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3/29

무지... | 20180329182220


  The King's Report 2018/3/29


2018년 3월 29일 킹의 리포트입니다.


먼저 천일궁 날씨를 보겠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이겠지만 흐리고 조금 안개가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4월은 부활절이 있는 달입니다.
제(2대 왕님)가 한번 일요 설교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세상에서 부활절의 상징으로 토끼와 계란이 나오는데요.
그 상징들 중에서 토끼는 사실 아르테미스를 상징하며(아르테미스가 데리고 다니는 동물 중에 하나) 아르테미스(사냥의 여신)는 밤에 길 잃은 사냥꾼을 찾아가 성관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 아르테미스는 항상 숫처녀(?)라고 하네요.
말이 되지 않는 내용이지만 그 아르테미스 여신님이 너무나 자애로우시고 사랑이 많으시기 때문에 성관계를 통해서 남성들에게 자비를 베푸신다고 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남성들이 신전에 돈을 세금으로 내게 하는 것을 명심하게 했겠지요.

달걀은 전통적으로 다산을 상징합니다.


사도행전 에베소에서도 아르테미스가 나오는데요.
아르테미스는 또한 다이애나(로마 버전)라고도 부릅니다.
아르테미스를 숭상하던 드미트레스는 바울이 복음을 에베소에서 전파하자 바울을 박해하고 내쫓습니다.


영화 원더우먼에서 원더우먼은 다이애나 아르테미스이지요.
그 영화에서는 원더우먼이 너무나 순진한 여성으로 나오지만 신화에서의 진짜 아르테미스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프리섹스의 여신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럼 드러지 리포트로 가시겠습니다.
친 트럼프 시트콤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 좌파 할리우드를 놀라게 하고 있다는 기사도 있네요.
에콰도르 대사관은 어샌지가 런던 대사관과 대화를 단절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자가 무인자동차가 경찰에게 교통 딱지를 받았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거북이가 진화했다? 물갈퀴를 손처럼 사용하다?
이것은 말도 안 됩니다.
이제 친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유인원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거북이에서 진화했다고 말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데이비드 허그는 이번 플로리다 총기 사건에서 반 총기 소유 운동으로 유명해졌지만 그에게 입학허가를 해주는 대학이 없어서 고역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시진핑을 만났군요.
김정은의 구세주이자 미륵불인 시진핑님을 알현하려 김정은이 드디어 갔군요.


어제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가 와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 기자가 저에게 킹의 리포트에서 강한 표현들에 대해서(영국 왕실이 악하다거나 등등..) 후회를 하지는 않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물론 저는 저의 발언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시진핑을 찾아간 김정은... 돈도 좀 주시고 무역도 계속 꼭 좀 해주시고, 큰형님 저희를 잊지 않으셨지요? 하고 거래를 하자, 시진핑이 음, 그럼 비핵화는 하고 알았지!
울며 겨자 먹기로 대답을 했을지 모르지만...
음... 아니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공산당이 거짓말을 일상처럼 하는 공산당에게 하는 약속을 무엇을 근거로 서로서로 믿고 보도가 되는 것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페이스 북은 개인 신상 정보를 마음대로 사고파는 사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페이북은 페이북의 계정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이 좋아하는 취향을 파악하고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그룹으로 묶어서 그 정보를 원하는 회사들에게 정보를 파는 것입니다.
물론 페이스북 측에서 말할 때는 그것은 합법이라고 말합니다.
페이스북의 계정을 만들기 전에 동의 사인을 하는 길고 긴 "꼭 잃으세요" 부분에 페이스북 회사가 개인 정보 공유할 수 있도록 슬쩍 그 계약에 동의 문구를 집어넣어 놓았기 때문이지요.


미국의 대통령 대선 방법은 선거인단으로 되었습니다.
선거인단의 숫자를 인구의 숫자로 내고 그곳에서 한 당이 이기면 그 선거인단 모든 숫자를 대통령 후보가 다 가져가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점점 그 허점이 나오는 부분 중에 하나는 선거인단의 숫자를 결정할 때 그냥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그 주의 미국 인구뿐만 아니라 그 주의 불법체류자의 인구도 세기 때문입니다.
뉴욕 플로리다 캘리포니아는 이러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하여서 대거 이민을 받아들이고(특히 국경 없는 사회라고 말하면서) 복지를 원하는 난민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척하면서 그 주들을 보수에서 민주당으로 바꾸는 데 좌파들이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분석은 스테판 멜레뉴 씨가 하였는데요.
아주 흥미로운 분석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금 좌파들의 반 총기 소유의 운동은 그 어느때보다 거셉니다.
이제는 전 대법관까지도 나와서 하는 말은 이제 미국의 헌법을 고쳐서 총기 소유의 자유를 뜯어고치고 아예 없애버리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 너무 멀리 갔지요.
CNN까지도 이것이 너무 멀리 갔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사실 좌파들은 조금씩조금씩 드러내지 않고 파고드는 방식을 선택하니까 말입니다.
CNN도 자신들의 전략이 완전히 표면으로 드러나는 것이 두려웠던것이겠지요.


인포 워즈의 한 내부고발자가 FBI에 검거가 되었다고 합니다.
좌파들은 저는 물론이고 저의 인포 워즈의 쇼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러시아의 스파이라고 말하고 오도를 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계속 사실인 것처럼, 우리가 하지 않은 일을 저희가 했다고 탓을 하고 계속해서 그런 식으로 인신공격을 하면 그러한 보도를 듣는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방법이지요.
저(알렉스 존스)는 아직도 힐러리가 대선에 실패한 것은 러시아의 잘못이다고 말하는 주류 언론들에게 욕을 퍼부어주고 싶습니다.
이번 인포 워즈 내부고발자가 검거된 혐의는 러시아의 연루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렉스 존스가 이렇게 화가 난 모양입니다.


(조셉와슨 영상)
이번에 워싱턴 반 총기 집회가 있었는데요.
자신들이 예상했던 집회 숫자의 20%도 미치지 못하였지요.
그들은 모든 것이 너무나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총기 소유 지지자들은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NRA를 좌파들이 난리 치면 무너질 것이라고요?
아닙니다. 지금 NRA는 2월에 가장 많은 자금 기증을 받았습니다.
지금 총의 판매량은 치솟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11월로 다가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임기 평가투표는 트럼프에게 호전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율도 CNN의 조사로 42%라고 합니다.
십대 아이들을 내세워서 반 총기 소유 운동을 한 결과는 이렇게 오히려 좌파에게 더욱더 나쁜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영상끝)

비밀 아동성 강간 이단교의 깊은 검은 뿌리가 드디어 잘릴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
저(알렉스 존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이상한 소리를 들으며 미친 사람이라고 말을 들으면서도 꿋꿋이 이 방송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어떤 정부기관이나 대기업들에게 원조를 받으면서 이렇게 방송을 이끌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실을 위해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저를 오히려 아동 성 강간범이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고 화가 나는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저(2대 왕님)도 인포 워즈의 상품들을 추천합니다.
저는 특히 인포 워즈 요오드를 추천합니다.
선블락 크림은 별로 좋지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발랐을 때 너무 하얗게 됩니다.
인포 워즈의 치약도 참 좋습니다.
나노실버가 들어있고 불소가 없는 치약인데요, 정말 좋습니다.

저는 인포 워즈 요오드를 매일 아침 먹는데요, 그러고 나서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있어왔던 여드름 문제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제가 여드름 때문에 아주 독한 약도 먹었었고 프로 액티브라는 크림도 오랫동안 발랐었고 음식도 가려서 먹어보고 많은 방법을 해보았었는데 요오드만큼 여드름 치유에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
인포 워즈 요오드를 추천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어제는 워싱턴 포스트 기자가 저희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에도 와서 취재하고 갔습니다.
또 어젯밤에는 병원에 방문을 했었는데요.
엥겔라 씨가 지금 의식을 잃고 기계로 호흡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엥겔라 가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암 말기 판정이 나고 더 이상 몇달을 연명하는 것이 어렵다는 의사들의 의견이었지만 가정일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1년 이상 투병을 하시면서 버티셨습니다.
어제 아침에 의식을 잃고 병원에 갔습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영상)
(이영상은 조금 오래된 영상이긴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아동 성 강간매매 조직들을 타파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말하고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캔지라는 학자의 이름을 쓰고 있는 범법자는 미국의 각주를 다니면서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성적 대상이라고 가르쳤는데요.
이런 위험한 사상은 아이들을 성 학대 강간에 더욱더 취약하게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아동 성 학대가 일어났을 때 그 범인들이 잡히더라도 그 형량이 너무나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동 성 매매 강간은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옴으로써 그 뿌리가 뽑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60분 다큐멘터리는 영국의 아동 성강간 매매가 얼마나 그 뿌리가 깊은지 국회와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다 연결되어 있음을 폭로했었습니다.
(영상끝)


짐 캐리 씨가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들이 코끼리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직접 그리고 그 그림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제리 쿠션너를 666의 숫자와 함께 그려서 올리고 짐 캐리는 자신이 이런 그림을 그리면서 정치발언가가 된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GOA가 워싱턴에 있었던 반 총기 집회에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2밀리언 뷰어가 있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총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 누구든지 NRA나 총기 지지 회사들에게 돈을 받아먹은 사람들이다고 좌파의 여성은 말합니다.
모든 총기를 파는 회사와 총기를 사는 사람들은 모두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모든 반 총기 소유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
우리는 시민들의 총기 소유 권리 자체를 반대합니다. 나는 왜 우리가 캐나다나 일본같이 될 수 없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총기 소유를 해서 학생들을 보호하는 GOA 에릭 프랫 씨의 의견에 대해서 한 좌파 여성은 절대 그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으나 그럼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해서 학생들을 보호하는 주들이 있는 것은 아느냐라는 물음에 자신은 그런 것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총을 사용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거의 5~6명의 반 총기 소유 집회에 참석한 좌파들의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
(영상 끝)


GOA는 범프스톡이 위헌이라고 말하면서 이번에 법으로 통과된 범프스톡을 90일 후에 항소하는 것을 지지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1931년 독일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총을 다 정부에게 주어야 한다는 정치선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933년 히틀러가 정권을 잡으면서 총을 다 정부가 독일 내에서 가져갔고 그 후로 유대인들의 대학살은 시작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정적과 유대인들을 대 학살한 후 1938년이 되자 독일은 독일의 총기 소유의 법을 나치당에 한해서 소유하게 합니다.
동시에 유대인들은 총기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을 불법으로 만듭니다.
이것은 국진님께서 매번 말씀하시는 전쟁 빚을 갚기 위해서 자국민을 대 학살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 상황이지요.
1941년 미국은 진주만 습격을 받았고 그 당시 미국의 국회는 총기 소유의 자유를 더욱더 강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좌파 민주당은 나치당의 총기에 대한 역사적인 진실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상)
이번에 반 총기 소유 집회와 좌파 언론 전이 벌어지면서 오히려 NRA는 그 회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데이비드 토마스는 책임감 있는 총기 소유 시민들은 자신의 권리가 얼마나 책임감이 무거운 것인지를 잘 안다고 말하면서 평소에 사격장에서 총기와 훈련을 부지런히 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돈 래먼 CNN 앵커는 만약 우리가 반 총기 소유 권리를 지지하는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 십 대 생존자들에 대해서 비난을 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나쁜 사람들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CNN이 보여주는 4명의 총기 난사 사건들의 십 대 생존자는 다 반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십 대들입니다.
CNn은 이 좌파 성향의 아이들만 계속 영웅시하고 그 아이들이 이제는 정치 발언까지 하면서 법까지 바꾸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 아이들은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으니까 우리 어른들이 인내심을 갖고 잘 들어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더 이상 어리지 않고 18세이며 대학을 준비하고 있는 나이이며 이 아이들을 영웅시하고 대단한 일이라도 한 것처럼 전시를 하는데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전 대법관은 스테븐 씨는 미국의 시민들은 화약으로 된 총만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을 했는데요.
이것은 뭐 시민들이 자신의 신변에 위험이 생겨도 절대 지킬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전 법관이라는 사람이 그 누구보다 더 미국의 법을 잘 이해해야 하는 이가 어떻게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일까요?


또한 스테븐 씨는 총기 소유자들이 하나님이 주신 권리다는 헌법 조항에 집착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고 또한 비난하였습니다.
CNN의 한 앵커는 총기 소유 자체는 당시 시민병을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했기 때문에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총기 소유 지지자들이 말하는 '정부는 시민들이 어떤 총기를 소유할 수 있다 없다 말하지 말라'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당연히 시민들에게 그것을 요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좌파들은 정부의 중앙권력을 이용하여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국민들에게 푸시 합니다.)
그러나 헌법에 보면 그 당시 시민병은 준법을 하는 모든 시민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 집단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헌법에서는 그 무기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상 끝)


NRA는 총기 소유의 자유가 성경적인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라고 말하지만 미국 창건의 아버지가 성경의 어디에서 인용을 해서 그 증거를 찾았는지 구체적으로 말을 하지 못합니다.
파워풀한 총기 소유의 권리가 왜 하나님의 왕국 건설과 유지에 근본적인 역할을 하는 것인지 그 인용을 찾지 못합니다.
요한계시록 철장을 통해서 설명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NRA 여성들의 쇼입니다
LOVE AT FIRST SHOT입니다.
네, 델리 씨입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권총 소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주제입니다.
어떤 총을 선택할까, 총알은 어떤 것을 쓰나부터 권총 휴대의 패션까지 여성들이 관심이 있으실 만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계절별로 진행이 되며 쇼 안에서 분담을 하여서 쇼를 진행하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 쇼를 며칠 전에도 보여드렸지만 여성들이 총기 소유를 하는 모습은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이러한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하고 시민병을 만드는 모습은 주님의 공동상속인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저희 새로운 강아지의 이름도 철장이지요.
철장이는 항상 이빨로 철장을 가지고 다니는 군요.
철장이는 따로 철장을 들 필요가 없이 언제나 적을 무찌를 준비가 되어 있군요 ^^
만약 준법을 하는 주님의 공동상속인들이 철장을 든다면 그것보다 더 안전하고 더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가 있겠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다시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GOA의 래리 프랫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GOA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총기 소유에 대해서 타협을 하지 않는 총기 로비 기관입니다.


2대 왕님: 아드님이신 에릭 프랫 씨가 반 총기 소유 집회에 가셔서 길거리의 인터뷰를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래리 프랫 씨: 예 저도 에릭과 그의 비디오 팀이 가서 그렇게 영상을 만들고 많은 반응과 피드백을 받았다는 사실에 정말 기쁩니다.
좌파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무슨 논리로 무슨 역사적인 근거로 자신들의 주장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2대 왕님: 데이비드 하그(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 십 대 생존자)는 반 총기 소유를 지지하면서 그 아이들이 말하는 것이 마치 진실처럼 받아들이고 자신들은 트럼프 정부를 아주 혐오한다고 말하면서 결국 모든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하지 못하게 되면 그 총이 다 정부(지금은 트럼프 산하)로 들어간다는 것을 모르는 논리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것도 아이러니합니다.
이런 반 총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이야말로 이단교의 단원들 같습니다.
똑같은 논리와 발언과 단어를 쓰며 같은 말을 좌파들은 내뱉고 있습니다.

MSNBC 좌파 방송도 사실 이번 반 총기 집회에 십 대들의 대거 동원에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래리 회장님: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의 기준에서 보아도 이번 반 총기 집회는 실패한 집회입니다.
사실 데이비드 하그 같은 십 대는 FBI 요원 아버지를 두고 CNN의 녹을 먹는 어머니를 둔 정부 관계자라는 높은 급여에 특별한 계층의 아들입니다.
좌파들은 부르주아를 너무나 싫어한다고 말하면서 좌파를 지지하는 부르주아들은 괜찮다는 이중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선이지요.
워싱턴 메뉴먼트 앞에서 하려고 했던 집회를 다른 곳으로 옮겨서 드론 샷으로 집회 참여가 너무나 낮았던 것을 감추어보려고 했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반 총기 집회가 형성이 되면서 오히려 이것은 친 총기 지지자들에게 총기를 지켜야 하는 더욱더 큰 불을 지펴준 격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반 총기 집회에서 좌파들은 이번 집회가 자발적으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집회다고 말했지만 아니 자발적으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집회가 그렇게 많은 버스들을 타고 사람 동원을 하고 그런가요?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자신의 판단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2대 왕님: 좌파들은 자신들만이 도덕적이고 인도적이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하지만 짐 케리는 트럼프의 두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그리고 조지 클로니는(자신의 영화에서 총을 들고 나오면서) 모든 총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위선의 수준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


이번 NRA에 회원들이 이번 반 총기 무드로 폭발적으로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GOA 쪽은 어떻습니까?


래리 회장님: 예 GOA도 그렇습니다. 

거의 서버가 다운이 될 정도로 많은 웹사이트 접속수와 회원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반 총기 운동으로 잠자고 있는 보수 거인들을 민주당 좌파들은 깨우고 말았습니다.
중간 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간에 실시되는 선거로 상원의원 3분의 1, 하원의원 전부, 주지사 일부를 다시 선출합니다.
이번 반 총기 집회의 무드는 오히려 이번 중간 선거에 트럼프에게 힘을 실어주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지금 보고드렸습니다.^^)


2대 왕님: 한국에서도 GOA의 평생회원으로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고를 지금 해왔습니다.
저희는 총기 소유의 자유가 미국 시민들만을 위한 자유와 권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인권이며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서 하나님의 왕국의 권리인 것입니다.
천사장의 위치에 있는 정부가 자신의 권력에 모든 아담해와의 위치에 있는 시민들을 복종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 바로 시민들에게서 총기를 빼앗아가는 정책입니다.


래리 프랫 회장님: 저희 GOA를 지지해 주시는 한국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경 사무엘상에도 보면 왕을 원하는 이스라엘 시민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왕이 있으면 너희를 이렇게 억압할 것인데 괜찮겠니 하고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일반 사람들이 스스로 무기를 소지하고 자신과 민족을 지키기를 원했는데 정부에게 넘기는 것을 보시고 슬퍼하셨던 것입니다.
시민들이 이렇게 주인 의식과 하나님께서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해서 무지한 것에 대해서 슬퍼하셨습니다.


(강문숙​: 총을 가지지 못한 인간은 자유인이라 말할 수 없다 --토마스 제퍼슨 )

(강문숙님, 너무나 멋진 인용 감사드립니다.~)

나라의 애국자라고 말했던 파시스트들도 결국은 공산당과 같습니다.
세속의 극우파는 결국 중앙정부를 늘리고 자신들이 하면 다 잘 된다는 식으로 중앙 권력을 늘리기 때문에 좌파 공산당과 같은 것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주창하는 좌파와 나치즘과 파시즘은 같은 것입니다.
나치는 우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치는 국가 사회주의 약자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마태복음에서는 심령이 미약하고 억압을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총기 소유 지지자들이야말로 그러한 사람들이며 총기 소유를 원하지만 할 수 없고 공산주의 폭정 아래의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그럼 오늘도 함께 해주신 래리 프랫 회장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함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