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3/20/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영하의 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수요일은 다시 눈 소식이 있습니다.
3인치 정도의 눈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내일의 눈이 마지막이 될지 그렇지 않을 지는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어제는 바람도 거의 없고 하늘도 청명하여 참 좋은 날씨라서 밖에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이번 달만해도 오스턴 텍사스에서 폭탄 테러 시도가 4번째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우려가 되네요.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것으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증거로 그녀의 어머니의 눈알이 집안의 박스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인디아나주의 한 교회에서 성마리아상의 목이 누군가에 의해서 잘려진 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저커버그는 지금 페이스북의 주식을 계속 팔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주주의 자리까지 내어주려는 것일까요?
저커버그가 패이스북에서 서서히 손을 떼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우디아리비아 황태자는 말하기를 "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은 절대적으로 남성들과 동등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사실을 아니지만, 사우디아리비아 황태자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더욱더 현대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스틴 텍사스에서 4번이나 폭탄 시도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폭탄은 사람이 직접 배달한 소포에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오스틴에 알렉스 존스 씨가 사는데요,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전자가 없는 우버 택시가 도로횡단을 하는 여성을 치어서 죽였습니다.
이만큼 운전자가 없는 차가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네요.
(지금은 브라이트 바의 헤드라인입니다)
영국은 브랙시트 후에도 계속해서 유럽연합의 명령과 법을 받고 따르고 왔다는 것입니다.
2022년까지 계속해서 유럽연합이 요구하는 숫자의 난민들에게 문을 열고 있고 브레셀이 원하는 난민들의 권리를 보장해야 하는 영국입니다.
영국의 어부들만 영국의 해안에서 어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유럽연합의 모든 어부들도 어업을 할 수 있게 유럽연합이 하고 있어도 영국은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습니다.
영국은 브랙시트를 해서 유럽연합에서 독립을 하고 싶었어도 결국은 다시 유럽연합의 식민지화가 되었네요.
조지 소로스가 자신의 촉수를 어린이들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그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영상)
그 누구도 좌파의 생각과 좌파 주류 언론의 생각과 나레이션에 도전한다면 그것을 혐오발언이라고 이제 유튜브와 페이스 북, 트위터에서 검열에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반복되는 역사입니다.
항상 언론의 자유가 검열되고 억제될 때 그것은 독재의 선고입니다.
헌법적으로는 미국에서는 언론의 자유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있습니다.
정치적인 발언에 대해서도 CDA법으로 헌법적으로 발언자의 권리가 더 유리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양상을 보면 이러한 검열이 계속되면서 Z세대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는 페이스 북에서도 대거 이탈하고 주류 언론의 생각을 따라가고 있지 않습니다.
Z세대는 오히려 보수적인 성향을 띠어서 낙태, 프리섹스, 아버지가 없는 가정 등등을 경험하면서 그것이 오히려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스터그램도 페이스북이 소유하고 있는 소설미디어입니다.
자신의 부모 세대가 너무나 위험하고 무책임하게 사는 것을 본 Z세대의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방금 보신 영상은 제목하고 좀 다른 영상이었네요.
조지 소로우가 지금 젊은 세대에게 미치는 영향이라기 보다는 지금 젊은 세대가 주류 언론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비디오였습니다.
하나님왕국은 기독교 공화국 왕정입니다.
그것은 정말 저희에게 많은 희망을 줍니다.
지금의 공립학교와 사회는 무신론에 완전히 쩔어 있지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미세조정론에 대해서는 절대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적존재로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얘기를 하면 그것은 말도 안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지구나 우주는 우연의 확률로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우연으로 만들어졌을 확률은 너무나 적어서 0%를 지나서 거의 불가능하다는 확률이 나옵니다.
오히려 논리적으로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확률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몇 광년을 기다려도 자동차가 비행기가 되지 않듯이 그냥 진화로 바뀌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의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로보트로 만드시지 않으셨지요.
저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름다운지를 가르치고 선을 선택하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좌파들은 너무나 싫어합니다.
좌파들의 최상층으로 가면 갈수록 거의 대부분 사탄주의자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름답고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다 혐오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바로 문화 사탄주의입니다.
프리섹스, 트랜스 젠다, 더 나아가서는 소성애의 사상을 계속 퍼트리고 그런 섹스 형태를 사람들이 받아들이게 하는 것입니다.
소성애 같은 것이 전혀 사람들에게 해가 없다 어린이들도 자신의 성행위를 책임을 지고 동의하고 즐길 권리가 있는 말들을 쏟아냅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화 사탄주의와 동의를 하면 더 많은 삶이 파괴가 되고 더 많은 악이 낳아집니다.
물론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에서도 악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악을 처단하는 길이 더욱더 빠르고 효과적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선이 많아지는 세상일 것입니다.
보통 세속적인 세상에서는 양이 늑대보다 약하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양이 늑대만큼이나 강한 사회입니다.
또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의무가 모든 시민들에게 있기 때문에 모두 훈련생활을 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 나라일 것입니다.
연구 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사람들이 힘들고 고된 육체적인 군대 훈련을 거치면 사람의 대부분은 보수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좌파에서 거짓말을 해도 아무리 똑똑하고 권위 있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려해도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진짜인가 아닌가 자신이 판단하려고 든다는 것입니다.
그냥 덮어놓고 좌파를 따르는 사람들처럼 믿지 않습니다.
레슬링과 같은 어려운 스포츠를 하면서 훈련을 하고 땀을 흘리고 키에코 카르고나 칸트 쇼펜하우어 등등 이러한 철학가들의 책을 읽는 것을 지금의 젊은이들은 피합니다.
몸이 너무나 힘들고 이러한 책을 읽으면 머리가 깨질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자신들이 편한 인스터그램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은 젊은이들을 그냥 컴퓨터의 세계로 편한 세상에서만 살게 두지 않습니다.
머리를 쓰게 하고 몸을 쓰게 합니다.
머리를 쓰지 않으면 절대 훈련 중에 기술을 쓸 수 없도록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젊은이들이 인생에서 문제를 만났을 때 자신의 머리를 쓰는 연습을 시키고 문제를 만났을 때 건강한 체력으로 문제를 헤쳐나갈 수 있게 합니다.
처음 주짓수를 시작하고 훈련을 시작하면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도망가고 싶은 두려움이 저변에서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처음 경찰이 되려고 군인이 되려고 할 때 지옥훈련을 격은 후에 토하고 체력이 바닥이 나고 자신의 능력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되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하나님이 어떻게 다르게 만드셨는지도 여실히 훈련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란다 라우지 같은 여성 격투기 전 챔피온 선수도 조금만 훈련을 한 남성들과 싸우면 완전히 박살이 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드라마(쎈 언니, 걸크러시)같은 것만 보고 총 쏘는 게임만 한 베타 젊은이들은 머리에 파란 물을 들이고 머리의 한쪽을 깍아내고 긴 까만 가죽장갑과 점퍼을 입으면 자신들이 뭐 강하고 터프한 모든 악을 쳐부술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착각을 합니다.
그것은 완전한 착각이지요.
제가 사실 무도 훈련을 하게 된 계기는 저의 가족 중에 하나가 저를 테니스 라켓으로 저의 성적과 행동을 고친다는 명목으로 때리기 시작했을 때부터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지켜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내 자신이 더 이상이 이렇게 다른 사람의 폭력의 위협이 원하는 대로 끌려다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물론 하나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력과 폭행 강간의 위험한 상황이 개인에게 닥친다면 환상이나 망상의 비디오 드라마 세상에서 보여준 것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몸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훈련을 통해서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자신이 헐크라고 믿어도 자신이 아무리 히어로라고 믿어도 암 락(팔 꺽기)을 하면 팔이 부러집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격투기 현장에서 팔이 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뒤에서 목을 조이면서 팔을 빨간 옷을 입은 사람이 잡았습니다.
아무리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문신을 무섭게 해도 그것은 소용이 없네요.
시합은 2라운드로 가고 있습니다.
이 시합은 제가 보지 않았던 시합입니다.
아까 잡혔던 팔이 아마도 많이 아플 것입니다.
이제 3라운드이네요.
일반인들은 이러한 시합이 얼마나 육신적으로 지치는지 알지 못합니다.
파란색 옷을 입은 사람은 팔이 부러진 채 싸우고 있어서 시합이 끝났습니다.
팔이 부러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는 가장 좋은 예는 아니었네요.
저희가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동안 뉴스 속보가 있었습니다.
엘에이에서 패댁스(FEDax)에서 배달된 소포에서 폭탄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FedEx의 직원 하나가 그 폭탄물로 인해서 상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이제껏 오스튼에서의 4차례의 폭탄은 집적 배달된 소포에서 나온 것에 비하면 이번 폭탄은 일반 소포 배달 회사의 소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패닉 상태가 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확실히 조심을 해서 나쁠 것이 없겠군요.
어떤 것을 소포로 주문했으면 자신에게 올 소포의 행선지가 자신의 주문한 곳과 매칭하는지를 살펴보는 버릇을 길러야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방금 쉬어가는 시간에 마카도니안 너트 초콜릿을 하나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입맛을 다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 자신을 지키고 위험을 방어하는 비디오 하나를 보시겠습니다.
(필리핀의 영상입니다.)
한 필리핀 경찰을 두명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 공격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멀리서 보이는 경찰이 총을 먼저 쏘고 쓰러진 사람이 가지고 있던 총을 치웁니다. (혹시라도 범인 죽지 않았다면 총을 다시 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경찰에 전화를 합니다.
저는 이 분의 영상을 참으로 좋아하는데요, 이 분의 영상은 경비 카메라를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가감 없이 잘 보여줍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애석하게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선량한 시민들이 희생되고 죽는 장면도 많이 보게 됩니다.
지금 엘에이의 폭탄 시도 사건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번 폭탄 시도는 일반 배달회사를 이용하였다는 것이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4번의 폭탄 테러 시도로 2명이 죽었습니다.
그 중에 한사람은 자신의 집 앞에 놓여있는 배달물 박스를 그냥 들고 옮기는 과정에서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그 폭탄물이 폭파했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 사람들이 자신의 소포를 만지기 전에 자신의 소포가 어디서 왔는지를 꼭 확인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민주당 사람들이 트럼프 세금 감면에 감사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같이 한번 보시지요.
(영상)
로렌 씨는 자신들이 민주당원이지만 지금 이번 세금 감면으로 정말 트럼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저의 세금 감면의 돈이 부스러기라고 했지만 로렌 씨에게는 절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여러분 더 많은 세금 감면의 피드백을 저(트럼프 대통령)에게 주십시오.
저 트럼프는 여러분을 위한 대통령입니다.
(영상 끝)
이번 연달아 일어나고 있는 폭탄 배달물 테러가 인종차별로 일어나고 있다고 CNN에서는 보도를 했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이번 폭탄 배달물 테러의 피해자를 보면 히스패닉(남미인), 흑인, 백인 등 전혀 인종의 면에서 공통점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CNN은 계속해서 인종차별주의 인종우월주의 나레티브를 푸시하고 있군요.
한때 '저스티스 리그'는 미국의 대표적인 만화였고 보수적이고 미국인들의 가치를 사랑하는 시리즈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할리우드에서 나온 저스티스리그는 그 성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면 백인 남자가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고 쓰여져 있는 후디 티를 입고 이슬람 난민의 과일 채소 가게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악의 축에 서 있는 두목은 트럼프가 했던 말들을 비틀어서 내뱉으면서 트럼프와 비슷한 인상을 사람들에게 남기려고 합니다.
이러한 할리우드의 영화들은 완전히 좌파를 위한 좌파에 의한 영화라고 밖에는 볼 수 없네요.
미국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고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어젠다에만 관심이 있는 영웅 영화는 더 이상 미국의 영웅 영화가 아닙니다.
한 백인 남성의 가슴에는 나치 사인 문신이 새겨져 있고 그의 손에는 총이 들려져 있으며 총구는 하늘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좌파들이 총기 소유 시민들에게 뒤집어씌우고 싶은 이미지를 잘 대표하고 있습니다.
좌파들은 총기 소유 시민들은 다 배우지 못한 백인들이고 다 나치처럼 총으로 사람들을 대학살하려고 한다고 이 사진을 통해서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꼬리표를 붙이고 여론전을 붙이는 것입니다.
(지금 읽고 계시는 기사는 왜 백인 남성들이 이러한 이미지를 숭상하고 집착하는지를 좌파의 교수가 좌파의 관점에서 쓴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백인 남성들이 자신의 정체성이 헷갈리고 그런 정체성을 찾으려는 혼란기에서 이러한 이미지를 숭상한다고 좌파의 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좌파 교수는 절대 시카고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흑인들의 깡패들 사이에 일어나는 총기 난사 사건들에서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다 총기에 집착하는 백인들의 모습이라고 말을 합니다.
백인들의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말이지요.
이러한 시민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말이 많은 데이비드 허그 씨는 언더미디어(특히 알렉스 존스 씨)를 그렇게 비난하고 공개 토론을 요하더니 알렉스 존스 씨가 그에 하자고 응하자 꼬리를 싹 내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있었던 데이비드 하그는 어디에 갔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CNN은 계속해서 젊은이들(지금이야기하고 있는 아이는 17세다)을 이용하여서 파크랜드 사건을 총기 소유 반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어리기 때문에 투표권을 갖고 총기 소유 반대하는데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합니다.
저(오웬 씨)는 이렇게 십대들이 정치적인 도구로 쓰여지는 것을 보면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좌파들은 이렇게 아이들을 내세워서 총기 소유 반대를 말하게 하는 것은 그들은 절대 이 싸움을 논리나 합리나 진실로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의 감정의 호소를 사용하여서 사람들의 총기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방금 보신 아이들 전부는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데이비드 하그라는 학생은 특히 CNN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이 학생은 방금한 인터뷰한 모습만 봐도 절대 카메라 앞에서 떨고 그러는 학생이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 자신의 말을 다듬고 주어진 나레이션을 앵무새처럼 말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십대라고요? 조금 그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주고 뭘 말하려는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요?
감정에 호소하려고 하고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 좌파의 논리에서는 이렇게 이제 아이들에게 말할 포인트와 각본까지 주어서 시민들에게서 총을 빼앗아 가려는 계획을 깨어있는 시민들은 직시하셔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펜실베니아의 선거 지역권의 지도가 민주당의 요구로 바뀌면서 저희 파이크카운티가 가지고 있던 공화당의 성격을 죽이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저희 천일궁이 있는 지역은 파이크 카운티에 속한 곳으로 보수 국회의원인 탐 마리노를 뽑을 수 있었는데 이제 민주당이 강한 지역과 파이크카운티가 선거구로 묶이면서 다음 선거 때에 저희가 속해 있는 선거구 8이 공화당 국회의원이 뽑힐지 민주당 국회의원이 뽑힐지 그 예상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회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의 숫자를 늘리려는 민주당의 노림 중에 하나인데요, 민주당은 자신들의 숫자가 많아지면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791년 버몬트는 뉴욕에서 1820년에 버지니아 주는 메사추세츠 주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사실 지금 미국은 50개의 주에 대한 고정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미국의 역사를 놓고 보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또한 주의 수가 더 많아지면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가 더 잘 대표된다는 것도 미국 역사를 보면 사실입니다.
캘리포니아주는 트럼프 대통령 이래로 계속 미국에서 떨어져 나가고 싶다고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주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휠씬 더 충격도 적고 좋지 않겠느냐는 견해의 기사였습니다.
제(2대 왕님)가 보아도 뉴욕 시는 뉴욕 주와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욕 시의 말도 안 되는 경찰의 숫자를 뉴욕 주 전체의 사람들이 세금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들의 말도 안 되는 사회주의적인 복지 제도를 전체 주의 사람들이 끌어안고 있는 형태는 정말 말도 안 됩니다.
펜실베니아 주에서도 피츠버그 시와 필라델피아 시를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은 다 보수입니다.
펜실베니아 주도 이러한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군요.
이 인형은 사람이 지나가면 눈동자가 그 사람을 따라갑니다.
이 인형은 한 공동묘지에 놓여져 있다고 하네요.
아이의 모습이지만 으스스하네요.
(ㅎㅎㅎ 여러분도 느끼시나요? )
골드만 삭스 주식 투자 회사는 주식 시장이 너무나 빠르게 오르는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주식 시장에 대한 예견이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되 는 것입니다.
사립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낼 수 있는 상황에서, 또 언제 돈을 찍어낼지 어떤 루트로 찍어낸 돈을 풀지를 정확하게 기득권들은 아는 상황에서 주식시장 전문가들이 주식의 가격을 전망한다는 그 자체가 저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생각합니다.
좌파들은 항상 소수인종(흑인 히스패닉)들은 특권을 백인처럼 받지 못했고 항상 민주당을 찍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사진에도 보셨지만 여러 인종과 민족들이 뭉쳐서 트럼프와 보수의 의견을 지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는 대부분 민주당을 지지하고 힐러리를 지지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순간에 캘리포니아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보시는 지도를 보시면 노란 부분만이 좌파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곳이고 다른 파란 부분은 우파 보수주의 지지하는 캘리포니아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도에 파란 부분이 노란부분을 다 먹여 살리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까 헤드라인 뉴스에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한 교회의 정원에서 성모마리아 상의 손과 얼굴이 잘려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카톨록의 교회의 교리와 행위에 대해서 동의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사람들의 사유 재산을 존중하고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각상을 파손하고 하는 행위는 맞지 않습니다.
지금 보신 기사는 자신이 마약을 하고 환각 상태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눈을 파냈다고 합니다.
드러지 리포트에서는 사우디 황태자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쿠션너가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쿠션너는 사우디 황태자와 거의 비슷한 나이의 30대이며 이번 황태자의 미국 방문에 국빈을 대접하는 메인 사람으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쿠션너의 행보를 보면 사우디와의 관계에서도 멕시코와의 관계에서도 언론이나 여론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직접 접촉하고 결과를 내는데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이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쿠션너가 더욱더 일대 일의 만남을 세계 정상들과 가지게 됨으로써 국가 기밀의 유지와 누설이 염려된다는 정부 관계자들의 의견도 있습니다.
플로리다 주에서는 이번 파크랜드 총기 난사 사건 이후로 새로운 총기 소유 제재법이 적용되게 됩니다.
한 56세의 남성에게서 4대 의 총과 267발의 총알이 플로리다에서 압수가 되었습니다.
플로리다 주 정부는 이 남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 그의 총기를 법원의 통보를 통해서 강제 압수하기로 했습니다.
법원에서는 그의 총을 임시적으로 빼앗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행보가 위험한 이유는 한 사람에게 총을 정당한 이유 없이 빼앗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대중에게서 총을 빼앗기가 너무나 쉽게 되기 때문입니다.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 마다 이렇게 보수 지역에서 총기 소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정말 잠재적으로 그렇게까지(총을 압수할 정도로 )위험한 존재라면 그 사람을 감옥에 넣어야 할 상황이 아닙니까?
저는 펜실베니아 주에서도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펜실베니아 주의 총기 소유도 제한하려고 할까 염려가 됩니다.
선량한 시민들과 독재자 사이에 그것을 막고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총기 소유의 자유입니다.
나라를 지킵시다.
여러분 하나님의 편에 서십시오.
더 이상 중간 라인은 없습니다.
미지근한 것은 주님이 뱉어버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