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3/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주 중에는 영상의 포근의 날씨가 계속되다가 금요일이 되면 아주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아직 심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60초' 티브이 프로그램에서 데니얼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트럼프와 외도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성인들 사이에서 비만증이 더욱더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아편의 공급이 원할 하지 않아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데이비드 호그(십대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의 생존 학생)은 이번 워싱턴 수도에서 있었던 반 총기 행진에서 다시 한번더 자신을 영웅시 하면서 무대에 섰는데요.
이 십대의 아버지는 FBI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을 돈으로 사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치관을 말로 뱉게 하는 좌파들의 행태입니다.
한 여성이 랜드마크가 되는 한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 자신은 그 나무와 결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설모의 수가 도시에서 너무나 많아지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골치를 썩고 있다는 기사.
페이스북이 사용자들의 전화 통화 기록과 개인 메시지에서 정보를 모아서 회사들에게 팔아온 행적이 포착되었습니다.
(드러지 리포드 헤드라인이었습니다. )
NRA의 리포트 영상을 하나 먼저 보시겠습니다.
(영상)
총기 소유를 금지시켜도 범법자들은 총을 소유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그 질문의 대답을 사람들에게 들어보겠습니다.
(길거리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총을 시민들 사이에서 금지시켜도 나쁜 사람들은 문제없이 총을 가질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네요.)
이번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은 후에 많은 의견들이 총기 난사 사건을 해결하겠다고 나오고 있지만 결국은 다 기득권들의 정치 선전으로 얼룩이 져서 그 진실과 의도까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있었던 반 총기 소유 행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 후(3주 전) 매릴랜드주 총기 난사 사건의 시도가 한 학교에서 있었는데 그 사건은 총기를 소유한 학교 경호원이 총을 쏘려는 범인에 맞서서 쏘았기 때문에 1명의 사상자만 남기고 그 사건은 시도에 그쳤습니다.
이렇게 선량한 사람들이 총기를 소유하면 총기 난사 사건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악한 사람들은 항상 어떻게 해서든지 총기를 밀거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흑인들의 역사를 보면 흑인들은 억압을 받고 노예로 살았습니다.
흑인들에게는 자신들을 지키고 자신들의 영역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총기가 없었습니다.
왜 사람들은 다시 노예제도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까?
이번 반 총기 소유 행진에 많은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십억에 가까운 돈을 서슴없이 줄줄이 내놓았습니다.
도시 내에 흑인 아이들의 학교는 낡아서 다 떨어지고 있는데 그곳에는 전혀 투자할 마음은 없고 보이는 것에 덧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거짓말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들은 그것을 부추기지요
공립학교에는 아이들에게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 트로피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인생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은 가혹할 정도로 승자와 패자로 나뉩니다.
영화에서는 경찰이 너무나 정확하게 범죄의 현장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경찰이 오려면 너무나 오래 걸립니다.
데이비드 허드 이 십대 청년은 자신이 이제껏 누렸던 백인우월 특권을 버리고 흑인들이 총기를 더 이상 소유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슨 말도 안 되는 미친소리입니까?
마치 우리가 모두 총기 소유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자신(백인)이 흑인인 제(노어 씨)가 원하는 것을 어찌 그리 잘 아는 것입니까?
우리 흑인들은 총기 소유를 못하는 노예제도 시절을 직접 살았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의 목을 틀어쥐고 나서 내가 도와주어서 고맙지 하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한 폭력 총기 싸움이 난무하는 도시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우리에게 총기 소유까지 빼앗아 가면 이곳에서 더 이상 살 수 없고 우리의 신변은 깡패와 범죄로 더욱더 물들게 될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메릴랜드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의 시도를 막은 그 경호원을 더욱더 영웅시하고 칭찬하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CNN은 전혀 그런 언급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정치 의견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일주일 전에 그 메릴랜드주에서 이 일이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이렇게 CNN을 비롯한 좌파 언론들은 총기를 반드시 시민들에게 빼앗아야 한다는 정치 목적을 가지고 언론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번 총기 의견의 충돌의 진실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NRA의 뉴스 영상을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영상)
이 여성이 혼자 집안에 있는데 강도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훈련을 많이 하셨었기 때문에 그것에 잘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농장에 사는 그녀는 AR15를 집에 가지고 있었고 강도가 닥쳤을 때 그를 쏘아서 내쫓았습니다.
한밤중이었고 그녀가 혼자 있었는데 만약 AR15이 없었다면 그녀는 범죄의 희생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만약 한명의 범인이 집안에 가깝게 들어와 있다면 산탄총도 괜찮겠지만 만약 여러 명의 범인이 조금 떨어진 곳에서 총기를 들고 쳐들어온다면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AR15 철장이 필요합니다.
마오쩌둥은 모든 정치권력의 시작은 총의 힘을 누가 가지느냐에 달려있다(간접 인용)라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처럼 민주당원들은 시민들에게 총을 다 빼앗아서 모든 시민들이 자신의 신변을 보호할수 없게 되고 가난하게 되어서 정부에게 완전히 의존하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 통과는 정말 실수가 아니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번 예산안의 통과로 결국 척슈머(뉴욕 상원의원)과 캘리포니아 상원의원만 기쁘게 하였습니다.
1트리리언 달러를 6개월에 쓸 수 있는 민주당이 만족하는 예산안(민주당이 80% 선호하는 )을 트럼프가 이번에 사인해 줌으로써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있지도 않는 돈을 마구 써대는 미국을 신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미국의 국채는 20 트릴리언 달러의 국채가 벌써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부터 자신이 경제를 완전히 살릴 수 있는 것처럼 말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경제 위기는 아니었지만(오바마가 국채를 역사상 가장 많이 만든 대통령) 트럼프는 그것을 시인 해야 했습니다.
트릴리언 달러가 얼마나 많은 돈인지 아십니까?
계산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이래(2천년 전부터) 하루에 10억씩(한국 원)을 써도 다 쓰지 못하는 양의 돈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상상이 안 가는데요)
많은 트럼프를 지지했던 보수주의자 리더들은 트럼프에게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군사 강화를 위해서 어쩔 수 없었던 결정이었다고도 말합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완전히 최악의 것이었습니다.
이번의 결정에 대해서 트럼프는 그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제가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을 그만두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이 이제껏 트럼프 행정부가 해왔던 모든 좋은 결과를 다 뒤집을 정도로 나쁜 결정이었습니다.
사실 트럼프는 지금 있는 경제의 현실을 제대로 국민들에게 말하지 않고 경제의 거품을 자신이 대통령을 함으로서 낸 경제 부흥으로, 거짓으로 얘기한 것은 잘못이었습니다.
자신도 사업을 크게 해왔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 것인데 (대선 공약을 할 때 이것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자만심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가 모든 경제 폭락의 탓을 짊어지고 모든 미국 문제의 죄를 뒤집어쓰게 되지 않을까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대통령으로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사들은 자신들의 좌파 정책을 만들고 우파들에게 벌칙을 주고 법정은 좌파 정책을 계속 펼치고 언론은 언론전을 펼치는데 만약 트럼프가 아닌 좌파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 트럼프 다음에 앉는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트럼프 탄핵이 상정이 되어도 사실 대통령의 자리에서 트럼프를 끌어내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것을 물고 늘어질 것이지요.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을 제거하고 끌어내리려고 망신을 주면서 그를 망가뜨리면 결국은 트럼프에게 했던 그 행태들은 그들에게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애국자들을 죽이지 못해서 목마른 살인자들처럼 언론들에서는 포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망하게 하려고 코너에 몰겠지요.
선량한 애국자들은 만약 미국이 그 지경이 된다면 그 부정부패의 냄새를 맡고 정부에 불복종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에게 받을 금부스러기를 생각하면서 정부의 말을 듣고 따르면서 자국민들에게 총칼을 겨눌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이 철밥통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아십니까? 그들은 결국은 모든 사건이 종료가 되면 자신들이 사용했던 개부터 제거하려고 할 것입니다.(토사구팽)
그러므로 이 좌파들을 저지하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명줄이 달린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부터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했습니다.
앞으로 경제가 몇년 동안 나빠질 것이고 달러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 했습니다.
민주당에게 말로 안 되는 예산안을 허락해 주면서 협상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트럼프가 경제부흥을 약속한 상황에서 경제 폭망이 예견되는 지금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많은 경제학자와 스테판 몰레뉴까지도 더 이상 트럼프는 소생 가능성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은 조금 더 기도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도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경제 폭망이 되어서 나라의 국채를 취소하는 것을 트럼프가 노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경제가 너무나 안 좋아져서 중산층이 완전히 없어져서 비로소 미국인들이 이것은 정말 안 되겠구나 썩어빠진 기득권들을 청산해야겠다고 진정 느끼도록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렇게 되면 내전은 정말로 정해진 것이겠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정부가 너무나 많이 썩어빠지자 국민들이 냄비와 솥뚜껑을 가지고 정부 관저를 치고 들어가서(총기가 없었음)정부를 엎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미국에서 생긴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신변도 보장받을 수 없겠지요.
정말 많은 상황을 생각하게 하는 이번 대통령의 예산안 결정이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반 총기 소유 지지 회사인 델타항공사가 NRA와 문화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NRA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한 뉴욕 민주당 국회의원의 강연에서 그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민주당에게 유리한 ) 법 판결을 무시한다면 그때야말로 총기 소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할 때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제 일요 예배 후에 아르헨티나의 한 언론에서 저희를 취재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저희를 인터뷰하기 위해서 날라왔다고 하는 그 언론 기자들은 거의 저희의 예배를 처음부터 오후 5시까지 있으면서 촬영을 하였는데요.
그들은 겉모습만 보면 좌파의 사상으로 찌든 사람들처럼 보였지만(튀는 예술가처럼 하고들 오셨더라고요 ㅎㅎ) 사실은 저희와 총기 소유 권리의 입장에 동의하고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정부의 모든 정치인들은 다 총기를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왜 아르헨티나의 국민들은 총기를 소유하고 자신을 지킬 수가 없습니까?
그것은 부당하지 않습니까?
그 기자들은 제가 한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어떻게 편집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 기자들은 그랬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여성들이 총기소유를 했을 때의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토론하고 총기 훈련에 대해서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많은 젊은 여성들이 총기 소유를 하고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여성들이 범법자들의 손에 희생이 되지 않고 자신을 평등하게 지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총기를 소유하고 총기를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 '첫눈에 반한^^ 총쏘기 첫 경험(Love at first shot"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맞는 총알 싸이즈를 찾을 수 있는지 총 크기를 찾는지를 얘기했습니다.
요즘은 여성들이 총쏘기 훈련에 많이 참석하고 있고 여성들의 총클럽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여성은 암벽타기를 즐기는 여성입니다.
저녁이었고 길에 접어들었는데 뒤에서 계속해서 무엇인가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소리가 점점 가까워져 오는 것이 들렸습니다.
저희는 빨리 그 자리를 떠났고 아무래도 안전한 곳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일주일 후에 총기 강도(?)사건이 있었고 저는 그 후로 꼭 이제부터는 총기를 소유하고 다녀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미스 & 웨스턴이라는 총기 회사에서 지원하여 여성들을 위해서 만든 NRA의 프로그램입니다. )
(2대 왕님께서 여성들이 특히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총기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좋기는 하지만 동양 여성과 흑인 여성들이 있으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여성들이 다 백인들이네요.
여기에 나오는 여성들은 다 다른 경험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엄마들도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으니까 너무나 안전하게 느끼고(농장에 사는 경우) 자신의 자영업을 하면서 총기를 소유하니 너무나 안전하게 느낀다고 말합니다.
특히 밤에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 더 이상 신변의 위험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패션디자이너이며 캘리포니아에 살면서도 총기 지지를 사랑하는 여성도 있으시네요.
자신의 아버지께서 너무나 자신의 총기 소유를 자랑스러워하시고 제가 NRA와 앞으로 일을 할 것이라고 하니 너무 기뻐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눈물을 글썽이시네요. 아버지를 많이 사랑하시는것 같네요 ^^)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오늘의 게스트로 치프님을 모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아버지는 저에게 어떻게 무기를 만드는지를 가르치셨습니다.
(ㅜㅜ)
치프 씨: 저의 어머니도그렇게 하셨지요.
여성들도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기때문에 인디언 여성들도 무기에 대한 조예가 다 깊습니다.
인디언들은 전통적으로 결혼을 하면 평생 반려자이기 때문에 가족에 대한 책임이 큽니다.
2대 왕님: 치프 씨는 굉장히 장난꾸러기였다고 들었습니다.
한 에피소드를 들었는데 한 번 얘기를 해주시겠습니까?
치프 씨: 예, 결혼 30주년의 기념으로 저는 제가 아직도 얼마나 남성적인지를 부인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물침대가 있는 호텔을 빌렸고 저는 침대에 누웠있는 부인을 향해서 장난반으로 점프를 했는데 부인이 천장을 향해 붕 솟았고 제가 부인을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상황은 안좋아졌습니다.
제 부인은 그날 정말로 많이 화가 났습니다.
30년 결혼기념일의 무드는 완전히 망쳐졌지요.
(지금도 사별하신 부인의 머리카락을 목에 걸고 다니실 정도로 부인을 사랑하십니다. ^^)
2대 왕님: 이번 워싱턴 총기 소유 반대 행진에 대해서 한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치프 씨: 예, 이번 행진의 시작은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의 생존자 아이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행진이고 시위다라고 포장하였지만 결국은 70%의 조지 소로스가 자금을 댄 할리우드 연예인로 다 일색한 좌파 행진과 쇼가 되었습니다.
총기 소유 반대자들은 계속해서 총이 문제다, 총이 문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총기 난사를 계획하고 시도하는 사람들은 결국 무엇을 사용하든지 범죄를 저지를 것입니다.
총기가 손에 들려있든 쇠망치가 손에 들려있든 (차를 이용하든 칼을 이용하든) 17명(플로리다 총기 사건의 희생자의 수)을 죽였을 것입니다.
그것은 총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 총을 들고 있는 사람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치프 씨)는 지하실에 많은 총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총 중에 하나도 자기 발로 문을 걸어나가서 공립학교에서 총을 자발적으로 쏘아대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참 말을 잘 듣는 도구들이지요. 가만히 있으라 하면 가만히 있습니다.
총을 든 사람들이 문제이지 절대 총 도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군대에 입영했을 때 저는 군대에서 맹세를 했습니다.
외세이든 내세이든 그 누구라도 이 나라를 위협한다면 그 에 대항하여서 싸우겠다라는 맹세였습니다.
사실 이 나라는 지금 외국의 세력의 위협보다 나라 안에서 나라를 좀먹는 세력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번 트럼프가 허가한 민주당 예산안을 보면 척슈머 뉴욕 상원의원이 만들고자하는 터널에 66 빌리언이 책정되어있습니다.
(멕시코와의 벽을 세우는데는 한 푼도 책정이 안 되어 있다고 2대 왕님께서 많이 분개해 하셨습니다. ㅜㅜ)
그들은 그 터널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닌지 알 수가 없고 너무나 천문학적인 숫자만이 쓰여져 있을 뿐입니다.
결국은 자신의 친구들과 이득을 챙겨먹을 수 있는 회사들에게 돈을 나누어주고 부실 공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들은 우리나라를 좀먹는 내적인 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예산안을 통과한 트럼프를 저는 제 온맘으로 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민주당 좌파들은 트럼프를 사면초가의 신세로 밀어넣고 진퇴양난 상황으로 밀어넣어서
너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전체 국민들이 외세의 위험에 빠뜨리게 되는데 하고 대놓고 협박을 했기 때문에 트럼프가 그 예산안을 울며겨자먹기로 싸인을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8년 동안 계속해서 조직적으로 미국의 군대를 약하게 하는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미국의 군대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결국은 그 상황을 이어받은 트럼프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민주당 좌파들은 자신들이 미국의 국회의원들로 앉아있으면서 미국의 국민들의 관심에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2대 왕님: 사람들은 이번 예산 안에는 척슈머의 6빌리언 달러 그리고 낙태 시술소에도 막대한 예산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원들에게 봉급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예산 안에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80%를 넣었고 그것을 트럼프가 승인을 했다고 자축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인사를 생각할 때 그것이 좋은 결정이었는지 우려가 됩니다.
왜냐하면 존 볼튼은 아직까지도 이라크 전쟁을 정당화하고 아직까지도 그것은 9.11사태를 생각할 때 정당하고 꼭 필요한 전쟁이었다고 말하는 것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9.11사태 때의 대부분의 비행기 납치에 참여한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이라크와의 전쟁을 정당화 할수 있는것입니까?
저는 정말 존 볼튼의 논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9.11사태의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이 말하는 것도 용접 중에 용접의 금속이 녹아서 생기는 괴상한 액체가 여기 저기 있었다고 증언했고 그것은 절대로 비행기 폭파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치프 씨께서는 폭발물 전문가이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폭발물을 만들기도 제거하기도 하는 일을 군대에서 특별 군인으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9/11 사태에서의 발견된 물질들은 절대 그냥 파괴로 나오는 물건들이 아니며 건물 통제 붕괴를 할 때 쓰이는 다이나마이트나 폭파물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것이라고 동의하십니다. )
건물 통제 붕괴를 할때는 건물의 기둥을 한꺼번에 없애기 때문에 수직 하강을 하면서 몇 초 만에 붕괴가 됩니다.
9.11사태 때에 쌍둥이 무역 센터는 불과 몇 초 만에 수직 하강으로 붕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비행기가 빌딩을 쳤다하더라도 그 비행기의 연료가 빌딩에 불이 나게 해서 불이 빌딩을 활활타게 하더라도 빌딩은 그렇게 무너질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의 한 건축가는 9.11사태에 쌍둥이 무역센터가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건물 통제 붕괴라고 거의 확신할 수있으며 과거의 예시를 보아도 보통 건물들은 16시간을 활활 타도 절대로 그 철강 뼈대가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치프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참으로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제가 적진에 낙하산을 타고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떨어졌는데 그 상황이 내가 알고 있던 정보보다 훨씬 나쁜 것을 알았을 때 미친듯이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했던 저의 상황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당시 전자 지도도 있었고 모든 모을 수 있는 정보가 다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나빴습니다.
정글에는 제가 모르는 위험한 동물들로 우글거렸고 제가 준비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아무 쓸 곳이 없는 것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그런 상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정말 시간이 이렇게 빨리지나가다니요.
오늘은 이렇게 방송을 마쳐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이 시간에 킹의 리포트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