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3/23/(금)

무지... | 20180323213258

 The King's Report 2018/3/23/(금)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영상의  날씨가 되겠네요. 

항상  좌파들은 지구온난화라고 말하는데 올해 뉴욕에는 너무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민주당 상원의원에서 몇조 달러의 예산안을 상정했습니다.

중국은 128개의 미국 상품을  집중 공격해서 미국이 중국에게 매기는 관세를 겨냥하여 싸우겠다라고 밝히면서 그 128개의 물품 목록을 밝혔습니다.

이제껏 수십년 동안 중국은 미국 상품에 높은 관세를 매겨왔으나 중국 물건이 미국에 들어올 때는  헐값으로 들어왔었습니다. 


씨티그룹이라는 은행이 자신들의 고객 중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보수 고객들은 그  은행의 이용을 제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이해가 가지않는데요, 그 은행은 정말 보수 고객들의 피드백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5.62  달러로 개인의 정보가 페이스북에서 다른 곳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맥매스타 백악관  안보보좌관의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은 존 볼튼을 다시 배치하였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사고  있는데요, 존 볼튼은 100% 뼛속까지 호전가입니다.

이번 인사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덴마크는 독일과의 국경에  벽을 세울 것이라는 기사도 보입니다.

중국 신문은 타이완을 향해서 군사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콜버트 대법원 판사는 건강이 좋지 않지만 민주당은 그녀를 계속해서 일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법원 판사는 종신으로 그 역할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민주당 편의 판사가 트럼프 정부 동안 그만두게 되면 공화당 법관으로 바뀔 것을 우려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민주당이 상정한  예산안에 대한 스테판 멜레뉴 씨의 코멘트 영상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예산안에 자신들이 넣고 싶은 지출을 다 넣었습니다.

낙태에 대해서도 복지에 대해서도 물론 많이 넣었습니다.


 (영상 중입니다.  )

1.3  트릴리언 달러의 민주당 예산안입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세금 감면안을 내도, 세금을  국민들에게 감소시켜주어도 만약 국회가 이러한 메가급의 예산을  내어놓고 국채를 늘려간다면 대체 세금 감면안에는 무슨 소용이 있는 것입니까?

트럼프가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를 왜 그냥 두고 보고 있는 지가 알 수 없습니다.


물론 많은 공화당원들은 이  예산안을 보면서 이것은 완전히 미친 예산안이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예산안을  보면 이제껏 민주당이 어떻게 돈을 챙겨오고 오바마 때부터 자신들이 쓰고 싶은 만큼 쓰던 버릇이 고스란히 나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예산안에는 멕시코 국경에 짓는 벽에 대한  예산안은 당연히 없습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낙태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있는 것도 볼 수 있는데요.

흑인들의 사는 지역에 배치되어있는 플랜트 패런드 낙태  시술소의 통계에 따르면 50%의 흑인 아이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낙태로 태내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이러한 양상은 흑인 사회의 가정 붕괴로 흑인 십대 여성들의  임신이 많기 때문입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흑인 여성의 60%는 18세가 되기 전에 성폭행이나 성희롱을 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200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양을 써서 넣었는데요.

낸시 폴로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것은 꼭 패스를 시켜야 한다고, 그 방대한 양에 대해서는 일단 통과 시키고 나면 그때 무엇이 예산안에 있는지 보면 될 일이다라고 말해서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였습니다.


공화당이 여당인 지금 민주당이 원하는 것을 80%나 들어주는 예산안에 대해서 트럼프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는 것에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진정으로 이 예산안을 완전히 찢어버릴수 있는 전략을 지금 만들고 단 한 방에 이를 해결하려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직 잘 알 수 없지만 확실히 지금까지의 트럼프의 행보로 봐서는 뭔가 언급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공화당 의원들이  이러한 민주당의 고삐풀린 행동에 대해서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는 것은 뮬러 검찰이 트럼프에게  한 행동을 보고 공화당 의원들이 몸을 사리는 것이 아닌가 저(스테판 씨)는 생각합니다.


재정적으로도 집요하게 파헤치고 가정사도 직책에서도 끌어내리려는 좌파들의 전략에 세금안은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내 돈이 아닌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기사에서는 트럼프가  뭔가 민주당에게 책을 잡힌 것이 아니냐 하는 의심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피터슨 경제학자는 말하기를 이자가 높아진다는 말은 경제 붕괴의 징조다고 말했는데요.

이러한 민주당의 움직임을 방조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것을  방조하는 트럼프를 보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던 아니든 미국 국가의 꼴이 같아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2대 왕님)


2대 왕님: 이번 존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인사나 이번 민주당의 예산안의 방조나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경제까지 붕괴되고 달러의 가치가 폭락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의 재선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 중에 많은 것을 지킬려고 노력해 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자신을 위하는 보수들의 목소리에 귀기우리고 앞으로 닥쳐올  미국경제 폭락을 인정하고  4년 동안 열심히 해보자 라고 말했다면 더욱더 믿음이 갔을 텐데 말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아래 더 많은 군사 안보에 들어가는 세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15년 동안 국방비에 가장 많은 돈이 배치가 됩니다.

또한 맥매스타다 보다 더 질이 나쁜 호전가이자 가짜 공화당을 백악관 국가 안보 고문으로 세우다니요.

란  폴 의원이 지금들고 있는 문서는 미국 2232 페이지의 민주당이 상정한 예산안입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는 이번 민주당의 예산안에서는 국방비를 대거 늘리는 것을 동의하는 것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침묵으로 트럼프가 동의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는 의견을 말씀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는 그래도 민주당원들이 자신의 입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80% 예산안을 넣은 것을 허가 해서는 안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산안의  대통령의 통과 사인 날짜는 오늘입니다.

아직 사인은 안했지만  정말 이 예산안이 통과가 된다면 이것은 큰 실망이 아닐지 모릅니다. (만약 대통령이 이번 예산안을 통과 시켜주지 않으면 정부가 또다시 임시로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번 민주당의 예산안이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다 넘어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테이블 위에 놓여지게 되는데요, 꼭 이 민주당의 예산안에 트럼프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해야겠습니다.


씨티그룹 은행은  새로운 은행의 법을 지난주에 내어놓았는데요.

은행에서 돈을 거래하는 사람들 중에 21살 이하의 총기 소유자나(이번 플로리다 범인이 19세 총기 소유자인 것을 좌파쪽으로 총기 소유 제한으로  컨트롤 하려는 것입니다.)

범프스탁(총기 제재의 한 종류)을  한 보수 총기 소유자들인 고객들과는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씨티 은행은 이러한 은행 자체 내의 규율을 만든 것은 자신들의 은행 고객들은 지키고 이번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 후에 나쁜 사람들의 손에 총기가 넘어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회 운동에 참여하려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씨티은행은 자신들의  고객 중에도 총기를 만드는 회사들도 있다고 말하면서 그런 총기 제조 회사와도 잘 조율을 해서 이 일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총기 난사 사건 후에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정부가 시민들 보호하겠다고 하고  실패하여 놓고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뉴스는 정말 안 좋은 뉴스들의  집합체이네요.


만약 트럼프가 이번 예산안을 통과시킨다면 그것은  정말로 실망스럽니다.

또한 그의 재선의 여부는 멀어진다고 볼 수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안이 트럼프의 손으로  통과된다면 이것은 민주당이 트럼프의 뭔가 큰 약점을 잡고 있다는 것에  대한 증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4마리의 말이 나오지요. 

붉은  말은 중국 공산주의, 청록말은 이슬람, 하얀 말과 검은 말은 썩을 대로 썩은 정치인들과 정보원들을 말합니다.

지금  이런 4마리의 말이 다 지상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만약 이런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똑같은 순간에 세금 감면을 하겠다 이런 소리를  하면 아무도 그의 말에 신의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우려가 되는 일입니다. 

저는 트럼프가 가짜 공화당으로 변절된 이가 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보다 나은 직업 정치인이  아닌 사람으로서 트럼프 같은 공화당 대통령이 앞으로도 나올수 있을 지 알 수 없습니다.

그정도로 트럼프는 미국인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었는데요. 

이번 예산안의 사인으로 트럼프를 믿는 미국인들을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 시간이 있으면 예산안의 통과나 거부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러한 상황에서 존 볼튼을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아시다 시피 국방비 증가가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이 통과가 되면 트럼프의 지지 기반은 반으로 찢어질 것입니다.

계속 믿어주자와 그는  벌써 가짜 공화당이다 더 이상 그를 믿지 말라로 나누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트럼프는 재선은 완전히 불투명해 집니다.

2020년에 말이지요. 애국자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가 지금 다시 공산주의로 기울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이렇게 중심을 지키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언론의 자유가 억압받고 미국의 총기 소유의 자유가 억압받는(다른 전 세계의 나라들은 옛날 옛적에 빼앗겼었지요)상황에서 트럼프가 잘 중심을 잡아주기를 바랍니다. 

이 국채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그래프를 보십시오.

오바마 때 거의 수직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국채를  줄이겠다고 선거공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산안이 통과가 되면 트럼프는 자신의 선거 공약과 완전히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 예산안 통과가 된다면  미국의 경제공황은 정해진 것입니다. 

정말 정신이 쏙 빠지는 아침입니다. 


이렇게 국채가 하늘을  찌를 때 중앙은행가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입니다.

돈을 빨리 환수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오바마의 정부산하에서 전국에 강제수용소(피마캠프)가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은 힐러리를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보수파들을 대거로 죽여서 그들의 재산을 몰수하고 은행에 갚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닙니다.

이것은 나치 독일 집단이 했던 행동으로 유대인들을 몇 백만을 죽이고 몰수한 돈으로 유럽중앙은행에게 그 빚을 갚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을 놓고 올바른 선택을  오늘 하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께서는 이렇게 트럼프가 더욱더 국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간다면 아주 좋지 않은 쪽으로 결과를 맺을까봐 걱정하시는 것입니다. )

미국은 중국의 수입 물품에 60빌리언 달러의 관세를 붙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에 반해 중국은  3빌리언 달러의 관세를 미국 관련 상품에 붙이겠다고 말했는데요.

이 기사에 따르면 중국이 내어놓은 관세 전략은 너무나 미미한 것이어서 거의 대응하지 않는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론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그냥 우리는 대응했어라고 말하기 위해서 말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60빌리언 달러의 손해를 해결하고 3빌리언 달러의 손해만 중국 무역에서 본다면 이것은 별로  나쁘지 않은 거래라고 생각이 됩니다.


월마트가 기계 계산기의 숫자를 매장 내에서 대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월마트가 이렇게 직원을 줄이고 기계직원을 두는 것은 일반인들의 직업을 줄이는 것이 아니냐는 말에 월마트 당국은 절대 우리는 일반인들에게서  일할 기회와 직업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일을 할 기회를 오히려 늘려주려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했습니다. 


 5살의 남자아이가 4명의 남자아이들에게 왕따를 집요하게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왕따는 폭력적이고 가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피해자 아이의 생식기를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어 그것으로 위협을 하는 등 정신적으로 성적으로 아이를 4명이서 집요하게 괴롭혀 왔습니다.

법원은 이 사진들을  다 지우게 하고 경찰은 더욱더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집단 왕따를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피해자 아이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아이는 이러한 왕따를 피하기 위해서 톱밥더미 밑에 몸을 숨기는 등 자신을 보호하려고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으로 절대 자신을 보호할 수가 없는 것은 자명합니다.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악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강한 정신과 몸을 기르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데니얼 씨는 60분이라는  티비 방송에서 앤드슨 쿠퍼와 인터뷰에서 자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혼외  성관계를 대선 전에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데니얼의 혐의 지적을 트럼프는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게스트로 프랭트 스카보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이번에  프랭크 씨는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하실 예정입니다. (프랭크 씨는 개인 자영업을 운영하시고 계시며  보수 리버테리언 성향의 보수이십니다. )


2대 왕님: 펜실베니아주는 이번에 선거 구역을 다시 그렸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랭크 씨: 원래의 선거 구역은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렇게 선거 구역을 그리는 것은 헌법에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펜실베니아 국회의원들이 펜실베니아의 대법원을 고소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이것은 민주당들이 자신의 의원수 자리를 확보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협을 가하려는 속셈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민주당원들이 하는 말은 펜실베니아에서 자신들의 힘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다시 선거 구역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논리를 이용한다면 공화당 쪽의 힘이 펜실베니아 주에서 기울면 공화당 쪽에서 다시 선거구역을 그리겠다고 난리를 치면 다시 원래대로 바뀌어 줄 것입니까?

좌파들의 자기 정당화는 신물이 날 정도입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 테이블에 놓여있는 정신나간 예산안이 통과될지 모르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랭크 씨: 저는  이제껏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그 역할을 잘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그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정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예산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저희가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몇몇의 선거 후보자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그들의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


2대 왕님: 좌파들이 원하는 것은 세금을 더욱더 늘려서 더욱더 자신을 살찌우는 것만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피터슨 씨가 나와서 말한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의 경제 상황을 이실직고하고 자신이 만든 경제 위기 상황은 아니지만 같이 잘 이겨내자하고 말해야 하는데 지금의 경제 거품으로 일시적인 성황을 자신의 영광으로 말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미국 경제 폭락의 책임을 떠안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프랭크 씨: 예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가장  좋지는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그 누구에게도 너의  면류관을 뻬앗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쉬어가는 시간에 시티은행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프랭크 씨: 저는 이 씨티은행의 크래딧카드를 분쇄기에서 없애겠습니다. 

아니 저의 총기 소유의 자유에 대해서 왈가 불가하는 씨티은행과는 저희쪽에서 거래를 거부합니다. 씨티은행은 은행일이나 하면 되는 것인데 자신들이 저희의 정치 의견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됩니다.


2대 왕님: 지금 민주당 예산안에는 총기 소유 자유가 제한이 되어있고 닉스 픽스 총기 소유의 제한이 되어있으며, 2 빌리언 달러를 책정해서 플로리다 파크랜드주에 경찰 공권력 강화에 준다고 합니다. 아니 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13명 (전체 17명)이 죽었는데 더 많은 예산을 그들에게  준다고요!!!

저는 정말 화가 나지 않을 수없습니다.


프랭크 씨: 이런 일이 정말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것이 정말 아픈 일입니다.

이 근처의 스크랜튼 도시에 학교들이  운영을 잘못해서 문제가 생기자 주정부는 더 많은 예산을  그 학교에 퍼부어주었습니다.

마치 돈을 부어주면 잘못된 정책과 제도가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2대 왕님:  정말 좌파들의 중앙 권력 집중의 탐욕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역겨운 것은 자신들의 탐욕에 대해서는 교언 영색을 하고 자신들이 무슨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인 것처럼 인도주의적인 발언을 해대는 것입니다.


프랭크 씨: 자칭 미국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미국의 이득이나 미국의 번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숙주를 빨고 자신들을 살찌우는 것에 관심이 있지요. 

하지만 저를 계속 이 정치판에서 도전하게 하는 원동력은 저는 사람들의 선한 본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대선 결과를 보아도 자칭 민주당이라고 한 사람들의 표가 대거 트럼프에게 표를 던진 것을 보았습니다.

진실은 이기고 결과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프랭크 씨: 저는 상원의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시니어 시민들에게  재산세를 내지 않는 제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 정책을 하면 많은 사업들이 뉴욕 뉴저지 다른 주들에서 펜실베니아로 옮길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주들 중에서 재산세가 없는 주는 6개입니다.

저의 희망은 펜실베니아가 재산세가 없는 7번쩨 미국의 주가 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왕국이 왔을 때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써 열심히 일을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어떤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왕국만 세워지면 놀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아주 그것이 잘 기록되어있습니다.

저는 미국의  초대 건국의 아버지들도 그것을 아셨다고 생각합니다. 


프랭크 씨: 건국 아버지 당시에는 부정부패가  없었을 까요?

하지만 그들이  뚫고 나갔듯이 저희도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너무나 많은 염려과 걱정이 되는 현 상황이지만 다시 한 번더 저희에게 상기해야합니다.

염려로 단 한 자도 해결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며 하나님의 아들딸이다라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