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3/30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기 9년 2월 14일/ 양력 2018년 3월 30일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짙게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오늘 새벽에 차를 타고 천일궁으로 오면서 짙은 안개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아서 조금 고생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리는 비와 안개는 오후가 되면서 서서히 걷히겠습니다.
사실 어젯밤부터 안개가 아주 짙었습니다.
최근 계속해서 비와 눈이 반복이 된 상태에서 눈폭풍이 3번이나 왔더니 땅이 너무나 부드럽게 되어서 여기저기 나무가 많이 쓰러졌습니다.
일요일에도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하니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그럼 헤드라인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교황은 이번에 '지옥'이라는 것은 없다고 갑자기 설교에서 말했고 바티칸 측은 바로 그를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황의 그날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더욱더 문제가 되는 발언을 했는데요.
악한 영들은 처벌을 받지 않고 그냥 없어진다고도 말해서 가톨릭 측에서는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서 다들 당황해 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서 돌아가셨단 말입니까?
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구하러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까?
이번 교황은 정말 세계정부주의자와 같은 발언만을 합니다.
지구온난화, 난민정책, 이제는 악한 영들이 지옥으로 가지 않고 그냥 사라진다고 말하면서 기본적인 기독교 신학까지도 부정하네요.
지금 가톨릭 교단 측은 이를 해명하고 나섰지만 이번 교황의 발언은 많은 가톨릭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힐러리가 더 이상 연설을 해도 많이 값이 나가지 않네요.
이제는 평소에 강연을 하고 받던 것의 85%가 깍인 값을 받고 있습니다.
현 법무장관 제프 세션은 자신이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에 제대로 대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자가 뉴욕에서 유대교 랍비를 만나는 이례적인 초종교적인 자세를 취했습니다.
알렉스 존스의 아들이 데이비드 하그에게 공개 총기 소유 토론을 하자고 도전을 했습니다.
(그 도전을 수락하느냐 아니냐는 지금 반 총기 소유를 주장하는 데이비드 하그에게 달려 있겠지요)
야생동물 보호국에 따르면 야생동물의 3분의 1은 지금 멸종의 위기에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요.
그것은 정말 믿기가 어려운 말이지요
조지 소로스가 데이비드 하그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데이비드 허그(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 생존자)는 이번 로라 인그래함 씨의 트위트 발언에 화를 내면서(그녀는 허그가 4개의 대학에서 입학이 거부되었다고 전하자) 로라 인그래함 씨를 지원하는 12개 회사를 불매운동을 하자면서 그 12개 회사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반 총기 소유 지지자 십 대 허그라는 아이는 자신이 혹시라도 공개 토론이라고 하면 완전히 박살이 날 것을 알기 때문인지 절대 공개 토론을 하지 않습니다. (플로리다의 공개 토론은 벌써 시나리오가 나와있었습니다)
자신이 있었다면 알렉스존스의 15살 아들과 공개토론을 할 텐데 아마 그것도 하지 않을 것이지요
이번 워싱턴 반 총기 소유 집회는 모두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반 총기 집회였는데 10%만이 고등학생이었고 그 나머지는 다 버스로 날라진 성인들이었습니다.
로라 씨는 자신의 발언이 십 대 아이이자 방금 큰 일을 겪은 하그에게는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고 사과를 한다고 말했으나 하그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하그는 아무래도 이상한 아이입니다.
그는 2개의 다른 인터뷰에서
첫째 자신은 그날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 학교에 있었다고 말하고
2번째 인터뷰 비디오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있는 날 집에 있다가 최대한 빨리 학교로 갔다고 진술하는 것이 카메라에 잡혀있습니다.
이런 십 대 아이의 무례하고 거침없는 발언들은 동양이었다면 절대로 어른들이 참지 않았을 것입니다.
허그는 AR15으로 위협을 받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내가 하는 그 어떤 말에 대해서도 비난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은 헛소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멍청한 정치적인 발언을 하면 18세의 아이라도 비난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하겠지요.
이번 반 총기 집회는 조지 소로스의 지원을 받았고 그 반 총기 집회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허그는 반 총기 소유의 성공 유무와는 상관없이 그의 말도 안 되는 논리와는 상관없이 그를 비난할 수 없다는 식의 미국 언론들의 말은 저(2대 왕님)는 이해 할수 없습니다.
아이라도 멍청한 말을 하면 거센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전 해군 랩퍼는 자신은 언론이 뭐라고 하든, 데이비드 하그가 18살 어린 십대라도 이번에 참사를 겪어서 정서적으로 불안하더라도 나는 그를 강하게 비판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랩의 내용을 들어보면 '나는 해군으로 이라크 전쟁에서 목숨을 걸고 들어갔는데 네(데이비드 허그)가 겪은 것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 것이냐'하고 비난합니다.
(영상)
알렉스 존스 씨의 아들 15세의 십 대가 데이비드 허그의 반 총기 사상의 연설을 두고 절대로 미국의 십 대를 반 총기 지지자라고 포장하지 마라.
우리는 절대 반 총기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허그는 나(알렉스 존스 아들)의 아버지에 대해서 온갖 욕을 하고 인포 워즈를 유튜브에서 금지시키고 있지 않느냐라고 말하면서 나도 15살이지만 너의 반 총기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독재자 히틀러 모택동 김정은은 절대 시민들에게 총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국민들은 그당시 대학살을 당했다.
그 역사를 아는 미국은 총기 소유 자유를 국민들에게 준 것이다.
미국 역사를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총기 소유에 대해서 감히 말할 수 있느냐?
나(알렉스 존스)는 너에게 총기 소유 권리에 대해서 도전을 신청한다.
네가 나의 아버지 공개토론을 하자고 했을 때 거절을 하고 도망을 갔으니 15살인 나와 공개토론을 해보자!라고 말하고 있네요 ^^
(영상 끝)
아마 18살의 허그를 그보다 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절대 비난을 못해도 15살인 알렉스는 비난해도 괜찮은 것이겠지요.
정말 이것은 동양 사회에서는 말도 안 되는 논리입니다.
아이라면 당연히 멍청한 발언과 행동을 했을 때 혼나고 바로잡아져야지요.
아까도 보도를 드렸는데요.
교황이 이번의 인터뷰에서 악령들은 심판을 받지 않고 그냥 사라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교황은 정말 기독교인도 아니고 뭐가 뭣인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 러시아와의 전쟁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계정부주의자와 다보 그룹들은 러시아와의 전쟁이 하고 싶어서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 이유는 러시아가 다보 세계정부주의자들과 발을 같이 맞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러시아는 오랜 기간 동안 공산주의 정권으로 많은 폭정과 가난과 기근을 겪었기 때문에 세계 중앙은행도 거절하고 자국의 부강을 위해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푸틴은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영향을 러시아에서 계속 밀어내고 강하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러시아와의 긴장 관계를 고조시켜서 계속해서 러시아의 신경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아니 영국에서 영국 러시아 이중스파이가 갑자기 죽었는데 그것이 푸틴의 잘못이라고 탓하고 이를 빌미로 영국은 러시아와 서구 세력들은 전쟁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초기만 해도 러시아와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은 호전가들로 둘러싸여져 있고 민주당원들과 끊임없이 의혹을 품고 있고 러시아와의 연루설을 영구히 끊어버리기 위해서라도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적어도 러시아와 긴장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러영 이중스파이에 대해서는 전혀 구체적인 사건의 단계나 그 사건이 왜 러시아 푸틴의 짓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습니다.
세계은행가들은 전쟁을 좋아합니다.
전쟁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기 때문이지요.
나폴레옹 전쟁 때부터 로스 차일드 은행가들은 이런 짓을 해왔으니 거의 200년이나 된 악한 행동입니다.
나폴레옹 때도 나폴레옹을 지원하는 동시에 나폴레옹의 반대 측도 무기와 자금을 지원하였었던 로스 차일드 은행가들입니다.
그러므로 러시아를 흔들어서 러시아에서 나올 수 있는 자신들 이익을 주판으로 튕겨보면 군침이 돌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북한과 러시아와도 평화협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계은행가들은 자신의 몇백 년 된 전략이 서서히 수면으로 드러나려고 하자 (특히 중앙은행으로 돈을 찍어내고 경제 거품을 만드는 시스템) 그 거품이 크게 터져서 자신에게 비난이 가기 전에 빨리빨리 전쟁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눈을 돌리기 작전에 성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좌파 정부로서 너무나 유명합니다.
그 정도는 상상을 초월하는데요.
당연히 총기 소유의 자유는 없고 언론의 자유도 없는데요.
성경에서 동성연애는 신성모독이다고 하는 성구도 절대 공개 설교(교회)에서 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혐오발언으로 처벌을 받게 되니까요.
캐나다 수상이 인도에 가서 사원에서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이런 모습들이 처음에는 좋게 보였을지 모르지만 계속되는 이런 문화 종교 상대주의 모습은 이 사람은 이 수상이 무엇이라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인가라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이 캐나다 수상은 페미니즘 정책을 펼치고 많은 정책에서 사회주의 시스템을 캐나다에 가져오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팔레스타인 테러 그룹 하마스가 이스라엘의 국경을 둘러싸고 이스라엘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국경을 팔레스타인 사람들로 둘러싸고 사람의 벽으로 눈을 돌리다가 하마스가 다른 테러 공격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마스는 이번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이스라엘 공격을 불사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엔이 하마스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문제라도 생기면 안 된다는 것이 유엔의 입장입니다.
루이지애나주 전 상원의원이 이번에 반 총기 의견을 내어 놓으면서 자신은 전 대법관과 같이 18세기에 만들어진 총기 소유의 권리는 이제 화석이 된지 오래이고 이제는 없어져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좌파들의 총기 소유 권리 자체를 금지하자는 발언은 오히려 우파들에게 득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미국 좌파 언론들은 토론 때마다 자신들은 절대 총기 권리 자체 전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위험한 총기만을 금하기를 원한다고 말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총기 소유의 자유를 뒤에서 정부의 힘을 이용하여서 씨를 말려가야 한다고 해왔는데 이렇게 좌파들이 자신의 의견이 탄력을 받고 반 총기 의견이 주류가 되는 것처럼 보이자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웨덴은 만약 무슬림이라면 5세와 아이와 결혼해도(그 결혼이 스웨덴 밖에서 이루어졌다면) 그 결혼을 인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스웨덴의 나라 법으로는 18살이 결혼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으나 다른 종교를 존중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결정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기준이 없어지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5살이면 인형과 블록과 놀이를 할 나이인데 결혼이라니요.
자신의 결정을 완전히 만들 줄도 모르는 나이입니다.
이러한 문화상대주의를 추구하다 보면 기준은 없어지고 그 사회는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저희가 했던 반 총기 집회가 지역 사회 신문에 실렸습니다.
저희 성전을 보면 많은 인종들과 문화가 같이 있지요.
하지만 이 모습은 문화 상대주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중심으로 모였으며 친 총기 소유라는 권리를 중심으로 모였기 때문입니다.
쉽게 세속적인 문화에 휩쓸려가는 무가치의 그룹이 아닙니다.
여기 성전 식구 클락 씨 가정이 정말 아릅답네요.
총기 소유를 할 수 있는 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더욱더 존중하는 사회입니다.
아까 사진에는 메타 모라스의 시 의회 임원 중에 한 분도 나오셨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분은 남미 분이십니다.
총을 가진 자만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노예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주 아르헨티나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 기자는 저를 왕님이라고 부르면서 아주 친근하게 하려고 했지만 그분은 레게머리를 하고 캐주얼한 옷차림에 좌파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가 저도 모르게 좌파 성향의 사람이 아닐까 했는데 얘기를 해보니 이 분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분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매 평균 30시간마다 여성이 강간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ㅎ
하지만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합니다.
한때 미국만큼 잘 살았던 아르헨티나는 공산당이 나오면서 후진국으로 낙오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분들은 많은 돈을 들여서 아르헨티나에서 저희를 취재하려고 날아온 것입니다.
이분의 질문 중에서 한 질문은 '예수님께서는 누가 너의 빰을 때리면 다른 빰을 주라고 했는데 이것이 총기 사용을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지요.
그 말씀은 복음을 전할 때 만약 상대방이 빰을 때리면(빰을 맞았다고 죽지 않지요) 그것은 목숨이 위협을 당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절대로 총기 소유라도 빰을 맞았다고 해도 상대방에게 총을 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목숨의 위협이 있었을 때는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위협이 있었을 때는 그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주님께서는 절대로 목숨이 위협당하는 상황에서 그냥 죽임을 당하라고 하시지도 종이 되라고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생명의 위협이 확실할 때 총을 사용하는 것이 철장도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총을 빼고 위협을 가하면 최소 25년의 형량을 감옥에서 살게 됩니다.
또한 몇몇 기자들이 저에게 제 총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물었는데 저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제가 저의 총을 뺏을 때는 절대 자랑이나 허세를 부리기 위해서 빼지 않습니다.
제가 총을 뺀다면 그것은 진정으로 제가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그 총을 쓰려고 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저의 총을 보여드리는 것을 거절합니다.라고 정중히 말했습니다.
(영상)
NRA 영상입니다.
플로리다의 참사는 정말로 비극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참사가 있었기 때문에 (19세의 범인) 모든 20세의 사람들에게 총기를 수거하고 21세로 총기 소유의 권리(자택에 총기를 둘 수 있는 나이)로 나이의 기준을 올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21세부터 총기 휴대가 가능합니다.)
그것은 한 범인으로 의해서 모든 20세의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선량한 준법 시민들을 벌하는 것입니다.
펜스 부대통령이 철저히 지키는 철칙 중에 하나는 바로 부인을 제외한 다른 여성과 단둘이 있지 않는 것입니다.
단둘이 차를 타지도 단둘이 음식을 먹지도, 앉지도, 같은 사무실에 둘이 있지도 않는 철칙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좋은 철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성들은 정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를 후계자로 세우실 때 저(2대 왕님)의 자랑을 하시면서 ㅎㅎ) 너(퀸)는 너의 남편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부인하고 어디든 같이 다닙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배우자를 잘 지켜야 합니다.
만약 한 여성이 자신의 나신의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고 연락처를 남긴다면, 그 여성의 연락처와 함께
보낸다면 당장 그 연락처를 지워야 합니다.
선거 임원 대변인 중에 한 사람이 이 덫에 걸려서 이제는 기사화가 되고 아내에게 알려지고 자신의 평판도 망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상한 메시지가 있으면 당장 지워야지, 아니 그 여성과 연락을 하고 만나고 하니 그 꽃뱀 역을 하는 여성에게 물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펜스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가 다른 여성과 단둘이 한자리에 있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천일국에서도 지켜야 하는 철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사탄 천사장처럼 여성을 성적으로 유혹하려고 하는 남성들이 있고 타락한 해와처럼 성적으로 남성들을 유혹해서 인생을 망치려는 사람들이 들끓습니다.
특히 목회의 현장에 어린 나이에 뛰어든 남성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3대 왕은 이를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제까지 현존했던 왕국들을 보십시오.
많은 왕가들이 타락한 천사장과 해와의 모습을 한 악한 사람들로 성을 이용하여 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왕가의 황자 황녀들에게 그 문화를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상입니다. )
터커 칼슨 씨가 말합니다.
이번의 반 총기 집회는 많은 교훈을 남깁니다.
데이비드 허그는 총기를 팔아먹고 NRA를 지지하고 지원하고 NRA에게서 돈을 받는 사람들을 죽이고 싶고 아이들의 희생을 슬퍼하지 않는...
다시 자신이 당선되는 것만이 관심이 있는 정치꾼들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좌파들은 이러한 아이들의 발언에 어른들은 아이들이 말을 할 수 있게 입을 다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법원과 국회까지도 다 NRA의 손에 들어있다고 주장하는 십 대들의 잘못된 발언에도 입을 다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을 금지하면 다 모든 총기 난사 사건이 없어질 것인데 이것을 모른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사실입니까?
이것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합니다.
한 반 총기 지지자를 모셨습니다.
반 총기 여성: 저는 모든 총기를 선량한 시민들에게서 뺏고자 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위험한 총기를 시민들의 손에 쥐어지지 않게 하자는 것입니다.
턱 칼슨: 만약 선량한 시민들의 손에서 총기를 몰수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턱 칼슨: 당신이 속해 있는 주정부에서는 당신은 모든 총의 몰수를 지지하셨는데요.
그것은 절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전으로 번지지는 않을까요?
반 총기 여성: 저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그 사람이 저의 친구이고 가족이라면 절대 그냥 작은 숫자의 사람이 총으로 죽었다는 이 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턱 칼슨: 그렇다면 총기 소유 권리로 권총으로 휴대하고 있었다가 자신을 목숨을 구하고 보전할 수 있었던 1년 동안의 3만 명의 목숨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나서 반 총기 지지 여성이 난리를 쳤습니다. ㅎㅎㅎ)
(영상 끝)
이 여성은 자신이 토론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이 말해야 하는 토킹 포인트만을 말하고 있네요.
최근 CNN 전 언론인 래리 킹이 총기 소유의 권리를 없애야 한다고 공개 발언을 하였습니다.
자신은 언론의 자유와 총기 소유의 자유가 있는 미국에서 그 자유를 만끽하면서 진정한 언론인인 척을 했는데 그의 마지막 말로가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영상)
남북한이 정상회담을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반도에 핵을 없애는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십니까?
이것은 김정은이 시간을 벌기 위한 작전 중에 하나일까요?
올리버 노드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북한 문제를 잘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행 자금 압박, 석유 공급 압박, 무역 압박 등 경제 제재를 잘 해나가는 것 등 김정은이 실제로 핵폐기를 하는 과정을 밟기 전까지는 그 경제제재를 거두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북한의 행보를 주시하면서 그 진의를 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끝)
사우디아라비아 황태자 빈 살만 씨는 뉴욕에서 두 명의 유대 랍비와 만났습니다.
인류의 번영을 위해 서로가 협력하여 일을 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장차 빈 살만 씨가 이끌 사우디의 미래는 지금의 사우디와는 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팀 본부장님: 저는 데이비드 우드 씨가 말하는 이슬람의 3단계 정복 전략을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빌 살만 황태자가 하는 행보는 제1단계 화평의 제스처일 수 있다는 의심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슬람의 비영리 재단이 미국에도 많이 들어와 있는데요.
그들은 물론 밖으로는 평화와 화평,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라는 1단계의 평화 단계(자신들의 숫자가 소수일 때) 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2단계, 숫자가 커지면 이슬람은 다른 성격으로 바뀝니다. (이것은 모하메트가 정복전을 벌일때 썼던 방법이지요. )
1919년에는 필라델피아에 92%가 백인이었다면 2010년 조사에는 50%가 조금 넘는 인구가 백인이라면서 이슬람 입장의 비영리 재단의 존재가 더욱더 필요함을 잘 피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야생동물들은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에 야생동물국은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 말은 더 많은 세금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정부의 크기가 정해져 있고 한 정부 부처를 늘리기 위해서 다른 정부 부처를 닫아야 하는 법이 있다면 이렇게 무작정 정부를 늘리자고 말을 하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저는 어제 스테판 멜레뉴가 아주 좋은 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한 젊은이가 그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는 물론 자유 경쟁도 좋고 시장 경쟁도 좋지만 자신의 친구들 중에서 많은 부를 유산으로 물려받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들은 자산을 불공평하게 받은 것이 아닙니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좋은 질문이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스테판 씨가 대답을 하기를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2가지의 전제를 가지고 말을 하는데,
1. 부의 크기는 세상에 정해져 있다. 그 자원은 한정이 되어있다
2. 그러므로 한 사람이 많이 가지면, 그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빼앗아 간 것이다 라는 전제를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입니까?
아무도 단거리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우리에게서 달리기 실력을 빼앗어서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노래를 잘하고 곡을 잘 써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우리의 노래 실력과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곡을 쓰는 실력을 빼앗아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재능의 차이이고 평등한 재능을 받지 않은 것을 우리는 받아들이고 그 사람이 자신의 재능으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회의 평등을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세상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하면 사람들은 그 서비스와 제품을 사용할 것입니다.
그것은 부에는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를 상속받았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다음 대에서 잃을 것입니다.
물려받은 부를 잘 가꾸지 않으면 쫄닥 망할 지도 모릅니다.
그것 또한 우리가 자유 시장경제에 살면서 기회의 평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야생동물협회에서 동물을 보호한다는 기치아래 더 많은 세금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잠비아처럼 멸종 위기에 있는 코끼리를 사유화해서 그 종을 보호하고 번식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다른 방법은 생각지도 않고 그냥 중앙 자금만, 세금만을 가지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방법은 맞지 않습니다.
페이북이 여러분의 계정을 무단으로 보고 데이터를 내어서 여러분의 자료를 큰 회사들 마케팅에 쓸수 있도록 팔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라고 말하지만 여기 저희가 사는 지방에는 3월 만도 3번 폭설이 내렸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사실 완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이것은 세계 비영리 좌파 단체(유엔 나토와 같은)들이 전 세계 시민들에게 탄소 세금을 매기고 자신들의 자본을 확보하려는 뒷 속셈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합니다.
그 단적인 예로 노벨상을 수상한 불편한 진실의 알고어는 녹색에너지 사업으로 막대한 돈을 챙겼습니다.
5명의 가자 팔레스타인들이 죽었고 몇몇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1,7000명이 이스라엘의 국경에 운집해 있는 상황에서 지금 충돌이 현재 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위 과정에서 이스라엘 측은 더 이상 가까이 국경 근처로 오면 쏘겠다라고 계속 방송을 하고 이스라엘 측은 한 팔레스타인 사람이 폭발물을 국경 근처에 놓는 것을 목격해서 시위 진압을 무력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는 등 긴장이 이스라엘에서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