜실베니아에 오셨을 때도 전혀 그분에게는 기반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냥 참아버님을 붙잡고 믿고 따라가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도 2대 왕님을 알아주지 않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부와 명예와 명성을 버리고 이 길을 택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성전교회의 5주년이 되는데요.
이번 철장을 들고 한 생명책입적축복식 후에 지금도 저희에게 계속해서 미디어들에게서 전화가 끊이지가 않습니다.
다음에 축복식을 하면 꼭 알려달라.
하루동안 2대 왕님을 따라다니면서 취재를 하고 싶다.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요청이 오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결정하신 중심이 중심인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들이 중심이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저희는 정말로 이번 입적축복식 이렇게 전세계로 "쫙"하고 나갈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용히 마을 사람들이 혹시 왈가불가할까 봐 모든 철장들은 다 케이스에 넣어가지고 오십시오 하고까지 말했는데 갑자기 참아버님께서 이렇게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참아버님의 실존과 당신의 후계자를 전 세계에 알리신 것입니다.
마치 사도 바울이 다마스카에 가는 길목에서 당나귀에서 떨어지고 3일 동안 눈이 멀어 주님을 영접했던 것도 아마도 "쫙"하고 하나님께서 그 순간을 통치하시는 성령의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조금 안타까운 일은 사도바울의 업적이 예수님 주님 업적보다 더 잘 기록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을 쓴 누가는 의사이자 기록자였기 때문에 사도바울의 제자였던 그는 아주 기록을 꼼꼼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12제자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누가 처럼 꼼꼼히 적어야겠다고 생각을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도 한 날 한 제자가 '음... 아버님의 말씀을 녹음기로 녹음을 하고 기록화하면 어떨까?'하고 생각을 하고 기록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냥 수첩에 참아버님의 말씀을 적은 것이지요.
그리고 그런 중요한 참아버님의 말씀의 기록들이 한씨 어머니를 통해서 지워지고 편집되는 것을 보면 정말로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참아버님의 말씀의 위상을 지켜드려아 하겟씁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 곧 참부모의 날이 있습니다.
지금 준비가 한창입니다. 혹시 경배식에 참석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8년 4월 16일이 참부모의 날입니다.
브라이트바가 공개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그 공개토론회에서 한 참석자는 당신이 만약 구글 이메일이 있다면 그것은 다 검열되고 구글의 뉴스들은 모든 트럼프보다 클린턴을 지지하는 뉴스를 하고 있다라면서 구글의 계정을 닫을 것을 말했습니다.
구글의 검열하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지금 가정사기연합의 행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한국 일본 식구들에게 성전교회 사람들이 무슨 자동 총기를 소유하는 테러 집단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은 정말 거짓말이지요.
저 또한 슈퍼마켓에 갈 때 가끔 저를 알아보고 자신도 보수파라서 당신들이 하는 일을 지지합니다. 하시는 분들을 종종 만납니다.
그러므로 또한 가정사기 연합에서 말하는 것처럼 모든 이웃들이 우리를 혐오한다라는 식의 말도 거짓말이지요.
올바른 정보는 정보가 정확히 나올 수 있는 제공자에게서 제공받아야 합니다.
구글은 너무나 이제 그 규모가 거대해져서 시장 독점 점유율이 너무나 높은데요, 이러한 시장 독점 점율은 정말 나누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PA(환경처)의 관계자 스캇 프루이트가 워싱턴에 집을 살 때 부당한 월권을 사용했다고 민주당의 공격이 있습니다.
(환경처는 좌파들의 환경보호라는 핑계로 지역 사회 탄광 가스들을 채취하지 못하게 하여 전체 도시를 사양화하고 좌파들의 안건들을 관철시키는데 사용해 온 부서입니다. -문재인 정부도 사드 배치 때에 환경 문제를 거론하면서 곤란하다라는 식의 핑계를 댄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워싱턴 타임지에서 이번 문제의 쟁점이 되고있는 환경처 관계자 스캇 프루이트 씨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영상입니다. )
스캇 씨: 제가 들어온지 일년 안에 환경처의 예산 빌리언 달러를 절약했습니다.
환경처는 이제까지 좌파 민주당들의 무기처럼 사용되었습니다.
국민들은 자신의 사업을 확장하거나 시작할 때 환경처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불안하였습니다.
뭘하기도 전에 이것은 환경처의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의 눈치를 보아야하고 그렇게 환경처의 규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우리의 기업과 우리의 제품들의 가격은 높아지고 (사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들어간 돈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미국의 제품들의 가격경쟁력은 낮아집니다.
제가 이 기사를 읽어보니 왜 이렇게 좌파들이 이 스캇 씨를 공격하는지를 잘 알 것 같습니다.
오바마하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무기화해서 썼던 환경처의 8빌리언의 예산을 절약하고 트럼프와 합심해서 나아가는 스캇 씨가 앉아 있으니 좌파들로서는 불편함이 말이 아니었겠네요.
(쉬어가는 시간)
미셀 말킨 보수 여성이 쓴 기사입니다.
제목은 난민유입, 범죄인들이 들끓는 성역도시, 나라직영 기독교교회 라는 제목입니다.
난민들은 자신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은 자신은 권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를 천주교는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도와줍니다.
저(팀 엘더 본부장님)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인권을 침해받지 않을 권리와 총기 소유를 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버락 오바마의 집을 보고 '와 이 집이 참 좋네 앞으로 이집에서 살아야 겠다. 이방은 미셀 오바마 방인가요?, 그래도 내가 여기 살고 싶으니깐 어쩔 수 없네요, 내가 살래요'라고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난민들이 자신들이 미국에 와서 살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남에 집에 와서 자신의 집이라고 주장하고 그 집에 살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 직영의 교회들이 이러한 난민들이 합법적인 이민을 통과하고 올 것을 격려하지 않고 이들을 숨겨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는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하셨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면서 성경에서는 법도 잘 따르라고 말했다고 반박합니다.
저는 이기사에서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마서 13장은 모르긴 몰라도 히틀러의 가장 좋아하는 성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로마서 13장에서 법을 따르고 정부의 말을 들으라고 했을 때의 포인트는 세속적인 권력과 정부는 다 떠나가니 주님 안에서만 소망을 갖고 살아가라하는 것이 초점이 아닌가 합니다.
교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난민들을 받지 않으려고 멕시코의 벽을 짓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발언하였는데요.
교황이 시스튼 성당과 성 베드로 대 성당에 난민 수용소의 천막을 치고 수용을 한 다음에서야 그런 말을 할 자격이라도 있지 않을까 한다고 기사는 말합니다.
다음 기사입니다.
저(프레고)는 독실한 유대교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보수라고 하면 다 종교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제가 어렸을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라디오 호스트 책의 저자 유명 강사로서 프레고 대학이라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미국의 창건 아버지들은 거의다 기독교인들로서 유대인들처럼 유일신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저는 최근 500 페이지의 합리적인 성경이라는 책을 내었는데요.
그 책은 아마존에서 최근 모든 도서 목록에서 2위로 올랐을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중심에 계시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증거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좌파들은 이 나라를 대체 어디로 인도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인지요, 그 의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이란과 사우디 아라비아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고 지금도 두 나라의 정상들은 긴장적으로 대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황태자가 아트랜틱 잡지에서 자신의 생각에는 이스라엘이 자신의 땅에서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함으로써 이란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한 적대감을 상승시켰습니다.
이란은 팔레스타인 가자지역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이란의 신경을 사우디가 더 건들인 것이지요.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완전히 파괴시키겠다고 말하면서 이번 이스라엘 국경에서 팔레스타인들이 최소 17명이 죽고 부상을 당했다고 분개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워워워 저(팀 본부장님)는 이 숫자에 대해서 조금 의심이 듭니다.
이 집계는 팔레스타인 쪽에서만 말이 나오고 있는 사상자의 숫자입니다.
객관적으로 나온 숫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집계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에서는 지금 중동과 한반도에서 가장 긴장이 높습니다.
로이터 뉴스에서는 중국이 북한의 김정은이 트럼프와 정상 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긴장을 낮추기를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 이것은 중국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북한이 더 많은 말썽을 미국에게 주기를 원합니다.
그냥 공식적으로 말할 때 말을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경제 제재로 지금 북한은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유엔대사 니키 헤일리는 말하고 있지만 저는 북한이 다른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이번에 정상회담의 가능성이 열린 것은 다 유엔의 강한 경제 압박이라고 칭찬했지만 저는 절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김정은 절대로 절대로 핵을 폐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정은 발언을 보십시오. 만약 미국이 이렇게 해준다면...
만약 만약 만약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만약 안해주면 북한은 핵 폐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전체적인 상황을 통해서 김정은은 자신이 한반도의 패권을 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김정은이 그런 사기놀음을 하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녹록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 사기놀음은 오바마 때나 했으면 통할지 모르나 지금 미국의 대통령은 트럼프입니다.
그 사실을 잠깐 잘못 계산하지 않았나 합니다.
아무리 김정은 주변의 여자들이 예쁘고 노래를 잘해도 그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목을 참혹하게 베어버리는 독재자가 바로 김정은입니다.
러시아는 미국에게 한반도에서 진행되는 모든 한미 군사 작전 예정을 비난하면서 이러한 군사 작전 훈련은 한반도의 긴장을 전혀 완화시켜주지 않는다고 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 작전의 목적은 한반도의 긴장완화가 아닙니다.
자유를 무슨 일이 있어도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보여주는 것이 바로 그 목적입니다.
항간에서는 트럼프가 북한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하겠다고 한 것은 김정은이 외교전에서 승리한 것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실 재미있는 것은 역사적으로 한국의 왕들은 중국에 가서 윤허를 받고 왕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김정은은 계속해서 중국 시진핑 황제에게 가서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했는데 중국이 허락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북한과의 가까운 관계를 부인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북한을 만나겠다고 하자 중국이 서둘러서 북한을 만나자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정세를 간파하고 보셔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면 오판을 하기가 쉽습니다,
아마 이번 주까지만 겨울의 기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봄의 기운이 돌 것으로 보이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을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 까지
킹의 리포트였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