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4/0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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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4/05/2018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년 4월 5일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바람이 너무 세서 저는 저의 집이 날아가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 했을 정도였습니다.
이번 토요일에는 눈 소식도 있네요.
미국 북동부 지역은 기록적으로 가장 추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를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멕시코 쪽에서 미국의 국경을 넘으려고 했던 '캐라 밴' 난민들이 멕시코시티에서 자신들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정에 난민 그룹 중에 반발도 있지만, 비교적 트럼프 대통령의 난민 강경 대응책에 이러한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난민들 중에서 특히 어린아이들은 설사와 구토 탈수를 겪고 있다고 했습니다.
벌써 난민 그룹 중에 300명의 남성들은 자신의 나라로 떠났다고 합니다.


2010년부터 계속돼 왔던 (특히 멕시코 국경) 미국의 프리 패스 입국은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대응책으로 멈추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에 난민 유입을 막고자 국가 경호 군대를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난민들 중에는 마약 유입과 범법자와 MS 13 같은 깡패단들도 섞여 있다고 트럼프는 말하면서 이렇게 강경하게 대처하는 것은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국가 경호 군대를 보낼지에 대한 그 숫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는 오바마 시대 때 이루어졌던 난민의 무작위 유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멕스코 민주당 상원의원 탐 우달은 이러한 트럼프의 국경 강경 수호 정책에 비난을 강하게 하였습니다.
(오바마는 캐치 앤 릴리스라는 국경 정책을 썼었는데요, 이는 난민들이 미국 국경에 한 발만 들여놓으면 그 사람을 일단 연행하고 놓아주어 미국에서 살게 해주는 법입니다.)
미국 국방부 팬타 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 대로 국경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국방부 장관 제임스 메디슨에게 지난 월요일 대통령은 벽이 멕시코 국경이 세워지기 전에 국경 수호대를 늘리는 방안도 제안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난민의 문제는 트럼프 정권 중간 집계가 있을 올해 말에 트럼프에게 좋은 쪽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에게 이번 캐라 밴 난민들에게 길을 내어주면서 미국 국경에 다가가게 하는 무른 정책에 미국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이런 멕시코의 행동에 미국은 NAFTA(북미 무역 자유협정)까지도 재고해 볼 여지가 있다면서 대통령은 강경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 트럼프의 가장 큰 공약 중에 하나는 국경 수호였습니다.)
멕시코는 캐라 밴 난민들에게 20일의 비자를 주면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마을에서 총을 지역 정부에게 반납하도록 하였습니다. 
60일 안에 모든 총의 반납을 하도록 하고 하루마다 5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의 벌금이 각 사람들에게 부여가 됩니다. (총의 숫자에 따라서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 마을은 자신의 동네가 완전 총기가 없는 곳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는데요. 

이곳에는 워험한 트럭(혹시라도 테러로 사용될까 봐)이나 위험한 종류의 개 등도 소유가 금지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아편 중독으로 사람들이 평균 하루에 115명이 죽고 있습니다.
하루에 115명입니다. 여러분!
하지만 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걱정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왜 중국은 미국의 국채를 버리지 않을 것인가? 라는 제목에 기사입니다.
한동안 중국은 미국의 국채를 버려서 미국의 경제 위기를 만들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었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중국이 자신 나라의 정권 안정을 위해서라도 30년 40년짜리 미국 국채를 꼭 붙들고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이런 행보도 미국의 채권 위기를 완전히 해결해 줄 수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미국의 국채가 늘어나면서 미국 채권의 가격은 내려가고 그렇게 되면 그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이자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악순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이 51%로 상승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힐러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러이러했을 텐데를 늘어놓았는데요. 

뭐 그럴 일을 없을 테니 그녀는 계속 상상의 나래만 펼치면 되겠네요.


캘리포니아에서 적어도 10.000명이 불법 체류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이 발급돼 왔다고 전해졌습니다.
운전면허증은 합법 체류자가 아니면 발급받을 수가 없습니다.

빈 라덴의 아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내에 테러를 일으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을 믿는 분들 중에는 아주 선량한 좋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활하게 삶을 살다가 간 악령들은 처벌 없이 공기 중에서 사라진다고 말한 이번 교황의 발언은 이탈리아 내에서 많은 공방과 혼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카톨릭을 믿으시는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반드시 카톨릭 신앙에 대해서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창시자 저커버그는 만약 세팅에서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가 열리는 것으로 해 놓았다면 페이스북의 정보가 밖으로 흘러나갔을 것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로 사람들을 찾는 방법은 만약 사람들의 이름이 같다면 다른 방법을 써서 자신의 친구를 찾는 차선책의 방법이라면서 이런 과정에서 개인의 정보 유출은 불가피하다면서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며 제3자들에게 슬쩍 책임을 떠밀었습니다.


루이지 아나 보수 시민 단체는 유튜브와 실리콘밸리에 그들의 보수 채널 인터넷 검열의 전쟁 선포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2대 왕님께서는 참아버님께서 보내시어 팬실베니아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유튜브의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유튜브가 실시간 방송을 다운 시키는 등 저희의 생방송을 힘들게 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보수의 의견을 묵살시키려는 시도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계속되어왔었는데요.
페이북은 난민 유입 지지 운동을 대놓고 했었습니다. (트럼프 당선 전)
그래서 제프 세션 상원의원(당시)과 페이스북의 의견이 강하게 부딪치면서 싸움을 했습니다. 
결국 제프 세션이 이겼습니다. (ㅎㅎ 팀 본부장님께서는 이 기사는 누가 썼는지 아마 제프 세션 자신이 썼는지 제프 세션의 조카가 써주었는지 아주 제프 세션을 찬양 해놓았다고 하셨습니다^^)
어쨌든 이 루지 아나 보수 시민단체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보수 의견 온라인에서 죽이기의 행보를 그냥 두고 보고 있지만은 않겠다고 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레그 놀 씨도 같이 모셨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빌레몬서입니다.
2대 왕님께서 빌레몬서에 대한 리마를 하셨던 것을 저는 기억하는데요.


빌레몬서는 바울이 오네시모라는 종의 주인에게 빌레몬이라는 종을 다시 돌려보내면서 그 도망갔던 종 빌레몬을 용서해 주라고 말합니다.
빌레몬은 오네시모에서 도망갔지만 모두 다 주님 안에 있는 기독교인들이므로 사도바울 자신을 반갑게 맞는 마음으로 빌레몬을 맞이해 달라고 바울은 오네시모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서신은 주님 안에서의 형제간의 사랑을 신분제도를 넘어서 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레몬서는 1장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1~7은 빌레몬을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칭찬을 하고 있습니다.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빌레몬을 너에게 안 보낼 수도 있지만)
9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바울은 감옥에 있음) 낳은 아들(그리스도인이 된)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2 네게 그를 돌려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한 번 이 편지를 들고 오네시모에게 가는 빌레몬을 상상해 보십시오. 
빌레몬이 얼마나 떨렸겠습니까? 오네시모가 무서워서 도망을 갔는데 다시 오네시모에게 보내는 사도 바울의 심정은 어땠겠습니까?
또한 빌레몬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빌레몬서는 성경이 어떻게 노예제를 반대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성경입니다.


2대 왕님께서도 미국이 헌법이 바뀌고 이렇게 기독교의 가치가 흔들리는 상황이 된 것은 바로 노예제도를 고수했던 죄의 결과라고 언급하신 적이 있는데요.
남북 전쟁의 원인이 되었던 노예제도는 결국 미국의 헌법의 발목을 잡았던 것이지요.
(미국의 남북전쟁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는 좋게 해석하나{노예가 해방되었다고} 다른 시각에서는 남북전쟁으로 미국 전체가 중앙 연방정부의 노예가 되어버렸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제 미국의 연방정부의 영향력은 너무나 커져서 이제 미국에서 한 주가 낙태를 반대한다 하더라도 연방정부가 그것을 강압하면 속수무책으로 주정부는 그것을 강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금은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정부의 힘과 영향력은 연방정부의 주관으로 미국 남북전쟁 이후도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

사도바울은 오네시모에게 빌레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형제애를 가지라는 용서의 마음을 구하고 있는 정말 감동적인 서신입니다.


오늘의 천성경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으로 인해 간접주관권에 있게 되었고, 직접주관권은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연결 못 시켰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책임분담 때문에 자꾸 연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겁니다.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에 가기 위해서는 간접주관권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자기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됩니다. (139-231),(죄와 탕감복귀 편의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말씀 끝)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닿기 위해서 자기의 책임분담을 다 완수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닿기 위해서 말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최근 바티칸 교황은 지옥이라는 것이 없다고 말했던 것과 관련해서 말하고 싶은데요.
지옥은 없다라는 말도 기독교관에서는 맞지 않는 것인데요.
악령들도 그냥 없다진다라... 음...
회개하지 않은 영들이 그냥 없어진다는 말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지옥이 없다는 말보다 더 이해가 안가고 말의 번복이 허용되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3월 29일 카톨릭 뉴스 서비스라는 기사에서 한 인터뷰에서 교황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지도 이러한 기사를 전하면서 아이러니한 것을 넘어선 교황의 발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러한 발언으로 난 대형화재는 아무리 많은 양의 물을 사제들이 부어도 꺼질 줄을 모르는군요.
아무리 교황이 지옥불이 없다고 말했어도 이번 발언으로 일어난 불은 거의 바티칸의 입장에서는 지옥불을 방불하게 합니다.


예전 일을 하나 얘기하자면 참아버님께서 미디어 그룹을 워싱턴뿐만 아니라 다른 43개국에도 만들기를 원하실 때였는데요.
저는 참아버님의 지시로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사람 중에 하나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 일을 하던 다른 5사람들이 있었는데요, 그들은 나중에 보니까 곽그룹으로 5명 모두 옮겨갔었습니다.
그들은 배링해협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참아버님의 존함이 들어가지 않아도 그냥 해협이 만들어지는 일을 성사시키기만 하면 되지 않느냐는 식으로 일을 진행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배링 해협을 통해서 재림주님의 말씀을 전 세계에 전하시고자 하는 비전은 전혀 거기에 없고 말입니다.


곽그룹의 행태가 딱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참아버님의 존함으로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도 그냥 평화가 이루어지기만 하면 된다는 식이 아닙니까?
저는 현진님을 보면 과연 이 분이 하나님은 믿는 사람인가? 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교황에게도 마찬가지 의심이 듭니다.
그 교황이 만약 영계를 믿지 않는다면 과연 이번 교황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교황은 아마도 카톨릭 신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는 마치 무신론자 아니면 불가지론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나서서 교황을 인터뷰해보아야겠습니다.
(ㅎㅎ)
제 직감과 판단으로는 교황은 하나님도 주님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조직을 움직이고 운영하는 사람이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교황에게 주님과 어떠한 영적인 경험을 한 적이 있느냐라고 물으면 교황이 뭐라고 대답할지 모르겠네요.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 씨는 중국에게 보내는 편지에 막대한 이민 유입은 좋은 것이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벽을 짓는다든지 하는 것은 지금까지 많은 희생을 통해서 만들어진 세계화와 지구는 한마을 정책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이 벽을 말하면서 다이먼 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생략하고 말한 것을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겠네요.


참아버님의 유엔의 비전은 하나님을 중심한 유엔을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유엔을 보면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던 유엔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지 않습니까?
특히 유엔의 인권보장 위원회는 정말 수치스러울 정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엔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많은 질서를 주지 않았느냐고 말하면서 만약 유엔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세계정세는 대 혼란이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지금은 대혼란이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엔은 좌파 정책을 전 세계에 뿌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프리섹스 동성애 국경 없애기 등등...)
중국은 사실 미국이 가장 우위로 서있는 자유무역의 사조에 껴서 한 역할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미국을 엎고 자신이 이끄는 사회주의 무역 제도를 펼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당 시진핑은 이러한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맹진 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폭스 뉴스에서 미국 한국의 국기를 들고 있는 보수단체 집회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누구가 나왔겠습니까! 우리 성전식구님들이시겠지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을 향한 더욱 강한 대응책을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 미국의 은혜를 잊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글씨가 잘 안 보이네요.
이제 평창올림픽의 효과도 많이 약해졌던 상황에서 이렇게 한국 보수단체들이 나왔네요.
우리 성전도 여기 어딘가 있겠지요.


펜스 대통령이 왔을 때도 저희 성전에서 나가서 정말 열렬히 그를 환영하였지요.
저희 성전이야말로 처음으로 태극기 집회에서 미국의 성조기를 가져가서 데모를 하지 않았습니까!
2대 왕님의 지시로 말이지요.


'저희는 문재인 대통령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풀뿌리 시민단체로써 이곳에 나왔습니다'
이 분은 트럼프 모자까지 쓰고 계시네요.
트럼프 대통령님 천암함 사건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쓰여 있네요.
이 한국 보수들은 문재인의 북한의 퍼주기식의 정책에 진저리가 나며 걱정을 거둘 수가 없다며 반 북한 정책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강한 민주주의가 한국 땅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한국 보수들은 자신들은 국가의 운명이 풍전등화라는 것을 느낀다면서 걱정으로 잠을 잘 수 없는 나날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북한 김정은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더욱 방자 해지고 위험한 존재가 되었다고 보수 단체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 남한의 경제가 중국과의 무역에 많은 의존을 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보수의 움직임은 목숨을 건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보수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주권과 가치를 수호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며 한국을 도와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팍스 뉴스-미국 보수 방송에서 나오는 기사입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남한에도 핵무기(전술핵)를 배치해서 북한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는데 재인 정권이 이를 고려조차하지 않고 친북 정책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보수파들은 international criminal court(ICC국제 헌법재판소)에 문재인을 고소하는 건을 내기는 했지만 ICC에게서 아직 대답은 없습니다.

저(팀 본부장님)의 부인이 최근 한국에 갔었는데 한국 사람들에게 문재인이 사회주의자라고 말하면 어머 정말요?"하고 오히려 반문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한국의 좌파들이 한국의 교육제도를 완전히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첫 손녀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한마음으로는 아이가 이렇게 컷는가 하면서 뭉클한 마음도 있으면서 이제 사회주의 좌파 교육이 우리 손녀에게 시작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정말 성전 보수 하나님 중심의 교육체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국 로봇 공학 카이스트는 자신들은 절대 사람을 죽이는 로봇이나 인공지능을 만들 예정이 아니다고 입장을 말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할 만한 그러한 일은 카이스트에서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인공지능이 전쟁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카이스트 교수의 '로봇에게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 결정을 쥐여주지 않겠다'는 약속이 얼마나 신의가 있는 것인지는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는 런던이 뉴욕보다 더 범죄율이 더 높은 도시가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이제는 런던 경찰청이 정신을 차리고 자기 시민들을 위해서 다른 정책을 펼치는 도시가 될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이슬람 혐오 발언 고발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Tell Mama, UK( 어머니와 같은 영국 정부에 일러라)라는 중앙 정부 조직을 만들어서 소셜미디어에서 행해지는 이슬람 혐오 발언을 고발하는 정책을 도리어 더 강하게 펼치고 있다는 어이없는 기사이네요.
그리고 영국 나라가 자신들이 생각해도 텔 마마(엄마 같은 영국정부에 일러라)라고 시인을 하네요.

정부가 엄마라 음...

정부가 다 해결해 주고 다 돌봐주겠다고 약속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천사장인 정부가 자신이 엄마도 되고 아빠도 되어서 자유 의지가 있는 시민들로부터 모든 권리를 빼앗아 갈 권리를 정부가 쥐게 되는 상태를 런던시로부터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슬람의 혐오 발언이라고 하지만 이슬람이 크리스천에게 하는 테러들은 혐오 테러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정치적으로 올바르게 보이기(Political correctness)가 낳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탄 세계가 하나님의 핏줄을 부정하고 자신의 원하는 대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무너지는 정책을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질병 당국은 27개의 주에서 아주 질이 나쁜 '나이트메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테리아에 접촉이 된 사람들의 생존율은 25%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설탕은 사람들의 면역력을 완전히 닫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점점 의사를 피하고 있는 추세라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이 너무나 높은 것도 그중의 아주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사망률의 3번째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잘못된 의료 사고나 의약 사고 입니다. 
미국 대부분의 의사들은 제약회사의 제조 약들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식으로 환자들을 대합니다.
사실 의사들이 악하기 때문에 약을 주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밖에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요.
또한 의대가 제약회사의 많은 지원을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밖으로 나가시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을 오늘 권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