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04 / 0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대 왕님께서 몸살기운이 있으셔서 오늘의 킹의 리포트의 진행은 팀본부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가벼운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럼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을 보시겠습니다.
미국에 불법 입국을 하려는 수천명을 방치하는 멕시코 나라에 트럼프 대통령은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의 생각이 더 이상 비밀이 아닌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만 하면 문자 메시지로 기록이 되어서 전해지는 기술이 머지않아 이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4월에도 여러 지역에서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워싱턴 뉴욕 펜실베니아에 눈이 왔네요.
하와이에서 서핑을 하는 한 사람이 상어에게 공격을 받은 기사
한 피츠버그 시의 여성이 107세의 생일을 맞이하였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건강의 비결을 술담배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꼽았습니다.
많은 중고등학생들은 데이비드 허그의 반총기관점이 총기소유에 대한 자신들의 세대의 관점을 대표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팔레스타인들이 가자와 이스라엘 국경에서 6주째 시위를 하고 있어 중동지역이 불안정한 가운데 멕시코 국경에 남미인들이 몰려들면서 불법으로 미국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들어오는 것을 허가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 성역도시 지역(외국 범법자가 있어도 경찰이 들어가서 잡아갈 수 없는 지역)에서 범법자들과 마약상들이 성역도시 지역에 숨어들고 그들의 범죄의 온상이 되고 피난처가 되고 있다고 트럼프대통령은 말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민주당의 정치정책Catch and release(불법 이민자들이 미국 내에서 잡히면 일단 구속하고 미국 내에서 살 수 있도록 안위를 돌보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멕시코인들을 비롯한 남미인들이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사인한 예산안에도 국경 벽을 짓는 예산이 몇천억이 책정은 되어있지만 기존 존재하고 있는 벽과 인력을 보수하고 유지하는데 쓰여질 예정이기 때문에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한 멕시코와 미국 사이의 든든한 국경벽은 아직 먼 꿈처럼 보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런던의 범죄율이 뉴욕의 범죄율을 넘었습니다.
영국은 자신의 나라의 총기 규제법에 대해서 아주 높은 긍지를 갖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렇게 높은 총기 규제법에도 범죄는 예상대로 낮아지지 않습니다.
범법자들은 총 대신 칼을 써서 선량한 런던 시민들을 죽이는군요.
지난 2월달에는 런던에서만 15명이 죽었습니다.
칼을 사용한 범죄가 늘어남으로 런던 경찰당국은 의심이 가는 런던 시민들을 자주 길에서 멈추고 수색을 하는 것으로 이 상황을 대처하고 있습니다.
절대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는것 같습니다.
만약 시민들이 총기를 휴대하면 대부분의 범죄가 사라질텐데 그렇게는 이슬람 런던 시장은 생각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런던 시민들은 이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서 작은 휴대칼도 착용하고 다니지 못하게 되겠군요.
이제 머잖아 시민들이 칼을 착용하는 것도 위법이라고 칼도 규제하겠다고 들겠습니다.
켈리포니아는 성역도시가 많이 있는데요, 켈리포니아의 농장들은 많은 불법 체류자들을 일꾼으로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이민자 강제 추방 정책은 많은 불법 이민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켈리포니아 농장의 입장에서는 신뢰할 만한 일꾼을 하루 아침에 잃어버리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이 불법 이민을 이렇게 지지하는 것은 불법 이민자들이 불법 이민의 신분이라도 절차를 거치면 투표를 할 수 있는 신분이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대부분은 복지를 약속하는 민주당을 찍습니다.
그러므로 민주당들은 불법 이민을 지지합니다.)
지금 읽으신 기사는 불법 이민을 지지하는 글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불법 이민자들이 아주 선량한 사람들로 그리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많은 불법 남미 이민자들 중에는 합법적으로는 절대 비자를 받을 수 없는 범법자들과 마약상들이 섞여 있습니다.
멕시코 국경에 1000여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마차를 밀고 들어오려고 한다는 기사를 전에 읽었었는데요.
지금 보시는 비디오 클립은 불법 이민자들이 국경에서 서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불법 이민자들의 대거 유입의 움직임을 지지하는 민주당에게 트럼프의 메시지는 만약 이러한 불법 이민자들을 대거 들일려면 다카(미국에서 불법 이민자로 어릴 때부터 자란 남미인들의 신분을 합법화해 주는 정책)은 휴지화 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바마 정권 당시에 만들어진 다카와 잡고 놓아주는(Catch and Release)정책을 고려하여서 더욱더 강경한 불법 이민자 법을 다시 고려해보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멕시코는 국경에서 많은 멕시코와 남미인들의 미국 국경을 넘는 것을 그냥 두고만 보고 있다고 말하면서 멕시코는 이를 저지하고 막는 것을 도와야 한다고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이러한 대거 남미인들의 미국 유입의 시도는 누군가가 종용한 냄새가 물씬합니다.
어떤 경로로 이 사람들이 모여져서 이렇게 미국 국경을 넘으려고 하는 것인지 누구도 알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누군가는 미국의 이민법인 Catch and release 을 이들에게 알려주어서 그들이 이것을 시도하려는 것입니다.
멜릭이라는 브랙시트를 지지하는 미국인이 보스턴 공항에서 FBI에 의해서 구속되었습니다.
멜릭은 나이젤 퍼라지 (브랙시트를 주도했던 영국인)의 라디오 쇼에도 출연을 하는 등 자유를 수호하는 애국자이십니다.
공항에서 그는 부인과 외국에서 귀국을 하였는데 그의 전화가 빼앗기고 심문 중에서 당신이 FBI에게 거짓말을 하면 그것은 위법이라고 하면서 그가 러시아와의 연루설과 스톤씨(트럼프 대선 때 지지자 중 하나)의 관계를 물었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가까이하면 뇌에 종양이 생기는 확률이 놓아진다는 기사입니다.
될 수 있으면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멀리하고 사용하고 쓰지 않을 때는 자신의 주머니에 넣어 두는 것보다는 멀리 두는 것이 현명하고 말합니다.
지금 뇌종양을 진단받은 많은 환자들이 줄지어 휴대폰 회사에게 소송을 걸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살고 있던 전 러시아 이중 스파이가 생화학 물질로 살해당한 사건이 러시아의 짓이라고 단정한 영국 측은 이 사건으로 러시아에게 강경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는데요.
메이 총리는 이번에 사용된 생화학 물질이 러시아에서 만들어진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측에서는 이번 사건이 러시아 짓인 것을 확신하는 이유 중에 다른 하나는 러시아가 외국에 살고 있는 전 비밀요원들을 사살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이러한 영국의 반응에 어떻게 이번 일이 러시아의 짓이라고 단언하느냐 하고 의문을 제기하면서 러시아에서 만들어졌던 이 위험한 물질을 영국의 비밀당국이 똑같이 제조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가능성으로 이 화학물질의 해독할 수 있는 해독제를 영국이 가지고 있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영국이 해독제도 가지고 있다면 그 화학물질 정도도 자국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겠냐 하면서 국가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심이 보인다고 러시아 측은 밝혔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요한계시록 22장 12절입니다.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특히 22장14절은 원리강론에서 유명한 성구이지요.
아담의 타락으로 생명나무로 가는 문이 막혔는데 그 문을 열어 줄 분을 우리가 믿고 따를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완성한 아담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천성경의 리마는 1867쪽이네요.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기반 편에 있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이십니다.
여러분 홈처치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가정교회라는 거지요?
그런데 가정교회라는 것이 옛날에는 아무리 가정교회라는 명사를 안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그것을 맞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왜? 때가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탕감 조건이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사탄과 역사를 대표한 책임자와의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아무리 홈처치에 들어가 '이것을 세계 제단으로 완결지어 바칩니다.' 해도 받아줄 수 없었습니다.
사탄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보다도 360집의 가인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라는 말씀을 참아버님께서 1970년에 주셨네요.
저희가 이러한 말씀을 다 이루면서 살고 있지 못한 모습이지만 저희가 그렇게 되기 위한 연장선상에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글은 부활절이 미국에서 너무나 큰 날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글씨로 부활절을 경축하지 않았다고 기독교인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번 해로 18년째 구글은 부활절을 경축하지 않았는데요.
구글측은 자신들은 특정 종교의 경축일을 경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만우절을 비롯하여 지구의 날 등 멍청한 많은 날을 구글 글씨로 축하면서 부활절은 안된다고 말하는 구글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생명나무 앞으로 가는 것은 어렵겠습니다.
브룩클렌시의 흑인예술 박물관에 백인 여성을 큐레이터로 세운 것에 많은 흑인들이 반발을 하고 나섰습니다.
이러한 박물관의 결정에 반발을 하는 흑인 단체들은 자신들은 역사에 백인들의 문지기 역할을 하는데 이제는 신물이 난다면서 그 새로운 큐레이터를 짜를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과거 온슬라에서 팔레스타인의 폭동으로 거의 천여명의 유대인들이 죽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대로 대처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면서 이스라엘측은 이번 팔레스테인들이 국경에 몰려들고 하는 시위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재차 팔레스타인들의 폭동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시간 저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예수님왕관즉위식을 해 드리는 행사를 거행하라고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그 행사를 도우러 갔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 폭력의 대치가 예상되는 시기라서 모두들 위험하다고 이스라엘에 가는 것을 꺼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의 입장에서는 한가한 예루살렘을 보는 것은 좋았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지금 조회수가 치솟고 있는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그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그 영상은 이라크 전쟁에서 한 다리를 잃은 유공자가 데이비드 허그( 반 총기 지지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의 생존자 십 대)에 대한 영상을 만든 것입니다.
그 유공자는 허그 군이 이번 참사를 겪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허그 군이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살아야 하고 저렇게 살아야 하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XXX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맞지 않다.
나는 이라크 전에서 나의 다리를 잃었지만 나를 이라크 전에 참전하게 한 나라나 정부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나는 나의 일을 했고 그것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허그 군의 발언들은 매우 불쾌하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그 어떠한 배려도 없고 존중심도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허그 군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을 때 학교에 있었다고 말했던 반면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있다가 3마일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와서 총기 난사 사건을 겪은 사람들을 카메라로 인터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서로 엇갈리는 자신의 상황설명을 내놓았던 하그군의 진술은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또한 다른 인터뷰에서 자신은 학교 옷장안에 있었다라고도 말하는데요
과연 대체 무엇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그군을 지지하는 많은 회사들이 뒤에 있는 것을 보면 이 청년의 정치이용은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로라 잉그램 씨는 허그를 입학을 받아들이는 그 어떤 대학도 없었다고 지적한 것에 강하게 반응하면서 로라의 프로그램을 지지하는 10개의 회사들에 불매운동을 할 것을 종용했었습니다.
그리고 로라의 공개 사과에 대해서도 자신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이어서 로라 씨는 자신 뿐만 아니라 제임스라는 운동 선수를 비난한 것도 사과해야 한다면서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이 허그라는 십대아이는 정치 권력에 맛을 들이고 멈출줄 모르며 질주를 하고 있네요.
자신은 자신이 결정한 그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고 과신의 발언 하기도 하는 허그입니다.
( 이 허그의 아버지는 FBI요원이며 어머니는 CNN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정책이 저소득층을 도와줄 것이라는 미신은 아직도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네요.
(최저임금 정책은 귀로 듣기는 달콤하지만 결국 회사들에게 인력동결을 하게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결과를 남깁니다)
독일이 대거 난민 유입으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난민들의 독일 거주지에서 난동과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비디오로 보셨습니다.
특히 터키와 리비아의 난민들은 사이가 좋지 않기로 유명한데 그들을 독일의 한 곳으로 모아놓았으니 사태가 독일 내에서 얼마나 안 좋을지는 상상이 가실 것입니다.
( 토요일에 2대 왕님께서 티그씨 벵가지 영웅과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그 영상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벵가지 사건은 너무나 유명하여서 13시간이라는 영화로도 최근에 나왔었습니다.
이 방송은 월요일에 나갈 것을 지금 토요일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티그 씨는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을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내시고 계십니까?
티그 씨: 예 저는 전쟁유공자들을 위한 자선자금모금 행사에도 참석을 하고 공화당 정치 후보 정당대회에 초청이 되어서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제가 했던 자선자금 모금 운동을 한 전쟁용사 중에 한 명은 전쟁에 참여하고 나서 집으로 온 후에 자신의 아이를 뺏기고 집이 파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위해서 저와 저의 친구들이 나선 것이었습니다.
2대 왕님: 전쟁에 참전하시고 자유를 수호하시며 공산당의 현실을 여실히 보신 분으로써 미국 내에서 사회주의를 주창하고 쿠바의 국기를 들고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미국 젊은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티그 씨: 그것은 정말 저희같은 전쟁유공자들을 화가 나게 합니다.
현실을 모르면서 목소리만 높이고 자신들이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그들의 교만은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번 워싱턴에서 있었던 반총기집회의 타이틀이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이라고 말했는데 그것도 어이가 없는 제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 창건아버지들은 바보들이 아니었습니다.
창건아버지들은 기술이 발전할 것을 잘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고 하고 정부 군대가 소유할 수있는 무기는 모든 시민들이 가질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미국의 헌법에 이를 명명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AR15이 반자동 무기이기 때문에 이를 시민들이 가질 수없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이번 저희가 축복식에서 철장을 들고 했던 것이 전세계 뉴스가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서 많은 인터뷰들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놀랐던 것은 많은 사회공산주의에 살고 있는 기자들이 저희 교회로 와서 자신들은 당신의 교회에서 했던 그 행사가 너무나 멋진 행사였다고 생각한다면서 자신의 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시민 총기 소유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아르헨티나 기자는 레게 머리에 옷도 너무나 케쥬얼해서이 기자는 아주 좌파 민주당이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나라에서 매 32시간마다 강간살해 당하는 자국의 여성들을 생각하면 이러한 범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시민들의 총기 소유라는 저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금요일에는 러시아의 한 미디어에서 자신들은 러시아의 총기 규제가 너무나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저의 교회의 행사에 큰 관심을 갖게 되고 미국의 총기 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듣고 싶다고 인터뷰를 청해 왔습니다.
이번의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정말 이번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FBI가 이번 총기 사건이 있기 1주일 전에 FBI 요원들이 와서 비상 대피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티그 씨는 FBI와 계약을 하고 전쟁에 특수요원으로 투입이 되는 일도 하셨는데요.
그런것, FBI가 공립학교에 가서 비상 대피훈련을 하는 것은 너무나 이상하지 않습니까?
티그 씨: 저도 그런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 허그라는 아이도 미리 준비된 것처럼 반총기 논점으로 그대로 뱉어내고 옹호하는 것을 이상한 일입니다.
저도 숀 씨가 이야기하는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허그라는 아이가 자신이 사건 당시 어디에 있었는지에 대한 상황 설명이 엇갈리고 또한 그냥 십 대 아이가 (그 어떠한 총기 훈련이나 군대 훈련없이) 그 총기 난사 상황에서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을 인터뷰한다는 것도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티그 씨는 전쟁 용사로서 이번 총기 난사 사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밖에서 대기만 했던 파크랜드 경찰당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티그 씨: 그것 또한 정말 이상합니다.
저같은 특수군인이나 경찰들은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 현장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달려 들어가는 것을 훈련을 받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들이 총기 난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가지 않을 수 있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경찰들은 다 자신의 경찰직을 내려놓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공립학교의 안전은 너무나 취약합니다.
제가 범인이라도 총기 제한 지역인 공립학교를 노리겠습니다.
2대 왕님: 지난 번에 저희 쇼에 나오셨을 때 티그 씨의 총기 훈련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어떤 것이 있나요?
티그 씨: 예, 저는 학교에 가서도 총기 훈련과 그에 대한 안전수칙들을 가르치곤 하는데요.
달리면서 총을 쏘는 법, 혼자서 숨어있다가 기습으로 총을 쏘는 법, 그룹으로 보조를 맞추어서 총기싸움을 하는 법 등 아주 다양합니다.
결국은 사격장에 가서 많이 연습과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최근 한 기독교 학교에서 전 학생들에게 총기 난사범이 만약 교내로 들어오면 어떻게 방지를 할 것인지를 가르치고 선생님들에게 총기 소유를 허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티그 씨: 최근 매릴랜드주의 한 공립학교에서는 총기 난사범이 총기 난사를 시도했으나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던 경호원이 그가 총기를 발사하기 전에 총을 쏘아서 그 총기 난사의 시도를 원천봉쇄하였습니다.
하지만 좌파 주류언론은 전혀 그것을 보도하지를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폭설로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서 방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눈이 정말 많이 오네요 ㅜㅜ)
언론은 많은 사람이 죽지 않으면 그 사건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논점과 맞지 않으면 그 사건은 일어나지 않은 사건처럼 취급합니다.
선량한 시민인 학교 경호원이 가진 한개의 총이 총기 난사범이 막았다면 선량한 준법을 하는 공립학교 선생님들이 총기 소유를 학교에서 하신다면 (물론 자발적으로 말이지요/ 또한 그 주에서 허락한다면 학교 밖에서는 총기 휴대를 하시는 선생님들도 벌써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총을 학교에서도 차시는 것이지요.) 공립학교 총기 난사범들은 절대 공립학교에 와서 그런 악한 짓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아이시스 테러범들은 자신들의 인질들을 죽이고 심장을 꺼내서 그것을 바로 뜯어 먹는 모습을 여과없이 카메라에 담아서 전세계에 보여줍니다.
이런 테러범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티거씨: 그런 악한 사람들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전쟁에 참전에서 그들을 처단하는 일에 가담을 한 것입니다.
이번의 이라크에서 아이시스를 소탕하면서 그러한 테러범들이 시민들을 위협하는 일이 확연히 준 것이 감사합니다.
2대 왕님: 티거씨의 생각에는 러시아가 아니면 중국이 누가 더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셨습니까?
티거씨: 예 저는 상황에 따라서 어떤 나라가 미국에게 위협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동에서 전쟁을 하면서 러시아와 전쟁을 동시에 한다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이란을 지원하면서 미국과도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와까지 군사적으로 대치를 한다면 그것은 아주 좋지 않은 상황을 낳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는 러시아와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현명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미국의 젊은이들의 40%가 사회주의가 좋다고 말하고 있는 현실은 정말로 실망스러운데요.
티그 씨: 정말 그렇습니다. 공립학교가 좌파의 생각을 심고 굳건히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대 왕님: 좌파들을 아이들의 학교를 장악하고 도리어 이슬람교 단체들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크랜드 주의 경관이 속해 있었던 단체도 이슬람교 단체였지요.
오늘 함께 해주신 티그 씨 정말 감사드립니다.
웹사이트와 티그 씨의 활동을 지지할 수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티그씨: 초대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팀 엘더: 방금 보신 것은 2대 왕님께서 존 티건씨와 인터뷰입니다.
그의 웹사이트를 보고 계시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잠깐 방송에 지장에 있었던 부분에 사과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