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04 / 03

무지... | 20180403181456

The King's Report 2018 / 04 / 0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밤이 되면 아직도 영하의 날씨로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부터는 밤이 되어도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 4월 눈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산책을 하는 동안 정말 저는 눈을 즐겼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1000여 명의 난민들이 멕시코 미국의 국경 400마일 거리로 가까이 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비자나 여권도 없이 미국 국경을 목표로 해서 와서 미국의 입국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또한 멕시코도 이들의 미국 멕시코 국경에 캐라 밴 난민들을 통과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거의 미국 불법 체류자들의 미성년자 중에 130000여 명은 20- 21살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캐라 밴 난민들은 자신들도 미국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변호사의 글도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사람들을 막는다고 비난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한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계속해서 이렇게 계속해서 난민들을 무작위로 받아들이자고 하면 다카 계약을 다 없애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의 기사가 있습니다.
미국의 증권시장이 하락세에 들어갔습니다.


오바마의 정권에서는 보수주의자 기독교인 유공자들을 탄압하고 그들의 권리를 빼앗으려고 했었습니다.
그것이 힐러리로 이어졌다면 상상하고 싶지도 않군요
하지만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지도 않았는데 총기 소유의 탄압은 계속되고 있군요.
한 학교는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의 해결의 제안으로 투명한 가방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투명한 가방을 학생들이 쓰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다 보이기 때문에 권총을 학교로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건은 정부가 총기 소유를 중앙 집권하고 제한하면(공립학교는 총기소유금지 지역) 어떻게 되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만약 한 학생이 범행을 저지르려고 한다면 가방이 투명해도 옷에다 숨기고 가서 저지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뭐 투명한 옷을 입고 학교를 가라고 하겠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는 해결책입니다. 


플로리다 사건의 범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총기 난사를 할 것이라고 사건 몇 주 전에 말했었고 FBI가 39번이나 그 범인의 집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고려한다면 정부의 실패라는 것이 확연합니다.
그런데 정부가 경찰 당국이 잘못 집행한 일에 왜 학생들이 시민들이 벌을 받아야 합니까?
학생들이 조금만 생각을 한다면 가장 합리적으로 교내 총기 난사 사건을 막을 방법은 교내에서 선생님들이 총기 소유를 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최근 많은 기독교에서도 지금은 종말의 시대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인포 워즈 알렉스 존스에서도 최근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인포 워즈는 논쟁의 쟁점이 되고 있는 언더 미디어지만 계속해서 청취자 수를 늘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방송 네트워크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사실 요한계시록의 종말이 지금이라면 그와 동시에 한 질문을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질문은 과연 누가 다시 오신 메시아인가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 질문의 답을 알고 있지만 알렉스 존스는 뭐라고 하는지 한 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알렉스 존스 씨는 자신의 방송에서 한 번도 지금이 말세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제목은 '짐승의 표식이 벌써 나타났다'입니다.
마태복음 25: 13에서는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교황은 거짓 선지자들과 함께 일하는 적그리스도의 인물입니다.
최근 교황은 사실 지옥도 없고 악한 영들은 벌을 받지 않고 그냥 공중에서 사라진다고 말을 해서 카톨릭계의 지탄을 샀는데요.
거짓 선지자들은 좋은 기독교인들처럼 보이지만 세계정부(세계 공산주의) 정책을 세상에서 지지하고 그러한 정부가 이 땅에 올 수 있도록 돕는 가짜 기독교인들을 지칭한다고 알렉스 존스는 말하고 있네요.
조지 소로스나 로스 차일드 중앙은행가들은 하얀 말을 타고 와서 적그리스도 일을 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마치 숭상하고 새 에이지 종교들은 이에 너무나 심취해 있습니다. 


저커버그(페이스 북 창시자)만이 중앙홀 복도를 웃으면서 걸어가고(혼자서만 진실을 볼 수 있고) 모든 사람들은 다 컴퓨터에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저커버그만이 혼자 모든 진실을 보고 모든 사람들은 가상현실에 사는 것이지요.

데이비드 허그의 블로그에서 그는 모기가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을 하였는데요.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면 발병하는 급성발열병이고 목숨을 위협합니다.)
이런 식의 말은 사실 지구에 너무나 인구가 많으면 지구의 환경이 망쳐지고 환경이 오염된다는 이론의 인구 감소 단체들이 하는 말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인 슈퍼엘리트들은 이런 이론을 내어 놓고 사람들의 인구를 줄여야 한다고 항상 주장을 합니다.


불쌍한 가이야 여신인 지구가 기생충같이 들끓는 인간들 때문에 얼마나 힘들겠느냐 하는 것이지요.
물론 다른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사람들이 문제이고 자신들이 지구에서 사는 것은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그들은 근본적으로 자신의 존재는 모든 사람들보다 더 높다고 생각하고 지배자로 서야 마땅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허그가 아직 십 대이니 자신의 엘리트 부모의 사고의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 부모의 희생양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의 사고가 잘못되지 않은 것은 아니지요.
이런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사실 가정을 파괴하고 아이들을 중앙정부에 의존하게 하는 것을 서슴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프리섹스를 주고 그 아이들이 사회에서 제대로 설 수 없도록 하면서 아이들의 삶도 파괴합니다.
이것이 다 계획적으로 단계적으로 밟아져 가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는 이 영상에서 설명하기를 결국 짐승의 표식은 인공지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실 인공지능을 요즘 숭상하고 있습니다.
이 작은 스마트폰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숭상하고 있습니까!
또한 알렉스 씨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을 전체 인공 시스템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독특한 접근으로 요한계시록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많은 성경을 성경 문자 그대로 믿는 기독교인들은 말세에 나타날 짐승을 문자 그대로 뿔이 있고 물에서 솟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렉스 존스 씨는 많이 다르게 생각하시네요.


그런 관점은 비유로 성경이 되어있다고 설명하는 원리강론과 비슷합니다.
지금 보수주의자들이나 의견을 세계정부주의자와 같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유튜브나 페이스북의 알고리즘- 자동 검열 장치)를 통해서 사고파는 것을 할 수 없게 되고 있지요 (방송이 중단되고 보수파들은 혐오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광고를 80% 거둔다든지 하는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2007년 와이어드 잡지에서는 CIA가 식기세척기로 사람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장치를 탑재해 놓았다라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우리가 찍는 사진과 비디오를 모두 정부가 접속하고 데이터를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도청도 가능합니다.
인공지능의 문화를 이용하여 슈퍼엘리트들은 자신들을 신의 반열에 올리고 자신이 이단의 거짓 선지자 노릇을 하는데, 일반 사람들은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즈텍 문화에서 자연의 패턴을 읽어서 자신들이 뭔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는 체했던 가짜 신과 지금의 슈퍼엘리트들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서 자신들을 일반 사람들과 구분하고 다른 사람들의 위에 서려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다른 곳에서 다른 옷을 입고 다른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같은 양상으로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프베이즐 (아마존/ 워싱턴 포스트 회장)은 이렇게 로봇 개를 데리고 다니면서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이런 식으로 기술을 이용하여서 일반 시민들 위에서 군림을 하려고 합니다.
제프 베이즐은 한 콘퍼런스에서 로봇 옷을 입고 나타났었지요.
어린 나이에 이런 것을 보면 '와 너무나 멋지고 쿨하다ㅡ'라고 생각할 것이 뻔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무엇인가 천하무적이 된 것으로 착각을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저 죄인인 인간인 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비디오 게임에 어린아이들은 빠져듭니다.


자신이 인공지능을 부리고 로봇을 부리기 때문에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슈퍼 파워가 있다고 믿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그런 면에서 기독교에서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거룩하신 하나님의 앞에 인간은 절대 선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
그런 면에서 주짓수도 기독교와 비슷한 역할을 사람들에게 해주는데요.
평화경찰과 평화군 훈련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뭔가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아무리 게임에서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자신이 너무나 쉽게 목이 졸라질 수 있고 죽을 수 있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번에 온 성전 아카데미의 아이들도 아주 몸이 마르고 약하게 생긴 아이들이고 게임을 통해서 자신이 무적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이렇게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에 참여하려고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렇게 인공지능과 기술을 자신의 손으로 부리면 자신이 뭔가 특별한 인물이 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존재가 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인공지능을 이용하면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한 선상에 있다고 착각하는 제프베이즐과 같은 사람들은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우리의 머리에 빨간 경보등을 재빨리 켜야 합니다.
인공지능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소셜미디어를 검열하고 총기를 소유하면 그 사람의 은행계좌를 열지 못하게 하고(씨티 은행의 정책) 더 이상 광고가 들어오지 않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그 채널까지 닫습니다.


요한 계시록에서는 짐승의 표식을 받지 않으면 사고파는 것을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고 하는데 지금의 알고리즘 인공지능이 저희의 삶을 이렇게 짐승의 표식처럼 사고팔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거의 스마트 폰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졌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모든 것을 하지 않습니까?

은행일도 이메일도 업무도 거의 저희의 모든 일상의 부분이 스마트 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도 스마트 폰의 화면을 만질 때 찌릇찌릇한 느낌이 듭니다.
컴퓨터 화면도 그렇지요.
이런 기계들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될 수 있으면 멀리 두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지니지 말고 말입니다. )


최근의 한 실험에서는 스마트 폰의 전자파에 노출된 실험쥐의 뇌에 종양이 생겼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제프 베이즐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이런 슈퍼 엘리트들은 우리에게 기술만 있으면 다른 것들은 다 보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운동을 하고 자신의 몸을 단련해서 강한 정신을 갖게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물론 몸이 튼튼하고 강하다고 해서 다는 아니지만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정신력도 더 셉니다.
어려움을 마주보고 싸워 나갈수 있는 힘이 훈련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과 인공지능에 자신을 모두 의존하는 사람들은 50~60살이 되어도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고 여자들의 포르노인 한국드라마에 빠져 있게 됩니다.
결코 세상을 바꾸고 기존 권력에 대적하고 어려운일 헤쳐나가는 세력이 되지 못하는 베타 남성 여성으로 전락하고 말게 된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팀 본부장에게로 가서 리포트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이번 케라 밴 난민들이 미국에 도착한다면 과연 누가 이들을 막을 수 있을까요?

이 케라 밴은 누군가에 의해서 조직이 되어서 미국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모였습니다.
아니 언제부터 다른 나라의 국경에 가서 나를 돌봐라고 외치면서 발을 들여놓으면 그 나라에서 '알겠습니다'라고 엎드리면서 그들을 받아들이는 일이 있었습니까?


이번 캐라 밴 난민들의 조직위원들은 멕시코 정부를 설득해서 미국으로 가기 위해서 멕시코 나라를 지나갈 것을 지금 허락을 했었습니다.
지금 케라 밴 난민들의 숫자들은 12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이들에게 임시 비자를 주었습니다


그중에서 거의 3분의 2정도는 미국에 입국을 시도하지 않고 멕시코에 머물지 않을 까하는 예상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자신들을 환영하지 않을 그룹들을 걱정해서라고 캐라 밴 난민 대변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말은 열린 국경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지칭하여서 비꼬아서 얘기하는 것인데요.

아니 어떤 나라에 이민을 가려면 줄을 서서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새치기를 해서라도 나는 들어가겠다고 말하는 이 이민 난민자들의 뻔뻔함은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바마하에 이런 난민들을 그냥 허락해 왔다는 것은 정말로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영상)
중국은 사이버를 통해서 자신들이 시민들을 통제하고 시민들의 등급을 매기고 있지요.
이런 말을 4년 전에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공격하고 거짓말쟁이라고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아닙니까?
나라 정부가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서 사람들을 조정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국민들의 삶을 제한하고 통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통제 검열 시스템을 다른 공산주의 나라에서도 배우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데이비드 허그는 모기(말라리아)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고(인구 감소 정책의 감행) 16명이 죽은 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피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난리를 치고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저는 그가 사람들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인지 그 진위가 의심스럽습니다.
무엇이 기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을 선동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마치 거짓 선지자와 같은 존재들이지요
마치 환각제를 이용하여 신전에서 사람들에게 이단종교를 팔았던 거짓 사제와의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영상 끝)


조지 소로스에 대한 폭로 영상으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영상 시작)

세계 2차대전 당시, 헝가리에서 많은 수의 유대인들이 독일의 나치 수용소로 수송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조지 소로스가 있었습니다.
그는 불과 14세였지만 그의 유대인들의 이웃들을 독일 나치 수용소의 가스실로 보내고 나서 그에 대한 댓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진행자는 조지 소로스에게 그때의 일을 혹시라도 후회하느냐 하고 묻자 아니다고 말합니다.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격은 바로 그때 만들어 졌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가 나치에 연루되었다고 제(알렉스 존스)가 말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많은 주류 언론들이 저를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가 카메라 앞에서 자신이 말한 것을 제가 다시 보도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방금 보신 젊은이의 사진은 조지 소로스 아들의 사진입니다. )
자신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하나님이란 인간이 만든 존재라고 말하네요. 

그는 무신론자로서 자신이 어렸을 때 나치수용소에 자신의 이웃들을 고발하여 넘긴 사실에 대해서 전혀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정말 사람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이런 조지 소로스는 힐러리의 가장 큰 선거자금 조달자였습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아마도 그 위에 조지 소로스가 앉아서 총기 소유의 권리부터 빼앗고 미국을 유럽처럼 처참하게 망쳐 놓았겠지요.
이런 중앙 은행가들이 만드는 사탄왕국은 하나님의 왕국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입니다.


렉스 존스 씨는 이제 15살인데요, 그는 알렉스 존스의 아드님입니다.
그의 방송 경력은 벌써 6년이 됩니다.
그가 전하는 스마트 폰의 나쁜 영향에 대해서 한 번 보도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영상)
한 번 기사를 보겠습니다.
1999년에 한 학자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실험을 하였는데요.
전자파가 실험쥐의 DNA의 뇌의 세포의 구조를 해체시키는 것을 실험을 통해서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항상 스마트 폰을 귀에 대고 전화를 합니다.


1950년에는 여러분들이 믿지 않으시겠지만 담배가 건강에 좋다고 말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멋지게 생긴 남자가 와서 연기를 뿌옇게 날리면서 광고를 하고 그런 담배와 담배연기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를 말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담배가 얼마나 건강에 해롭고 폐암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는지 너무나 많은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스마트 폰에 대해서 전자파가 얼마나 나쁜지를 말하면 여러분은 저희가 하는 말이 마치 담배가 나쁘다고 말한 1950년대 어떤 무명의 사람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무엇이 진실인지 아시지요.


1950년대에도 담배가 나쁘다는 연구 조사들은 분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담배회사 로비를 담당하는 이들은 이러한 조사들이 수면으로 떠오르는 것을 막았습니다.
담배와 폐암의 상관관계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폰과 뇌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연구 조사가 나와도 스마트폰이라는 너무나 큰 시장을 놓기에는 너무나 막대한 돈이 연관이 되어 있고 이런 연구 조사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계속적인 스마트폰 회사들의 로비가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합니다.
저도 십 대로서 스마트 폰을 많이 쓰는 Z세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같이 노력합시다. 

다음 번에 여러분이 전화를 귀에 갖다 댈 때 여러분 다시 한 번 더 생각합시다.


캐라 밴 난민들이 점점 미국의 국경에 가까이 다가 오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법은 catch and release로 난민들을 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캐라 밴 난민들이 미국 땅에 한 발만 들여 놓아도 일단 그들을 구속하고 놓아주고 그들이 미국에 들어오도록 인정을 해야 합니다.


조지 소로스를 비롯한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미국에서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것을 100% 확신하고 이런 모든 법의 준비를 미리 해놓았습니다.
이번 난민들이 국경에 도착하면 한 번 또 큰 부딪침이 예상이 됩니다.


스테판 멜레뉴 씨는 유전자의 전쟁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요.
유전자의 전쟁에서는 베타 성향의 사람들이 젊은이들을 어떻게 베타 남성과 여성들로 만드는 시스템을 까는가를 잘 설명해 줍니다.
베타 성향의 사람들은 남성들이 알파 남성이 되면 베타인 자신들이 그 알파 남성들과 경쟁을 해서 이기기가 어렵고 알파 여성들(밖으로 센 척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가치가 있고 현실적인 훈련을 해서 남녀의 다름을 알고 겸손하지만 자신감이 있는 여성)이 되면 베타인 자신의 섹스 어필이 어렵고 프리섹스가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유전자의 번식을 위해서 자신의 정체성인 베타 성향을 숨기고 모든 인류를 베타 성향으로 세뇌한다는 것입니다.


저(2대 왕님)는 그렇기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특히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게임만 하고 드라마가 현실인 줄 착각하는 베타 바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은 그런 면에서 다른 세속적인 나라와 다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하고 총기 소유의 훈련도 어렸을 때부터 할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약하게 악에게 죽임을 당하는 사람들을 기르는 나라가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철장으로 재림주님께서 자신의 왕국을 주님과의 공동상속자와 함께 다스린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천년동안 계속된 천년왕국에서도 곡과 마곡에서 악의 세력들이 모래알처럼 모이듯이(모이는 것을 보여주듯이) 하나님의 왕국이 와도 악한 이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왕국에서도 선량한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하고 지킬 힘은 시민들에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곡과 마곡에서 왕국 건설 후에 모였던 그 모래알 같던 악의 세력은 재림주님께서 불을 내리시고 전멸을 시키신다고 요한계시록에서는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시고 인을 가진 천사가 동쪽에서 오실 이를 맞이합니다.
요한계시록의 12장에는 해와 달로 감싸진 여성이 철장을 가진 아이를 낳습니다.

이제 알렉스 존스같은 언더미디어의 사람도 종말의 시대가 다가왔고 짐승의 표식이 인공지능으로 우리에게 다가 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음녀에게 자신을 판 거짓 선지자들은 인공지능의 시스템을 숭상하고 사랑하며 그 시스템을 지지하는 리더들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와 매크로가 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에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스마트폰의 기술이 너무나 발전된 기술이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정부 기득권자들과 비밀정보기관들이 감추고 있는 기술의 수준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일반인들에게 아주 소량의 기술의 혜택을 주고 자신들이 감춘 첨단 기술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검열하고 조종하는데 쓰려는 것입니다.


제가 종말을 얘기할 때 저는 지구가 파괴되고 암흑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진리와 새로운 선의 시스템이 나오는 것을 저는 말합니다.
악의 시스템이 종말을 고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이 깔린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1929년에 미국은 경제 대공황이 있었습니다.
대공황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통 미국 경제 대공황의 이유를 자본주가 너무 발전해서 컨트롤을 잃었다라고 설명하지요. 

이 대공황은 자본주의의 실패를 상징하며 루즈벨트의 지혜로 이를 이겼냈다.
뭐, 이런 일련의 과정으로 미국의 1929년의 경제대공황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지금은 스테판 멜라뉴 씨의 영상을 보고 계십니다.)


1915년에 미국에 소개된 새로운 중앙은행 정책이 빚어낸 최악의 사태를 미국의 경제 대공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시장에 유통되는 돈의 양은 금으로 완전히 대처가 되는 경제 구조로 되어 있는데 1915년 중앙은행이 만들어지고 중앙은행이 지폐를 찍어내기 시작하자 그렇게 가치가 존재하지 않는 종이 돈이 시장에 많이 돌아다니게 되고 그것이 거품경제를 만들어서 그러한 경제 대공황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기 전에 2대 왕님께서는 현재 미국의 경제 거품이 터져서 1920년의 미국의 경제 공황을 방불케하는 경제공황이 올지 모른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진짜 경제 대공황의 이유는 지금의 상황(무리한 지폐의 인쇄와 중앙은행)과 비슷하다고 말씀하시고 계셨습니다.
또한 1920년대와는 다르게 지금 미국은 막대한 국채를 지고 있기 때문에 경제 회복이 그 때 보다 더 힘들 수 있다는 언급도 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왜 연방정부 은행은 계속해서 돈을 찍어내는 것일까요? (시장경제에 나쁘게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
정부는 자신들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항상 보여주기를 합니다.
그러므로 바쁘게 보이기 위해서 부지런히 돈을 찍어내는 것이죠.
돈을 찍어내기 시작하면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이자율이 올라갑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려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자율이 올라가니 갚아야 하는 돈도 늘어나고 정부도 국채가 늘어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그 경제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이자율을 내리면 거기서 거대한 차이가 생기고 경제의 폭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약이나 알코올을 상습적으로 사용하다가 딱 끊으면 금단현상이 오고 심하면 죽을 수도 있는 것과 비슷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쁜지 알면서도 이런 중앙은행의 돈 찍어내기 시스템에 의존하는 것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마약이나 중독성이 강한 약에 손을 대는 것과 비슷하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아셨다시피 종말은 새로운 제도와 새로운 시스템이 하늘 편으로 세워지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