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조금 구름이 끼겠지만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조금 비 소식도 있습니다.
날씨를 보니까 이제는 봄이 서서히 오는 것 같습니다.
어제 드러지 리포트에서는 60분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스토미 대니얼과 트럼프 대통령의 스캔들에 대해서 나왔었다는데요.
60분 채널은 자신의 프로그램의 채널 상 어제 저녁 가장 많은 시청율 중에 하나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정은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할지도 모른다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폴 라이언 공화당 하원의원이 한 달 안에 사임을 할지도 모른다는 설이 돌고 있지만 이를 폴 라이언은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긴 칼을 들고 월마트에서 아이들을 납치하려고 했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총기 회사 중에서 하나인 레밍턴 회사가 이번에 거의 파산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나라에서 구조 보조 자금을 받아서 아직까지는 연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인공위성이 지구로 떨어져 문제를 줄지도 모른다는 기사
가장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십 대들은 온라인 미디어를 하루에 1시간 이하로 한다는 통계를 쓴 기사도 있습니다.
파리에서 한 유대인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 여성은 85세의 여성이었는데 그 범행을 저지른 범인은 이슬람 교인이었고 반 유대인 감정으로 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똑같은 날 남부 프랑스 슈퍼마켓에서 총을 든 강도가 서너 명을 죽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프랑스는 총기 규제가 가장 심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총기 규제가 그렇게 심한 나라에서도 범법자는 이렇게 버젓이 밀거래로 총을 구해서 선량한 시민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선량한 시민들은 그저 목이 잘려 죽임을 당하는 시간을 그냥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말레이시아는 가짜 뉴스를 유포한 사람들에게 10년의 징역에 처한다고 발포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대사관 60명을 미국에서 임시 추방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존 볼튼이 백악관 국가 안보 고문으로 앉고 난 뒤의 행보는 러시아와의 대립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많이 우려가 됩니다.
러시아 스캔들이 거품으로 돌아가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을 포르노 여배우들을 중심으로 트럼프를 흔들려고 하는데요.
사실 포르노 여배우들은 자신의 성을 팔고 영상에 담아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스테판 멜레뉴 씨의 어제 스토미 데니얼 씨의 60분 티브이 프로그램의 분석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
스테판 씨: 어제 전 포르노 여배우 데니얼 씨가 티브이에 나와서 자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포르노 여배우는 트럼프 변호사에게 1억을 받고 이 일을 다시 문제 삼지 않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더 큰 돈을 위해서 이렇게 다시 나왔지만 어제 인터뷰에서는 자신은 사람들이 자신을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는 것을 참을 수가 없어서 또한 사람들이 자신을 돈을 밝히는 기회주의자라고 불리는 것이 싫어서 이렇게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20년 포르노 여배우는 자신이 이렇게 티브이에 나오니 돈을 더 많이 벌고 있어서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니 바로 전에 자신이 돈을 밝히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그렇게 싫다고 말해놓고 바로 다음 문장에서는 자신이 돈을 밝히는 사람인 것을 인정하는 말을 하고 만약 사람들이 그것을 비난하면 자신은 너를 물어버리겠다는 식으로 이 여성은 말합니다.
이 CNN의 앵커 앤더슨 쿠퍼에 의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포노로 여배우 데니얼은 자신이 트럼프의 방에 혼자 들어갔고 트럼프와 성관계를 갖는 것을 동의하고 성관계를 맺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자신은 당시 29세였고 트럼프는 60대 후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폰 여배우의 주장을 뒷받침할 어떠한 증거도 (증언 이외에) 현재로는 없습니다.
이 폰 여배우는 자신이 마이콜 콜론 트럼프 변호사에게 1억을 받았던 이유는 자신의 아이들이 그 일로 혹시나 상처를 받을까 봐 그 일을 마무리하려고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니 자신이 애로 배우로 거의 20년 동안 그 일을 해왔는데 갑자기 아이들이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란 그 말을 현실적으로 믿기가 어렵습니다.
이 여성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도 목격자도 지금으로선 없습니다.
좌파들은 이번 트럼프 성 스캔들을 놓고 너무나 정말로 진짜로 자신들은 이러한 프리섹스의 문화가 걱정이 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음... 좌파야말로 프리섹스를 퍼트리고(성동의 나이를 낮추자/ 동성연애가 뭐가 나빠/ 트랜스젠더들에게도 인권을 달라) 프리섹스가 뭐가 문제가 되냐는 식으로 주장을 하고 (특히 클린턴의 성 스캔들이 수면에 떴을 때)
이제는 트럼프의 과거에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는 섹스 스캔들에 너무나 초 관심을 두면서 자신들은 얼마나 도덕적인지를 포르노 스타를 데리고 와서 우리에게 설교하고 있습니다.
빌 클린턴의 경우, 메리아라는 여성을 강간하고 법원에 고소를 한 그 임신한 여성을 정신병원에 가두고 여성의 (클린턴의 아이인 줄은 모르겠습니다.) 신생아를 고아원에 넣었습니다.
그 마리아라는 여성은 2명의 다른 아이가 있었고 (완벽한 여성은 물론 아니었지만 포르노 여배우도 아니었지요.)
교회를 다니면서 2명의 자신의 아이를 기르는 비교적 평판이 좋은 보통 여성이었습니다.
모니카 루인 스키와 빌 클린턴의 성 스캔들은 너무나 유명해서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빌 클린턴의 전 과거가 너무나 추악한데 좌파들은 이중잣대로 말을 하고 있네요.
스토미 데니얼 포로노 여배우에게 그 성관계가 석연치 않았다면 왜 그 당시 경찰에게 알리지 않았는냐라는 질문에 너무나 무서웠고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두려웠다고 말했습니다.
음... 아니 경찰에 알려지는 것이 무서웠던 사람이 60분 티브이에 나와서 말한다면 온 세상이 다 알게 될 텐데 그것은 괜찮았나봅니다.
좌파들이 이번 성 스캔들을 놓고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좌파인 자신이 아니면 자신의 지인들 중에서 민주당 좌파를 지지하여서 떨어지는 무료 수표가 그들 눈앞에 팔랑거리고 있느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트럼프를 끌어내려야 하겠지요.
무료 수표를 받기 위해서라면 없는 러시아 게이트도 만들고 갑자기 도덕적으로 높은 가치를 가진 사람들로 변화도 해야 하는 것은 좌파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료 수표와 무상 복지를 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를 서서히 일으키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니 같이 무료 수표를 받자고 싸우던 사람들이 주변에 하나씩 사라지고 (일자리를 얻으니까) 좌파 민주당의 투표 기반이 흔들린다는 것을 좌파들은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르노 스타까지 동원을 하고 CNN 앵커 앤드슨 쿠퍼까지 동원하고 문제를 만들어서 사회의 도덕과 윤리를 갑자기 걱정하는 척하는 이런 표리부동한 좌파의 구역질 나는 행보를 다시 보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영상 끝)
스테판 멜레뉴 씨가 이번 60분 티브이 프로그램을 잘 분석해 주었습니다.
스테판 멜레뉴 씨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기독교인의 문화에 대해서 그 장점을 잘 짚어주십니다.
좌파들은 모든 것을 동원하여 트럼프 사냥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번 '60분'은 시청율의 폭등으로 기뻤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으로 알고 싶었던 것은 이 여성의 진술이 얼마나 진실성이 있는지 그 여부를 알고 싶어서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스캔들 프로모션을 통해서 좌파들의 그 위선성과 이중잣대를 만천하에 다시 확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시카고 한 대학의 섹스 세미나에서 자위행위와 자학행위가 섞여있는 성행위를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가 이루어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그룹섹스와 그의 경험에 대한 토론도 다루어졌습니다.
20대의 초반의 젊은이들은 성적인 호기심과 성적인 본능이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형태가 되었든지 성적인 자유와 프리섹스의 삶에 대한 비난을 가하지 않으면 젊은이들은 생각이 없이 그곳으로 몰리고 그러한 사상을 장려하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자신들이 따라가야 하는 사람들로 생각하게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성적인 본능을 자제하고 결혼에 속한 것으로 가르치나 좌파들은 성의 자유와 해방을 젊은이들에게 약속합니다.
이것은 좌파들의 아주 잘 알려진 전략인데요.
젊은이들의 성적으로 끓는 피를 이용하여 그들을 좌파로 끌어들이는 전략입니다.
그러므로 한 나라가 좌파 공산당 나라로 가기 전에 항상 프리섹스 문화가 치솟고 이혼율이 급증하고 그러면서 나라가 공산화됩니다.
러시아도 그러한 단계를 교과서처럼 밟았지요.
좌파들은 전혀 자신이 숙주로 피를 빨아먹고 있는 나라가 죽든 말든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R 타입의 사람들이 좌파들이기 때문에(토끼처럼 초식동물로 약하기 때문에 프리섹스를 해서라도 많은 유전자를 단시간에 윤리와는 상관없이 퍼트리려고 함) 나라가 죽는 것은 나라의 기강과 윤리가 무너지는 것은 전혀 안중에도 없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자신들이 만족스럽고 무료 수표를 받고 배가 부른 것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지금의 본능과 욕구를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는 것은 좌파들의 뇌속에는 없습니다.
사실 남성들은 섹스를 하고 나면 마치 마약을 한 것처럼 특별한 호르몬이 나와서 그 여성과 유대감을 형성하게 되는데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한 여성과 결혼하도록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러한 집단 섹스 양성 동성애 등에 대한 판단을 다 버리고 모든 섹스를 다 탐험을 해보아라 하는 사상이 마치 너무나 멋지고 쿨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프리섹스가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한 경고는 없습니다.
에이즈 등 성병은 물론이고 생식기에 사마귀로 도배가 되고 비위생적이며 우울증과 자살로 치닫기도 하는 프리섹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섹스 세미나를 지지하는 그룹들은 종국에는 소성애(아동과의 성관계)를 지지하게 됩니다.
무슨 성이든지 다 좋다고 말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동성연애자와 트랜스젠더 행진을 보면 스트립 댄스를 방불케 합니다.
나신에 끈 팬티를 입고 거의 성기만 가린 모습으로 대낮에 행진을 하고 춤을 추는 것은 동성연애자 트랜스젠더 행진의 단골 의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성이고 자유와 해방이라고 말합니다.
포르노와 한국 드라마적인 사랑(특히 여자들에게)이야말로 최고의 사랑이라고 그들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축복결혼 속에서의 성이야말로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이지요.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서 자신의 성적 본능을 참고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하지만 지금 대학가들에서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지를 쾌락과 퇴락을 중심으로 가르친다는 것은 악의 얼굴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남편은 부인을 무조적으로 사랑하고 부인은 남편을 무조건적으로 존경하는 그러한 관계가 말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 가장 아름다운 부부관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프리섹스의 삶이 젊을 때는 멋지고 좋게 보이지만 이러한 퇴락한 섹스의 삶도 결국은 지루하고 반복되게 되면 의미가 없어지는 순간이 옵니다.
그러므로 젊은 락스타들이 여러 여성들과 자고 자신들의 사생팬들과 즉석 색스를 하고 즉석으로 오랄 섹스를 하고 그들의 삶이 너무나 즐거워 보이고 모두가 원하는 삶이라고 생각하도록 종용하지만 그러한 스타들도 결국은 그 삶이 텅 빈 삶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약에 손을 대고 자살을 저지르고 생이 텅비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많은 기독교 신앙을 하고 있는 부모들 중에서 자신의 아이들이 프리섹스를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을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너무나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것이 지금 진정한 기독교의 모습인가 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혼전 순결을 강조하셨습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기독교의 사상으로 무장되어있는 사회는 도덕적으로 그 기준이 높아서 남성들도 자신의 성을 소중히 하고 여성들도 아무와 자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베타 남성들은 절대 성관계를 맺는 기회가 오지 않겠지요.
사실 프리섹스의 문화가 대학가에서 교수들로부터 지지 받는 이유는 많은 교수들이 좌파 성향을 띠고 또한 많은 교수들도 베타 남성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프리섹스를 즐기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도 프리섹스를 가르 쳐야 한다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서 일부일처제로써 한 남성과 한 여성이 성을 나누는 가정의 구조를 만든 것은 그 가정을 기반으로 유대감과 신뢰감이 견고해져서 서로가 약함을 나눌수 있게 되고 아이들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낳아서 하나님의 핏줄을 세상에 남길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저도 저의 부부 사이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 20년이 된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합니다.
물론 저희들이 완벽한 부부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항상 저희 부부 사이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만들어져가고 있는지 체크하고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부의 사이가 모든 세속적인 시와 예술에도 나오는 것입니다.
부부 사이 중에서 누가 누구보다 더 잘났고 내가 당신보다 더 잘하고 더 멋지고 더 이 결혼을 해서 손해를 보았고 이득을 보았고, 그런 이득과 손실을 따지는 관계를 넘어서서 함께 하나님의 기쁨과 환희와 영광을 추구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모든 문학가들과 예술가들도 추구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부부, 남녀의 관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파워풀한지를 하나님께서 아시고 하나님을 믿지 않던 많은 예술가들과 문학가들도 자신도 모르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고해지고 더욱 깊어지는 부부의 사랑 하나님의 영광에 자신들이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거룩 앞에서 서로가 서로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자신을 낮추는 사랑, 그것은 너무나 멋진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까!
그런 사랑에 비한다면 동성연애 트랜스 양성애자들은 정말 보잘 것이 없습니다.
초라한 지푸라기 같습니다.
제 부인인 퀸은 제게 항상 이러한 하나님을 중심한 부부 관계에 대한 가르침을 킹의 리포트에 더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많이 얘기했는데 만약 그런 퀸의 의견에 동의하시면 ^^ 댓글 창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랍니다. 2대 왕님 말씀이랍니다.~~`강조')
저는 축복을 받을 당시, 저는 절대로 축복은 저주라고 간주하는 참가정의 언더 문화에 복종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결혼의 계획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예, 쉬어가는 시간에 피드백들을 읽어드리고 있습니다. 열렬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러시아와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60명의 러시아의 대사들이 임시 추방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 대사들의 추방은 유럽에서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거의 100명에 가까운 러시아 대사들이 유럽에서도 추방을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도 미군과 러시아군이 맞서고 있는데요.
영국에서 러시아 스파이가 생화학 물질로 테러를 해서 사람이 죽었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러시아와의 미국을 포함한 서방 유럽들과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푸틴의 러시아 대통령의 재선거에서 압승을 공개적으로 축하하였습니다.
그러한 축하 인사는 공화당원들에게조차도 비난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꿋꿋한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이번 존 볼튼 백악관 국방고문을 들이면서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완전히 반대로 바뀐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의 러시아와 미국의 상황을 분석하는 인포 워즈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미국이 대사관들을 미국 땅에서 내쫓고 그들은 다 스파이다고 언급하여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알렉스 존스)는 트럼프의 이런 행보를 보면서 트럼프가 혹시 주류 언론을 너무나 보고 그것을 너무나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우려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저의 이름은 알아도 상원의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정규 티브이 방송보다 저와 같은 언더 미디어를 더 많이 보고 자신의 판단을 하는 것이 요즘의 젊은이들입니다.
이번에 스톰이 데니얼과의 스캔들에 대해서 좌파들은 많은 시청률이 나왔다고 자축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요즘 젊은이들을 잘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 시대에 사람들은 공룡 시대 화석같은 주류 언론의 영향은 너무나 작습니다.
제가 매이건 폭스와 인터뷰를 했을 때도 시청률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메이건 폭스는 자신의 관점(보수에서 좌파로 간 전 폭스 뉴스의 여자 앵커)에는 자신이 이겼다고 잠시 생각했겠지만 저를 인터뷰한 후에 메이건 폭스 쇼의 시청률은 바닥을 쳤습니다.
요즘 언더미디어와 라디오 방송의 영향은 정말 높습니다.
제가 작은 마을의 라디오 방송에 나가서 저의 책에 대해서 한번 광고를 하고 나면 제 책이 천부가 팔려나가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CNN 같은 큰 언론의 나가서 책을 선전해도 책의 판매 부수는 요지 부동이었습니다.
(반대를 하려고 해도 알아야 반대를 할 텐데) 뇌가 빈 사람들만 그런 좌파 방송을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항상 전쟁을 바랍니다.
전쟁은 세계를 불안하게 하고 그들은 그것을 더욱더 자신의 부를 더 크게 쌓을 수 있는 기회로 봅니다.
저(인포 워즈의 게스트)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대립의 관계를 자행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이러한 대립은 자칫 잘못하면 제3 세계대전으로 그 긴장이 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란은 25년 안에 이스라엘을 이 지구상의 지도 위에 없애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시리아에서 러시아와 대립하고 있으므로 좀 더 신중한 외교 작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구됩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잠언 11장 28절이 오늘의 리마입니다.
러시아와 미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1개국의 나라에서 135명의 러시아의 대사관들이 쫓겨났습니다.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려고 했던 트럼프였지만 이번의 행보는 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미국도 러시아 대사들을 60명을 쫓아내었습니다.
이번 서구 나라들의 이러한 러시아 대사들에 대한 대거 추방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러시아 시민권을 가지고 영국에서 주거하고 있는 러시아인들이 추방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초조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행보를 저도 100%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좀 더 두고 보는 수 밖에요...)
백악관에서는 이번 쫓겨난 러시아 60명의 대사관들이 스파이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스파이 짓으로 따지자면 당연 중국이 으뜸이지 않습니까?
미국의 할리우드 극장, 땅, 자원들을 사고 있는 나라는 바로 중국입니다.
특히 미국의 지적 자원(비즈니스를 베껴서 그대로 가져가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중국이야말로 가장 미국의 큰 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껏 트럼프 대통령은 그 반대 속에도 러시아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려고 노력해 왔었습니다.
왜냐하면 제3세계대전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특별히 지금 중동지역이 불안하고 경제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승인하면서 더 큰 국채를 안게 된 미국이 중국 대륙의 팽창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러시아와 제3차 세계대전을 하려 한다면 이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신이 유럽의 이러한 반 러시아 강경책을 하는 것에 대한 마지막 경고를 보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영국의 행보에 나토와 유럽연합은 100% 지지를 하고 돕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사건의 조사 증거도 없이 생화학물질이 영국 사람에게 사용되었고 그 혐의가 한 러시아 스파이 출신의 사람에게 간다는 것을 가지고 전 유럽이 러시아와 전쟁 선포를 선언한다는 것은 많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마치 데니얼 스토머 그 포로노 여배우의 스토리가 갑자기 모든 좌파들의 뉴스를 장식하고 전면적으로 나오는 모습과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뒤에는 좌파들의 괴략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러시아와의 전쟁을, 그 가능성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죽어나가고 자신들은 문 뒤에 싹 숨는 그 기득권들의 모습에 신물이 납니다.
우리 중에 그 누구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번 트럼프의 행보를 보면 트럼프가 러시아를 적으로 간주하려는 가짜 공화 보수당의 의견을 조금씩 받아들이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알렉스 존스 씨도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자들은 절대 뉴욕타임즈나 가짜 주류 언론을 보지 않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자들은 언더미디어를 진행하는 사람들이고 이러한 미디어를 지지하는 보수 사람들이트럼프의 진정한 지지자들입니다.
아무리 좌파들의 마음에 드려고 그들과 타협을 하려고 해도 그들은 더욱더 트럼프를 미워할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적은 공산주의 중국과 조지 소로스 은행가들입니다.
더 이상 트럼프와 러시아와의 연루설을 주장할 수 없으니까 러시아와 전쟁으로 가자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어떻게 미국의 땅과 자원과 정치인들을 사서 미국의 백악관과 정치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지에는 완전히 눈을 감고 있고 러시아를 적으로 매도하여서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데 전 세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 자신의 나라를 어떻게 하면 다시 부강하게 만들려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세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킹의 리포트에서도 여러분 다시 팀 본부장님과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