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3 /19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대부분 활짝 갠 날씨가 되겠습니다.
올해 3월은 천일궁에 많은 눈 소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눈을 많이 좋아하기는 하지만 벚꽃이 정말 보고 싶기도 하네요.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 뉴스를 한 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오스턴에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장남의 부인도 편지로 하얀 파우더가 보내졌었지요.
지난주에 이혼 소송이 등록이 되었었다고 들었는데요, 그것과 지난번에 테러 소동이 관련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검 뮬러에게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제 드디어 힐러리가 자신의 죗값을 치르고 검거가 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을까요?
뮬러나 힐러리 같은 사람들은 절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서슴없이 유럽 은행가들에게 팔아먹는 사람들입니다.
나라의 국경을 난민들에게 무방비로 열고 나라가 망하든 말든 복지를 아무에게나 마구 퍼주고
연방정부의 군대를 자국민에게 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어제 일요예배에서는 제가 웨이코 사건을 소개했었는데요.
1993년 클린턴 대통령 당시 여호와증인의 한 파인 웨이코 종교 단체 집단 숙소를 정부측에서 탱크와 폭탄을 가지고 가서 불을 지르고 76명을 태워 죽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이단이다 뭐다라는 시비가 있었지만 웨이코 단체는 적어도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와 총기 소유의 자유가 보장되었던 미국인들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인들에게 미국 정부가 어떻게 자국민을 없는 죄목을 붙여서 재판 없이 제거할 수 있는지를 눈앞에서 보여주었습니다.
국진 형님께서는 "사회주의란 다 같은 집에서 다 같은 봉급을 받고 사는 감옥이며 사회주의 안에서 오로지 총을 사용할 수 있는 이들은 정부 관계자들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회주의 정부란 모든 것을 정부가 시민들보다 더 잘 관리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세금을 더 걷어야 하고 군대를 늘려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비대해지고 소수 위정자들의 이득만을 챙기는 사회주의 정부는 긁어모은 중앙집권의 권력을 자신들을 반대하는 국민들에 목에 칼을 대는 데 씁니다.
감사한 것은 미국에서 트럼프가 이런 종양을 도려내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중국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벌점과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지금 미국과 독일도 이러한 비슷한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푸틴이 다시 러시아의 대통령선거에서 압승을 하였습니다.
동성연애자 성 로봇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설크 셀레의 한 스타가 관중의 눈앞에서 떨어져 죽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마이애미 다리가 무너졌는데요.
마일로 유나 플로스가 이 사건에 대해서 지적하기를 이 다리는 특별 프로젝트로 페미니스트를 주창하는 여성 건설 단체들로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남자들만 다리를 건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여성 파워를 보여주고 사람들을 구하자는 기치로 만들어졌는데요.
사람들을 구하자는 기치가 무색하게 오히려 이 다리가 무너지면서 6명이 죽는 참사를 낳게 되었네요.
(쉬어가는 시간)
철장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NRA이 뉴스입니다.
대나 레이시 씨입니다.
파크랜드 플로리다 주의 총기 난사 사건의 현장을 보여주는 비디오가 어제 공개되었습니다.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중에 경관들이 골프 차를 타고 학교 밖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밖으로 자석에 끌린 것처럼 사건 현장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댄 씨: 저와 부인도 이 비디오를 보고 있었는데요, 정말 이 비디오는 저희를 화가 나게 하였습니다.
어떻게 경찰이 사건 현장을 벗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까?
제가 처음 경찰이 되었을 때 한 거리에서 총성을 들었습니다.
경찰이었던 저는 그때 총성이 나는 쪽으로 당연이 달려갔습니다.
그것이 경찰로서의 기본적인 소임 자세가 아닙니까?
그런데 그러한 기본적인 사건에 임하는 자세가 아니라 사건 현장을 벗어나는(총성이 들리는데도) 경찰이라니요?
이번에 공개된 사건 현장 비디오는 총기난사 현장을 벗어나는 경찰들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좌파들을 이 사건에서 시민 총기 소유를 비난하고 NRA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디오에서 보여주듯이 경찰과 정부 당국이 총살을 당하고 있는 학생들을 전혀 보호하지 않고 방관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나 씨: 이 사건의 범인의 상태는 그 학교의 간호원, 그 학교의 위원회, 그 지역의 경찰까지도 다 알고 있었으며 그 범인이 사건을 저지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전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댄 씨: 좌파들은 이 총기 난사 사건의 모든 탓을 지금 NRA로 돌리고 있는데요.
저는 이 부당함에 정말 화가 치밉니다.
이 모든 사건의 책임이 파크랜드 경찰 당국에 있음에도 자신들은 전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전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여러분 만약 여러분의 집에 한 번만이라도 경찰이 방문한다면 우리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의 범인의 집에는 경찰이 39번이나 방문하고 이 범인의 상태를 알고 있었습니다.
래리 프랫 씨가 밝히셨듯이, 이 파크랜드 카운티에서는 학교 범죄를 낮추면 연방정부의 자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고 있었고 그 정부 지원금을 계속 받기 위해서 이 범인을 방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와 관련된 범죄율을 진짜로 줄여서 연방정부 지원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있는 범죄도 없는 것처럼 덮어서(39번 그 범인의 집에 방문을 해도 그 범인이 전혀 문제가 없는 것처럼 ) 학교 관련 범죄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데이터를 속이고 연방정부에게 보고한 것이지요.
제가 누누이 말했지만 90% 이상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들은 아버지가 없는 집안에서 나왔습니다.
또한 무신론 자들입니다.
무신론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무신론 자들이야말로 너무나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말하면서 자신들이 더 악마적이고 퇴폐적으로 살면 살수록 더욱 멋진 삶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반 기독교의 가치들을 추앙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을 들춰보면 은행가들과 결탁하여서 사람들을 대 학살하는데 협력하고 대 학살당한 사람들의 자산을 가져다 자기의 것으로 챙기는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플로리다의 참사 사건을 보면서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 벌써 총기휴대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을 (공립 학교는 총기소유금지지역이기 때문에 총기휴대면허증이 있어도 총을 학교에 휴대하고 갈 수가 없습니다)
총기를 소유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아주 간단하고 세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좌파들은 그 방법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난리를 칩니다.
정말 난리를 칩니다.
다른 경호원들이 교내에서 총을 차고 다니는 것은 괜찮고 신뢰할 만한 선생님은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호신의 기본은 말입니다, 범인들이 범행을 저지르려고 할 때 여성을 강간을 하려고 할 때, 절대 절대로 나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절대 안 돼'라고 하는 그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너가 나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겠다는 자세에서부터 호신은 시작합니다.
범법자들이 무력을 사용해서 자신들의 도둑질, 강도질, 강간짓으로 우리의 아이들을 죽이려고 할 때
그것을 두려워하고 포기하기를 이 사탄들은 원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빼앗아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웨이코 사건처럼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재판 없이 불을 지르고 총으로 쏘아서 죽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여러 총기 소유의 제한은 그 제한법이 자체보다 일반 국민들의 총기 소유 자유 전체를 빼앗으려는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는 위정자들의 뒷 계획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범법자들이 우리의 눈앞에서 총기를 겨누고 '내가 너를 죽여 줄까?'라고 물었을 때
우리가 반대로 "절대로 내가 눈을 뜨고 있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탕탕탕'하고
맞서서 총을 쏘아서 그 악한 자들을 쓰러뜨릴 수 있는 권리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GOA가 한 기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한 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소설미디어가 총기 난사 사건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라는 내용입니다.
파크랜드 학생들은 그 범인의 소설미디어 내용(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할 것이다고 자신의 소설미디어에 공개했었음)을 보고 경찰과 학교에 계속해서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정부 경찰 당국은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았고 학생들의 신고를 무시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좌파들이 내놓고 있는 총기 난사 사건을 방지하는 한 방안으로 소설미디어에 더 높은 검열과 제재를 두자는 대체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해결책을 내는 사람들은 국민들이 다 머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지금 천순이가 내려가서 스튜디오 안에 똥을 쌌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 모습을 보시면서 저렇게 정부가 국민들의 세금을 쓰고 똥을 싸는 행동을 해도 국민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정부는 다른 기관들과 경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정부의 서비스의 질이 좋지 않아도 정부가 낸 결과가 좋지 않아도 그대로 계속해서 그 만성대로 갑니다.
이번 파크랜드의 참사가 있은 후에도 파크랜드 카운티 정부는 그 누구도 잘리지 않고 그대로 자신들의 연방정부 지원금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지역에서 17명의 학생과 선생들이 죽고 39번의 방문에도 범인을 방조한 일이 있음에도 그 결과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쭉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스튜디오를 깨끗하게 치우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쉬어가는 시간)
인포워즈의 영상을 하나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힐러리의 검거가 더욱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힐러리는 계속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들은 저(알렉스 존스)가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만 저는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의 전략을 잘 꿰뚫어보고 그들의 생각과 계획을 잘 압니다.
사람들의 행동심리도 아주 잘 압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쓰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을 올리기 위해서 씁니다.
힐러리를 완전무결한 대선주자로 만들기 위해서 쌓아온 많은 거짓말들은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의 연루는 힐러리 자신이 하였으면서 트럼프가 했다고 탓하는 힐러리입니다.
대선 중에도 계속해서 정보를 누설하고 트럼프를 도청한 사실(힐러리는 오바마 정부의 국무장관이었지요)이 있음에도 그런 것들도 다 무시되었지요.
FBI 장이 말하기를 자신은 절대 기밀을 누설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절대 사실이고 자신은 그저 자신의 친한 교수 친구에게 자료를 건내주었는데 그것이 누설된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말은 자신이 한 것은 아니고 자신의 친구가 자신이 준 자료로 누설했다는 말인데 그 말은 자신이 기밀을 누설한 것이 아니랍니다.
여러분 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이 코미 전 FBI장은 기득권과 결탁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자신의 신변을 옹호하는 이입니다.
한 번 다른 영상을 보실까요?
AR15에 대한 5가지 잘못된 사실을 공개합니다.
(영상)
한 여성: AR15이 절대 사람들을 다치지 않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Ar15을 세상에서 없애는 것입니다.
한 남성: 이 남성은 카메라에서 AR15을 톱으로 자릅니다.
방금 좌파들의 AR15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셨습니다.
한 국회의원들은 나와서 "여러분 저는 목장에서 자랐고 사냥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살상무기인 AR15은 필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네요
조 바이던은 나와서 AR15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무기이며 절대로 일반 시민들이 소유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지금 보시는 제 총이 더욱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질 수 있으며 더 빨리 쏘아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또 AR15은 자동 총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한 CNN의 인터뷰를 하는 사람은 나한테 자동총이라는 것의 정의는 총을 쏘면 자동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전혀 총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AR15는 반자동 총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총들은 반자동입니다.
그러므로 AR15이 반자동이므로 금지되어야 한다면 그 말은 모든 소총들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FBI 보고서에 보면 총으로 죽은 사람보다 칼로 죽은 사람들이 4배나 더 많습니다.
반자동이라는 말은 방아쇠를 한 번 당겼을 때 한 발의 총알이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 AR15의 금지 열기는 절대 이 총만을 골라서 금지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총을 금지하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총은 AR15을 포함에서 다 반자동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비디오를 하나 더 보실까요?
(스티브 크라우드 씨가 총을 진열하고 나와서 자신이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면서
더욱 더 강력한 총기 제재를 요구하는 정부에게 탄원서를 내자 라고 말하면서 총기 소유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총기에 대해서 아는 지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아무도 반자동총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죠? "
"그것은 상식이잖아요"
"이런 총은 위험하게 보이니까 무섭게 생겼으니까, 이렇게 무섭게 생긴 총은 사람들이 가져서는 안 되요, 그렇지요?"
"정부는 다 이런 총을 다 싸가지고 다 금지 시켜야 해요 그렇지요?"
스티븐 그라우더 씨는 이렇게 총기 금지를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자신도 그들의 의견을 찬성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말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크라우디 씨가 내린 결론은 총이 나무와 금속이 섞인 총이면 사람들은 시민소유가 괜찮고 까맣고 오로지 금속으로만 된 총은 다 금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앞의 세개의 총은 다 다르게 생겼지만 다 똑같은 총알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생긴 것과 상관없이 덜 무섭게(^^) 생겼어도 더 큰 총알이 들어가고 더 큰 파괴력이 있는 총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총을 소유하지 않으므로 더욱 더 안전하게 되셨어요' ㅎㅎ
크라우드 씨는 말합니다.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절대 총을 살 수 있게 허락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좌파 분이시네요.
이 남성분은 NRA는 소말리아와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이고 가장 무책임적인 사람들이라고 말하네요.
전혀 진실을 알지 못하면서 이렇게 자신이 다 아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더 씨는 이렇게 밖에 나가서 정부에 총기 제재 운동을 촉구하는 탄원서에 사인을 받는 척하면서 내린 결론은 총기에 대한 지식과 접촉이 적으면 적을수록 사람들은 총기의 제재에 대해서 더 빨리 서슴없이 찬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무지는 Common Sense(상식)이라고 말하는 총기 규제를 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은 어떻게 될지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과 만나겠다는 긍정의 답을 한 후에 북한에서 가타부타하는 응답이 없습니다.
강경화 외무부 장관은 이러한 북한의 태도에 아마도 북한은 다음 대체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은 미궁으로 빠졌습니다.
미국 포스터 래리 개스터 씨가 미국의 정치인들이 어떻게 뒷돈을 아무도 모르게 챙기나 라는 제목의 책을 냈습니다.
그에 따르면 지금 현 교통부 장관인 차오 씨는 10년 전에 30억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갑자기 늘어난 자산까지 합치면) 90억에서 300억으로 자산이 늘었습니다.
외국 대선 지원금들은 직접 대선 주자에게 주어질 수 없지만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사업 투자금의 형태로 주어지는 돈을 정치인들이 축적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중국이 워싱턴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 중국이 워싱턴의 정치인들의 주변을 사고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조 바이든을 그의 예로 꼽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의 부인과 자녀들을 중국은 사고 돈을 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아방카의 남편 쿠셔너에게 돈을 대면서 친중국의 정책을 미국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그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고 이 책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관리가 돈으로 자리를 매수하고 그 매수한 자리로 더 많은 돈을 긁어 모으고 자산을 축척하는 것은 별로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부정부패의 양상이 미국 정치계에도 깊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 바이든의 아들인 하이든 바이든은 중국의 국영 은행으로부터 빌리언 달러의 투자를 받고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은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권 인사들이 자신들의 권력이 철옹성 같다고 느낄 때 하는 짓거리들이라고 이 책은 지적하면서도 중국이 미국의 영향력 있는 정치계 집안을 타깃해서 자신들의 투자를 권하는 것을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폭로하였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움직임은 미국의 공화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이 항상 이러한 움직임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 바이든처럼 자신의 아들을 중국까지 데려가서 우리 대단한 아들을 위해서 중국은 뭘 해줄 수 있냐는 식의 보여주기는 입맛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상 시작)
뉴저지 레이시 카운티에서 한 학생이 사격장에서 총을 쏘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모습을 자신의 소설미디어에 올렸는데 학교에 가서 이것 때문에 문제삼아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미국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학교로 총을 가져온 것도 아니고 사격장에서 총의 근처에 있었다는 일로 학교가 정학을 문제삼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학생이 무기를 학교 안에서나 학교밖에서 들게 되면 그것을 학교에 신고하고 그 학생은 규제를 받게 된다는 학교 정책을 이 학교는 만들었는데요.
그 말대로라면 저의 아들이 어제 저녁 스테이크를 썰어먹기 위해서 칼을 들었는데 그것도 정학감이라는 말입니까?
저는 이러한 반 총기 정책이 학교라는 시스템을 타고 들어가는 것을 보면 화가 납니다.
총기를 반대하는 문화를 만들어서 총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코너로 몰고 총기를 지지하면 나중에 학교에 입학할 때도 불이익을 주고 취업을 할 때도 불이익을 주는 그러한 총기 소유 반대의 문화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 학생은 거의 일년의 정학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문화적으로 총기 소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
교수들이 말하는 것은 마치 하나님의 말씀인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은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영상끝)
74%의 강도들은 집 안에 총이 있을 것 같은 집은 털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아가서 1장입니다.
아가서는 성경 중에서도 성적인 뉘앙스가 많아서 성경 학자들 사이에도 설명을 조금 꺼리는 장입니다.
솔로몬의 아가라
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 보다 나음이로구나
7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야 네가 양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이 장은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한 남편과 부인의 입장을 잘 이해하면 아가서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이라도 천사장의 입장을 복귀하고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복귀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과정을 보면 이 아가서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주님을 신랑이라고 하지요.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신랑은 부부 중에서 남자의 역할이고 부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는 성적인 관계를 결혼 안에서 맺고 아이들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성관계는 신랑과 신부의 사이에서는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제가 누누히 말씀을 드렸지만 남성들이 주님을 신랑으로 보면 그것은 남성이 남성을 신부로서 사랑한다고 하면 그것은 동성연애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남성들이 주님을 사랑할 때 신부로서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대해서 잘 이해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구분을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크리스천 중에서도 부부가 같이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예배를 보는 부부들은 이혼율이 20%로 떨어진다고 합니다.(보통은 50%이지요 )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듣고 공부하는 것 만으로도 세속적인 많은 유혹을 막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말씀을 들음으로써도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아주!!!!!