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3/22/2018 (목)

무지... | 20180322210514

 The King's Report 03/22/2018 (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비교적 영상의 날씨를 유지하는 구름이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새로운 기밀 누설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참모들의 권위를 깎아 내리고 있습니다.

광고들이 페이스북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계정과 통계를 팔아넘기는 것이 이유가 되었다는 소문입니다.


한 남성이 영화관의 의자에 자신의 머리가 끼어서 사망하였습니다.


공화당의 입법부는 우리는 캘리포니아 주와 애리조나 주 사이에 국경벽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미국을 붕괴시키도록 세뇌된 좌파들을 이용해서 어떻게 해서든 미국에서 내란을 일으키고 미국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페이북은 그러한 좌파 사상의 세뇌의 현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사람들의 마인드 컨트롤이지요.

오바마는 2012년에 대선에 승리할 때도 페이스북의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오바마가  이길 수 있도록 페이스북은 여론을 조장하고 통계와 자료를 댄 것입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행정부를 반대하기 위해서 반대하고 그 중심에는 총기 소유 자유 반대가 있습니다.  좌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 내에 내전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고 그 내전에 인공지능을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내전이 가까이 왔기 때문에 슈퍼엘리트들이 뉴질랜드로 도피를 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끝) 


(새로운 영상)  

New World Order(새 세계질서)라는 단어를 이 비디오에서는 슈퍼 엘리트들이 모두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부시, 헨리 키신저, 빌 클린턴 모두가 새 세계 질서를 이루어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새 세계질서는 세계를 정글이 아닌 더욱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것이라고 세계 정상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30년도 더 된 것입니다.

유엔도 오바마도 영국수상도 다 새 세계질서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새 세계질서를 주창하는 사람들은 이 세계가 지구촌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정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세계정부가 나라의 정부의 일에 모두 간섭하고 한 세계중앙정부가 모든 나라를 관장하는 형태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세계정치자들이 한 목소리로 주창하고  있는 새정부 질서란 세계공산주의로 자신들이 슈퍼엘리트로 앉고 모든 전 인류를 자신들의 노예로 만드는 제도인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느와 씨가 NRA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답을 준비한 비디오 영상을 보겠습니다.

우리NRA는 5년 전부터 학교 경호원으로 제대로 능력을 갖춘 사람을 준비하자고 그렇게 주창했었습니다. 

총기소유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사람이든 의견을 얘기할 때 서로를 존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다고 'XXX'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개석상에서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그들이 십대라고해도 비난을 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을 놓고 많은 십대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며 총기 제한을 원하다고 말하지만 주류 언론은 그러한 좌파 경향을 가진 총기 제한을 주창하는 십대들만을 선택해서 방송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학생들 중에 많은 총기 소유 지지 학교 선생님들의 총기 소유 지지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것은 절대 주류 방송에 나오지 않습니다.  


2대 왕님: 민주주의는 항상 사회주의라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습니다. 

결국은 포퓰리즘(대중주의)으로 더 많은 복지 더 많은 공짜를 약속하는 사회주의로 민주주의를 변질 시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헌법 "We the  People"(우리)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 헌법이 시작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

나님께서 우리에게 인권을 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미국의 민주주의가 사회주의로 변질되어가고 있는 길목에서 보수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지만 낸시 폴로시 척슈머 등 좌파 민주당원들은 하나가 되어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이러한 미국의 상황을 리포트하는 것은 정말 저에게는 고통스럽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한쪽이 이기고 다음에는 다른 쪽이 이기고 하나님의 왕국이 오기 전에는 이러한 끊임 없는 싸움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껏 모든 경제의 거품과 주식 폭락을 예견했던 한 경제학자는 이번에 트럼프 정권 때 경제가 폭락하는 것을 목격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트럼프의 잘못은 아니지만 트럼프 정권 때 이 일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탓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잘못한 것은 절대 고칠 수 없는 경제상황을 트럼프가 자신을 과신하여 경제 상황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지금 미국의 경제 상황은 모두가 말하는 것처럼 좋지 않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 후에 엄청난 부채를 받고 정권을 시작했고 오바마는 더 큰 부채를 만들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처음부터 나는 미국의 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 라고 말했고 그것을 자신의 정권의 가장 큰 업적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 경제 상황을 말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국채와 그 국채에 붙는 이자는 더 이상  나라를 지탱하기에는 불가능합니다. 

언제 경제공황이 닥칠지 그 경제학자는 모르지만 자신은 그 경제공황이 다음 주에 닥친다 하더라도 놀라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 정부가 국가 채권을 발행을 해도 그 어떤 나라도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 무엇을 해도 경제 상황은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의 현실에 기반하지 않는 경제 부흥 약속을 신뢰하지 않습니다.라고 경제학자는 말합니다.

(영상 끝) 


이 경제학자에 의하면 트럼프가 2020년에 다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3년 안에 반드시 경제 거품이 터지고 그 잘못을 트럼프가 다 뒤집어 쓸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2대 왕님)가 걱정되는 것은 2020년에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버니 샌더슨 같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미국의 운명이 끝이 나는 것입니다. 

모든 총을 시민들에게서 빼앗고 더 큰 중앙정부 군대로 총을 반납하지 않는 시민들을 대학살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독일 나치당의 이름은 국가민주주의당(national democratic party)이었습니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쓰고 대학살을 자행하고 더 이상 갚을 수 없는 국채와 전쟁의 비용을 대학살 당한 사람들의 자산을 몰수하여 갚는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정권이 아주 큰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주식 폭락과 경제공황이 트럼프 정권 때 오면 트럼프에 대한 자신감은 바닥을 칠 것이고 재선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사회주의 대통령이 들어온다면 미국의 운명은 소생하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처럼 뼛속까지 좌파인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2020년에 당선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되겠지요. 

사회주의란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싸이즈 집을 갖고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것을 가지는 시스템입니다.

그것은 감옥과도 같은 모습이지 않습니까?

사회주의란 결국 감옥과 같은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브라이트 바에 의하면 유튜브가 모든 총기 소유 자유를 지지하거나 파는  모든 웹사이트를 다 금지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NSSF(전미 총기 스포츠 연합)은 이러한 유튜브의 경향은 정말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실제로는 유튜브가 총기 소유 자체를 금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총기의 악세사리던가 총기와 관련된 것을 파는 사이트는 금지시키겠다고 밝힌 이상 그것은 결국 모든 총기소유의 지지자들을 유튜브에서 몰아내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좌파들은 대부분의 우파들이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총기 소유 권리를 맹공격하는 것입니다.  


어제 수요예배 때 보여드렸던 웨이코 시의 종교 단체의 단체 주거 지역을 불 지른 것처럼 미국의 연방정부는 중앙 군대를 내세워서 자국민들을 대량학살하고 자신들의 주머니를 살찌우고 자신의 연금과 연금주택을 챙기는 일이 미국에서 25년 전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얼마나 더 부패하고 더 추악해졌겠습니까?

2월 28일 축복식 후에 총기 소유의 반대의 운동이 마지막 발악을 하듯이 더욱더 목청이 터져라 좌파의 총기 소유의 반대 정책을 내세우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 때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는데 이제는 다시 유럽의 중앙 은행을 통해서 다시 미국은 유럽의 식민지로 전락하였습니다.

좌파들은 무슨 수로 써서라도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미국을 사회주의로 만들려고 합니다. 

반 헌법주의 반 미국 창건 아버지의 의견을 주창하면서 하는 말이 자신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좌파들이 하는 말입니다. 


이제는 그냥 소망만 해서는 기도만 해서는 하나님의 왕국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중심하고 말씀으로 무장한 후 철장을 들고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장(Rod of Iron)의 성경구절을 인용하시고 계십니다.  

시편 2장 8절, 요한계시록 2장 27절, 요한계시록 12장 5절, 요한계시록 19장 15절 계속 주님의 왕국이 어떻게 철장으로 치리가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왕국에서 어떻게 주님께서 철장으로 치리하시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 철장으로 함께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성경의 인물들이 한 곳의 상황이 안 좋아지면 다른 곳으로 피난을 갑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더 이상 도피를 할 곳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보면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라고 말씀이 있습니다.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옛 예루살렘에 오는 것이 아니라 새 예루살렘에 오시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유대계의 기독교인들을 사랑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전부 유대교의 전통을 따라야 하고 이스라엘 땅 자체만 중요하다고  유대계의 기독교인들이 말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절대 절대 사회주의적인 사회 구조가 아닙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주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왕정이며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서 주님과 함께 다스리는 왕국입니다.


휘트니 휘스틴은 Greatest love of all(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노래했지요. 

하지만 그것은 자기 우상화를 노래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 요한복음 15장 13절에서는 자신의 목숨을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 내어놓을 수 있는 사랑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는 새 예루살렘에 새 이름으로 오신다고 요한계시록에 정확히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나라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대부분의 기독교가 나라에 팔려있다는 것입니다.  

감리교 등 많은 주류 기독교 분파들은 벌써 성령께서 임하여서 지상을 영적으로 다스리고 있으니까 지상천국은 벌써 왔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주는 보조금을 받으면서 정부의 말을 듣는 기독교 하나님의 왕국이 벌써 왔으니 (성령이 오셨으므로)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기 위해서 악과 싸울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기독교, 가장 어려울 때에 가장 악이 강하게 대적하면서 싸우는 상황에서 기독교가 일어나야 하는데 국가 직영의 오도된 기독교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주님께서 직접치리하시면서 그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재림주님의 혈통을 인정하고 철장을 시민들이 가지며 소유권이 보장되고 철장으로 자신의 소유권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자유와 권리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러한 왕국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게스트를 초대중이라서 조금 시간이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트럼프, 모하메트 그리고 남부기근법센타(SPLC/ 좌파단체)라는 제목으로 데이비드 씨가 만든 풍자비디오입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보수의 아이디어와 가치를 놀리는 비디오들을 보면서 그것에 대한 코멘트도 하고 있습니다.)(원래 데이비드 씨는 목숨을 걸고 이슬람을 강하게 비난하는 많은 비디오를 올리시는 분인데 이 비디오에서는 7세기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5세 아이샤와 40세 마호메트의 결혼은 세기의 사랑이었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종교와 문화가 다름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이것은 풍자 비디오의 한 형태입니다.)(마호메트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었고 우리는 사우디아라비아로 다 이사를 가야하겠다 라고 ㅎㅎㅎ말합니다.)

(보이시죠, 지금 얘기하시던 3분이 좌파들 광고에 이어서 풍자적으로 자신들도 이런 이슬람의 친화정책을 지지한다 라고 말하십니다- 재미있는 풍자비디오였네요.)

데이비드 우드 씨는 이슬람을 대항하여 기독교 변증론적 토론에 최고 권위자 중에 한 분이십니다.


이 기사에서 랜 씨는 아무리 총기를 구입하려는 사람의 전과 기록을 조사하고 정신병과 기록의 제출안의 법을 강화해도 총기 관련 특히 총기 난사 사건은 줄어드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통계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델라웨어 벌멘트 오르겐주는 총기구입과 등록을 법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주입니다.  미국의 30개의 주는 만약 사람이 노출하고 총을 차고 다닌다면(물론 21세 이상) 그것은 위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30개의 주에서도 만약 21세 이상의 미국 시민권자들이 노출하지 않고 총을 찰 때는 총기휴대면허증을 받아야 합니다.

(펜셀베니아주도  그렇습니다. )


하지만 왜 그런 모습들은 미국 주에서 잘 볼 수 없는 것입니까?

그것은 문화적으로 오픈 케리(총기를 노출하고 휴대하는 것)를 공공장소에서 꺼리는 문화가 미국 내에서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총기에 대한 무지와 총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이러한 문화를 양산했습니다.

지금 미국의 여론은 시민의 총기 소유가 모든 악의 구축이라고 생각하지만, 통계도 보여주듯이 총기 휴대면허증 소지자는 대부분 아주 법을 잘 준수하는 일등 시민들입니다.

오픈 케리를 법적으로 완전히 막고 있는 주는 플로리다 뉴욕 등 5개 주입니다.

하지만 그 5개 주도 미국에 있는 이상 미국의 최고 권위 헌법에서 명명하듯이 미국 시민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지지해야 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다시 블레이크 씨를 모셨습니다.

기억나시죠?  17세의 사냥군이시자 독실한 기독교인이시며 최연소 라디오 진행자이시지요.


2대 왕님: 최근 일어난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국은 아직도 총기 소유의 토론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블레이크 씨: 좌파들의 말을 듣고 따라서 총을 시민들에게서 빼앗는다면 결국 합법적으로 총을 사는 선량한 시민들의 총기를 다 빼앗게 될 것입니다. 

범법자들은 원래 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총기를 장착하고 범죄를 저지를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17세입니다. 

그런 제가 21세까지 총기를 소유하기 위해서 기다려야 한다면 그것은 저의 입장에서 얼마나 손해입니까?

(18세에 총기 소유를 자신의 집에서는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을 21세로 올리자고 좌파들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저는 21세가 될 때까지 저의 집을 제가 지킬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까?


2대 왕님: 예, 맞습니다.  이것은 국가 정부 경찰 당국의 잘못으로 일반 선량한 총기 소유 시민들이 처벌을 반대로 받는 꼴이 아닙니까? 

아시다 시피 FBI가 39번 그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을 방문하고 경관들이 3명이나 4분 동안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정부의 실패가 아닙니까? 


블레이크 씨: 예, 정말 동의합니다. 

그들은 이 모든 것이 다 사냥꾼과 총기 소유를 사랑하고 자신의 신변은 자신이 지키려는 시민들이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아웃도어를 사랑하고 사냥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디즈니랜드영화에 나오는 사냥꾼처럼 탐욕이 가득하고 동물들이 피를 흘리는 것을 잔인하게 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현대 영화에서는 사냥꾼들은 다 나쁘고 잔인한 사람이라고 불쌍한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인다고 그립니다. 

채식주의자 특히 비건들은 만약 전 세계 인류가 채소만 먹고 동물들을 보호하고 사냥하지 않으면 세계평화가 올 것이라고, 저 같은 사냥꾼들은 이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하는 사람들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결국 식물도 생명이 있지 않습니까? 

자신들도 생명을 강압적으로 쟁취하고 먹고 있는 잔인한(그들의 기준에 따르자면) 사람들이 아닙니까?

저는 많은 비건(골수 채식주의자)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봅니다.


2대 왕님: 저는 한 기사에서 채식주의자들은 동물들을 보호하는 동시에 동물들과 성관계를 하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는 버클리(였던 것 같습니다.)대학의 교수의 주장을 보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블레이크 씨: 저는 같은 맥락에서 동성연애와 낙태지지자들을 혐오합니다. 

근본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지 않고 자신의 논리의 정당성만 봅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면 그 어떤 것으로도 동성연애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또한 낙태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나 많은 생명들이 자궁 안에서 죽어갔습니다. 

그것은 생명입니다. 


2대 왕님: 또한 클린턴 정부 조사에 의하면 총이  1년에 구하는 사람의 숫자는 3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그것은 놀라운 숫자입니다. 


블라이크 씨: 총기는 두려울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하고 잘 다루어야 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는 그 누구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온 것처럼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내일도 오전 5시 정각에 여러분과 다시 킹의 리포트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